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이전서 부터 형이 투자했던 건설업체가 한보사태를 맞으면서 망했었고 IMF협상소식 이전서 부터 사실상의 IMF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다시 IMF를 기억하기도 싫은 사람이지만, 그 영화를 보고서 쓸 수 밖에 없는 이유는 IMF 이후에 우리는 단 한 가지도 달라진 것이 없으며 그리고 그 영화의 마지막에 나온 내용들처럼 내년, 내후년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록 내가 한 개인이고 경제 부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것을 막고, 최소한 내 회원들과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라도 그 피해자가 되는 것을 어느 정도라도 막고자 해서을 말씀을 드립니다.
20년 전에도 정부, 언론 등에서 했던 짓은 진실을 가리고, 사회혼란을 막는다는 이유를 내세워 마치 아무일 없을 것 처럼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내가 보기에는 온 언론이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꽤나 정의롭다는 팟캐스트, 공중파, 지상파언론에서 조차도 솔직히 헛소리 투성입니다. 그 외에 매체들은 아예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정치부분은 그나마 일반인들도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매체에서 하는 거짓말들을 분석할 수가 있지만, 경제부분은 잘쓰도 않는 어려운 용어들을 쓰기 때문에 사기를 알아체는데 힘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방송에 경제전문가랍시고 모 대학 교수가 나와서 얘길하면 그 말을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매체 나와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이미 그들이 기득권자요! 기득권의 사냥개가 된 사람이 거의 전부입니다.
얼마 전에 모 방송에서 집을 사두라는 전문가의 얘기를 듣고서는 기가 찼습니다. 왜냐? 내가 듣는 다른 채널에서는 집값의 폭락을 얘기했기 때문입니다.
감히 얘기하는데 방송국 뉴스에서 ~~투자해라!, ~~을 사라고 하거든! 일단은 덜 컥 사지 마세요! 거의가 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영화의 마지막 내용처럼 가계부채, 그리고 미국의 금리인상, 그리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부와 노조와의 갈등 등 등 때문에 적폐청산, 공정사회를 바랬던 촛불혁명의 주권자들은 내년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를 겁니다.
현정부는 촛불혁명의 대의를 이어갈 능력은 물론이요! 마음도 없다고 봅니다!
저들이 하는 것은 퍼포먼스, 쇼 등을 통해서 주권자들에게 눈속임을 하고 또 방송매체를 장악하여 주권자들을 세뇌하고 자신들을 숭배의 대상으로 삼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문슬람현상, 가짜뉴스 논란, 노회찬의원의문사사건, 이재명 경기도지사 OUT계획설' 등입니다.
영화의 대사 중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해요! 그렇지만, 이 건(IMF)는 잘못했다고 다 죽이는 것이잖아요!' 나는 이 대사에 또 한 번 울었습니다. 우리에게 IMF는 그런 것이었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IMF로 만들어진 비정규직은 아직도 그대로 이고 이제는 아예 저출산으로 인한 노동력 감소로 인해 나라의 성장동력자체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에 대한 대책이라는 것은 수십조원를 뿌리고도 허구헛날 이어지는 실패입니다!
그리고, 현문재인정부는 촛불혁명을 꺼버리고 적폐기득권과 또 다시 대야합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국 정치재판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지사직을 박탈하고 그를 제거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감히 장담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위를 박탈할려고 할 때에는 그 이전에 정권이 붕괴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문재인정권이 이대로 나라를 운영해서 임기를 채우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나라가 망할겁니다. 단언합니다!
국가가 사라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상상할 수 없는 경제적 아비규환의 나라가 될 것이라는 얘깁다. 더 먼 미래에는 오히려 북한에 살고 싶어할수도 있구요!
저 위쪽은 변화를 시도라도 하고 있지만, 이 쪽은 촛불혁명의 대의를 버리고 기득권 유지를 위해 매체를 통해 끝없는 거짓말들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영화관에서 어느 노인분들이 나에게 물었습니다! 그 분들도 민주화유공자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매체들을 다~ 보세요! 뉴스타파, 고발뉴스는 물론이고 한겨레부터 조,중,동까지 모두 보세요! 그리고 그 기사가 사실에 기초했는지 여부를 따지고 계속해서 의심하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저들 양대기득권, 적폐세력들의 사기를 알아보고 가려 내세요!'라고 했습니다.
의심은 생명의 기초적인 생존본능입니다!
의심하지마라고 강요하는 이들은 거의가 사기꾼들이며 다른 이들을 것을 취할 목적을 가진이들입니다.
현문재인세력이 이렇게 오만방자하고 거만한 이유는 저들이 국가사회적인 권력, 매체, SNS 등을 굉장히 많이 장악하고 있고 특히 네이버 BAND, 트위터 등의 정치 커뮤니티 등의 방장(우두머리)과 공동리더를 저들이 비밀리에 사실상 장악하고 있어서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신념에 기초한 것입니다.
과거 박정희처럼 매체를 장악하고 일방적인 방송을 통해 주권자들을 황국신민(국민), 신도로 세뇌시킬려는 것입니다. 이들은 최소한 이명박, 박근혜 정권 보다는 더 악날한 존재들입니다.
그리고 그들 신+구적폐세력들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정치재판의 과정'과 '온 갖 사냥개'들을 통해 기어이 아웃시키려들 것입니다.
