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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4강 노문동색, 돈황제를 위하여

올해는 신년 벽두서부터 대통령 문재인이 헛소리로 시작했다.

위안부 할머니관련 한일간의 합의가 양국 간의 공식적인 합의라는 헛소리부터였다.

뭐!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한일간의 위안부 합의는 공식적인 합의도 아니뿐더러 선언적 의미의 합의일 뿐이다.

박근혜정부 때의 외교부장관 윤병세는 위안부합의에 어떤 공식적인 사인을 한 바가 없다.

오직 당시까지는 나도 대통령으로 인정했던 소통령 문재인의 입에서 인정된 국가간의 공식적인 합의였다.


그 일을 비판한 일 때문에 문재인 패거리로 부터 신년초서 부터 문재인 패거리들로부터 엄청난 공격에 시달렸었다.

다행히 별 일 없이 지나갔지만, 그 일로 인해 나는 문슬람인들이 단순한 팬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 일부는 좀 합리적인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노무현과 문재인에 신도화가 이미 이뤄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그런 성격과 행동들이 제대로 나타난 것이 운동권과 그 NL들이 주축이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 부부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이다.

그리고, 지난 5월 17일, 18일 있었던 08hk__kim 트위터 계정주 관련 국제공조수사요청이 법무부에서 자체 반려된 매우 이례적인 사건(미연방법원에서 한국인 트위터사용자에 대한 수사에 협조하라는 판례가 2015년인가? 정도 이미 있었음)가 있었고 성남시분당경찰서의 황당한 수사, 그리고 삭제된 계정에서 도대체 어떻게 경찰은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는지, 국가 공영방송이 선두에서 이재명 지사관련 공정성이 결여된 기사를 써낸 점 등을 돌아봤을 때, 문슬람정권이 이런 사태에 대한 핵심세력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일이다.

물론 문슬람과 이재명경기도지사에 함께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애써 부정하고 외면하려한다.


그리고, 이 외에도 정권이 이런 일련의 사태에 관련되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들이 수도 없이 있다.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는 삼성엑스파일의 또 다른 영웅, 영원한 노동자들의 벗! 노회찬이 제자리 멀리뛰기 부문 세계신기록을 2배 이상을 넘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자살로 선포된 죽음을 맞았다. 이 역시 경찰들의 비정상적인 수사와 노회찬관련 드루킹 재판을 봤을 때에 정권이 배후가 되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노회찬 의문사 사건 관련 드루킹 재판은 증거도 재판정에 제대로 제시되 나오지도 않고?, 증인도 없고?, 돈을 주고 받았다는 시기도 다르고? 이런 어디 중세 유럽의 종교재판에서나 있을 법한 21세기 코메디재판 이게 바로 이 것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보다는 훨씬 더 엄옥한 문재인 시대의 모습이다.

그리고, 금년 후반기에는 사상 최대의 삼성바이로직스 분식사기 사건이 있었지만, 단돈 80억에 다시 상장되는 황당한 상황이 계속됐다. 정권의 역할없이 가능한 일인가?


생각해보면 한 숨만 푹푹난 한 해였다!


개인적으로 연초에는 위안부할머리 관련 문재인의 헛소리관련해서 문슬람들과 SNS에서 일주일 밤낮을 싸웠었고, 후반기에는 이재명경기도지사 동지를 지켜내기 위해 SNS에서 그리고 집회현장에서 투쟁했었다.

또, 나름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일터에서 과로 쓰러져 죽었다는 소식을 접했었고 한 사람의 인력을 아끼는 것이 사람의 목숨을 아사가는 것이라는 것을 목격했다.


나에게 올해는 촛불혁명 때의 희망이 꺼지고 죽는 해였던 것 같다. 멀리는 노회찬 의원의 죽음이 그랬고, 문재인 정권에서 이재용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기 사건이 그러했으며, 가까이는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과 나와 일하던 동료의 죽음이 그랬다.

또, 몇 주 전에는 페이스북에서 내가 주욱 올렸던 글들이 문슬람거리들의 집단 허위신고로 인해 사라지는 2개월 분의 글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글들 하나하나를 소명했었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외국계인 페이스북은 진상을 조사한 후 그 글들을 모두 복원시켰다.

예전에 네이버에 올린 글이 특정인의 신고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게시물 작성자에게는 전혀 알리지도 않고 일방적인 삭제를 해버린 네이버의 횡포를 생각하면 이런 나라, 이런 사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서글퍼진다.

그리고, 나는 아고라가 폐쇄되는 다음달에는 본격적으로 해외 사이트에 글을 게재할 생각이다. 비록 형편없는 영어 실력이고 수십년 만에 접하는 해외 사이트지만 외국의 사이트에 글을 게재하고 활동을 이어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왜? 국내의 포탈은 1% 기득권과 앞잡이들세력들이 아주 제멋대로들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국 사이트도 통일교와 관련된 사이트는 피하는게 좋다. 통일교, 자유아시아방송 등은 과거 중앙정보부의 해외 민간정보책이었다. 통일교가 중앙정보부 창시자 김종필, 박정희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은 프레이저 보고서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 옛날 일제시대 때에 독립운동을 하러 해외로 떠났던 사람들처럼 기득권과 앞잡이들의 이익을 더 위하는 정권이나 국내포털 보다는 해외사이트를 통해서 사기와 날조가 판을 치는 현재의 남한 현실을 알리는 것도 좋다고 본다.


내년에 현정권은 정권유지 자체에도 숨을 헐떡거려야할 것이다. 그리고, 내 후년 총선의 공천여부가 결정되고 나면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이 과연 존재할까? 또, 문슬람인들 외에는 다 떠나버린다면 과연 그 당이 민주당일까?

이런 생각도 들지만, 나는 다음달에 민주당에 가입할 생각이다. 물론 이재명경기도지사의 지지자들과 동지들에 대한 당부가 있어서 이지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데 나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흔히 양대 파시스트세력(반공주의 파시스트와 운동권 파시스트)들은 '세력이 뭐 어떻다!', '당과 ~~에게 ~~하기 위해!' 이런 말들을 아주 서슴없이 그것도 카메라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당당하게 얘기한다.

그들에게서 이 나라의 주권자들에 대한 생각이 기본이라면 있을 수가 없는 말들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당이라는 것도 정치인이라는 것도 주권자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치적인 우두머리나 당에 대한 충성 등이 기준이 되는 것은 독재국가, 파시스트국가, 공산국가에서 있을 법한 언어나 행동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치 정당들은 당명만 민주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등 등 일뿐이지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하나같이 민주주의 입에 걸고있는 행동은 파시스트들이다.


그렇지만, 한국사회에서 아직까지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 사라지지 않은 곳이 있다면 솔직히 얘기해서 민주당내에서 이재명 지지자들과 민주평화당 정도의 일부 세력과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있는 일부의 사람들(정청래, 강동원, 김현 등과 문재인이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되는데 펄쩍 뛰었던 분들 정도)일 것이다.

* 정청래 전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등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동지에 대한 공격에 나섰던 것은 자기들이 정치적 생명을 위해 어쩔 수가 없었을 것으로 본다. 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 보다는 훨씬 더 엄혹한 문재인 정권 하에서 정치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인 행동이었을걸로 본다.*


그리고, 아직까지 더불어민주당이 가지고 한국민주주의 상징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당을 지키거나 우두머리에게 충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권자를 위해 마땅히 지켜져야하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나도 한표의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더불어 민주당에 가입할 것이다.


주권자를 위해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야지 왜? 당에 충성하고 우두머리를 숭배해야하는 것인가? 우두머리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는 집단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민주당에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이 나의 입당 이유다!

그리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동지를 지지하는 여러 동지들에게도 말하고 싶다! 민주당이 당원을 생각하는 것이고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주권자들을 생각해야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적어도 대통령이 되거나 한 지역구의 국회의원이 될려고 하는 사람일지라도 자기를 반대하는 주권자이건 찬성하는 주권자이건 간에 그들을 아우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최소한 아우를려고 노력이나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자격이 있는 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 문재인이 어떤가?

백의 종군을 먼저 얘기한 경기도지사 동지에게는 눈길 한 번을 주지 않고, 김경수에게는 그 먼리 창원까지 날아가선 친히 영접하면서 위무까지 했다.

