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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목요일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한과는 가까워질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뭐 중국과는 상당히 많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우리 국민들이 거의 신경쓰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이재명 정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GTI 즉 광역두만강 프로젝트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싶히 북한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이유로 2009년에 탈퇴하였으며 일본도 옵저버 위치에 있지만 실질적인 협력은 없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러우전쟁으로 거의 코너에 몰릴 정도로 수세인 러시아와 북한과의 대화를 열려고 하는 현재의 이재명 정부의 제안으로 북한의 참여를 이끌어 내면서 대화를 시도할려고 하는 것이고 중국은 북한의 참여를 이끌어서 자신들이 동해로 진출하여 미국의 인도 태평양 방어선을 깨뜨리면서 한반도를 자신들의 영역안에 둘려고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북한이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면 현재 한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에게 협조하지 않는 친중에 반미정권이므로 미국과 이스라엘은 독도의 일본지배를 인정하고 그 곳을 발판으로 동해로 출해하는 중국과 러시아를 막아야 하므로 우리는 독도에 대한 실효적인 지배권을 국제사회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독도를 일본에게 내어줘야할 겁니다.

그런 일이 발생했을때에 우리의 해군은 미국과 함께하는 일본해상자위대와의 전투는 하지도 못할 것이며 기것 대응한다는 것이 아무런 효력이 없는 광화문에서의 반일집회도 있을뿐일 겁니다.

그리고, 우리 바다 서쪽에 지어지고 있는 중국의 인공구조물들은 대만유사시에 주한미군이 대만을 지원하는데에 방해를 하는데에 쓰일 것이며 따라서 일본은 한반도 남쪽과 규슈 서쪽의 7광구지역을 일본의 영해로 편입할 것이며 이 또한 미국과 나머지 동맹은 지지할 겁니다. 즉 우리는 남쪽 바다도 일어버리게 되는 겁니다.

이미 지난 4월10일 이재명은 자신의 X계정에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글을 썼다가 삭제했으며 그 이후에도 네타냐후의 체포를 얘기하는 등에 반이스라엘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우리의 방산수출사업은 하나 하나씩 날아갔으며 현재는 일본이 그 자리를 대신하여 먹고 있으며 한번 정해진 일본규격의 무기를 사들인 중국을 제외한 동아시아 국가들은 일본의 무기로 재무장을 하면서 다가오는 중국의 위협으부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 그리고 필리핀 등의 국가들은 남중국해에서부터 한반도까지를 하나의 전선으로 설정해놓고 훈련을 하기로 했으며 정작 그 전장의 하나에 속하는 우리는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미국의 요구에 협조를 하지 않으며 그 자리를 그대로 일본이 차지하게 됐으며 더구나 중국의 동해출해권까지 도와주는 격인 두만강 프로젝트를 제안하면서 일본과 미국의 불안을 이끌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이재명 정부는 미국과 동맹으로부터 신뢰를 이미 잃어버리고 있는 상황이며 이들이 추진하는 GTI 즉 광역두만강개발계획은 미국의 북극항로개발을 통한 대중국배제전략에 정면으로 맞서는 행위임으로 반미행위입니다.

그리고, 이 계획이 김정은에 의해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미국은 반드시 3차대전을 각오하고서라도 김정은을 제거할 것이며 설사 김정은과 그 세력이 핵탄두를 미국과 동맹을 공격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그것조차 각오하고 김정은과 그 정권을 붕괴시킬 겁니다.

