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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9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4) 415 전쟁 4 코로나 환각, 대깨문 투표

https://youtu.be/p6ix95W4k8E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4)
2020.4.18.

415 전쟁 4
코로나 환각, 대깨문 투표

1. 미친 총선 결과

1) 87체제 이후 최대 압승-참패
(1) 183석(민) 대 103석(통)
(2) 수도권(121석): 103석 대 16대
(3) 호남(28석): 민주당 27석, 무소속 1석
(4) 대구경북(25석): 통합당 24석, 무소속 1석
(5) 부울경(40석) 7석(민) 대 32석(통), 무 1

2) 중공화 막고 대한민국 지킬 수 있을까?
(1) 방어선 붕괴: 호남, 수도권, 대전 상실
(2) 영남 유일한 보루

2) 중공화 막고 대한민국 지킬 수 있을까?
(1) 방어선 붕괴: 호남, 수도권, 대전 상실
(2) 영남 유일한 보루

3) 180도 틀려버린 나의 예상
(1) 4월 4일 동영상: 제1야당 181석
(2) 4.15 선거: 문주당 183석(163+17+3)

2. 코로나 환각에 빠지다

1) 보정 여론조사 추이

(1) 표본조작으로 만들어낸 마술여론


(2) 표본 정상화->진짜 여론: ~3월 중순


(3) 여론 격변
팬앤마이크-여론조사공정
조사 시기: 4.4.~5.


(4) 변화 추세


((1)) 전국: 4월 초 민주당 통합당 격차 급감
((2)) 충청, 부울경: 4월 초 격차 급감
((3)) 경기: 3월 초중순 민주당 UP 통합당 Down : 이재명 신천지사냥 효과

박원순·이재명의 신천지 때리기, 머쓱하게 끝났다
조선일보 정지섭 기자 의정부=조철오 기자

코로나 확진자 숨어있을거라며 수도권 신도 7만여명 전수조사
추가발견 서울 2명·경기도 0명… 정치적 무리수였단 비판 커질 듯

서울시와 경기도가 수도권 거주 신천지 신도 중 우한 코로나 확진자를 찾아내겠다며 총 7만여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였으나 새로 찾아낸 확진자는 18일 현재 2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과 0.0028%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는 코로나 확산 사태에 대해 신천지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해오며 강제 조사, 살인죄 고발 등 각종 조치를 경쟁적으로 취했다. 그러나 정작 서울·경기 신천지 신도와 코로나의 연관성 입증이 어렵게 되면서 두 사람이 정치적 무리수를 둔 게 아니냐는 비판이 커질 전망이다. 서울·경기 신천지 신도 유증상자 2470여명의 검체 검사 비용(건당 약 16만원)은 모두 시비와 국비로 지원됐다. 약 4억원 규모다.

서울시가 시 거주 신천지 신도 3만825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신도는 이날 현재 4명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 중 2명은 전수조사 시작일(2월 27일) 전에 이미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서울시는 연락 두절자를 제외한 3만8119명을 대상으로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지를 물었다. 이를 통해 유증상자로 분류된 1697명을 상대로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 약 99%가 음성 판정을 받았고, 20명은 검사 예정이거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체 조사 대상 3만8000여명 중에서 확진자는 4명(0.01%)이다. 결과가 나오지 않은 20명이 모두 확진자로 판명되더라도 0.06%다. 서울 신천지 신도들의 검체 검사 수 대비 양성 확진율(0.24%)은 국내 전체 검체 검사 대비 양성 확진율인 3%의 12분의 1 수준이다. 앞서 박원순 시장은 지난달 전수조사 시작 전 종교 지도자들과 만나 "신천지는 일종의 확진자들 소굴"이라고 주장했으나 전혀 다른 조사 결과가 나온 것이다.