요! 얼마간의 뉴스들을 보면 저들의 사냥 이슈와 프레임이 혜경궁사건에서 이재선 강제(?)입원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부선, 김영환 등은 물론 정치인들 거의 전부가 혜경궁사건에 대한 언급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왜? 사실이 아니고 증거가 없으니까?
그런데, 그 많은 사냥개 언론들 중에서 사과 방송을 하는 놈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어제 혜경궁 김씨 사건은 불기소로 결정이 기어이 났습니다. 왜냐? 그런 것으로 재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가 없는 세계적인 망신 웃음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재명지지자들이 혜경궁 김씨 사건으로 무리를 일으켰던 김 모의원, 여배우 김씨, 작가 공씨 등에 대한 고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 이재선 사건은 이재명으로서도 참! 힘든 사건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장담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정치인들 중에서 이재명 만큼이라도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나와 보라구요!
얼마 전까지 단 한 명이 있었습니다! 바로 죽은 노회찬 전의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재명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주권자를 위해서 일할 단 한 명의 정치인이 아쉬운 '앞잡이와 기득권자들'의 괴뢰국가에서 이재명은 '만독불침 억강부약의 독립군'이며 이 나라 주권자 민주공화국의 꿈을 가진 사람들의 전략자산입니다.
비록 그가 지금은 온 정치, 언론의 사냥개들로부터 만신창의가 되도록 총공격을 받는 신세가 됐지만, 우리는 그가 촛불혁명을 리드하고 이끌어 나간 정치인이며 지도자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정치인들은 촛불주권자와 기득권자들 사이에서 양다리걸치기 손떼라집회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그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가 성남과 경기도에서 이뤄 나가고 있는 일들은 가희 놀라운 만한 일들입니다. 물론 언론에서는 되도록이면 안다룹니다.
물론 앞으로의 상황은 지켜봐야겠지만 저들은 기어이 정치재판을 통해 기어이 이재명을 민주당에서 제명시키게 만들고 도지사직까지 내려놓게할려고 계속 시도할 것이며, 이재명 또한 그 시기에 맞춰서 생각과 행동이 달라질 것입니다.
비록 저들이 이재명의 도지사직의 직함을 내려놓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국 이기는 쪽은 이재명이 될 것입니다.
이미 고정 지지층이 확고히 있는 사람이며 그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중심이기 때문이며 주권자민주공화국의 꿈을 가진 그야말로 만독불침의 독립군들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들이 앞으로 내년이나 내 후년에 있을 제 2, 3의 IMF시대를 막고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며 실사구시를 행하는 각성한 주권자들입니다.
기나긴 투쟁의 길이 될 것이고 기나긴 혁명과 독립의 길이 될 것입니다. 기득권과 앞잡이들의 괴뢰국가에서 주권자민주공화국으로 가는 기나긴 여정이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는 독립군이며
나도 독립군이며
그의 가능성을 보고 지지하는 주권자들 모두가 독립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독립군입니다!
-- 만독불침 억강부약의 독립군 중에 하나인 '주권자의 나라를 위하여! 코메리카에서 대한민국으로'가---
-독립군가-
‘신 대한국 독립군의 백만 용사야. 조국의 부르심을 네가 아느냐.
삼천리 팔천만의 우리 동포들 건질이 너와 나로다.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가세.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나가 나가 싸우러 나가
독립문의 자유종이 울릴 때까지 싸우러 나아가세.’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 건가 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 할 건가.
정의의 날쌘 칼이 비끼는 곳에 이기리 너와 나로다’,
‘너 살거든 독립군의 용사가 되고 나 죽으면 독립군의 혼령이 됨이.
동지야 너와 나의 소원아니냐 빛내리 너와 나로다’
‘압록강과 두만강을 뛰어 건너라. 악독한 원수 무리 쓸어 몰아라.
잃었던 조국 강산 회복하는 날 만세를 불러보세’
[출처] [독립군가] 독립군가를 통해 알아보는 우리의 독립운동 (이달의 독립운동가 - 독립운동가 및 전쟁영웅) |작성자 독립영웅
https://youtu.be/xjaJoG-kaYA
최상천의 사람나라 56강
이보연의 문재인 정권 예언
1. 이보연의 문재인과 가족 인식
가. 문재인 개인 인식: 문어벙-무능
나. 정치의시과 성향 : 뉴라이트
다. 정치행태 평가: 무능-쇼-공작
라. 가족에 대한 평가
2. 문빠-민주당 인식과 평가
3. 이재명 아웃작전 예언
예언 1 : 이재명 걸레 만들어서 출당하려고 한다.
4. 문재인 정권 예언
예언 2: 문재인 정권 제2 박근혜 폐단 발생한다
예언 3: 문재인 노무현 꼴난다.
5. 이재명에 대해
가. 이재명 개인 : 정직강직
나. 정치적 평가 : 노무현정신 계승자
다. 정치적 기대 : 서울시장, 대통령
라. 김혜경에 대해
6. 트윗 내용
1) 표현은 거칠지만 이성적, 민주적 사고
2) 문재인-달레반 정체 정확하게 인식
3) 선견지명 : 문재인, 이재명 미래 예측
7. 미친 정권, 미쳐가는 나라
1) 별 문제 없는 트윗 내용
(1) 노무현, 문재인은 공인 : 비판 대상
(2) 막말?
