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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지금부터는 조금씩 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2024년 10월의 어느 끝자락에 글을 쓰고서 올립니다. 저가 반백년의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에 나름 소중한 인연이었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포함해서 몇 몇 커뮤니티에 이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알고지내는 지인분들에게 올리는 글을 그대로 올리는 것이지만 공익적인 내용이 포함되는 것이니만큼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이제부터는 동아시아 전시상황에 대한 준비를 각 개별적으로 하시는게 올을 듯 합니다. 뭘 어떻게 하라는 말씀은 제가 못 드리겠습니다. 그건 각 개인의 재량에 따라서 애초에 할수있는 사람과 할수없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며 각 개인의 입장에 따라서 할수있는게 모두 다 다를테니까요!

그러나 왜 전쟁에 대비해야 하는지는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대선이 한참 진행중이죠. 아마 트럼프가 50~100석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할 것으로 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그것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과 어우러져 세계3차대전으로 비화되기 이전에 반드시 1~2 차례 정도의 한반도평화를 위한 북미간의 평화회담이 있을 것이며 그 회담의 결과에 따라서 한반도가 3차대전의 최고의 격전지인 제2차 한국전쟁으로 전쟁터가 되느냐 마느냐의 운명이 거기에서 사실상 결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해리스가 되는 일이 만약에 발생했다(?)

 그러면 회담은 한 차례도 없이 바로 전쟁으로 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바이든 정부에서 조건없이 사정을 해도 북한에서 콧방귀도 끼지않는 현실을 봤을 때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윤석열 정부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 중에서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옮긴 일, 의대정원을 의료계의 강력한 반대에 부디치며 선거를 망쳐 놓으면서 까지 2000명씩 확대시키는 일, 그리고 석유유전개발에 힘을 싣는 일 등은 적어도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비한 정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통령이나 정부 입장에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전쟁터가 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솔직하게 말할수 있는 대통령이나 정부각료들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 한국은 바로 경제적으로 무너지기 때문에 할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얘기는 제 주변 지인들에게는 기회있을 때마다 반쯤 우스겠소리 비슷하게 하면서 조금씩 해뒀었습니다.  그게 벌써 2~3년의 일이네요. 저를 알고계신 제 지인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그때 제가 얘기했던 그 방향으로 세상일이 흘러가고 있나요, 아니면 본인들이 바랬던 그 방향으로 세상일이 흘러가고 있나요?

  코로나19가 처음 발생했을 때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 적어도 1년을 갈거라고 했더니만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며 나에게 고함을 지르며 좋지않은 얘기를 했었지요. 그들은 나와의 얘기를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그때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알지 못하는 얘기들을 그들에게 전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들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때부터 저를 알고 계신 분들~~~<>

 오 NO, NO, No, 딱 한 가지 틀린게 있네요! 나는 1년 정도를 예상했는데 이 놈의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정권에서 무려 쓸데없이 2년을 더 끌었고 윤석렬 정부에 와서야 그 상황이 종료됐으니까 생각해보니 엄청 많이 틀렸네요. 무려 2년씩이나! 

  그때 국내방송에는 다른 나라에 대한 뉴스를 보면 내내 외국인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만 보였었는데 진실을 엿볼수있게했던 부상당한 손흥민의 한마디 "2년씩이나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 고국에 계신 국민 여러분들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라는 소리를 듣고서 나는 얼마나 기가찼는지 모릅니다.

 물론 외국에서 외국인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었지만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마스크 없으면 죽는 줄 아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겁니다. 오죽했으면 지금도 유행병 얘기만 나오면 사람들이 마스크 없으면 불안에 떨까요?

 아무튼 미국의 동맹국들과 서방은 그렇게 해서 제국주의 중국과 그 세력들이 그들의 21세기 통일전선전술(초한전) 교리에 하나인 생화학전에 대한 대비를 중국에만 공장을 마련해뒀던 자국업체의 마스크 공장을 어느 정도 자국으로 오게 함으로서 생화학전에 대한 대비를 할수있게 됐습니다.


  코로나19사태 초기에 온 나라가 마스크를 생산하는 곳이 없어서 마스크 부족으로 난리가 났었고 더구나 중국도 마스크 부족으로 난리가 나는 통에 중국산 수입품을 구해서 쓰는 것도 힘들었었죠! 만약에 그 상황에서 생화학전이 발생했다면 과연 지금 우리가 무사할수 있을까요?

