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주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주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 미군기지 대한美國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보면 미국도 아닌 미군은 대한민국의 영토를 마음대로 사용할수있도록 되어있다. 1954년에 이승만정권에서 우리의 영토주권을 사실상 헌납한 것이다.  필리핀, 일본도 이와 비슷한 조약을 맺었었지만, 이미 수십년전에 조약들을 폐기했고, 오직 우리나라만이 이 조약을 70년이 넘게 유지하면서 결국에는 영토주권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사드배치를 막지 못하는 결과까지 오게 됐다. 옆 나라 일본은 처음에는 사드배치를 유지할 것 처럼 하더니만 지난 6월에는 이지스 어쇼인지하는 걸로 간다면서 사드배치를 사실상 안하게 됐다. 여기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성이 없는 국가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사실,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동의를 구한다고 하는 것은 면책용의 행동일뿐 그냥 미국도 아닌 미군이 우리나라 땅을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것이다. 바로 이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그렇게 되어있다. 그런데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 대통령에게 동의를 구하는 것은 모든 책임을 한국대통령에게 전가 시킴과 동시에 반미운동이 일어나는 것을 사전에 막으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걸 칠분이 수령님께서는 자기 결정했다고 좋아하셨다.
물론, 지금 현재의 대통령도 사드배치를 막거나 반대할 방법이 사실은 없다. 반대 의사정도만 밝힐수있을 뿐이지, 우리에게 결정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해 국토를 마음대로 미국도 아닌 미군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한 것은 우리가 반대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를 없애버림으로서 오늘날의 사드배치와 같은 비극이 초래된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자기가 마치 동의해서 한 것 처럼하는 그런 행동들이라도 안했으면 좋겠다.

https://youtu.be/URM5f8AwDfU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2(6강)

미군기지 대한美國




성주여중생의 질문에 문재인이 답하다

한미동맹
평화와 번영을 위한
위대한 여정!
2017.6.29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실사구시 1과제 : 너 자신을 알라


1. 나라 판별법 : 헌법 판별법

1) 헌법이 정상인가, 비정상인가?

(1) 헌법은 나라의 얼굴, 간판, 정체성---‘합의된 나라의 틀’

(2) 정상 헌법

((1)) 민주주의-기본권

((2)) 공존의 토대 : 의료, 교육, 복지

((3)) 정의 실현 제도(교육 자치, 언론의 자유와 독립, 사법 독립-주권자 통제)

(3) 비정상 헌법 : 합리적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내용/조항

2) 헌법과 현실

(1) 명실상부 : 기본권, 선거, 언론, 교육, 사법부

(2) 명실따로

((1)) 겉/헌법-민주주의(개인 독립), 속/현실-봉건주의(상하)/애국주의

((2)) 겉은 민주공화국, 속은 봉건윤리

(3) 명실반대

((1)) 신체의 자유/고문, 언론의 자유/보도지침, 사상의 자유/국가보안법(사회주의 처벌)

((2)) 민족정론지/친일∙반공∙족벌지, 민주공화당/민주공화국 파괴, 민주정의당/반란-광주학살

((3)) 대한민국/1987년 이전 반공조폭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


3) 구분

(1) 명실상부 : 민주헌법→법-현실 상응---좋은 나라

(2) 명실따로 : 이상한 나라

(3) 명실반대 : ‘국가=범죄조직’(헌법파괴, 국가사유화)

((1)) 헌법-대한민국=민주공화국(포장), 현실-반공독재국가(실물), 기본권-고문

((2)) 거짓→진실, 진실은 범죄 : 독립운동/민주화운동→빨갱이, 간첩, 이적행위

((3)) 거짓→국정진실/진리 강제---폭력, 교육(주입/세뇌)---반공국시, 천안함, 세월호

((4)) 국가=폭력+사기=범죄조직

4) 두 코리아, 한국과 조선은?

(1) 껍데기는 화려한 정상국가

((1)) 휘황찬란한 간판 :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 민주주의, 기본권 보장---보물창고


(2) 자세히 보면 황당한 내용, 조항 다수



2. 대한민국일까 대한미국일까?

1) 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1948.7.17.)

(1) 독립운동가 살해-배제, 미국 앞잡이 정권

((1)) 주석 김구(임정 상징) 암살, 김원봉(좌우합작 상징) 월북, 통일지향 독립운동가 살해(여운형), 좌파 살육, 민간인 100만 학살

((2)) 임시정부-독립운동 인사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배제

*친일가문=친미가문 3대 떵떵, 독립운동 가문 3대 망한다

((3)) 미국 앞잡이 이승만 정권 탄생 : 윌슨에게 위탁통치 요청-임시정부에서 탄핵

((4)) 일제의 앞잡이(자치주의, 한민당→민주당)→미국 앞잡이


(2) 일본제국의 장교(1-침략전쟁 전위), 경찰(2-통치 전위)의 ‘대한민국’ 점령

((1)) 일본군 출신이 초대~21대(1948.12.~1979.1)까지 31년 동안 ‘해방 조국’의 육군참모총장 독차지---(‘대한민국’ 국군=일본군 동지회)

((2)) 미군정, 조병옥(경무부장), 장택상(수도경찰청장)의 일본경찰 절대 중용

((3)) 1946년 1월, 서울시내 8개 경찰서 서장 임명---전원 일제 경찰 출신 임명

((4)) 1946년 경찰간부 1,157명 중 949명(82%), 1947년 1월 현재 수도경찰청의 경감 이상 100%, 1960년에도 총경의 70% 경감의 40%가 일제경찰 출신


(3) 대한민국일까 소일본제국일까?

((1)) 일본제국의 핵심 두 무력→대한민국의 무력 완벽 장악 : 국군(대외), 경찰(대내) 점령

((2)) ‘대한민국’은 대일본제국 진정한 계승자!---소일본제국→박정희 정권

((3)) 충성혈서 박정희가 ‘대한민국’ 최장기(18년) 독재자-신격화-탄신제


(4) 점령군 미국 작품 : 미국 힘 80% 이상 작용

((1)) 한국=미국꼬봉 : 조선총독부→소일본제국→반공독재국가→(미군기지=대한미국)

((2)) 일본=동맹국 : (대일본제국→민주화→민주일본)

((3)) 미군정 허용 유일 이념은 반공주의 : 민족주의(반외세-자주), 통일운동도 범죄

((4)) 반공주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한민국=민주공화국, 독립정신의 반대-압살 : 임정도 사회주의 제도 대폭 수용(토지국유제, 대기업 국유화, 삼균주의=건국이념)


2) 헌법 제1조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1) 이승만 정권시기, 박정희∙전두환 정권시기 남한은 대한미국

((1)) 1948~1992(김영삼 정권) 헌법 제1조는 장식품

((2))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이 아니라 미국 하수인 반공독재국가 대한미국

((3)) 미국, 광주 진압도 허용


(2) 2017 현재 대한민국=민주공화국 맞을까?

((1)) 자유화-국가민주화

((2)) 경제민주화, 평등화∙연대화 안 됨→조폭/재벌 자본주의

*공공사회복지비/GDP OECD 34개국 중 33위(2012) : 한국 9.3%, 프랑스 32.5%, 스웨덴 28.1%, 미국 19.7%---멕시코(7.4%)만 한국보다 뒤진다.

*유럽은 2차 대전 후 무상의료, 무상교육

*한국은 중학교 무상교육 : 사교육비 압도적 1위(왜?), 사립대학 등록금 2위

*2만 8천불 소득 : 사회보장제도로 나아가지 못하고 여전히 가족보장제도

((3)) 국가민주화→거리(국가)는 자유, 건물 안은 조폭질서 갑질공화국(가정, 학교, 기업)

((4)) 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 권력이 주권자로부터 나오나 청와대로부터 나오나?