그 이유는 애초에 미국의 북극항로개척이 중국과 화교경제권을 국제질서와 국제무역망에서 제외하는데 있는데 있으며 그것에 반하여 중국이 동해로 출해하는 것을 돕는 광역두만강개발계획은 미국의 그런 패권과 전략을 깨뜨리는 것이고 일본과 미국의 안보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며 또 이란과 연결된 북한문제는 이스라엘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이기에 미국과 이스라엘을 포함한 유태인 엘리트들이 김정은 체제를 살려둘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한국은 미국과 동맹을 핵미사일로 계속해서 위협해온 북한정권을 UN대북제재와 미국의 단독제재를 위반하면서까지 도와준 사람을 49%의 가까운 사람들이 투표해서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사람들이므로 미국이 한국인들에 대한 안전을 생각해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비록 아직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겠지만 저 광역두만강개발계획을 김정은이 받아들이게 되 미국은 북한에 대한 레짐체인지를 시도하게 될 때에 미국언론에서 한국의 이재명이 UN대북제재위반을 한 것이 대대적으로 보도될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49%로 씩이나 한국사람들이 선택했다는 것도 보도되면서 미국내의 비난여론을 잠재우는데 쓰일 겁니다. 한국인들은 미국과 그 동맹을 위협하는 정권에게 뒷 돈 대준 사람을 대통령을 만든 납득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이재명이 대북제재 위반이 미국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된다면 그때는 모두가 마음의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s://youtu.be/qhsEV-AmxNo?si=ND9FJyhGB5bHsqPz


2025년 6월 6일 금요일

각자도생!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전쟁에 대비하세요.

*이 글은 저를 알고 있는 분들과 제가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시에 올립니다* 


각자도생!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전쟁에 대비하세요.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가는 것도 진행하도록 하시고 국내에 계셔할 분들은 각자의 입장에 맞추어서 식량이나 식수의 자급이 가능하도록 농지를 미리 구매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쟁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일반인들에게까지 널리 퍼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비싸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개인적으로 조금씩 준비해두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와 제가 함께하는 커뮤니티에서 우려해왔던 최악의 예상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어 이재명이 당선되면서 실질적으로는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이자 소통령이 되었습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그가 당선되는 것은 이 나라의 실질적인 대통령은 시진핑, 중통령은 주한중국대사 싱하이밍 그리고 소통령은 리짜이밍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제가 커뮤니티에서 함께 하는 분들 만큼은 아니지만 전에도 여러분들에게도 말씀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라옵건데 지금이라도 바로 다른 나라로 이주가 가능한 분들은 빨리 떠나시길 바랍니다. 제가 오래 전부터 말씀 드렸던 분들은 지금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처음 만나고 말씀 드렸을 때 분명히 2025년이 큰 기준점이 될 거라고 예언했었던 것 기억나지 않으시나요? 제가 즈비그뉴 브레젠스키의 '전략적 비전' 그리고 '거대한 체스판' 등을 보면서 만약에 리짜이밍이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은 3차대전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가 되는 전쟁터가 되어 다시는 회복 불가능한 폐허가 될수도 있음을 경고했었습니다.

 그리고 1~2년 전서부터는 러우전쟁이 끝난 후 1년 정도에 그리고 작년도서 부터는 2027년 정도에 동아시아에서 미국과 중국의 세계질서와 패권의 운명을 건 영혼의 맞다이 전쟁이 발발하면서 지금까지 세계에서 진행되는 전쟁들이 함께 어울어지면서 훗날 역사가들이 3차대전이라고 부를 아마겟돈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지금은 점 점 더 그 가능성이 높아지고 또렸해지고 있으며 이미 한국을 제외한 일본,중국,미국,북한 등에서는 사실상 전쟁에 대비해 식량과 군량미 확충을 위한 농지개간, 혈액 확보, 안남미 확보 등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노골적으로 서해에 연어양식장을 지어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할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으며 연어양식은 원래 연안에서 멀리떨어져서 하는 것이 아닌데 저렇게 하는 것으로 보아 저들은 반드시 그 구조물을 한반도 상륙작전을 위한 군사용으로 전환하여 한반도를 위협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돌아가는 여러가지 국제적인 상황상 북한이 남한을 침공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그 것 보다는 중공군이 한반도를 침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군사분야 하나만 빼놓고서 친중화가 되지 않은 곳이 없으며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사회 각 분야에까지 중국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행정권력 중에서 대통령 권력만이 거의 유일하게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것마저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 리~짜이밍이 차지한 상황이라 급격하게 자유 대한민국의 근간인 3권분립의 원칙과 모든 민주주의 원리는 그들이 정권을 잡은 첫날부터 이미 부서지고 있습니다. 대법관의 무군별한 증원과 무자격자가 법관이 될수있는 법을 만들어 판결을 인민재판과 마녀사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첫날 국회를 통과한 각 종 특검법들은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른 것이며 결국은 자신들이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지난 정권에 대한 잔인한 보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들은 이제는 야당이 된 국민의 힘에 대해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이용해 위헌정당해산청구를 통해서 야당을 해체시키고 사실상 1당독재로의 길로 갈 것으로 봅니다.