  일반 마스크를 만드는 업체가 공업요 방진마스크부터 군용 방독면까지 만드는 것을 봤을 때에 정말 아찔하죠! ㅋ ㅋ

  어쩌면 처음부터 중국과의 일전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과 서방이 중국을 코로나19의 발생지로 지목한 것일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리고, 지금 그때 중국을 막 두들겨 패던 미국의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왔고 아마도 그가 대통령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현재 진행중이며 북한군이 파병된 러우전쟁은 빠르면 1년 ~ 2년 정도에 마무리 될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의 평화를 가져는 것은 절대 아니며 오히려 예비게임(혹은 리허설 전쟁)의 성격이 강한 러우전쟁이 끝나면 동아시아에서 본 게임(동아시아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아마도 그 시기는 러우전쟁이 끝나고 1년 정도의 시기로 생각하고 있으며 2027년에서 2028년 정도의 시기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아시아의 히틀러가 될 운명의 사나이 시틀러 시진핑이 이미 2027년까지는 준비가 다 됐으면 좋겠다고 중국의 군부에 얘길하다는 대중국 전문가로 부터의 인터뷰가 있었으며 2027년이면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고 새 정부가 출발하고 말고 하는 그 즈음이거나 그 시기가 끝나자마자인 그 시기 즈음에 성경에서 흔히 말하는 아마겟돈이 시작될 겁니다. 

  바로 그렇기에 지금부터는 전쟁이 일어날 것에 대한 대비를 조금씩 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갈 준비를 하고 이민을 하고 떠나기까지의 시간을 고려해 본다면 꽤 오래 걸리는 분들도 계실거고 특히나 젊은 분들은 더 많은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봤을 때에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그리 많은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리허설 전쟁인 러우전쟁이 끝나거나 다음 트럼프 2기에서 있을 북미간의 평화회담으로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확립되지 않고 최종 결렬된다면 아마도 그 아마겟돈이 시작되기 전에 떠나기엔 시간이 굉장히 빡셀겁니다.

  지금 진행 중인 전쟁들과 함께 어우러져 장차 후대의 역사가들이 세계3차대전으로 기록할 전쟁의 클라이맥스를 이룰 중국을 중심으로한 동아시아 전쟁은 흔히들 얘기하는 중국의 대만침공으로 시작되는 미국과 중국간의 전쟁 시나리오와 중국과 일본이 내심 의도하는 한국의 반일종족주의를 이용해 미국이 주도하는 한국,미국,일본의 동맹을 깨고 한국에서 친중세력이 집권하게 만들어 한국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들고 북한을 부추겨 남한이 대만유사시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상황을 막고 중국의 패전을 막기 위해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게 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집권하면 방위인상을 요구할 거라고만 뉴스가 나오는데 이는 현재 미국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만유사시에 파병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거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헛소리급에 얘기입니다. 방위비 분담도 물론 협상대상이겠으나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한 동맹으로서 대만유사시에 한국의 지상군 파병입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을 때에 미국은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대만쪽에 배치시킬 겁니다. 

  그런 상황이 되고나면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은 중국이 미국에 패전하는 상황을 막고 미군의 전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남쪽에 대한 공격을 전개할 것이며 중국이 패전하단면 패전한 중국이 북한정권의 뒤를 봐줄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격을 전개할 겁니다.

  그 방법은 북한이 남한을 점령해서 통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특수전을 전개하거나 과거 몽골제국이 호라즘 제국을 정벌할 때처럼 몰살이나 몰락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캄보디아의 독재자 폴포트가 그랬던 것처럼 대량학살이 있을수도 있으며 생화학전을 통해 남한인구의 대규모 몰살을 놀릴 가능성 가장 높다고 보며 핵전력을 이용한 공격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 남한을 점령해 통치할 목적이 아니라 중국의 패전을 막고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의 엘리트층의 정권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선택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중국과 일본이 내심 가장 바라는바죠!


  특히! 일본이요.


  한국이 반일로 똘똘뭉치고 주한미군철수나 외치면서 미국이 바라는 대중국 견제의 축에서 한미일 삼각동맹이 이뤄지지 않고 한국이 중립이나 중국쪽으로 붙는 일이 생긴다면 미국은 어쩔 수 없이 한국방위는 한국군이 전담하게하고 떠날 것이며 한국군은 북한의 100만대군과 만주쪽의 인민해방군을 비롯 짧은 기간일지라도 단독으로 막아야 할 것이며 결국은 일본의 우익들이 원하는대로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겁니다.

 미국이 우릴 버리지는 않겠지만 전세계에서 엄청난 무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지배하기 위한 중국과의 일전을 먼저 치르고 한반도로 향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과 일본은 미국과 한국의 이런 약점을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일본의 우익들이나 일본인들이 한국의 반일감정을 싫어한다고 보면 크나큰 착각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반일종족주의는 한반도를 전쟁상황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본정치인들은 아주 반기는 일입니다.

  얼마전에 한 일본 정치인이 한국과 관련된 어떤 사건이 있었고 자신이 이토 히로부미의 후손이라고 구지 얘기한 사건이 있었죠! 왜 그랬을까요?

 일본정치인이 한국인들 끼리 싸우라고 개뼈다구 하나 던져 주니까 바로 물어버리는 한국의 개만도 못한 정치인들! 흐 흐

 지금 현재 나오는 방송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얼마 전에 파병한 북한군에 대한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너무 안일하게 다루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몇 가지 얘기합니다.

