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1)) 최순실-박근혜 대통령직 이용 삥뜯기 모의
((2)) 삼성-이재용 역이용 : 대통령 박근혜를 범죄 하수인으로 사용
(2) 주범 : 이재용
((1)) 회사돈(430억, 횡령)->'대통령 박근혜'를 범죄 하수인으로 사용
((2)) 범죄 이익 : 2조~3조원(제일모직 삼성물산 부당합병) + 삼성제국 황제권; 범죄이득 최소 10조 원
((3)) 범죄이득 하수집단의 200배 주범 이재용 : 구속영장 기각---2017년 2월 19일 구속
(3) 종범=하수인 : 순실파(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장시후)
((1)) 재벌 하수인 역할 : 대통령직 직권남용
((2)) 범죄 이익 : 430억
((3)) 범죄이득 0.05%에 불과한 하수집단(순실파) : 멸문지화
(4) 피해자 : 국민연금 3천억~5천억 피해
3) 권력 서열 1위 :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1) 권력서열 : 1위 이재용, 2위 최순실, 3위 박근혜
(2) 돈권력(평생권력-황제) > 비선실세 > 국가권력(5년-대통령)
(3) 재벌 황제(삼성전자 부회장) > 대한민국 대통령
(4) 대한민국 아니라 재벌왕국 : 이보다 더 심삭한 위기는 없다.
4) 추가: 돈황제 게이트 주범, 세계 활보
(1) 이상한 나라
((1)) 범죄이득 430억 종범은 감옥에
박근혜: 징역 33년
최순실: 징역 23년
((2)) 범죄이득 10조 이재용: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 석방(18.2.5)
(2) 문재인 동반: 인도로 북으로
2. 노무현의 반특세: 건희제를 위하여!
1) 노무현의 이중 플레이
풍산 해고자에게 문재인과 노무현은?
[칼럼] "문재인 변호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이정호(공공노조)2008,04.24 11:07
지난 21일 서울 충무로 (주)풍산 본산 앞에서 40-50대 늙은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원직복직 조끼를 다시 입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1989-91년까지 풍산금속 안강과 부산공장에서 해고된 31명의 노동자들이다. 해고 노동자들은 지난 2000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위원회(민주화위원회)에 집단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자 인정을 신청했다. 이들은 악덕 기업과 권력의 가공할 탄압으로 합법적 노조운동은 물론 해고까지 겪었다며 라면 2상자 분량의 증거와 함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노태우 정권 때 1988년 7월 풍산 안강공장에서 폭발사고로 한 노동자가 숨졌다. 풍산금속은 탄약과 포탄을 만들던 국내 최대 방산업체였다. 노동자들은 살인적 노동 강도와 잦은 산재사고를 없애려 노조를 만들었다. 회사와 공권력은 지난 89년 1월 2일 새벽, 새해 벽두부터 경찰 4500명을 안강공장에 투입, 노조간부들을 체포해 구속시켰다. 90년 9월 11일 새벽 5시10분엔 경찰 2300명을 부산 동래공장에 투입, 농성노조원 3백 명을 연행했다. 화약과 폭발물이 가득한 군수공장에 최루탄과 지랄탄을 쏘며 진입한 경찰은 공장 옆 사원아파트 옥상으로 밀려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노조원까지 모두 진압했다.
노조원들은 회사의 일방적 근무형태 변경으로 임금이 줄자 준법투쟁을 벌였다. 경찰과 회사는 새롭게 뽑힌 민주노조의 싹을 자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했다. 노조지부장 선거유세에 참가한 노조원에게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했는가 하면 선거관리위원장을 정직시켰다. 회사는 노조가 파업도 하기 전에 전면휴업해 버렸다. 당시 부산의 대표 인권변호사, 이흥록 변호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서장, 공장장, 안기부(국정원), 동래구청, 소방서, 세무서까지 총동원된 관계기관 대책회의만 수차례 열렸다. 관할 경찰서장과 보안과장은 한 술 더해 노사교섭장까지 들어와 노조간부를 협박했다.
부산 동래공장 진압 직후 노동자들은 부산대학교에서 농성을 이어갔다. 전노협 부산양산노련은 며칠 뒤 전열을 추슬러서 부산지역의 노동과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해 부산대 넉넉한터(운동장)에서 풍산 동래공장 살인진압규탄집회를 열었다. 당시 집회 땐 지도부들이 무대 위에 철제의자를 한 줄로 놓고 앉았다. 부산 민변을 대표해 문재인 변호사도 앉았다. 그 옆에 정의헌 부산노련 의장(전 전비연 공동의장)이 앉았다. 집회 중간쯤 군중 속에서 남연모 풍산금속노조 동래지부장이 무대 위로 뛰어 나왔다. 진압현장에서 가까스로 피신한 남 지부장은 경찰의 감시망을 뚫고 마이크를 잡았다. 노동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그 순간 정의헌 의장은 문 변호사로부터 귀엣말을 들었다. 정 의장이 기억을 정리하면 대충 이렇다. “우리 노변(당시 노무현 변호사의 애칭)께서 풍산의 자문변호사라서 저희가 이번 사건의 사측 변호를 맡을 수밖에 없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노무현 변호사는 78년 판사 옷을 벗고 변호사로 전업해 80년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돼 문재인, 정재성 변호사 등 후배 변호사들을 기용, 인권변호사로 날렸다.
