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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24강 대박전쟁10 쌍둥이 천황의 탄생 - 암호명 '풍년사업' 7.4 남북공동성명은 통일 사기극이었다. 실무자중에 한명 '김기춘'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출처 최상천, "알몸 박정희" 페이지 227~228)


  민족의 여망 통일을 이렇게 악랄하게 자기들 독재체제 확립에 이용한 두 인간 반민족수구세력의 양대 산맥이자 수령 '김일성과 박정희'

  그들은 7.4남북 공동성명이라는 통일사기극을 꾸미는 '풍년사업'을 통해 남에서는 박정희가 유신체제, 북에서는 김일성의 유일체제를 서로 겉으로만 비난하고 뒤로는 협력하였던 것입니다. 그 때의 실무자가 정수장학회 출신의 평검사 '김기춘(유신헌법 기초함)'이었으니, 그가 훗날 초원복집 사건과 같은 청치공작,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이어지는 그의 행보가 결코 우연이 아니었네요!

  이런 암호명 '풍년사업' 통일사기극 성공을 성대하게 기념한 것이 바로 남에서는 '유신체제', 북에서는 '유일체제'를 같은 날 선포한 것이네요!


https://youtu.be/OWtxsjDOl7I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대박전쟁((10)) : 쌍둥이 천황의 탄생


1. 주권전쟁과 두 수괴

1) ~

(1) 반공 최강 미국, 공산 최강 소련에 의한 분단

(2) 미국/소련이 이데올로기국가 설계-강제

(3) 앞잡이+이데올로기 국가 : 공산국가-반공국가

((1)) 앞잡이 정권 : 이승만, 김일성
((2)) 반대파 박멸
((3)) 이데올로기체제 강제->반신불수 위성국가 : 반공체제, 공산체제
*독일과 한국은 무엇이 어떻게 달랐는가?

2) 주권전쟁과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주권전쟁 : <공화국 vs 조폭체제>, <인민주권 vs 두목주권>

((1)) 남 : 대박전쟁
((2)) 북 : 조김전쟁

(2) 국가 전도/개조의 핵심 무기 : 국정 진리---진리 독점

((1)) 남 : 반공주의->반공 국시
((2)) 북 : 공산주의->주체사상
((3)) 국정교과서는 국정진리 인민 세뇌 프로그램

(3) 조폭체제를 추진한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이승만 : 60민주혁명으로 실패, 하야, 추방
((2)) 김일성 : 1960년대 후반 성공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유일체제->김일성 신국
((3)) 박정희 : 김일성의 도움(7.4 야합)으로 성공 ; 대한민국->유신체제(천황체제)->김재규 탕탕혁명으로 '자기나라=천국'으로 돌아감
((4)) 전두환 : 일시 성공---29만원 공적
*북은 조폭체제, 남은 아직 주권전쟁 중

3) 주권전쟁의 목표

(1) 국가 개조 : 공화국->분단조폭국가=천황체제 개조

((1)) 대한민국=민주공화국->박정희파 조폭체제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공화국->김일성과 조폭체제

(2) 인간 개조 : 사람=주권자->가축(우리)->로봇(태극교, 수령교)

((1)) 개인=인격주체=주권자
((2)) 사람->가축 : 개인 말살(세포화), 이성`사고력 말살, 감정-공포->순응
((3)) 로봇화 : 프로그램 주입 ; 주권 반응->무조건 반응
*사무라이 : 주군의 복수를 갚는 것이 나의 존재 목적(죽음, 할복, 옥쇄) ; '국가의 원수'(북괴, 남괴) 대한 적개심과 존재 말살이 나의 존재 이유
*가미가제 : 국가/두목=천황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과 희생 세뇌

4) 남북의 주권전쟁

(1)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수괴>

((1)) 1차 대박전쟁 : 박정희 승리->유신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 성공
((2)) 아! 김재규 장군!
((3)) 2차 대박전쟁 : 박근혜 국정교과서 전쟁 ~ '국정진리(진리독점) ~주권;성공 가능성 1%

(2)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수괴>

((1)) 김일성 승리->유일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에 성공
((2)) 3대 신위세습

5) 1차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1) 1단계(1961~1970) : 대한민국을 죽여라!
    민주공화국->반공국가(병영체제)
    위대한 영도자(반공 사령관)께서

((1)) 초국가 중앙정보부에 올라타시고

((2)) 초헌법 국가보안법을 휘두르시며

((3)) '국민'을 물샐틈없는 안보체제에 가둬놓고,

((4)) '반공 앞으로!' 명령을 내리시었습니다.
***주권자->반공사령관의 졸개로

(2) 2단계 : 3선 개헌과 <김대중 vs 박정희> 대선전쟁(1971)

(3) 3단계 : 국가개조---대한민국->유신=천황체제(1972)

(4) 4단계 : 인간개조

((1)) 태극교 창시(1971)-국교화
((2)) 국민 신도화-국기강하식(1978)
((3)) 사람->가축->태극로봇 성공


2. 김&박의 7.4 천황공작


1) 김&박 독재의 비밀 : 사탄놀이 공조

(1) '북괴', '남괴' 놀이

(2) '북괴=도깨비', '가짜 김일성'은 박정희 정권의 수호천사

(3) '미 제국주의'와 '남조선 괴뢰도당'은 '통일'은 김일성의 수호신


2) 1971년 정권 위기

(1) 김대중 폭풍(71.4) : 박정희 정체, 영구집권 알몸 폭로
(2) 민중 봉기 : 광주대단지(성남) 민중 봉기(71.8)
(3) 한진 베트남 노동자 400명 kal 빌딩 방화 시위(71.9)
(4) 서울대 등 교수들 대학자주화 선언(71.8)
(5) 대학생 교련반대 시위
(6) 위수령과 군대 동원(71.10.15) : 서울시내 10개 대학에 군대 주둔---1900여 명 연행, 학내 서클 74개 해체

3) 빌어먹을 데탕트!

(1) 양대 진영체제(자본주의 vs 공산주의)의 약화 : 미국-소련 패권의 약화

((1)) 신생독립국가 폭증(1960년대 유엔가입국 42개국)->제3세계

((2)) 자본주의진영 세력판도 변화 : 미국의 압도적 우위(종전 GNP 40%) 사라짐

*일본 : 1968년 제2경제대국
*독일 : 경제성장, 1966년 12월 이후 브란트 독립적 동방정책
*프랑스 : 드골 1966년 나토 탈퇴
*미국의 지위 변화 : 자본주의진영 종주국->주도국

((3)) 공산진영 변화 : 진영 해체 수준

*소련경제침체 : 군비경쟁, 국유화 결과, 식량 미국의존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루마니아, 조선 독자노선
*중소분쟁 : 이념분쟁(1960~), 국경분쟁(1969)

(2) 미국의 데탕트 전략

((1)) 미국의 지위 : 패권국가->주도국
((2)) 월남전(1965~1975) 출구전략 : 68년까지 미군 30,500명 전사
((3)) 미소 데탕트 : 대 소련 군사적 우위 상실(핵무기)
((4)) 미중 데탕트 : 중소분쟁 이용, 친중국 정책

(3) 으악, 사탄이 사라진다!