  현재 파병된 북한군은 비롯 열악한 상황에서 자라온 군인들이고 여태 것은 훈련만 받아온 군인들이었지만 이제는 현대전을 직접 경험해보는 실전 경험이 풍부한 군인이 될 겁니다(단, 종전까지 살아남는다면).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과 푸틴의 비밀회담에서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알수없지만 그들의 거래에서 북한군의 노후화된 전투장비를 이번 전쟁에 참전하면서 러시아로부터 받은 신형장비로 교체되고 그 무기를 그대로 러우전쟁 종전 후에 북한으로 가져오는 것도 약속됐을 가능성도 있으며 북한의 육군뿐만 아니라 공군조종사들도 파병되어 훈련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육군은 영상으로 찍힐 확률이 높지만 전투기에 타고 있는 공군은 촬영될 가능성이 적다고 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자꾸 북한군이 산악지형에 익숙하지만 평지에서의 전투에서는 익숙하지 않다는 둥 북한군의 약점에 대한 얘기만 나오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들이 사람을 죽여보지 않고 훈련만 받던 어린 병사들에서 전쟁에서 직접 사람을 죽여보는 군인이 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러우전쟁의 종료후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전쟁에서 훈련만 받아보고 장비만 우수한 군대와 전쟁에 투입되어 사람까지 죽여보고 장비까지 향상된 군대와 전투가 붙는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저들은 더구나 평소에도 특수전 훈련을 받는 군인이었는데 말입니다.

적어도 초반에는 우리가 밀릴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우리 언론에서 이런 걸 우려하는 지식인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ㅎ ㅎ

  앞으로 미국대선이 끝나고 해리스가 되든 트럼프가 되든 관계없이 어떤 시점에서 반드시 미국은 대만유사시 한국군의 지상군 파병을 요구하게 될 겁니다. 이미 미국나 주한미군 사령부에서는 어느 정도 언급이 있었던 걸로 앏니다. 그리고 미국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한국이 더 이상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 서지 말아야하며 그것은 친중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해왔습니다. 이미 상당히 오래된 일입니다. 사실상 중국공산당에 강력한 영향하에 있는 한국의 국내언론은 언제부턴가 미국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방송에서 나오는 방송이나 발표도 쌩까고 보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뉴스만 보는 한국인들은 도무지 알수가 없었던 겁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서 한국이 고민을 하느니 마느니 해야한다는 한국내 언론에 나와서 지식인이나 패널들이 와서 하는 얘기는 아예 에시당초 불가능한 헛소리일 뿐입니다. ㅋ ㅋ ㅋㅋㅋ

  한반도에서 북미간의 마지막 평화회담이 결렬되고 한국군이 대만유사시에 파병하지 않는다면 한반도는 반드시 세계3차대전의 주요 격전지인 2차 한국전쟁의 치열한 격전지가 되어 수천만명의 인명이 사라지게 될 겁니다.

일본 극우세력들이 쾌재를 부를 상황을 한국의 반일종족주의자들이 만드는 참 아이러니한 상황! 

  지금 온라인 상에서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이들 또는 그들에게 지원자금을 주는 이들과 그 자금의 원천이 과연 한국인들이 많을까요? 아니면 중국인이나 일본인들이 많을까요? 한글은 너무나도 익히기 쉬운 문자라서 오히려 그게 맹점일수도 있는 겁니다.

  앞으로 미국대선이 끝나고 어느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때가 되면 한국에게 반드시 대만유사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그리고 한국의 반일주의 및 반미종족주의 단체들을 중심으로 파병반대와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운동이 촛불을 들고 일어날 겁니다. 금쪽같은 우리의 아들들을 전장으로 보낼수가 없다면서 울며불며 하면서 말입니다. 

  북미평화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그런 상황이 된다면 그들이 촛불을 들고서 일본극우세력들의 바램대로 한반도를 전쟁상황으로 몰고 가는 샘인 거죠! ㅎ ㅎ

  여담입니다만, 미국에서는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한국군이 가져가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이제 너들나라는 너들만의 힘으로 지켜 이거죠! 한국군 50만 병력으로 북한군, 만주쪽에 있는 인민해방군까지는 알아서 막으라는 얘기죠!

  쓸데없이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 지금부터는 개인적으로 전쟁에 대비하실 능력과 입장이 되시는 분들은 조금씩 생각해보고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제 영상이나 글을 보고서 어떤 비난이나 댓글을 하셔도 저는 괜찮습니다.