(3) 2008년 여중생들의 헌법 제1조 손카드---충격적 감동

((1)) 민주화운동, 전교조의 민주교육 결과

((2)) 남학생은 여전히 조폭세뇌


3) 헌법 제3조, 제4조

(1) 제3조 :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제헌 헌법 제4조)

((1)) ‘조선’ 지역도 몽땅 우리 땅! ‘조선’의 건물들은 모두 불법건축물!

*그럼 ‘대한민국’의 북방한계선은 압록강, 백두산, 두만강!

*그런데 왜 백령도 앞에다 NLL(북방한계선)을? 휴전선은 또 뭘까?

((2)) ‘한반도는 대한민국 꺼’, ‘다케시마는 일본 꺼’, 어느 것이 더 저질 또라이 짓일까?

*미국 헌법에 “미국의 영토는 북아메리카 대륙과 인근 도서로 한다”고 쓴다면?

((3)) 반공소아병 : (나는 국가-너는 반국가)

*(자기절대화-상대부정)

*많은 한국인 중증 반공소아병(상대 부정-자기절대증)

*69년 동안 문제 삼지 않은 사실이 놀랍다.---이회창이 문제제기

((4)) 유엔 동시가입 하고서도 이런 조항 그대로, 왜?

*문제제기 하면 빨갱이/좌파/종북

*‘적개심+반공소아병’이 만들어낸 ‘미친 코리아’의 한 장면


(2) 헌법 제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87년 헌법에서 신설)

((1)) 한반도가 전부 ‘대한민국 영토’인데 통일은 누구와 무슨 통일?

((2)) 이 조항은 국가보안법 위반 : 반국가단체와 ‘평화적 통일’?---빨갱이!!!

((3)) 20세기 말(1987년)에, 한국 최고 권력+지식인이 불철주야 고민 끝에 ‘헌법 제3조를 부정하는 헌법 제4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하다.


4) 실사구시 : 헌법이 웃긴다

(1) 이 대한민국(1948)은 그 대한민국(1919)이 아니다

((1)) 1919년 대한민국은 진짜 대한민국=민주공화국 추구(건국강령, 삼균주의)

((2)) 1948년 ‘대한민국’은 대한미국의 위장 간판

((3)) 대한미국 : 미국의 한반도 반공주의전략을 가장 잔인하게 대행하는 미국대리 반공독재정권---관제 빨갱이몰이와 빨갱이사냥(학살, 고문, 간첩조작 등)

(2) 헌법 제1조는 반공조폭의 위장 선언

(3) 헌법 제3조, 제4조는 정신병 수준의 착란 : 집단정신병 분석 필요

(4) 한국은 아직도 대한미국을 벗어나지 못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전작권, 사드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은 더 미쳤다.


3. 한미상호방위조약(1954.11.18. 발효)-국내법 효력

1) 제4조, 제6조

제4조
The Republic of Korea grants,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ccepts, the right to dispose United States land, air and sea forces in and about the territory of the Republic of Korea as determined by mutual agreement.

상호(적) 합의에 의하여 미합중국의 육군 해군과 공군을 대한민국의 영토 내와 그 부근에 배치하는 권리를 대한민국은 이를 허여하고 미합중국은 이를 수락한다.

제6조

This Treaty shall remain in force indefinitely Either party may terminate it one year after notice has been given to the other Party

본 조약은 무기한으로 유효하다. 어느 당사국이든지 타 당사국에 통고한 후 1년 후에 본 조약을 중지시킬 수 있다.

(1) 제4조 : 세계 유일의 <미국 맘대로 미군기지>

((1)) 매국노 이승만의 요구로 4조 설정 : 미국 없으면 이승만은 능지처참(매국, 학살 주범)
((2)) '대한민국' 영토, 영공, 영해에 대한 <무력 배치권=무제한 사용권> 보장
*영문은 육지, 공중, 바다에 대한 무력 배치권---핵무기, 전략자산, 사드 배치권
*한글은 군대 배치권(육군, 해군, 공군) : 미국권리 축소---사드 배치권 없는 듯이

(2) 제6조 : 무력 배치권 영구 보장
((1)) indefintely : 무제한 적절한 번역---시간, 공간 포괄하는 개념
((2)) 일발이 조약 파기 통고를 해도 자동 파기가 안된다. 미국이 거부하면, 조약 파기도 주권 회수도 불가능

2) 영구 무력 배치권의 의미 : '대한민국'은 <영원한 미군기지=대한미국>
(1) 미국에게 한국 영토(영토, 영해, 영공)에 대한 무제한 무력 배치권 증정
((1)) 미군은 한국의 어떠한 허가/승인/간섭도 받지 않고, 기지건설, 무기/군대를 배치할 권리를 가진다.---항공모함, 전략폭격기, 사드 등 미국 마음대로 출입
((2)) 한국은 미국의 한국 영토 내 무장배치에 대해 어떠한 권리도 없다.
((3)) 한국 영토(영토, 영공, 영해)에 핵무기 배치, 사드 배치, 생화학무기 연구/실험/생산도 한국이 개입할 수 없는 미국 권리

(2) 한국 영토에 대해 미국이 한국보다 훨씬 강력한 권리
((1)) 한국은 국회 동의(예산)를 거쳐야 한국 땅에 기지 건설, 무기 생산/도입과 배치 가능
((2)) 미국은 마음대로 : 미국의회 동의!!! 필요
((3)) &한미상호방위조약은 영토주권 헌납증서

(3) 왜 사드 배치를 '칠푼이가 결정한 것처럼' 사기를 치고 있을까?
(4) 왜 문재인이 미친듯이 사드배치에 나섰을까?

3) 미국 3대 꼬봉국가 비교
(1) 비슷한 안보조약 국가
((1)) 식민지 필리핀(1898~1946 ; 48년)
((2)) 패전국-점령지 일본
((3)) 분할점령국 한국 : 미국인보다 더 미국을 섬기는 이승만과 매독(매국독재세력)이 문제

(2) 필리핀
((1)) 식민지(1898~1946) 48년
((2)) 1946년 7월 4일 독립
((3)) 정상적 '상호'방위조약 : Mutual Defense Treat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Philippiness(1951.8.30)
((4)) 필리핀 주권 행사 : 1991년 9월 필리핀 상원, 미군 주둔연장(25년) 반대 결정(12-11)->1992년 9월 미군 모두 철수

(3) 일본
((1)) 패전국, 점령지, 미군정
((2)) 1951년 영토주권포기각서 : The Security Treat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Japan(~1951.9.8 서명)

Artice |
Japan grants, and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ccepts, the right, upon the coming into force of the Treaty of Peace and of this Treaty, to dispose United States land, air and sea forces in and about Japan.

((3)) 1960년 동맹조약으로 개정 : The Treaty of Mutual Cooperation and Securit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Japan(~)

(4) 한국

((1)) 카쓰라-테프트 밀약(1905)
((2)) 한반도 분할점령 주도(1945.8)
((3)) 한국전쟁-작전통제권 이양(1950.7.14)
((4)) 최악의 꼬봉각서(영구 영토주권포기각서+각종서비스 제공 의무-위안부지역관리) : Mutual Defense Treaty of Korea(1953.10.1 서명) : 한국어본 없음-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번역
((5)) 64년째 꼬봉각서 그대로 : 영원한 미국 마음대로 기지
((6)) 미국은 유독 한국에게 왜 이렇게 가혹할까? : 지정학, 미신족

4) 세계 유일 주권헌납 국가

(1) 미국은 한국 영토에 대해 무제한 무력배치권 영구 향유

(2) 한국은 미국 영토에 대해 권리 전무

(3) '상호' 방위조약이 아니다.
((1)) 미군기지 영구허가증
((2)) 주권헌납증서 : 신체포기각서

(4) 대다수 한국인의 정신세계 : 미국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4. 미신족의 탄생

1) 남: 미국을 신으로 섬기는 종족
(1) 분단 원흉을 구세주로
(2) 영토주권 탈취자(한미상호방위조약)를 대한민국 수호신으로
(3) 한국인의 80% 정도가 미신교-미신족

2) 북 : 수령을 신으로 섬기는 종족
(1) <수령=반미국의 신>
(2) 조선인 99%가 수령교 신자

3) 분단도착증을 알아야 분단체제-남북현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제14강 대박전쟁 1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박정희(朴正熙)에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로 그리고 다시 박정희(朴正熙)로!