((1)) 미중 데탕트 : 핑퐁외교(1971.4)!~중국방문(72.2)
((2)) 미국 한국에 남북 대화, 화해 강하게 요구
((3)) 냉전/분단체제->데탕트/평화공존은 김&박 에게는 쥐약
*독재자의 수호천사, 사탄이 사라진다.
((4)) 권력 귀재 김&박
*박정희, 데탕트를 이용해 위기를 돌파하라!
*김일성, 친구야! 내가 도와줄게! ; 왜???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김영주와 모종 합의


4) 7.4 통일 쇼

(1) 통일 잔치

((1)) 눈만 뜨면 욕을 해대고 서로 악마 짓을 일삼던 김&박
((2)) 어느 날 갑자기 통일 3대 원칙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선언하고
((3)) 통일 잔치를 열었다.
((4)) ~
((5)) 김&박은 막후에서 협잡---풍년사업

(2) 통일 쇼/마술의 비밀

((1)) '민족대단결'에 마술의 비밀 : 김.박 대야합---1인체제 상호 인정과 불간섭 합의
((2)) 통일 3대 원칙 : 자주(주체), 평화(방법), 민주(체제)

5) 풍년사업-<인민주권 탈취->천황체제> 공작

(1) 1971년 대선 전에 착수 : 자유중국 총통제 등 연구

(2) 김대중 총통제-영구집권 음모 폭로

(3) 공작 참여자

((1)) 박정희-기획, 명령
((2)) 이후락(중앙정보부장-총책), 김정렴(비서실장), 신직수(법무장관), 김치열(중정 차장), 강창성(보안사령관)
((3)) 김기춘(정수장학생) : 평판사-실무책임자, 유신헌법 초안 작성 주도
((4)) 박정희, 이후락, ~
((5)) 헌법 마무리 손질 : 한태연(서울대), 갈봉근(중앙대)

(4)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상호 아주 흡족한 밀약

((1)) 김일성 : 이후락 2번 회동, 직접 마중, 연거푸 '영웅' 호칭

((2)) 이후락-김영주 공모 : 무엇을 공모했을까?

두사람은 화기애애한 정도를 넘어 흥분상태에 빠져 있었다. 아부에 가까운 말로 상대를 극찬하는 걸 보면, 뭔가 대단히 흡족한 결과를 모양이다. 김일성의 다음 이야기가 의미심장하다.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 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

김일성은 남쪽 중앙정보부장을 '동지'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박정희를 반대하지 않을 뿐 아니라 '친구'가 될 용의도 있다고 했다. 놀라운 일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만주벌의 원수가 친구로 바뀌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pp.227~228)


(5) 비밀 방북 열흘 후 중정 주도로 <풍년사업>(안가) 착수 : 유신헌법 제정, 북은 유일체제 헌법 제정


6) 7.4 야합 : '악마의 공조'에서 '악마의 동침'으로

(1) 7.4 공동성명의 목적은 민족화합도 통일도 아니다.

((1)) 최강 외세에 의한 분단 : 당시 통일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민족적 당위/염원
((2)) 통일은 조선의 통치이데올로기 : 미제국주의~*<역시 저놈 죽여라!>---<공산 통일론=반공 반통일> 본질이 같다.
((3)) 통일 쇼/마술은 박&김이 음모를 꾸미기 가장 좋은 분위기 조성
((4)) 진짜 민족대화합, 통일이 목적이었으면 '최측근 비밀회담'이 아니라 국가공식 회담 : 총리 또는 대통령 회담

(2) 진짜 목적 : 독재체제 상호 지원과 불간섭

((1)) 김일성-박정희 밀약 : 중앙정보부장(공작부장)+김영주(김일성 동생) 회담---가쓰라테프트 밀약과 비슷---대부분 아직도 속고 있다.
((2)) 서명 : '서로 상부의 명을 받들어 이후락 김영주'---비공식 문서, 사기 문서

(3) 7.4 야합, '악마의 동침'->쌍둥이 천황 탄생 ; 유신, 유일


3. 국가 개조 : 공화국->히틀러 천황체제

1) 유신체제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오카모토 천황체제

(1) 대통령 : 초국가, 초헌법적 존재---국가 위의. 슈퍼권력=히틀러천황

((1)) 초국가 위상
*유신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3장 통일주체국민회의, 4장 대통령, 5장 정부, 6장 국회, 7장 법원---대통령은 초정부, 국회, 법원의 존재
*현행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

((2)) 초헌법 권력 : 긴급조치권
제53조 ((1))대통령은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처하거나,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가 중대한 위협을 받거나 받을 우려가 있어, 신속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때에는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 등 국정전반에 걸쳐 필요한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2))대통령은 제1항의 경우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이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하는 긴급조치를 할 수 있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유신헌법 개정운동은 불법
**학교장 허가 받지 않은 집회,시위도 불법
**주무 장관은 회사 임직원의 해임이나 학생의 재적을 명령할 수 있고
**국방장관은 계엄령 없이도 병력을 동원할 수 있다.
**이런 장관들의 명령과 조치는 사법의 심사대상도 아니다.

(2) 거수기 국회

((1)) 국회의원 1/3 대통령 추천->통일추체국민회의 선거

제40조

((1))통일주체국민회의는 국회의원 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의 국회의원을 선거한다.

((2)) 제1항의 국회의원의 후보자는 대통령이 일괄 추천하며, 후보자 전체에 대한 찬반을 투표에 붙여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당선을 결정한다.


((2)) 국회해산권

제59조

((1))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다.

((2)) 국회가 해산된 경우 국회의원총선거는 해산된 날로부터 30일 이후 60일 이전에 실시한다.

((3)) 국정조사권 박탈


(3) 몽둥이 법원

((1)) 대법원장 등 법관 임명권

제 103조

((1))대법원장인 법관은 대통령이 국회 동의를 얻어 임영한다.
((2))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4) 사실은 헌법도 법도 필요 없다. 각하의 긴급조치/명령 하나면 끝

((1)) 각하는 손도 까딱 안 해도 된다. 아랫것들이 알아서 처리해준다.
((2))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언론은 중앙정보부가 요리하고,
((3)) 국민은 4대 국민사냥기관 중앙정보부, 보안사령부, 검찰, 경찰이 알아서 조져준다.
*박정희는 뭐하지?


2) 유일체제 : 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1)주체사상(뻥)-나라의 지도지침 : 제4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맑스-레닌주의를 우리나라를 현실에 창조적으로 적용한 조선로동당의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침으로 삼는다.

((1)) 주체사상이 국시 : 사회주의헌법 제4조는 '말씀'을 '진리요 법으로 받든다'는 뜻
*헌법에 이런 걸 정해놨다는 게 얼마나 웃기는 짓인도 모른다.

*조선(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김일성 신국(神國)이라고 자백

*((2)) 주체사상 : 하나마나 한 이야기에다, 한 소리 또 하고, '위대한 수령'이 창시했고, 영명한 지도자 동지가 정리했고, 탁월한 과학적 사상이고, 위대한 혁명적 세계관이라고 빠는 소리 빼면 남는 게 없다.

