레이블이 실사구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실사구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2월 1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6) 실사구시 2020-2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문재인 정권은 사실상 끝났다.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중도층이 이탈한다며 당 지도부에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국가공영방송 KBS의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그리고, 윤석열은 다음 대선주자 2위로 급부상했다.

KBS의 여론조사는 박정희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3배가 되는 비율로 노무현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표본에 넣으면서 왜곡된 결과다!

사실상, 이 번 총선은 정상적인 경우라면 민주당의 대패가 이미 예정되어있다.

아마도 서울 종로구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대규모 선거 부정이 있을 가능성이 무척 높을 것이다.

노회찬의 죽음의 비밀을 영원히 덮어야만 하는 저들은 결국 윤석열도 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은 방법이라고는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 이 외에는 길이 이미 없다고 저들은 여길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바로 그것이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 있다.

https://youtu.be/HP7G6ILCNsg


최상천의 사람나라 (20-6)
2020.2.1.

실사구시 2020-2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1. KBS 2020 총선기획조사

2차조사

조사 대상: 전국 19세 이상 남녀
표본 크기: 2000명
유선전화면접 9.4%, 무선전화면접 90.6%
조사 방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응답율: 17.2%
기간: 2020년 1월 18~21일(4일간)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 +-2.2%p
조사 기관: 한국리서치

심층 분석, 재해석하면 실사구시 가능

2. 친노 73.7% 표본으로 여론조사

1) 대통령 호감도 조사

미디어오늘-리서치뷰
전현직대통령 호감도 조사
기간: 12월 28일부터 1월 1일까지 5일

박정희 31%
문재인 23%, 노무현 22%, 김대중 8%
박근혜 4%, 이명박 4%, 김영삼 2%

친노 최대: 문+노+김=53%->73.7%(139%)
비노 최소: 박+이+박+김=41%->22.9%(56%)

2) KBS 표본 구성: 친노 73.7%, 비노 22.9%

KBS 2차 조사, 표본 구성
[문15]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 얼마나 호감이 가십니까?


3. 친노 73.7%로 만들어낸 KBS여론

1) 문재인 국정평가

[문9]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국정운영을 어떻게 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1) 노무현 호감 73.7%


(2) 노무현 호감: 73.7% -> 53%(리서치뷰)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4) 50-50: 한국다 +16.6%(52.1-35.5)

2) 정당 지지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노무현 호감 53%, 비호감 41%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3) 가상 득표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호감 53%, 비호감 41%: 한국당 +9.8%


(3) 호감 50%, 비호감 44%: 한국당 +13.6%



(4) 50-50: 한국당 +16.6%(52.1-35.5)


4. KBS의 2차 여론조사 분석결과

1) 친노 73.7% 표본->문재인 지지율 48.8%
친노 중 62.3% 문재인 잘한다.
친노 중 34.7% 문재인 못한다 평가

2) 민주당 지지율 37.9%
친노 중 49.3% 민주당 지지
친노 중 59.7% 민주당 비지지

3) 민주당 투표의사: 28.1%
친노 중 37.2% 민주당 투표의사
친노 중 62.8% 민주당 투표의사 X

4) 문정권 핵심 지지층(친노) 붕괴

5) 친노 자유한국당 지지-투표

친노 중 자유한국당 지지 12.4%
투표의사 민주당 37.2%, 자유한국당 10.1%

6) 결론: 친노도 등 돌렸다

5.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가. KBS 1.2차 여론조사->분석, 재구성->민심

1) KBS 1차 조사

(1) 표본 사기: 민주당 투표자 48.6% 표본
((1)) 2016 지역구 민주당 투표 48.6%(37%)
((2)) 2016 지역구 새누리 투표 21.8%(38.3%)
((3)) 민주당 2배 이상 과다 표본: 새누리-한국당 대비
((4)) 민주당 +12.2%(30.5%-18.3%)

(2) 표본 정상화, 민심
((1)) 가상 득표율: 자유한국당 +14.9%(53.9%-39%)
((2)) 의석: 자유한국당 180~210, 민주당 70~100석

2) KBS 2차 조사

(1) 표본 사기: 친노 73.7%, 비노 22.9%
((1)) 친노 과다, 비노 과다
((2)) 민주당 9.1%(28.1%-19%)

(2) 표본 정상화, 민심
((1)) 친노 50%, 비노 44%
((2)) 자유한국당 +13.6%(50.1%-36.5%)
((3)) 의석: 자유한국당 180석 이상, 민주당 100석 이하

나, KBS의 민심누설

1) 문재인 핵심 지지층도 등 돌렸다
(1) 1차, 2016 민주당 투표자
(2) 2차, 친노

2) 민주당 폭망, 자유한국당 압승
(1) 표본 정상화, 자유한국당 +13.6~14.9%
(2) 민주당 100석 이하, 한국당 180석 이상

다. 낭떠러지로 뒷걸음질

1) 세계일보-리서치$리서치 조사
차기 대통령 적합도 윤석열 10.8%

2) 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
(1) 추미애 압도
(2) 문재인 제압
(3) 갈수록 커지는 윤석열->윤석열 대세론?

3) 절망: <문재인 VS 윤석열> 총선

라. KBS의 폭로: 문재인 끝났다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16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0) 수령나라 작전 10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3))

https://youtu.be/uRy1E9vJgT4


최상천의 사람나라(3-20)
2019-6-8

수령나라 작전 10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3))




1. 노통교-문정권의 악마몰이

1) 두 가지 유일신교

(1) 유일신교: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
(2) 유일신 정치종교=조폭교: 두목=절대자=신
((1)) 천황교(두목파): 일본 제국주의
((2)) 수령교(두목파): 신위 3대세습
((3)) 태극교(조직파)->박통교: 박근혜 자폭
((4)) 노통교(두목파)

2) 노통교의 탄생

(1) 사기꾼 노무현
((1)) 풍산금속 류찬우 질타(88)->풍산금속 자문변호사(90)
((2)) 재벌 격렬 비판-삼성 꼬봉: 이학수-삼성자동차 르노에, 장하성 빨갱이(이광재-여시제)
((3)) 희망돼지저금통 사기 대성공

(2) 반국가 역적: 대한민국->삼성꼬봉정권
((1)) 삼성X파일 면죄부: 노회찬, 이상호, 김연광
((2)) 한나라 대연정 추진(유): 김대중 죽이기->박근혜 대연정
((3)) 고위 공직자 삼성연수: 국가->공무원 개조
((4)) 홍석현 프로젝트
((5)) 건희제 리움 알현
((6)) 반민중: 김영삼, 이명박근혜 정권보다 가혹한 탄압

(3) 봉하, 친서민쇼. 제2 희망돼지저금통 쇼

(4) 뇌물 들통->이상한 자살(2009)
((1)) 이상한 자살
((2)) 이명박(빌라도)이 노무현을 신으로 만들었다.

(5) 노통 부활->노통교 탄생
((1)) 대중의 망각과 환각
((2)) 죽음-공황-자책: 친서민 영상만 작동
((3)) 종교화: 부활->종교화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특권과 반칙 주범 삼성의 꼬봉
*사람 사는 세상: 아름다운 헛소리

3) 유일신교의 존재방식

(1) 선악 2분법
((1)) 유일신(선)-사탄(악마)
((2)) 유일신 절대화-사탄 저주/부정/공격
유일신도 사탄도 종교권력이 만들어낸 허상

(2) 신의 존재 증명, 정당성 수호
((1)) 악마몰이와 마녀사냥
((2)) 종교재판
신은 착취와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날조품

4) 문정권의 악마몰이

(1) 악마몰이-마녀사냥->종교적 통제체제
((1)) 야동 차단: 문슬람정권(야동 문)->중국화->조선화
성욕-본능=악, 범죄: 종교윤리(종교로봇, 마녀사냥)의 핵심
종교윤리 강제: 몸-본능-인간본질에 대한 종교적 통제체제
성의 범죄화->남녀전쟁(최악) 유발
반민주 넘어 반인간 정권

((2)) 이재명: 김부선, 혜경궁, 형님 강제입원 등
((3)) 드루킹: 일본대사->오사카->센다이->체포->악마몰이->독박
((4)) 남북연합-세월호-광주: 자유한국당(해체운동), 조선일보
((5)) 가짜뉴스: 광주 관련 77개 차단, 노회찬 타살설
((6)) 게임중독=질병
((7)) 페미니즘 비판
((8)) 사사건건: 최종근 죽음(조선일보, 워마드), 헝가리 참사(민경욱), 대미 애걸 외교(강효상)

(2) 노통교-친문 총동원 공격
((1)) 정권+문주당+똘마니당+문돗개(언론)+문빠(댓글부대)
((2)) 온오프라인 총공격

(3) 본질: 악마의 교활한 작전: 악마몰이
((1))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낙인-공격-매장
((2)) 민낯-실사구시 거부: 실체=악마 감추기 비법
민낯-실체가 드러나면 불타 죽는다!
((3)) 무책임->책임전가 상용방법

2. 조선일보 새끼 조선: 3대세습 수령나라

1) 새끼 조선, 새끼 수령
(1) 김씨조선: 3대세습, 수령=절대자=신(종교)
(2) 방씨조선: 3대세습, 수령=절대자(자본권력)

2) 반공/반북 매체: 수령교 돌격대
(1) 형님(DNA 99.9%) 공격: '북괴'=악마
(2) 김정은-문재인 연합에 눈 뒤집혀
(3) '북괴'=악마를 향해 돌격->자폭

3) 조선일보와 우파(?)의 비극: 종교적 망상

(1) 미신교(美神敎) 광신도: '美國'=구세주
((1)) 미국 망상: 신격화-절대화, 성조기
((2)) 독재후예가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세력 행세
((3)) 조폭적 자본주의(재벌) 호위대: 자본독재-반노조 극편향

(2) '북괴'론: '북괴'=악마
((1)) 핵무력 완성: 미국과 전쟁 가능한 나라
((2)) 민족 저주 우파?: 미국에 맞서는 유일한 나라가 꼭두각시?