노무현시체, 문어벙 등 표현: 전혀 문제되지 않음
쥐박, 닭년, 사기꾼, 비아그라, 최태민
이건 어떻게 된게 조,중,동이 기사를 제대로 써주고 한,경,오 이 매체들은 기사 제목 붙이는 것 보면 아예 가서 한 대 두들겨 패고 싶네요!
원래 우리나라 경찰이야! 사실 권력이 쓰는 칼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언론의 이상한 외면은 너무 심한데요!
그리고, 이상호 기자의 고발뉴스가 괜찮게 보도 하더군요!
문그네스도를 섬기시는 문슬람교의 문그네스찬 언론은 그냥 웃고 싶네요!
여하튼 오늘은 약간 쌀쌀했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시위가 격렬해질 것 우려한 이상한 언론들! 어떻게 해서든 이재명 지사를 몰아 버릴려고 별 발악을 다하는 군요!
오늘 횃불시민연대분들 참석하셨는데 촛불혁명 이후에 오랜만에 뵈니까 반갑더군요!
외국에 계신 어떤 여자분이나 조금 문재인정권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올 12월이면 좋게 끝날 것이다 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첫 공판에서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들도 이재명을 무조건 끝낼려고 할 것이고, 이재명도 물러 섬 없이 싸우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우리도 물러섬 없이 싸우게 될 것이구요!
여기 나온 분들 하나같이 만만찮은 분들이 거든요! 촛불혁명에 선두와 중심에 섰던 분들이에요!
내년이 올 해와는 아예 다르게 굉장히 많이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예고된 민주노총을 비롯 노조들 파업 투쟁, 민중대회부터 시작해서 정치적으로 이재명 지사 관련 사건 등 등 끝이 없을 것이며, 결국 이재명 지사님이 광화문 광장으로 나와서 노동자들과 손을 잡는 순간엔 재판이 어떻게 되던지 간에 진짜 누가 이기게 되는 지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상천 선생님 말씀처럼 횃불시민연대분들이 나서시는 것 보면 정말 촛불이 아니라 횃불들 들고 나서는 일이 생길 것 같네요!
도무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앞잡이언론, 제도권언론 들을 동원해서 조작하면 되고, 정치BAND 같은 SNS정치커뮤니티를 자기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마음대로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네요!
모두들 외면하고 있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결국은 현재 이재명이 처한 상황은 운동권NL이 중심이된 사람들이 이재명 공격세력의 주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의 내용 참고)
측, 친노세력들 중에서 친노변절자들(친노세력들 중에서 주권자, 노동자를 버리고 변절의 길을 갔던 인물들 그리고 노무현 무덤가에 가서 절을 거의 매번하다 싶히하는 친재벌, 친기득권 변절자들)이 이재명 공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틀 전인가? 보수매체에서 경기도지사 보궐선거를 준비해야한다고 떠들었던 전여옥도 운동권출신이다.
이렇게 볼 때에 결국 자유한국당이 공격의 선봉이다?
헛소리다!
바른미래당이 공격의 선봉이다?
웃기지 마라!
민주당이 같은 당인데 설마 이재명을 공격하겠느냐?
개소리 집어 쳐라!
이재명 공격의 세력은 온 정치권에 퍼져있는 운동권(NL)이 주축이며 그 중에서도 핵심은 현정권 내부의 운동권이다.
겉으로 보면 자유한국당의 누구누구가 얘기하니까? 자유한국당이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고 바른미래당의 누구누구가 얘기하니까? 바른미래당이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그게 아니다. 그 사람들을 보면 거의가 운동권출신들이다.
그 옛날 구적폐세력(빨갱이타령, 종북몰이하던 사람들)이 남괴북괴 놀이를 하면서 주권자들을 기만했던 것처럼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신적폐세력인 변절한 운동권들이 비록 여러 곳에 흩어져 있지만 모두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이다.
김부선 사건의 배후도 역시 그들일 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재명이 반격을 시작했다.
최상천 선생님이 말했지만, 물리적인 방법 그리고 적폐판결(양승태사건과 같은 판결 밀거래) 등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들은 이재명을 이길 수가 없다.
다만, 한가지가 걱정이다. 노회찬의 죽음도 저렇게 자살로 선포되어지는 것이 현실인데, 이재명도 저런 식으로 이상한 유서 하나가 증거로 제시되면서 자살로 선포되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노회찬 죽음도 자살이라는 제대로 된 증거는 없으며 이재명 사건들도 증거라고 하나도 없으면서 경찰이 저런 식이다. 최고권력의 개입없이 있을 수가 있는 일인가?
