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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이미 이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로 10% 정도는 빼고 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히 비교해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 비록 추정치이긴 하지만 비교적 어느 정도, 방법으로 여론날조가 되고 있는지 이 번 강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적인 정당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근소하게 앞 서고 있을 수도 있다. 문빠미터로 불리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는 사실상 여론조사가 아니라 문재인 띄우기 조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백혜련 안으로 발의된 공수처(촛불혁명 때에 바랬던 그런 공수처와는 거리가 먼)를 포함한 패스트 트랙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독재적인 독소요소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기관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여론날조는 저들이 결국은 무너져가는 정권의 지지도를 숨기고 지금 저들이 악마로 몰고 있는 검찰과 사법부의 대대적인 저항과 반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의 글 또한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왔다고 봐야한다.

  비록 저들이 길게는 올 첫 결심공판때까지 혜경궁정치공작을 포함해서 친형입원에 관한 사건까지 각 종 정치공작과 날조를 통해서 공격을 해온 세력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 총선때까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함부로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더불어 민주당이 사실상 앞서는 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과 경기도 외에는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경기도지사가 없어지는 상황은 정권의 존립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지난 1심 결심공판과 함께 이재명 지지자들은 걱정하고 격앙된 마음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현재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현장에 나가서는 차분히 이재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때로는 축하하면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저들의 실제적인 목적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실질적인 수령체제, 총통체제가 이뤄진다면 그때는 저들이 이재명에 대한 정치공격을 할 것이지만 실제 그것이 이뤄질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이 나라는 아직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사실상 미국도 아니고 미군에서 헌납한 사실상의 미군기지이며 괴뢰국이다. 이런 사실은 까맣게 망각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직접 민주주의 부정), 공수처(삼권분립을 부정) 등을 통한 수퍼 대통령 즉 '총통체제, 수령체제'를 이루고 친북정권을 이룰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아마도 패스트 트랙이 통과된다면 그리 멀지 않는 장래에 미국이 눈에 보이도록 한국내정에 적극개입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미 박정희라는 독재자를 경험해봤던 미국이 또 다시 자신들에게 등 돌리고 북한과 가깝게 지내는 정권이나 독재자를 그냥 둘리가 만무하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고 있는 대북제제 중에서 가장 약한 것 1~2개만 적용해도 그 자리에서 나라가 폭망할 정도일 것이다.


오직 여론조사 날조를 통해서 날조된 결과를 전 방송국이 방송하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 못지 않은 것 같다.


https://youtu.be/n8dNmRJHDHQ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2019-6-1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1. 리얼미터 널뛰기 여론조사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석달만에 50% 회복
민주 39.3%, 한국 31.9%로 격차 7.4%p로 줄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95416.html

[리얼미터]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격차 5.7%p. 매주 '널뛰기'
文대통령 지지율은 49.8%
2019-05-23 09:34:05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1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8%포인트 급락한 38.5%로 나타났다.

~ 중 략 ~

전전주에 1.6%포인트까지 좁혀졌다가 전주에는 13.1%포인트까지 벌어지더니, 다시 금주에는 오차범위 근접수준까지 격차가 좁혀졌다는 것.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03

2. 문 지지율: <48.9% 대 29%>

1) 중앙일보의 실사구시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중앙일보] 입력 2019.05.17 00:04 수정 2019.05.17 11:22 | 종합 10면 지면보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15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 부정은 45.8% 였다.

이번 조사에선 정당 지지율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43.3%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30.2%)을 13.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지난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같은 조사에서 1.6%포인트(민주당 36.4%, 한국당 34.8%)로 좁혀진 양당 차이와 큰 차이가 나서다.

~ 중 략 ~

이번 조사에선 지난 대선때 지지후보도 물었다. 중앙일보가 리얼미터의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1502명 중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인 800명이나 됐다. 홍준표 후보는 195명(13.0%), 안철수 후보는 175명(11.7%), 유승민 후보는 84명(5.6%), 심상정 후보는 63명(4.2%)였다. 그외 기권이 110명(7.3%), 모름·무응답이 41명(2.7%)이었다.

