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사망설 VS 415 부정선거
선거에서 야당이 대패를 하고 망연자실해서 한 참을 멍하니 있었다.
아~!
이제 노회찬 의원의 죽음에 관한 진실도 영원히 밝힐 수 없는 것인가?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지역에서도 내가 살고 있는 지역구만이 경기도에서 야당이 승리하고 나머지는 거의 전패를 했다.
아마도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가 이 지역에서 '전민정수석 조국은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말하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던 것도 근소한 차이로 야당 후보가 승리하는데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한다.
중공의 우한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매체에서 윤석열, 조국 관련 이슈를 사라지게 했지만 이 지역에서는 내가 사람들에게서 잊혀진 조국을 그 피켓을 들면서 소환해냈다. 그리고 울산지역에서 반드시 부정선거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내 글이 울산선거관리위원회가 신고하는 바람에 그 글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그 지역에서는 김기현 같은 야당후보가 석권했다.
지금 부정선거 논란이 유튜브, SNS 등에서 뜨겁다.
그리고 갑자기 김정은의 유고설이 중공과 일본을 통해서 들어왔다.
솔직히 나는 김정은의 유고 소식은 대외적인 위기를 조장해서 남한의 부정선거 의혹을 잠재우고 남한이 1당 독재국가로 가도록 하기 위한 문재인 정권, 김정은 정권, 중공 간의 작전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걸 잠재우는 것이 참 쉽지가 않다.
이준석, 장재원, 정진석 그리고 일부 합리적 보수를 표방하는 유튜버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민경욱 의원, 김소연 대전 후보와 유튜버 사람들을 공격하면서 부정선거 논란을 정권과 언론매체에서 모른 척하고 싶어도 도대체 제대로 되질 않는다.
그리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특히 QR코드 관련 이슈가 뜨면서 선거법 위반이므로 이번 선거가 원천무효라는 주장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민경욱의원은 증거보존 신청을 했고 검찰에 고발까지 할 것이다.
그가 수개표를 통해서 선거부정을 확인한다면 아마 작년 조국관련 사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또 다시 양분되어 투쟁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
왜냐하면 바로 그것이 우리가 입법, 사법, 행정, 언론, 교육까지 모두 장악한 슈퍼 좌익독재 초독점 권력의 출현을 막고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는 길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s://youtu.be/ZQLkTrsgfcg
출처2: https://www.youtube.com/watch?v=pljDxpR6XUc
출처1: https://youtu.be/fNKUo8X4XOY
출처: https://youtu.be/DN2dowKj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