(2) 주석=영도자=주권자

((1)) 주석은 '국가주권을 대표'하고(89조)
((2)) 국가주권의 최고지도기관인 '중앙인민위원회를 직접 지도'하고(91조)
((3)) '필요에 따라 정무위원회를 소집하고 지도'하며(92조)
((4)) '전반적 무력의 최고사령관, 국방위원장'이 되어 '국가의 일체 무력을 지휘통솔한다.'(93조)
((5)) 헌법에다 모든 국가기관을 지도하는 영도자로 명시

(3) 김일성 영도체제 : <수령체제=김일성 신국체제> ~ '영도체제' ~ 수령의 유일적 영도를 실현하는 원칙은 둘째로, 전당, 전국, 전민이 수령의 명령, 지시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고 그것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것을 중요내용으로하고 있다. (중략) 혁명적인 규율과 질서가 세워질 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영도체제',주체사상총서 제9권, 48쪽)

((1)) 나라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되는 게 인민공화국?
((2)) 남북이 똑 같다. '수령의 명령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게 바로 '각하의 일사불란한 지도체제'

3) 1972년 12월 27일 : 남북의 공화국 사망

(1) 1972년 12월 27일 남북 유신헌법, 사회주의헌법 같은 날 공표

(2) 남과 북의 주권전쟁 끝 : 인민주권->두목주권

((1)) 1차 대박전쟁(대한민국 vs 박정희) 주권전쟁 박정희 승리, 대한민국 사망
((2)) 북 : 조김전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주권전쟁 김일성 승리, 인민공화국 사망

4) 천황=신=주권자 : 명실상부 천황체제

(1) 절대권력=신=주권자=천황

((1))허수아비 천황 아닌 명실상부 한 천황 : 절대자=신
((2))김일성은 신, 박정희는 반신반인---말(주체사상, 긴급조치권)이 법

(2) 완벽한 국가 사유화

((1)) 절대 왕권 압도 : '짐이 국가다'를 넘어 김&박은 '국가 위에 올라탄 존재'
((2)) 히틀러, 스탈린 능가

(3) 국가 개조

((1)) 공화국->천황국가/신국
((2)) 국가는 천황=주인의 명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돌아가는 자동화시스템

5) 천황의 정체 :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9강 대박전쟁⑥ : 21일 만에 만든 박정희帝國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세 번째!

 ++다카키 마사오군(高木正雄)의 일생 세 번째!


  ++다카키 마사오군 419혁명과 자유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헌법을 장식품으로 만들다.++

  1961년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찬탈한 박정희는 국가재건회의 의장을 맡으면서 이전의 이승만의 정권의 차원을 넘어는 국가차원의 구조화된 조폭국가를 건설해나간다.

  아직도 새끼 박정희가 우굴거리는 이 사회!

  어떻게 박정희는 4.19 혁명을 파괴하고 다카키 마사오군(高木正雄) 신국으로 만들어 갔는가?

  어쩌면 그가 교사출신이라는 것이 오히려 사상교육, 민주주의에 대한 바른교육이 이루어질수 있는 교육의 장소인 학교를 장악해서 국민들을 자신을 위한 반공(애국)로봇으로 만들어 버리는 장소로 만드는 요인이 된 것 같다?

  그는 처음부터 국가를 권력기관을 통해 사유화 하고 그 위에 군림함으로서 자신이 절대자(일본식 천황 + 히틀러)가 되기를 원하였던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

  그 반공주의를 앞세우고 구조화된 조폭국가권력으로 실질적으로 반민주, 반민족, 반자주 조폭국가를 여는 그 첫 과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클리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9강을 볼수있습니다.

https://youtu.be/yVo8fHrGmqg


최상천의 사람나라 19강

대박전쟁⑥ : 21일 만에 만든 박정희帝國

1. ‘혁명’ 사기  cf ‘효도’ 사기

군부가 궐기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과 기성 정치인들에게 더 이상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맡겨둘 수가 없다고 단정하고 백척간두에서 방황하는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입니다.('혁명공약')

여섯 가지 '혁명 공약' 중 핵심은 네 가지

((1))반공을 국시로 삼는다.
((2))부패와 구악 청산
((3))민생고 해결
((4))임무 완수하는 대로 민정 이양


1) ‘조국의 위기’ 날조→해결사/혁명가로 위장

(1) ‘조국의 위기’ 징후는 전혀 없었다.

((1)) 안보 위기, 경제 위기, 정치 위기 전혀 없었다.
((2)) 61년 들어 시위도 줄어들었고 유혈충돌도 없었다.

(2) 박정희, 정말 ‘조국의 위기’ 앞에서 했던 행동들

((1)) 진짜 '조국의 멸망' 앞에서는 충성혈서->'일본의 악마' 둔갑
((2)) '조국 일본'이 패망하자->광복군 둔갑
((3)) 양다리 : 낮에는 국군 장교, 밤에 빨갱이 두목->무기징역
((4)) 몽땅 배신 : 명단 준비, 찍어주기
((5)) '조국의 위기' 때마다 신출귀몰하게 모의 제안
((6)) 그런데 한국인은 왜 속고 또 속을까?


(3) 박정희는 사기의 신, 배반의 신 : 이승만, 전두환, 이명박과는 격이 다른 사기꾼

*배반의 신 : 신의 경지에 이른 전방위, 전천후 배신 ; 가족(어머니, 형), 아내(김호남), 친구(급장), 동지(몽땅 배신), 국군(양다리), 조국(일본 배신), 일제 피해자(강제노역, 위안부-청구권 박탈), 파월장병(전투수당), 민족(충성혈서), 대한민국(반란 음모와 실행)
*아직도 한국인의 70% 이상이 박정희의 神技에 놀아나고 있다.

((1)) 이승만 사기 : 60혁명으로 쫓겨남
((2)) ~이하 국민만 신뢰, 4대강 사기, '자원외교' 사기, 방위산업 사기 거의 다 들통===최고 사기꾼으로 낙인
((3)) 박정희 사기 : '반란->혁명' 사기, 반공 사기, 민주공화당 사기, 빨대경제->경제기적 사기, 7.4 남북공동 사기, 서민 사기
((4)) 진짜 '사기의 신'은 교주로 추앙: 사기가 들통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천년 넘게 맹신도까지 거느림(예수교, 이슬람교, 유대교)


(4) ‘조국의 위기’는 반란에 환장한 인간의 날조품

((1)) 박정희는 시도 때도 없는 반역 모의 : 4.19 직전 6개월 동안 20회 ~.
((2)) 4.19 1주년 반란 기도 : < 학생들 선동꾼/프락치 투입->과격 시위 조장->6군단(김재춘) 진압->군사반란> 시도->조용한 기념행사로 완전 실패

(5) 미국과 박정희가 진짜 두려워 한 것은

((1)) 민주화 : 주권자 중심, 자주화 요구, 통일운동->민주공화국=주권자의 나라
((2)) 민주정부의 군대에 대한 통제->군대 민주화 : 군사반란 불가능
((3)) 코메리카, 미국의 반공전선 붕괴


(6) ‘조국의 위기’가 아니라 사실은 ‘박정희의 위기’, ‘미국/코메리카의 위기’



2) 부패청산 vs 강도본부 설립

(1) 부패조사

((1)) 민주당 조사 : 털어서 먼지도 안났다.