(3) 인지부조화: 자유민주주의-독재자 옹호
((1)) 입으로는 자유민주주의 머리는 독재자 경배
((2))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숭배/옹호

3. 악마게임, 문재인 압승

1) 문재인이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
(1) 문재인: 권력+정보력+문돗개+문빠
((1)) 권력+정보력(국정원+검경)
((2)) 문돗개: 악마몰이
((3)) 문빠: 인터넷 점령, 악마 융단폭격
((4)) 여론조사: 악마 맞아!

(2) 조선일보, 무모한 악마게임 (100 VS 1)
((1)) 반북-반문에 미친 조선일보
((2)) 남북협공-악마몰이에 눈 뒤집히고 대가리 돌아
((3)) 탈북 기자의 '늑대야!': '북괴'는 잔이무도한 집단이야!

2) 문재인의 대선공작-악마몰이-3대세습
(1) 대선공작
((1)) 킹크랩 공작: 문재인-김경수-드루킹
((2)) 민주당 경선조작

(2) 악마몰이
((1)) 이재명(2016.11~): 이재명 죽이기->촛불혁명 성공하자 '1등 공신'->무차별 음해/공격->무죄-정권위기->이용
((2)) 드루킹: 2018년 1월~
((3)) 남북합작-세월호-5.18 이용: 자유한국당, 조선일보
((4)) 북의 유일체제 구축 과정 악마몰이 더 악질

(3) 수령나라작전->3대세습 추진

4. 조선일보 필승법: 악마게임->실사구시게임

1) 문재인정권이 조선일보보다 더 위험하다

(1) 종북 문재인정권
((1)) 조선식 종교적 통제사회(수령교나라) 추진: 남북합작 자유한국당 해체운동, 남북합작 조선일보 악마몰이, 야동 차단, '가짜뉴스' 차단, 게임중독=질병(좋아하는 놀이)
((2)) 수령나라-노통교 3대세습
((3)) 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최소 민주주의) 부정

(2) 반북 조선일보
((1)) 반공-반북
((2)) 상당한 정당성: 전체주의-세습독재(수령체제) 반대

2) 조선일보, 실사구시로 싸우면 이긴다

(1) 필승 구도
((1)) <종북-수령독재 대 반북-반수령>: 조선일보가 반수령독재?
((2)) 반북-반문 선동매체->자유언론: 악마게이->실사구시게임

(2) 실사구시 과제
((1)) 경제/민생 실사구시: 재벌수호-불가능
((2)) 남북관계 실사구시: 빨간안경-불가능
((3)) 킹크랩 대선부정
((4)) 노회찬 자살공작---승부처---회피
((5)) 손혜원-아버지 특혜
((6)) 문다혜 동남아 이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이미 이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로 10% 정도는 빼고 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히 비교해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 비록 추정치이긴 하지만 비교적 어느 정도, 방법으로 여론날조가 되고 있는지 이 번 강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적인 정당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근소하게 앞 서고 있을 수도 있다. 문빠미터로 불리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는 사실상 여론조사가 아니라 문재인 띄우기 조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백혜련 안으로 발의된 공수처(촛불혁명 때에 바랬던 그런 공수처와는 거리가 먼)를 포함한 패스트 트랙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독재적인 독소요소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기관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여론날조는 저들이 결국은 무너져가는 정권의 지지도를 숨기고 지금 저들이 악마로 몰고 있는 검찰과 사법부의 대대적인 저항과 반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의 글 또한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왔다고 봐야한다.

  비록 저들이 길게는 올 첫 결심공판때까지 혜경궁정치공작을 포함해서 친형입원에 관한 사건까지 각 종 정치공작과 날조를 통해서 공격을 해온 세력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 총선때까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함부로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더불어 민주당이 사실상 앞서는 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과 경기도 외에는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경기도지사가 없어지는 상황은 정권의 존립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지난 1심 결심공판과 함께 이재명 지지자들은 걱정하고 격앙된 마음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현재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현장에 나가서는 차분히 이재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때로는 축하하면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저들의 실제적인 목적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실질적인 수령체제, 총통체제가 이뤄진다면 그때는 저들이 이재명에 대한 정치공격을 할 것이지만 실제 그것이 이뤄질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이 나라는 아직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사실상 미국도 아니고 미군에서 헌납한 사실상의 미군기지이며 괴뢰국이다. 이런 사실은 까맣게 망각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직접 민주주의 부정), 공수처(삼권분립을 부정) 등을 통한 수퍼 대통령 즉 '총통체제, 수령체제'를 이루고 친북정권을 이룰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아마도 패스트 트랙이 통과된다면 그리 멀지 않는 장래에 미국이 눈에 보이도록 한국내정에 적극개입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미 박정희라는 독재자를 경험해봤던 미국이 또 다시 자신들에게 등 돌리고 북한과 가깝게 지내는 정권이나 독재자를 그냥 둘리가 만무하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고 있는 대북제제 중에서 가장 약한 것 1~2개만 적용해도 그 자리에서 나라가 폭망할 정도일 것이다.


오직 여론조사 날조를 통해서 날조된 결과를 전 방송국이 방송하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 못지 않은 것 같다.


https://youtu.be/n8dNmRJHDHQ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2019-6-1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1. 리얼미터 널뛰기 여론조사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석달만에 50% 회복
민주 39.3%, 한국 31.9%로 격차 7.4%p로 줄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95416.html

[리얼미터]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격차 5.7%p. 매주 '널뛰기'
文대통령 지지율은 49.8%
2019-05-23 09:34:05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1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8%포인트 급락한 38.5%로 나타났다.

~ 중 략 ~

전전주에 1.6%포인트까지 좁혀졌다가 전주에는 13.1%포인트까지 벌어지더니, 다시 금주에는 오차범위 근접수준까지 격차가 좁혀졌다는 것.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03

2. 문 지지율: <48.9% 대 29%>

1) 중앙일보의 실사구시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중앙일보] 입력 2019.05.17 00:04 수정 2019.05.17 11:22 | 종합 10면 지면보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15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 부정은 45.8% 였다.

이번 조사에선 정당 지지율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43.3%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30.2%)을 13.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지난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같은 조사에서 1.6%포인트(민주당 36.4%, 한국당 34.8%)로 좁혀진 양당 차이와 큰 차이가 나서다.

~ 중 략 ~

이번 조사에선 지난 대선때 지지후보도 물었다. 중앙일보가 리얼미터의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1502명 중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인 800명이나 됐다. 홍준표 후보는 195명(13.0%), 안철수 후보는 175명(11.7%), 유승민 후보는 84명(5.6%), 심상정 후보는 63명(4.2%)였다. 그외 기권이 110명(7.3%), 모름·무응답이 41명(2.7%)이었다.

이는 지난 대선때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분모에 기권자도 포함한 수치)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유권자 4247만9710명으로부터 1342만3800표(31.6%)를 얻었다. 이를 이번 조사에 대입하면 조사대상 1502명중 문 대통령 투표자는 475명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선 800명이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https://news.joins.com/article/23470062

(1) 실사구시1: 문 지지자 과잉 표본


((1)) 문 지지자 과잉: 31.6%->53.3%: +21.7%, 1.69배
((2)) 홍-안 지지자 과소: 70%, 71%

(2) 진성호의 맞뻥: 문 지지율 29%
(1) 48.9% X 475/800=29.0%
(2) 진영대결=전쟁: <뻥 대 뻥>

3. 그런대로 리얼미터

1) 약간 불공정 조사: ARS 50%

(1) 19대 대선(2017.5.9)
((1)) 기간: 2017.5.1~2
((2)) 방법: 전체 응답율 13.5%
유선 ARS 20%(응답율 6.6%),
무선전화면접 50%(응답율 29.5%)
((3)) 결과
문재인 42.4%: 41.1%, -1.3%
홍준표 18.6%: 24.0%. +5.6%
안철수 18.6%: 21.4%, +2.8%

(2) 경기지사 선거(18.6.13)

((1)) 기간: 2018.6.4~5
((2)) 조사방법: 전체 4.8%
유선 ARS 40%(응 2.3%)
무선 ARS 10%(응 9.3%)
무선전화면접 50%(응 18.8%)

((3)) 여론조사 결과
50.2%(이재명)-25.1%(남경필)=25.1%

((4)) 선거 결과: 56.40-35.51=20.89%
((5)) 오차: 25.1%-20.89%=4.21%(O)

2) 약간 편파조사: 4.3 보궐선거(2019.4.3)
조사 기간: 2019.3.26~27
조사 방법: ARS 100%(유선 50%, 무선 50%)

(1) 창원 성산

((1)) 조사 결과
44.8%(여영국)-35.7%(강기윤)=9.1%
((2)) 선거 결과
45.75%(여)-45.21(강)=0.54%
((3)) 오차: 9.1%-0.54%=8.56%

(2) 통영-고성

((1)) 조사 결과
57.2%(정점식)-29.7%(양문석)=27.5%

((2)) 선거 결과
59.47%(정)-35.99(양)=23.48%

((3)) 오차: 27.5%-23.48%=4.02%

(3) ARS 조사의 문제
7회 지방선거(2018.6.13) 세이폴 유선 ARS 100%



4. 리얼문빠: <박근혜 대 문재인>

1) 박근혜 여론조사

(1) 2016년 9월 1주차(9.5~7)

((1)) ARS 43%
유선 ARS 20%: 응답율 6.4%
무선 ARS 23%: 응답율 5.4%
((2)) 무선전화면접 17%: 응답율 14.7%
((3)) 스마트폰앱조사 40%: 응답율 41.9%
((4)) 전체 응답율: 10.9%

(2) 2017년 1월 1주차(1.2~6)

((1)) ARS 27%
유선 ARS 10%: 응답율 16.8%
무선 ARS 17%: 응답율 7.1%
((2)) 무선전화면접 18%: 응답율 21.7%
((3)) 스마트폰앱조사 50%: 응답율 58.1%
((4)) 무선 ARS 5%, 19.7%
((5)) 전체 응답율 20.3%

2) 문재인 여론조사

(1) 2017년 5월 4주차(5.22~24)-첫 조사

((1)) ARS 93%
유선 ARS 20%(응답율 5.2%)
무선 ARS 73%(응답율 7.2%)

((2)) 무선전화면접 7%(응답율 27.2%)
((3)) 전체 응답율 7%

(2) 2019년 4월 4주차(4.22~26)

((1)) ARS 90%
유선 ARS 20%(응답율 2.9%)
무선 ARS 70%(응답율 7.7%)
((2)) 무선전화면접 10%(응답율 17.4%)
((3)) 전체 응답율 6%

3) 비교
(1) 방법: 문재인 첫 조사부터 전면 변경


((1)) 박근혜: 스마트앱(젊은층)+ARS+무선면접
((2)) 문재인: ARS(90~93%) 압도적 이용---리스트 전화?

