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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1일 일요일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 - 위험한 메시아 ‘쎼 쎼 짜이밍’과 3차대전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위험한 메시아 쎼 쎼 짜이밍

기울어져 가는 미중패권 속에 개념없는 균형외교론을 들고 나온 빽도를 할수없는 슬픈 메시아가 이재명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미중패권 경쟁'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저와 제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사람들은 이미 중국의 패배는 정해졌고 사실상 미중패권은 소리만 요란할 뿐 끝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중국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만에서 전쟁이 나던지 아니면 미국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이 대만에 집중하기 위해 빠진다면 북한군이 남진하거나 생화확전이 중심이 되는 형태로 남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 간의 전쟁, 중동에서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등 등 모두 뭉뚱거려져서 전쟁이 끝난 후에 세계 3차대전으로 불리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의대정원확대는 전쟁에 대비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우크라이나를 두고 범서방진영과 러시아가 대립하고 있고 동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미국이 중국의 일대일로를 저지하고 포위하고 있으며 중국이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보면 미중패권이 계속 가열차게 진행 중이지만 이미 중국에 미국 월가의 자본이 들어가서 중국의 자본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상 러시아, 중국의 구공산권세력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범서방세력 간의 패권경쟁의 본질은 미국이 세일가스혁명으로 과거 에너지 수입국에서 에너지 수출국으로 변하면서 에너지 패권을 쥐게 되었고 과거 에너지 패권의 축에 하나였던 이란을 제외한 중동은 이미 미국에 복속하고있는 상황이었다가 미국에서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고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전쟁을 하고있으며 점 점 확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와 중국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기 속에서 미국을 중심으로한 범서방에 맞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은 러시아, 중국과 에너지에 관해 협력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연가스 에너지를 두고서 러시아, 중국이 미국과 범서방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재명이 차기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한국이 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동조화가 되어서 도전하는 형국이 된다면 한국은 미국과 범서방세계의 감당할 수 없는 무역보복과 제재로 국가경제가 여태껏 보지 못한 역대급 파산을 맞게 될 것이며 앞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과 중국 간의 전쟁 속에서 한국은 미국의 적국인 중국에게 협력하는 모양이 되면서 미국인들로부터 갖은 멸시와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겁니다.

세컨더리 보이콧 정도는 그냥 약과일 것이고 아마도 각종 특허 등의 권리와 수단을 동원하여 그나마 국내기업으로 있는 미중패권의 또 다른 핵심 반도체와 그 기업 마져 자국의 것으로 만들거나 아예 망하게 할 것입니다.

이재명이 지난번 대선에서 말했듯이 한국이 러시아, 중국과 협력하여서 러시아의 에너지를 단지 값이 싸다는 이유로 사주고 그들과 함께 동조화되어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에 도움을 준다면 아마도 한국의 삼성, SK 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기업들을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쎼 쎼 리짜이밍이재명은 이미 시절이 20년은 지나간 균형외교론을 펼치고 있는 것일까요?

균형외교라고 불렸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던 미중사이에서 외줄타기 논리의 외교가 미국에게 인정되었던 시간은 이미 끝났습니다. 현재 국회의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얘기하는 균형외교론20년전 김대중 정부때에 미중관계과 협력관계였을 때에나 통하던 것이었지 지금은 감히 패권국 미국에게 시건방지게 고개를 쳐든 중국이 다시는 고개를 못들도록 두둘겨팰려고 하는 상황인데 가운데서 얼쩡거리겠다고 하는 균형외교는 양쪽 모두에게서 두둘겨 맞는 엄청난 바보짓입니다.

미국인들은 이미 여러 차례 한국의 미중사이에서의 어중간한 중간 외교는 앞으로 친중국가로 판정될 것이라며 경고를 했었었습니다.

물론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재집권하고 다음 정부에서도 한 차례 정도 경고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차례 정도 더 트럼프와 김정은 간의 회담이 있을 수도 있으며 아마도 그것이 남북한만이라도 전쟁터가 되지 않는 마지막 기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이 집권하고 다음 정부에서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들과 동조화되어 미국이 추구하는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것을 도와주는 형국이 된다면 반드시 미국과 범서방은 한국이 미국의 안보에 적대하는 적대행위를 하였음을 이유로 한국경제에 괴멸적인 타격을 입히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것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 똑똑한 이재명이 그걸 몰라서 이러는 것일까요?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런 메시아적인 슬로건으로 대중들의 심리를 활용할 줄 아는 똑똑한 이재명이 지금 자기의 저런 외교노선이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나라를 파국으로 이끄는 자살행위라는 걸 몰라서 저러고 있는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가 중국이나 러시아와 함께 할 수 밖에는 없는 헤어나기가 무척 힘든 아킬레스건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그걸 짐작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재명이 보인 반응입니다.