또 5.16군사정권은 국무총리 이하 장차관, 요직에 있었던 인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고문했다. 언론에서 떠들고 또 5.16군사정권은 국무총리 이하 장차관, 요직에 있었던 인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고문했다. 언론에서 떠들고 수사기관을 총동원해서 뒤졌지만, 김영선 재무 장관 한 사람만 연루되었다.
  그것도 김 장관이 미국에 있는 동안 중고 냉장고 하나를 선물로 받은 혐의였다. 그것 하나만이 유죄로 나왔으니 부패정권이란 순전히 날조된 것이었다. ~ 제 2공화국은 깨끗한 정부가 되려고 무척 애를 썼다. 장 총리 스스로 도시락을 갖고 다닐 정도였다.(김대중, *김대중 자서전 1*, 137쪽)

((2)) 기업부패 : 면죄부->정경유착

*5월 17일 기업인 17명 체포
*이병철-박정희 회동 이후 석방
*정경유착 : 재벌(천황체제)-어용노조

(2) 강도본부 설치 : 중앙정보부

((1)) 정치공작
((2)) 경제공작 : 강도본부

이맹희의 증언에 따르면, "기성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척결한다고 시작한 혁명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여기저기서 기존의 정치세력보다 더한 부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당연히 기업들에게도 과다한 정치자금을 요구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제일 심한 것이 각종 사업의 인+허가를 싸고 정부에서 은밀히 손을 벌리는 것이었다. 즉, 어떤 사업을 하거나 공장을 새로 건설하려면 그 때마다 정치자금을 바쳐야 했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2*, 82쪽)


(3) 강도본부의 날강도 짓→들통(김재춘)-4대 의혹→공화당 창당자금

((1)) 증권파동 : 사기수법 총동원, 최고 29배 이익, 5천여 명 피해, 최소 20억원(현재 화폐가치 2000억원)챙겼다.

63년 3월 28일 미 안보회의가 케네디에게 올린 한국 정세보고서엔 "김종필이 한국역사상 최대 규모의 증권 조작을 통해서 2천만 내지 3천만 달러를 벌었다"고 썼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60년대편 2권*, 154쪽

((2)) 워커힐 사건 : 미국 아부(18만평 수용), 일제 무관세 수입 부당이득, 기생파티

((3)) 새나라자동차 : 자동차조립공장이 일제 자동차 2천여대 무관세 수입(13만원->25만원)---자동차 생산기반 조성 실패->자동차 시장 일본에 내줌

((4)) 빠징꼬 사건 : 빠징꼬 500대 수입(일설 2,527대), 영업허가


(4) 민생고 해결을 위한 노력 대신 강도본부 설치 운영

(5) 깨끗한 민주정부→반공조폭(중앙정보부, 두목 박정희)의 구조악체제

((1)) 깨끗한 민주정부 : '구악' 몰이
((2)) 구조악체체 창조(!) : 구조악 본부창설(중앙정보부), 대한민국=민주광화국 정복당 창조(민주공화당)->반공독재체제 구축


3) 축첩, 술집 금지 vs 오입 센터

(1) 축첩 공무원 퇴출
(2) 술집출입 금지
(3) 반란군의 요정정치
(4) 박정희의 오입 행각 : 워커힐 기생파티→세검정 안가→궁정동 안가

2. 3주 작품 : <박정희제국 = 초국가 + 초헌법>

2공화국 헌법이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모습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2조 대한민궁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9조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법률에 의하지 않고 아니하고는 체포, 구금, 수색, 심문, 처벌과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제13조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제18조 근로자의 단결, 단체교섭과 단체운동의 자유는 법률의 범위내에서 보장된다.
제22조 모든 국민은 법률의 정한 법관에 의하여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
제23조 모든 국민은 행위시의 법률에 의하여 범죄를 구성되지 아니하는 행위에 대하여 소추를 받지 아니하며 또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두 번 처벌되지 아니한다.

국가재건비상조치법이 보여주는 반역국가의 모습

제2조(국가재건최고회의의 지위) : 국가재건최고회의는 ~ 대한민국의 최고동지기기구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제4조(최고위원) (1) : 국가재건최고회의 5.16군사혁명의 이념에 투철한 국군현역장교 중에서 선출된 최고위원으로써 조직한다.(20~32명)
제9조(국회의 권한행사) :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권한은 국가재건최고회의가 이를 행한다.
제11조(대통령 권한대행) : 대통령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부의장, 내각수반의 순위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제17조(사법권에 대한 행정권 통제) : 사법에 대한 행정권의 통제는 국가재건최고회의가 이를 지시통제한다.
제18조(대법원의 조직과 대법원장 및 대법원판사 임명) (2) : 대법원장과 대법원판사의 임명은 국가재건최고회의 제청으로써 대통령이 임명한다.
제24조(헌법과의 관계) : 헌법의 규정중 이 비상조치법에 저촉되는 규정은 이 비상조치법에 의한다.


1) <초국가 + 초헌법 = 박정희제국> : 히틀러독재(수권법) + 일본 천황제
(1) 국가재건최고회의 : 대한민국 위에 올라탄 초국가
((1)) 군사혁명위원회->국가재건최고회의(61.5.18)
((2)) 5.16 반역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한 반국가조직
((3)) 5.16 반역에 동조하는 군인으로 구성 : 최초 29명
((4)) '대한민국의 최고통치기구'(국가재건비상조치법 제2조) : 대한민국 위에 올라타고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갖고 노는 초국가 기관


(2) 국가재건비상조치법 제정(61.6.6.) : 헌법 위에 올라 탄 초헌법

((1))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초국가 권력(3권 독점) 부여 : 입법권(9조), 행정권(11조), 사법권(17조, 18조)

((2))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혁명재판소 및 혁명검찰부조직법>, <특수범죄처벌에관한특별법>(특수범죄처벌법> 등 제정 : 국민주권주의 및 입헌민주주의 부정->대한민국(민주공화국) 근본 파괴

((3)) 초헌법 : 헌법 초월(비상조치법 24조), 주권자(국민주권주의) 유린 : 멋대로 체포+구속, 압수수색, 상습 고문, 3년 6개월 소급 처벌(특수범죄처벌법) : 60혁명 파괴 목적

((4)) 반역 21일(5.16~6.6)만에 (대한민국->박정희제국) 변조에 성공

((5)) 히틀러 수권법보다 훨씬 심각한 독재체제

*히틀러 수권법(5개조) 제1조 : 독일의 법률은 헌법에서 규정되고 있는 절차 이외에 독일 행정부에 의해서도 제정될 수 있다.
*박정희제국 : 입법권은 물론 3권 독정

(3) 박정희제국 : <히틀러 수권법 + 천황제>

((1)) 기본 구조 : 대한민국 위에 국가재건최고회의, 그 위에 박정희
((2)) 인류사 최강의 독재체제 : 대한민국 위에 초국가 기관(국가재건최고회의), 헌법 위에 초헌법 입법권(국가재건비상조치법)
((3)) 국가재건최고회의 위에 올라탄<박정희=히틀러 천황>(수권법 히틀러+일본 천황제)


(4) 국가 전도(顚倒) : 대한민국→박정희帝國

((1)) 박정희제국 : 초국가+초헌법
((2)) 히틀러 천황 : 최고회의 의장 박정희, 실질적 법의 제정+집행자---5.16 반역 직후부터 국가/헌법 위의 절대자로 군림(1961.5.16~1963.12.27)
((3)) 60혁명시기 (국민=주권자)->5.16 반역시기 <국민=처벌대상>
((4)) 유신체제는 박정희제국(초국가+초헌법)의 완성판


(5) 누가 박정희제국을 막았을까?