또, 1% 경제기득권을 대표하는 이재용 인도까지 날아가서 친히 핸드폰에 싸인까지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고 김용균씨가 그렇게 만나달라고 간청하고 애원을 해도 눈길 한 번을 안주던 대통령 문재인!

입에는 민주주의, 차별 해소 등을 얘기하지만, 대통령으로서 하는 행동은 각 종 차별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고 김용균님의 모친 등 유족을 만나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런 사람 약올리는 듯한 표현은 도대체 뭔가?


내년에 좀 더 나아졌으면 하지만, 사실상 가능성은 거의 없다!

김정은은 남한에서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문재인의 손을 맞잡지 않을 것이다. 그건 당연한 거다.





https://youtu.be/7BhTtt6NoBc



최상천의 사람나라 64강

노문동색, 돈황제를 위하여


1. 돈황제 이재용을 위하여

1) 이재용 삼성전자 탈취작전에 국가 총동원 지원

(1) 박근혜와 국민연금공단

(2) 법원: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
특검 12년 구형: 특가법, 재산해외은익 50억 이상 10년↑

(3) 문재인: 이재용 모시기
재판 중인 이재용-돈황제를 인도로 ‘찾아가는 대통령’
북으로 모시는 대통령
로직스 상장 유지

2) 한국거래소: 상장 유지 결정
(1) 회계사기 48억, 과징금 4천만원 경남제약은 상장폐지
(2) 회계사기 4조5천억(938배), 과징금 80억(200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유지

3) 언론: 범죄은폐, 상장유지 긍정 보도

2. 이재용-정권의 공동범죄

1) 작전: 이재용의 삼성전자 탈취작전

2) 목적: 삼성전자주식회사⟶이재용 사유물
(1) 희대의 범죄: 0.7%주식⟶삼성전자 황제
(2) 동양적 專制(oriental despotism) 재현
총수=황제: 총체적 지배
직원: 총체적 노예; 헌법적 권리, 노동권 부정

3) 방법
(1) 온갖 사기, 불법 동원
(2) 삼성의 총체적 관리
국가권력: 정치권, 사법부, 검찰
언론도 광고-접대로 총체적 관리

4) 범죄 구성
(1) 주범: 이재용
(2) 종범: 삼성 미래전략실(범죄전략팀)
(3) 공범: 박근혜~문재인 정권
① 범죄 공조
② 정권의 주식 지분-주주권 행사 포기
국민연금이 삼성전자 최대주주: 10.06%
정권-국민연금이 주권자의 주주권 유린

3. 범죄의 본질: 대한민국 기반 파괴

1) 시장경제체제 유린

(1) 주주 자본주의 유린
주식회사⟶ 대부분 5% 이하 지분으로 총수-황제체제
주주 자본주의(주식회사)⟶황제체제, 조폭 자본주의

(2) 시장경제 유린
두목 범죄: 불법상속, 횡령, 비자금, 뇌물
부장 이상 간부는 99% 범죄 앞잡이
사기회계(가라나라)

(3) 부당 내부 거래

(4) 중소기업 유린

(5) 노동권 부정: 무노조

2) 민주주의, 주권자 유린

(1) 이재용과 삼성: 슈퍼파워 인정, 초법적 대우, 대한민국 유일 프리패스

(2) 재벌 범죄, 노동법 위반 너무나 관대

(3) 노동자=대한민국 주권자⟶총체적 노예

(4) 전근대적 한국적 인간관계 재생산
동등한 계약관계⟶기업주/고용주(주)와 피고용자/근로자(종)
주인-노예관계(삼성, 양진호), 황제-신민(총체적 노예)
고용주-피고용자, 교수-학생 등 조폭체제, 주종관계

4. 노문동색, 돈나라 황제를 위하여

1) 주권자 열망 배신
(1) 노무현: 대~한민국(2002) 열망 배신
(2) 문재인: 촛불 열망 배신

2) 돈황제 봉대(奉戴)
(1) 노무현: 가족 총동원 이건희 리움 알현
(2) 문재인: 이재용 인도 봉대, 인도의 삼성전자 제2공장 1호 휴대폰 사인

3) 돈황제 범죄 공조, 면죄부
(1) 노무현: 삼성X파일 뇌물⟶도청사건
(2) 문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기회계⟶삼성전자 탈취작전에 공조, 면죄부⟶상장 유지

4) 노동자 뒤통수

노무현 정부 초기 노동정책 어땠나

• 배일훈

-중 략-

8월 구사대의 폭력으로 세원테크 이현중 사망, 9월 농민 이경해 할복, 10월 한진중공업 김주익·곽재규 자결과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이용석 분신, 11월 세원테크 이해남 분신 … 하반기에는 노동자민중의 죽음이 이어졌다. 이른바 ‘열사정국’이었다. 수많은 주검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야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의 유서) 라고 절규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노동자들의 분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자살로 인해 목적이 달성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화답했다.
노동운동 탄압에서도 노무현 정부는 이전 정부에 뒤지지 않았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 시기에는 각각 연평균 126명, 178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다. 이에 비해 2003년 한해에만 196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고, 이듬해에는 그 숫자가 337명으로 껑충 뛰었다.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2003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총 574억 원, 가압류 금액은 총 781억 원을 훌쩍 넘겼다. 손배가압류 역시 노동자들을 협박하여 투쟁을 제압하려는 것이었다. 노동운동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깊어졌다. 그리고 11월, 민주노총은 격렬한 거리투쟁에 나선다. ●(오늘보다 29호)

출처 : http://todayboda.net/article/7349

문재인
공기업 비정규직 제로시대 사기
김용균은 죽어도 안 만난다!


5. 노문동행, 대한민국에서 삼성제국으로

1) 노무현, 대~한민국에서 삼성제국으로
(1) 대~한민국(2002) 열망 배신
(2) 희망돼지저금통 사기
(3) 참여정부, 행정부 교육, 홍석현 프로젝트
(4) 건희제 리움 알현, 대연정
(5) 삼성X파일: 2005년 7월

2) 이명박, 박근혜
(1) 정경유착
(2) 국가 > 삼성-이재용

3) 주권자(200만, 5%)의 촛불혁명
(1) 국가권력 제압: 박근혜 탄핵, 구속, 재판
(2) 자본권력 제압: 이재용 구속

4) 문재인: 촛불 짓밟고 다시 삼성제국으로
(1) 양다리, 문어다리(천주교, 불교, 기독교)
(2) 이재용 인도 시중, 북한 동행
(3) 삼성바이오로직스: 2018년 12월 10일
(4) 이재용 범죄 면죄부, 성공 지원

6. 대한민국으로 갈 수 있을까?

1) 이재용이 만악의 근원: 대한민국 국기 파괴
(1) 삼성이 문제? 이재용 일당 강도짓이 문제!
(2) 만악의 뿌리: 주식회사⟶이재용 사유물

2) 삼성-재벌 해체 없이 대한민국은 없다.
(1) 일본제국 해체 핵심: 천황제 아닌 재벌 해체
(2) 삼성제국→대한민국 핵심: 재벌 해체

3) 삼성제국 해체: 의외로 간단하다
(1) 1과제: 재용이파 범죄 법과 원칙대로 처리
(2) 불법이득 환수: 불법이득 10배 환수법!
(3) 국민연금 등 연•기금 투자 주식 활용
(4) 그룹해체(전후 일본)⟶독립기업
제국(정치경제체)⟶전문기업
슈퍼파워, 조직범죄 사멸
재벌 부당 내부거래 단절: 공정경쟁
(5) 노동권 강화⟶총수가업에서 노자동반기업으로
이재명: 노동이사제, 노동경찰, 노동법원

4) 이병철제국⟶대한민국 기업(헌법)

5) 삼성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누가?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3강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https://youtu.be/OVkwn8KpmSs


최상천의 사람나라 63강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공장을 둘러봤다. 이어 특별한 사연을 가진 현지 근로자 두명에게 제2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휴대폰을 전달받았고, 뒷면에 친필로 서명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출처: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2872#08e1

[출처]문대통령, 이재용 안내 받으며 삼성 신공장 방문…‘1호 휴대폰’에 기념 서명|작성자톱스타뉴스2018.7.10.