장면을 바꿔보자. 88년 하반기 여소야대 정국은 ‘5공 청문회’를 만들었다. 당시 증인으로 불러 나온 이들은 전두환 장세동 등 5공 실세와 전두환 정권에 거액의 정치헌금을 바친 정주영, 류찬우(풍산금속 창업주)씨 등 재벌회장들이었다. 의원들은 워낙 거물인 증인들을 함부로 다루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초선이던 노무현 의원은 청문회장에서 전두환 증인에게 명패를 집어던지며 호통을 쳐 청문회 스타가 됐다. 5공 청문회가 정치 신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일등 공신이다. 풍산의 류찬우 회장은 재계의 미국통이다. 노무현 대통령 방미의 전초전 성격으로 한국을 찾은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은 류 회장을 이어 풍산을 맡은 둘째 아들 류진 회장과 만나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류진 회장의 부인은 5공 때 안기부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딸이다. 류진 회장의 형은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 박근영씨와 결혼하기도 했다.
노무현 의원은 5공 청문회장에서 류찬우 회장에게 이렇게 질타했다. “절대권력을 가진 권력에겐 5년 동안 34억 5천만 원이나 늘름늘름 갖다 주면서, 내 공장에서 내 돈 벌어주려다 (폭발사고로) 죽은 노동자에게 3천만 원, 8천만 원 주니 못주니 하면서 싸우는 게, 그것이 기업이 할 일입니까. 답변하십시오.” 청문회장에서 자신이 질타했던 재벌의 변호를 맡은 인권변호사. 그것도 자신이 지적했던 그 노동사건의 회사측 변호를 맡다니. 물론 당시 노무현 변호사는 국회의원이라서 직접 풍산사건을 담당하진 않고, 그의 법률사무소에 소속된 문재인 변호사가 줄곧 사측 변호를 맡았다.
민주화위원회는 지난해 10월 31명의 풍산금속 해고자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 위원회는 관련법에 따라 지난달 복직을 신청한 29명의 복직을 풍산 측에 권고했다. 풍산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동래지부 부지부장으로 해고됐던 김영일 동지는 “이후 2년을 끈 재판에서 우리는 문재인 변호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 측은 "법률사무소가 풍산금속과 고문 계약을 맺을 때'노동자를 상대로 한 소송은 맡지 않는 것'을 전제로 했다"며 "문 후보가 고문변호사였던 건 맞지만 노동자를 상대로 사측을 변호한 적은 결코 없었다"고 반박했다. 문 후보가 과거 정 전 의장에게 했던 말에 대해서는 "풍산금속 고문을 맡고 있어 노동자들의 변론을 못해 주는 게 미안하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한국 최고 매국독재 가문 황태자
조폭언론 중앙일보 소유자
삼성X파일 뇌물 집행총책
이건희 족벌의 정치 총아
여시재=지배대연합(자-정-법-언) 총수
노-문 정권 : 주미대사, 미국파견특사
삼노동맹 고리(이광재, 여시재-노무현재단)
(2) 홍석현 띄위기(2004.2)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과 취임 1년 특별대담
노대통령은 "수사의 목적은 달성하거나 수사 편의를 위해 혹 있을지도 모를 검찰의 기업에 대한 압박도 수사 목적 달성에 필요한 수준에서 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권 문제를 정리는 혼란스러운 모습에 국민이 벅차고 힘들 것"이라며 "기업인들에게까지 과거를 다 묻는 방식으로 가는 것은 국민에게도 부담스럽고 경제에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중앙일보 2004.02.16)
((1)) 특별대담 파트너 : 이건희 대리인 홍석현
((2)) 이건희 등 치외법권 대우 지시
((3))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양아치 왕초
(3) 홍석현 프로젝트->주미대하 임명(04.12.)
((1)) 1차 과제 : 미국 대사->유엔 사무총장 ; 코피아난 후임, 2007년~
"홍석현 내정자가 주미 대사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나면 아시아 출신 유엔사무총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부 고위당국자는 16일 한승주 현 주미대사의 후임에 홍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한 사실을 밝히면서 이렇게 말했다.
차기 유엔사무총장직을 우리나라 인사가 맡게 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나, 정부핵심층에서 그런 점까지 멀리 바라보면서 주미 대사에 홍 회장을 내정했음을 내비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_, 2004.12.11)
((2)) 유엔 사무총장->대한민국 대통령: 요즘 다시 '홍석현 통일 대통령' 흘리기
((3)) 노무현: 대한민국이 삼성제국 시녀
3) 건희제를 위하여(05.3.13)
盧대통령-이건희회장 부부, 화기애애한 2시간
盧 아들딸 내외도 박물관 방문 동행, 재계 '부러운 눈길'
이지윤 기자
2005.03.14 09:07:00
盧대통령-이건희회장 부부, 화기애애한 2시간
노무현 대통령 부부와 이건희 삼성회장 부부가 13일 2시간 가량 만나 시간을 함께 보냈다.