((1)) 무차별 폭력 앞에서, 당시 한국에는 박정희제국을 막을 힘이 없었다.

((2)) '히틀러 천황'을 만끽하던 박정희가 왜 박정의제국을 순순히 포기하고 자유민주주의(대통령선거) 헌정질서를 복귀했을까?

((3)) 미국의 힘(긍정 작용) : 박정희제국 포기와 <민정이양=자유민주주의+반공전선> 강요



2) 박정희제국의 60혁명이 이룬 민주주의 파괴

(1) 파괴 방법

((1)) 불법 체포, 구금 : 교원노조 간부, 진보정당 간부, 찍은 언론사(민족일복) 간부 등 자기들 멋대로 체포---5월 22일 현재(반란 6일 동안) 경찰이 단속한 범죄자 2만 7천명
((2)) 국가재건최고회의 포고령 제6호(1961.5.22) : 모든 정당 및 사회단체 해산 명령---60혁명이 이룬성과, 사회단체 뿌리 뽑고, 간부씨 말리기
((3)) 60혁명기 사회단체 간부 사법처리, 사회적 매장

판사들이 60혁명 주역들에게 적용한 죄목은 특수범죄처벌법 제6조 '특수반국가 행위'였다. 이 조항은 "정당, 사회단체의 주요 간부의 지위에 있는 자로서 국가보안법 제1조에 규정된 반국가단체의 이익이 된다는 정을 알면서 그 단체나 구성원의 활동을 찬양고무, 동조하거나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그 목적 수행을 위한 행위를 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고 되어 있다.


(2) 언론인 죽이기와 길들이기

((1)) 민족일보(1961.2.13~1961.5.19) 폐간(98일 존속), 사장 조용수 처형

* 재일 민단 자금으로 설립->조총련 자금으로 날조
* 반공 성향 논조 : 북한을 "북괴"로 김일성을 흐루쇼프의 꼭두각시"로 묘사
* '반공 희생양' : 5월 18일 발행인 조용수, 논설위원 송지영 등 간부 10인 구속
* 92호를 마지막으로 폐간선고(반란 사흘 후 5.19)
* 최종공판(10.31)에서 조용수, 안신규, 송지영에게 사형 선고->*송지영 논설위원, 안신규 감사 등은 무기징역 감형
* 1961년 12월 2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조용수에 대한 사형 집행
* 1961년 9월 공보부 자료 : 동아일보 23만 3774부, 한국일보 17만 4565 발행
* 폭발적 반응 : 창간 첫해에 가두판매만으로 4만 여부 발행

((2)) 언론 길들이기 : 사실은 대부분 알아서 긴다.


(3) 양민학살 진상조사 요구 유족 죽이기

((1)) 피학살자유족회 해체와 간부 죽이기

* 엉터리 법과 재판에 의해 유죄 선고를 받은 유족회 간부 전국적으로 수십명
* 대구의 이원식(대구유족회 대표위원) 사형
* 마산의 노현섭(전국유족회장+마산유족회장), 대구+경북의 권중락(경북유족회 총무), 이삼근(성주유족회장) 징역 15년형
* 김해 진영의 김영욱 씨(금창유족회장의위원장) 7년, 부산 동래유족회의 송철순 김세룡 씨는 5년형을 받았다.

< 동래유족회 판결문> 일부
625동란 시에 대한민국 군+경찰에 의해 작전상 처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좌익분자가 아니라는 근거 없는 망언과 재판절차 없는 사형집행이 부당하다는, 당시의 전국(戰國)을 망각한 편견에 사로잡혀 ~군관민의 이간을 책동하면 결국 반공체제가 균열되어 간접침략을 획책하는 북한괴뢰비단의 이익이 된다는 점을 알면서도 ~ 국가의 안위 따위는 일절 불원하는 비국민적 사상의 불온분자이므로 피고인 김세룡, 동 송철순에게 각 징역 5년에 처한다.

*판사 曰 전시에는 재판 없더라도 대한민국 군+경의 작전상 처형(?)은 정당하다.
*판사 曰 죽은 사람이 좌익분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근거 없는 망언'이다.
*판사 曰 "재판절차 없는 처형은 부당하다"는 주장은 편견이다.
*판사 曰 이런 주장들이 결국 군관민이간->반공체제 균열->간첩침략 획책하는 북한괴뢰집단에 이익이 된다. 즉, 네 애비 죽음의 진실을 알려고하는 것은 이적행위다.

((2)) 부관참시 : 516반란정권은 김해진형 유족들이 암매장 유골을 찾아내 조성한 합동묘까지 파헤쳐 유골을 어디론가 유기해버렸다. 거창에서도 같은 짓을 저질렀다.


(4) 교원노조 씨 말리기

((1)) 탄압 : 반란 직후 1,500여명 체포, 59명 간부 서대문형무소 이송, 9명 기소
((2)) 사법처리 : 김문심(경북교원조연합회 위원장) 무기징역, 강기철(총연합회 부위원장 징역 15년, 이목(총연합회 사무국장) 징역 10년
((3)) 노조 참여 교사 3천여 명 해고/강제해직 : 당시 전체교사 8만 정도


(5) 관제 노동조합

((1)) 모든 노조 해산(포고령 제6호) : 노동조합, 사회단체 해산명령

((2)) 군사정권 기획+명령에 따라 8.3~8.31일 사이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결성

*산별노조 결성할 노조간부 9명 지명
*9명 중앙정보부에서 훈련
*"반공태세를 강화하고 재건조직위원회의 지도아래 산업별 단일 조직체제를 확립한다."는 내용의 <노동운동 기본정책과 재건조직 요강>에 따라 조직
*중앙정보부 지도로 산별노조 결성(8.30~31)

((3)) 자주 노조 탄압->해체


(6) 자치제도 완전 파괴 : 지방자치, 교육자치, 학생회, 자주 노조, 마을 자치(새마을 운동)


3) 박정희제국의 불문율

(1) 박정희는 초국가, 초헌법적 존재다.
(2) 모든 조직은 박정희의 명령과 지도에 따라야 한다.
(3) 박정희의 명령과 지도에 따르지 않는 것은 <반국가 행위=이적 행위>다.
(4) 국가가 한 일에 대한 진실, 진상조사 요구는 <반국가=이적행위>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으로 망했을까?

  박정희는 왜? 당파성을 그렇게  싫어했는가?


  박정희는 왜? 조선인을 격멸했는가?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 때문에 망했나?

  아니다! 조선은 당파싸움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붕당정치가 완전히 깨지고 노론일당독재에서 세도정치라는 독재정치가 되고, 흥선대원권, 명성황후 민씨, 대한제국의 고종으로 독재정치를 계속하면서 나라가 망한 것이다.

  그럼 왜? 박정희는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 마치 조선시대의 당쟁이 나라를 망친 주범으로 국민들에게 억지로 세뇌시켰나? 그 것은 자기의 독재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다양성을 파괴하기 위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도 볼 수 있는 조선시대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붕당정치를 나라를 망친 원인으로 몰았던 것이다.