교사에서 일본군장교로 돌아올 때는 다시 광복군으로!


일본군가에서 독립군가로!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대박전쟁 ((1)) :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세 가지 주권전쟁

(1) 1차 주권전쟁 : 국가 간 주권전쟁, <제국주의 VS 민족국가>
(2) 2차 주권전쟁 : <국가주권주의/독재자/군주주권 VS 인민주권(사람주권)>
(3) 3차 주권전쟁 : 기업주권 문제 <자본주권(돈 주권) VS 사원주권(사람주권)>


2) 한국의 1차 주권전쟁 : <제국주의 對 민족국가/주권국가>

(1) 한일 주권전쟁 :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2) 결말 : 미+소의 분할점령->분단체제(위성국가, 독재국가)


3) 남, 북의 2차 주권전쟁 : <독재자 對 인민주권>

(1) 남 : <반공독재자 VS 대한민국(인민주권)> : 3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북 : <수령독재 VS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주권)> : 김일성 가문(3대 세습)


4) 전개, 현재

(1) 1차 주권전쟁은 최악의 실패 : 분할점령->분단독재체제

(2) 2차 주권전쟁

((1)) 남은 민주화 성공->제3의 황금시대(1998~2007)->반동 이명박근혜 정권
((2)) 북은 천황체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5) 1, 2차 주권전쟁에서 최악의 적은?

(1)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1차 주권전쟁에서는 대일본제국에 충성혈서를 바치고, 스스로 '일본의 개'가 된 자

(2) '박정희의 난'(5.16 반란)으로 4.19 민주혁명을 뒤엎고 대한민국을 전복한 반란 수괴

(3) 1972년 12월 27일, 김일성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일본제국=천황체제(유신체제, 유일체제)로 변조한 자

(4) 배반(친구, 아내, 동지, 민족, 국가, 파월장병, 인민), 반란, 간첩조작, 사법 살인, 재산 강탈, 상습 강간 등 엽기적 패륜 행위로 인륜을 파괴한 자


6)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이 주권전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오늘날의 한국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2) '일본의 개', 대한민국 파괴 주범이 대한민국 건설자, 영웅으로 둔갑 : 국립묘지
(3) 박정희의 완전한 청산 없이는 대한민국=인민주권국가는 환상일 뿐

7) 남북의 차이(민주화 성공, 수령체제)를 만들어낸 결정적 인물은?


2. 박정희 정체 엿보기

1) 새끼 천황

(1) 3~6학년 급장(12살~15살)

돌이켜보면 박정희는 귀엽고 예쁘게 생긴 친구였지요. 그런데도 학교 다닐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했습니다. 성품이 몹시 독한 데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별명이 '악바리' '대추방망이'였지만 함부로 그렇게 부르지도 못했어요. 공부도 잘했고 해서 아이들이 그를 두려워했던 겁니다. 일본인 교사들도 그를 귀여워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박정희가 급장을 지냈던 3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급우들 가운데 그로부터 맞아보지 않은 아이들이 드물 정도였습니다. 동급생들보다 키가 작았던 박정희는 겁도 없이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있으면 체구나 나이가 위인데도 뺨을 후려갈겼어요. 반에서 가장 키가 컸던 권해도(권해도)는 박정희 보다 한 뼘 이상 키 차이가 났고 장가까지 들었는데 교실에서 뺨을 맞아야 했습니다. 고개를 쳐들고 하늘을 보듯이 권군의 뺨을 때리던 박정희의 모습을 생각하니 지금은 웃음이 나와요. 늘 냉엄한 표정인 정희에 대해 아이들은 가까이하기를 어려워했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1*, 353~354쪽)

(2) 해석

((1)) 천재성 : '급장=새끼 천황' 꿰뚫어 본다
((2)) 새끼 천황(절대자) : 12~15세에 절대권력의 맛
((3)) 가둬놓고 조지기 : 꼼짝 마, 인격 모독, 절대권력자의 폭력(뺨)
((4)) 친구관계(수평/상호)->조폭체제(두목-부하,상명하복)
((5)) 뒤집기 성공 : 자궁 폭력->가둬놓고 조지
((6)) 4년 절대자->천황주의자

(3) 특징 : 약육강식의 체질화, 내면화

((1)) 무조건 폭력, 강자, 권력 추종->편입
((2)) 일생을 통해 단 한 번도 약자의 편에 서지 않음 : 약자는 먹이

2) 비로봉 사건(1934년 5월, 대구사범 3학년)

(1) 대구사범

((1)) 천황 숭배로 시작해서 천황 신격화로 끝나는 교육(졸업생)
((2)) 상호 존중 문화 : 요즘 일류대학보다 나음(조폭문화, 파시즘 일상화)

(2) 대구사범 시절(1932.4~1937.3)

((1)) 고독한 늑대 : 독서회 등 일체의 사회적 모임 외면(현준혁, 사회사상연구회 사건)
((2)) 성적 바닥 : 입학 100-51, 3학년 74-67, 4학년 73-73, 5학년 70-69
((3)) 일본어, 교련(아리카와 有川, 소대장)에는 발군의 실력

(3) 이 시기 박정희의 행동 해석

((1)) 수재 학교, 평등/존중 문화 부적응
((2)) 새끼 천황(절대권력)의 지위를 잃어버린 아이->우울한 늑대(권투, 검도, 서예, 나팔)

(4) 비로봉 사건

금강산 여행당시 일행이 머문 숙소는 일본인재벌이 세운 비로봉 호텔이었다. 당시 일본인 학생과 조선인 학생들은 따로 방을 사용했데, 문제의 발단은 반찬에서 차이가 난 때문이었다. 이에 조선인 학생 반장으로 있던 이정찬을 중심으로 조선인 학생들이 비밀회의를 갖고, "내일 호텔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보이콧하자"고 결의했다. 그 다음날은 비로봉난코스등산이 예정돼 있었다. 사전에 이 같은 '모의'정보를 입수한 인솔교사와 교무주임이 조선인 학생에게 입수한 자제를 요청했지만 학생들은 듣지 않은 채 이튿날 아침 호텔을 나서다가 현관에 도시락을 팽개치고는 그냥 등산에 나섰다. ...그런데 당시 박정희는 도시락을 가지고 산에 오른 데다 일본인 교사와 함께 식사를 해 다른 동기생들로부터 "이상하다" "친일파다" 등의 얘기를 듣기도 했다.(정운현, *실록 군인 박정희*,40쪽)

*이 사건으로 2명 퇴학, 1명 무기정학, 7명 1주일 근신(조갑제, *내 무덤을 침을 뱉어라2* 37쪽)

(5) 해석

((1)) 무조건적인 강자/체제 순응
((2)) 한국인 정체성 거부->일본인 편입---내 얼굴에 침을 뱉어라!
((3)) 배신에 따르는 부끄러움/수치심 상실


3) 전쟁놀이

(1) 사건

  제자 박명래는 가을 운동회 때 박 선생이 지도하여 전쟁놀이를 단체경기를 보여준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목총을 만들게 하여 실을 잡아당기면 화약이 터져서 폭음이 들리도록 했다. 박 선생은 재빠른 아이들은 일본군으로, 동작이 굼뜨는 아이들은 중국군으로 편성하여 고지전을 벌이는 연출을 했다. 물론 중국군이 패퇴하는 것으로 끝났다. ...학예회 때도 박 선생의 학급에서는 <지원병 출정>이란 제목의 연극을 했다. 각본은 박정희가 썼다. 당시 군국주의 분위기에 호응하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2* 87쪽)

(2) 해석 : '일본 편' 행동화

((1)) 일본인/침략자 편
((2)) 조센진/학생 대상화/수단화 : 전쟁놀이 도구

4) 기상나팔과 대장의 꿈

(1) 사건

((1)) 기상나팔 : "이 긴박한 시국에 게으르게 잠이나 자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2)) '선생질' 거부 : 문경보통학교에서 3년(1937~1939) 가까이 근무하는 동안, 누님 박재희를 찾아갈 때마다 "죽어도 선생질 더 못해 먹겠다"고 하소연
((3)) 대장의 꿈 : 긴 칼 차고 싶어서

(2) 해석 : 이미 일본인보다 더한 일본제국인으로 변신

((1)) 일본인/지배자를 넘어 일본제국주의자로 변신 완료
((2)) 조센징은 통치, 동원, 규율 대상 : 쫄다구---모태 공격
((3)) 조센징(통치대상)->일제인(지배자)->제국의 대장(최고 폭력 상징)이 꿈

3. 충성혈서 : '일본의 견마(犬馬)' 맹세

1) <일본의 개>가 되겠스무니다.