경기도도 전수조사를 벌였지만, 새로운 확진자를 찾아내지 못했다.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는 "경기도 내 신천지 신도 3만3000여명에 대한 1차 전화 조사에서 약 740명이 증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대구시의 신천지 확진자 비율에 비춰 약 600명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기도가 전수조사에서 나온 유증상자 780여명에 대해 다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은 3명에 불과했다. 이들도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어서 신규 확진자는 전무했다. 이 지사는 앞서 "신천지에서 확보한 명단과 중앙정부가 제공받은 명단이 다르다"며 신천지의 허위 제출 의혹도 거듭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중앙안전대책본부 등이 검찰과 자체 파악한 신도 명단과 신천지 측이 처음에 정부에 자진 제출한 명단은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 지사 주장은 사실과 먼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9/2020031900236.html

2) 4.13 식당 TV

연합뉴스TV
미국 사망자 세계 최다…무인도에 시신 집단 매장
송고시간 2020-04-13 15:25:12

미국 사망자 세계 최다…무인도에 시신 집단 매장
<전화연결 : 김동석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대표>

출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00413011700038

일본, 하루 감염자 500명 돌파. '감염폭발' 양상
도쿄도 144명 발생. 총 감염자 5천667명
2020-04-08 23:20:48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9916

전세계 확진자 150만명, 미국 40만명 돌파
전세계 사망자 8만8천여명. 미국-영국 사망자 급증
2020-04-09 07:21:07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9922

美실업자 3주새 1천680만명 폭증, 대공황 방불
실업률 10% 수준으로 폭증..."32%까지 높아질 수도"
2020-04-09 22:49:36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9964

전세계 코로나 감염자 160만명, 미국 46만명 돌파
전세계 사망자 10만명 육박, 미국 하루새 1천845명 사망
2020-04-10 09:05:53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9966

일본 신규확진자 600명 돌파. 감염 폭발 가속화
도쿄 189명 감염, 일본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
2020-04-11 00:09:09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80010

프랑스 핵항모 승조원 50명 감염. 감염자 더 많을듯
샤를 드골, 1천760명 승조원 중 66명 검사해 50명 감염 확인
2020-04-11 00:11:43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80011

코로나19 사망자 10만명 돌파. 확진자 170만 육박
미국서 가장 급속 확산. 유럽 곳곳도 아직 확산 계속
2020-04-11 07:11:47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80013

미국 사망자 2만명 돌파, 일본도 급속 감염
미국, 확진자-사망자 세계 1위. 일본 하루새 743명 감염
2020-04-12 05:49:28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80024

전세계 확진자 185만명, 미국은 55만명 돌파
유럽은 뚜렷한 진정세. 미국도 정점 근처 도달 관측
2020-04-13 08:41:34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80044

전세계 확진자 190만명 돌파. 미국 "최악 지났다"
미국-유럽 확진-사망자 진정국면. "백신 개발때까지는 안끝나"
2020-04-14 08:01:14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80087

BBC "한국, 팬데믹 속 무엇이 가능한지 또 증명"
외신들, 한국의 높은 투표율에 비상한 관심
2020-04-15 13:37:45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80141

3) 코로나 보도 추세

(1) 국내 상황 중심 보도: ~3월 중순
((1)) 중국인 입국 차단 문제: 문재인-민주당 결사 거부
((2)) 마스크 문제: 문주당 정권, 마스크 대란 초래
((3)) 방역, 확진자, 사망자 상황

(2) 최악의 나라-최악 상황, 한국 칭찬 집중 보도: 3월 중순~현재
((1)) 이탈리아 등 유럽, 미국, 일본
((2)) 한국 칭찬

BBC "한국, 팬데믹 속 무엇이 가능한지 또 증명"
외신들, 한국의 높은 투표율에 비상한 관심
2020-04-15 13:37:45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80141

세계의 눈 '총선의 진정한 승자는 코로나 두 번 이긴 한국'
[임상훈의 코로나19 글로벌 리포트] 한국의 '선거와 방역의 조화'에 주목한 외신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33878

4) 환상적 집단의식(태극교신도), 대~한민국

(1) 코로나 사태 초기
((1)) 불안, 분노->문재앙, 헬조선
((2)) 자기보존욕구=안전욕(희구심리) 극적 자극 자기보존욕구(원초적 본능), 사회적 욕구, 자기실현 욕구

(2) 3월 중순~현재
((1)) 마스크-의료진 노력->코로나19 잡히는 추세
((2)) 선진국->최악의 나라, 최악 상황 집중 보도
((3)) 상대적 안정심리->국가적 자부심
((4)) 외국의 한국 코로나 대응력 칭찬
((5)) 국가, 정권인식 급반전: 헬조선->대~한민국

5) 사실은 문재인 코로나

(1) 중국인 입국 금지 결사 거부->재앙 초래

초기 중국인 입국금지 국가(~2.20, 41국): 모두 방역 성공!