  처음부터 박정희는 독재를 할 목적으로  군사반란을 일으켰으며, 박정희에게는 무조건 충성하는 기계식 복종자들만이 필요했을뿐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주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제거의 대상일 수 밖에는 없었다.

https://youtu.be/JWEeJk_gEIk

https://youtu.be/-uwVGiuBd2E


최상천의 사람나라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최상천의 사람나라 18강

대박전쟁⑤ :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1. 사그리 혁명의 꿈

1) 국가와 혁명과 나

(1) 국가와 혁명과 나(1963.9.) : 자신의 솔직한 생각, 꿈을 담은 유일한 책
(2) 오만방자한 제목 : 레닌의 국가와 혁명(1917)+‘나’
(3) ‘나’가 대한민국을 엎어버리겠다 는 뜻

2) 나는 사그리 혁명가다!

(1) 최초의 사그리 혁명가 탄생

이 혁명은 정신적으로 주체의식의 확립 혁명이며, 사회적으로 근대화혁명이며, 경제적으로는 산업혁명인 동시에, 민족의 중흥 창업혁명이며, 국가의 재건혁명이자, 인간개조 즉―국민 개혁혁명인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쪽)

((1)) 사그리 바꿔! 인간, 국가, 산업, 민족---최초의 < 사그리 혁명가>
((2)) 다른 곳에서는 정치사상혁명, 역사혁명도 완수하겠다고 선언
((3)) 초대형혁명 : '하나님'의 천지창조, 인간창조와 맞먹는 수준

(2) 신 인류사 예고

① 이 혁명이 성공하면 새로운 인류사 시작
② 인간개조를 마치면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호모 꼬봉 시대>

3) 천황의 꿈

(1) 영구 집권 선언

이 혁명의 전정(前程)에는 정해진 시한이 없다. 제3공화국 수립만으로 혁명이 끝나는 것도 아니요, 어디에서 어디까지라고 기한이 정해질 수도 없다. 이 혁명은 민족의 영구혁명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35쪽)

((1)) '사그리 혁명'에는 시한이 없다.
((2)) 제3공화국으로 끝나지 않는 민족의 영구혁명 : 천황이 되겠다는 얘기

(2) 나 혼자 혁명

((1))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나'만 있고, '혁명동지'는 한 사람도 안 나온다.

((2)) 박정희는 이런 슈퍼혁명을 혼자 하겠다고 선언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론, 국가의 폐지와 소멸,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 등등 깊은 이론탐구가 있다.

((3))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이론은 전무, 한국 저주, 모조리 바꿔! 얘기뿐

((4)) 핵심 : 대한민국을 사무라이 나라, 천황국가로 바꾸겠다는 얘기

(3) '사그리 혁명'의 세 가지 특징

((1)) 혁명은 나 혼자 한다. 손대지 마! 까불지 마!
((2)) 뭐든지 바꾼다. 인간, 민족, 사상, 국가, 산업, 역사 개조
((3)) 영구혁명 : 고로 나는 영구집권 한다.


4) ‘사그리 혁명’의 핵심 : 인간 개조, 국가 개조

(1) 인간 개조+국가 개조를 내놓고 실행한 인간은 김일성, 박정희 둘뿐
(2) ‘쌍둥이 개조’ 체제(인간 개조 + 국가 개조) : 유신체제, 유일체제


2. 인간 개조 :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만들어라!

1) 골 때리는 두목

(1961년) 5월 24일 댄스홀에서 춤추고 있던 청춘남여 45명이 '옥내외 집회금지령'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댄스홀을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아주 고소하게 생각했다. 군사정권은 그런 민심을 겨냥해 "국가 재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사람들이 대낮에 춤을 춘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사산책 1960년대 2권*, 16쪽)


(1) 남의 자유는 눈뜨고 못 보는 두목


((1)) 자기가 절대자, 자기가 아는 것이 진리, 자기가 우주의 기준 : 모든 사람을 자기에 맞추도록 강요한다.

박정희와 교류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식점이건, 이발소이건, 여관이건... 그가 들어섰다고 하면 무조건 그를 중심으로 움직여야 하고... 주변의 사람들은 그에게 최대의 성의를 다해야 했었다. (이병주, *대통령들의 초상*, 89~90쪽)

이현란의 메모 : 그 동안 고마웠어요. 마음이 돌아서질 않으니 나를 찾지 마세요. 나를 찾으러 오면 투신자살하겠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258쪽)


((2)) 자기하고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김성곤이 중정에서 풀려나와 일본을 거쳐 미국에 왔을 때 그가 겪은 수모를 직접 들었다. "갑자기 정보부원들이 집에 들이닥치는데 하도 급해서 다락에 숨었지. 그래도 꼼짝없이 끌려갔는데 그 대접이란 것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놈들이 내 수염을 한 올씩 한 올씩 뽑는데 미치겠더구먼."(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2쪽)


(2) 두목나라

((1)) 코리아는 지금도 '골 때리는 두목'이 우글대는 나라 : 가장, 사장, 교장, 이사장, 총장, 회장, 코메리카 총독질, 김일성 3대
((2)) 코리아 4대 두목가문 : 유신가문(박근혜), 삼성가문(이재용), 방씨조선가문(방상훈), 유일가문=백두혈통(김정은)


2) 조센진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

(1) 박정희의 한국인 인식 : 조센진

형님 아무리 ~ 라지만 조선 사람은 풀어놓으면 지 잘났다는 것뿐이고, 지 멋대로가 아닙니까. 와, 그 왜놈들이 카던, 조센진도 멘타이(조선인과 명태는)~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중략) 누군가 매를 들고 두들겨주기 전에는 이런 무질서는 백년하청(百年河淸)일 낍니다. 형님, 지 말이 틀립니까?(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권, 169쪽)

((1)) 박정희는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눈뜨고 못 보는 인간
((2)) 두들겨 패서라도 '상명하복 질서'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무라이 스타일

(2) 새끼 박정희가 우글대는 나라

((1)) 아직도 '한국 놈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고 믿는 각하 스타일 인간 많다.
((2)) 50대 이상 50% 이상, '경상도 사나이'의 70% 이상 : 한국인은 때말족(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이라는 고정관념
((3)) 한국 성인의 30% 이상이 때말족 고정관념 : 박통신민


3) 박정희의 인간 개조 목표와 실천

(1) 인간 개조 목표

((1)) 1차 목표 : '때려야 말을 듣는 한국인'-> '안 때려도 말을 잘 듣는 인간'
((2)) 2차 목표 : '말 안 해도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개조

(2) 인간 개조 실천

((1)) 한국인 개조방법 : 반공 뺑뺑이, 매/고문
((2)) 박정희는 정권 잡자마자 고문본부 중앙정보부 창설 (1961년 6월 10일)

복지회사건(1968.5)은 정치적 이유로 전+현직 의원들을 고문한 최초의 일이었다. 몇 차례 의원들에 대한 협박과 테러는 있었지만 고문은 김용태 의원, 최영두 전의원이 처음이었던 것이다. 崔 전의원은 심신의 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채 3년도 못가 타계하고 말았다(당시 정구영, 이만섭 의원 등은 '고문치사'로 인정하고 있다). (김충식, *남산의 부장들((1)), 145쪽) ~

((3)) 이때부터 남산에서는 사람 잡는 소리가 끊이지를 않았다.