이는 지난 대선때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분모에 기권자도 포함한 수치)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유권자 4247만9710명으로부터 1342만3800표(31.6%)를 얻었다. 이를 이번 조사에 대입하면 조사대상 1502명중 문 대통령 투표자는 475명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선 800명이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https://news.joins.com/article/23470062

(1) 실사구시1: 문 지지자 과잉 표본


((1)) 문 지지자 과잉: 31.6%->53.3%: +21.7%, 1.69배
((2)) 홍-안 지지자 과소: 70%, 71%

(2) 진성호의 맞뻥: 문 지지율 29%
(1) 48.9% X 475/800=29.0%
(2) 진영대결=전쟁: <뻥 대 뻥>

3. 그런대로 리얼미터

1) 약간 불공정 조사: ARS 50%

(1) 19대 대선(2017.5.9)
((1)) 기간: 2017.5.1~2
((2)) 방법: 전체 응답율 13.5%
유선 ARS 20%(응답율 6.6%),
무선전화면접 50%(응답율 29.5%)
((3)) 결과
문재인 42.4%: 41.1%, -1.3%
홍준표 18.6%: 24.0%. +5.6%
안철수 18.6%: 21.4%, +2.8%

(2) 경기지사 선거(18.6.13)

((1)) 기간: 2018.6.4~5
((2)) 조사방법: 전체 4.8%
유선 ARS 40%(응 2.3%)
무선 ARS 10%(응 9.3%)
무선전화면접 50%(응 18.8%)

((3)) 여론조사 결과
50.2%(이재명)-25.1%(남경필)=25.1%

((4)) 선거 결과: 56.40-35.51=20.89%
((5)) 오차: 25.1%-20.89%=4.21%(O)

2) 약간 편파조사: 4.3 보궐선거(2019.4.3)
조사 기간: 2019.3.26~27
조사 방법: ARS 100%(유선 50%, 무선 50%)

(1) 창원 성산

((1)) 조사 결과
44.8%(여영국)-35.7%(강기윤)=9.1%
((2)) 선거 결과
45.75%(여)-45.21(강)=0.54%
((3)) 오차: 9.1%-0.54%=8.56%

(2) 통영-고성

((1)) 조사 결과
57.2%(정점식)-29.7%(양문석)=27.5%

((2)) 선거 결과
59.47%(정)-35.99(양)=23.48%

((3)) 오차: 27.5%-23.48%=4.02%

(3) ARS 조사의 문제
7회 지방선거(2018.6.13) 세이폴 유선 ARS 100%



4. 리얼문빠: <박근혜 대 문재인>

1) 박근혜 여론조사

(1) 2016년 9월 1주차(9.5~7)

((1)) ARS 43%
유선 ARS 20%: 응답율 6.4%
무선 ARS 23%: 응답율 5.4%
((2)) 무선전화면접 17%: 응답율 14.7%
((3)) 스마트폰앱조사 40%: 응답율 41.9%
((4)) 전체 응답율: 10.9%

(2) 2017년 1월 1주차(1.2~6)

((1)) ARS 27%
유선 ARS 10%: 응답율 16.8%
무선 ARS 17%: 응답율 7.1%
((2)) 무선전화면접 18%: 응답율 21.7%
((3)) 스마트폰앱조사 50%: 응답율 58.1%
((4)) 무선 ARS 5%, 19.7%
((5)) 전체 응답율 20.3%

2) 문재인 여론조사

(1) 2017년 5월 4주차(5.22~24)-첫 조사

((1)) ARS 93%
유선 ARS 20%(응답율 5.2%)
무선 ARS 73%(응답율 7.2%)

((2)) 무선전화면접 7%(응답율 27.2%)
((3)) 전체 응답율 7%

(2) 2019년 4월 4주차(4.22~26)

((1)) ARS 90%
유선 ARS 20%(응답율 2.9%)
무선 ARS 70%(응답율 7.7%)
((2)) 무선전화면접 10%(응답율 17.4%)
((3)) 전체 응답율 6%

3) 비교
(1) 방법: 문재인 첫 조사부터 전면 변경


((1)) 박근혜: 스마트앱(젊은층)+ARS+무선면접
((2)) 문재인: ARS(90~93%) 압도적 이용---리스트 전화?

(2) 응답율

((1)) 박근혜: 10.9%, 20.3%
((2)) 문재인(ARS): 7%, 6%-신뢰성 극히 낮음

4) 조사방법 신뢰성
(1) 전화 면접조사: 높은 응답율, 적극성
(2) 무선 ARS: 낮은 응답율
(3) 유선 ARS: 노인-무직-주부, 낮은 응답율
(4) 스마트폰앱: 젊은층, 사회활동-최악 편향

5) 리얼문빠의 조작 비법
(1) 표본 조작: 문 과대 대표 1.5~2배

(2) 문뻥 조사방법: ARS 90~93%
박근혜와 문재인: 조사방법 극과 극
((1)) 박근혜: 스마트앱조사 40~50%
((2)) 문재인: 시종일관 ARS 90~93%(전화리스트?)