(1) 충성혈서

대한민국임시정부(1919~1945) 21년(1939) 3월 31일자 *만주일보* 7면에 <혈서(血書) 군관지원-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 부터->라는 제목의 4단 기사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훈도)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계원(係員)을 감격시켰다. 동봉된 편지에는


(전략) 일계(일계)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두렵지만 무리가 있더라도 반드시 국군에 채용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중략) 일본인으로서 수치서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일사봉공)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중략)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후략)

라고 펜으로 쓴 달필로 보이는 동군(동군)의 군관지원 편지는 이것으로 두 번째이지만 군관이 되기에는 군적에는 있는 자로 한정되어 있고 군관학교에 들어가기에는 자격 연령 16세 이상 19세이기 때문에는 23세로는 나이가 너무 많아 동군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중히 사절하게 되었다.

(2) 아리카와 대좌의 추천서
(3) 간도특설대 강재호의 인도로 국민복을 입고 입학시험 응시

간도특설대(간도특설대 1938~1945) 일본제국의 괴록국인 만주국이 동북항일연군+팔로군 등 항일 조직을 공격하기 위해 대부분 조선인으로 조직한 800~900여명 규모의 대대급 특수부대.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독립군 토벌부대---강재호, 김찬규(김백일), 송석하, 신현준, 박창암, 백선엽, 최남근


<부대가>

시대의 자랑, 만주의 번영을 위한
징병제의 선구자, 조선의 건아들아!
선구자의 사명을 안고
우리는 나섰다. 나도 나섰다.
건군은 짧아도
전투에서 용맹을 떨쳐
대화혼(大和魂)은 우리를 고무한다.
천황의 뜻을 받든 특설부대
천황은 특설부대를 사랑한다.


2) 해석

(1)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폭력그룹/지배그룹 쑤시고 들어감 : 나이 사바사바, 아리카와 간도특설대 이용, 충성혈서-'일본의 개'자임
(2) 엄청난 열정과 노력으로 황군 장교(1944.7.1) : 만주 군관학교 수석 졸업(황제상), 일본육사 3등 졸업,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일본제국 군인

3) 충성혈서, 박정희의 정체

(1) 충성혈서가 진실이라면

((1)) 진짜 일본제국인

((2)) 패전->'천황폐하 만세!'를 부르짖으며 할복자살, 옥쇄(玉碎)해야 마땅
*타라와 옥쇄(1943.11.23.) : 수비대 5천 5백여 명 중에 포로는 146명(조선인 129명, 일본인 17명) 외에는 자살적 공격(가미가제) 또는 집단자살(玉碎)

((3)) '천황'이 항복도 하기 전에 재빠르게 부대 끌고 투항

(2) 충성혈서가 사기라면

((1)) 천재 사기꾼 : 충성혈서(일본의 개)->혁명공약(반공국시)->7+4 공동성명(민족통일)

((2)) 귀신도 속이는 사기 행각 :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군국주의자 행세

(3) 박정희의 진짜 정체는?

4. 오카모토의 비밀

1) 민족 세탁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지난 72년 나는 도쿄에서 박정희의 만주 신경군관학교 동창생 두 명이 도쿄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수소문 끝에 그들을 만난 일이 있다. 만주군관학교 시절 박정희의 창씨명은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그곳을 졸업하고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했을 때 박정희는 창씨명을 완전히 일본사람 이름같이 보이는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바꾼다. 어렵사리 만난 박정희의 두 동창생은 만군시절의 박정희를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박정희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격이었다. 그런데,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그래서 우리 일본 생도들은 '저거 좀 돈 놈 아닌가'하고 쑥덕거렸던 기억이 난다."(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77쪽)

2) 왜 명성황후 시해 주범 오카모토 류스노케(岡本柳之助)와 같은 성을 택했을까?

3) 개명 논란

(1) 조선(북한) 날조론


((1)) 1973년 *로동신문*에서 '오까모도' 처음 사용 : 날조
((2)) 이후 날조된 이름 '따라서' 사용 : 날조 증거는? 따라서 사용했다는 증거는?
((3)) '오까모도'는 조선(북한)의 날조? : 그럼 '미노루'는 누가 날조했을까?
((4)) <조선(북한)=날조> 주장이야 말로 황당한 반공공식

*남북 중 누가 더 많이 '날조'했는지는 조사해봐야. 남이 북 압도!
*남은 <'뻥' 나라> : 간첩 날조, 관제 빨갱이, 천안함, 무인기, 사기 천국
*북은 <'뻥튀기' 나라> : 혁명가문, 백두혈통

(2) 오카모토 관련 : 이렇게 많은 자료가 '오카모토 미노루'를 확인해 준다.

((1)) 조선(북한) *로동신문*(1973.8.11.) : '오까모토' 중위
((2)) *김형욱 회고록*(19079), 2권 34쪽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3)) 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쪽 : 일본육사 시절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개명
((4)) *일본육해군총합사전 제2판*(2005, 도쿄대학 출판부), <박 정희> 항목 : <일본명 岡本實> ---도쿄대학 간행물에서 아무 근거도 없이 이름 날조?---결정적 자료
((5)) *세계일보* 2006년 8월 9일자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은 왜 두 개였나'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둘다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 "몇몇 재중동포들이 기억하는 '마쯔모도'도 있지만 이는 사실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5.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극과 극의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1) 조선독립만세

조선국민회 사건 : (중략) 1917년 장일환과 두 명의 조선국민회 핵심멤버인 배민수(숭실중학교 학생, 충북청주 출생)와 김형직(평남 강동군 정읍면에 있는 서당의 훈장)은 한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전국적으로 모이는 평안장로신학교 개교일을 전후하여 보다 많은 조직원을 확보하였다. 배민수, 김형직, 그리고 노덕순은 그들의 손가락을 잘라 일본제국주의 피로써 반대하기 위하여 "조선독립만세"라는 혈서를 썼다.(양성철, *박정희와 김일성*, 17~18쪽)

((1)) 이 사건으로 김형직(1894~1926)은 9개월 옥살이
((2)) 출옥 후 광제한의원 운영, 일설에 의하면 4년제 백산학교도 운영
((3)) 1924년 늦은 가을 일경에 다시 체포, 탈출
((4)) 1926년 6월 지병으로 사망(33세, 김일성 15세)

(2) 극과 극의 두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대일본제국만세>

김형직(24세) "조선독립만세 : 9개월 감옥살이-죽음
박정희(23세) "한 번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 만주군관학교 특별입학의 영광!!!->일본육사->황군 장교->소원성취

2) 광복군(1940.9.17) VS 만주군관학교(1940.4)

3) 건국동맹(1944.8.10.) VS 황군 장교(1944.7.1)


6. 순간 변신 : '일본의 개'에서 광복군 장교로

1) 황군 장교 1년 1개월

2) 위험한 순간 변신 : 대일본제국만세!->광복군 화이팅!!!