박원순의 죽음도 공식적으로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죽음 또한 의문 덩어리 죽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재작년에 그의 죽음이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과 관련됐음을 엿볼수 있는 방송이 VOA(미국의 소리) 한국방송에서 나왔었고 한겨레 출신 김의겸 의원이 제가 한국인 최초로 발견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한동훈에게 똥볼을 차는 촌극이 발생했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그때 다른 인터넷 채널에 방송되었던 그 영상을 얼마전에 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박원순이 보스로 있던 친중세력이 북한과 중국사이에서 암호화폐와 마약을 이용한 자금세탁을 통한 핵개발과 관련된 대북송금을 도왔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그것이 박원순이 의문스런 죽음을 맞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이재명이 보인 모습을 보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깊은 공감을 가졌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박원순이 죽기 며칠 전에 2번씩이나 전화를 했다고 했으며 만남을 가지자고 했다고 했으며 박원순이 이재명을 '자기 아우'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깊은 친밀감을 나타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이재명도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다른 이가 죽을 때 보다는 훨씬 더 깊은 애도를 나타냈었습니다.

어쩌면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미 그는 자기와 중국공산당에게 엮인 세력들의 운명을 예감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돼도 그들의 운명은 끽해야 5년 더하고 미중패권에서 중국의 패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 한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맞서는 국가와 협력한 배신자가 되어 미국을 위시한 범서방세력으로 부터 각 종 제재로 경제는 괴멸적인 타격을 입은 후 일 겁니다.

죽은 박원순을 포함해서 이재명 등의 팔도의 시°도지사를 포함해서 국회의원, 대통령 등의 정치인, 언론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국 공산당의 영향에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박원순은 보스급에 속하며 이재명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바로 이들을 이용해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기관이 진행하고 있던 것 화웨이 5G를 이용한 스마트시티 사업이며 이는 우리 국민의 일반 사생활까지도 중국 인민해방군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국가안보의 심각한 위협입니다. 이는 중국의 조용한 침공이라는 책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는데 중국은 이렇게 '스마트 시티'라는 사업과 연계된 침략을 하고 있었으며 호주,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이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전술 21세기 버전이 스마트 시티 사업입니다. 바로 여기만 봐도 이재명은 중국공산당과 이익관계로 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으며 이재명은 결국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 중국과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참 걱정입니다. 미국은 자꾸 더 이상 한국이 미중 사이의 중간에 선다면 친중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를 하는데 한국의 대부분에 속하는 친중기득권들은 자기들의 사사로운 이익과 목숨을 위해 공공의 국익이야 망가지든 말든 나 몰라라 하고 고개를 돌리니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몇가지 부탁이자 충고의 말을 하겠습니다.

현재 야당대표인 이재명이 다음 번 대통령이 된다면 삼성전자는 더 이상 한국에 있지 않고 짓고 있던 모든 공장을 모두 중단하고 미국을 떠날 겁니다. 현재도 이번 총선결과를 보고 미국으로 갈지말지 고민하는 대기업 임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들은 일반국민들과 다르게 이재명과 같은 친중파가 정권을 잡고 의회마져 장악한다면 바로 한국에서 철수하고 떠날 겁니다. 그때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민을 떠날 능력이 되는 분들은 떠나세요! 그리고 다음 번 미국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고 김정은과 평화회담을 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평화회담이 결렬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한국을 떠나세요! 그때는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그때 미국에서 아마도 중국과의 일전을 치루게 된다면 한국파병을 강력하게 요구할겁니다. 그리고 그때 지금처럼 좌파야담이 의회의 과반을 차지한다면 한국의회에서 파병을 반대할 것이고 그러면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그 병력을 중국과의 일전에 투입하게 될 겁니다. 평화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반드시 북한군은 남한을 향해 전쟁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그 상황에서 중국이 패전하게 된다면 북한으로서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김정은에게도 마지막 남은 단 한번의 기회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북한군이 남진하게 될 겁니다. 물론 재래식 무기보다는 생화학전과 EMP전자기탄 등을 이용해 한국군의 대응능력을 억제 시키는 전술부터 쓰고서 단기간에 전쟁을 끝내기 위해 내려올 겁니다. 따라서 다음번 미국 대선에 당선 트럼프와 김정은과 평화회담이 결렬된다면 주저없이 미국이나 일본으로 떠나십시요! 전세계가 3차 세계대전의 전쟁에 빨려들어가 무사한 나라가 없겠지만 적어도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처럼 치열한 전쟁터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미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까지 모두 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정책도 사실은 전쟁에 대비한 것입니다.