(3) 유도 질문

재작년 9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고위 공무원과 경찰 등의 범죄를 독립적으로 수사하
고, 기소권과 공소 유지권을 가지는 이른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하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realmeter.net/wp-content/uploads/2019/03/OMN%ED%98%84%EC%95%88%ED%86%B5%EA%B3%84%ED%91%9C%EC%B5%9C%EC%A2%85_%EA%B3%B5%EC%88%98%EC%B2%98%EC%84%A4%EC%B9%98%EA%B4%80%EB%A0%A8%EC%97%AC%EB%A1%A0%EC%A1%B0%EC%82%AC.pdf

찬성 76.9%, 반대 15.6%(기적)

5. 한국갤럽의 경우

1) 조사방법: 박-문 동일

(1) 박근혜 2016 9월 2주차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5.6%
((3)) 전체 응답율 20.8%

(2) 박근혜 2016년 12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24.7%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6.1%
((3)) 전체 응답율 22.9%

(3) 문재인 2017년 5월 18일(첫 조사)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4.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4.7%

(4) 문재인 2019년 5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15.9%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4.2%
((3)) 전체 응답율 15.6%

~

((2)) 한국갤럽: 15.6%~22.3%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2) 조사방법: 한국갤럽 A, 리얼문빠 F

(1) 조사방법 공정성과 적합성
((1)) 리얼미터: 불공정(다른 방법 적용), 부적합 F
박근혜: ARS 27~40%, 스마트폰앱 40~50%
문재인: ARS 90~93%

((2)) 한국갤럽: 동일-전화면접 100%(무 85%, 유 15%): A

(2) 문재인 조사 응답율
((1)) 리얼미터 문재인: 6~7%: F
((2)) 한국갤럽: 15.6%~22.3%: A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1)) 객관성-대선 지지후보 조사 안함: 의도!
((2)) 표본(19.5월-4주): 민주당 36.3%, 한국당 24.5%

(3) 표본의 대선투표 분포를 밝혀라!

6. 여론조사 격차

1) 여론조사 1


(1) 비슷한 시기: 5.20~26
(2) 정당지지율 격차: 12%(G)-3.8%(R)=8.2%
(3) 21대 총선 투표의향(R): 한국당 1.1% 승
(4) 갤럽: 정당 12% 대통령 2%, 격착 12%

2) 여론조사 2

(1) 비슷한 시기: 5.26~30
(2) 대통령 긍부정 격차: 20.6%(3.8, -16.8)
(3) 정당지지율 격차: 12.2(G)-3.5(R)=8.7%
(4) 갤럽: 정당 17%, 대통령 0%, 격차 17%
(5) 리얼미터-갤럽 보도, 알앤써치 미보도

7. 문재인 진짜 지지율 추정

1) 리서치뷰 2018년 11월(23~25)

(1) 조사방법
((1)) 무선 ARS 85%, 응답율 3.9%
((2)) 유선 ARS 15%, 응답율 2.5%
((3)) 전체 응답율: 3.6%

(2) 표본 구성

(3) 대선지지 후보->현재 문재인 지지자 %


2) 지지도 재구성


3) 결과: 문재인 긍부정 대체로 +-10%
(1) 긍정은 +10%: 49%-38.5%=10.5%
(2) 부정은 -10%: 47%-56.1%=-9.1%
(3) <38.5% 대 56.1%> -> <49 대 47>

대부분 문재인 여론조사 +-10% 셈하고 본다

여론조사 AI에 맡겨라!
https://youtu.be/A66UIiIjbr8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5월 19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4) 수령나라 작전 6 유시민과 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https://youtu.be/DCNCpT8-m3Q



최상천의 사람나라(3-14) 2019-5-18

수령나라 작전 6
유시민과 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황교안을 반대한다
등록 2019-05-18 12:23:39


【광주=뉴시스】 박영태 기자 = 광주전남대학생 진보연합이 18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 묘지 앞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을 반대하는 항의를 하고 있다. 2019.05.18.