3.26 현재 중국 인근 아시아 14개 나라 비교


(2) 마스크 대란 초래->지오영 특혜
(3) 방역체제, 박근혜 정권 작품 그대로 사용
(4) 낮은 사망율
((1)) DNA 문제
((2)) 한국인/동양인 체질: 선천적 요소, 음식?

(5) 문재인이 한 짓
((1)) 짜파구리 파티
((2)) 자화자찬, 칭찬 앵벌이

6) 코로나 막은 힘

(1) 방역 성공의 주력: 주권자-집단지성의 힘


((1)) 대구 주권자 마스크 쟁취->방역 성공(지하철)
((2)) 질서정연한 대처: 줄서기, 사재기 X

트럼프 "마스크 쓰라고 권고한다. 그러나 나는 안쓴다"
코로나 재앙에도 여전히 갈팡질팡. "역시 트럼프 팬데믹"
2020-04-04 15:49:13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9771

뉴욕주 공공장소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국 최초'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3908825

7) 코로나 환각->문뽕: 문=구세주

(1) '나-우리'의 힘(마스크)으로 이룬 방역->문정권 공로/은혜
(2) '나'->저, 주체성 결핍, 신도정신(예속성, 노예정신), 주 예수 찬양, 주기도문
(3) 동양적 전제주의, 전통적 충군애국정신 : 개인 독립, 개인주의 금기시
(4) 한국인 80%는 아직 종교(봉신종교, 정치종교) 신도: 구원->독립이 필요한 사람들---사회보장시스템 필요
(5) 이들 중 반 정도는 '독립=주권자' 되어야 민주주의 확고

3. 대깨문 투표

1) 613 지방선거 울산지방선거 부정행위 관련자

(1) 황운하: 당시 울산경찰서장, 실행주범
((1)) 대전 중구
((2)) 50.3%: 사전투표(+8441표)에서 역전

(2) 한병도: 당시 청 정무수석, 관련자(기소)
((1)) 익산을
((2)) 72.59%
((3)) 조배숙 15.67%

(3) 임동호: 직접 가담 X, 연관자
((1)) 울산 중구
((2)) 34.32%

2) 코로나 폭풍선전->코로나 환각->대깨문 투표
(1) 수도권, 대전: 정권심판론->코로나 환각->대깨문 투표
(2) 호남: 정권수호 대깨문 투표
(3) 영남: 정권심판 투표

4.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을까?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8) 반역 9 문-송 '형제'의 울산 선거공작

https://youtu.be/6vHQc4X1tLA


최상천의 사람나라(3-48)
2019-12-7

반역 9
문-송 '형제'의 울산 선거공작



울산 남을 보권선거(2014.7.30.) 무소속 송철호 후보 지원


1. 난공불락 김기현

1) 광역자치단체 평가

[리얼미터 2018년 3월 월간 광역자치단체 평가]
울산광역시, 6개월 만에 톱3 재진입
By realmeter on 2018-04-12



(1) 2017년 12월: 전국 5위, 대도시 1위
(2) 2018년 1월 : 전국 5위, 대도시 1위
(3) 2018년 3월 : 전국 3위, 대도시 1위

2) 울산시장선거 예비후보 지지도

울산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김기현 31% 송철호 15% - 울산신문---김기현 +16%
www.ulsanpress.net › news › articleView
2018. 1. 18. - 전국 주요언론사들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술년 출발에 맞춰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김기현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

출처: http://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1786

울산시장 선호도 여론조사 김기현 37.2% 송철호 21.6% - 울산신문 +15.6%
www.ulsanpress.net › news › articleView
2018. 2. 6. - 6·1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현재 울산시민들은 여야 각 정당의 울산광역시장 출마예상자 중 차기 시장감으로 현 김기현 시장을 가장 선호하는 ...