인도 삼성전자 제2공장, 1호 휴대폰이 대한민국에 무슨 의미?
공장 해외 이전-건설 격려? 안티 대한민국 운동?
국사범 이재용을 인도까지 ‘찾아가는 대통령’!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일까? 삼성제국 꼬봉일까?(사실은 이재용의 꼬봉)





인도 삼성전자 제2공장으로 날아가서 삼성전자 인도 제2공장 1호 휴대폰에 사인까지 했던 문재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아무리 만나달라고 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양산 덕계성당의 文, '산타복장'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
[the300]크리스마스 휴가…"가족들과 성탄절 보낼 것"
머니투데이최경민 기자|입력 : 2018.12.25 09:0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24일 오후 8시 경남 양산시 덕계성당에서 성탄전야 미사에 참석했다.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덕계성당에서 발언을 하고 기도하는 모습, 산타 복장의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출처 :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8122508497688471&googleamp

文대통령 "고 김용균씨 유족 만나 위로 전할 의사 있다"
靑 "대통령 뜻 전달, 아직 유족 답은 도착 안해"
2018-12-28 14:28:11

-전 략-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위험의 외주화를 방지하는 김용균 법(산안법)이 어제 국회를 통과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오늘 태안 서부발전소 산재로 사망하신 고 김용균님의 모친 등 유족을 만나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4795

국사범 이재용은 인도까지 쫓아가서 만나고
비정규직 김용균들은 죽어도 안 만나고
휴가내고 양산 성당가서 산타쇼나 때리고
일 끝나니 ‘위로와 유감’ 운운하며
또 숟가락 들고 ‘위로 쇼’ 기획하고

이명박, 박근혜도 이러지는 않았다.


1. 12월 10일 극과 극
1) 4조5천억 사기회계 삼바로직스 상장 유지
2) 비정규직 김용균의 어처구니없는 죽음

2. 재용이파,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1) 작전 핵심

(1) 지배관계: 제일모직(46%-23%)⟶삼바로직스(91.2%)⟶삼바에피스
(2) 뻥튀기: 에피스 뻥(16배)⟶로직스 뻥(5배)⟶제일모직 뻥(삼성물산 3배)
(3) 뻥제일모직(이재용)의 잡아먹기
1차: 삼성물산 잡아먹고
최종: 삼성전자 잡아먹는 작전
(4) 고비고비 정권의 도움이 작전 성공 열쇠

2) 1단계: 에피스 16배, 4조 5천억원 뻥튀기

(1) 로직스-에피스 관계: 종속회사⟶관계회사
회계방식: 연결재무재표⟶개별재무재표
회사가치: 지분법; 장부가격⟶시장가격(회계법인)

(2) 2905억(장부가격)⟶4조 8085억(시장가격)

3) 2단계: 로직스 5배 뻥튀기

(1) 4년 적자 기업: 누적 1,333억원
79억원(11), 350억원(12), 624억원(13), 280억원(14)
(2) 2015 에피스 뻥튀기→로직스 1조 9천억원 흑자




(3) 기업가치 5배 뻥튀기

① ISS 1조 5천억원
② 2015.5월 안진회계법인 19조 3천억원
③ 2015.8월말 안진회계법인 6조 9천억
④ 삼정회계법인 8조 5천억

4) 3단계: (뻥)제일모직으로 삼성물산 먹어라!

(1) 삼성-회계법인 합동사기: 제일제당 뻥튀기
① 2015년 5월, 안진회계법인은 당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정당화하기 위해 로직스의 기업가치를 19조3천억 원으로 부풀렸다.
로직스 뻥튀기⟶제일모직 뻥튀기
② 5월 26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추진 발표
③ 6월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 나스닥 상장 추진 발표-뻥
삼성바이오에피스, 나스닥 상장 잠정 연기
•  승인 2016.01.27 08:10
④ 7월 17일, 삼성물산-제일모직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결의
⑤ 8월 15일, 내부문건 - “통합 삼성물산은 9월 합병 시 제일모직 주가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바이오사업 가치를 6조9천억 원으로 평가해 장부에 반영” - 회계법인에 지시한 정황이다.
⑥ 8월 말, 안진회계법인은 통합 삼성물산의 회계장부를 작성하며 로직스 기업가치를 6조9천억 원으로 평가
안진회계법인: 삼성 요구 그대로 사기회계
3개월 만에 19조 3천억(5월)⟶6조 9천억, 1/3로 낮춤
⑦ 2015년 9월 1일, 합병법인 삼성물산 출범

(2) 합병비율: <1:0.35>, 1주가치: 약 <3:1>
제일모직 뻥튀기-삼성물산 줄이기
2015년 1~6월 삼성물산 아파트 분양 전무
이재용: 제일모직 주식 23%, 삼성물산 주식 무

(3) 의결권자문사들의 합병반대

ISS는 삼성물산의 주식 가치가 순자산에 비해 49.8% 저평가되어 있고 제일모직은 41.4% 고평가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앨리엇 앤터테이먼트을 포함하여 삼성물산 주식 중 33%를 차지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부분은 ISS의 자문 결과를 따랐다.(위키백과, 제일모직과 함성물산의 합병)

(4) 주주총회(7.17) 통과
제일모직: 만장일치
삼성물산: 83.57% 참석, 69.3% 찬성

(5) 이재용+박근혜 범죄: 국민연금 찬성

당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인 홍완선은 투자위원회의 결정이 어려울 시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에 안건을 넘긴다는 국민연금의 규정에 따라 의결권 전문위원회의 결정에 맡기겠다 입장을 밝혔으나 후에 입장을 바꿨다. 그는 삼성 미래전략실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을 8차례 만났다. 또한 삼성은 합병 찬성과 반대를 결정하는 의결권 행사 위원들과 접촉했다. 홍완선 본부장은 투자위원회 결정 이틀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인사발령을 지시했다. 투자위원 12명 중 3명이 교체되었으며 교체된 3명은 이후 합병안에 찬성했다. 결국 의결권 전문 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투자위원회에서 찬성을 결정하게 되었다.(위키백과)

5) 4단계: 로직스 상장(2016.11.)

(1) 한국거래소의 아주 특별한 조치

코스피 '대형성장유망' 요건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 1곳뿐
이재영 기자 | leejy@chosun.com | 2018.05.04 07:00
Edited by 현상경 부장 | hsk@chosun.com
'대형성장유망기업 요건' 혜택은 로직스 단 1곳

-중략-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5년 11월5일자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개정의 핵심은 '시가총액이 6000억원 이상이고, 자기자본이 2000억원 이상'이라면 이익 여부와 상관없이 상장을 허용하는 내용이었다. 거래소는 이를 '대형성장유망기업 요건'이라고 불렀다.

-중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매출액이 912억원에 불과했고,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회계기준 변경으로 생긴 이익을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고 있었다. 사실상 코스피 상장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대형성장유망기업 규정 시행 이후 3년간 해당 규정의 혜택을 받은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뿐이다.

출처 : http://www.investchosun.com/2018/05/04/3225676

(2) 삼바로직스 주식상장: 2016년 11월 10일
(3) 거래정지 결정: 2018년 11월 14일

3. 문재인 정권, 이재용을 위하여!

삼성바이오 상장 유지..'시장 안정'에 무게둔 결론
입력 2018.12.10. 20:52댓글 3191개

상장폐지시 시장 충격파·투자자 피해 고려한 듯기심위 "경영 투명성 미흡하지만 개선계획 점검할 것"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1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유지로 결정되면서 시장에서 거대한 불확실성이 일단 사라지게 됐다.

삼성바이오 상장 폐지 여부를 심사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이하 기심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어 삼성바이오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지난달 14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를 고의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삼성바이오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고 거래가 정지된 지 19거래일 만이다.

-중 략-

고의 분식회계에 대한 금융당국의 판단과 삼성바이오 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해온 가운데, 기심위는 삼성바이오 쪽의 손을 들어줬다.