(2) 응답율

((1)) 박근혜: 10.9%, 20.3%
((2)) 문재인(ARS): 7%, 6%-신뢰성 극히 낮음

4) 조사방법 신뢰성
(1) 전화 면접조사: 높은 응답율, 적극성
(2) 무선 ARS: 낮은 응답율
(3) 유선 ARS: 노인-무직-주부, 낮은 응답율
(4) 스마트폰앱: 젊은층, 사회활동-최악 편향

5) 리얼문빠의 조작 비법
(1) 표본 조작: 문 과대 대표 1.5~2배

(2) 문뻥 조사방법: ARS 90~93%
박근혜와 문재인: 조사방법 극과 극
((1)) 박근혜: 스마트앱조사 40~50%
((2)) 문재인: 시종일관 ARS 90~93%(전화리스트?)

(3) 유도 질문

재작년 9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고위 공무원과 경찰 등의 범죄를 독립적으로 수사하
고, 기소권과 공소 유지권을 가지는 이른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하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realmeter.net/wp-content/uploads/2019/03/OMN%ED%98%84%EC%95%88%ED%86%B5%EA%B3%84%ED%91%9C%EC%B5%9C%EC%A2%85_%EA%B3%B5%EC%88%98%EC%B2%98%EC%84%A4%EC%B9%98%EA%B4%80%EB%A0%A8%EC%97%AC%EB%A1%A0%EC%A1%B0%EC%82%AC.pdf

찬성 76.9%, 반대 15.6%(기적)

5. 한국갤럽의 경우

1) 조사방법: 박-문 동일

(1) 박근혜 2016 9월 2주차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5.6%
((3)) 전체 응답율 20.8%

(2) 박근혜 2016년 12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24.7%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6.1%
((3)) 전체 응답율 22.9%

(3) 문재인 2017년 5월 18일(첫 조사)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4.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4.7%

(4) 문재인 2019년 5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15.9%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4.2%
((3)) 전체 응답율 15.6%

~

((2)) 한국갤럽: 15.6%~22.3%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2) 조사방법: 한국갤럽 A, 리얼문빠 F

(1) 조사방법 공정성과 적합성
((1)) 리얼미터: 불공정(다른 방법 적용), 부적합 F
박근혜: ARS 27~40%, 스마트폰앱 40~50%
문재인: ARS 90~93%

((2)) 한국갤럽: 동일-전화면접 100%(무 85%, 유 15%): A

(2) 문재인 조사 응답율
((1)) 리얼미터 문재인: 6~7%: F
((2)) 한국갤럽: 15.6%~22.3%: A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1)) 객관성-대선 지지후보 조사 안함: 의도!
((2)) 표본(19.5월-4주): 민주당 36.3%, 한국당 24.5%

(3) 표본의 대선투표 분포를 밝혀라!

6. 여론조사 격차

1) 여론조사 1


(1) 비슷한 시기: 5.20~26
(2) 정당지지율 격차: 12%(G)-3.8%(R)=8.2%
(3) 21대 총선 투표의향(R): 한국당 1.1% 승
(4) 갤럽: 정당 12% 대통령 2%, 격착 12%

2) 여론조사 2

(1) 비슷한 시기: 5.26~30
(2) 대통령 긍부정 격차: 20.6%(3.8, -16.8)
(3) 정당지지율 격차: 12.2(G)-3.5(R)=8.7%
(4) 갤럽: 정당 17%, 대통령 0%, 격차 17%
(5) 리얼미터-갤럽 보도, 알앤써치 미보도

7. 문재인 진짜 지지율 추정

1) 리서치뷰 2018년 11월(23~25)

(1) 조사방법
((1)) 무선 ARS 85%, 응답율 3.9%
((2)) 유선 ARS 15%, 응답율 2.5%
((3)) 전체 응답율: 3.6%

(2) 표본 구성

(3) 대선지지 후보->현재 문재인 지지자 %


2) 지지도 재구성


3) 결과: 문재인 긍부정 대체로 +-10%
(1) 긍정은 +10%: 49%-38.5%=10.5%
(2) 부정은 -10%: 47%-56.1%=-9.1%
(3) <38.5% 대 56.1%> -> <49 대 47>

대부분 문재인 여론조사 +-10% 셈하고 본다

여론조사 AI에 맡겨라!
https://youtu.be/A66UIiIjbr8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5월 5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9) 수령나라 작전1 김정은-문정권, 반공보수 타파하라!

김정은의 대남전략과 토착왜구-문재인, 홍영표 등 종북수구세력의 숭미반공세력 죽이기! 자유민주주의 조차도 위협받고 있다.

종북수구세력(숭미반공주의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종북좌파)인 문재인과 홍영표 또한 그 아버지가 일제에 협조한 부역자였고 엄밀히 말하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친일파였다. 그리고 현재 민주당의 원뿌리라고 할수있는 '한민당'도 친일부역자들이 만든 정당이었으므로 민주당 역시 친일파들이 그 원 뿌리라고 봐야한다. 조병옥, 유진산, 장 면 등 유명한 정치인들 모두 친일파였다.

따라서, 현재의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의 논리로 보자면 문재인, 홍영표 등도 토착왜구세력이다. 이런 사람들이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니 우습기 그지 없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North Korea와 미국간의 관계가 변화해가면서 North Korea에 끌려다니는 종속적인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사실상 남한의 언론과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이 공수처를 이용해 사법권 마져 장악한다고 숭미반공주의자들을 없앤다면 남한 사회는 North Korea에 이어 두 번째로 민주화 과정에서 겨우 얻었던 자유주의 마저 완전히 파괴된 독재국가, 영도체제, 수령국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남한 사회의 좌파, 진보를 표방하는 세력들은 진보가 아니다! 사실은 이들의 기저에는 민주주의가 없으며 오직 이들은 상대를 섬멸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주권자들을 진영논리 패거리 싸움의 총알받이로만 내세우는 정치 사기꾼, 정치 범죄 집단이다.

이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이 없다. 지금의 윤지오씨 폭로도 이들 종북수구세력이 숭미반공주의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인 도구일뿐 그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없고 세월호 사건, 천안함 사건의 진실 대해서도 관심없다.

잊지 않겠다고 하는 말은 문재인이가 그야말로 다른 데 가서도 흔히쓰는 말이다. 잊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해결이 되는 것인가?

아마도 좀 있으면 윤지오씨의 장자연 사건 폭로도 정치적으로 사용되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윤지오씨도 이상한 죽음을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토사구팽! 사용 가치가 없어지면 누군가가 그 목숨을 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집권하고 있는 종북수구세력이 바라는 꿈은 반공주의세력을 토착왜구, 친일파, 반민족주의 세력으로 몰고 그들을 섬멸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공격하고 섬멸함으로서 남한을 자기들만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만들려는 것이다.

모든 매체를 동원해 진리를 독점함으로 헌법상의 주권자들을 지배의 대상으로 완벽하게 세뇌시키고 종북수구세력들이 지배하는 독재국가체제를 이룰려는 계획에 '공수처 신설, 장자연 사건' 등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북수구세력에 의해 이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잃어가고 있음을 이 번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확인했다.

참! 슬퍼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P4Yz5JVxOb4&t=165s


최상천의 사람나라(3-9)
2019-4-30

수령나라 작전1
김정은-문정권, 반공보수 타파하라!






1. (북)조선의 자유한국당 파상공격

1) 전략국가, 조선의 대남전략? 자유한국당 타파








2) 한국의 대북전략
(1) 반공보수: 종미북적---미국꼬봉(한)
(2) 진보(?): 햇볕정책->합작정책->조선꼬봉(문)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북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남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0.4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남측 수행단에게 남한 내 '보수진영 궤멸'을 권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은 공교롭게도 장기 집권론과 보수 궤멸론을 주장해 온 이 대표 면전에서 나왔다.

~ 중 략 ~

그러자 김영남은 웃으며 "김대중 선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통일 위업 성취에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 중 략 ~

이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홍준표, 김무성, 황교안 등 총 세 명의 인사에 대해 혹평을 쏟아냈다.

1) 홍준표: "깡패적 기질을 체질화하고 가는 곳마다 상스럽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뭇사람의 비난을 받는 정치 망나니."

2) 김무성: "현재 당의 핵심요직을 차지한 자로 박근혜가 범죄자로 낙인되기 바쁘게 당을 뛰쳐나갔다. 바른정당에 있으면서 자유한국당을 공격한 전적이 있는 것으로 하여 배신자, 카멜레온으로 낙인되어 왔다."

3) 황교안: "지난 시기 총리를 해먹으면서 남조선 경제와 인민들의 생활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어놨고, 박근혜의 특등하수인이 되어 진보정당을 탄압하고 파쇼독재통치의 길잡이로 맹활약한 자."