1. 문재인정권 2년 여론조사

[리얼미터] 한국당, '서울-충청'서 민주당 추월
집권 3년 시작 정부여당에 충격. '30대 이탈'도 심상치 않아
2019-05-09 13:55:27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격차 1.6%포인트로 근접했다는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국당이 우위였던 영남 외에 서울과 충청에서도 한국당이 민주당을 앞지는 것으로 나타나 집권 3년을 맞은 정부여당에 초비상이 걸린 양상이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055

5.9. 교통방송->리얼미터 여론조사(당선 2년)
조사: 5.7~8일, 전국 1008명 (4.30 패스트트랙)

1) 민주당-한국당: +1.6%
민주당 36.4%(3.7 하락) 한국당 34.8%(1.8% 상승)

2) 민주당이 높은 지역
(1) 인천경기 +21.5% : 민 44.9%(1) 한 23.4%
(2) 호남 +21% : 민 43.5%(13.6% 하락), 한 22.5%

3) 한국당이 높은 지역
(1) 대구+경북 +25.4% : 민 24.1%, 한 49.5%
(2) 대구+세종+충청도 +10.7%: 민 32.8%, 한 43.5%
(3) 부산+울산+경남 +10.6%: 민 30.2%, 한 40.8%
(4) 서울 +10.5%: 민 33.0%(39%), 한 43.5%(30.3%)
민주당 -6%, 한국당 +11.2%->17.2% 뒤집어짐

2. 유시민-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1) 유시민과 민정당의 반전전략

(1) 육시민
진술서 진실게임->배신자+거짓말쟁이

(2) 민정당
패스트트랙 강행->한국당 반대투쟁, 여론 악화

(3) 유시민-민정당
호남이여! 한국당을 향해 돌격하라!


2) 한국당 집회 방해->공격->해체운동

황교안 "우리 응원해달라"에 시민들 "황교안 물러가라"
2019-05-03 11:41:46


황교안 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3일 광주를 찾아 문재인 정부 규탄집회를 가지려다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혼쭐이 났다.

~ 중 략 ~

이들은 '세월호 7시간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황교안을 처벌하라' '5.18 역사왜곡 황교안은 광주를 당장 떠나라' '5.18 학살 전두환의 후예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700만 촛불, 1700만 청원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거세게 항의하며,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기도 했다.

~ 중 략 ~

황 대표는 "공수처는 시민들과 상관이 없다. 정권 입맛에 맞는 수사를 하기 위해 공수처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정부, 이런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상황을 보면 우리들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중 략 ~

그는 그러나 5.18단체들이 사과를 요구한 '5.18 망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황 대표 연설후 이동하는 과정에 한국당 관계자들과 시민단체 간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경호원과 경찰은 시민단체들이 뿌리는 물세례를 막기 위해 우산을 펴고 스크럼을 짜서 황 대표를 보호했고 이 와중에 시민단체 회원들과 한국당 당직자, 카메라 기자 등이 엉켜 혼잡스러운 아수라장이 연출됐다.

한 시민은 "황교안은 왜 와서 길을 왜 막고 난리냐. 물러나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황 대표는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역무실로 피신했다가 간신히 역사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904

3) 촉새와 앵무새

(1) 촉새: 황교안 거부, 세 가지 행동지침

유시민 "황교안, 광주에 얻어맞으러 와"..3무(無)지침 제안
'5·18 망언'3인방 징계없이..기념식 참석
지역감정 조장 의도..불상사 발생시 역풍
"눈 마주치지 말고, 말 붙이지 말고, 악수 말 것"

송종호 기자
2019-05-13 08:23:4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18일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것은 지역감정을 조장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 중 략 ~

그는 “1987년 대선 때 노태우 전 대통령이 광주에 왔을 때 유세장에서 돌을 집어 던지고 신문지에 불을 붙였다”며 “노 전 대통령은 대구로 가 광주에서 얻어맞고 왔다고 엄청나게 지역감정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교안 대표 역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며 “황 대표가 광주에 오려면 망언 의원에 대해 중징계를 해야만 기념식 참석 자격이 있는데, 유야무야 깔아뭉개고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이는 (의도적으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 모든 작태는 다시 한번 인구가 많은 영남의 지역감정 조장 의도가 아니라면 건전한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행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이사장은 “황 대표가 광주에 왔을 경우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며 ‘3무(無) 지침’을 제안하기도 했다. 유 이사장은 “첫째,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둘째, 절대 말을 붙이지 않는다. 셋째, 절대 악수를 하지 않고 뒤돌아 서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무현재단은 오는 18일 서울, 19일 부산에서 시민문화제를 개최하며 전주 등 지역위원회 차원에서도 추모행사를 이어간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4J66KFN/GE03


(2) 돌격 앵무새 이정미: 노회찬 자살공작 외면

이정미 "광주 또 가겠다는 황교안은 사이코패스"
황교안 "그동안 막말한 게 누구냐. 난 나의 길을 갈 것"
2019-05-15 12:24:30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회에서 5·18 특별법을 다루지 않고 다시 광주에 내려가겠다고 발표한 것은 거의 사이코패스 수준이라고 본다"며 황 대표를 원색비난했다.