3. 국가 개조 : 만일 일색(萬人一色)으로 만들어라!

1) 불타는 증오심 : 한국은 ‘악의 창고’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한마디로 말해서 퇴행과 조잡과 침체의 연쇄사였다.(*국가와 혁명과 나* 252쪽)

둘째, 우리의 당파와 생쟁에 과한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드물 만큼 소아병적이고 추잡한 것이다. 이조는 결국, 이 당파 싸움에서 날이 새고 지다가 망국의 비운을 맛보게 된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4쪽)

세계 희유의 순혈 동포이면서도 혹은 분방~안 두터운 봉건 속에서 나락과 안일무사주의 악순환 속에서 파쟁만을 일삼아 왔다.(중략)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보지 못하였음이 오늘날까지의 우리 역사다.(*국가와 혁명과 나*, 29~30쪽)

우리가 진정 일대 민족의 중흥을 기하려면 우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역사는 전체적으로 개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모든 악의 창고 같은 우리의 역사는 차라리 불살라버려야 옳은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6쪽)


(1) 한국에 대한 무한 증오심 : 증오 강도가 니뽄진의 100배도 넘는다.

((1)) 한국인은 3류 양아치 집단 : 당파싸움으로 날을 새는 집단
((2)) 한국은 3류 양아치 국가 :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하지 못하였다. 박정희 눈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 조선은 국가도 아니다.
~
((3)) 한국역사는 3류 양아치 역사 : '악의 창고'


(2) 슈퍼 니혼진이 본 ‘조센징과 그들의 나라’ : 두 가지 얘기로 압축

((1)) "조센징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2)) "당파싸움 때문에 나라 망했다."

*절대로 일본이 침략해서 망한 것이 아니다.


(3) 핵심 증오 대상 : 당파싸움

((1)) 당파싸움 욕도 일본인보다 훨씬 심하다.
((2)) 당파싸움 '망국의 역사' '지옥의 역사'를 만든 근원이라고 욕을 퍼붓는다.

2) 당파싸움 : 수준 높은 싸움방식

(1) 정말 당파싸움이 나라 망쳤나?

((1)) 중국의 왕조는 길어도 3백년, 100년도 못간 왕국도 많다.
((2)) 그런데 당파싸움에 미쳤던 한국의 왕조는 기본이 5백년, 신라는 천년, 왜?


(2) 칼싸움 vs 말싸움

((1)) 전쟁은 죽이기 싸움 : 많이 죽인 쪽이 이기고, 승자와 패자가 가려지면 끝
((2)) 더 센 놈이 나올 때마다 대가리가 바뀌니 왕조와 정권이 미친 듯이 바뀐다.
((3)) 논쟁은 대부분 살리기 싸움. 나라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고, 도덕성을 살리고~
((4)) 누구으 살리기 철학과 방법이 더 나은지, 합리성과 도덕성을 찾아가는 싸움
((5)) 당파싸움은 최악의 경우라도 당쟁 당사자 몇 죽는 것으로 끝
((6)) 사무라이 전쟁처럼 힘없는 백성을 떼거리로 죽이는 일을 결코 없다.
((7)) ~ 한국의 왕조가 5백년을 간 이유

(3) 전쟁 vs 논쟁

3) 당파싸움이 없이지자 나라가 망했다.

(1) 조선은 당쟁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당쟁이 없어지자 망조가 들기 시작

((1)) 노론 일당독재, 세도정치가 되면서 공론을 통해 합리성과 도덕성 경쟁을 벌이던 경쟁시스템이 무너진다.
((2)) 독재, 독점, 독선의 3독 증상 : 정치적으로는 일당독재와 소수 가문 독재, 경제적으로는 지주 독점, 이념적으로 성리학 도그마가 지배
((3)) (열린 경쟁사회->폐쇄적 독점사회)로 바꾸어버림
((4)) 나라는 심각한 자폐증에 빠지면서 활력을 잃고, 독점세력은 제국주의 침략 앞에서도 오직 독점을 잃지 않기 위해 요리 붙고 조리 붙으며 나라를 망국으로 끌고감

(2) 똑바로 알아야 한다. 당쟁-경쟁은 나라를 살리고 독점은 나라를 죽인다.

4) 일본/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을 증오한 이유

(1) 당파성, 당파싸움 : 민주주의와 열린사회의 필수품

((1)) 사람만 주체성과 당파성 있다.
((2))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건 그만큼 개인적, 계급적, 민족적, 이념적 정체성이 뚜렷하고 주체성이 강하다는 이야기
((3)) 10인 10색은 최고의 당파성 : 개인성, 주체성의 극치
((4)) 멍멍이가 주체성, 당파성 가지면? : 토사구팽, 24시간 내에 멍멍탕

(2) 당파성을 부정하면

((1)) 외국이 쳐들어와도 독립군 만들면 안 된다. 그게 바로 민족적 '당파성'이니까?
((2)) 노동자 마구 잘라도 노동조합 만들면 안된다. 그게 계급적 '당파성'이니까?
((3)) 여성이 마구 당해도 여성운동단체 만들면 안 된다. 성적 당파성이나까? 당파성의 다른 말이 주체성
((4)) 정당도 만들면 안 된다. 그건 정치적 '당파성'이니까
((5)) 당파성을 부정하는 나라는 만인일색의 전체주의국가


(3) 일제와 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에 총질을 해댄 이유

((1)) 당파로 뭉치는 게 겁나기 때문 : 독재/지배 불가
((2)) 일본은 '민족적 당파성'이 공포 : 삼일운동, 생각만 해도 몸서리
((3)) 노동자가 '계급적 당파성', 시민이 민주주의 당파성으로 뭉치는 날이 박정희 제삿날.
((4)) 당파성을 악마로 몰아간 진짜 의도는 여기 있다.
((5)) 주체성/개인성과 당파성은 독재체제 최대의 적


(4) 혹시 아직도 ‘사무라이 역사관’, ‘천황사관’에 빠져 있나요?

((1)) 일본제국과 ~ 사무라이 역사관'이 사람들이 머리에 너무 깊이 각인
((2)) 역사학자들의 책임 : 당파싸움이 고급싸움, 인간적 문제해결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조선왕조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당파싸움은 나쁜 것'이라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조선왕조의 가치가 안보임


5) 일류 국가, 조선왕조

(1) 민본왕국 : 15,6세기까지는 일류국가

((1)) 민본주의 기반 : 한글, 동학(사인여천, 인본주의)
((2)) 과거제와 근대적 관료제도
((3)) 농민의 지위 : 공민
((4)) 기록문화
((5)) 문제해결방식 : 공론화, 세종의 공법은 인민투표로 결정


(2) 세종 때부터 한글을 국어로 사용했으면 16세기 근대시민혁명도 가능


6) 한국과 일본,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민본왕국 조선

((1)) 조선은 유교적 선비들이 주도하는 민본주의(民本主義) 왕국
((2)) 논쟁사회 : 지식사회-'다름'을 밝히는 사회
((3)) 선비정신 : 민생, 인의정치, 유교윤리를 실현하기 위한 비판정신
((4)) 선비의 개인성, 주체성 인정 존중---10인 10색, 당파 인정

(2) 무사왕국 일본

((1)) 일본은 칼잡이 사무라이들이 주도하는 주군 왕국
((2)) 전쟁사회 : 패거리의 동질성(같음)이 생명인 사회
((3)) 사무라이정신 : 주군/조직에 무조건적인 충성
((4)) 사무라이는 개인성, 독립성을 가지면 배신자, 패거리 해체
((5)) 빼어난 사무라이 : 주군의 원수를 갚고 할복자살하는 사무라이


(3)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선비족은 10인 10색, 당파싸움
((2)) 사무랑족은 만일일색, 주군에 대한 무조건 충성


7) 환경이 사람도 바꾼다.