~ 중 략 ~

북한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들을 벌써부터 견제하고, 여당 대표 면전에서 '보수 타파'를 운운하는 이유는 뭘까.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낸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지난 1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위기에 빠진 김정은 체제를 구해냈는지 모르나, 대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기에 빠뜨리는 것 같아요. (문재인과 김정은) 그들만의 유대가 오히려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요. 이명박·박근혜와 그 정부의 인사들은 감옥 보내고 작살내면서 왜 김정은에게만 따뜻한가,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글=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출처 :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5189&Newsnumb=2018105189

4) 북조선의 심각한 남한 내정간섭-선동
(1) 보혁대결->'보수타파' 선동
(2) 문정권 지지 유일 자유한국당 극렬 공격

5) 북의 일방주의: 남의 비판에는 막말-위협

2.문재인, '빨갱이'사냥->'토착왜구'사냥

1) 삼일절 100주년 연설: 역공 낙인

친일잔재 청산도, 외교도 미래 지향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 중 략~

일제는 독립군을 '비적'으로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사상범과 빨갱이는
진짜 공산주의에게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까지
모든 독립운동가를 낙인찍는 말이었습니다. -불령선인
좌우의 적대, 이념의 낙인은
일제가 민족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사용한 수단이었습니다. X

~ 중 략 ~

해방된 조국에서 일제경찰 출신이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를 몰아 고문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로 규정되어 희생되었고
가족과 유족들은 사회적 낙인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경쟁 세력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도구로
빨갱이란 말이 사용되고 있고,
변형된 '색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대표적인 친일잔재입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3/124964/

(1) 빨갱이는 친일잔재---의도적 거짓말
((1)) 일제, 모든 독립운동가->빨갱이: 거짓말, 불령선인
((2)) 일제, 천황제 부정(일본 공산주의자, 아나키스트)-아카

(2) 빨갱이, 반동은 분단체제의 산물
((1)) 미국의 분할점령 후: 통일운동세력, 피학살 양민
((2)) 이박전 독재정권: 민주화운동 인사, 관제 빨갱이/간첩

(3) 문재인의 역공: '빨갱이' 하는 놈 친일파
((1)) 빨갱이 낙인->일제/친일세력->친일 낙인
((2)) 연설 후: 자유한국당-조중동 토착왜구 낙인, 융단폭격

(4) 요즘: 빨갱이, 좌빨->좌파/종북좌파(정확)

우리 마음에 그어진 '38선'은
우리 안을 갈라놓은 이념의 적대를 지을 때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버릴 때
우리 내면의 광복의 완성될 것입니다.(100주년 연설)

(5) 심각한 문제: 이념의 적대를 지워라!
((1)) 빨갱이 따위 적대는 버려라!-그놈은 친일파!
((2)) 공산주의(1당), 주체사상(1인)에 대한 적대감 버려라!

(6) 문제의 심각성: 민주주의-주체사상 양립불가
((1)) 민주주의: 개인=인격주체=주권자, 자유주의
((2)) 주체사상: 수령=주권자, 국가주의-전체주의-신국체제
((3)) 민주주의-주체사상은 양립/절충 불가
((4)) 격돌,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한다. 누가 죽을까?

2) 2분 한미정상회담(4.11)
(1) 김정은 대변인 행세: 개성공단, 금강산
(2) 트럼프: 옆에 두고 혼자 회견(27분)-골프얘기
(3) 2분 회담: 전대미문 공개 농락
(4) 노딜 선언
4시간 기차-5분 발언시간(2005, 전남대)

3) 김정은의 '오지랖' 질타(4.12)

김정은, 남에 "오지랖 넓은 중재자 아닌 당사재 돼야" 압박
최승욱 기자

~ 전 략 ~

김 위원장은 제14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조선당국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미국에 대해) 자신이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그는 이어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 개선과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갈 의향이라면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 행동으로 진심을 보여주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A%B9%80%EC%A0%95%EC%9D%80-%E5%8D%97%EC%97%90-%E2%80%9C%EC%98%A4%EC%A7%80%EB%9E%96-%EB%84%93%EC%9D%80-%EC%A4%91%EC%9E%AC%EC%9E%90-%EC%95%84%EB%8B%8C-%EB%8B%B9%EC%82%AC%EC%9E%90-%EB%8F%BC%EC%95%BC%E2%80%9D-%EC%95%95%EB%B0%95/ar-BBVV881?li=AA5a79

미국에 농락당하고(4.11) 북에 야단맞고(4.12)

4) 꾸지람 뫼시고 김정은 찬양! (4.15)

文대통령 "김정은 의지 높이 평가…남북정상회담 본격 추진"

입력 : 2019.04.15 15:12:09   수정 : 2019.04.15 15:25:35


수보회의서 언급…"북 여건 되는대로 장소·형식 구애되지 않고 추진" - 서울 답방 약속은?

김정은 시정연설 "크게 환영" 평가…"북도 대화 지속하겠다는 의지 보여" - '오지랖' 꾸지람 '크게 환영'!---들겠다.

"어떤 어려움에도 남북선언 차근차근 이행…남북미 의지 모으면 못할 일 없어" - 치매냐? 백치냐?

"트럼프와 톱다운 필수 인식"…"필요한 일 마다 않고 책임·역할 다할 것" - 머슴의 언어, 당사자는 무리한 주문

~ 중략 ~

문 대통령은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된 김 위원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팎으로 거듭 천명했다"며 "또한 북미대화 재개와 제3차 북미 정상회담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의 변함없는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크게 환영한다"고 했다.

~ 후략 ~

출처: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01013

5) 김정은 자취 따라, 1주년 기념행사 (4.27)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27일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입력 : 2019.04.27 07:35:25   수정 : 2019.04.27 17:49:3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첫만남을 가진 2018년 4·27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공연이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회담 장소를 무대로 펼쳐진다.

~ 중 략 ~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거쳐간 판문점 내 장소 6곳에서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남북 정상이 처음 조우한 군사분계선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기념식수를 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한다. 남북 정상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 장소였던 `평화의 집` 맞은편 잔디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 중 략 ~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특별히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측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후 략 ~

출처: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4/267638/


3. 이해찬: 반공(반북) 박멸!->남북 평화!

1) 평양 다짐(18.10.5)

"정권 안 뺏기겠다" "국보법 손질"…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
[JTBC]  입력 2018-10-08 20:25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방북 둘째날,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 북한 정치인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5일) :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하고 싶어도 (교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안 뺏기게 당을 철통같이 방어하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같은 날 기자들에게는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이 대표를 만나 '보수 타파'를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라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 라고 말했습니다.

~ 중 략 ~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보안법 폐지라든가 정권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하든가 상사한테 보고하듯이…]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어디 할 데가 없어서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 재검토한다는 이해찬 대표는 도대체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입니까.]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김영남과 이해찬이 북측의 통일전선 단일대오를 형성했다"며 "제정신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중 략 ~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구태의연한 '색깔론'과 시대착오적인 반공 이데올로기 공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당의 목표는 정권 획득이고 국보법 발언도 원론적 수준의 의견'이라는 것입니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07520&pDate=20181008

(1) 평양 다짐: 정권유지, 국가보안법 (개폐)논의
(2) 심각성: 남북 최고위층의 이심전심 화답
((1)) 김영남 남조선 '보수 타파'론-이해찬 정권절대유지론
((2)) 남북 정권: 동지적 관계

2) 20년, 50년, 100년(19.2) 집권

3) 240~260석(19.4.18)
미쳤네!->200석 이상 가능
(1) 공수처 설치: 언론->사법권 완벽 장악
(2) 울산시장선거공장 방법 전국화
((1)) 김기현 범죄자몰이(황운하): 기획수사(필리핀 마약)
((2)) 전국 5곳 정도 선거공작: 분위기 압도
((3)) 댓글부대 킹크랩 동원

(3) 연동형 비례대표제(내각제): 노운호 압승
(4) 공수처-연비 못 막으면: 수령나라로 간다

4) 자유한국당을 정리하자! (4.15)

이해찬 "총선 이겨 극우보수의 차별혐오 깔끔히 정리하자"
2019-04-24 14:58:15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겨서 지금 이른바 극우파, 보수파들이 하는 차별과 혐오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 http://viewsnnews.com/article?q=168603

이해찬 "박정희-전두환 독재 비하면 한국당은 한줌도 안돼"
김영진 "부잣집 딸 나경원의 뗑깡 언제까지 받아줘야하나"
2019-04-26 10:31:15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688

나경원, 심상정, 이해찬
심상정 : 비겁하게 의원들 뒤에 있지 말고 앞으로 나와
나경원 : 이해찬 대표 심상정 의원님, 이렇게 국회 운영해도 돼? 이게 국회냐
이해찬 : 한번 나한테 혼나불래?

이해찬 "겨우 재집권했는데 이 기회 절대 놓쳐선 안돼"
"정조이래 DJ-盧-文 빼고는 극우-독재세력 통치"
2019-04-25 17:10:25

~ 전 략 ~

그는 "이제 겨우 우리가 재집권을 했는데 이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특히 분단 70년사에서 지금이야말로 분단 70년사를 마감하고 평화공존시대로 갈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기회"라고 재집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661

5) 자한당 도둑놈들은 내가 청산한다! (4.29)

이해찬 "도둑놈들에게 국회와 나라 장래 맡길 수 없다"
하정연 기자
2019-04-29 10:21:14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도둑놈들한테 국회를 맡겨놓을 수 있겠냐”며 “이 사람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청산할 사람은 청산하고 제가 마무리하겠다”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가 목숨을 걸고 고문을 당하면서 감옥살이를 하며 지켜온 건 이 사람들을 위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이번 국회로 정치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마음 먹고 천명한 사람”이라며 “이런 국회를 두고는 그냥 못 나간다. 독재 통치자들의 후예가 독재 타도를 외치고, 헌법을 유린한 사람들의 후예가 헌법 수호를 외치는 국회를 어떻게 그냥 두고 떠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런 자들에게 국회와 이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며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임계점에 이르면 더 이상 참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노할 줄 아는 사람만 정의를 지킬 수 있다”며 “더 이상 우리가 여기서 물러나면 스스로 용납할 수 없게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I1XZICVJ

(1) 나는 점령군-혁명군 대장! 너희는 도둑놈들!
((1)) 민주화세력: 목숨 걸고 민주화-혁명주체세력
((2))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도둑놈들-처리 대상

독재 후예, 헌법유린세력 후예 주제에
어디 감히 '독재 타도' 헌법 수호'를 외쳐!
그건 우리 거야!---진리/언어 독점, 국교=최악

(2) 양아치 특권의식:운동권은 퇴출 대상
((1)) 운동권 특권의식: 북 만주파(김일성)-백두혈통 흡사
((2)) 동네 양아치 언사: 나한테 혼나볼래, 국회의원->도둑놈들, 용납 못해, 내가 청산

(3) 초국가 절대자 위세: 수령 짓
((1)) 대한민국 국회: 이해찬이 심판과 처리 대상
((2)) 한국당 심판:/국회의원=주권자 대표|114명 도둑놈들
((3)) 그들을 뽑은 주권자: 개돼지
((4)) 이해찬: 초국가-초헌법, 수령=절대자=신=주권자

6) 이해찬의 생각
(1) 남한 반공보수(자유한국당) 박멸: 40석 이내
(2) 일당독재-100년 집권
((1)) 일당독재: 3권(입법, 행정, 사법) 독점
((2)) 국회 260석: 수령제-연방제 개헌도 가능
((3)) 100년 정권

(3) 70년 분단사 마감->남북 평화공존시대->통일
평화공존: 북 수령체제-남 일당독재

(4) 통일 국가: 민주국가? 독재국가? 수령국가?