출처: http://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3938


(1) 2018년 1월 여론조사: 김기현 +16%
(2) 2018년 2월 여론조사: 김기현 +15.6%

2. 문재인의 평생동지, 형님 송철호

문재인 '절친' 송철호 변호사 행보, 심상찮다
민주당 복당, 문재인 후보 돕기 나서... 내년 울산시장 출마설도
17.03.31 15:07l최종 업데이트 17.03.31 15:07l글: 박석철(sisa)편집: 김도균(capa1954)

노무현 전 대통령·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와 함께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인권변호사 3인방으로 불렸던 송철호 변호사의 최근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송철호 변호사는 문재인 후보가 스스로 "절친"이라고 밝힐 정도로 두 사람 사이는 막역하다. 현재 문재인 후보의 대세론이 확산되면서 덩달아 송철호 변호사의 행보에도 그만큼 관심이 쏠린다.

한때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을 지내기도 했지만 2014년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탈당했던 송철호 변호사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그의 대선에서의 역할과 내년 지방선거에서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 후 략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2433


靑 “하명수사 사실 무근” 강조했지만…송철호·文 인연 부담
뉴스A2019-11-27 19:37

~ 전 략 ~

[문재인 /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2014년)]
"민주화운동 함께 했었고요. 또 수많은 노동, 인권, 시국 사건들도 함께 변론했었습니다. 저로서는 평생의 동지이면서 제가 정말 빚을 많이 진 고마운 분입니다."

~ 중 략 ~

[양정철/민주연구원장(지난 6월)]
"저한테 문재인의 복심, 복심 하시는데 실제 문재인의 복심은 제가 아니라 송철호 시장님이십니다. "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도 인연이 있습니다.

2012년 총선 때 송 시장의 선거대책본부장과 후원회장을 조 전 장관이 맡았습니다.

~ 후 략 ~

출처: http://m.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_mob.do?publishId=000000177183

8번 낙선 송철호… 文대통령 "내 가장 큰 소원은 그의 당선"
조선일보 김아진 기자

국회의원이었던 문 대통령이 송 시장의 유세장에서 "바보 노무현보다 더 바보인 송철호"라며 "내 가장 큰 소원은 송철호의 당선"이라고 했었다.

~ 후 략 ~

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8/2019112800308.html

(1) 대통령 문재인: 빚을 많이 진 평생 동지
(2) 민정수석 조국: 선거대책본부자-후원회장
(3) 민정비서관 백원우: 하명수사
(4) 대통령->민정수석->민정비서관->별동대

3. 울산 선거공작: 김기현 작전

가. 김기현 죽일 칼(범행도구) 준비

1) 김기현 죽일 칼 준비: (허위)자료 생산/날조

송병기 "靑이 먼저 물어 김기현 첩보 보냈다"
靑의 '외부 제보' 주장과 정반대, 하명수사 파문 더욱 확산
2019-12-05 09:39:09

~ 전 략 ~

송 부시장이 말한 문 행정관은 검찰 수사관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다시 국무총리실로 복귀했다.

~ 중 략 ~

또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A행정관과 제보자의 관계에 대해 "둘 다 공직자여서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것 같다"며 "A 행정관에 의하면 '청와대에 오기 전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사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 후 략 ~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5749

(1) 청와대-송병기,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1)) 2016년에 이미 송병기->문 행정관(타 부서 근무) 제공
((2)) KBS: 2017년 8월 송병기, 김기현이 특정 레미콘업체에 특혜->레미콘업자(경주)->청와대 민원(2017년 8월)
((3)) 2017년 하반기(9~10월): 문 행정관(청와대)-송병기(송철호 캠프)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재확인

(2) 청와대 '김기현 첩보' 인지 시기
((1)) 문재인 정권 출범, 문 행정관 민정비서관실 배치
((2)) 민저비서관실, 늦어도 2017년 5~6월에는 문 행정관(김경수 친구) 통해 '김기현 첩보' 인지

‘김기현 첩보’ 첫 제보자는 송병기… 靑 “행정관, 문건 편집·요약만”
입력 : 2019-12-05 01:30 ㅣ 수정 : 2019-12-05 18:32

~ 전 략 ~

하지만 최초 제보자가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인 송병기 경제부시장이고, 그에게 제보를 받은 당시 민정비서관실 B행정관이 내용을 일부 요약·편집했다는 점에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민정수석실 자체 조사 결과 (문건은) 경찰 출신이나 특감반원이 아닌 B행정관이 작성한 것으로, 고인은 문건 작성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05004007#csidx5c3fbd9263f8cd19bd5c498d1fad189


