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는 김소현 등 8명이 서울에서는 민경욱 의원이 증거 보존신청을 했는데 일부만 인용이 되었고 컴퓨터 서버에 관한 보존신청은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선거에 대한 자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서버에 백업되므로 상관없다고 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말이 안되는게 어떤 해킹이나 사이버 조작 공격에 대한 흔적이 필요한 것이지 선거에 관한 자료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요즘 방송을 보면 부정선거 의혹을 팩트체크한답시고 계속 실제 논란이 되고 있는 신기술에 관한 얘기나 화웨이 관련 그리고 중국 공산당에서 주민감시 통제에 사용한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설사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그것을 밝혀낼수 있다는 확신도 없다.
그러나 최소한 선관위가 바코드에 관한 선거법을 어겼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김인성 교수는 선관위나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부정은 결코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김인성 교수에게 말할수 있다. 기술적으로 가능 또는 불가능한지를 나는 그 사람만큼 알 수 없지만 현정권이 권력을 영원히 독점하고 민주주의 선거제도를 파괴해서라도 영구집권을 꿈꿀 충분한 이유는 이미 있다고!
노회찬 전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고 선포하고 그것을 국정진리로 삼고 날조한 위인들이 자기들의 영구집권을 위해서라면 부정선거라도 해서 이기기를 바라지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미 선거 훨씬 이전서 부터 각 종 여론이 날조되고 있었음을 나는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확인했다.
이번 선거가 훨씬 이전서 부터 나는 이 정권이 총선에 대한 부정선거를 할 목적으로 여러가지 여론조사 등을 날조했을 것으로 봤었다.
나는 이미 작년 초반서 부터 '문재인 정권은 부정선거로 국민들부터 쫓겨나는 최초의 민주당 정권이 될 거라고 했었다' 그런 나의 예언이 어느 정도 맞아가는 과정이라면 이제 남은 것은 부정선거의 사실이 드러나는 것과 국민들로부터 온갖 욕을 먹으면서 쫓겨나는 일만 남았다.
https://youtu.be/SwGk3AE2seQ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8)
2020.4.28
415 전쟁 8
문재인의 민경욱 찬스
1. 집단지성 작동, 합리적 의혹 제기
1) 이해할 수 없는 정반대 분위기
2018년 지방선거 압승, 잔치집 분위기
2020년 총선 압승, 초상집 분위기
2) 이해 불가 사전투표
(1) 바코드 공선법 명시-QR코드 불법 사용
(2) 화웨이 사용 LG유프러스 단독 입찰-계약
(3) 50대 이상 52.7% 투표: 야당지지 높아야
(4) 딴판 득표율
서울 전체
종로
((1)) 당일투표 득표율 비례대표 득표율 이 다름
((2)) 사전투표 득표율: 2배, 30% 안팎 차이
((3)) 호남 이외 전 지역구 예외 없이
((4))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현상
(5) 관내사전투표 마이너스(-) 기권: -1~-10
3) 남영희, 민경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 민주당 중앙당 법률지원국-남영희, 멋모르고 재검표 추진키로(4.18)
(2) 가로세로연구소 생방송, 민경욱 재검표 추진 공개 약속(4.20)
(3) 남영희 재검표 포기(4.21): 지도부 요구!
(4) 중앙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제기자 강경 대응 선언
선관위 "부정선거 주장 계속하면 고발 등 강경대응"
사전투표 조작의혹 등 자세히 해명
2020-04-22 13:29:14
증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보수 유튜버와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 등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정확한 근거 없이 무모한 의혹만으로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사회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적,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때에는 당사자 및 관련자 고발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함과 세월호사건의 공통점 중에 하나가 두 사건 모두 미군관련 의혹이 제기됐다는 것입니다. 천안함사건 같은 경우는 불과 얼마전에 SBS에서 미국에서 제공한 요격용 미사일 들 중 10발 중에 3발이 불량이라는 기사가 있어서 나 개인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제공한 SM2 요격용 미사일이 문제였는데 10발을 쏘면 3발이 불량이며 그 불량 3발 중에 몇 발은 어뚱한 곳으로 날아가거나, 비행 도중에 폭발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군이나 미군이 쏜 미사일이나 어뢰가 천안함을 격침시켰을 가능성이 있지않을까합니다. 미국에서 들여온 무기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킨다는 소식을 군인들에게서 들은 적이 있구요. 물론! 이 가능성 보다는 신상철 전문가님의 의견처럼 잠수함충돌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요!