특히, 생화학전이 예상되기에 더욱 의사들이 필요할겁니다.

세상 어느 정부의 지도자도 자기 국민들에게 자기 나라가 전쟁에 휘말릴거라고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그런 약점을 아주 집요하게 파고드는 반윤석열 언론(MBC,JTBC, 오마이 뉴스, 뉴스타파 등 등)과 야당에서는 의사들의 정원확대 반대시위를 띄워주면서 정권을 코너로 모는 수단으로 모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天滅中共(천멸중공) 反中親美(반중친미) 親日(친일)은 어제의 賣國(매국) 親中(친중)은 오늘의賣國(매국)


출처 :https://youtu.be/eYxZpIkwwyQ?si=reEBaHZjO-Io7MI7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4강-조미 결전 2 -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작년(2017)도 4월 위기설 때가 기억난다. 3월달 중반부터 온갖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가면서 4월달에 USA가 North Korea를 침공한다는 헛소리가 난무했었다. 나도 처음엔 하도 시끄럽길래 진짜 날려나 했었다. 그리고, 뉴스에서 나오는 미국의 행동을 보고서는 전쟁?이 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냐? 미국은 전쟁을 할때는 아무 소리없이 전격적으로 전쟁을 한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그리고, 미국 항모전단이 동해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전쟁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사정권안에 항모전단을 두고서 전쟁을 한다? 웃기는 소리였다.


  그런데, 왜? USA 천하에 바보멍청이 짓을 할까? 그러다가, 김정은이 오판하고 항모에다가 핵미사일 선제공격을 하면 어떻할라고? 이런 생각이었다.


  그러다가 작년 말에 화성 14형인가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그 미사일을 일본 동해로 쏘았는데 그 때에 홍콩발 일본행 민항기가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봤었다.


  그때 비로소 알았다. 아~! 이 것이었구나! 민항기의 최고 고도를 검색해보니 보통 10000m였다. 즉, 약 10km가 보통 최고 고도다. 민항기에서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최소한 10km근처까지 미사일이 내려왔다는 얘기고 그것은 사실상 핵무력 완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GMD체계가 쓰레기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미국이 항모를 동해에 배치해 둔 상황에서 미사일을 쏴서 ICBM핵무력완성을 세계에 확인시켜줄수있는 곳이 바로 그 지점이었던 걸로 본다. 그리고, 미국이 우리 동,서,남해에 항모전단을 배치했던 것도 무력시위의 의미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North Korea가 ICBM을 완성하고 확인하는 걸 막아보려는 안간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통해 시간을 끌면서 North Korea의 핵무력완성을 막아보려고 했었던 USA!


 그런 USA를 끝까지 뿌리치면서 핵무력을 완성하고서 대화를 허락한 North Korea의 김정은 6월 12일 세기의 담판이라고 있을 것이라고 한국의 주류 숭미반공주의 언론은 얘기하지만 승부는 이미 난 걸로 본다. 공식적으로는 비핵화에 합한 걸로 보도가 날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핵보유를 인정하는 걸로 결론이 날 수도 있다. North Korea는 자기들의 주권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주의 나라다. 적어도 국가의 형식적인 격에서는 대등한 USA와 대등한 관계다. 절대로 USA가 체제를 보장한다? USA 너가 뭔데 우리 체제를 보장하고 말고를해? 라고 맞받아쳐 버릴 나라다. '비핵화? USA 너희들 핵부터 없애!' 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North Korea는 누가 뭐라해도 자주적인 주권국가다.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켜서 저들도 강대국에 알아서 기는 그런 나라로 오인해선 안된다.

  우리가 군사주권이라도 찾아서 좀 더 당당한 모습으로 이런 상황을 맞았으면 어땠을까?