(3) 민정비서관실, 김기현 죽일 칼 완성
((1)) 첩보 가공: 민정비서관실 문 행정관이 첩보 정리편집문건 작성자: 문 행정관? 자살한 별동대원?
((2)) 검사: '잘 정리된 문건', 프로의 냄새

2) 김기현 작전 개시
(1) 공작팀장 황운하 투입(17년 8월)
(2) 경찰청에 칼 전달: 수사 하명(17년 12월)

나. 하명수사->황운하의 미션수사=공작수사

1) 황운하 울산경찰청장 부임, 사전 준비

(1) 부임(2017.8.2.), 취임식(3일): 문돗개 선언

황운하, 울산경찰정장 취임하며 검찰개혁 언급
취임식에서 '국민촛불개혁이 적폐 걷어내고 있어"
17.08.04 18:21l최종 업데이트 17.08.04 18:21l박석철(sisa)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48432&CMPT_CD=RDAUM&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related_news

(2) 울산경찰청 수사력 집중->기획수사 독점

황운하, 경찰 기획수사 대전환…경찰서 지능팀→지방청 이동
송고시간 | 2017-08-25 19:42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경찰의 대표적인 수사권 독립론자인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기획수사 기능을 일선 경찰서에서 지방경찰청으로 옮기는 광역수사체제 구축을 단행한다.

~ 중 략 ~

이들 12명이 보강되면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 인력은 현재 16명에서 28명으로 75% 증원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가 기획수사를 전담하게 된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70825170100057

*울산경찰청 지능수사대 3팀(총 6팀) 동원
*김기현 표적수사: 30명 이상 공무원 조사

2) 송철호와 최소 2번 독대: 공모 가능성!
(1) 황운하 2번 독대 인정: 2017 9월, 12월
(2) 송철호, 배석자 운운하자 말 바꿈

3) 재수사 강행(17.9~10월)
(1) 황운하, 내사 종결 사건->재수사 지시
'김기현 측근 비리의혹 사건': 내사 종결 사건
(2) 원 수사팀장 수사 거부: 수사 사안 아니다
(3) 수사팀 4며 교체, 수사팀장 좌천

4) 새 수사팀장 발탁(17년 10월)
(1) 고발인과 아주 가까운 사이(수시 전화)
(2) 내부 반대, 임명 강행

5) 기획/목적 수사: 김기현 낙인->송철호 당선

황운하 부하 '김기현 고발인'과 535번 통화했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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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4. - '김기현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을 수사한 경찰 수사팀장이 김 전 시장의 고발인에게 수사 보고서를 보여주는 등 수사 기밀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48367

(1) 청부 수사: 고발인-수사팀 공모 수사
((1)) 고발인(건설업자)과 535차례 전화(2017년 4월부터 1년),
((2)) 고발인에 수사기밀 유출: 압수수색기각결정서, 사건 녹취록, 수사착수보고서, 검사 수사지휘 내용

(2) 김기현 공천일, 울산시장실 압수수색(3.16)

다. 정치공작->하명수사->미션수사

1) 청와대 정치공작 기획

(1) 목적: 문재인 평생동지 송철호 당선

(2) 주관: 민정비서관실 별동대(정치공작팀)
((1)) 비리의혹 첩보->깔끔한 문건: 문, 백재영, 둘 중 하나
((2)) 비리정치인 낙인->정치적 살인

(3) 루트: 문재인(당선 소망)->조국->백원우

2) 공작팀장 황운하 투입->임무 완수

(1) 미친 황운하: 조폭 능가

((1)) 내사 종결 사건 재수사 강행
((2)) 수사팀 교체: 고발자 절친을 수사팀장에
((3)) 공작수사: 의뢰인(고발자)과 정보 공유
((4)) 김기현 공천 확정된날 시장실 압수수색(3.16)

(2) 황운하의 미션 수사: 송철호 당선 공작

(3) 청와대 직보

((1)) 노영민: 8차례 청와대 보고 확인
((2)) 경찰청장(이철성) 자기한테도 보고요구, 황운하 거절 보도

3) 대한민국 국기 파괴
(1) 문재인팀이 자유민주주의 핵심제도 파괴
(2) 경찰->정치공작대->범죄조직

4. 선거공작 대성공

1) 지지도 변화: 대역전

울산시장 후보 지지도 송철호 1위…당선 가능성은 김기현 시장과 박빙
 박일호 2018.04.18. 09:21

~ 중 략 ~

조사 결과 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41.6%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자유한국당 김기현 현 시장 29.1%, 민중당 김창현 5.1%, 기타 후보 4.6% 순으로 집계됐다.