***노대통령 가족, 이건희 회장 부부와 2시간여 화기애애**
盧 대통령은 휴일인 13일 오후 3시30분께 부인 권양숙 여사, 노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 딸 정연씨 부부 등 가족과 함께 시내 한남동 삼성 리움미술관을 방문, 2시간 동안 전시품을 둘러 보았다. 이날 삼성에서는 이건희 회장과 부인 홍라희씨가 전시장 입구에서 노대통령을 영접한 뒤 전시장을 직접 안내하며 미술품에 대한 설명을 했다.
盧 대통령은 이날 미술품 관람이 끝난 뒤 이 회장과 부부 동반으로 약 15분간 별도 티타임을 갖고 환담했다.
盧 대통령은 방명록에 "문화한국, 선진한국, 리움 미술관의 개관을 축하합니다"라고 썼다.
서울 한남동 이회장 자택 근처에 위치한 삼성 리움 박물관은 삼성문화재단 소속 박물관으로, '리움(Leeum)'이란 명칭은 이 회장의 성인 'Lee'와 박물관을 뜻하는 'Museum'의 마지막 'um'을 합한 합성어로 '이건희 회장 박물관'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리움 박물관은 세계적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 세 사람의 건축가가 공동 작업끝에 지난해 10월 개관했으며 이 회장 부인인 홍라희 여사가 관장직을 맡고 있다.
~ 중 략 ~
노대통령은 연두기자회견때만 해도 '재벌총수를 독대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대해 "못 만날 이유는 없으나 만나도 줄 게 없다"며 미온적 태도를 보여, 재계의 실망감을 자아냈었다. 재계는 그동안 노대통령과 재벌총수의 독대를 통한 경제난국 타개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해왔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대통령의 이날 리움 박물관 방문 형식을 빌은 이건희 회장과의 회동은 향후 노대통령과 재계 관계가 한층 긴밀해질 것임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재계는 해석하는 분위기다. 재계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이 성사되기까지 지난해말 노대통령의 남미 순방때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여사가 권양숙 여사를 수행해 관계를 돈독히 한 것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재계는 이밖에 삼성출신인 진대제 정통부장관이 노대통령의 절대신임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말 이 회장 처남인 홍석현 중앙일보회장이 주미대사로 발탁된 대목 등을 고려할 때, 청와대와 삼성간 관계가 더없는 밀월관계를 맞고 있는 게 아니냐며 적잖이 부러워하는 눈치다.
((2)) 문재인 민정수석 : 특검 시기상조
((3)) 황교안: 대표 삼성 떡검, 수사기회
((4)) 책사 유시민: 노-박 대연정 기획
(7) 결과 : 최악의 거꾸로 처리
((1))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홍석현 중아일보 회장 : 검찰 무혐의 처리(12.14)
((2)) 이상호(MBC 기자), 김연광(월간조선 편집장) :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1.3.17)
((3)) 노회찬 :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3.2.14)---국회의원직 상실
((4)) 강도는 무죄, '강도야!'외친 사람은'강도로 처벌'
(8) 평가 : 국가 반역
((1)) 대한민국 대통령->삼성 호위대장
((2)) 조선일보(폭로, 김연광)보다 나쁜 노무현(호위)
5) 친민중-친노동 사기
노무현 정부 초기 노동정책 어땠나
배일훈
‘노동자의 벗’?
2002년 노무현은 “노동자의 벗, 서민의 친구”가 되겠다는 약속으로 노동자들의 표를 얻었다. 그는 대선후보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개혁적·민주적이고 노동친화적 성향을 띤다고 평가받았다.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경찰폭력에 의해 사망한 노동자의 사인규명 활동을 하다 구속되고, 변호사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전력 때문이었다.
당선자 시절에 그는 민주노총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파격행보였다. “민주노총이 진지하고, 합리적으로 대화하고, 협상할 수 있는 상대가 되었으면 한다”던 노무현에 대한 기대는 어느 때보다 높았다.
2003년 2월,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를 표방한 노무현 정부가 출범했다. 3월, 부당해고에 맞서 싸우다 분신사망한 두산중공업 배달호 열사 투쟁에 노동부 장관이 중재에 나서 합의를 이끌어냈다. 4월, 두 달 넘게 무단협 상태에서 노조가 총파업을 결의하고 있던 철도. 노무현 정부의 본질을 드러내는 단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던 이 단체협약에서 전향적인 합의안이 도출되기도 했다. 5월, 화물연대 파업에서 노정합의가 이뤄지기에 이른다. 이 시기 노(사)정 대화와 타협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겠다던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두드러졌다.
노정관계의 파국
‘친노동’ 행보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집권 초기 4개월을 제외하면 이전 정부와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6월 이후 대통령을 필두로 정부는 ‘불법파업 만능주의’, ‘부패·비민주·폭력집단’, ‘노동운동의 위기’, ‘노동귀족’, ‘집단이기주의’, ‘국가경쟁력 잠식’ 같은 언사까지 동원하며 노동조합을 비난하기 시작한다. 애초에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것이 신자유주의적 노동신축화를 무리없이 진행하기 위한 노동운동에 대한 적극적 포섭 전략이었을 뿐더러, 자본과 보수 세력의 경제위기 이데올로기 공세를 버티지 못한 것도 정책 기조 변화의 이유였다.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정책기조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전환되었고 정책 및 인사, 업무소관에 있어서도 변화가 이뤄진다. 조흥은행노조 파업과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단호한 대처를 엄명하면서부터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기조는 막을 내린다. 6월 철도노조 파업에서는 노무현 정부 들어 최초로 공권력이 투입되어 폭력적으로 강제 진압되었다.