  참! 우리의 모습이 우습게 됐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조미 결전 2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UNITED STATES OF AMERICA
* PEACE TALKS *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RESIDENT DONALD TRUMP
평화회담
SUPREME LEADER KIM JONG-UN
2018


1. 미국, 제압전략에서 협상전략으로

1) 폼페오 국장, CIA 코리아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 설립(2017.5.10)


2)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 위로전화


3) 뉴욕채널(국무부) 대화(2017.8.11) : 별무 성과

북한과 미국 수개월간 ‘뉴욕채널’ 비밀접촉” AP 보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8/12 [00:51]

미국과 북한의 외교 라인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수개월 동안 ‘뉴욕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해왔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박성일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수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대화했다고 밝혔다.?-중략-관계자들은 이를 뉴욕채널이라고 불렀다. 양측은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과 관련해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화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북한 억류자 외에도 논의를 전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앞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도 북한과의 비밀 채널이 존재하는 것을 암시한 바 있다. 틸러슨 장관은 최근 “우리는 그들이 대화를 원하면 들을 수 있는 다른 의사소통 수단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뉴욕채널 보도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 외교관은 2개월 전 북한이 웜비어를 석방(6.12)했을 당시 외교적 채널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2. 세기의 대결 : 조미 유엔대첩(9월)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7강)

1) 미쳐가는 미국-트럼프

(1) 매티스(미 국무장관)의 몽환적 북침작전

美국방 "서울 중대위험 빠뜨리지 않는 대북군사옵션 존재"
송영무 장관과 '전술핵재배치' 논의 확인
2017-09-19 08:00:3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이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있다. 하지만 상세한 말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록 구체적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는 처음이다.  특히 그의 언급은 북핵과 탄도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선제·예방타격을 통한 제거나 서울을 겨냥해 배치된 휴전선 북쪽의 장사정포나 방사포 등 수천 문의 대포에 대한 무력화, 북 지도부 제거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 트럼프의 발광

트럼프 "미국 위협 받으면 북한 완전 파괴"
2017-09-20 00:27: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위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행한 취임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켓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자신은 물론 정권에 자살 행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명의 손실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을 맹비난하기도 했다.---사실은 미국의 압살전략에 반격

(가) 유엔 존재본질 유린

① 유엔에서 유엔본질 유린
② 평화공존의 장→최악의 침략전쟁(totally destroy) 예고
③ 미국=전쟁국가의 본질 폭로

(나) 사기

① 조선의 핵과 미사일의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② 세계 위협은 사기
③ 조선 핵문제의 본질 : 미국의 조선 압살정책→조미 종전?평화협정 문제

2) 김정은의 미국 조롱과 반격

(1) 리용호 : 개 짖는 소리

리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켓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이 불쌍하다"고 했다.(9.21)

(2) 김정은 : 사과밭 방문, “어깨 춤 절로 난다”---눈 뒤집는 조롱

(3)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


김정은 "트럼프 선전포고에 사상 초강경 대응하겠다"
2017-09-22 07:08:26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대해 초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한반도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중략-김정은은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 략-

김정은의 '사상 초강경 대응'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및 7차 핵실험은 물론이고, 앞서 예고했던 괌기지 주변 해상 4곳에 대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사하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는 심각한 양상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용호 : 수소폭탄 태평양 실험

[속보] 北리용호 "태평양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하겠다"
김정은의 '사상 최고 초강력 대응' 발언 일파만파
2017-09-22 09:56:14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예고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관련,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중략-리 외무상의 이같은 답변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수소탄을 장착해 태평양 쪽으로 발사해 해상에서 폭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실행시 일파만파의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정은, 트럼프 제압 : 태평양 핵미사일 실험 위협


3. 정상회담을 앙망하옵니다!