 민주화 40년의 세월을 뺑뺑이 돌아서 결국 다시 독재국가로 향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독재는 결코 박정희나 전두환 시절의 그러한 개발독재가 아닙니다.  이들이 10년 가까이 정권을 유지한다면 반드시 나찌 독재를 넘어서 300만 학살로 유명한 폴포트 독재로 갈 것 입니다.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화를 부르짖던 이들이 타락하여 하는 일이 결국은 자신들을 위한 방탄독재국가 만들기 인 겁니다. 그리고 123비상계엄의 실패로 인해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그 부인이 유죄 판결을 받고 형이 확정되기도 전에 한국은 대만과 함께 세계대전의 치열한 중심지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것으로 봅니다. 한국땅 중에서도 윤석열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서쪽지역이 가장 많이 피해를 볼 것이며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공군은 대만과 한국을 동시에 공격하겠지만 미군이 대만 방어에 집중하는 사이에 병력이 북쪽으로만 치우쳐져 있고 내부적으로는 비밀리에  중국 공산당과 이익관계로 엮여져 있는 한국인 내부자세력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미 사회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침투해 있는 중국인 간첩들이 침투해 있는 한국을 점령하는 것이 중공군이 노리는 방향일 수도 있을 겁니다. 대만은 전쟁에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형적으로도 상당히 상륙하기가 어렵고 더구나 그 곳은 오끼나와와 괌을 중심으로 일본과 미국이 군사적인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공군이 점령하기란 쉽지 않지만 한국은 현재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상황만 제외한다면  중공군의 한반도 침입에 대한 국가적이고 군사적인 대비는 하나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이 대만 방어를 위해 이동하고 한국군 단독으로 한국을 방어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현재 우리의 해양주권을 위협하고 있는 서해와 마라도 부근의 중국의 구조물들은 그대로 한반도를 노리는 군사시설화 할 것입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인천 앞 바다 쪽에 덕적도(혹은 덕물도)를 통해 상륙작전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이 상황에 대해 한국군과 정부는 제 때에 비상 상황 하나 제대로 선언하지 못 할 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국사회에서 권력을 가진자들 거의 대부분이 중국공산당과 이해관계를 가진 자들이며 중국공산당은 이미 노태우 정부시절부터 그들의 통일전선전술인 초한전으로 우리사회 곳곳에 조금씩 스며들며 침투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통령 자리에 중화인민공화국 신임 총독 리짜이밍이 앉으면서 실질적인 소통령이 되었으며 그가 중국의 침공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고 대응하는 일은 없을 걸로 봅니다. 새로 당선된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 리짜이밍이 도청에 취약함을 이유로 용산집무실에서 청와대로 옮기는 이유를 드는 걸 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청와대에는 이미 수많은 도청기가 깔려있을게 뻔한데 그 곳으로 가는 것이니까요? 하기야 같은 편들끼리 실질적으로 도청이 필요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 동안 외국인 특례전형 특별법과 화교전형특별법 등으로 친중적인 성향을 가진 외국인들과 화교세력들이 특별전형을 통해 국가 공조직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이 사실이며 각 언론사나 사회조직에도 과연 한국인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 한국인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국계 외국인들은 중국의 법률에 따라 중국정부가 원하면 언제든지 스파이 활동을 해야하는 인물들입니다.

따라서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난 다음에는 여기 남한이야 말로 중국이 주변국가와 전쟁을 했을 때에 가장 쉽게 점령할수 있는 지역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국과 중국이 이렇게 저렇게 무역관계가 엮어져 있고 핵미사일도 있고 우리나라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첨단 반도체 시설도 있어서 한국으로는 전쟁이 나지 않을 거라고 말씀들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단언하며 말씀 드립니다. 