-중 략-

기심위는 특히 삼성바이오가 상장 폐지될 경우 시장에 불어닥칠 거대한 후폭풍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는 시가총액이 22조원으로 국내 시가총액 순위 7위인 초대형 기업인 데다 소액주주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7만8천640명(시가 2조6천374억원)에 달한다. 상장이 폐지될 경우 이들이 입는 피해는 엄청나다고 볼 수 있다.

-중 략-

이처럼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둔 기심위는 결론을 내는 데도 속도를 냈다. 심의 대상 결정 이후 20영업일(12월 31일) 이내에 결론을 내야 하고 특별한 사유가 있거나 심사를 더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심사를 한 달 연장할 수 있지만, 이번 사안은 단 한 차례 회의를 마친 뒤 '속전속결'로 심사를 끝냈다.
mina@yna.co.kr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1220

① 오성이2018.12.10.21:00
ㅈㄲ네 ♪♬..삼송은 사기를 쳐도 된다는걸 인정하는거다

② llaw2018.12.10.21:01
미국에서는 삼바 절반 수준의 분식도 징역 22년에 시장영구퇴출인데... 전세계가 비웃을 결정이다

③ arnold BLK2018.12.10.21:01
대단한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④ 장한수2018.12.10.21:04
아닌것은 아닌거지 그러면 법은 왜 존재하는가?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면 폐지해야
다시는 돈장난 치지 않게되지

–후 략-

⑤ 푸른하늘702018.12.10.21:01
문재인정부 경제정의는 죽었다!!!이젠 문재인도 못믿겠다 실망이다!!!!!

⑥ Ytutu2018.12.10.21:03
부정상장을 상폐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정입학한 정유라. 최순실 박근혜도 나라가 혼란해지니 죄를 묻지말라는 것과 같다.

⑦ OBK2018.12.10.21:02
다른 중소기업은 파리목숨으로 상폐시켜버리면서...정말 더러운 세상이네....ㅜ

⑧ 진인사대천명2018.12.10.21:01
이재용 천황폐하 만쉐!
이재용 천황폐하 만쉐!

⑨ 베로2018.12.10.21:04
이게 시장안정이라고?
헐~ 이제 이렇게 사기를 치면 된다는걸 다 알려주는거지..
누가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겠음?

⑩ 도통군자2018.12.10.21:05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재용님으로부터 나온다 끝.

⑪ 동유니2018.12.10.21:02
분식회계에 이렇게 관대한 증권시장을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하겠나?

⑫ 무념무상2018.12.10.21:01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이다.우리 국민들은 이씨일가가 삼성과 대한민국을 모두 훔칠때까지 당해야하나?

2) 2015 삼성바이오로직스: 곧 망할 기업

2015년 11월 18일 작성된 삼성 내부문건 ‘바이오젠사가 콜옵션 행사를 연기함에 따라 물산이 평가한 1.8조를 부채로 반영시 2015년말 로직스는 자본잠식 예상’ ‘자본잠식시 로직스는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신규차입 불가, 상장조건 미충족시 정상적 경영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회계기준을 의도를 가지고 변경했음을 드러내는 문건이다.

3) 극한 불공정, 삼성과 경남제약
(1)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유지 결정(12.10)
(2) 경남제약 상장 폐지 결정(12. 14)

'레모나' 경남제약, 경영권 분쟁에 결국 상폐 수순
백영미입력 2018.12.16. 06:00댓글 141개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전 략-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 경남제약에 주식 거래 정지 처분을 내린 데 이어 지난 14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경남제약이 상장 폐지를 피하려면 경영 개선계획 이행 사항보고를 통해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됐음을 거래소로부터 인정받아야 하는데,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주식시장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다.
경남제약은 지난 1993년 창립된 이후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지난 2007년 경남제약을 인수한 이희철 전 대표는 2008년 분식회계로 실적을 적자에서 흑자로 바꿨고 2014년 말 분식회계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이후 지난해 2월 횡령·사기 등의 죄가 인정돼 3년형을 확정 받고 수감 중이다.

-중략-

현재 5000여 명의 경남제약 소액주주들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이 휴지조각이 될 위기에 처하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positive100@newsis.com

댓글141내 댓글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15_0000503669

포레스트검프2018.12.16.06:25
이정도로 상폐면 삼바는 삼성그룹 전체를 상폐해야 맞지
답글9댓글 찬성하기508댓글 비추천하기28

드라마2018.12.16.06:32
야! 경남제약이 상장폐쇄면 삼성은 공중분해 되어야한다 삼성 적폐들이 사회 곳곳에 암처럼 스며있다 일제 잔재를 뿌리 뽑아야하듯 삼성적폐도 깨끗이 청소 해야 한다 잣대가 불공정해... 삼성이라쓰고 적폐라 읽는다 퇘
답글7댓글 찬성하기212댓글 비추천하기23

가향나비2018.12.16.06:42
삼성바이오 로직스도 상장 폐지하라 한국은 작은 도독은 무자비 하게 때려잡고 큰도독놈은 영웅대접해주는 일제시대 노예근성을가진 호구집단이다 빽없는 서민들 때려잡는 것은 전두환 범죄집단이나 문재인 정부나 똑같다

(3) 삼성과 경남제약
회계사기 규모 938배: 4조 5천억원 vs 48억원
과징금 200배: 80억원 vs 4000만원

(4) 이재용, 삼성에 면죄부

(5) 초법 슈퍼파워 삼성
삼성: 이재용 집행유예, 삼바로직스 상장 유지
경남제약: 대표 징역 3년, 상장 폐지


4.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삼성 3사 지분(2018.12.24.)




compoy wise


1) 이재용과 가족의 삼성전자 지분
(1) 이재용: 0.57%(14.5)⟶0.70%(18.12.24)
(2) 가족: 4.18(건희)+0.91(라희)+0.7=5.79%

2) 이건희의 ‘살아 있음’을 유지하라!

(1) 이건희가 죽으면
이건희 삼성전자 지분 4.18% 1/4-상속세
이건희 삼성생명(20.76%)→삼성전자 8.51% 주주권
이건희 매개 4.18+8.51%=12.69% 이재용 차지 심각 장애

(2) 황제의 수면치료 3년 7개월
건희제의 생사는 삼성제국의 특급비밀
2014.5.10. 이래 수면치료

(3) 이건희 살아있어야
이건희 매개 4.18+8.51%=12.69% 주주권 이재용이 행사

3) 주주권 강도

(1)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51%
20.76%(건)-0.06%(재) 지분 가지고 100% 주주권 행사
79.18% 주주권 박탈

(2) 삼성물산: 삼성전자 지분 5.01%
이재용이 33.27% 가족지분으로 주주권 100% 행사
최소 66.73% 주주권 박탈

4) 0.7(이재용)~5.79%(가족) 지분으로 삼성전자 총수=황제 등극 작전
(1) 최대주주 지분 합: 21.25%
(2) 국민연금(10.06), 외국주주 반대면 불가능


5. 대한민국 대통령이면 100% 막을 수 있다.
1) 이재용과 작전팀 전원 사법처리
2) 범죄 협력 공직자 전원 사법처리
3)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회계법인 정상적 처벌
4) 국민연금=주권자 대표 제1주주 역할

범죄자는 감옥으로!
범죄기업은 망해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2강 12월 10일, 김용균 이재용((1))

https://youtu.be/Wb13WJg7LtM



최상천의 사람나라 62강

12월 10일, 김용균 이재용((1))



문재인, '공기업 비정규직 제로시대' 선언..(2017.5.12)
"인천공황공사, 비정규직 1만명 무기계약직 채용"
취임 후 첫 외부 공식 일정'일자리행보...인천공항공사

2. 김용균, 김용균 어머니, 비정규직 노동자들 "문 대통령 만납시다![현장 청와대

고 김용균씨 어머니 "문재인 대통령, 만나고 싶습니다"



"내가 김용균이다. 문 대통령 만납시다"
김예리 기자입력 2018.12.18. 18:48댓글 2개



동료 "어떻게 공기업에 죽음 고민하여 출근하나", 현대제철 하청 "2인1조 못해 같은 사고로 동료 숨져"[미디어오늘 김예리 기자]

지난달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촉구했던 비정규직 노동자대표 100인이 다시 모였다. 지난 11일 새벽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김용균(24)씨가 숨진 뒤, 이들은 이번에는 “내가 김용균이다. 우리 ‘김용균’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직접 대화를 요구한다”고 외쳤다.