9월 발표된 ‘노사관계법·제도 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은 ‘노동통제’ 정책이었다. 상대적 약자인 노동자, 노동조합에 불리하게 작동했던 기존의 제도를 바로잡는 개혁정책과는 거리가 멀었다. 법적 근거도 없는 ‘사용자 대항권’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노동조합의 단체행동권을 심각하게 제한하려 했다. 공익사업장의 범위를 확대하고, 이 사업장들의 파업 시 대체인력 투입을 허용하는 한편, 쟁의행위의 합법·불법을 불문하고 직장폐쇄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러고는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방안은 올해 최소한 방향을 제시하고 노사 간 합의가 안 되어도 추진하겠다”며 밀어붙였다. 노정관계는 파국을 향해 달렸다.
열사정국
8월 구사대의 폭력으로 세원테크 이현중 사망, 9월 농민 이경해 할복, 10월 한진중공업 주익·곽재규 자결과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이용석 분신, 11월 세원테크 이해남 분신 … 하반기에는 노동자민중의 죽음이 이어졌다. 이른바 ‘열사정국’이었다. 수많은 주검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야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의 유서) 라고 절규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노동자들의 분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자살로 인해 목적이 달성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화답했다.
노동운동 탄압에서도 노무현 정부는 이전 정부에 뒤지지 않았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 시기에는 각각 연평균 126명, 178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다. 이에 비해 2003년 한해에만 196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고, 이듬해에는 그 숫자가 337명으로 껑충 뛰었다.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2003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총 574억 원, 가압류 금액은 총 781억 원을 훌쩍 넘겼다. 손배가압류 역시 노동자들을 협박하여 투쟁을 제압하려는 것이었다. 노동운동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깊어졌다. 그리고 11월, 민주노총은 격렬한 거리투쟁에 나선다. ●
3. 이재명의 반특세: 재벌해체->공존의 대한민국!
* 이재명 시장은 대선 출마선언 후 오후 4시에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 삼성반도체피해노동자들의 인권을 지키는 '반올림' 천막노성장(474일째)을 방문해 가족과 피해노동자를 위로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430억원(박) VS 500만원(황유미)
1) 광화문 연설(16.12.3)
(1) 촛불혁명 핵심과제 제시
(2) 억강부약; 재벌해체-노동권 강화
2) 대전 촛불집회(2016.12.17) : 선전포고
이 시장은 이날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밝힌 뒤 거리에서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가 공평하고 정의로운 나라. 힘있고 많이 가진 사람만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라 모두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나라, 헌법에 써놓긴 했는데 한번도 못했다. 힘센 박근혜, 황교안, 이정현, 김무성, 유승민 같은 사람만 자유로울 뿐 나머지는 세상을 하직할, 슬픈 자유만 가졌다"고 한탄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이 사건의 머리는 박근혜, 몸통은 새누리, 뿌리는 재벌"이라고 진단하고 "박정희가 만들고 이 나라를 실질적으로 지배해 온 재벌도 이제는 법의 지배를 받는 평등함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용은 국민연금을 동원해 세금 한 푼 안내고 이건희의 지위를 상속받았고 이 과정에서 최순실에게 돈을 건넸다"라며 "이재용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하고 재벌 해체를 통해 특정 소수 기득권의 돈 벌이에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혜규 기자 jhk@vop.co.kr
발행 2017-01-12 13:27:16
수정 2017-01-12 13:30:10
이재명 성남시장이 12일 뇌물 공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하고 재벌체제를 해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부회장은 편법적 경영권 상속을 위해 박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최순실 모녀에게 300억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했다는 것이 특검 수사 결과 확인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건희·이재용 일가의 편법·불법적인 경영권 상속 행위는 지난 40년 간 반복됐지만 제대로 처벌받은 적이 없다. 결국 이번에 국민의 노후자금까지 재벌의 편법적 경영권 상속에 동원되는 참담한 사태까지 벌어지고 말았다”며 “이번엔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촛불민심은 박근혜 퇴진과 함께 재벌 체제 해체를 요구했다. 한때 한국의 성장을 이끌었던 재벌 체제는 더 이상 한국의 성장동력이 아니다”며 “재벌은 하청업체와 중소기업을 쥐어짜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일감 몰아주기로 부를 편법승계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 등 각종 특권을 누리면서 오직 나홀로 성장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노동자와 서민, 다수 국민이 행복한 공정한 경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부당한 재벌체제를 해체해야 한다”며 “그 출발은 재벌의 불법, 편법에 대한 엄중 처벌과 특권 해체여야 한다. 이재용 구속으로 재벌체제 해체의 출발선에 서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 부회장은 편법·불법적 상속을 통해 재산을 8조원으로 불렸다. 상속세는 고작 16억원만 냈다”며 “이 부회장의 편법 상속은 이 부회장 개인이 한 일이 아니다. 거대기업 삼성의 수뇌부가 총동원돼 저지른 조직범죄다. 조직범죄집단이 불법적으로 취득한 수익은 몰수하는 게 상식이고, 정의이고 법의 정신”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우리나라 현행법에 따르면 범죄자가 취득한 불법수익은 몰수할 수 있지만, 이 부회장이 삼성이라는 기업의 경영권을 취득해 이를 지배한 행위를 통해 얻은 이익은 몰수할 수 없다”며 “미국에선 1970년 리코법을 제정해 마피아 집단범죄나 엘리트 조직범죄를 소탕했다. 이 법은 부정한 행위로 이익을 얻은 집단의 일원 본인이 스스로 적법성을 밝히지 못할 경우 범죄로 인한 이익을 전부 몰수하는 내용”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한국판 리코법을 적용해 이 부회장이 삼성을 이용한 조직범죄로 얻은 3조~10조원의 불법 수익을 국가가 전액 몰수해야 한다”며 “돈을 주고받으며 사면을 거래한 박근혜와 최태원 SK 회장의 추악한 거래도 드러났다. 이런 정경유착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12살 때 일했던 오리엔트시계 공장에서 출마 선언식을 갖고 "과거의 어둠과 절망을 걷어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대여정을 시작해야 한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이 시장은 또한 "대한민국을 바꾸려면 기득권자와 싸워야한다. 기득권의 핵은 재벌이며, 그중에서도 삼성"이라며 "삼성과 싸워 이길 사람, 기득권과 목숨을 걸고 싸워 이길 사람은 저"라고 말하며 삼성과 같은 재벌에 대한 도전의식을 밝혔다.