1) 틸러슨 : 채널 2~3개 대화(9.30)

틸러슨, 美北 직접접촉 첫 확인…'뉴욕채널' 등 재가동하나(종합)
연합뉴스 입력 : 2017.10.01 04:38 수정 : 2017.10.01 04:38

(워싱턴·뉴욕=연합뉴스) 강영두 이귀원 특파원 = 북한과 미국이 거친 설전으로 '벼랑 끝 대치'를 이어온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해 국면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중국을 방문 중인 틸러슨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2~3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며 막후 직접 채널을 통해 대화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북핵 문제를 두고 대북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최선희의 충고(10.20)

北최선희 "美 올바른 선택 취하면 출구 있을것"..조건은 그대로
2017. 10. 24. 18:39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국제 핵 비확산 회의'에 참석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국장이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핵보유국으로서의 북한과 공존(coexist with a nuclear DPRK)하는 올바른 선택을 취한다면 출구(way out)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이른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포기와 핵보유국 인정을 전제 조건으로 여전히 내걸긴 했지만, 북한의 주요 당국자 입에서 '출구'라는 언급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최 국장은 이 회의 둘째 날 '한반도 긴장완화'를 주제로 열린 비공개세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최 국장은 북한이 주장하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회의 참석자 질문에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적절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하나 매일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적 트윗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없다"면서 "미국의 군사·핵 위협과 경제제재를 통한 압살 정책이 지속된다면 북한은 단 한 치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3) 트럼프-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11.17)

'쌍중단'도 관심없다? 中 중재도 뿌리친 北 속내

?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 2017-11-23 09:42

-전  략-

북한의 이런 주장을 핵·미사일 시험과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동시중단, 즉 쌍중단(雙中斷)으로 바꾸고,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와 북미 평화협정체제 협상을 병행 추진하자는 ‘쌍궤병행(雙軌竝行)을 추가한 것이 지난해 6월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제안이다.

-중  략-

그러나 북한은 자신들의 요구가 일정 부분 반영된 중국의 '쌍중단' 제안에 대해 전혀 눈길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시진핑 주석의 특사로 최근 북한을 방문했지만,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면담하지 못했다. ?쌍중단을 매개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려는 중국으로서는 국면전환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고. 북한으로서는 핵동결 요구를 일축하고 핵무력 완성 의지를 분명히 밝힌 셈이다.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한다고 해도 핵무력을 완성한 뒤 동등한 핵보유국의 위치에서 핵군축 회담을 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들의 핵무력은 결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도 '세계 비핵화'를 언급하는 이유이다. ?



(1) 트럼프 시진핑에 중재 부탁
(2) 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 : 쌍중단, 쌍궤병행 요청 계획
(3) 김정은, 트랙터 공장에서 시운전

4)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5) 틸러슨의 애걸복걸 (12.12)

[개벽예감282] 상상하라, 승자와 패자가 마주앉아 총결산하는 회담을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8/01/15 [12: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미핵대결이 종식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외면하는 사람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급변하기 시작한 현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미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꽁꽁 얼어붙었던 조미관계가 화성-15형 시험발사성공 이후 물밑에서 급류를 타기 시작하였음을 알려주는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살펴보면, 조미회담이 다가오고 있음을 능히 예견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하기 직전, 조미핵대결에서 사실상 완패한 미국은 제3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물밑에서 어떤 은밀한 행동들을 취하고 있었다. 그 사연을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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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중략) 일본 정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한 <산께이신붕> 2018년 1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과 미국은 2017년 12월 상순 베이징에서 흔히 ‘1.5 트랙(Track 1.5)’이라고 불리는 반관반민접촉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 비공개 접촉에 미국측 대표로 나선 사람은 국무부 정보조사국 동북아시아실장을 지낸 존 메릴(John Merrill)이었고, 조선측 대표는 누구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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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랍게도, 그 비공개 접촉이 진행된 직후 렉스 틸러슨(Rex W. Tillerson) 미국 국무장관은 조선에게 조건 없는 조미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의하였다. 그는 2017년 12월 12일 워싱턴에 있는 국제문제연구기관 애틀랜틱협의회(Atlantic Council)에서 연설하면서 “우리는 북조선이 회담하고 싶어 하는 어느 때라도 회담할 준비가 되었다고 외교적 측면에서 말한 바 있고, 조건 없이 첫 번째 회담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and we're ready to have the first meeting without preconditions). 당신들이 원한다면, 우리는 날씨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으니, 일단 만나보자. 만일 당신들이 사각탁에 앉을 것인지 아니면 원탁에 앉을 것인지에 대해 흥미를 느낀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자. 우리는 적어도 마주앉아 대면할 수 있다. 마주앉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노정도(road map)를 그려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중  략-

둘째, 조건 없이 조미회담을 열자는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조선이 아무런 응답을 주지 않은 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발표일이 차츰 다가오자,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기 시작한 미국은 2017년 12월 말 조선에게 조미회담을 개최하자는 공식 제의를 다급하게 전할 수밖에 없었다.