어쩌면? 지지자들이 이재명 경호를 신경써야 되지 않을까?
https://youtu.be/6WhkbfYPqxM
최상천의 사람나라 47강
X정권의 이재명 작전② 악마몰이의 역설
1. 이재명이 떴다(2016.10.29.~)
1) 2016.10.29 : 첫 촛불집회 연설
2) 이재명이 떴다
(1) 11월 17일 : 10.5%, 4위
문재인 20%, 반기문 18.4%, 안철수 11.9%,
이재명 10.5%
이재명 지지율 10% 넘었다
10.5%로 안철수와 접전
문재인 대항마로 급부상
• 박형윤 기자
• 2016-11-17 16:13:43
이재명 성남시장이 최순실 게이트 정국에서 차기 대권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지지율 10%를 넘어선 이시장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접전을 벌이는 등 문재인 전대표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이 성남시장의 지지율 상승은 문 전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지지층을 흡수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 략-
리얼미터 관계자는 서울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이 시장의 상승 요인으로는 정의당 지지층과 진보층, 특히 문재인 전대표 측 지지층들이 옮겨왔기 때문”이라며 “지역별로는 광주· 전라와 수도권에서 이 시장의 상승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서울경제)
(2) 11월 23일 : 14.5%, ‘빅3’ 진입
문재인 23.4%, 반기문 16.7%, 이재명 14.5%
이재명 지지율,
'빅3' 문재인·반기문 이어 3위
''세월호 7시간' 박 대통령 고발 등 연일 강경행보'
발행일 : 2016.11.23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난 22일 '세월호 7시간'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을 고발하는 등 연일 강경 행보를 펼치자 지지율도 또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시장의 지지율은 안철수를 앞지른 데 있어 '빅2' 반기문과 문재인을 위협할 정도다.
(3) 11월 30일 : 17.2%, 2위
문재인 23.8%, 이재명 17.2%, 반기문 15.2%
안철수 6.9%, 5-박원순, 6-손학규, 7-오세훈
이재명 시장, 반기문 총장 제치고 대권 선호도 2위 올라
[온라인 중앙일보]입력 2016.11.30 19:50
2. 김부선팀의 <반노 악마>몰이(2016.11.24~)
1) 이재명 뜨자 공격 개시
(1) 2016.11.24. : 첫 노무현 거론 공격
노무현 이름 더럽히지 마라
어쭈가 웃는다
하하하하
(2) 2017.2.26. : 민주당 경선 직전
2) 김부선-공작팀 가능성 : 90% 이상
(1) 때맞춘 <반노 악마>몰이 공격
지지율 급상승, 경선 시작 직전
(2) <반노 악마> 이야기 날조
이재명에 대한 김부선의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옥수동 거짓
말을 밝혀냈습니다.|휴지통
용하(부산 해운대)|조회 235|추천 0|2018.06.13. 00:52
김부선씨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제주도에 있었네요.
제주도 올렛길에서 놀면서 유람하다가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일째인 2009년 5월 27일에야 봉하마
을에 갔으면서도... 자기는 노무현 대통령 얼굴도 모르지만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비가 엄청 오는데도 차를 타고 옥수동에서 성남을 지나가고 있던 중에 이재명이 전화를 하여 "비 오는데, 봉하마을은 왜 가느냐? 옥수동 아파트로 가 있으라!" 한 다음 노무현 대통령 서거일에도 불륜을 저지른 파렴치한 놈이라고 거짓말을 해서!
이재명씨의 정치 생명을 끝내려고 하였군요.
5월 22일 영결식 : 23일 사망
비-노무현 영결식(29일, 서울)
옥수동 -> 성남 -> 봉하행 : 제주->봉하
성남 지나며 전화
불륜 분위기 듬뿍
(3) 이상한 사과 요구
사과하세요 제게 국민들께요 그게 당신이 살길입니다
(4) 공작팀 배후는?
이재명 파죽지세, 누구에게 위협?
삼성, 친노 중 안희정(비대상), 박정권-자한당은 아니다
이 시기 친노후보는 문재인 뿐, 1위
언론 : “문재인 대항마로 급부상” 등 ‘문재인 위협’ 보도
<이재명=반노패륜> 등식, 누구에게 가장 큰 이득?
최고 이득 진영이 배후 가능성 90% 이상
김부선-노무현 공작 2년 지속 : 누가?
3) 6.13 지방선거 시기 : 반명 좌우합작(하태경)
(1) 김부선 트러블 이슈화 : 하태경, 김영환, 공지영, 이창윤, 고은광순
(2) 유시민(도사) : 이재명은 여기까지
정청래-민주당 복창, 똥파리떼 떼창
(3) 대부분 학생운동 출신, 거의 NL
4) 악마몰이 : 끝없는 날조 공격
(1) 날조 공격
오피스텔 천만원
인천사진, 낙지카드결재
서울검찰청 아는 부장검사 감옥 3년
15개월 10원도 안 내고 공짜로 즐겼다
주진우 때문에 참아
핸드폰 자료 거의 복원(하태경)
핸드폰 사진 내가 삭제(이미소)
카메라로 찍는 모습(김주완 경남도민일보 기자)
(2) KBS : 내 몸이 증거다
(3) 김부선-공지영 : 중간에 점, 결정적 실수
(4) 유병민 등 유튜버의 실사구시, 감동
(1) <08정의> 계정주 김혜경 아니다
(2) 이재명 전 운전기사 : 부인
(3) 네티즌 찾아낸 이보연은 누구?-이프레스
3) 100% 극친문-문빠 작품
4) 전해철 고발 취하(10.13)
4. SBS의 살인깡패 배후몰이
5. 경기도 경찰의 경기도지사 부부 농락
1) 7월 2차례 압수 수색
2) 10월 12일 : 이재명 신체압수수색
(1) 농락 수색
6년 전 <이재선 정신병원 입원사건>
강제입원 부정 : 선거법위반 고발(김영환)
신체, 자택, 사무실 4곳 압수 수색
40명 동원 : 군사작전식 영장 집행
결과 : 이재명 핸드폰 2개 압수
(2) 작전의 목적 : 핸드폰 압수
<이재선 정신병원 입원사건>과 핸드폰이 무슨 관련
핸드폰 : 각종 개인 자료, 인적네트워크
3) 10.29일-촛불 2주년 : 분단경찰서 출두
"이재명 구속하라" vs "이재명은 무죄" 장외전 후끈(연합뉴스)
4) 김혜경
11월 12일 경찰 출석하는 모습
경찰, 이재명 부인 2일 두번째 소환. 이재명 부글부글 이재명 "전쟁터에 아내까지 끌어놓고 비겁한 사람으로 언론플레이" 2018-11-01 16:53:43
경찰이 2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를 공개소환, 이 지사와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중 략-
판사 출신 이정렬 변호사는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비난한 '혜경궁 김씨' 계정의 주인으로 김씨가 유력하게 의심된다며 김씨를 고발했다. -중략- 그는 그러면서 “증거가 없으면 아닌 거다. 경찰은 공식수사관만 최하 30여명을 편성했다. 내가 반란군인가? 특검도 아니고 대한민국 경찰 역사에 이런 규모가 있나? 무죄 추정 원칙이 있다. 증거가 없으면 무죄다”며 “내가 만인의 공적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5) 누가 경찰을 지휘할까?