세월호의 경우는 스텔스잠수함이나, 소형전함 등을 피할려고 급격히 변침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뉴스타파에 나온 기사가 그렇거니와 근본적인 문제로서 우리나라는 한미상호방위조약과 그에 따라서 맺어진 한미행정협정상 미군들과 관련해서 사건사고가 생긴 경우에는 과거 2002년 미순이 효순이 사건 때처럼 우리나라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미국법에 따라서 처벌 받습니다. 그것이 다시 한 번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들이 이를 은폐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나라 영토주권, 군권을 남의 나라에 맡긴 상태로 70년 가까운 상태로 있는 이 나라의 국민들이 겪어야하는 슬픔이 아닌가 합니다.
천안함과 대한미국 1 (8강) 3대 쇼 : 벙커 쇼, 대포 쇼, 구조 쇼
이명박 좌우 : 국정원장(원세훈) 국방장관(김태영)
1. 3.26 최초 보도 : 북 공격으로 침몰, 북 선박에 포격
1) 방송 3사 속보 : 북한 공격으로 침몰
"북한공격" 합창하던 방송3사, 꿀먹은 벙어리 SBS자막 "북한공격으로 침몰", 김주하 트위터 "북한 반잠 수정 침몰"2010-03-27 16:42:04
초계함 침몰이 북한과 무관한 것으로 사실상 결론나면서, 26일 밤 사고 발발 당시 이를 '북한 침공'으로 단정하거나 추정보도를 한 방송 3사와 방송인들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SBS TV는 26일 밤 11시40분께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방송하던 도중 '2함대 소속 초계함 1척 북한의 공격으로 침몰'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시청자들 초긴장케 했다. 북한 공격으로 초계함이 침몰했다는 것은 사실상 전쟁 국면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SBS는 이처럼 '북한 공격으로 침몰'이란 긴급자 막을 내보냈으면서도 비상방송체제로 돌입하기는커녕, 밤 11시55분부터 '2010 ISU 세계 피겨선수권 여자쇼트(이탈
리아-생중계·김연아 출전)'를 예정대로 방송했다.
-중략-
KBS도 이날 밤 11시부터 진행됐던 <뉴스라인> 방송이 끝날 무렵인 11시35분부터 <뉴스속보>를 내보내며 박상범 앵커가 "침몰 원인은 북한 공격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라며 근거없는 추정 보도를 내보냈다.
MBC 역시 이날 밤 12시40분부터 방송된 마감뉴스 <뉴스24>에서 김주하 앵커가 "북한의 공격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김주하 앵커는 더 나아가 비슷한 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한 반잠수정 침몰 시킨 듯"이라는 황당한 글을 전파시키기까지 했다. 김 앵커의 트위터는 트위터 랭킹 10위 안에 드는 인기트위터다. (뷰스앤뉴스)
2) 외신보도 : NK 천암함 공격→NK 도망 선박에 포격
(1) BBC : NK 공격으로 침몰 가능성
South Korean navy ship sinks near sea border with North Page last updated at 19:49 GMT, Friday, 26 March 2010(한국시간 3월 27일 04:49) About 40 sailors are missing after a South Korean navy ship sank near the border with North Korea, Yonhap news agency said citing military officials.
연합뉴스는 군 당국을 인용해서 SK 해군 함정이 NK 국경 근처에 가라앉은 후 약 40 명의 선원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The patrol vessel, with 104 people aboard, sank after an unexplained explosion tore through its hull.
알 수 없는 폭발로 선체가 쪼개진 후, 104 명이 탑승 한 순찰 선박이 침몰했다.
-중 략-
South Korean officials played down earlier reports that it may have been the result of an attack by North Korea.
한국 당국자들은 NK의 공격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초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There was no sign of the North's military in the area where the ship sank, Yonhap said citing officials.
연합뉴스는 당국자들을 인용해 배의 침몰 지역에 북 군대의 징후는 없다고 했다.
-중략-
A South Korean presidential spokeswoman said it was premature to say what caused the Cheonan to sink.
SK 대통령 대변인은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There were reports that another South Korean ship had fired shots toward an unidentified ship in the North following the alleged torpedo attack.