~ 후 략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263

이정미 "한국당, 전두환 일당과 차이 없어"
"황교안, 망언자 그대로 두고 광주 올 수 없다"
2019-05-16 10:51:49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6일 5.18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학살만행을 공공연히 옹호한 자, 잔인한 말을 동원하여 광주시민의 피맺힌 가슴에 두번 세번 대검을 꽂은 자들을 그대로 두고 감히 광주에 올 수 없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에서 "망언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의 출범을 방해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39년 전 광주시민을 폭도라고 했던 전두환 일당과 차이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유한국당은 당장 국회에 복귀해 5.18 망언자에 대한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 정상화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광주에 가서 나라를 쪼개고, 5.18을 정쟁화한다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300


4) 노통교/민정당, 부마(79) 냉담, 광주(80) 광분


3. 518 돌격대

황교안 5·18 기념식장 참석…시민들 격렬 항의 '아수라장'(종합)
시민·5월단체 항의…물 뿌리고 의자 집어던지기도



~ 전 략 ~

'오월단체를 사랑하는 사람들' 등 5월관련 단체는 민주의문 앞에서 '5·18왜곡 처벌법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즉각 해체', '5·18역사왜곡 처벌법 즉각 제정' '5·18진상조사위원회 즉각 가동' 등이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내걸고 시위했다.

~ 후 략 ~

http://news1.kr/articles/?3624535


文대통령 "5.18 망언 너무나 부끄럽다"
"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
2019-05-18 13:24:23

https://viewsnnews.com/article?q=169361

4. 호남-돌격대 작전 성공?

1) 리얼미터 일주일 사이 1.6%->13.1% 차

민주 43.3%·한국 30.2%…지지율 격차 1.6%p→13.1%p[리얼미터]
송고시간 | 2019-05-16 09:30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급등하고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급락해 지난주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던 양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 중 략 ~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일주일 전인 9일(목요일) 주중 집계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최소치인 1.6%포인트까지 축소됐으나, 이번 주 다시 13.1%포인트로 대폭 확대됐다.

~ 중 략 ~

일각에서는 지지율의 큰 변동을 두고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불안정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데이터 안정성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며 "자동응답(ARS) 방식의 조사가 그 불안정성을 키우는 요인이 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중 략 ~

한편 5·18 민주화운동 왜곡 처벌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0.6%, 반대 의견이 30.3%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3일 조사에서는 찬성이 55.0%, 반대가 34.7%로 나타났는데 찬성 여론이 다소 확대됐다.


2) 조작 의혹

민주-한국 지지율 격차 논란…리얼미터 "그 정도 변화 흔해"

한주홍  2019.05.16. 18:41

"집권당 대표 말 한 마디에 여론조사 결과까지 뒤바뀌는 세상이다."

~ 중 략 ~

이 대표는 지난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당 지지율이 상승하고 여러 지역에서 민주당보다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민주당과 한국당 간 대체적으로 15%p 정도 차이가 난다"며 "문재인 정부 2주년 기념 여론조사에서도 한 군데만 이상한 결과를 보도했고 나머지는 대개 10%p에서 15%p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 중 략 ~

나 원내대표는 16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다고 한 마디 하시니까 갑자기 민주당 지지율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지금 민주당이 갑자기 최고치가 된 게 납득이 잘 안 되지 않느냐. 이 대표 한 말씀에 여론조사 지지율이 이렇게 올랐나 생각해봤다"고 강한 불신을 표시했다.

~ 후 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6036900001?input=tw

(1) 유선 ARS 20%, 무선 ARS 70%, 무선전화면접 10%
(2) 양당 지지율 차이: 13.1-4.4=8.7%
(3) 5.18 왜곡 처벌법 찬반 차이: 30.2%-20.3=10%

3) 한국갤럽 여론조사: 문-민주당 동반하락

[한국갤럽]文대통령 지지율 '부자 50%대 vs 서민 30%대'
文대통령 지지율 44%, 3%p↓, 서울 지지율 30%대로 급락
2019-05-17 10:33:47

<한국갤럽>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 첫주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율도 하락했다.

17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4~16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4%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2%포인트 오른 47%로, 일주일만에 다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8%로 전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고, 자유한국당 역시 24%로 1%포인트 하락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332

5. 문재인, 패스트트랙 못 내린다
1) 천사 유시민: 호남 이용 진실게임 탈출
2) 문재인은 패스트트랙->달나라로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