고인과 마찬가지로 하청업체 한국발전기술에 속해 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 신대원씨는 “발전소는 여러분이 공기업 하면 떠올리는 깨끗하고 편한 장소가 아니다. 노동자들의 땀과 피가 흘러야만 전기가 만들어지는 현장”이라고 했다. 신씨는 “전국의 수많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용균이와 같은 환경에서 일한다. 사고를 접한 뒤에는 출근하면서 ‘오늘은 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한다”며 “어떻게 공기업에서 이런 고민을 하며 출근할 수 있느냐”고 호소했다. 한국가스공사 비정규직 노동자 홍종표씨는 “김씨의 죽음으로 온나라가 애통해하는 순간에도 제가 일하는 가스공사는 52시간 근로제를 이유로 인원을 4명에서 3명으로 줄인다고 했다”고 했다.

대표단은 “김용균 동지도 문 대통령과 만나자는 팻말을 들고 사진을 찍었고, 이 사진이 유언이 됐다”며 “문 대통령이 정말로 김씨의 죽음을 아파 한다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만나줄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들은 유족과 故김용균 시민대책위와 함께 오는 21일 청와대 앞을 찾아가 확답을 들을 때까지 밤을 새워 기다리겠다고 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5988#csidxa47d877d64a9c7d8d59d3d8cc13660d

[현장] 청와대 앞에서 열린 고 김용균씨 시민대책위원회 발족 기자회견
18.12.17 16:19l최종 업데이트 18.12.17 17:05l신문웅(shin0635)

3. 김용균의 죽음

[단독][끝까지판다] 고 김용균 씨 마지막 CCTV 영상 입수…"사고 원인 규명 단서"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작성 2018.12.20 20:24 수정 2018.12.20 22:11 조회 25,531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6663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앵커>

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김용균 씨의 마지막 동선이 담긴 내부 CCTV 영상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회사 들어간 지 석 달밖에 되지 않았던 김용균 씨가 홀로 어둡고 위험한 곳에서 얼마나 힘든 일을 쉬지 않고 해야 하는지?그 영상에 담겨있었습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일 밤 8시 45분, 태안화력발전소 9호기의 환승 타워 안 CCTV 화면입니다.?
어두운 작업 현장에서 불빛이 움직입니다.?떨어진 석탄을 삽으로 제거한 뒤 컨베이어 벨트를 점검하러 온 노동자 김용균 씨입니다.
석탄가루 묻은 안전모와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헤드 랜턴도 없이 고인이 개인 돈으로 마련했다는 작은 손전등에 의지한 채 덮개를 열고 벨트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성훈/故 김용균 씨 동료 : 너무 어두워서 위험하다고 잘 안 보인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도, 원청회사에서는 어두운 거 너희가 어두운 거지 우리가 어두운 거 아니잖아. 무시하죠.]
다른 쪽 벨트에 이상은 없는지 한쪽에 손을 넣고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입니다.?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머리를 넣고 살펴보기도 합니다.
밤 9시쯤 김 씨는 휴대전화를 만지며 컨베이어 벨트 사이를 걸어갑니다.?배수관 밸브를 점검한 사진을 전송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밤 10시 1분, 또 다른 환승 타워로 들어옵니다.?40m에서 100m에 달하는 시설 간 거리, 점검해야 할 수많은 항목.?이런 것들을 고려하면 김 씨는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혼자 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미숙/故 김용균 씨 어머니 : 우리 아들이 2km를 그렇게 하면서 가고, 또 가는 도중 도중 바깥으로도 탄이 쏟아져 있어서 그것도 다 치워야 되고 아, 내가 이런 데를 아이를 보냈구나.]
밤 10시 35분에는 목숨을 앗아간 벨트 쪽으로 이동합니다.?
김 씨는 또다시 덮개를 일일이 열어 봅니다.?상체를 굽혀 아랫부분을 살펴보기도 하고 컨베이어 벨트 안쪽으로 머리와 손을 넣는 위험천만한 일을 반복합니다.
10시 36분, CCTV에 담긴 김 씨의 생전 모습은 여기까지였습니다.

~ 중 략 ~

6분 뒤 상급자와 4차례 통화한 뒤 배수관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이후 연락이 닿지 않았고 스물넷 짧은 생을 마감한 김 씨는 다음날 새벽 3시 23분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영상취재 : 공진구, 영상편집 : 김종우)????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66633&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발전소에서 일하다 숨진 김용균씨의 마지막 동선이 담긴

출처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066633


4. 비정규직은 아무리 죽어도 괜찮은 나라

고 김용균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 일터에서 노동자 대표가 결정권을 가져야 한다.
정책비교/노동2018.12.17 21:44


고 김용균씨 사망의 정치적 사회적 원인들과 해결책, '김용균 법안'이 제정되어야 한다.

우리가 받아쓰던 전기, 그 전기줄 안에는 고 김용균의 핏물이 고여 있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추운 날에도 촛불을 들고 통곡했다.

그런데 한번 더 아프다. 살아남은 고 김용균의 직장 형이자 절친이 장례식에서 남긴 말 때문이다. “신기하네요. (용균이 동생 죽음에) 이렇게 댓글들이 많이 달린 것이요.”

태안 발전소에서 김용균씨 전에도 12명이 죽었을 때는 조용히 지나가버렸는데, 이번에 받는 전국적 관심과 애도가 오히려 생경했던 것일까?


‘위험의 외주화’, ‘죽음의 외주화’라는 용어들보다 고 김용균의 동료가 장례식에서 기자들에게 중얼거린 말이 더 아팠다.


민심은 안다. 김용균의 죽음은 총체적 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헌법도, 노동법도, 행정부 노동부도, 사법부도, 환경기술도, 언론도, 한국서부발전소 회사도, “싸구려 노동판”과 “귀족노조 저주”를 두뇌에 장착한 박순자 자유한국당도 고 김용균 편은 아니었다.


1.태안 소재 화력발전소에는 김제동의 광화문 ‘헌법’이 없었다. 노예 ‘근로(힘써 일함)’ 계약서만 있었다.


고 김용균씨가 쓴 ‘노동 계약서’에 따르면, 하청 한국발전기술 소속인 그를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소가 해고할 수 있게 되어 있다.


~ 중 략 ~

고 김용균씨가 근무한 회사는 하청 ‘한국발전기술’이다. 그런데 고 김용균씨와 동일한 낙탄 처리를 하던 노동자들은 재하청 소속이었다. 낙탄 처리팀 10명 중 8명은 재하청 소속이었고, 이들은 최저임금 수준을 임금으로 받았다고 한다.


‘싸구려 노동판’ 정신세계를 보유한 경기 안산 박순자 의원만 있는 게 아니라, 충남 태안에는 성일종이 있었다. 태안의 국회의원은 성일종 자유한국당 의원이고, 불법정치자금 리스트 성완종의 친동생이다. 성일종은 ‘최저임금 인상’을 반대하는 성명을 냈던 인물이다. 그가 청년들의 친구일리가 없다.


3. 하청 노동자는 죽고, 원청 노동자는 무재해 포상금 4700만원을 받은 한국서부발전소.

고 김용균 사망 이후, 지난 20년간 한국 모든 직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들 중에 가장 비인간적이고 용서해서는 안될 현실이 폭로되었다.

서부발전소에서 일하던 하청 노동자 4명이 사망했음에도, 최근 고 김용균의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소 노동자들은 무재해 포상금 4700만원을 받고, 회사는 최근 5년간 산재보험료 22억 4600만원을 감면받았다.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이 말한 “싸구려 노동판”의 현실에도 또다른 차별이 있었다. 발전소 하청 노동자들의 불행이 원청 노동자들에게는 ‘성과금’이라는 행복으로 변질되었다. 다른 사람들의 불행이 나의 행복으로 둔갑하는 정신적 질병과 그 병균을 키우는 곳이 바로 한국서부발전소와 5개 발전사이다.