~ 후 략 ~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A%B8%EC%82%B0%EC%8B%9C%EC%9E%A5-%ED%9B%84%EB%B3%B4-%EC%A7%80%EC%A7%80%EB%8F%84-%EC%86%A1%EC%B2%A0%ED%98%B8-1%EC%9C%84%E2%80%A6%EB%8B%B9%EC%84%A0-%EA%B0%80%EB%8A%A5%EC%84%B1%EC%9D%80-%EA%B9%80%EA%B8%B0%ED%98%84-%EC%8B%9C%EC%9E%A5%EA%B3%BC-%EB%B0%95%EB%B9%99/ar-AAvZRH5

2) 투표 결과: 정반대로 역전

(1) 시장선거
((1)) 2014: 김기현 65.4%, 민주당 X
((2)) 2018: 송철호 52.9%, 김기현 40.1%

(2) 기초단체장(5)
((1)) 2014: 새누리 5
((2)) 2018: 더불어민주당 5

(3) 시의원선거(지역)
((1)) 2014: 민주당 0, 한국당 19
((2)) 2018: 민주당 15, 한국당 4

5. 김기현 작전 원팀

1) 청와대 패: 원조 3인방과 문재인의 숙원

(1) 부울경 인권변호사 3인방?
((1)) 엄혹한 1970,80년대 부산의 인권변호사: 이흥록, 김광일, 노무현(81년 부림사건 이후 합류)
((2)) 문재인이 인권변호사?: 검증의 필요
((3)) 노무현 문재인의 배신: 앞뒤반대---정치종교 특징
앞뒤반대: 풍산(유찬우-유진) 유착(자문변호사), 노동자 배신
노통교 앞뒤반대: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특반독점
((4)) '인권변호사 3인방'은 친노친문 언론이 만든 신화

(2)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송철호는 8낙
(3) 문재인의 최고 소원: 송철호 당선
(4) 송철호 당선을 위하여->김킬 작전

2) 울산패: 송철호와 송병기

(1) 송철호: 8전9기 당선
((1)) 8번 낙선!: 1992~2016
((2)) 2018 울산시장 또 출마의지
2017년 3월 오마이뉴스 띄우기 기사(인용)
((3)) 인권변호사? 권력병환자?

(2) 송병기
자한당 박맹우맨->당선 최고 공신->경제부시장

울산시 경제부시장 인선 위해 조례 개정? 여야 대립
한국당, 울산시 조례개정안 입법예고에 반발... 울산시 "법적 하자 없다'
18.07.11 16:12l최종 업데이트 18.07.11 16:12l박석철(sisa)

8전9기 끝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인사의 주요보직에 과거 '고황유 조례'를 직권상정한 한나라당 시의장 출신과, 자유한국당 3선 시장을 지낸 박맹우 전 시장의 측근을 지낸 전 교통국장 등이 거론되고 있는 문제가 울산 정가 여야의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관련기사 : '도로 박맹우?' 논란이는 송철호 울산시장 인사 하마평)

~ 중 략 ~

3선을 지낸 자유한국당 박맹우 전 울산시장 재직시 10여년간 교통정책을 총괄한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은 후임 한국당 김기현 시장이 들어선 후 경질돼 시청을 나갔다. 하지만 2년 후인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송철호 시장 후보의 정책개발 담당으로 영입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였다.

이어 송 전 국장은 송철호 시장 당선 후 인수위 총괄간사를 맡으며 최측근임을 입증했고 자연스럽게 송철호 집행부의 경제부시장으로 거론됐다. 급기야 송 시장이 그를 배려한 듯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추진하자 야당이 발끈하고 나선 것.

자유한국당 고호근, 천기옥 시의원 등은 10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행정절차와 원칙을 무시하고 3개의 조례를 11일로 예정된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건으로 올렸다"며 "시민과 의회를 무시하는 조례개정에 대한 송철호 시장의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지난 6기 울산시의회는 자유한국당 21명에 더불어민주당 1명의 시의원 구성이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 17명, 한국당 5명으로 대역전됐다. 따라서 표결을 할 경우 조례 개정안 통과가 확실시된다. 한국당이 발끈한 이유다.