검찰 송치·부인 경찰조사..이재명 지사에 직접 듣는다 - mbc
입력 2018.11.02. 20:40수정 2018.11.02. 21:45댓글 1595개
◀ 앵커 ▶
지사님이 계속 지금 경찰 수사에 대해서 표현을 하시는게 짜맞추기다, 먼지떨이다, 어제 그런 표현을 쓰셨는데 사실 지사님은 여당 소속의 현역 도지사란 말입니다.
-중 략-
[이재명/경기도지사] "제가 듣기로는 제가 박근혜, 이명박정권 때도 경찰의 수사를 많이 당했습니다마는 이런 식으로 언론 플레이 하는 경우를 본 일이 없습니다. 경찰이 왜 수사를 해서 죄가 되면 기소 의견으로 넘기고 죄가 안 되면 무혐의하면 되지 무혐의 의견 송치하면서 왜 그렇게 토를 다는지도 모르겠고 또 이 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인데 무슨 부정부패 사건도 아닌 걸 변호사 자격 가진 경찰 간부 4명에다 무려 30명이 넘는 수사단을 구성해서 이렇게 정말 먼지 털듯이 수사하고 또 언론 플레이 심하게 하고. 그런 점이 이해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 앵커 ▶
거기에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이재명/경기도지사]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 트위터 계정 얘기만 해도 제 아내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난리를 치겠습니까? 또 이 사건도 왜 저에 대해서만 이렇게 수사단 규모라든지 과도한 언론 플레이라든지 정치적 편향이라든지 심하게 얘기하면 참고인들에 대한 겁박 행위 또 예를 들면 허위 공문서 작성에 해당 되는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엉터리로 써 놓는다든지 수사 기밀 유출된다든지 하는 얘기를 왜 나오게 합니까? 오죽하면 제가 경찰을 고발하겠다 그런 얘기를 하겠습니까?
6. 손석희 너마저
이게 모두 정신질환 의심자를 방치한 결과입니다
가족들이 안 나서면 행정관청이라도 나서야 하는데..
1) 손석희의 메인뉴스 댓글공격(10.24)
(1) 아주 공격 댓글 3개 선택
당신 논리대로라면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의심되는 사람은 다 범죄자라는 논리입니다.
도지사님 살자고 고인이 된 형님 모욕하고 피해자 이용하는 건 좀 비인간적이지 않나요?
인권변호사 했던 거 맞아요???
(2) 댓글 이용 공격 : 이재명이 꼼수 부린다
기자 : 이재명 지사가 친형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 이 사건을 이용하는 거냐라고 했고...
손석희 : 아무래도 그 건이 좀 연상이 되기 때문에, 가족 일이, 그래서 일부러 이렇게 올린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만한 실수긴 하네요.
(3) 메인뉴스 댓글공격의 문제
악성 댓글로 정권 표적 공격 가담
신뢰도 1위 jtbc 손석희의 뉴스 꼬라지
이재명의 뜻, 완전 무시
(4) 손석희,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홍석현?
주제 선정 타당성 : 꽝
공정성과 객관성 : 꽝
뉴스 해석력 : 꽝
손석희와 기자 : 악플 해설사 역할
2) 이재명 글 이해
(1) 엄마-뒷집
(2) 오래가장-미국 사례
(3) 이재명-형 : <치료+안전관리> 가장 중요
이게 모두 정신질환 의심자를 방치한 결과입니다
가족들이 안 나서면 행정관청이라도 나서야 하는데..