 ~ 중 략 ~

17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성윤모 산업부 장관이 나와서 고 김용균 대책을 발표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는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는 ‘산업안전보건법’이 시행되면 발전사 책임 범위가 더 커질 것이라고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 중 략 ~

노동부의 역할은 ‘현행법’ 타령을 하는 곳이 아니다. 노동자들의 생명이 위협받으면 행정명령을 내리고 처벌해야 한다. 11월 초순 고 김용균씨를 비롯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부의 수장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고자 했다. 그러나 경찰이 문전박대했다.

~ 후 략 ~

출처 : http://futureplan.tistory.com/entry/%EA%B3%A0-%EA%B9%80%EC%9A%A9%EA%B7%A0-%EC%A3%BD%EC%9D%8C%EC%9D%84-%ED%97%9B%EB%90%98%EC%9D%B4-%ED%95%98%EC%A7%80-%EC%95%8A%EA%B8%B0-%EC%9C%84%ED%95%B4%EC%84%9C-%EC%9D%BC%ED%84%B0%EC%97%90%EC%84%9C-%EB%85%B8%EB%8F%99%EC%9E%90-%EB%8C%80%ED%91%9C%EA%B0%80-%EA%B2%B0%EC%A0%95%EA%B6%8C%EC%9D%84-%EA%B0%80%EC%A0%B8%EC%95%BC-%ED%95%9C%EB%8B%A4

5. 사법부는 고 김용균의 편이 될 수 있는가?

만약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원청 한국서부발전소를 변론한다면, 노동부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승소할 수 있겠는가?


두고볼 일이다. 노동부 감독관이 태안 소재 한국서부발전소를 특별 조사에 나섰다.


그런데 고 김용균의 죽음 이후,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소에서는 “고 김용균씨 등 노동자들이 컨베이어 벨트가 작동 중인데, 거기 가서 검사를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자살행위다”고 했다. 그리고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소가 하청인 한국발전기술 (고 김용균 소속)에 그런 작업지시를 한 적이 없고, 그럴 권한도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원청 논리에 따르면, 고 김용균씨의 사망 원인과 책임은 김용균씨에게 있게 된다.

박근혜 탄핵 이후 우리모두에게 너무나 익숙해진 단어 ‘법리다툼’, 만약 원청인 한국서부발전소가 론스타 변호해 4조 5천억 승소하게 만들고, 일본 편도 들어 승소한 김앤장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법리 다툼’을 한다면, 과연 현행법 하에서 원청을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가?

하청 소속, 고 김용균씨의 동료들은 원청이 아닌 ‘한국발전기술’의 작업지시를 받았고, 컨베이어 벨트와 롤러가 잘 작동하는지 점검하기 위해서는 기계 마찰음을 들을 수 있는 곳까지 가까이 가야한다고 증언했다. 그러니까 원청 해명과 달리, 컨베이어 벨트를 가동시킨 채 점검을 해왔는 것이다.

누구 말이 옳은가? 아니 누가 법정에서 승소할 것 같은가?

천연가스를 태워 화력발전소를 가동시키는 곳이 아닌, “싸구려 노동판”에서 석탄 분진마시며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제일 비싼 김앤장” 변호사들도 고용할 수 없는데, 법적인 승리가 가능하겠는가?


6. 전쟁터에서 탈출하라고 ‘너네들 부모가 알면 여기에서 일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고 말한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의 통곡을 법률화 제도화해야 한다.

고 김용균씨 사망 보도, 석탄을 태워 화력발전소를 가동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현장을 많은 국민들이 처음 봤을 것이다. 천연가스가 원료인 줄 알았던 나 역시 그 석탄 컨베이어 벨트와 미로같은 기계들, 어두운 작업장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고 김용균씨 어머니가 아들이 죽었던 9호기 10호기에 가보고 나서 그 동료들에게 했던 말은 “여기에서 나가라. 너네 부모들이 알면 여기에서 일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였다.

2016년 박근혜 퇴진을 외친 10대, 20대 청년들은 정유라의 말 “가난도 너희가 부모 잘못 만난 탓이다” 이지 않았는가? 이 청년들이 외친 ‘적폐청산’이란 가난한 부모를 만났어도 내가 일하면 존중받는 세상이었다.

문재인 정부는 고 김용균 사망을 청년들의 ‘반란’의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전기와 같은 공공 행복을 위해 쓰이는 공공재는 ‘사유화’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전기 교통은 사회화된 공적 기업이어야 하고, 시민들이 통제가능한 시민협력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 발전소 5개사처럼, 하청을 허용하고, 재하청을 허용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분열시켜, 일제시대 소작농-마름 신분제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

고 김용균의 모친 김미숙씨는 그의 언어로 말했다. ‘아이들아 이 전쟁터를 탈출하라’. 이 말은 이명박 박근혜 하에서 만들어진 ‘헬조선’과 같은 말이다.

고 김용균의 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대기업 93%가 ‘기업살인법’을 반대한다는 논리를 들어 ‘산업보건안전법’을 자유한국당이 통과시키지 않았다.

노동부는 노예계약서를 보고도 눈감았고, ‘산업보건안전법’이 법이 아니라서 김용균씨 사망 이전 12명이 죽었어도 노동자의 안전을 책임지지 않았다. 노동자들이 달려갈 수 있는 노동부가 아니라, ‘찾아오면 불편한’ 노동부였다.

너무 빤한 대안같지만, 이제는 실천해야 한다.

임금도 중요하지만 ‘노동과정’에서 노동자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의 ‘노동과정’ 통제권한을 극대화하지 않는다면,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죽는 사고는 재발할 것이다.

일터 노동자들, 직원들이 직접 입법 (국회), 행정 (노동부), 사법부를 관장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대표들이 직접 되지 않으면 제 2의 김용균은 다른 형태로 재발할 것이다.

김용균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김용균법을 제정해, 하청-재하청 도급제를 폐지해야 한다. 최소한 공기업부터 공무원 조직부터, 학교부터 시작해야 한다.

http://futureplan.tistory.com/entry/고
출처: -김용균-죽음을-헛되이-하지-않기-위해서-일터에서-노동자-대표가-결정권을-가져야-한다 [한국정치 노트 Notes on the Politics of Korea]


1) 서부발전소
(1) 죽어도 좋아!
(2) 죽어도 작업 개시

2) 국회: 뒤늦게 산업안전보건법 호들갑

3) 문재인 정권
(1) 찾아가는 대통령->죽어도 안 만나!
(2) 공기업 비정규직 제로시대 선언(17.5.12)->묵묵부답, 비정규직 노동자 완전 무시

5. 최우선 조치
1) 문재인 공약 이행
2) 도급제(위험의 외주화) 폐지
3) 위험작업 무조건 정규직화, 노동과정 통제권

6. 비극의 근원: 삼성제국 조폭자본주의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32강 유시민의 촉새테러① 김대중 죽이기

망국의 길! 촉새의 노래!


작가 : 나

결국은 오늘의 달도 어제의 별처럼 그 길을 가게되는 걸까?

그리고, 명리에 밝은 한 마리 촉새가 찬가를 불렀다!

아침에는 푸르게 솟는 풀 아래서 망가를 부르던 입으로

저녁 달을 한 마리 뱀 같은 용이 만나니! 촉새가 찬가를 부르겠지!



그래, 지난 날 그네를 타고 놀던 공주를 위해서도 찬가를 불렀었지!

거인을 향해 망가를 부르던 그 입으로 찬가를 불렀었지!



촉새의 찬가에 사람들은 웃지마는

내일이면 긴 한숨과 울음소리 들리겠지!


촉새가 찬가를 부르던 다음에는

항상 슬픈 날이 왔음을 나는 잊지 말아야지!


https://youtu.be/ZMxHor7Xy34




최상천의 사람나라 32
 
유시민의 촉새테러
김대중 죽이기
 

 
기대와 실망
 
<신주류 대통령> 탄생을 위하여(19)
 
스타 노무현인정
 
김대중은 슈퍼스타였다. 김대중이 다른 정치인과 확실히 다른 점이다. 역대 대권들은 기껏해야 통뼈였을 뿐이다. 대구 사람들이 아직도 박정희와 전두환을 박통’, ‘전통이라며 자를 붙여주는 건 그들을 용가리 통뼈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노태우를 물태우’, 김영삼을 영사미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이 통뼈가 아니라 잔뼈라고 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김대중만큼 열렬 팬을 가진 정치인은 없었다. 김종필, 이회창, 이인제 따위는 스타가 될 재목이 아니다. 그들은 스타의 필수조건인 홀로서기를 시도하지도 않았다. 내놓을 만한 경륜도, 철학도, ‘새 것도 없다. 한국에서 스타라고 불러줄 만한 정치인은 여운형, 김대중, 노무현 정도다. (󰡔알몸 대한민국 빈손 김대중󰡕(2001.11), 160)
 
 
디지털말(2002.4~5) : 노풍이 이조를 꺾을까?