  뭐! 어차피 여러분들이 저에게 비난과 욕을 한다고 해서 닥칠 일이 안 닥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여러분들께 이런 얘길하고 안하고 한다고 해서 닥칠 일이 닥치지 않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한 가지 말씀 드릴 것은 제가 우려한 이런 염려를 무시하시고 충분히 대처를 할 능력과 입장이 되는 분들이 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생겼을 때에는 자기 자식의 주검 앞에서 자신의 숨이 끝나는 그날까지 자신의 눈에 끊임없는 후회가 흐르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대처할 능력없이 안되는 분들은 논외로 하고서 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까 접경지역 주민들이 납북자 가족분들이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는 전단지를 뿌리는 걸 반대하면서 그것 때문에 전쟁이 날까봐 반대를 하는 시위를 하시던데 솔직히 전쟁은 앞으로 있을 트럼프와 김정은 정권 사이의 1~2차례 있을 회담 여부에서 한반도에서 제1차 한국의 전쟁의 종전과 남북미가 서로 화해하는 시대가 열리는 지 여부 그리고 한국내부에서 중국과 일본의 의도대로 반일(혹은 반미)종족주의자들이 반대하게 될 대만유사시 한국군 파병의 여부 그리고 그에 따른 주한미군철수 여부에 따라서 한반도가 3차대전의 주요격전지가 되는 제2차 한국전쟁의 전쟁터가 되고 안되고 하는 것이지 결코 저런 대북전단 이런 걸로는 절대 전쟁이 나질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반일(혹인 반미)을 외치면서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자들의 모임은 일본과 중국의 의도대로 놀아나면서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고가는 바보천치들의 모임이라고 봐야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사라예보 황태자 부부 암살사건으로 1차 세계대전이 발생했다고들 하면서 그 예를 들기도 하는데 사실 역사를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사실 그 이전에 기존의 제국주의 국가들과 신흥제국주의 국가들 간에 이미 전쟁을 향한 준비가 다 되어 있었던 것이며 그 사라예보 황태자부부 암살사건은 그저 전쟁을 위한 하나의 훌륭한 핑계가 되어줬을 뿐입니다.

  우연히 일어나는 전쟁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그 사건을 핑계로 삼아서 전쟁을 할 뿐이지!

  그러니까 TV나 유튜브 등에서 각 종 불안한 소식이 들어와도 북미간 평화회담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심하시고 생업에 충실하십시오!

  그렇지만 평화회담이 실패하는 모습을 보고난 후에 혹은 러우전쟁이 종료되는 걸 보고 난 후에 이민 등을 준비하신다면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겁니다.

  저는 슬하에 자녀도 없고 젊은 나이도 아닌데다가 외국에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나갈수가 없지만 젊은 여러분들은 이민을 지금부터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준비를 천천히 진행하시다가 평화회담성사여부와 평화체제가 되지는 여부 등 되어가는 상황을 보고서 최종 결정을 내리시는게 가장 현명하실 걸로 봅니다.

  이민을 가더라도 멍청하게 그 나라 지금 살만하다고 전쟁이 날 곳으로 가는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일단 동아시아 전쟁이 시작되면 전세계가 3차대전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 나라가 없겠지만 그나마 유럽지역과 일본, 북미 정도가 비교적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럽은 2차대전까지는 유럽국가들이 분열되었서 자기들 끼리의 전쟁이 있었지만 EU라는 체제속에 있기 때문에 EU이외의 국가와 전쟁하는 일은 있겠지만 유럽 자체가 전쟁터가 되진 않을 겁니다. 

  제가 이런 주장을 하는 근거가 되는 자료들은 너무나도 양이 방대해서 제가 예전에 만들어 뒀던 제 채널의 유튜브 영상과 그 URL주소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제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께도 더 이상 이런 얘길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왜냐 지금부터는 사실상 어떤 준비를 하기에는 시간이 점 점 짧아져서 실제로는 준비할수 있는게 점 점 줄어들 것이라 더 이상 얘길해봤자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1~2차례 많으면 3차례 정도 있을 북미평화회담이 최종 결렬되는 순간부터는 남은 나날들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 이후에는 더 이상의 평화회담도 없을 것이며 한반도의 현재와 같은 상황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일반적으로들 예상하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고 대만과 미군이 반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을 때에 전후에 패전국 중국에 대해 승전국들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고 패전국이 어떤 것을 배상해야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청나라가 아편전쟁에서 패한 이후부터 완전히 망할 때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예상해 볼수 있을 겁니다. 비록 대만침공 자체를 저지하는 것만으로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이며 패전하게될 중국과 함께한 동맹은 적어도 50년 정도는 아주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겁니다. 중국의 인구가 현재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줄어드는 아주 긴 세월동안 크고 작은 전쟁이 중국주변과 내부에서 끝이 없을 겁니다. 과거 청나라가 망할때처럼요.

  물론 미국도 아주 많은 대가를 치르겠지만 결국 그것도 패전한 중국에게 부담을 지울겁니다. 

  제가 이런 얘길 여러분들께 하는 것은 여러분들 중에 누군가는 특히 젊은 분들은 앞으로 있을 것으로 거의 확실시 되는 동아시아 전쟁에 있을 수 있는 제2차 한국전쟁으로부터 무사히 살아남고 폐허가 된 한국땅으로 다시 돌아와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길 바래서 입니다.