이에 덧붙여 "법 위의 삼성족벌 체제를 누가 해체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삼성과 싸워 이길 수 없는 사람"이며 "범죄수익은 환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친일재산환수법처럼 부당재산을 환수하는 것은 소급입버을 해도 된다는 것이 현재의 판례"이고 "이부회장의 유죄가 확인되면 이재명식 '리코법(조직범죄 재산몰수법)으로 불법 재산을 환수해야 한다.
이 시장은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들겠다. 공정경제질서, 회목, 임금인상 및 일자리 확대, 증세와 복지확대, 가계소득 증대로 경제 선순환과 성장을 이루자"이며 '이재명식 뉴딜정책'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또한 29세 이하와 65세 이상 국민, 농어민과 장애인 2처800만 명에게 기본소득을 1백만 원씩 지급하고, 국토보유세를 만들어 전 국민에게 30만원씩 토지배당을 하겠다고 밝혔다.(2017.1.23.출마선언)
4) 삼성전자 직업병노동자와 손잡다
(1) 출마선언 첫 행선지, 반올림 농성장
((1)) 반인륜적 악독 재벌을 상징하는 곳
((2)) 사람은 생산로봇(화학약품)->백혈병->용도 폐기
((3)) 삼성반도체공장 직업장 : 공공연한 살인 : 2017년 1월 현재 79명 사망
((4)) 황유미 입사 2년만에 발병(2003.10~2010.10)
((5)) 정부-고용노동부는 삼성범죄 은폐부 역할
((6)) 삼성의 돈장난
정유라 모녀 430억원(10조원 벌이)
황유미 살인 500만원
이건희 1회 성매매 여성 1인당 500만원
((7)) '악덕 재벌' 피해의 상징, 가장 약하고 아픈 곳
(2) 돈나라 황제 이재용에 공개 도전장
(3) 돈황제 이재용이 2018년 7월, 11년 만에 항복한 까닭은?
(4) 이재명이 이재용을 이긴다!!!
5)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
<이재명, 삼성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 참석...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이재명 경기지사는 7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 앞 삼성전자 반도체 산재 피해자인 반올림 농성장에서 열린 '반올림 해제 문화제'에 참석했다.
이 지사는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농성해제 문화제'에 참석해 삼성전자 반도체 피해자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 반올림 대표, 한혜경씨 어머니인 김시녀씨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에 참석한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 "삼성전자 반도체 산재 피해자를 위한 강남역 반올림 농성장에 왔다"며 "오늘 1.023일 만에 농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백혈병 피해자 황유미씨가 사망한지 11년 만이다"라고 소회했다.