(1) 항복과 광복군 변신 : 충성혈서, '일본의 개' 맹세는?
(2) 민족/신분 逆 세탁 : 황군->광복군, 오카모토 미노루->박정희

데데쿠루 데카와 미나미나 고로세!(튀어나오는 적들은 모두모두 죽여라!)


(3) 대장의 꿈->천황의 꿈->박정희의 난(5.16)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제8강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벗어난 이후 지금까지 미국이 생각하는 South Korea에 대한 생각은 일본방위를 위한 방패막이 국가, 희생타 국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이 것은 1978년 미국하원의원 국제관계소위원회에서 발간한 프레이저 보고서의 첫 부분에도 한국은 일본방위를 위해 미국이 관여한 국가라고 나와 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당시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공산주의 국가였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일 뿐이다.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남한은 그저 일본을 보호하는 전초기지일뿐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625때처럼  방위선에서 제외한다고 뒤로 빼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사드를 배치한 것 자체가 우리나라 방어에도 별 효용이 없을 뿐 아니라 정작 일본에서는 '이지스어쇼'라는 것으로 선회하는 판국에 구지 한국에만 어거지로 사드배치에 열을 올리는 것만 봐도 한국을 제일 만만한 호구 쯤으로 생각하는지 알만한 것이다. 사드배치는 결국 북한을 핑계삼아 한국, 중국, 러시아의 평화우호관계를 깨고 미국과 일본 중심의 신냉전시대를 열면서 동북아를 미국의 손아귀에서 놓지않을려는 미국의 안간힘이고 전략인 것이다. 이미 동남아시아에서만 해도 미국산무기 보다는 유럽의 국가에서 만든 무기가 더 인기다. 왜? 다소의 성능이 우수하긴 하지만, 비싸고 고장등 잔 결함도 많으며 정작 필요한 스텔스 기술등의 기술들은 잘 이전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만 결함투성이, 한물간 무기, 심지어는 45년 동안 쓴 헬기를 1500억원들여서 사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미국산 군용쓰레기를 처리하는 나라인 것! 미국패권의 최전선이라고 하면서 정작 갖다놓는 것은 군용쓰레기? 그저 일본을 위한 희생양일 뿐인데도 한미동맹을 미일동맹과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을 보면 도대체 뭘? 보고, 뭘? 들으며, 뭘? 생각하는질 모르겠다.

  더구나! 미국은 예전처럼 제멋대로 할수있는 초강대국이 이미 아니다. 클링턴, 부시, 조지 부시 등이 있었을 때 보다 더 아래로 내려왔으며 벌써 독일 메르켈 총리가 미국과 북한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는 것만 봐도 미국의 패권주의 위상이 많이 내려왔음을 볼수있다. 더구나, 미국은 자기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재정적자 시달리고 있으며  이미 세계 최대의 빚쟁이 국가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달러화가 기축통화가 아니었으면 벌써 미국은 중남미국가와 같이 파산하고 나라가 내전에 휩싸였을 것이다.



  달러화가 기축통화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폐기되는 순간이 바로 미국이 망하는 상황인 것이다. 어쩌면 바로 그런 순간의 시작점이 북한의 미사일을 미국의 (G)MD가 막지를 못하는 순간일 수 있지 않을까(?)한다. 미국이 거의 유일하게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군사패권인데~ 거의 4~500억 달러를 들여온 (G)MD 북한의 구식 탄도미사일 하나를 못 막는 것이 보여졌을때, 미국은 자국의 안보나 걱정해야하는 상황으로 갈수있는 것이다. 미국의 안보불안이 경제불안으로 경제불안이 다시 안보불안으로 계속 마치 도미노처럼 이어진다면 세계최강 미국은 중남의 나라와 같은 길을 갈수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는 조치들은 트럼프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상 핵무장을 하고 있는 국가나 중소강국 이상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의 현실을 애써 감추려는 미국의 안간힘이며, 그 안간힘을 벗겨 버리는 것이 어쩌면 북한정권의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이라고 하겠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위험하면 막강한 군사강국 러시아, 최고의 채권국 중국이 동맹이지만, 남한이 위험하면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본이 동맹이라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8강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mwIPH4G1344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8강

분단조폭시대 <코메리카 대 수령 나라>

미국 덫에 걸리 코리아

1. '해방' 3년, 한국인의 꿈과 현실

1) 선구회(우익성향단체) 1945년 11월 여론조사

(1) 조선을 이끌어갈 지도자

((1)) 여운형 33% ((2)) 이승만 21% ((3))김구 18% ((4))박헌영 16% ((5))김일성 9%

(2) 일제시기 최고 혁명가

((1)) 여운형 20% ((2))이승만 18% ((3))박헌영 17% ((4)) 김 구 16% ((5))김일성 7%

2) 1946년 8월 미군청정 8,453명에 대한 여론조사(동아일보 1946.8.13)

(1) 일신상의 행복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1)) 생활안정을 실현할 기회 : 3,473명 (41%)
((2)) 정치적 자유 : 4,669명 (55%)
((3)) 모른다 : 311명(4%)

(2) 귀하께서 찬성하는 정치형태는 어느 것 입니까?

((1)) 개인 독재 219명 (3%)
((2)) 數人 독재 323명 (4%)
((3)) 계급 독재 237명 (3%)
((4)) 대중정치(대의정치) 7,221명 (85%)
((5)) 모른다 453 (5%)

(3) 귀하의 찬성하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1))자본주의 14%(1,189)
((2))사회주의 70%(6,037)
((3))공산주의 7%(574)
((4))모른다 8%(653)

3) 1947년 7월 3일 조선신문 기자회 서울시내 10곳 2,495명 가두 설문조사

(1) 정권형태

((1)) 종래제도 14% ((2))인민위원회 71% ((3))기타 10% ((4)) 기권 5%

(2) 국호

((1)) 대한민국 24% ((2))조선인민공화국 70% ((3)) 기타 1% ((4))기권 4%

(3) 토지개혁 방식

((1))유상몰수 유상분배 17% ((2))무상몰수 무상 분배 68% ((3))유상몰수 무상분배 10%

4) '해방' 3년 한국인의 꿈 : 조선인민공화국 건설

(1) 정권형태 : 인민위원회=인민자치---인민주권에 기초한 인민주권국가

(2) 대중정치=민주주의

((1)) 일제의 독재 부정 : 개인, 독재, 소수 독재, 계급 독재(자본가독재, 노농독재)
((2)) 다당제 정당정치 : 사회주의, 공산당 포용---좌파 지지 77%
((3)) 대중 민주주의 : 정치적 자유 보장

(3) 경제체제 : 사회주의

((1)) 토지혁명 : 무상몰수 무상분배->경자유전(농민적 토지소유)
((2)) 대기업 국유화, 중소기업 사유제
((3)) 노동권 보장
((4)) 사회복지 : 교육, 의료

(4) 조선인민공화국 = 민주주의 정치체제 + 사회주의 경제체제 -> 사회민주주의 길

5) 현실 : 분할점령->분단체제

(1) 분할점령 : 해방으로 착각

(2) 분단체제 : 친미 반공독재정권 VS 친소 공산독재정권

(3) 한국전쟁---영토전쟁, 식민지전쟁, 통일전쟁
*소련 핵실험(1948.8.29), 중국공산정권 수립(1949.10.10) 이후

(4) 미국의 덫에 걸린 코리아

((1)) 세계체제/냉전체제/동서진영의 최전선---미국, 일본의 방파제 총알받이
((2)) 최고의 친미국가 VS 최고의 반미국가
((3)) 최악의 반공국가 VS 최악의 공산국가---상호 존재 자체 부정

(5) 누가 왜 이렇게 만들었나?

2. 미국의 일본 원폭투하와 한반도 분할점령

1) 종전 과정

(1) 미국의 한국인 인식 : 한국은 미개하다. 자치능력이 없다.