4. '토착왜구' 박멸하라!

1) 문빠 댓글 광기: '토착 왜구' 낙인 공격
(1) 문 삼일절 연설 후, '토착왜구' 토벌, '한일전'
((1)) 자유한국당(나경원, 황교안)
((2)) 조선일보(장자연)

(2) 문위병 광란: 자유한국당 해체 국민청원

2) 윤지오(3.4~4.24): 조선일보를 조져라!
(1) 김어준의 윤지오 띄우기


3월 4일 입국->3월 5일 tbs 출연: 실명-공개증언

4월 11일

(2) 문재인, 장자연 사건 등 엄정수사 지시(3.18)

(3) FT 4당: 윤지오 지지모임 결성 결의(4.8)




안민석 "여야 의원들, '윤지오 투쟁' 지켜주기로"
'장자연 사건' 목격자 윤지오 지지 모임 결성 밝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동료배우 윤지오씨를 지지하는 모임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 중 략 ~

안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장자연 사건’이 가해자를 적시한 성폭행 사건이 돼야하는데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점은 유감이라는 데 (참석자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이것은 언론 권력에 의해 자행된 사건이고 지금도 언론 권력이 이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인식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786005

((1)) 참석 의원 9명: 패스트트랙 추진 4당 소속
안민석, 권미혁, 남인순, 이종걸, 이학영, 정춘숙(6명, 민주당), 추혜선(정의당), 김수민(바른미래당), 최경환(민평당)

((2)) 윤지오 지원 목적: 정의의 사도->진실
조선일보 공격->장자연 죽인놈 낙인
이미숙, 기획사 대표 수사 기피->결과는 흐지부지(윤지오)

(4) 조선일보: 문정권 제1 표적
((1)) 문재인 정권, 한국 언론 대부분 장악
((2)) 겅의 유일한 정권대항언론: 조선일보=반공-반북 신문

(5) 조선일보 공작: 윤지오 안성맞춤
((1)) 언론세뇌: 장자연 자살->조선일보 방가(방사장) 연상
((2)) 조선일보 공작 소재: 장자연 사건
((3)) 윤지오: 장자연과 함께 접대 동원-유일한 증인
((4)) '장자연 진실' 증언할 투사로 기획 안성맞춤

(6) 정권 차원 윤지오 공작 가능성 99%
((1)) 입국(3.4) 이튿날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
((2)) 출연: kbs, mbc, jtbc, cbs, tbs, 고발뉴스
((3)) 5대 문돗개: 김어준, 손석희, 김재동, 이상호, 김용민
((4)) 문재인 Q 사인: '엄중수사' 직접 지시
((5)) 초특별 지원: 문재인 직접 명령, 국가지원(여가부, 경찰, 검찰), 민주당 등 4당 동원, 출판

(7) 조선일보의 냉정 대응, 실사구시 보도

경찰, '거짓증언 논란' 윤지오에 숙박비 900만원 대줬다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

고(故) 장자연씨의 옛 소속사 동료인 윤지오(32·사진)씨 주장의 신빙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중 략 ~

그러자 윤씨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미디어는 창피하다"며 "앞으로는 해외 언론과 인터뷰할 것이고, UN(국제연합), CNN과 접촉하겠다"고 했다.

윤씨는 출국할 때까지 약 40일 동안 '증인 신변 보호' 명목으로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윤씨가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머문 호텔 숙박비 900여만원을 대준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 중 략 ~

경찰은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에 따라 피해자나 증인이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危害)를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임시 숙소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관례상 지원 기간은 5일, 하루 숙박비는 9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 3년 범죄 피해자 1인당 임시 숙소 사용일은 1.6일이었다.

윤씨는 서울 강남 등지의 호텔 3곳에 묵었다. 그때마다 방 2개를 사용했다. 방 하나는 본인이 묵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고용한 남자 사설 경호원이 머물렀다.

~ 중 략 ~

경찰에 앞서 여성가족부는 3월 12일부터 윤씨에게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는 '안전 숙소'를 제공했다.

 ~ 중 략 ~

경찰이 윤씨의 신변을 보호한 것은 이틀 후인 3월 14일부터였다. 윤씨 변호인의 신변보호 요청에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검도 경찰에 공문을 보내 "4월 30일까지 윤씨에 대해 신변보호를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경찰이 서울 시내 호텔 방 2개를 제공한 것은 3월 15일부터였다.

~ 중 략 ~

경찰이 지급한 긴급 호출용 스마트워치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경찰 지도부가 사과하고, 여성 경찰관 5명을 경호에 투입했다. 윤씨의 요구대로 호텔 방을 바꿔주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정밀감식 결과 스마트 워치 신고가 되지 않은 것은 윤씨가 사용법대로 누르지 않아서였고, 호텔 정밀 감식에도 침입 시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8/2019042801911.html

3) 백두칭송위원회: 자한당을 점령하라!

(1) 활동

'나경원 의원실 점거 대학생' 구속영장 기각
입력 2019.04.14 19:0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사무실에 난입해 연좌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인정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A씨 등 대학생 20여명은 지난 12일 나 원내대표 국회 의원실을 점거하고 나 원내대표와 황교안 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MYH20190414010100038

전대협 수사와 극단적 대비
((1)) 국가보안법->옥외광고물 불법부착->모욕죄(친고죄)
((2)) cctv 추적, 지문감식, 형사 주거 침입

(2) 성격
((1)) 수령교 성가대
((2)) '토착왜구'(자유한국당) 공격 선봉

5. 문재인 정권의 본질: 종북좌파

1) 슬픈 코리아
(1) 종미우파(한국당) VS 종북좌파(민주당)
(2) 박통교 VS 노통교
(3) 분단조폭체제 3대 정치종교(조폭교)
((1)) 수령교
((2)) 박통교(태극교)
((3)) 노통교

2) 종북좌파 정권의 통일전략
(1) 북-수령-전체주의: 신성불가침, 비판 금기
(2) 반공/반북 세력 박멸->좌파독재(100년)
((1)) 표적: 자유한국당, 조선일보
((2)) 신판 빨갱이사냥: '토착왜구' 낙인 공격, '한일전'
((3)) 4당(노운호) 야합: 자유한국당 배제(공수처, 연-비)
((4)) 260석-100년 집권

(3) 북남 좌익독재정권 평화공존->연방제 통일

3) 나라가 어디로 갈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https://youtu.be/eeRAeuolJKM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32초, 악마의 눈물?
사실은 악마가 연출한 칠푼이의 눈물




악마의 트윗




날짜 4월 10일->3월 10일 정정, 내용 그대로
악마의 속삭임: 고맙다.
노회찬, 조국도 별 지랄: 노통교, 죽은 사람->별 사후관

1.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만들어라!

1) 진실규명 회피 5년
(1) 5년 요리조리 회피-엉터리 조사
((1)) 박근혜 정권 37개월: 14.4.16~17.5.9
((2)) 문재인 정권 23개월: 17.5.10~현재

(2) 누가 '진실규명 회피 주범'인가?

2) 특별수사단, 57.6% 찬성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찬성" 57.6%.. 20대는 75% 압도적
김종훈입력 2019.04.17. 07:30댓글 0개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청와대 청원 20만 넘어

~ 전 략 ~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통해 재수사 요구는 지난달 28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긴급 기자회견 이후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특조위는 "세월호 참사의 주요 증거물인 폐쇄회로 CCTV DVR(영상저장장치)이 조작된 증거물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조위 발표에 경악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난달 29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대통령님께서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와 전면재수사를 지시해주실 것을 청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16일 오후 8시 43분 기준으로 청원에 동참한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장훈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매우 유의미한 결과"라며 "홍보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았음에도 이 정도 결과가 나온 건 지난 5년 다수의 국민들이 재수사의 필요성을 계속 공감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석했다. 장 위원장은 "세월호 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더욱 유의미하다"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 박근혜의 7시간을 30년간 봉인하기로 결정했지만 지금의 20대는 30년이 지나도 50대에 불과하다,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과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집계됐으며, 조사 대상은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선정됐다. 2019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통계 보정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28962&CMPT_CD=MSPB17#cb


세월호 특별수사단 서명 동참 시민들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
[창원]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열려... 허성무 창원시장도 참석
19.04.16 20:14l최종 업데이트 19.04.16 22:

윤성효


~ 전 략 ~

 김현석(39)씨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직도 되지 않고 있다"라고 짚었다.