다른 SK 함선이 어뢰 공격 혐의로 미확인 배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One report, quoting the joint chiefs of staff, said the target turned out to be a flock of birds.
합동참모본부를 인용한 한 보고서는 목표물이 새떼로 판명되었다고 했다.
(2) Forbes(한국시간 3월 27일 6:30) : 쌍방 교전, 북
선박에 포격
3) CNN 보도 : 9:45 침몰
Report: South Korean navy ship sinks March 27, 2010 -- Updated 0303 GMT (1103 HKT)
The 1,500-ton Cheonan went down at 9:45 p.m. near the island, but the cause of the incident was not immediately known, the officials said.
-중략-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sued a statement
saying the reason for the incident remains unclear,
but it wasn't ruling out some sort of military
engagement. An explosion had occurred in the rear
of the ship, leaving a large hole in the ship's
underwater hull, officials told Yonhap.
A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said Friday that
there was no evidence North Korea was behind the
incident.
"Let's not jump to conclusions here," said the
spokesman, Philip J. Crowley, when asked about
possible North Korean involvement. "I'm not aware of
any evidence to that effect, but I think the
authoritative source here would be the South Korean
government."
Yonhap quoted South Korean naval officials as saying
a South Korean vessel fired at a ship toward the
north later.
However,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s said it
isn't certain whether North Korea was involved in the
incident. Yonhap said local residents reported hearing
gunfire for about 10 minutes.
4) 3월 26일 : 한국 당국 최초 발표 인용→국내외 언론
속보
(1) 내외신 모두 북 공격에 의함 침몰 가능성 보도
***CNN : 9시 45분 침몰 보도
(2) 천안함 공격 후 도주하는 북 함정에 포격
① 외신(bbc, forbes, cnn)은 도주 북 함정에 포격 보도
② cnn : 속초함 명기
③ bbc : 알고 보니 북 함정 아니고 새떼
④ 국내 방송3사 속보는 포격 사실, 새떼 오인 보도 안
함
⑤ 합참 : 4월 1일 새떼 오인 공식 발표
5) 2중 플레이
(1) 한국 정부 이중 플레이
① 합동참모본부는 ‘북 공격으로 침몰’
② 한국 : 긴급 안보관련장관회의(26일 오후 10시~) :
‘아직은 북한과 연관됐다는 단서가 없다’ (2) 미국 정부(국무부)도 이중 플레이
① 곧바로 “NK가 사고의 배후인 증거 없다” ② 정통한(확실한) 이야기는 한국 정부에게 들어라!!!
6) 시나리오?
(1) <최초 발표=최종 결론>
① 최초 발표 : 북 함정의 공격으로 침몰
② 최종 결론 : 북 잠수함의 어뢰 공격에 의한 ‘폭침’ (2) ‘북 공격으로 침몰’ 시나리오? : 누가 왜?
(3) BBK 사기극 실력 발휘 : 유치원급 쇼(사기극) 연출
① 이명박의 벙커 쇼
② 속초함의 대포 쇼
③ 해군의 구조 쇼
④ 한미 합작 NK신국 쇼
2. 이명박의 벙커 쇼
1)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 : 3월26일 밤 10시부터 청와
대 지하 벙커
(1) 시간 사기 : 9시 45분 사건발생-10시 안보관련장관
회의
(2) 안보위기 극대화 : 지하벙커, 4차례 회의
(3) 논의와 잠정 결론
①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검토
② ‘아직은 북한과 연관됐다는 단서가 없다’ ③ ‘재난에 준한 사고’로 규정
(4) 이명박,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를 내리고 회의 끝(새벽 2시)
2) 명실 바꿔치기 : 입으로는 재난, 행동은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
(1) 새떼 정권 : 재난 사고를 국가안보 사건으로 바꿔치기
(2) 이명박, 재난 관련 부처 대신 국정원장, 통일부 장관, 외교통상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만 모인 자리에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
3) 벙커 쇼 : 골든타임 패스
(1) 인명구조는 입으로만
① 46명 병사의 생사가 달린 재난 : 재난선포, 정부차원 재난대응책, 비상체제 전무
② 승조원 구조는 해군에 일임 : 해군은 구조 외면
(2) 벙커 쇼 속내
① 바꿔치기 : 재난대처→안보위기
② ‘북한 소행’ 쇼
③ 골든타임 패스 : 의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