  天滅中共 反中親美 親日은 어제의 賣國, 親中은 오늘의 賣國

  출처: https://youtu.be/kKpFrNJeXb8?si=mWOHJoZ3qZlQI4RH


  3차대전으로 퀵앤러시하는 세계와 한반도 천동설로만 세계를 보는 대한민국

출처: https://youtu.be/YYy4MFSFtko?si=oJkrtE0KA64vSAfM


  '미중패권으로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 - 위험한 메시아 이재명

출처: https://youtu.be/eYxZpIkwwyQ?si=2-7_pA5zuJnPPyRY


  미국을 초토화 시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정체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8/79.html


  제80강:돌연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무력화 시키나?' - 그렇지 않을 것이다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8/80.html


  미 FBI 레이국장의 경고!!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7/fbi-20200724.html


  한국 언론들이 친중이 되어가는 이유(중국의 선전공작부대 침투-인민일보편) | 신세기TV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9/tv_3.html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제8강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벗어난 이후 지금까지 미국이 생각하는 South Korea에 대한 생각은 일본방위를 위한 방패막이 국가, 희생타 국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이 것은 1978년 미국하원의원 국제관계소위원회에서 발간한 프레이저 보고서의 첫 부분에도 한국은 일본방위를 위해 미국이 관여한 국가라고 나와 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당시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공산주의 국가였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일 뿐이다.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남한은 그저 일본을 보호하는 전초기지일뿐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625때처럼  방위선에서 제외한다고 뒤로 빼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사드를 배치한 것 자체가 우리나라 방어에도 별 효용이 없을 뿐 아니라 정작 일본에서는 '이지스어쇼'라는 것으로 선회하는 판국에 구지 한국에만 어거지로 사드배치에 열을 올리는 것만 봐도 한국을 제일 만만한 호구 쯤으로 생각하는지 알만한 것이다. 사드배치는 결국 북한을 핑계삼아 한국, 중국, 러시아의 평화우호관계를 깨고 미국과 일본 중심의 신냉전시대를 열면서 동북아를 미국의 손아귀에서 놓지않을려는 미국의 안간힘이고 전략인 것이다. 이미 동남아시아에서만 해도 미국산무기 보다는 유럽의 국가에서 만든 무기가 더 인기다. 왜? 다소의 성능이 우수하긴 하지만, 비싸고 고장등 잔 결함도 많으며 정작 필요한 스텔스 기술등의 기술들은 잘 이전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만 결함투성이, 한물간 무기, 심지어는 45년 동안 쓴 헬기를 1500억원들여서 사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미국산 군용쓰레기를 처리하는 나라인 것! 미국패권의 최전선이라고 하면서 정작 갖다놓는 것은 군용쓰레기? 그저 일본을 위한 희생양일 뿐인데도 한미동맹을 미일동맹과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을 보면 도대체 뭘? 보고, 뭘? 들으며, 뭘? 생각하는질 모르겠다.

  더구나! 미국은 예전처럼 제멋대로 할수있는 초강대국이 이미 아니다. 클링턴, 부시, 조지 부시 등이 있었을 때 보다 더 아래로 내려왔으며 벌써 독일 메르켈 총리가 미국과 북한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는 것만 봐도 미국의 패권주의 위상이 많이 내려왔음을 볼수있다. 더구나, 미국은 자기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재정적자 시달리고 있으며  이미 세계 최대의 빚쟁이 국가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달러화가 기축통화가 아니었으면 벌써 미국은 중남미국가와 같이 파산하고 나라가 내전에 휩싸였을 것이다.



  달러화가 기축통화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폐기되는 순간이 바로 미국이 망하는 상황인 것이다. 어쩌면 바로 그런 순간의 시작점이 북한의 미사일을 미국의 (G)MD가 막지를 못하는 순간일 수 있지 않을까(?)한다. 미국이 거의 유일하게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군사패권인데~ 거의 4~500억 달러를 들여온 (G)MD 북한의 구식 탄도미사일 하나를 못 막는 것이 보여졌을때, 미국은 자국의 안보나 걱정해야하는 상황으로 갈수있는 것이다. 미국의 안보불안이 경제불안으로 경제불안이 다시 안보불안으로 계속 마치 도미노처럼 이어진다면 세계최강 미국은 중남의 나라와 같은 길을 갈수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는 조치들은 트럼프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상 핵무장을 하고 있는 국가나 중소강국 이상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의 현실을 애써 감추려는 미국의 안간힘이며, 그 안간힘을 벗겨 버리는 것이 어쩌면 북한정권의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이라고 하겠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위험하면 막강한 군사강국 러시아, 최고의 채권국 중국이 동맹이지만, 남한이 위험하면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본이 동맹이라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8강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wIPH4G1344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8강