~ 중 략 ~

퇴근길에 현장을 찾은 허성무 창원시장도 ~ 중 략 ~  희생된 어린 영혼을 추모하면서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3) 5년 후, 왜 특별수사단인가?
(1) 특조위-엉터리 조사: 진상규명 안 되었다.
(2) 유족-주권자: 세월호 진실규명의 핵심
((1)) 대통령 의지
((2)) 수사권, 기소권 기진 특별수사단(무기한)
((3)) 성역 없는 조사-수사

(3) 한통속 정치판
((1)) 자유-민주당((코메리카), 민주-정의당(노통교)
((2)) 흠집내기-권력투쟁에 광분
((3)) 재벌개혁, 민생, 주권자 요구 외면
((4)) 정권-흉악범죄 찰떡공조: 천안함, 세월호, 노회찬
((5)) 진보-보수 패싸움은 권력싸움일 뿐

2. 세월호 진실, 두 가지 핵심 과제

1) 누가 구조 막았나?->누가 죽였나(기획수장)?
김기춘(대통령 비서실장) 제 1 혐의자

2) 누가 진실규명을 막았나? 수사권&기소권
문재인이 결정적 역할

3. 꼭두각시 쇼걸 박근혜

1) 구명조끼 입었다던데...(14.4.16)

그런데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있던 오후 5시 10분 중 대본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물었다.
박근혜 대통령: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오마이뉴스, 14-4-17)

2) 위로 연출(4.17): 권지연(5)


3) 조문 연출(4.20)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안산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분향소 안에서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 일부 매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유족으로 보이는 조문객을 위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단원고 피해학생의 유족이자 유가족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인 유경근씨는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실제 유가족이라면 실례가 되겠지만 (이 할머니에 대해)어느 분인가 하고 수소문을 해 봤는데 희한하게도 아는 분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http://ilpn.kr/news/articleView.html?idxno=445

4) 눈물 연출(5.19)


이정현(홍보수석)의 눈물연출 현장지휘

5) 박근혜와 세월호 사건
(1) 직무유기
(2) <세월호 침몰, 구조회피->수장>: 무관
(3) 악마의 꼭두각시 쇼걸(배우): 칠푼이 수령

4. '박근혜 7시간'-정권전복 작전

1) '박근혜 7시간' 야설
(1) 표적: 세월호 수장 의혹->박근혜 7시간
((1)) 구명조끼 이야기: 박근혜는 수장과 무관
((2)) 진보-민주정의당: 세월호 최고 이슈로!

(2) 박근혜 7시간 야설: 박근혜 인격살인
((1)) 미친년-마녀-색녀 만들기: 비아그라-야설, 성형시술(JTBC), 롯데호텔, 머리

(3) 세월호 수장 사건->박근혜 야설

2) 깡통 진보의 정권전복 작전
(1) '수장 범죄'에는 무관심
((1)) 구조 회피->미필적 고의 수장
((2)) 기획수장 가능성: 90% 이상
((3)) 주권자(네티즌)만 관심; 파파이스, 잠수함에 폭발적 관심

(2) 진실규명->박근혜 표적: 미친년, 악마정권
(3) 박근혜 정권 전복이 목표: 결국 성공

5. 문재인, 수사권-기소권을 막아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61강(2017년 1월)
<반기문재인-칠푼이 따까리>
반기문-찬양 따까리, 문재인-호위 따까리

1) 8.7 새새 야합: 수사권 기소권 빼자!

여야 '기소권·수사권 빠진' 세월호 특별법 13일 처리 합의여·야·유가족 추천 진사조사특위 구성 … 청문회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
한계희승인 2014.08.08 08:00

~ 전 략 ~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비대위원장)는 7일 회담을 갖고 세월호 특별법과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13일 본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았다.

핵심은 세월호 특별법이다. 합의는 두 당이 조금씩 물러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이뤄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요구한 대로 유족이 참여하는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누리당이 요구한 대로 진상조사위와 별도의 특별검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결국 유족 등이 요구했던 진상조사위에 기소권과 수사권을 주는 방안은 없던 일이 됐다.(매일노동뉴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8

2)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

(1) 문재인 단식: 2014.8.19.~28.
((1)) 표방: 김영오를 살리기 위해
((2)) 진짜 목적: 단식중단+?->작전 성공

(2) 작전 개시: 2014.8.20 문재인 트윗

유족들이 지나친 것이 아닙니다. 유족들은 이미 수사권과 기소권을 양보했습니다. 대신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이 임명될 수 있게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소통과 공감입니다. 대통령부터 유민 아빠를 만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허위 사실 유포 : 수사권, 기소권 양보
((2)) 유가족 뜻 날조 : 유가족 요구는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 임명'
((3)) 유가족 총회도 없었음->유가족 즉각 반발

(3) 양다리 작전

제 트윗의 뜻은 수사권,기소권을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수사권과 기소권의 방식에서 제도적 특검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양보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가족들 요구가 강경하다거나 지나치는 말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1)) 수사권-기소권 없음 기정사실화
((2)) 유가족 보호자/대변인 행세->뒷통수
((3)) 절세 양다리: 박근혜-유가족->박근혜+촛불

(4) 칠푼이정권 세월호 범죄 호위 임무 완수
((1)) 문재인, 최대 파워-결정적 역할 유일 인물
((2)) 미션 임파서블 완수
*단식합류(8.19)->김영오 단식중단, 특별임무
((3)) 야합: 수사권-기소권 없는 세월호특별법
((4)) 진실규명 차단->박근혜 호위 임무 끝
((5)) 촛불혁명 때도 박근혜 호위
((6)) 절륜 양다리: 그러고도 '촛불 대통령' 행세

3) 상황 끝
(1)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벌법
(2) 허송세월 5년: 진실은 날아가고
(3)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의 작품

6. 유가족, 현실을 직시해야!

1) 문재인 정권에 놀아나지 마세요!
(1) 진실규명 방해 결정적 역할: 문재인과 민주당

(2) 문재인 정권, 자한당 공격에 유가족 이용

[단독] 박근혜·황교안 등 세월호 정부 책임자 18명 처벌 요구

세월호 유족·4·16연대 “정부 핵심 책임자 18명 공개”
이제껏 해경 정장 1명만 처벌…국민고소고발단 꾸리기로


지난 12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기억, 안전 공간’ 개관식에 앞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세월호 5주기 추모행사 불법방해를 공표한 대한애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세월호 참사 5년을 맞아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 탈출을 지시하지 않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진실을 은폐한 의혹이 있는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대표) 등 18명의 실명을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재수사와 처벌을 요구하기로 했다. 정부의 핵심 책임자들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가 이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이뤄지지 못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제껏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처벌받은 정부 관계자는 김경일 해경 123정장뿐이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89979.html#csidx2df247777129e84b42b9abd4295d74e

2) 진실규명? 청와대를 압박하세요!
(1) 운동권에 속지 마세요, 운동권은 99%문패
(2) 진실규명을 위하여
((1)) 특별수사단 설치: 대통령 의지 가장 중요
((2)) 청와대 압박시위가 유일한 방법

(3) 양다리 배신자 문재인은 기대 불가

7. 천안함-세월호-노회찬 실사구시,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A4 대독령은 사태 악화->망국

1) 진짜 대통령
(1) 실사구시->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대통령
(2) 사람안보시스템 구축

2) 주권자->실사구시 대통령?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9강 613 실사구시② 드루킹! 김경수를 호위하라!


노무현 무덤찾는 정치하는 민주당 정부!

그 아래 수꼴오소리들은 9푼이 문재명일까? 8푼이 문근혜들일까?

  아직 드루킹특검이 수사를 시작도 하지 않았고 어떤 결론이 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노무현 정권때에는 재벌로 부터 선거자금을 받았던게 문제가 되더니만 이 번엔 매크로를 이용한 조작이 문제가 됐다. 그리고 정권말기에는 처참한 지지율을 나타내며 삼성X파일과 함께 몰락의 길을 갔던 노무현정권! 그때 지금이 다른게 있다면 박정희의 신화가 많이 깨진 것과 North Korea의 핵무력이 완성되면서 동북아시아의 평화무드가 형성된 것이다.
 그 때문에 마땅한 대안이 없는 주권자들이 민주당을 찍어준 것이다.

 물론 문재인 정부도 나름 노력을 많이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자유한국당세력이 허구헛날 빨갱이타령만 해대면서 몰락의 길을 재촉했고 정의당이나 군소정당의 세력은 너무 미약해서 민주당 외에는 별다른 대안 자체가 없는 것이 현 상황이다가 보니 이 번 613지방선거에 민주당이 대승한 것이다.
이런 속민심들을 생각이나 하는지?, 외면하는지?

  드루킹 사건이 일어나자 보여준 그들의 행태는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드루 킹 한 사람을 아예 악으로 규정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세월호 때 선장과 선원들을 경찰관 개인 아파트에 재우면서 외부와 차단시킨 모습과 드루킹을 업무방해죄로 24일간 구속시키면서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면서 취재가 불가능하도록한 행위가 본질적으로 뭐가 다른가?* 업무방해죄를 이유로 구속시키는 경우는 거의 찾기 힘든 경우임*
 과연 진실이 밝혀질까? 아니면 가짜가 진실을 대신할까?
  이러다가 이 정권이 끝난 후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문재인이 출석하는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을지 심히 우려스럽다.  돌아가신 도전자 노무현 대통령님처럼 자기 측근들 때문에 검찰에서 모욕을 당하는 없기를 바랄뿐이다. 정말 밑에 사람들 하는 꼴은 정말 가관이다.


https://youtu.be/P2Vk7U0sDkk


최상천의 사람나라 29강

613 실사구시②
드루킹! 김경수를 호위하라!



[단독] ‘정부 비방 댓글 조작’ 누리꾼 잡고 보니 민주당원
등록 :2018-04-13 05:03수정 :2018-04-13 09:36

3명 중 2명…“보수쪽이 한 듯 꾸미려”리더가 특정 기사 지목하면 우르르 네이버 등에 몰려가 여론 조작

-중 략-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1월 네이버 포털 등에서 집중적으로 댓글 및 추천 수 등을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김아무개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범행 동기와 배후 세력 여부를 추가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김씨 등의 구속기간은 오는 18일 만료된다. 사건을 송치받은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이진동)는 다음주 초 이들을 재판에 넘길 예정이다. 구속된 피의자 3명 가운데 김씨 등 2명은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에스비에스>(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지난 1월 방송에서 네이버에 게시된 평창 겨울올림픽 남북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과 관련한 기사 등에 달린 문재인 정부 비판 댓글에 ‘매크로’(한꺼번에 여러 댓글이나 추천 등을 자동적으로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 조작이 이뤄지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누리꾼들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네이버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고 지난1월 말 더불어민주당은 댓글 조작 의혹을 경찰에 고발 했다. 애초 “시스템 구조상 매크로 조작 가능성은 없다”던 네이버 쪽도 업무방해를 당했다며 경찰에 이 사건을 고소했다.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월7일부터 수사를 벌여왔다.

허재현 서영지 기자 catalunia@hani.co.kr


노무현교-문빠가 한겨레, 경향, 오마이, 프레시안 등 혐오하는 이유


1. 드루킹이 나타났다!