이 지사는 "소수의 작은 이익을 위해 많은 힘 없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이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며 "노동자가 생산을 위한 소모품이 아니라 인권을 가진 고귀한 존재로 존중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것이 바로 사람이 동물이 아닌 인간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반올림, 조정위 3자가 '삼성 반도체 백혈병 문제' 해결에 대해 차후 제시될 제2차 조정재개 및 중재안을 조건없이 받아들이기로 합의함에 따라 1,023일째 지속되던 반올림 농성도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됐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시민사회단체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사망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 요청과 관련, “경기도소방본부에 시민단체 요구대로 민관합동조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올린 뒤 “유족이 말씀 하신대로 누구도 억울함이 없도록 엄정한 진상조사와 책임규명을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산인권센터 등 시민사회 210여개 단체는 지난 6일 오전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에 대한 명확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과 함께 경기도에 민관합동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이들 단체는 이날 “문제가 있을 때마다 협력업체에 책임을 떠넘기고 꼬리 자르기식 진상조사와 솜방망이 처벌을 해 온 관행이 사고의 재발을 불러왔다”며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1시55분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내 6-3라인 지하 1층 소화설비시설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jhk102010@
4. 노무현과 이재명
1)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삼성제국 호위대장
삼성은 참여정부 두뇌이자 스승이었다(시사IN)
삼성과 노무현 정부가 부적절한 유착 관계를 맺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삼성은 현 정부와 인재를 공유했고, 정부정책을 '견인'해왔다. 삼성은 여당 정치인과 관료의 '교육자' 노릇도 했다. 삼성과 참여정부의 2007년 11월 26일 (월) 16:38:30[11호]
장영희 전문기자 (cool@sisain.co.kr)
(1) <특권과 반칙 총본부> 삼성 호위대장
((1)) 삼성X파일: 정권이 삼성 초법적 호위
((2)) 삼성제국을 위하여: 홍석현 프로젝트
((3))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역주행
((4)) <사람 사는 세상> 아닌 자본가천국, 삼성제국에 봉사
(2) 권력관계 전도 : 경제권력 > 국가권력
((1)) 독재정권 : 국가조폭이 자본조폭 압도 ; 특혜->,<-상납
((2)) 김대중 : 구조조정 순응, 국가권력>재벌권력
((3)) 이명박근혜 : 삼성 빨대지배---돈으로 언론, 고위 공직자, 법조 관리(장충기)
((4)) 노무현 : 삼성>국가
2) 이재명 : 재벌해체->대한민국
(1) 삼성: 이재용 구속, 재벌해체
(2) 리코법 : 불법 범죄이득 환수
(3) 억강부약 : 재벌해체-노동권 강화
(4)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설
현재의 경찰과 정치권, 제도권 언론, 친문 앞잡이 언론 등에서 자살로 선포되어진 노회찬 의문사 사건에 대한 드루킹의 진술이 번복되어진 기사가 중앙일보에 나왔다. 요는 드루킹을 허익범 특검이 회유했다는 것인데 현 정권하의 검찰이이 사실상 구속사유 거리도 되지 않는 네이버 업무방해죄 단 한가지를 가지고 저들을 지금까지 구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기와 함께 구속된 사람들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드루킹을 회유했다는 것이다. 만약이 이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되는 경우 노회찬의문사 사건에서 유일한 자살증거인 노회찬의 자필유서는 그 증거의 신빙성에 심각한 결격사유를 갖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자필유서는 미전송폰문자로서 자필유서가 될 수도 없는 것이겠지만 이 것이 가짜 자필유서로 밝혀지는 경우에 그것이 갖는 법적, 정치적, 사회적인 파급효과는 세월호급에 맞먹거나 혹은 그 이상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나라 정치권이 진보, 좌파, 우파 할 것없이 사실 모두 적폐요! 정치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20%만의 주권자가 아니라 대부분의 주권자들이 깨달을 기회가 지금 다가오고 있늘 것인도 모르겠다.
물론, 지금의 제도권 언론 및 문재인 앞잡이 언론, 딴에는 나름 정의롭다는 언론들까지 모두 철저하게 함구할 것이다. 실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다.
그리고, 죽은 사람들 무덤에 자주들리며 정치하는 이들의 목적은 모두 그 죽음을 이용해 자기들의 사익을 취하는 것이 목적인 정치사기꾼들임을 주권자들이 또한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 될 수 있을까?
아마 지금 이 드루킹의 새로운 발언도 제도권 언론에서는 조그만하게 다뤄지는 것 같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박근혜정권에서는 전세계에서 언론신뢰도 꼴찌에 두번째를 기록했던 우리의 언론들은 문재인정권 들어서는 드디어 이 부문 꼴찌를 기록했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뉴스들이 문제가 아니다. 유튜브는 사실 제도권 언론들이 재역할을 못하면서 생긴 반작용으로서 생긴 현상일 뿐이다.
예고편에서는 방영예정이었던 뉴스들이나, 프로그램들이 해당 부분이 빠진 채로 방영되는 현상이 종 종 있는 것 같다. 보도가 사실상 통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런 이유로도 반드시 노회찬 의문사 사건은 재수사 되어야 하며 정부,경찰, 제도권 언론이 선포한 노회찬 자살설이 가짜뉴스인지 아니면 나를 비롯한 노회찬의 죽음을 의문사로 보는 사람들이 가짜뉴스 생산자들인 반드시 밝혀야한다.
왜냐? 이 사건은 반드시 문재인 정부가 노회찬 주장하고 있는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에 관한 언급 그리고 이건희 회장의 생사여부에 따른 이재용의 재산권 승계 문제' 등과 한 세트일 것으로 나는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드루킹에게 말하고 싶다. 끝까지 살아 남으십시오! 자살하지 마세요! 그리고, 자살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기다리던 반가움에 영상 보기 전 댓글부터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너무 마음조려야 했습니다. 모든 언론 매체에 "가짜뉴스"를 다루고 있는데 최상천 교수님의 노회찬 타살이 랭킹 1위로 떳습니다. 교수님의 신상에 이상이 있나? 근심이 되었습니다. 답답해서 아내에게 얘기하고 털어 놓았더니 아내 왈 "당신도 가짜뉴스 이단사이비에 빠졌네! 어떻게!"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설명하면 설명할수록 귀를 막아요! ㅋㅋ진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수밖에...그래도 지구는 돈다!이렇게 위안받고..