3) 대상화 100년, 트라우마 치유센터 필요
(1) 식민지-분단, 조폭체제 100여년
대상화-국민화-졸개화 100년 : 착취, 통치 대상
학살, 동원, 감시, 체벌, 간첩조작 대상
새끼박정희-양진호가 우글대는 나라 : 악마적 이기주의
가정, 학교, 군대, 직장 : 90%는 상처 분노
한국인 70% 이상 : 갑질, 돈질->농락/제압
내가 만난 사람 3/4은 상처받은 인격-주체성
상처투성이, 트라우마 없는 사람이 드물 지경
외로운 늑대
(2) 두려움 : 정신-심리-인간에 대한 무지
미국초등-심리학
미국 중학생(15)-한국 석사(심리치료사) 심층 대화(10월)
(3) 한국인의 반 이상 심리 상담, 치유 필요
불원간 병원의 반은 심리치유소로
국가 차원 트라우마/정신질환 관리시스템 필수
7. 문재인이 보인다
1) 공공연한 악마몰이
(1) 이재명 표적
집권당 경기지사
촛불주권자의 압도적 관심
촛불혁명 리더 공개 토사구팽
(2) 대부분 억지 사건, 사적인 일, 사소한 일
경찰 “이재명 강제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의견’ 송치”
[중앙일보]입력 2018.11.01 21:20수정 2018.11.01 22:03
-전 략-
경찰은 이 지사에 대해 접수된 고발 혐의 7가지 중 ▶친형강제입원과 관련된 직권남용 및 허위사실 공표 ▶검사를 사칭한 사실이 없다고 한 허위사실 공표 ▶대장동 개발에 따른 수익금이 확정되기 전 확정된 것처럼 공표한 허위사실 공표 등 3가지만 기소 의견으로 판단했다. 나머지 ▶여배우 스캔들 관련 허위사실 공표 및 명예훼손 ▶조폭 연루설 ▶일간베스트 활동 등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달았다.
(3) 경기 경찰의 경기도지사 농락 수사
(4) 선거 3일 전, KBS-김부선 스피커(6.10)
(5) 선거 끝나자 SBS 공격
(6) 민주당-정치권, 악마몰이 구경
(7) 언론, 2년 동안 김부선 스피커 역할
(8) 이 모든 일을 일으킬 수 있는 곳은?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명, 19일 김포시의원 3명, 21일 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명, 19일 김포시의원 3명, 21일 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사진=안민석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처)
가장 최근에는 안민석 의원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해철 의원 지지를 피력하는 글을 등록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전 의원의 관계와 이력, 본선 경쟁력 등을 이유로 들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의리로 지켰고, 문재인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후보이기 때문에 지지선언을 했다. 본선에서 변수 없이 가장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청와대 민정수석, 재선 국회의원, 경기도당 위원장 경험과 능력을 갖춘 후보다. (그렇기에) 화끈하게 전해철을 지지한다. 이왕이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좋다. 기왕이면 의리있는 사람이 더 좋다. 전해철 파이팅.'
전해철 지지선언
전해철 측 : 경기도 국회의원 38명 중 80%
3.13 : 경기도의원 66명 중 53명(80%)
3.14 : 수원시의원 12명
3.19 : 김포시의원 3명(1명 거부)
3.21 : 경기노동연대(50개 노조)
3.26 :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누가 이들을 묶을 수 있을까?
<문재인=민주당=전해철> 공식 : 이재명을 반대한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 하나같이 노팔이, 문팔이, 의~리
유독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서만 일어난 현상
불공정 경선, 조직동원선거, 당 분열행위
이재명 출마선언(3.27)
공격 개시!(3.29)
전해철 지지 기초의원들, '몸' 발언 이재명에 "사과하라"
송고시간 | 2018/03/29 18:13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 전해철(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지를 선언한 경기도내 기초의원들이 29일 같은 당 이재명(전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일명 '몸' 발언에 대해 "성적 희롱"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 의원을 지지하는 기초의원 10여명은 이날 오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재명 예비후보가 28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전 의원 지지를 선언한 도의원과 시·군의원에 대해 '몸을 뺏으면 마음을 줍니까'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우리의 자발적 정치 의사를 폄훼했다"고 비난했다.
-중 략-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및 시·군의원 사이에서는 전 의원 지지 선언이 잇따랐다. 이와 관련해 이 전 시장은 전날 의정부 경기북부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음을 얻어야 정치 아닌가, 몸을 뺏으면 진짜 마음을 줍니까. 몸을 뺏기면 마음이 떠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전 의원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발적으로 지지 선언한 분들을 마치 권력에 굴종해 몸을 빼앗긴 것처럼 폄훼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2018. 5. 22. -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자신의 형수에게 폭언을 한 이른바 '형수 욕설 파일'을 놓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거듭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가라앉을 기미가
녹음 공개(5.24)
자유한국당, 이재명 ‘욕설 음성 파일’ 공개해
등록 :2018-05-24 15:52수정 :2018-05-25 10:20
자유한국당이 24일 당 공식 누리집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욕설이 담긴 녹취파일을 공개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갈등을 빚은 친형 부부에게 한 욕설이 녹음된 것으로, 앞서 지난 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경기 지역 필승대회에서 “(욕설 파일을) 유세차에 틀어놓으면 경기도민들이 절대 안 찍는다. 3%도 못 나온다”고 공세를 펼친 바 있다.