조중동이 이렇게 무력할 줄이야
'노풍' 비밀, 한글과 대통령직선제
하나마나 선거에서 대선드라마로
대선 지뢰밭을 살펴보자
이회창의 정치 쇼

한겨레 시론

노무현은 민주당을 지켜달라(2002.8.10)
137명의 가신들(2002.8.31) : 이회창과 한나라당 비판
정몽준은 악몽이다(2002.10.12)
정몽준당 21(2002.11.9)
노무현이 옳다(2002.12.7) : 용비어천가

월간인물과사상(20026월호) : <노풍 대 이조>

월간말 (200210월호) : <노무현 후보에게 보내는 제언-새 정치에 승리의 길이 있다>
 
노무현 정권 실패정권교체 예고(2004.10)
대선 32개월 전 : 자유화-지역주의 타파 정권 끝
새끼 박정희 중 하나 대통령 :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박근혜 대연정 경고(2005.6 ) : 김재규 명예살인
 
~2006년 초 : 노무현, 유시민에 대한 기대
 

지승호의 인터뷰 정치>
최상천 인터뷰 - 노무현과 유시민은 새 판을 짤 능력이 있다.
2006/01

-전 략-

- 그런데요. 이렇게 거리낌 없이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 패거리를 거부하고 정치적 홀로서기를 감행하는 것, 이런 독보적인 행동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잖습니까. 능력이 있어야 독립적 정치인이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능력 없이 그랬다간 그 날로 죽을 것 같은데요.(웃음) 노무현과 유시민은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대부분 정치인들은 상식이라고 할까, 통념이라고 할까, 고정관념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벗어나면 표가 떨어지니까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상식, 통념, 고정관념 같은 것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다른 관점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생각할 줄 안다는 거죠. 이런 자질은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기에는 반드시 갖춰야 될 리더의 자질입니다.

-중 략-

제가 볼 때 한국에서 정치기획, 역사기획을 할 수 있었던 인물은 김대중 전 대통령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작년 인터뷰 때 4강외교를 이야기 했죠. 4강외교라는 것이 사실은 미국의 종속으로부터 벗어나서 자주적인 기반을 굳히고, 평화통일을 위한 일종의 역사기획이거든요. 이것은 6.15 공동선언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아무튼 김대중처럼 당대의 상식, 통념, 고정관념 이런 걸 과감하게 뛰어넘은 인물이 아주 드물게나마 있습니다. 새로운 사고를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저는 정치기획능력, 역사기획능력이라고 하는데, 노무현과 유시민은 현재의 정치인 중에서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단 두 사람입니다.
 

나의 유시민에 대한 생각

항소이유서(1985)는 명문, 역사적 문헌

감동
국가주의 냄새 : 민주주의자로 생각하지는 않음
파시스트도 민주화 영웅이 될 수 있다. 뼈저리게 체험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2002) : 용기 있는 행동
개미당(2002~2003) 먹튀 실망 : 그래도 독립적 정치인으로 인정
보건복지부장관(2006.2~2007.5) : 기대 포기
통진당-애국가 사태(2012)
내로남불 : 통합진보당 애국가 왜 안 부르나?
2002.5.-핫패션 등원, 국기경례는 파시즘 : 쇼였구나!
자세히 살펴보니 나라사기꾼
 
출구조사

문재인에 노골적 아부
이재명에 연속 촉새테러
문재인-유시민, 큰일 내겠구나!
앞날 위해 유시민 정체 알려야
 
 
15대 대선(1997), 김대중은 물러나라!
 
유시민의 게임의 법칙’ “DJP연합은 승률 0%”



지난 91년 이해찬 의원(국민회의)의 보좌관을 지냈던 유시민씨가 최근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를 향한 고언을 시작했다. 현재 독일에서 유학중인 그는 지난 428일 발행된 `게임의 법칙'이라는 책을 통해 3후보가 아니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김 총재의 2선퇴진을 주장한 것이다.

-중 략-

물론 김 총재가 금과옥조처럼 받드는 DJP연합을 통한 필승론승률이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혹평한다. DJP연합을 통해 DJ로 단일화 돼도 JP지지표 가운데 반김대중 성향을 가진 표는 오히려 신한국당 후보에게 몰릴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결국 정권교체를 위한 DJ의 유일한 선택은 그가 2선으로 물러선 뒤 제3후보를 내놓는 방법밖에 없다고 제안한다. 물론 이 경우도 김 총재의 꼭두각시를 세워서는 안된다고 충고한다. 김 총재의 지지자들이 무리없이 차선의 후보로 선택할 수 있으면서도 신한국당 후보나 김종필 총재의 지지자들까지 차선으로 선택할 수 있는 독립적인 면모의 후보만이 당선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승근 기자
© 한겨레신문사 19970515
 
DJ 세력의 유시민 띄우기

38,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독일유학생
대학생 레포트 수준의 글
한겨레21도 크게 보도
<김대중 죽이기>(강준만) 돌격대장
누가 유시민을 띄웠을까?
 
저주담은 전망(5.15) : 김대중 당선 가능성 0%당선
 
15대 대선(97) 여론조사와 결과(위키백과)
 
 
김대중
이회창
이인재
박찬종
조순
김종필
13
3(-1.2%)
15.3
16.3
1.7
16.5
2.5
4.3
47
3(-5.2%)
15.3
20.5
6.3
19.5
10.1
7
614
1(+4.8%)
25
17.8
15.8
20.2
 
5.7
1218
당선
40.3
38.7
19.2
 
 
 
 
DJ 저격정치쓰레기 추천

총구를 DJ로 돌려라!

3후보 조순(은사) 추천

최악의 정치쓰레기 : 단물 조순
쿠데타정권(부총리)민주당(서울시장)한나라당 초대 총재자민련
유시민의 안목
<이회창 vs 조순><대쪽 vs 단물>
숨은 의도 : <이회창 vs 조순>DJ정권=민주정권 저지
 
육사 교관 시절 육사 생도였던 노태우를 가르쳤던 인연으로 1988년에 노태우 정부에 입각하여 1990까지 경제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지냈다. 이후 1992년부터는 한국은행 총재를 지냈고, 한문 고전에도 능했기 때문에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도산서원의 원장을 지냈다. 다음 해 정계에 입문하여 민주당에 입당하고 민선 1기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었다. 김대중의 정계 복귀 이후 민주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지내오다가 1997년 다시 잔류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영입되어 대선레이스에 나섰다. 그러나 군소 정당의 세불리를 느끼고 신한국당의 이회창과 연합하여 합당하고 초대 한나라당 총재가 되었다.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한 김윤환, 이기택 등과 함께 민주국민당을 구성했으나 당선되지 못하고 정계를 은퇴했다. 이후 200012월에서 20011월까지 자유민주연합 특임자문위원을 역임하였고 이외 한편 명지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서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위키 백과)
 
 
절연 선언(1999)
 
[유시민의 세상읽기]김대중 대통령님께
입력 1999-12-06 19:44수정 2009-09-23 11:18
 
미증유의 경제 난국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쓴 노고에 우선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도에 따르면 99년 경제성장률이 무려 10%에 육박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지지는 바닥을 치고 있으며 집권당 국민회의는 수평적 정권교체의 기쁨을 맛본 지 불과 2년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일까요?

-중 략-

저는 대통령님에 대한 기대를 이제 온전히 접었습니다. 2년이면 실망하기에 충분히 긴 세월이었습니다. 미움보다 더 아픈 것이 냉소와 무관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통령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시민(시사평론가) denkmal@hitel.net 
 
유시민의 내노라 저주
김대중 정부 : 지지율 바닥
새천년민주당 : 간판내릴 형편
원맨쇼 : 정권 사망 선고절연 선언
현직 대통령 DJ를 혼내는초거물행세
유시민이 진짜 하고 싶은 말 : 왜 나를 몰라줘!!!
 