분단조폭시대 <코메리카 대 수령 나라>

미국 덫에 걸리 코리아

1. '해방' 3년, 한국인의 꿈과 현실

1) 선구회(우익성향단체) 1945년 11월 여론조사

(1) 조선을 이끌어갈 지도자

((1)) 여운형 33% ((2)) 이승만 21% ((3))김구 18% ((4))박헌영 16% ((5))김일성 9%

(2) 일제시기 최고 혁명가

((1)) 여운형 20% ((2))이승만 18% ((3))박헌영 17% ((4)) 김 구 16% ((5))김일성 7%

2) 1946년 8월 미군청정 8,453명에 대한 여론조사(동아일보 1946.8.13)

(1) 일신상의 행복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1)) 생활안정을 실현할 기회 : 3,473명 (41%)
((2)) 정치적 자유 : 4,669명 (55%)
((3)) 모른다 : 311명(4%)

(2) 귀하께서 찬성하는 정치형태는 어느 것 입니까?

((1)) 개인 독재 219명 (3%)
((2)) 數人 독재 323명 (4%)
((3)) 계급 독재 237명 (3%)
((4)) 대중정치(대의정치) 7,221명 (85%)
((5)) 모른다 453 (5%)

(3) 귀하의 찬성하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1))자본주의 14%(1,189)
((2))사회주의 70%(6,037)
((3))공산주의 7%(574)
((4))모른다 8%(653)

3) 1947년 7월 3일 조선신문 기자회 서울시내 10곳 2,495명 가두 설문조사

(1) 정권형태

((1)) 종래제도 14% ((2))인민위원회 71% ((3))기타 10% ((4)) 기권 5%

(2) 국호

((1)) 대한민국 24% ((2))조선인민공화국 70% ((3)) 기타 1% ((4))기권 4%

(3) 토지개혁 방식

((1))유상몰수 유상분배 17% ((2))무상몰수 무상 분배 68% ((3))유상몰수 무상분배 10%

4) '해방' 3년 한국인의 꿈 : 조선인민공화국 건설

(1) 정권형태 : 인민위원회=인민자치---인민주권에 기초한 인민주권국가

(2) 대중정치=민주주의

((1)) 일제의 독재 부정 : 개인, 독재, 소수 독재, 계급 독재(자본가독재, 노농독재)
((2)) 다당제 정당정치 : 사회주의, 공산당 포용---좌파 지지 77%
((3)) 대중 민주주의 : 정치적 자유 보장

(3) 경제체제 : 사회주의

((1)) 토지혁명 : 무상몰수 무상분배->경자유전(농민적 토지소유)
((2)) 대기업 국유화, 중소기업 사유제
((3)) 노동권 보장
((4)) 사회복지 : 교육, 의료

(4) 조선인민공화국 = 민주주의 정치체제 + 사회주의 경제체제 -> 사회민주주의 길

5) 현실 : 분할점령->분단체제

(1) 분할점령 : 해방으로 착각

(2) 분단체제 : 친미 반공독재정권 VS 친소 공산독재정권

(3) 한국전쟁---영토전쟁, 식민지전쟁, 통일전쟁
*소련 핵실험(1948.8.29), 중국공산정권 수립(1949.10.10) 이후

(4) 미국의 덫에 걸린 코리아

((1)) 세계체제/냉전체제/동서진영의 최전선---미국, 일본의 방파제 총알받이
((2)) 최고의 친미국가 VS 최고의 반미국가
((3)) 최악의 반공국가 VS 최악의 공산국가---상호 존재 자체 부정

(5) 누가 왜 이렇게 만들었나?

2. 미국의 일본 원폭투하와 한반도 분할점령

1) 종전 과정

(1) 미국의 한국인 인식 : 한국은 미개하다. 자치능력이 없다.

((1)) 신탁통치안(1942 여름)
((2)) 국제민간행정기구(1943)

(2) 얄타회담(1945.2.8~2.15)

((1)) 루즈벨트 한국은 20~30년 신탁통치 필요하다고 주장---스탈린 소극적 반응
((2)) 소련에게 태평양전쟁 참전 요구-수락-6개월 후 참전 약속
((3)) 소련 약속한 180일 날(8.8)에 대일선전포고-9일 전쟁개시

(3) 일본 초토화 작전->일본의 패망은 기정사실화

((1)) 3.10 : 도쿄 대공습 B-29 340대, 네이팜탄 1700톤
((2)) 하루 최소 8만 3천여명 사망, 41km 초토화 행불자+이재민(주택 소실) 100만 명 이상
((3)) 하루 사망자 도시파괴가 히로시마 원폭, 나가사키 원폭 능가

(4) 루즈벨트(4.12)->트루먼(반소+반공주의자)

(5) 소련의 동구 점령, 해방->친소정권 수립

((1)) 루마니아 인민민주주의 정권 수립(1945.3.6)
((2)) 소련군 헝가리 해방(1945.4.4)
((3)) 소련-유고슬라비아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11)
((4)) 소련-폴란드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21)
((5)) 소련 독일 베를린 점령(1945.5.2)