<세계일보> 2018년 1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 당국자는“미국은 이미(2017년 말을 뜻함-옮긴이) 북한 측에 회담개최제안을 했다. 북한이 북미직접대화의 중재자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어 북미회담 개최지로는 북한이 선호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가 검토돼왔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런 제안은 외교채널을 통해 북한에도 공식 전달됐고, 이후에도 이 채널이 수시로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4. 정상회담을 허락하노라!

1)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개 선언
(2) 평창올림픽 참가, 민족협력

2) 평창올림픽 성공(2월)

(1) ‘북 코리아’ 참여→평화올림픽
(2) 김정은-문재인 민족 평화공조 세계에 과시
(3) 미국 팬스는 깐족대기만 하다가 국제적 망신

3) 트럼프-문재인, 북에 특사단 파견(3.5~6)

(1) 특사단(단장 정의용) : 문재인 친서 전달---트럼프 친서?
(2) 김정은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수락
(3) 특사 오자마자 트럼프한테로!!!

4) 트럼프, 조미정상회담에 환호작약(3월 8일)


5. 마음에 드시옵니까?

1) 틸러슨 아웃, 폼페오 기용(3.13)

미국의 소리

[뉴스해설] 폼페오·매티스, 정권교체 반대 표명하며 미-북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
2018.4.13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가 13일 상원 외교위 인준 청문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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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서 북한의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발언을 했었는데, 입장이 바뀐 건가요?

기자)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그랬습니다. 폼페오 내정자는 자신은 언론들의 평가와는 달리 강경파가 아니라며, “오늘 (북한의) 정권 교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핵으로 무장한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은 대재앙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유화적인 태도를 분명히 한 겁니다. 북한이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는 조짐이 보이면 외교를 넘어서야 할 수도 있다는 원칙론도 함께 밝혔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습니다.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북한에 대해 가장 강경한 인물 아니었나요?

기자) 지난해 7월 폼페오 내정자가 CIA 국장 자격으로 행한 연설은 김정은 정권에 대한 그의 인식을 잘 보여줍니다. 당시 폼페오 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핵 능력과 핵을 사용할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하는 것”이라며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이 없어지는 것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었습니다.

(1) 폼페오 국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① 미국에서 조선에 대해 가장 정통한 인물, 9개월만에 입장 정반대로 바뀜
② 대북선제타격은 대재앙 초래→외교적 해법 불가피
③ 김정은 제거론→무조건 협상론

(2) 트럼프 정권 완전 방향전환

① 메티스 국방장관도 외교적 해결 강조
②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 :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 곧 미국 방어능력 추월

(3) 협상 앞두고 팀장 교체

① 틸러슨 해고 : 트윗으로 you are fired!
② 폼페오 기용 : 조미정상회담 성사시킨 CIA-KMC 공로 포상

(4) 볼턴은 바람잡이?

2) 김정은-폼페오 2차 만남(5.9)
*김정은-폼페오 1차 만남 4월 26일

北, 김정은-폼페이오 회동 “만족한 합의… 훌륭한 회담” (전문)
입력 :  2018-05-10 10:50

◆ 조선중앙통신, 김정은·폼페이오 접견 보도문

-전 략-

석상에서는 조미수뇌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적인 문제들과 그에 해당한 절차와 방법들이 심도있게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토의된 문제들에 대하여 만족한 합의를 보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여 우리 나라에 억류되 여있는 미국인들을 석방하여줄데 대한 미합중국 대통령의 공식제기를 수락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특사를 실시하여 송환하도록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훌륭한 회담을 진행하고 만족한 결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따뜻이 바래우시였다.

(1) 김정은 폼페오 면담 : 굉장히 ‘만족한 합의’

① 훌륭한 회담 진행
② 회의 결과에 만족 표시
③ 억류 미국인 3인 석방
④ 따뜻한 배웅

(2) <비핵화, 체제보장-보상> 교환 가능성 제로

(3) ‘만족한 합의’는 북 요구 전폭 수용 뜻


6. 기념주화 공개(5.21)

반국가단체와 그 수괴를 ‘평화회담’ 상대로 인정-기념메달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SUPREME LEADER KIM JONG-UN

트럼프의 주화,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을까? 왜?

조미정상회담 성사 기념 메달


7. 트럼프는 김정은 손바닥 위에서 논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