1) 이정열의 한겨레 음모론 : 김용민의 정치쇼(4.17)

(1) <08정의>-김혜경으로 거의 밝혀진 순간 드루킹 사건 터져

(2) 수사 정보 유출(피의사실공표죄) : 누가?

(3) 누가 이득

① 야당 : 김경수-문재인 연결 엄청난 사안, 시기 부적절, 선거 직전이 더 유리
② <08정의> 계정 관련자 : ‘혜경궁김씨’ 사건 덮기

(4) 이정열이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

① 찐한 아쉬움 : 다 잡은 이재명을 놓쳤다.
② 깊은 두려움 : 김경수 저승사자 드루킹이 나타났다.


2) 드루킹 사건 흐름

(1) 드루킹팀, 문재인 대선 승리를 위한 댓글작업
(2) 오사카 총영사 추천(드루킹)과 거절(청와대)→문드 관계 악화
(3) 드루킹, 문 정권 공격 : 평창 올림픽 댓글작업→정부 비판여론 조성
(4) 세트 플레이(?) : 민주당 고발(1.31), 김어준 탐사보도(2.1), 네이버 고소
(5) 경찰 조사 시작 : 2월 7일
(6) 드루킹 등 3명 업무방해 혐의 구속(3.21) : 4.13까지 24일간 은폐
(7) 2달 여 드루킹 실종
(8) 한겨레 보도(4.13) : 드루킹 문제 태풍의 핵으로 부상
(9) 청와대 브리핑(4.18) : 교시, 예단, 가이드라인, 특검 거부

“사건의 본질은 간단하다.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검찰과 경찰이 사건의 전모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한다”

(10) 드루킹 사건 관련자 김경수 출마선언(4.17~19)
(11) 김성태 특검 요구 단식농성(5.3~11)
(12) 조선일보 드루킹 옥중편지 공개(5.18)
(13) 드루킹 특검법 국회통과(5.21)
(14) 특검 허익범 임명(6.7)



2. 실사구시의 두 가지 과제

1) 1차 수사 자료 : 드루킹 옥중편지

(1) 편지가 조선일보에 실린 것은 전혀 문제 아니다.

(2) <문재인정권 vs 조선일보+드루킹> 대결구도

① 또 다른 조선일보식 마녀/빨갱이 사냥
② 진영대결→빨갱이사냥→진실은폐 : 인간→사냥개

(3) 드루킹 옥중편지는 가장 중요한 기초자료

2) <구속-24일간 은폐> 이유 추적

(1) 3명 구속 기소 : 업무방해죄, 5년 이하 징역, 1500만원 이하 벌금

(2) 경찰, 구속 사실 은폐

① 엄청난 관심 정치사건 : 민주당 당원의 댓글 조작사건
② 구속 사실, 청와대 민주당에 보고 가능성 100%
③ 24일 동안 은폐 : 청와대 가이드라인 작동 가능성 90% 이상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과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중 략-

    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 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두 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3) 경찰의 김경수 호위 사기

① 김경수 지키기 거짓말
②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③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4) 이런 정권에게 적폐청산 기대? 신적폐에 환호하는 문빠!


3. 1차 자료 : 드루킹의 편지

  탄 원 서<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저는 드루킹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구치소의 독방에 수감되어 있고, 가족과의 접견과 서신교환조차 허용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오로지 변호인 만이 저를 만날 수 있으나 이 공판이 한두 차례 마무리 되면 현재의 변호인도 저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4월13일 이후 검찰과 경찰 그리고 정권의 압력에 의하여 제 변호인들은 피의자가 될 처지가 되거나, 자진해서 떠나거나, 세무조사를 받는 등으로 고립되어 지금의 저는 아무도 변호인을 맡아주겠다는 사람이 없는 처지입니다.

-중 략-

사실 저는 지난 한 달간 믿을 수 없는 경찰과 검찰, 특히 검찰의 조사를 거부하고 특검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여야합의의 특검내용과 최근 몇 일 사이 저를 둘러싼 검찰의 태도 변화는 특검은 무용지물이며 검찰에서는 아무것도 밝혀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건을 축소하고 모든 죄를 저와 경공모에 뒤집어 씌워 종결하려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하였습니다.이에 저는 제 목숨을 걸고 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저와 경공모에 대하여>

-중 략-

그러나 김경수 의원의 주장과 여론몰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짧은 기간이지만 포항노사모의 창립멤버이자 친노이며 2002년부터 온라인에 글을 써오던 뚜렷한 ‘친 노무현’ 성향의 인사입니다. 경공모도 무차별적으로 두들겨 맞고 사이비 집단처럼 매도되었지만 제가 주도한 범법적인 행위와 경공모는 분리해서 봐 주셨으면 합니다. 경공모의 회원들은 상식적이고 건전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민주시민들입니다. 경찰과 검찰에서 마치 이적단체처럼 몰아가면서 회원들 개개인의 삶을 파괴하고 괴롭히는 것은 저희로 하여금 공포에 질리게 하여 입을 닫고 사실을 사실대로 발설하지 못하도록 겁을 주는 행위라고 저는 느낍니다.경찰, 검찰과 언론은 이미 경공모 회원 모두를 ‘드루킹 일당’으로 프레임 걸어 모두 구속, 처벌해야 마땅한 ‘존재’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며 억울한 일입니다. 이제 제가 마땅히 사실을 변명해야 할 책임을 느낍니다.<(댓글)추천 조작 사건에 대하여>저와 경공모는 원래 정치에 관여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대선 때는 저나 회원 누구라도 어떠한 정당, 정치 활동을 한 바가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2016년 9월부터 저희가 갑자기 ‘선플운동’을 펼치게 된 데는 사연이 있습니다.그 해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나라당측 선거관계자로부터 2007년 대선에 사용되었던 ‘댓글기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입수하게 됩니다. 이것은 제 블로그에서도 언급하였고 경찰 관계자들에게도 이야기 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2007년과 2012년 대선의 패배가 이 댓글기계부대의 맹활약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2016년 9월 ‘김경수’ 의원이 파주의 제 사무실로 저를 찾아왔을 때 상대 측의 이 댓글기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2016년 10월에는 저들의 댓글 기계에 대항하여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을 결정하고 김경수 의원에게 ‘일명 킹크랩’을 브리핑하고 프로토타입이 작동되는 모바일 형태의 매크로를 제 사무실에서 직접 보여주게 됩니다.김경수 의원은 그때 카니발을 타고 제 사무실에 와서 2층의 강의장에서 제 브리핑을 받은 후 모바일 매크로가 작동되는 것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서도 또 질것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문제가 생기면 감옥에 가겠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허락이나 적어도 동의가 없다면 저희도 이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고개를 끄떡여서라도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했고 김경수 의원이 고개를 끄떡여 저는 “그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중 략-

그러나 2016년 10월의 방문 시 그가 확인했던 ‘킹크랩’은 여러 명(현재 구속되어 있는)이 그 장면을 목격하였으므로 발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저와 경공모는 문재인 후보가 지지율 17% 일 때부터 민주정권으로의 교체를 위하여 돕기로 결정하였고 사심 없이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왔습니다.2016년 9월 선플운동을 결정하고 2016년 10월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졌을 때 모든 회원들이 밤잠을 못 자고 십여 일을 손수 손으로 댓글과 추천을 달아 사태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매일 밤을 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의 제작에 들어갔고 김경수 의원에게 보고하고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이때부터 매일같이 손으로 작업한 기사들의 목록을 김의원에게 텔레그램 비밀방으로 일일보고 하였고 김의원은 매일, 적어도 저녁11시에는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보고하고 확인하는 관계를 통해서 저는 김의원과 이 일에 대해서 신뢰를 가지고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김의원은 보고된 기사의 댓글이 선플이 베스트로 되어 있지 않으면 꼼꼼하게 왜 그런지 이유를 되물어 오기도 하였습니다. 최순실 사건과 대통령 탄핵사건을 거치면서 우리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대선으로 이어졌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는 매크로의 성능도 낮았고 기사의 작업수도 떨어졌기 때문에 손으로 하는 기사작업이 더 많았을 때였습니다. 그렇기에 김의원도 매크로에 대해서 비중을 두기보다는 손으로 하는 선플운동과 경선. 대선에서의 오프라인 참여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경선. 대선 참여와 인사추천문제>경공모는 대선 경선에서 300~500명씩 다섯 군데 순회 경선 현장에 각자 자비를 들여서 참가하였고 자비로 참가하는데 대해서 경선 관계자(더민주)들도 신기하게 생각했을 정도 였습니다.경공모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자비 출연하여 지방 경선장에 참여하여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였고 어떤 금전적 보상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경선이 끝나고 대선 때는 ‘중앙선대위’가 만들어 지는데 경선, 대선에서 도와준 사람들에게 차후 ‘논공행상’이 이뤄지는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저희는 경선에서 무척 애썼기 때문에 김경수 의원에게 2월 초 두 명의 이력서를 전달하고 중앙선대위에 포함시켜 주기를 부탁하였습니다. 그 중 한 명은 중앙선대위에 들어갔으나 다른 한 분은 김경수의원이 알아보겠다고 약속해 놓고 깜빡(저는 고의로 생각합니다)하는 바람에 선대위에 누락이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때 누락되었던 분을 다시 대선 후 ‘일본대사’로 추천해 주실 수 있느냐고 물어봤고 김의원은 처음엔 가타부타 말이 없다가 나중에는 “대통령과 면식이 없어서 곤란하다”라면서 거절하였습니다. 김경수 의원은 항상 이런 식 이었는데 딱 부러지게 거절하지 않고 상대방을 이용해 먹다가 나중에 거절하는 식이었습니다.그래도 선대위 누락에 일본대사 추천을 거절한 것이 마음에 걸렸는지 자신이 2017년 2월경 “나처럼 생각하고 이야기 하라”면서 소개해준 한주형 보좌관을 통해서 “특1급자리에 추천해 줄 수 있는지 알아봐 주겠다”고 전해왔습니다. 보좌관이 특1급 (오사카총영사 등)에 추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김의원과 당연히 상의하고 제안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김경수 의원이 저에게 “어떤 인사 추천도 해줄 수 없으니 부탁하지 말라”고 했다면 아마 저는 더 이상 부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돌이켜보면 김의원은 저를 또 경공모의 회원들을 용이하게 ‘이용해먹기’위해 감언이설로 그때부터 무려 7개월 이상을 인사문제로 속이게 됩니다.