(6) 독일 항복(5.8), 4개국 분할점령

2) 일본 독식->원폭->한반도 분할

(1) 미국 원자폭탄 실험성공(맨하튼 프로젝트, 1945년 7월 16일)

(2) 포츠담 선언(7.22)

((1)) 일본군 항복 접수 주체 : 미국, 소련, 중국
((2)) 한국에 대해서는 카이로 선언 재확인

(3) 일본에 원폭 투하(8.6. 히로시마, 8.9. 나가사키)-16만명 사망(조선인 4만)

(4) 소련 일소중립조약(1941.4.13~) 깨고 대일 선전포고(8.8)

((1)) 8월 9일 '8월 폭풍작정' 개시 : 157만명 항공기 4500대 중국 서북부, 만주, 남사할린, 쿠릴열도 일제 공격
((2)) 제25군 한반도 상륙 : 청진, 원산 등, 평양 진주(8.24)
((3)) 당시 미군은 오키나와(한반도에서 1천 킬로미터) 진주

(5) 8월 10일

((1)) 일본 포츠담 선언 수용의사 통고
((2)) 3성 조정위원회는 전쟁성 작전국 전략정책단에 일본의 항복조건이 담긴 '일반명령 제1호' 작성 긴급 명령
((3)) 딘 리스크 대령(뒤 국무장관)과 찰스 본스틴 대령(뒤 주한미군사령관)에게 맡김->30분 만에 38선 확정->트루먼->맥아더

(6) 38도선 획정안->소련에 제안(8.14)->동의(8.15)

(7) 일본 무조건항복 선언(8.15) : 카쓰라-테프트 밀약보다 훨씬 무서운 뒷거래?(천황제)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1)) 주권국가시대 주도, 패권 유지 : UN(3중구조, 미국패권-5강협력-일반회원).
((2)) 자본주의체제 유지 확대 : 경제력(GDP 40%), IMF와 자유무역
((3)) 반공전선 구축(유럽, 아시아) : 코리아/남한은 그 최전선으로 낙점!
((4)) 신생국 신탁통치 전략(UN 신탁통치이사회) : 민족주의/사회주의 혁명 제어->자본주의체제-친미정권 수립

(2) 패권의 과제 : 소련 봉쇄, 공산혁명 예방

((1)) 소련의 급성장
((2)) 소련 2차대전 승리에 결정적 역할 : 2천만 명 희생, 최강의 육군전력, 소련의 독소전 승리가 2차대전 승리의 결정적 요인
((3)) 공산혁명 예방 : 식민지는 대부분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 민족주의 열망

(3) 아시아에서 소련 봉쇄가 결정적 요인

((1)) 유럽의 양분 :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2)) 아시아 대소봉쇄, 혁명봉쇄 절대적 과제
((3)) 미국 수련 봉쇄전략 : 중국 중심->일본

4) 미국이 일본 대신 한국을 분할점령 한 까닭은?

(1) 반공주의 세계전략

((1)) 반공+반소주의자 트루먼 : 트루먼 독트린(47년 3월)
((2)) 동구권 공산화, 독일 분할점령에 적극 대응

(2) 미국 패권의 아시아 파트너로 일본 선택

((1)) 동아시아 패권 전략 : 일본 독식+소련 제압---핵 투하
((2)) 사할린, 쿠릴열도 보장, 한반도 38도선 분할->소련 핵무기에 놀라 쉽게 동의

3. 일본은 민주국가로, 한국은 반공전선으로

1) 일본 군정(GHQ, 1945.8~1952.4) : 전략적 동맹(파트너로 인정)->자유민주주의국가

(1) 전략적 동맹으로 육성->주권 인정->간접통치

((1)) 극 존중 : 천황제 유지, 전범 최소 처벌(사형 7명, 무기 16명, 유기 2명, 천황 면죄)
((2)) 주권 인정 간접통치 : 일본정부가 통치---좌파정권도 인정

(2) 좌우공존으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

((1)) 치안유지법 폐지 공산당 등 좌파 정당 공인

*사회당(1945.8~1996)->사회민주당---대체로 제1야당 역할
*공산당(1945년 12월 합법화), 2014년 현재 참의원 11/241, 중의원 21/475

((2)) 내각책임제 : 1947년 사회당 정권 출범

((3)) 노동운동, 농민운동 등 민중운동 허용, 보장

(3) 경제민주화

((1)) 농촌 민주화 : 농지개혁(1949) 부재지주 토지 전부, 재지지부 1정보 이하 토지 전부 강매조치
((2)) 노동 민주화 : 노동3법(노동기준법, 노동관계조종법, 노동조합법) 제정 노동 3권 인정, 공무원노조도 인정)
((3)) 산업 민주화 : 재벌 해체

(4) 자유민주주의국가와 경제기적

((1)) 대일본제국(천황제 군국주의체제)->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전환
((2)) 경제민주화+자유민주주의->미군정 불과 3년 후부터 15년 동안(1955~1970) 연 평균 9.6% 성장

2) 한국 군정(1945.9~1948.8) : 미+일의 반공전선(위성국가, 방파제)->반공독재국가

(1) 주권 완전 부정, 직접 통치

((1)) 극 무시, 패전국/흑인보다 더 무시하고 위압 : 맥아더 포고령 1,2,3호는 한국을 미국의 적으로 간주
((2)) 일제의 국가/정부 불인정 : 대한민국인사정부, 조선인민공화국
((3)) 직접통치, 점령군 군사정권-조선주둔군사령부 군정청

(2) 점령군의 의무 : 남한을 미국과 일본을 위한 반공전선으로 바꿔라!