(1) 문화도 변한다.

((1)) 한국인은 개인주의 문화, 일본인은 집단주의/전체주의 문화
((2)) 그러나 환경(정치체제, 사회체제)에 따라
((3)) 오늘날 북한은 일본보다 훨씬 지독한 전체주의 문화

(2) 환경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1)) 생태계 변화에 적응/변화 : <인간(인격주체)->짐승(생존)->로봇) 변화도 시간문제
((2)) 인류 최초의 로봇군단 조선(북한)이 증거
((3)) 개인주의, 민주주의도 얼마든지 전체주의질서로 바뀔 수 있다.
((4)) 전체주의/집단주의 체제가 10년 정도 되면 감정도 사고력도 언어능력도 퇴화한다.
((5)) 퇴화 안 하면 천당으로 휴거 당해야 하니까
((6)) 결국 머리는 대가리로, 입은 주둥이로 바뀐다.

4. 개조 모델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한국인을 '알아서 기는 종족'으로 개조하고, 한국을 '만인 일색의 전체주의 국가'로 바꾸기 위한 모델

  독일 민족처럼 질서를 존중하고 복종하며 직업을 신성시하는 민족도 없을 것이다. ~ 독일의 경우 교수는 왕이요, 학생은 신하에 비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원의 질서가 이러니, 타부문은 가히 짐작을 할 수 있는 일이다.
  미국의 사고방식은, 계급이 있기 전에 먼저 사람이 있었다고 하나, 독일인은 사람이기 이전에 학생이요, 계원이라는 것이다. ~ 이러한 국가관이나 사회의 윤리, 또는 그러한 철학은 벌써부터 유전되어오는 게르만 민족의 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18쪽)

비스마르크나 히틀러에 이르러서도 그들의 정치가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물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전후, 그 같은 기적이 일어난 것도 결국은 지도자의 힘이라 하여도 과연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이라 하여도, 이를 지도하고 운용한다는 것은, 지도자의 여하에 달려있기 때문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20쪽)

일본의 근대화 원인을 본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

1. 명치유신은 그 사상적 기저를 천황 절대제도의 국수주의적인 애국에 두었다.

2. 이리하여 이들은 밖에서 밀려오는 외국의 사상을 일본화하는 데 성공하고, 또한 국내적으로 진통을 거듭하는 유신과업에의 외세 침입을 방어할 수 있다.(*국가와 혁명과 나*, 176쪽)


1) 박정희의 생각

(1) 훌륭한 인간/민족 : 전체주의/집단주의 질서에 순응하는 인간/민족

((1)) 독일 민족처럼 국가에 무조건 충성하고, 계급적 상하질서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교수는 왕이고 학생은 신하
((2)) 미국식 개인주의, 자유주의, 민족주의는 혐오


(2) 훌륭한 국가 : 절대 권력 국가

((1)) 사회발전의 결정적 힘은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절대권력
((2)) 비스마르크와 히틀러는 그런 절대 권력을 가지고 독일을 강대국으로 만들었고
((3)) 전후 독일의 경제기적도 지도자의 힘이다.
((4))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한 비결도 천황 절대제도와 국수적 애국주의의 결합이다.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 권력+절대 충성=충성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권력+절대충성=애국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2)) 결정적인 것은 비스마르크, 히틀러, 천황절대제도 같은 절대 권력

2) 박정희와 히틀러, 같은 점 , 다른 점

(1)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정확하게 일치

((1)) 인종에는 우열이 있다. 게르만처럼 말 잘 듣는 우수한 인종, 유태인이나 조센징은 말 안 듣는 더런 종족. 더러운 인종은 인종~.
((2)) 사람은 나름의 계급과 신분이 있다. 사람은 모름지기 신분과 계급에 맞게 놀아야지, 인권, 평등 찾는 놈은 빨갱이다.
((3)) 나라는 지도자가 눈짓만 해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전체주의 국가라야 한다. 잘난 채 머리 드는 놈은 쏴버려야 한다. 이런 면은 똑 같다.

(2) 정반대

((1)) 히틀러는 자기 미족이 세상에서 제일 우수하다고 방방
((2)) 박정희는 자기 민족을 둘도 없는 추잡한 종족으로 낙인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우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1)) 인간 개조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에서 알아서 기는 종족(사무라이족, 게르만족)
((2)) 국가 개조 : 당파와 당파싸움을 용납하지 않는 만인일색/만인일당 국가로 개조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오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5. 박정희의 삼류 구라

1) 사실은 망하는 길

(1) 히틀러+천황제는 망하는 길

((1)) 독일과 일본은 성공한 나라가 아니다. 성공하는 듯하다 폭삭 망했다.
((2)) 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6천만 명이 죽고 세계는 생지옥으로 변했다.
((3)) 독일, 일본은 성공 신화가 아니라 재앙의 표본


(2) 전체주의, 독재는 반드시 망한다.

((1)) 전체주의 독일 일본은 망했고, 민주주의 미국이 최후의 승자
((2)) 소련도 2차 대전의 승자였지만 역시 전체주의 하다가 왕창 망함. 공산당은 망하고 나라는 15개로 쪼개짐.
((3)) 조선(북한)도 전체주의 하다가 '대동강의 기적' 날려먹고 생지옥행 급행열차 탔다.

2) 삼류 구라 :박정희의 독일/히틀러 얘기

(1) 독일 민족은 결코 권력/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민족이 아니다.

((1)) 세상에 그런 종족은 없다.
((2)) 있다면 인간이 아니라 가축.
((3)) 사실은 박정희-김일성 시대 한국인이 그랬다.

(2) 사실은 반대

((1)) 유럽에서 급진 좌파사상의 발원지도 독일이고 좌파혁명이 가장 격렬하게 일어나 나라도 독일. 이건 유럽역사의 상식.

((2)) 박정희가 찬양하는 히틀러의 제3제국은 '위대한 독일'이 아니라 1차 대전 패배의 반동으로 등장한 미친 제국

3)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진짜 힘

(1) 전후 독일의 부흥은 히틀러체제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건설한 결과

(2) 좌우 정치 지도자들은 손을 맞잡고 3대 공존 토대를 깔았다.

((1)) 좌우가 공존하는 민주주의
((2)) 노자가 공존하는 사회적 시장경제
((3)) 빈부가 공존하는 복지제도

(3) 혁명적 변화

((1))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2)) 좌파와 우파, 노동자와 자본가, 빈자와 부자는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
((3))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저절로 사라지고
((4)) 존중과 소통과 신뢰의 문화가 싹튼다.

(4) 요람에서 무덤까지 더불어 사는 나라

((1)) ~ 시작

((2)) 이런 전정한 민주공화국이 만들어낸 폭발적 경제성장이 라인강의 기적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