((1)) 신탁통치안(1942 여름)
((2)) 국제민간행정기구(1943)

(2) 얄타회담(1945.2.8~2.15)

((1)) 루즈벨트 한국은 20~30년 신탁통치 필요하다고 주장---스탈린 소극적 반응
((2)) 소련에게 태평양전쟁 참전 요구-수락-6개월 후 참전 약속
((3)) 소련 약속한 180일 날(8.8)에 대일선전포고-9일 전쟁개시

(3) 일본 초토화 작전->일본의 패망은 기정사실화

((1)) 3.10 : 도쿄 대공습 B-29 340대, 네이팜탄 1700톤
((2)) 하루 최소 8만 3천여명 사망, 41km 초토화 행불자+이재민(주택 소실) 100만 명 이상
((3)) 하루 사망자 도시파괴가 히로시마 원폭, 나가사키 원폭 능가

(4) 루즈벨트(4.12)->트루먼(반소+반공주의자)

(5) 소련의 동구 점령, 해방->친소정권 수립

((1)) 루마니아 인민민주주의 정권 수립(1945.3.6)
((2)) 소련군 헝가리 해방(1945.4.4)
((3)) 소련-유고슬라비아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11)
((4)) 소련-폴란드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21)
((5)) 소련 독일 베를린 점령(1945.5.2)

(6) 독일 항복(5.8), 4개국 분할점령

2) 일본 독식->원폭->한반도 분할

(1) 미국 원자폭탄 실험성공(맨하튼 프로젝트, 1945년 7월 16일)

(2) 포츠담 선언(7.22)

((1)) 일본군 항복 접수 주체 : 미국, 소련, 중국
((2)) 한국에 대해서는 카이로 선언 재확인

(3) 일본에 원폭 투하(8.6. 히로시마, 8.9. 나가사키)-16만명 사망(조선인 4만)

(4) 소련 일소중립조약(1941.4.13~) 깨고 대일 선전포고(8.8)

((1)) 8월 9일 '8월 폭풍작정' 개시 : 157만명 항공기 4500대 중국 서북부, 만주, 남사할린, 쿠릴열도 일제 공격
((2)) 제25군 한반도 상륙 : 청진, 원산 등, 평양 진주(8.24)
((3)) 당시 미군은 오키나와(한반도에서 1천 킬로미터) 진주

(5) 8월 10일

((1)) 일본 포츠담 선언 수용의사 통고
((2)) 3성 조정위원회는 전쟁성 작전국 전략정책단에 일본의 항복조건이 담긴 '일반명령 제1호' 작성 긴급 명령
((3)) 딘 리스크 대령(뒤 국무장관)과 찰스 본스틴 대령(뒤 주한미군사령관)에게 맡김->30분 만에 38선 확정->트루먼->맥아더

(6) 38도선 획정안->소련에 제안(8.14)->동의(8.15)

(7) 일본 무조건항복 선언(8.15) : 카쓰라-테프트 밀약보다 훨씬 무서운 뒷거래?(천황제)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1)) 주권국가시대 주도, 패권 유지 : UN(3중구조, 미국패권-5강협력-일반회원).
((2)) 자본주의체제 유지 확대 : 경제력(GDP 40%), IMF와 자유무역
((3)) 반공전선 구축(유럽, 아시아) : 코리아/남한은 그 최전선으로 낙점!
((4)) 신생국 신탁통치 전략(UN 신탁통치이사회) : 민족주의/사회주의 혁명 제어->자본주의체제-친미정권 수립

(2) 패권의 과제 : 소련 봉쇄, 공산혁명 예방

((1)) 소련의 급성장
((2)) 소련 2차대전 승리에 결정적 역할 : 2천만 명 희생, 최강의 육군전력, 소련의 독소전 승리가 2차대전 승리의 결정적 요인
((3)) 공산혁명 예방 : 식민지는 대부분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 민족주의 열망

(3) 아시아에서 소련 봉쇄가 결정적 요인

((1)) 유럽의 양분 :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2)) 아시아 대소봉쇄, 혁명봉쇄 절대적 과제
((3)) 미국 수련 봉쇄전략 : 중국 중심->일본

4) 미국이 일본 대신 한국을 분할점령 한 까닭은?

(1) 반공주의 세계전략

((1)) 반공+반소주의자 트루먼 : 트루먼 독트린(47년 3월)
((2)) 동구권 공산화, 독일 분할점령에 적극 대응

(2) 미국 패권의 아시아 파트너로 일본 선택

((1)) 동아시아 패권 전략 : 일본 독식+소련 제압---핵 투하
((2)) 사할린, 쿠릴열도 보장, 한반도 38도선 분할->소련 핵무기에 놀라 쉽게 동의

3. 일본은 민주국가로, 한국은 반공전선으로

1) 일본 군정(GHQ, 1945.8~1952.4) : 전략적 동맹(파트너로 인정)->자유민주주의국가

(1) 전략적 동맹으로 육성->주권 인정->간접통치

((1)) 극 존중 : 천황제 유지, 전범 최소 처벌(사형 7명, 무기 16명, 유기 2명, 천황 면죄)
((2)) 주권 인정 간접통치 : 일본정부가 통치---좌파정권도 인정

(2) 좌우공존으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

((1)) 치안유지법 폐지 공산당 등 좌파 정당 공인

*사회당(1945.8~1996)->사회민주당---대체로 제1야당 역할
*공산당(1945년 12월 합법화), 2014년 현재 참의원 11/241, 중의원 21/475

((2)) 내각책임제 : 1947년 사회당 정권 출범

((3)) 노동운동, 농민운동 등 민중운동 허용, 보장

(3) 경제민주화

((1)) 농촌 민주화 : 농지개혁(1949) 부재지주 토지 전부, 재지지부 1정보 이하 토지 전부 강매조치
((2)) 노동 민주화 : 노동3법(노동기준법, 노동관계조종법, 노동조합법) 제정 노동 3권 인정, 공무원노조도 인정)
((3)) 산업 민주화 : 재벌 해체

(4) 자유민주주의국가와 경제기적

((1)) 대일본제국(천황제 군국주의체제)->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전환
((2)) 경제민주화+자유민주주의->미군정 불과 3년 후부터 15년 동안(1955~1970) 연 평균 9.6% 성장

2) 한국 군정(1945.9~1948.8) : 미+일의 반공전선(위성국가, 방파제)->반공독재국가

(1) 주권 완전 부정, 직접 통치

((1)) 극 무시, 패전국/흑인보다 더 무시하고 위압 : 맥아더 포고령 1,2,3호는 한국을 미국의 적으로 간주
((2)) 일제의 국가/정부 불인정 : 대한민국인사정부, 조선인민공화국
((3)) 직접통치, 점령군 군사정권-조선주둔군사령부 군정청

(2) 점령군의 의무 : 남한을 미국과 일본을 위한 반공전선으로 바꿔라!