효과 별무 : 역효과(한겨레)
욕설 이해
형의 인륜파괴에 대한 분노
이재명의 대부분 욕설 이해
분노는 정치인의 제1조건
불의/반인륜에 분노할 줄 아는 사람
스테판 에셀(93세). 분노하라(2010) : 7개월에 200만부(32쪽)
남경필 실종사건: 이재명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이재명 vs 이재명
당홈페이지에 이재명 얼굴(광고)
반촛불세력의 시대착오
반공주의 : 네가티브-마녀사냥=적개심(6대 의혹)
촛불혁명 : 포지티브-민주공화국 열망
자유한국당-필살기, 촛불-마녀사냥(나쁜놈들!)
마녀사냥 vs 희망 경기(성남)
문빠 총궐기(6.7) : 이재명은 사퇴하라!
야음을 틈타 : 6.7부터 깜깜이 선거
이재명은 사퇴하라!
'이재명은 사퇴하라' 실검1위 운동..'친문' 성향 커뮤니티 총출동
입력 2018.06.07. 15:55 댓글 5051개
6.7 총공격(6.7~13) 신호탄
핵폭탄 김부선 : 강력 대권주자+여배우 스캔들
5월 29일(D-15) : 김영환, 김부선을 불러내다
김영환이 제기한 이재명 ‘형님·일베·여배우스캔들’ 의혹…이재명 해명 보니?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5-30 08:23수정 2018-05-30 08:34
김 후보는 “국회의원 20년 하면서 국정감사도 해봤고 청문회도 해봤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며 “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분개했다.그는 “형수와 형에 대한 막말, 형을 공권력을 이용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했던 의혹, 조폭 관련 의혹, 여배우, 혜경궁 김씨, 일베 관련 논란이 있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며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게 부끄럽다.내가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토론해야 한다는 게 너무나 부끄럽다. 반듯하게 살아서 미안하다. 난 전과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욕할 자격이 있나. 탄핵하고 촛불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 어느 나라의 지도자가 이런 막말과 가정파괴 등의 일을 해놓고 지사가 되겠다고 돌아다니나”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김부선 씨가 '이재명 후보가 2007년 12월 나를 찍은 사진이 맞다'고 확인해줬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그것(사진)을 찍을 때 여배우의 가방을 들고 찍었다고 한다. 그 사진을 찾고 있는데 김부선 씨가 그걸 확인하면 이재명 후보가 사퇴하겠는지 물어봐달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김부선의 ‘인천 앞바다 사진’ 저작권자 ‘김시내’ …그는 누구?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자와의 스캔들을 입증한 근거로...담배 들고 찍은 사진의 저작권자가 `김시내`로 돼 있느냐"고 묻고는 "그러면 이재명...
"이재명은 사퇴하라."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문구다. 이재명 후보의 오랜 지지자였다고 밝힌 한 병원 이사장이 공지영 작가의 이름을 빌어 밝힌 고백의 여파 때문인지, 이 같은 구호는 실시간검색어의 상위권에 오르며 세간의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중략-오랜 기간 이재명 후보를 차기 대선후보로 여겨왔다고 밝힌 그는 공지영 작가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이 이사장은 공 작가로부터
▷이재명과 김부선의 성관계는 사실이다
▷주진우 기자가 중재해 문제를 해결했다
▷주진우가 “내가 이재명을 살려줬다”고 얘기했다등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설명했다.
-중략-“샘 전 다 못참겠어요 제가 아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 이재명 너무 기막히게 거짓말 해요 나 이니 위해서 이재명 까는 게 맞다고 봐요저 싫으면 여기서 바이 ~하세요 저 인간 참으로 몹쓸 사람이네요ㅡ” (공작가님 메시지 토씨 하나 안고치고 그대로 옮김)-중략-
“새벽에 성당에서 기도를 하는데... 천주님께서 나란 사람 성격 잘 아시는데 날 그 자리에서 주진우에게 그 얘기를 듣게 하셨는지 모르겠다. 창윤씨 위해서 기도를 했다”
‘이재명 스캔들’만 82%? 정상적인 선거 방송일까방송사들이 ‘정부‧여당 논란’ 중에서도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만 얼마나 큰 비중을 할애했는지 살펴보면 더 충격적입니다. ‘정부‧여당 논란’의 대부분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로 구성됐는데 이는 ‘선거 방송=여당 논란=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이라는 기형적인 구도를 의미합니다. 4월, ‘선거 방송=드루킹’을 의미했던 상황과 똑같은 일이 선거에 임박해 반복된 것입니다.
특히 TV조선과 채널A가 심각합니다. TV조선은 ‘이재명 스캔들’만 3일 간 무려 128분을 방송했고 이는 전체 선거 방송 중 82%에 이르며 ‘정부‧여당 논란’ 중에는 97%에 해당합니다. TV조선에게 ‘선거 방송’은 곧 ‘이재명 논란’이었던 것입니다.
