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강사 황**씨 등 역사를 가르친다는 일부 역사 논객들이 흔히들 비판하는 이승만이 돈을 위해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이 기밀해제된 CIA문서는 1948년에 쓰여진 문서로서 전혀 그런 내용이 없으며 오히려 그를 독립된 한국에서 통치를 하겠다는 궁극의 목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인물이며 공산주의자들과 타협을 모르는 반공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CIA문서에서도 이승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만 이 'PROSPECTS FOR SURVIVAL OF REPUBIC OF KOREA'라고 하는 이 CIA문서의 내용으로는 이승만이 돈을 쫓아서 독립운동을 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기밀문서에는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승만은 한국을 통치하겠다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국독립을 위해 자기의 삶을 바쳤다는 CIA의 평가*
*이승만은 독립된 한국의 최고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애국자다. 그러나 그는 한국의 이익이 곧 자기 이익과 동일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마치 본인이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등 등으로 평가하고 있는 CIA보고서 내용*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임을 증명했다는 미국 CIA의 최종적인 평가
Prospects for Survival of the Republic of Korea(1948년 CIA문서)
북한 김 씨 세습왕조 정권의 태조라고 할 수 있는 김일성은 소련에 의해서 선동 및 날조된 가짜이며 일본사관학교 출신의 항일무장게릴라 활동으로 조선에서 명망이 높았던 전혀 다른 김일성의 이름을 빌려서 영웅화시킨 김성주라는 인물이며 그는 마적단 두목으로 활동했던 인물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은 최근에 기밀 해제된 미국 CIA 1952년 기밀문건에서 다시 한번 밝혀졌는데 그 이전에 해제된 1949년 기밀문건에서도 ‘김성주’라고 밝힌 바 있지만, 당시 문건은 항간에서 떠도는 얘기를 기록했던 것인데 비해서 이번 자료는 미국 정보기관의 공식자료로 남아있다는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엊그제 사전투표를 마치고 그 동안 다시 한 번 보고 싶었지만 못 보고 있었던 이 HBO방송의 다큐멘터리를 다시보고 글을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필요한 영상을 캡쳐해서 남기고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는 동안에 벌써 사전투표 부정시비가 나기 시작했다.
지난 415 총선에 이어서 이번에도 부정선거 시비가 붙고 있다.
3월 9일 본선거가 몇 일 남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런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또 다른 다음을 위하여 이 글과 자료를 올린다.
우리는 우리들만의 좁은 국내의 상황만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고 있으며 그 마저도 자기 자신의 이익에 관점에서 문제를 해석하고 보는 이들이 너무 많다.
나 역시 지난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 촛불을 들고 탄핵을 외쳤으며 적폐가 청산되고 공정한 세상이 열리기를 바랬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세상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오늘 3월 9일 본투표가 끝나면 20번째 대통령이 일단은 결정날 것이다.
5년전에 나는 박근혜 탄핵을 외쳤으며 이재명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정말로 조금 더 낳은 공정한 세상이 열리기를 기대했었다.
박근혜, 최순실 등은 촛불을 든 사람들에게 분노의 대상이었으며 세월호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은 정의의 대상이었다.
그 이후에 나는 노회찬 전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부터 박원순의 죽음, 한강 손정민군의 죽음 그리고 최근에 있었던 대장동 사건관련 의문사 사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의문사에 관하여 여력이 닿는대로 탐구했고 이런 일들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것임을 알아차렸다.
5년이 지난 지금 생각해보면 2016년 미국대선, 박근혜 탄핵, 노회찬의 죽음, 박원순의 죽음, 손정민군의 죽음 이 모두가 외세의 주권에 대한 침공이었으며, 미중패권 경쟁 속에서 한 개인이 희생된 일이었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사회분열이었으며, 그들이 수단으로 삼은 것은 가짜계정, 트롤링, 해킹 등으로 왜곡되거나 확증편향된 사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게 함으로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각 사회계층을 분열시키는 방법으로 그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는 것이다.
5년 전에는 그래도 각 커뮤니티에서 다투는 경우도 많았지만 '아고라의 광장' 같은데서는 의견이 달라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서로 같라치기가 확실하게 되어서 한 커뮤니티에 자기의 생각하고 다른 의견이 올라오면 당신이 여기 왜 있냐며 욕댓글들이 올라온다.(이런 욕댓글은 외국의 트롤링 공장에서 외국인들이 쓰는 것도 많을 것이다)
그만큼 이 소셜 미디어라는 것이 사람들을 패거리 짓는 수단이 되면서 이쪽은 이쪽대로 저쪽은 대로 편갈이 갈라치기가 확실하게 되어서 사람들이 서로가 자기들이 원하는 얘기만을 끼리끼리 함으로서 서로가 증오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것이 한 사회를 침략하고자 하는 자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침공하는 방법의 핵심이 되었다.
그리고 이런 침공은 주로 러시아의 상테페부르크에 있는 트롤링 공장과 첩보기관에 의해 이뤄졌으며 한국은 주로 중국인들에 의해 침공받았다고 본다.
중국의 침공방식은 그들의 침공 방식은 러시아에서 미국을 침공한 방식과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심지어 이 HBO 다큐멘터리 '혼돈의 첩보원'의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본 듯한 계정과 아이콘, 그림 등도 보인다. 아마도 러시아와 중국의 침략세력이 서로 공유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에서의 결과가 좋게 끝나길 학수고대 하지만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승리하더라도 반드시 각 소셜미디어를 통한 외국세력의 국내정치 개입을 어느 정도로 라도 막을 수 있는 대책이 세워지기를 바란다.
이번에 이 미국 2016대선과 트럼프 행정부, 러시아 문제를 다룬 이 '혼돈의 첩보원'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까지 정보의 왜곡이 심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통제가 완벽할 수가 있는지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물론 한국에까지 아직까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소위 우파라는 그들에게 도널드 트럼프는 딥스테이트에 맞서는 영웅이고 'FBI, CIA'가 딥스테이트의 하수인으로 여기는 이들이 많이 있고 아직까지도 트럼프 팔이를 하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제발 그들이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서 그 환상에서 깨어나길 바라며 다시는 그들이 적대적인 외국세력의 소셜미디어를 통한 트롤링에 의해 선동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YouTube에서 '[혼돈의 첩보원] 2016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러시아의 손을 잡았다? | HBO | 웨이브 다큐멘터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