((1))爲日牲韓: 미국의 한국 점령정책은 일본의 하위정책

당시 마닐라의 미군 태평양사령부에 근무했고, 뒤에는 국무부 차관까지 지낸 알렉시스 존슨은 하지와의 대화를 회고하면서 한국에 대해 하지가 받은 지시는 대 일본 정책의 일환이었다는 말을 듣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썼다.(강준만, p68)

((2)) 핵심 : 공산주의 분쇄---사실은 공산주의/사회주의/민족주의 모두 박멸---민족/혁명 역량 초토화---남한은 쓰레기통으로 전략

가장 큰 문제는 그의 임무 가운데 하나가 "남한에서 공산주의들을 분쇄하는 일"이었는데, "하지는 공산주의처럼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혐오하는 미국인 특유의 본능을 지녔"다는 점이다.(강준만, P.70)

((3)) 인민위원회,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 등 자치조직, 민중조직 전면 파괴 :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대한노총) 등 어용조직의 허용---반공독재국가 기반 조성

(3) 경제 예속화->원조경제->병주고 약주고, 주권 빼앗고 원조 주고

((1)) 농지개혁 거부 : 식민지 지주, 자본가 끌어들이기---1950년에 실행

*지주제 유지 : 1945년 말 현재, 자작농가 13.8%, 자소작농가 34.6%, 소작농가 48.9%
*소작료만 인하 : 3+7제
*농지개핵 한일 비교 : 일본 1정보 이상 강매소지, 한국 3정보 이상 유상구매

((2)) 귀속재산=敵産 처리 추진 : 주로 노당자 자주관리 기업체 불하

((3)) 원조경제-의존경제 : 점령지역행정구호원조(GARIOA) 총 4억 1천만 달러---식료품 41.6%, 농업용품 17%, 피복류 10%

((4)) 식민지경제 청산->산업자본 양성의 길 봉쇄->의존경제/하층경제

(4) 위성국가 : 반공전선+하층경제 : 1945 이후 10년 이상 허송세월

3) 일본은 파트너(동반자) 한국은 똘마니

(1) 미일동맹 : 적대국->동반자

(2) 미한동맹(?) : 반공전선 똘마니---작전통제권(위성국가)+원조경제->전시작전통제권+기지제공/비용제공

4.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1) 대한민국(?)은 미국의 반공전선, 일본의 방파제

(1) 38선->휴전선 : 미국의 반공전선
(2) 조선은?

2) 3중의 덫

(1) 반공주의의 덫
(2) 분단체제의 덫 : <공산국가 VS 반공국가>
(3) 진영의 덫 : <미국 VS 소련>, 앞으로 <미+일+한 VS 중+러+조>로 가면 최악 상황

3) 박살나 혁명과 우리나라 꿈

(1) 3+1혁명정신 박살 : 반외세 자주국가, 반왕조 민주공화국, 반침략 평화공존
(2) 대한민국/인민주권에 기초한 삼균국가의 꿈 박살

4) 왜? 70년이 되도록 미국이 덫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1) 남은 세계 최고의 친미국가 코메리카, 북은 세계 최고의 반미국가 김일성신국
(2) 우리는 왜? 미국의 손바닥에서 놀고 있는가?

5. 미국이 저지른 세 차례 치명적 위일생한(爲日生韓)

1) 세 가지 위일생한

(1) 러일전쟁 전비 19억 8400만원 중 12억원(60.5%) 영미가 부담->가쓰라-테프트 밀약(1905.7.29)->일사보호조약(1905.11)->###일제의 조선 강점, 英-美-日 합작품!
(2) 일본 분할 대신 한반도 분할 주도(1945.8)
(3) 최악의 반공조폭정권 수립(1945.8~48.8)->반공체제

2) 제4의 <위일생한(爲日生韓)>이 다가오고 있다.---사드, 그래그 이야기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92939

6. 한민족은 '미국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 가능성?
2) 김대중+노무현 급 전략가 10년 정도 국정 주도
3) 패러다임 전환 : 분단+대결체제->민주평화공존시스템
4) 출발점 : 존재의 인정(나와 동등한 주체)---여성+아이+약자=인격체, 노동자=기업파트너, 남북 서로 주권국가로 인정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01747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제6강 대일본제국이 뭘까? - 대일본제국은 과연 어떤 나라였나?

대일본제국은 원시시대의 이념과 첨단산업이 결합한 나라다.

합리적 사고를 할수있는 독립적 지식인 가장 중요하다. 그래도, 대일본제국의 시대에도 일본의 양심은 살아있다.

*1919년 여운형 방문 때에 1천명의 지식인들이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대한민국 정부가 아닌 일본의 양심있는 지식인, 시민운동가, 변호사들이 제일 먼저 위안부,강제징용,강제노동의 문제를 일본에 제기했다.

*한국에는 미군위안부?, 월남전? -> 우리는 아무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음!

*'국민(國民)'이란 말은 '황국신민(皇國臣民)'에서 나왔다.

*흔히들 '조선인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라고 일본인들은 욕을 했다. 그렇지만, 일본인들의 사무라이, 야쿠자, 조폭들이 맹신하는 가미가제적인 획일적인 사고 방식에 비해 그 얼마나 자유로운 자기주장을 하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욕이기도 하다. 자기들을 국가나 천황을 위한 하나의 부속품 물건 쯤으로 여기는 그들의 말을 보면 얼마나 획일적이며 우수운 것인가? 필연적으로 그런 사고 방식은 부국강병이란 미명하에 국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며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본은 그들뿐만 아니라 주변의 여러나라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대일본제국은 신화의 시대와 현대의 최첨단 산업이 함께 뒤 섞인 괴물국가였다. 대일본제국의 본질은 절대화된 천왕권을 올려놓고 실제로는 그 이하의 군국주의자들이 나라를 좌지우지한 국가였다. 천왕은 그저 거의 다 결정된 사항을 어전회의에서 몇 번의 논의를 거친 뒤 윤허하는 사람이었을 뿐이다.
https://youtu.be/0qYPK8d-HbU


https://youtu.be/O8MnmuQVWjg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6강

대일본제국이 뭘까?

1. 대일본제국의 정체

1) 신국-천황주권/주권독점

(1) 명치유신(1868)

((1)) 외압에 의한 개항(1854)
((2)) 부르주아 극히 취약->봉건세력이 '반동적/폭력적 근대화' 주도->왕권절대화로 역주행->천황제+재벌경제->대일본제국=독점시스템


(2) 왕의 신격화, 왕권 절대화

대일본제국 헌법(1889~1947)

제1조 대일본제국은 만세일계의 천황이 이를 통치한다.
제2조 황위는 황실전범이 규정하는 바에 따라 황남자손이 이를 계승한다.
제3조 천황은 신성하여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4조 천황은 국가의 원수로서 통치권을 총람하고, 이 헌법의 조항에 따라 이를 행한다.


2) 군국주의 정치체제/정치독점=독재

(1) 부국강병주의 : 재벌+군수산업(중화학공업)
(2) 침략주의(八紘一宇(팔굉일우)) : 정한론->만선사관->대동아공영권
(3) 전시 동원체제(군대체제) : 조선은 병참기지화


3) 재벌독저경제와 국방경제/병참기지화/경제독점

(1) 오너 가족의 가산기업 : 본사 주식 50%내외 소유---족벌경영, 황제경영 아님

(2) 중층적 지배구조 : 본사(지주회사)->산하기업

(3) 재벌의 독점

((1)) 3대 재벌(미쓰이, 미쓰비시, 스미토모) : 종전 무렵 총 불입자본의 23%
((2)) 10대 재벌 : 금융업의 53%, 중공업 49%

(4) 대부분 전문인 경영

((1)) 미쓰이, 스미토모 전문경영인 경영
((2)) 미쓰비시는 가족경영++전문인 경영


(5) 정경융합 : 군국주의 재벌경제는 일본제국(핵은 천황제)의 두 바퀴

((1)) 국방경제/군수산업 주도
((2)) 정경융합 : 군국주의+재벌경제=침략주의(식민지, 시장 요구)


4) 천황교=기독교체제 : 망상적 신국이념/진리 독점

(1) 신국체제 : 천황=(萬世一系(만세일계)), 국가=신국(통치기관), 인민=국민(황국신민)의 삼위일체

((1)) 중세 기독교(가톨릭)의 '유일신+교황청+신도' 삼위일체(가톨릭 전체주의)와 동일 구조
((2)) 신=천황=망상(도킨스)은 가톨릭이 절대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제조,독점한 우상
((3)) 신/천황은 가톨릭/제국주의자/군국주의자가 가지고 노는 흉기---사탄/영미, 마녀/빨갱이/불령선인 사냥에 이용--- '신/천황의 뜻'
((4))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신=천황' 도 처치 : 다이쇼((大正), 1912~1926)데모크라시
((5)) 인민/신도의 로봇화 : 신=천황=절대자=망상 주입 통해 사람을 예수로봇, 천황로봇, 애국로봇, 수령로봇으로 인간개조
((6)) 천황충견/천황로봇 : 사무라이정신(무조건적인 충성과 희생), 국민교육(황국신민교육)->전쟁의 총알받이, 할복, 옥쇄, 자폭테러(() 특공대), 패전 광기