-중 략-

<인사 추천과 댓글작업은 아무 관련이 없다>

-중 략-

그래도 우리 조직이 쓸모가 있어 보이니까 김경수는 보좌관을 통해서 “특1급자리” 운운 한 것이고 따지고 보면 이것도 나중에 보면 전혀 해줄 마음이 없는 ‘거짓’이었습니다. 8월경 외교부 인사가 내정되어 발표되었을 때 특1급은 오사카총영사만 남았는데 저는 이미 언질을 받았으니 기대를 하고 있었던 것은 당연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이미 그 자리에 보낼 사람을 내정해놓고 저와 경공모를 갖고 놀았던 거였습니다.

나중에 구속되기 전 마지막으로 김경수를 본 2018년 2월 20일 김경수 의원은 저를 보고 야릇하게 웃으며 “오사카는 너무 커서 안돼”라고 본심을 비로소 드러냈기 때문입니다.2017년 12월 28일 김경수 의원이 저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그때 전화에서 김의원은 오사카는 “외교적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나가야 해서 안 된다고 하고, 센다이 총영사가 추천 가능하니 센다이는 어떤가?”라고 물었습니다.센다이는 오사카 총영사에 비하면 급이 한참 떨어지는 데다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 바로 윗동네라서 외교부에서도 직원들이 가기를 꺼리는 곳인데 거기를 선심 쓰듯이 최종적으로 제안했던 것입니다.저는 지난 7개월간 농락당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나중에 김경수 등 친문에 의해서 추천·임명된 것으로 보이는 오사카 총영사는 외교경험이 없는 사람인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12월 28일의 통화에서 김경수 의원은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에게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저는 그의 위선과 거짓에 신물이 났고, 그래서 2018년 2월 20일경에는 국회의원회관을 찾아가서 다투었으며 3월 17일 경에는 오사카 총영사 약속을 지키는지 보겠다는 조의 문자를 보냈으며 김경수 의원은 이것을 자신에 대한 반 협박이라고 언론에 대고 주장한 것입니다.3월 17~18일경 저는 계속된 그의 기망행위에 분노하여 이러한 행위들과 지금까지 김경수와 해왔던 불법적인 일들에 대해 3월 20일경 언론에 털어 놓겠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로 3월 20일에 언론에 알리지는 않았고 사실 그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3월 21일 사무실이 압수수색 되었고 모든 자료를 빼앗겼으며 저는 긴급체포 후 오늘날까지 영어의 몸이 되었습니다.

-중 략-

<구속된 이후 지금까지 경찰과 검찰의 반응>경찰은 비교적 열심히 수사하였으나 검찰에 왔을 때는 사건이 매우 ‘축소되는’ 느낌을 받았고 이에 관련해서는 제가 아직도 경찰. 검찰 조사 중이니 언급이 두렵습니다. 특검에서 이 부분을 꼭 수정 통과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협조하겠습니다.

-중 략-

위에서 말한 모든 내용은 사실이며 김경수의원이 경찰에 다시 소환된다면 저는 나가서 거짓말 탐지기로 위의 내용을 모두 검사해도 좋고, 대질도 원합니다. 그가 기소되지 않는다면 이 나라의 정의는 썩어 문드러진 것입니다.<김경수 의원이 인사문제로 기망하는 동안 삥을 뜯은 보좌관>

-중 략-

저에게 뜬금없이 문자가 왔는데 한모의 아내에게 보내는 텔레그램 메시지였습니다. 내용인즉 ‘돈을 넣었는데 모자라는 건 나중에 들어간다더라’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잘못 보내셨습니다”라고 답장하고 보니, 돈을 요구하는 것 같았는데 조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제가 김의원과 대등한 관계에서 일을 했고 보좌관이 무슨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해서 놀라웠고, 김의원이 “자기처럼 생각해라” 했으니 무시하기도 껄끄러웠습니다. 김의원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생활비로 쓰라고 500만원을 마련해서 주었습니다.그런데 그 뒤에 비누선물을 하자 집에 들어가서 포장을 다 찢어본 뒤 돈이 아니라고 전화를 세 번이나 걸어서 비누를 건네준 회원(성원)에게 욕을 하는 거였습니다.차를 타고 가다가 그걸 옆에서 들으니 피가 꺼꾸로 솟았지만 참았습니다.그 뒤에도 2017년 11월경 곱창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본인이 곧 청와대에 들어간다며 청와대에서 ‘빨대’ 역할을 해주겠다며 돈을 요구하는 뉘앙스로 말해서 제가 “청와대에서 알고 싶은 정보가 없다”며 거절했습니다.이 모든 것이 김경수 의원이 인사문제로 저희(경공모)를 기망하는 와중에 보좌관까지 나서서 삥을 뜯거나 뜯으려 한 사건의 전말입니다. 저는 다른 회원(파로스. 성원)에게 “한모에게 더는 돈을 주지 마라”고 했습니다. 생활비 쓰라고 넓은 마음에 줬더니 본인은 그걸 甲乙(갑을) 관계로 착각하고 뭘 요구하는 것 같아서 문제가 생기겠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중략-댓글을 작성, 추천하고 또 매크로를 써서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합니다. 그러나 10년의 어둠 속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겨서 민주정권을 되찾고 싶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습니다.더불어 이 사건의 최종지시자·보고받은 자이며 책임자인 김경수 의원도 우리와 함께 법정에 서서 죄값을 치르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2018. 5. 17드루킹

**이 내용들은 이미 경찰에서 진술했거나 진술할 내용입니다.


(1) 주장의 사실 여부

① 내용이 구체적이고 ‘의도성’이 보이지 않는다.
② 정권과 정면 대결 주장들 : 이익 전무, 엄청난 피해 감수 의지
③ 주장=사실에 대한 자신감 : 거짓말 탐지기, 대질 심문

(2) 거짓이면 : 가중 처벌+매장→인생 끝


4. 2등공신인가 3등공신인가?

1) 인사 추천과 대응

(1) 드루킹 추천

① 문재인 중앙선대위 2명 추천
② 일본대사 추천 가능성 타진
③ 오사카 총영사 추천
④ 센다이 총영사 거절

(2) 김경수와 청와대의 대응

① 중앙선대위원 1명 수용
② 김경수 : 드루킹 추천서 청와대 전달
③ 청와대 : 백원우 A 1시간 면담
④ 청와대→김경수 : 오사카 총영사 대신 센다이 총영사 제안

2) 드루킹의 공로 평가

(1) 드루킹 자평 : <오사카 총영사+청와대 행정관> ; 2등공신 요구
(2) 김경수의 평가 : 특1급 자리→드루킹 오사카 총영사 추천서 청와대 전달
(3) 청와대 평가 : 최소 <센다이 총영사직 제공> ; 3등공신 인정


5. 특명! 김경수를 호위하라!

1) 경찰-검찰 : 김경수 호위대

(1) 구속 : 하필 폭로 경고 직후(3.21) 체포/구속 ; 언론 격리
(2) 은폐 ; 언론접근, 정치이슈화 차단
(3)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 김경수 지킴이
(4) 검찰 : 드루킹, “김경수 관련 빼라!”

2) 청와대 내놓고 교시(4.18) : 박근혜-세월호 유병언

“사건의 본질은 간단하다.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검찰과 경찰이 사건의 전모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한다”

3) 문BC의 마녀사냥 : 드루킹을 정치브로커로 만들어라!

(1) 김경수 호위 총출동 : 김어준, 김용민, 유시민, 이정열, 새가 날아든다, 정청래, 최민희, 이철희

(2) 드루킹 낙인

① 드루킹=정치브로커
② 드루킹+경공모 : 해괴한 집단→드루킹 일당

(3) <드루킹의 김경수 협박사건> 프레임 만들기

① 드루킹 : 협박범
② 김경수와 민주당 : 피해자

(4) 피해자인 증거

① 돈이 갔다 : 드루킹→김경수(보좌관)
② 인사 청탁 : 한 보좌관에게 준 500만원(오사카 총영사 자리가?)
③ 청탁 거절→협박

4) 문빠의 마녀사냥

(1) 김성태 특검 요구 단식(5.3~11)

(2) 또 다른 마녀사냥 : 빨갱이사냥(매독)→혼수성태(문빠)

5) 드루킹 편지는 황당소설

김경수측 "정치브로커 '황당소설'에 속을 국민 없을 것"
"<조선일보>, 드루킹 이용한 부당 선거개입 중단하라"
2018-05-18 09:52:36

-중 략-

  제윤경 김경수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 또다시 <조선일보>가 드루킹의 편지를 통해 김경수 후보와 드루킹의 의혹을 왜곡시켜 보도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조선일보가 보도한 드루킹 옥중편지는 검찰이 자신에 대한 수사 축소와 빠른 석방을 보장하면 김 후보의 댓글 지시에 대해 진술하겠다는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작성된 것에 불과하다"며 "드루킹은 협박과 댓글공작으로 정치인에게 접근한 정치브로커에 불과하다"고 거듭 드루킹을 비난했다.그는 그러면서 "한마디로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소설같은 얘기에 불과하다"며 "<조선일보>는 계속적으로 김경수 후보와 드루킹을 연관시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 개입하려는 행동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조선일보를 비난했다.그는 "범죄행위에 대해 조사를 받는 사람의 일방적인 주장을 연일 특종보도인 것처럼 기사화하는 조선일보에 대한 심각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국민들은 이미 진실을 알고 있다. 정치브로커와 이를 이용해 부당한 선거개입을 시도하는 조선일보의 행동에 동조하고 이를 믿을 국민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진형 기자


조선일보 뺨치는 낙인(마녀사냥)-프레임 능력


6. 사상 최대의 연합작전 : 이재명을 죽여라!

https://youtu.be/P2Vk7U0sDkk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