1) 위험한 한겨레 : 7대 가짜뉴스 선정
(1) 반 실사구시 : 자살 검증 없는 가짜뉴스 단정
(2) 진보 언론이 정권 선동대 역할
2) 이명박, 박근혜 때 이런 사건이 있었다면?
(1) 이구동성, 난리 났을 것
(2) 조용한 독재 회귀 : 이낙연 가짜뉴스 총공격 명령
(3) 겁먹은 분위기, 침묵하면 독재 회귀
3) 노회찬 의문사 가설
(1) 자살설 : 증거 전무, 검증 불가 ; 시신 9m
(2) 피살설 : 합리적 추리 가능
2. 새 국면 : 드루킹, 2018년 노회찬에게 돈 안 줬다.
[단독] 노회찬 죽음으로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 왜
박사라 입력 2018.10.11. 15:38 수정 2018.10.11 17:23 댓글 4150개
1) 돈 준 시기, 액수, 명목
(1) 노회찬 유서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 중 략~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1)) 2016년 3월, 경공모로부터 두 차례, 4000만원
((2)) 정상적 후원절차 안 밟아, 책임져야, 법정형으로도 징계로도 부족, 자살로 책임
(2) 특검 : 2016년 두 차례 5000만원
특검에 따르면 트루킹 측은 그해(2016) 3월 7일 경기도 파주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사무실을 방문한 노 전 의원에게 2000만원을 기부했고, 같은 달 17일에는 노 전 의원의 부인 김모씨를 창원 지역에서 만나 3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드루킹도 특검 조사에서 "경공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한 돈을 실제 노 전 의원 측에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1)) 3월 7일, 경공모 사무실, 노회찬에게 2000만원
((2)) 3월 17일, 창원, 김지선에게 3000만원
(3) 드루킹 : 2014년 두 차례 4000만원
드루킹 측은 "유서에 적힌 4000만원과 특검이 받았다는 5000만원은 액수부터 차이 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노 의원 측에 2014년 전후 두 차례에 걸쳐서 강의료로 4000만원을 준 적이 있다. 1인당 4만원가량으로 계산해 한 강의당 약 500명이 왔기 때문에 큰 액수였지만 정당한 강의료였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 공소장에 적힌 5000만원에 대해선 " 노 전 의원의 유서와는 아예 다른 돈"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경공모 계좌를 통해 돈을 모금했지만, 실제로는 그 돈을 노 의원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다른 데 써버렸다고 한다.
2) 드루킹 : 특검 회유로 허위진술
드루킹 "특검이 추가기소 안 하겠다며 회유"
중앙일보가 입수한 드루킹 측 의견서에 따르면 김씨는 특검 조사 말미에 이를 번복했다. 지난달 21일 열린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도 드루킹은 "기본적으로 노 전 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이 조사 때마다 15분씩 독대하면서 ‘특검조사에 협조해 준다면 업무방해(매크로를 통한 댓글 수 조작)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추가 기소를 하지 않거나, 해당 사건에 대해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유했다“고 의견서에 적었다.
드루킹은 “이를 특검이 노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급했다고 진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업무방해 선고가 이뤄지면 적어도 공범들은 구속상태를 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노 전 의원에게 돈 5000만원을 지급한 것처럼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특검은 요구한 진술과 자료를 받은 뒤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추가기소를 했고 결국 업무방해 사건 선고가 연기됐다”고 한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
3) 이상한 특검 : 조서/증거 부실->황당 기소
드루킹은 측은 "특검이 회유하는 바람에 전달하지 않은 5000만원을 노 의원 측에 줘버렸다고 덜컥 거짓자백을 해버렸다"며 "결국 특검은 허위진술에 의존해, 그것도 5000만원 중 일부를 직접 받아갔다는 노 의원 부인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기소했다"며 비판했다.
(1) 5000만원 받은 노회찬 부부 조사 없이 기소
(2) 드루킹 자술만으로 조사종결-기소
(3) 드루킹 추가기소(7.20)->선고 연기, 구속 연장 : 업무방해로 7개월째 구속
허익범 특검, 드루킹 추가기소...총 1131만회 댓글 '공감' 조작(종합)
최종수정 2018.07.20 17:36 기사입력 2018.07.20 16:10
킹크랩 1 상위버전 킹크랩 2이용 댓글 조작 혐의 추가기소
킹크랩 2는 휴대폰 필요 없이 아마존 서버로 이용 '노회찬 불법정치자금 기부'의혹 도모 변호사 구속영장기각..."범죄사실 소명안된건 아냐"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20일 모두 1131만회에 달하는 댓글조작 혐의와 관련해 드루킹 김모씨 등 4명을 추가기소했다.
~ 중 략 ~
특검팀이 이날 드루킹 일당을 추가 기소함에 따라 오는 25일로 예정된 드루킹 김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 일정에도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당초 법원은 537개의 인터넷 뉴스 기사와 댓글 1만6658개에 총 184만3048회 공감 또는 비공감을 클릭해 포털 사이트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오는 25일 열 예정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 구속영장과 함께 구속기간이 연장되고, 추가기소된 사건이 기존 사건에 병합되면서 심리가 재개될 가능성도 있다.
(4) 매크로댓글 공범 김경수는?