((1))爲日牲韓: 미국의 한국 점령정책은 일본의 하위정책

당시 마닐라의 미군 태평양사령부에 근무했고, 뒤에는 국무부 차관까지 지낸 알렉시스 존슨은 하지와의 대화를 회고하면서 한국에 대해 하지가 받은 지시는 대 일본 정책의 일환이었다는 말을 듣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썼다.(강준만, p68)

((2)) 핵심 : 공산주의 분쇄---사실은 공산주의/사회주의/민족주의 모두 박멸---민족/혁명 역량 초토화---남한은 쓰레기통으로 전략

가장 큰 문제는 그의 임무 가운데 하나가 "남한에서 공산주의들을 분쇄하는 일"이었는데, "하지는 공산주의처럼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혐오하는 미국인 특유의 본능을 지녔"다는 점이다.(강준만, P.70)

((3)) 인민위원회,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 등 자치조직, 민중조직 전면 파괴 :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대한노총) 등 어용조직의 허용---반공독재국가 기반 조성

(3) 경제 예속화->원조경제->병주고 약주고, 주권 빼앗고 원조 주고

((1)) 농지개혁 거부 : 식민지 지주, 자본가 끌어들이기---1950년에 실행

*지주제 유지 : 1945년 말 현재, 자작농가 13.8%, 자소작농가 34.6%, 소작농가 48.9%
*소작료만 인하 : 3+7제
*농지개핵 한일 비교 : 일본 1정보 이상 강매소지, 한국 3정보 이상 유상구매

((2)) 귀속재산=敵産 처리 추진 : 주로 노당자 자주관리 기업체 불하

((3)) 원조경제-의존경제 : 점령지역행정구호원조(GARIOA) 총 4억 1천만 달러---식료품 41.6%, 농업용품 17%, 피복류 10%

((4)) 식민지경제 청산->산업자본 양성의 길 봉쇄->의존경제/하층경제

(4) 위성국가 : 반공전선+하층경제 : 1945 이후 10년 이상 허송세월

3) 일본은 파트너(동반자) 한국은 똘마니

(1) 미일동맹 : 적대국->동반자

(2) 미한동맹(?) : 반공전선 똘마니---작전통제권(위성국가)+원조경제->전시작전통제권+기지제공/비용제공

4.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1) 대한민국(?)은 미국의 반공전선, 일본의 방파제

(1) 38선->휴전선 : 미국의 반공전선
(2) 조선은?

2) 3중의 덫

(1) 반공주의의 덫
(2) 분단체제의 덫 : <공산국가 VS 반공국가>
(3) 진영의 덫 : <미국 VS 소련>, 앞으로 <미+일+한 VS 중+러+조>로 가면 최악 상황

3) 박살나 혁명과 우리나라 꿈

(1) 3+1혁명정신 박살 : 반외세 자주국가, 반왕조 민주공화국, 반침략 평화공존
(2) 대한민국/인민주권에 기초한 삼균국가의 꿈 박살

4) 왜? 70년이 되도록 미국이 덫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1) 남은 세계 최고의 친미국가 코메리카, 북은 세계 최고의 반미국가 김일성신국
(2) 우리는 왜? 미국의 손바닥에서 놀고 있는가?

5. 미국이 저지른 세 차례 치명적 위일생한(爲日生韓)

1) 세 가지 위일생한

(1) 러일전쟁 전비 19억 8400만원 중 12억원(60.5%) 영미가 부담->가쓰라-테프트 밀약(1905.7.29)->일사보호조약(1905.11)->###일제의 조선 강점, 英-美-日 합작품!
(2) 일본 분할 대신 한반도 분할 주도(1945.8)
(3) 최악의 반공조폭정권 수립(1945.8~48.8)->반공체제

2) 제4의 <위일생한(爲日生韓)>이 다가오고 있다.---사드, 그래그 이야기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92939

6. 한민족은 '미국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 가능성?
2) 김대중+노무현 급 전략가 10년 정도 국정 주도
3) 패러다임 전환 : 분단+대결체제->민주평화공존시스템
4) 출발점 : 존재의 인정(나와 동등한 주체)---여성+아이+약자=인격체, 노동자=기업파트너, 남북 서로 주권국가로 인정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01747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