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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 목요일

MIT 천재박사가 '미국 부정선거'를 증명해버린 충격 상황 | 신세기TV

 MIT공대의 한 통계학자가 이번 미국 대선에서의 선거부정을 증명해냈다.

그리고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미국의 주류매체들은 선거부정을 고발한 한 우체국 직원이 그 사실을 철회했다고 허위보도를 냈으며 그 소식을 들은 그 우체부는 유트브에 자신은 그런 적이 없다고 해명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물론 미국 주류 언론들의 소리를 그대로 받아쓰고 있으며 중국 공산당의 입맛에 맞는 기사만을 써내는 한국의 좌우익의 주류 및 비주류언론은 이 기사를 아무런 사실 확인도 없이 그대로 방송하고 있다.

여기에 페이스북, 트위터까지 부정선거에 개입한 정황이 보이고 있다.

그런데, 다음 주면 아마 승부가 사실상 뒤집어질 것이다.

위스콘은 재검표가 진행 중이며 노스캐롤라이나, 네바다, 조지아 등 등의 트럼프가 졌다고 여겨졌던 지역에서 부정선거가 증명이 될 것으로 보이고 415부정선거 사건접수 이후 단 한 차례의 수사가 진행되지 않은 한국의 상황과는 달리 미국은 바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대법원까지 가는 상황이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때까지 가 봐야 진짜 미국의 46대 대통령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부자들도 트럼프를 지지하고 나섰다.






























출처: https://youtu.be/CA4j8WB2h8w





출처: https://youtu.be/AHoIz_mSqfA


펜실베니아 뒤집어졌다! 트럼프, 스모킹건 잡았다!

출처: https://youtu.be/rIM4NoOOQjg



트럼프 판세 대역전! 연방정부 핵심인사 전부 줄섰다!




2020년 11월 11일 수요일

개(dog)도 부정투표한 개판 선거로 치닫는 미국의 대선!

 개(dog)도 투표를 해버린 개판부정선거가 된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의 증거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갈수록 아주 점입가경이네요!

미국과 한국의 주류언론에서는 부정선거 소송이 진행되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시가 떨어졌다는 뉴스 자체가 나오지도 않고 있지만, 아마도 다음 주 정도에는 사실상 승부가 뒤집히고 대법원까지 가는 상황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공화당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뭉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415부정선거에서 저들이 어떻게 한국부정선거에 개입했는지를 파악하고 트럼프 행정부가 준비를 하고 있었던 같습니다.

415부정선거때와 같은 얘기가 나오있고 미국에선 그 대응도 척 척 진행되고 있네요!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415부정선거는 그 중심인물이 현재의 집권세력이고 미국대선은 소위 말하는 딥스테이트 세력 중에 친중글로벌리스트세력 및 민주당 세력들이라는 점이라는 것이 있고 같은 점은 둘 다 중국공산당의 개입이 강력하게 의심된다는 것입니다.

과연 트럼프가 대법원까지 가서 부정선거를 증명해내는지 끝까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YjLv6PGzobQ








출처: https://youtu.be/-YQVGdrokfM


출처 : https://youtu.be/VsJeQjFJMKY


출처: https://youtu.be/A8B9snQAKNM



2020년 9월 23일 수요일

전국 사전투표율, 12%가 진실, 26.69%는 조작 (원본영상: sur-vie)

애국 국민 여러분!

보시게 될 영상에서 매우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4.15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자수의 비율이 오히려 2016년, 제 20대 총선 때 보다도 훨씬 더 낮다는 사실입니다.
2016년 20대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유을 12.19%입니다. 그리고 2020년 21대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율은 26.69%라고 중앙선관위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20대 총선 보다 무려 2.19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샛빨간 거짓입니다.
우선 짧은 영상을 보신 후 더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본영상은 유튜브 채널, sur-vie에서 인용, 편집을 하였습니다.

sur-vie께 감사합니다.

~ 영 상 ~

영상에서 보셨듯이 부천 신중동의 2016년 사전투표자수는 8,435명입니다. 그러나 지난 4.15 총선에서는 실제로 그 숫자가 7,000여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2016년 보다도 약 17%나 줄어든 수치입니다. 즉, 부천 신중동의 이 수치는 지난 4.15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비율이 26.69%라는 중앙선관위의 발표가 모두 새빨간 거짓이란 것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21대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비율은 오히려 20대 총선보다도 훨씬 더 낮은 10%대 입니다. 잘 봐 주어도 결코 12%대를 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반복합니다.
4.15 총선의 전국 사전 투표 비율은 10%대입니다.
잘 봐주어도 결코 12%대를 넘지 않습니다.
그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부천신중동 사전투표소에서 이틀 동안 실제 투표자에게 나눠준 비닐 장갑의 갯수가 관내, 관외 모두 합쳐서 정확히 7,000여개라는 아르바이트 생의 증언입니다. 이 숫자는 지난 20대 총선의 사전투표자수 8,435명 보다도 오히려 1,435명이나 더 줄어든 숫자입니다.
2. 그 수가 줄어든 이유는 사전투표가 치뤄진 지난 4월 10일, 11일은 전국민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안하여 바깥 출입을, 극도로 삼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중앙선관위는 전국 사전투표소의 CCTV를 모두 가려버렸습니다. 실제로 사전투표를 하는 투표자수를 아예 보지 못하도록 차단을 한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 영상은 이미 저희들이 지난 번에 올린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난 4.15 총선의 전국 사전투표 비율은 잘 봐 주어도 12%를 결코 넘지 않습니다.
중앙선관위의 26.69%는 샛빨간 거짓입니다.
그 조작된 유령투표지 숫자가 적어도 5백만장 이상입니다. 일부에서 회자되고 있는 2백만장, 3백만장 보다도 훨씬 더 많은 숫자의 유령투표지를 저들은 중국에서 인쇄를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4.15 총선, 사전투표의 진실입니다. 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투표 통합명부'를 열어보아야 합니다.

시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Al4Xi_KmTk8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