IMF 2, 위기 극복 성공
최단기간 위기 탈출 성공
9910% 경제성장
IT산업, 한류 개화
총선거(2000.4) : 115(새천년)+17(자민련)=132 vs 133(한나라)
 
유시민은 왜 김대중 정부를 이토록 저주했을까?
 
 
2002, 김대중은 하야하라!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드로노무현에 대한 반칙 응징하겠다
[인터뷰] 유시민의 시민선언’... 내가 절필한 이유
02.08.01 16:39l최종 업데이트 02.08.02 20:39l
이한기/권우성(hanki)
 
-장상 총리서리에 대한 국회 인준이 부결됐는데.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다. DJ가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 지금 무슨 대통령의 영()이 서나. 둘째 아들 홍업씨 문제는 DJ 책임이다. 그에 대해 DJ가 밝힌 입장을 보면, 나는 DJ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 (중략)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와 법무·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 임기중 문제가 됐던 사람을 다시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한 것은 함승희 의원 지적대로 국민에게 도전한 것이다. DJ는 지금 국민들과 맞서고 있다. 도전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런저런 상황을 봐도 국내 정치에 대해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 총리를 기용하려면 힘이 있을 때 했어야 한다. 레임덕 때문에 대통령이 있으나마나 한 상태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나는 장상씨가 도덕적으로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대한민국 주류층 삶의 패턴을 전형적으로 보여준 분이다. 주류들은 다 그렇게 산 것이다. (총리 인준 과정에서)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 DJ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 그런데 계속 고집을 부리는 것 아니냐. 그게 (총리 인준) 부결 사태로 온 것이다. 장상 개인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김 대통령 인사에 대한 심판으로 봐야 한다."
절필선언 인터뷰
<노무현 후보 구하기대통령 만들기>, 성공
표적 사격 : 김대중을 죽여라!(사진)---?
1997: 대선출마 안돼, 김대중은 물러나라!
1999: IMF 위기탈출저주와 절연 선언
2002: 김대중을 작살내고, 노무현을 살려내자!
 
하야하라! :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
임기 7개월 남은 대통령에게 하야 요구
38세 개인 유시민의 이름으로
 
경멸과 인격살인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
 
점령군 사령관과 따까리의 대통령 위압
점령군 사령관 노무현
비공식 노무현 따까리의 대통령 능멸 위세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와 법무·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
김대중, 당신! 왜 노무현 후보님 말 안 들어!
대통령선거 4개월여 전, 노무현과 유시민은 이미 점령군 행세!
촉새호위 : 호가호위 신의 경지
노무현팀 당선되자 정치 개콘 <국민이 대통령입니다>
혹독 비판(한겨레시론) : <‘국민이 대통령입니까?>(2003.2.8)
 
김대중은 대통령 아니다
김대중 깨져라!
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다.”
나는 장상씨가 도덕적으로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한나라당 편들기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
대통령 아니다! 이미 심판받았다(끝났어)!
DJ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
그런데 계속 고집을 부리는 것 아니냐. 그게 (총리 인준) 부결 사태로 온 것이다. 장상 개인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김 대통령 인사에 대한 심판으로 봐야 한다.”
 
유시민은 임기말 대통령에 난도질, ?
 
 
평전(2007) : 김종필 최우선, YS-DJ는 쓸 게 없다
 
나는 한국인 100명에 대한 평전을 쓸 것이다. 옛날 마포에 작은 사무실도 하나 내고 실제로 준비했었다. 모두를 내가 쓰는 건 아니고 난 5명을 쓸 것이다. 제일 먼저 쓰고 싶은 사람은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다. 30년 넘게 2인자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다음은 광양에 제철소를 만든 박태준씨, 그리고 정주영씨다. 마지막 2명은 문화계 사람들이다. YSDJ는 그다지 쓸 게 없다.(한겨레, 2007.2.20)
 
새끼 박정희 3인방 평전 쓰겠다
김종필 : 민주정권 전복, 국가독재 원흉(설계-만든 자)
쿠데타 주모자 : 4월혁명-민주정부 전복
중앙정보부 창설자, 유신총리
이런 인물을 가장 높이 평가
국가독재 원흉을 ‘302인자-대단한 인물로 인식
정주영 : 자본독재 전형
박태준 : 군대식 기업문화 화신
국가독재+자본독재 높이 평가 : 평전 쓸 가치
 
YS-DJ는 쓸 게 없다
YS-DJ는 한국 민주 화운동의 상징 인물
평전 쓸 게 없다 : 기록할 가치가 없다
민주화운동은 무가치
민주주의 무가치~무관심
 
‘302인자에 이토록 관심을 가졌을까?---이룰 수 없는 꿈?
 
 
나의 첫 대통령, 사랑합니다(2009.8.22)
 
유시민 전 장관은 김 전 대통령 영결식 전날인 22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나의 첫 대통령-김대중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며라는 친필 애도글을 올렸다.
암살기도, 투옥, 사형선고, 가택연금, 평생 목숨을 걸고 불의한 권력에 맞섰던, 그 어떤 협박과 회유에도 흔들리지 않았던 그분의 용기를 사람들은 예찬한다()를 위해서 생()을 버릴 수 있는 대장부, 나도 그분을 깊이 존경한다고 애도했다.
나는 가만히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눈두덩이 뜨뜻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낀다··, 나의 첫 대통령, 성인의 고귀함을 이루기 위해 야수의 탐욕을 상대로 싸우느라 때로 짐승의 비참함을 기꺼이 감수했던 그 사람. (중략) 나의 첫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님을 떠나보내며 오래 마음에 두었던 한마디 너무 늦어버린 고백을 드립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데일리아, 유시민은 '포스트 DJ'가 될 수 있을까, 09.08.24)
 
유시민의 아주 특별한 DJ 사랑
나도 깊이 존경한다
가만히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눈두덩이 뜨거워진다
 
이후 김대중 찬가
김대중 소재 토크쇼 주도
오카모토 미노루 : 만주군광복군가 작사작곡, 가장 우렁차게
 
김대중 죽이기 : 잔인무도한 촉새테러
 
김대중의 탁월한 역사적 업적
한국 민주화운동/인권의 상징 : 세계 인정, 만델라 능가
‘6.25 이래 최대 국란’ IMF 경제위기 극복
IT 산업 세계 선도 : 13~14세기 인쇄술 이후 한국사 최초
한류 열풍
남북정상회담평화+교류 활성화
수평적 정권교체
노벨 평화상 수상
세종 버금가는 업적
 
촉새테러 : 잔인-집요한 김대중 죽이기(1997~사망)

<DJ=주적>
그 어떤 수구꼴통, 한나라당보다 더 잔인하게 공격
김대중의 목숨을 건 민주화투쟁, 빛나는 업적도 완전 부정
지독한 친한나라당 노선
DJ 필패론단물 조순 추천(한나라당 총재)
한나라당 잘한다, 김대중 깨져라!
김대중 하야하라!
한나라당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
이명박 구속 반대
노무현 패권주의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와 법무·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
 
촉새테러에 나타난 악마적 이기주의
유시민의 스타쇼 : 최고 정치인 DJ 저격
당대 최고 인물 공격은 스타 탄생의 비법 : 능력과 용기 인정
안중근(이토), 김대중과 김영삼(박정희), 노무현(YS, DJ, 정주영), 이어령
역사적 행동-김재규, 반역사적 행동-안두희
단번에 <DJ 스타>로 부상---대성공
노무현후보 때, 유시민 흉내 내다 신세 조진 김민새
 
DJ놀이 : 촉새의 눈물-<좋은 사람 쇼>

잔인무도한 반DJ 촉새테러

DJ 사망-애도 : 돌변, DJ 찬양!
DJ 사망 : 유별나게 친필 애도글을 올려가며, 김대중 찬양/극애도
노무현 사망 때도 이런 사람 무지 많았다 : 성지순례, 묘지정치
한국인의 70%<좋은 사람 쇼>에 속는다.---두렵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