현행 행정절차법 제43조에는 '입법예고 기간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40일(자치법규는 20일) 이상 한다'고 돼 있다.

이에 울산시는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행정절차법 제41조 1항 신속한 국민의 권리보호 또는 예측 곤란한 특별한 사정의 발생 등으로 입법이 긴급을 요구하는 경우"라는 조건을 적용했다.

이번 조례안은 현행 행정부시장 소관의 교통건설국을 경제부시장 소관으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공직사회에서는 경제부시장 소관 업무가 창조경제본부와 일자리창조국에 더해 교통건설국까지 요직만 모아놓으면 권력이 과대해지고 행정력 편중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 후 략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53381


((1)) 자유한국당 박맹우 시장(3선): '박맹우맨'
박맹우가 스카웃->2005~2015 교통건설국장(10년)
((2)) 자유한국당 김기현 시장(2014): 교체(2015)->퇴임
((3)) 송철호 캠프 합류
((4))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제공->김죽칼
((5)) 송철호 당선, 민주당 압승 최고공로자
((6)) 인수위 총괄간사
((7)) 조례 개정: 교통건설국을 행정부시장->경제부시장 소관
((8)) 경제부시장(2018.8.24)

3) 삼위일체 원팀: 문정권-송철호-울산경찰

[단독] 靑·여당·경찰, 선거 8개월전부터 '김기현 수사' 사전기획한 정황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 김동하 기자

[드러나는 靑 선거개입]

민주당, 靑이 첩보문건 만들 무렵 최고회의서 '김기현 동생' 논의
당시 참석자 "임동호 최고위원이 '金시장 동생 의혹' 문건 돌려"
野 "황운하, 정식 수사개시 전부터 김기현 주변 통화내역 뒤져"

~ 전 략 ~

야당은 이날 지난해 6·13 지방선거 전후로 선거 관계인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통신 자료 조회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황운하 울산청장이 부임한 2017년 7월부터 지방선거 직전인 2018년 6월까지 '황운하 수사팀'은 당시 김 전 시장이 사용하던 휴대전화 두 대에 대해 모두 7차례 통신 자료 조회를 했다. '통신 자료'는 검찰·경찰·국가정보원 등의 수사기관에서 제공요청서를 통신사업체에 제시한 뒤 받는 정보다. 이용자의 성명과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후 략 ~

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6/2019120600125.html

(1) 청와대-송병기: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2) 민정비서실: 김죽칼 완성
(3) 황유하 투입 공작개시
(4) 황유하-송철호 독대: 최소 2차례
(5) 2017년 10~11월: 민주당 비공개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기현문건' 논의
(6) 2017.12.7.: 송병기-수사팀장 회동(수첩)
(7) 2018년 1월: 송철호-송병기-행정관 회동

송철호·송병기·행정관, 작년초 '靑인근 회동'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 울산=김주영 기자

송철호 현 울산시장과 그의 측근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6·13 지방선거 전인 작년 1월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실 소속 장모 선임행정관과 만나 울산 지역 공공병원 건립 공약과 관련해 진행 상황을 청취한 것으로 5일 드러났다. 당시는 송 시장의 선거 캠프가 꾸려지기 한 달 전이었다. 송 부시장은 캠프 출범 넉달 전인 2017년 10월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문모 행정관에게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비리 의혹을 제보한 인물이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6/2019120600123.html

(8) 경찰, 수사상황 청와대 직보: 최소 8차례

6. 논공행상

1) 황운하
(1) 공로: 미션수사, 송철호 당선, 공작 성공
(2) 보상
((1)) 영전(18.12): 울산청장->대전청장(국회의원 출마 희망지)
((2)) 오마이뉴스의 축하 팡파레

검색결과
웹 검색결과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 › NWS_Web › View › at_pg
2018. 12. 3. -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취임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3일 오후 대전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휘부와 직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93179

2) 송병기

(1) 공로
((1))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제공
((2)) 공작수사 협력

(2) 보상
((1)) 울산시장직 인수위 총괄간사
((2)) 탈법적 조례 개정-막강 경제부시장(18.8.24.)

3) 별동대 수사관
(1) 공로: 백원우 별동대, 정치공작 실무
(2) 결과: 백재영 수사관 의문의 죽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