4) 드루킹 주장 사실이면
(1) 2014년, 강의료, 2차례 걸쳐 4000만원
(2) 주장 사실이면 유서(문자, 자필)는 날조
(3) 노회찬 100% 자살 아니다.
5) 문정권-특검, 박정권-양승태 대법원보다 심각
3. 경찰->제도언론 : 자필유서 3통->투신자살
1) 경찰의 비정상 발표
(1) 사건 1시간 만에 결론 발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의정부경찰서는 암벽 등반 동료에게 제대로 묶이지 않은 하강줄을 건네 추락사하게 한 혐의(과실치사)로 전 국가대표 클라이머 김모씨(49)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후 1시께 도봉산 선인봉 남측길에서 하강을 준비하던 서울동부지검 전모(56) 부장검사에게 매듭이 완성되지 않은 줄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줄을 건네 받은 전 부장검사는 하강하다가 5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김씨는 줄을 건네 줄 때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소홀히 매듭 지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에반스 매듭법이 사용됐다. 전문가와 합동조사한 결과 이 매듭은 제대로 묶으면 풀리는 사례가 없다. 김씨가 줄을 완벽히 매듭 짓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3)) 투신자살 증거, 목겨자 하나도 없는데 국회의원-원내대표의 죽음 : 1시간 만에 <17~18층 투신자살> 결론-발표
((4)) 초강력 외압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
(2) 자필유서 3통(호주머니, 지갑)->투신자살
(3) 유서 내용만 일부공개-돈 받았다.
(4) 유족(부인) 반대->부검 안 한다.
(5) 유품 : 휴대폰, 안경 언급 없음
(6) 경찰 발표의 유일 자살증거 : 자필유서 3통
2) 김지선과 정의당 : (자필유서->투신자살) 발표에 동조
3) 언론 보도
(1) 전 언론 그대로 보도
(2) 뉴스타운TV 의혹 제기 : 시신 위치, 투신자살 아니다
(3) 한겨레-문정권 선동대
((1)) 노회찬 타살, 7대 가짜뉴스 중 하나로 선정
((2)) 뉴스타운TV 맹폭 : 가짜뉴스, 극우매체, 유사언론
4. 장윤선 : 컴퓨터 워딩, <휴대폰 문자메시지>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유서가)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 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던 것은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 메세지를 주고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다고 해요.(7.26. 교통방송 <장윤선의 이슈파이터-깨알브리핑>)
1) 유서 : 자필 아닌 컴퓨터 워딩(타이핑 문자 문자)
2) 미전송 문자메시지 전달 : 경찰->김종철
5. 문자메시지 '유서'
1) 장윤선 보도가 진실이다.
(1) 취재사실 보도
(2) 장윤선 보도가 사실이라면
((1)) 경찰의 (자필유서 3통->투신자살) 발표는 거짓말
((2)) 청와대 : 경찰의 거짓 보도 진상조사
(3) 장윤선 보도가 거짓이라면
((1)) 허위사실 방송으로 공개 유포 : 현행범으로 체포->감옥
((2)) 일체의 방송활동 중단
(4) 경찰, 청와대 : 사실->침묵, 무조치
2) 누가 <문자메시지 유서>를 작성했나
(1) 노회찬은 아니다.
(2) 경찰도 가능성 없다.
((1)) 중대 사태 : 증거날조는 죽는 길
((2)) 유우성 간첩 증거날조(국정원, 검찰)보다 100배 위험
(3) 살인팈 작성 : 가능성 99%
((1)) 죽이고 문자메시지 유서 작성, 임의 저장
((2)) 경찰이 휴대폰 문자메시지 실물을 공개 못하는 이유
3)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1) 문자메시지->자필유서 둔갑
((1)) 경찰이 문자메시지->정의당 김종철 전달
((2)) 사기 치기 위해 유품목록에서 휴대폰 빼버림
((3)) 발표 : 문자메시지->자필유서 3통->투신 자살
(2) 목적 : 피살/타살/실종-자살
4) 사기극, 누가 시켰나
(1) 경찰 존망이 걸릴 정도의 사기극
(2) 경찰 독자 기획은 미친짓 : 사후 책임
(3) 경찰 통제권을 가진 청와대 민정수석실 : 99%
5) <자필유서 사기극> 합리적 추리
(1) 살인팀, <문자메시지 유서> 작성
(2) 살인팀->청와대 : 경찰에게 자살 처리 요청
(3) 청와대->경찰 :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6) 만약 자필유서가 나온다면
(1) 정의당 발표 유서와 같은 내용일 것
(2) 사후 날조(사후 빨갱이) 가능성 : 99%
(3)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업그레이드 버전
위 추리 중 단 하나라도 부정해보라.
6. "자필유서 있다. 투신자살 맞다!"고 말해 보라!
1) 언론, 정치권에 묻는다.
공정언론을 자임하는 뉴스타파, KBS, MBC, SBS, JTBC, 한겨레, 경향신문
이명박근혜 언론투사 이상호, 손석희, 주진우, 김어준
유서 맞다고 인정한 정의당 심상정, 김종대, 이정미
프로파일러 국회의원 표창원, 경찰 통제권을 가진 민정수석 조국, 노회찬의 절친 진중권, 유시민에게 묻는다.
(1) 노회찬 유서라는 것이 사실은 <미전송 휴대폰 문자>라는 장윤선의 취재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