(2) 천황교의 본질 : 조폭교/야쿠자정신---반드시 15금

((1)) 오야봉(두목) 주권
((2)) 꼬봉 : 두목과 조직에 대한 무조건적인 충성
((3)) 인민=꼬봉=충견/신도/황국신민/천황로봇

(3) 천황교/기독교의 근본문제 : 인간본질 박탈

((1)) 기독교 : 신(말)=절대권력, 성직자=사기꾼/착취자/살인범,신도->예수로봇
((2)) 천황교 : 왕->허수아비, 군국주의자->전쟁광, 인민->로봇

5) 대일본제국의 정체 : 야쿠자국가=조폭국가

(1) 본질 : 완벽한 독점체제

((1)) 세 가지 완전독점 : 폭력, 돈=자본, 진리->'천황=신'으로 수렴/정당화
((2)) 주권-천황, 권력-군국주의/군대, 경제력-재벌, 이데올로기-천황주의/천황교

(2) 구조 : 야쿠자국가, 조폭체제

((1)) 두목주권주의 : 두목 신격화->천황(하늘 임금)
((2)) 국가절대주의 : 국가 성역화->신국(신의 나라)
((3)) 황국신민주의 : 국민=로봇(프로그램), 자기결정권을 빼앗긴 통치대상---지도/훈육/동원/처벌 대상
((4)) 천황교 : 천황주권+신국/ 야쿠자체제를 절대화 한 종교/이데올로기

(3) 첨단산업 + 원시 국가이념(신국+천황)---유치원/일본민중(언어,태도,줄줄이)수준

((1)) 산업/기술은 첨단과학 : 합리성 지배
((2)) 정신, 정치이념은 원시적 유일신 망상 : 신화 지배
((3)) 그래도 일본에는 독립적 지식인 살아있다.
*여운형 방문(1919) : 1천여명 조선독립지지, 조선독립만세!
*일본의 양심 : 일제 위안부/징용/강제노동문제제기 등등
*한국에는? 미군위안부, 월남전

6) 일본의 꼭두각시 천황체제를 명실상부한 천황체제로 개조,완성한 인물은?

(1) 천황제(꼭두각시)->유신체제, 유일체제(수령)
(2) 천황교->태극교, 수령교,
(3) 군사정권+재벌경제
(4) 치안유지법->국가보안법
(5) 농업진흥운동->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6) 교육칙어->국민교육헌장

2. 수탈일까 근대화일까?

1) 식민지 경제체제

(1) 토지 약탈, 농민 수탈->식량조달 기지

((1)) 토지조사사업, 산미증식사업, 농촌진흥사업
((2)) 토지 약탈 : 경작지의 12.3%, 임야의 58%
((3)) 식민지 지주소작제 : 3.4% 지주가 50.3%
((4)) 농민 압살 : 도지권(경작권) 말살, 살인적 소작료(50%~70%)
((5)) 쌀 증산과 일본 수출 : 조선인은 만주 조 수입

(2) 일본자본으 경제독점과 노동자 착취

((1)) 조선회사령(1910~1920) : 조선 자본의 회사 설립 극도로 제한->일본 중소자본 투자 유도->일본자본의 조선지배
((2)) 1920년 현재 일본회사는 414(76.1%) 일본자본 비율은 83.1% 조선회사는 99(18.2%) 조선회사 자본비율은 10.5%
((3)) 일본자본의 조선산업 지배 : 일제 말기 조선의 회사에서 일본자본의 비율이 94%
((4)) 1944년 자본금 100만원 이상 기업 33개중 일본기업 30개, 조선인 경영기업 3개
((5)) 식민지 저임금 : 일본인 노동자의 1/2~1/3

(3) 사회간접자본 구축

((1)) 철도 : 경인선(1899), 경부선(1905), 마산선(1905), 경의선(1906), 호남선(1914), 경원선(1914), 함경선(1928)---1931년 현재 4,150km.
*이후에도 중앙선(1942, 청량리~영천, 345.2km), 평원선(212.6km), 부산~신의주(944km)복선 준공(1945)---총 4,700km, 복선 포함 5,700km
*박정희 고속도로 건설 약 1,200km
((2)) 항만 : 부산항, 인천항, 목포항, 원산항, 군산항 등 오늘 날 중요 항만은 거의 일제시대 구축---부산항은 아시아 최고항구로 건설

(4) 중화학공업과 병참기지화 : 1930년대 이후

((1)) 조선의 유리한 투자 조건

*풍부한 지하자원 : 지금도 북의 지하자원, 2008년 기준 7천조 규모(남한의 24배)
*풍부한 전기/수력자원 : 조선수전주식회사
*사회간접자본(수송 인프라) 구축

((2)) 중일전쟁 개시(1937) 이후 ()5개년계획, 중화학공업기지 계획
((3)) 일본 재벌의 본격 진출
((4)) 광산 개발, 수력발전소(수풍댐 등), 화학공업, 방직공업, 금속공업 발전
((5)) 대표적 대기업 : 삼척개발주식회사(탄전개발), 일본제철주식회사 경이포제철공장, 삼릉광업주식회사 청진제철소, 일본고주파주식회사 성진공장, 조선비료주식회사 흥남공장

(5) 일제시대의 산업화 중요 지표

((1)) 동력 120만 3천 kw(1942)
((2)) 사회간접자본(수송망) 구축 : 철도 4,700km(5,7km), 국도, 항구
((3)) 전신전화시설 486km(1910)->7,056km(1921)
((4)) 쌀 증산 : 1,200만석(1910)->1,700만석(1930년대 평균)->2,680만석(1937)
#일본 내의 쌀 2배 증산에는 100년 걸림
((5)) 회사 설립과 공업화---은행, 전기, 방직, 기계,금속, 광업---남북
#회사 수 증가 18년 사이 100배 : 544(1920)->5,413(1938)
#생산 증가 : 2,77배(1931년-1938), 광산물 5.08배, 공업생산 4.51배

(6) 일본제국 식민지경제(수탈 대상)

((1)) 대륙침략의 전진기지
((2)) 식민지 지배기구 : 조선총독부
((3)) 식민지경제(수탈 대상) : 원료공급지(토지, 쌀, 지하자원), 투자 대상(일본자본 90%), 일본시장
<1938년 조선 내 회사의 민족별 비교>


&한국 산업화의 원조는?
& 일제시대의 조선 산업화, 박정희 독재시대의 한국 산업화, 어느 것이 더 대단할까?
& 어느 것이 더 악질일까?

2) 일제시대 산업화의 이해

(1) 내재적 발전론, 식민지 수탈론의 문제

((1)) 식민지 수탈, 대륙 침략을 위한 산업화
((2)) 식민사관(정체성, 타율성)에 대한 반발->자본주의 맹아론 집착/과장

(2)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1) 국가/민족 독립/주권 문제 무시, 산업화 제일주의 과정: 식민지하는 축복 독립운동/변혁운동은 반근대화/반동, 해방은 재앙
(2) 조선 경제가 아니고 일본의 식민지 경제 : 결정권, 일본경제---식민지경제는 일본자본/기술이 이탈하면 바로 파산

3) 근대화의 이해

(1) 근대화=합리주의 진화->인본주의로 완성

((1)) 사고의 혁명 : 합리적 사고 : 신화적 사고, 경험적 사고 극복->이성적, 과학적 사고
((2)) 주권 혁명 : 군주주권->인민주권---인민국가
((3)) 생산 혁신 : 경험적 생산->산업화(과학기술 생산)
((4)) 인간해방과 주체화 : 여성해방(관계적 존재->인격주체=이름), 계급해방(노동3권), 개인해방(주권자)

(2) 대일본제국은? 비행기 모는 일본원숭이 가미가제=== '인간=근대'로 진화 안됩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