TV조선
MBN
채널A
JTBC
YTN
연합뉴스
TV
이재명 스캔들
128분
77분
141분
15분
54분
12분
‘정부‧여당 논란’ 중 비중
97%
96.3%
94%
55.6%
100%
100%
전체 선거 방송 중 비중
82%
40%
61.3%
22.4%
34.8%
27.9%
△ 종편‧보도채널의 ‘이재명 스캔들’ 방송 비중(6/8~6/10) ⓒ민주언론시민연합※8일, 김영환 후보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추가 폭로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 형수를 대동해 ‘형님 강제 입원’ 등 다른 의혹까지 제기했고 방송사들이 이 기자회견을 다뤘기 때문에 ‘이재명 스캔들’에는 ‘형님 관련 의혹’을 다룬 방송도 포함되어 있음
김 씨는 1983년에 필로폰을 복용하고 적발된 전력이 있다. 이후 1986년(마약), 1990년(대마), 1998년(대마)에도 입건된 바 있다. 2004년 대마초를 피워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것을 포함하면 마약전과만 5차례에 달한다.-중략-이 당선인 측은 2007년 당시 김 씨와 첫 인사를 나눈 뒤 몇 차례 집회에서 김 씨를 만났지만, 그때마다 김 씨가 대마초를 권유하고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주장했다.당시 김 씨는 사진을 함께 찍자고 요청했지만, 이 당선인은 거절했다고 한다.
-중 략-
이재명 당선인 측에 따르면 김 씨는 2016년 1월 27일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어젯 밤에 세게 써서 하이(High) 되는 바람에'이재명'이라고 썼다,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한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돼 있다. 여기에 나오는 '하이 됐다'는 부분은 약을 많이 써서 환각 상태가 됐음을 의미하는 은어로 알려져 있다. "어젯밤에 세게 썼다"는 부분은 그 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씨 자중자애 하십시오. 하늘이 다 알고 있습니다"라고 '이재명'을 실명 공개한 대목을 말한다.이전까지 '총각', '동갑내기 정치인', '시장선거 출마자' 등빗대서 말하다가 이날 이 당선인의 직접 이름을 써서 직접 비난한 것이 환각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라는 게 이 당선인 측의 관측이다. 하지만 언론에 공개된 주진우-김부선 사이의 통화 내용에는 이 부분은 누락돼 있다.
-중 략-
대마초를 피운 상태에서는 충동조절이 안 되기도 하고 피해의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 윤흥희 교수(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의 '북한이탈주민 마약류범죄 실태와 대책'(2010년) 논문에도 "대마 흡입 시 혼돈, 사실의 왜곡이 뒤따른다. 또한 우울증, 공포, 불안이 심해지며 다량 사용 시 환각까지도 느끼게 된다. 장기간 사용 시 내성과 심리적 의존이 심해지며 지나친 양을 사용할 때는 편집증, 정신질환과 같은 상태를 야기한다"고 기록돼 있다.CBS 노컷뉴스는 이에 대한 김 씨 측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이날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하는 한편, 문자와 음성메시지를 남겼지만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재명 ‘법적 대응’ 반격
김부선, 서명숙에게 도움 요청 : 주진우 연결
서 이사장은 “어느 날 김부선씨가 전화를 걸어온 뒤 펑펑 울었다. 페이스북에 쓴 글 때문에 이재명씨가 소송한다는데 곧 감옥갈 것 같다며 법적인 도움을 청해왔다”며 "얼마나 절박하면 그럴까 싶어 결국 주진우 기자에게어떻게든 명예훼손 소송을 안 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김부선→주진우 통화
김부선, ‘하이’(환각) 상태에서 ‘이재명’ 공격
자신의 잘못 인식
딸 양육비 문제 자문
좋지 않은 결과→이재명 탓→인신공격
위기의식
‘하늘이 알고 있다’ : 누구나 <불륜관계+거짓말(이재명)>로 이해
이재명 법적 대응 공언
서명숙에게 “곧 감옥 갈 겉 같다”며 울면서 도움 요청 전화
주진우에게도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
두 가지 조치
최초보도 국민일보에 기사 삭제 요청
공개 해명, 이재명에게 공개 사과
국민일보 기자 협박→기사 삭제
[친절한 쿡기자] 김부선씨, 어제는 고맙다고 하셨잖아요
입력 : 2016-01-28 17:23/수정 : 2016-01-28 21:58
-전 략-
사건의 시작은 이랬습니다.저는 어제(27일) 오전 11시36분 ‘김부선 “성남 가짜 총각, 부끄럽지 않냐” 이재명 공개 저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출고했습니다. 김부선씨와 이재명 시장이 SNS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이슈를 처음으로 보도한 것인데요.-중략-기사가 나가고 1시간여 뒤 쯤 김부선씨는 항의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비웠던 터라 한참 뒤 연락이 닿았는데요. 김부선씨는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기사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삭제 요청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먼저 “개인적인 공간인 SNS에 푸념 식으로 남긴 글인데 아무런 사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면 어쩌나. 이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글에서 언급한 ‘성남 사는 가짜 총각’은 이재명 시장이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중략-내부 논의를 거친 끝에 결국 삭제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중 략-
그런데 통화가 이상하게 흘렀습니다. 애초 김부선씨는 제게 “기사가 삭제되면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한 약속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권 기자에게 원죄가 있다고 본다”며 “소송이 시작되면 책임을 면치 못할 것 같다”고 번복했습니다. ‘개만도 못한 자식’이란 표현이 담긴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찾아달라는 부탁도 덧붙였습니다. 어리둥절할 뿐이었죠.자다가 정신없이 받은 전화였습니다. 통화를 마친 뒤 지인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니 김부선씨 페이스북에 제 실명이 거론됐더군요. ‘개만도 못한 자식’ 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함께 언급한 겁니다. 그 글에는 “언론이 썩어 문드러졌다” “이러니 기레기라는 소리를 듣지” “더러운 기레기들 같으니”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