한국이 미국에 비협조적이고 경제적으로라도 계속해서 중국과 붙어서 한 덩어리로 움직인다면 이 땅은 반드시 전쟁터가 될 것이며 현재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전에도 독일을 기적적으로 부흥시킨 히틀러는 록펠러, 포드, GE사 등의 미국 기업들의 도움으로 독일경제를 부흥시키며 독일을 2차대전을 일으킬 정도로 강력한 나라로 만들었고 그 것을 바탕으로 2차대전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독일은 결국 전쟁을 했고 독일에 있는 자국 기업이 만든 공장을 폭격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영토 내에 공장건물들과 기업들을 강대국들이 필요로 할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 기업들과 건물들은 한국기업과 한국인이 만든 건물이지 거의 이 세상에서 살아있는 신들에 해당하는 그들 최상위 엘리트 계층들의 돈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들의 입장에서는 앞으로 동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물류의 중심지로서 한반도를 자기네가 진출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에 있던 토착세력인 한국인들과 그 기업들이 세운 시설들은 그들과 함께 할수 없다면 파괴되는 것도 그들로서는 아쉬울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것들은 전혀 전쟁이 나지 않을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식의 사고는 버려야 하며 이미 이 것은 30년전 김대중 정부때에나 맞았던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한국이 중국에 수출해서 수익을 얻는 것은 반도체 정도가 유일하며 나머지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얻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해서 미국시장에 수출하는 형태로 수익은 솔직히 미국에서 얻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한국기업을 중국과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면 오히려 수출에 비상이 걸릴수도 있는 겁니다.

앞으로 곧 있을 미국과 중국의 세계 패권을 건 영혼의 맞다이 전쟁으로 미국은 승리를 할 것이고 중국은 패전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으며 그때부터 미국은 역사상 한 번도 유례가 없는 이 세상 유일의 패권국가가 되어 세상을 하나로 통합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월은 최소한 몇백년은 갈 것 입니다.

안타깝지만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남은 시간이 너무 없고 이제 우리 국민들이 할수있는 선택들은 다 이미 한 상황이기에 우리 한국 국민들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이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가 가기전에 북미간에도 회담이 진행될 것이며 중국의 한국에 대한 간섭도 노골화 되기 시작할 겁니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그 동안 운영 중이던 자유아시아 방송(RFA)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을 중단하며 중국을 제외하고 자국과 사이가 안 좋은 국가들을 자극하지 않고 있으며 오직 중국에 대한 것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것 또한 앞으로 있을 전쟁의 조짐으로 생각됩니다.

대북문제에서 미국은 지금 현재 시도하고 있는 이란의 경우와 같이 핵동결과 남한에 대한 공격을 하지않는 것을 약속받는 선에서 북한과의 문제를 매듭지을 가능성도 있으며 남한이 중국과 더욱 가까워 진다면 남한에 대한 지원을 버리고 북한과 손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리짜이밍과 이화영의 대북송금 문제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위반일 뿐만 아니라 문제는 그 대북제재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암호화폐 이더륨 등이 사용됐을 확률이 있으며 이러한 이더륨 등의 암호화폐를 이용한 미국의 달러패권에 영향을 미칠수가 있는 문제이기에 미국으로서는 절대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 전에 이화영이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난 상황인데 이 사건의 꼭대기에 있을 것이 뻔한 리짜이밍은 당선이 됐으니 미국이 상당히 거칠게 나오게 될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지요!

수사를 받아서 제재 대상이 되어야할 인물이 한국의 국가원수가 된 상황이니 개인에 대한 제재 조치는 크게 의미가 없고 최악의 경우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제재 대상에 올릴 수도 있겠지요? 솔직히 한국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와 여러가지 가치와 동맹국이 아니었다면 벌써 그렇게 했을겁니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과 리짜이밍의 대선이 있던 그 시기에 미국의 소리(VOA) 방송의 암호화폐 이더륨과 박원순에 대한 방송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이재명 성남시장, SM ENT 등을 발견했었던 저로서는 정말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상황이왔고 정말 마음이 착찹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유명한 '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를 보면 2025년 7월 5일에 아래의 그림처럼 대만 동쪽 필리핀해에서 난카이 계속 지진의 규모를 뛰어넘는 엄청난 규모의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그 쓰나미로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이 엄청난 피해를 입는 꿈을 꿨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만약에 타츠키 료의 예지몽이 적중해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대만과 일본의 발전설비에도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며 그러한 전력의 공백은 대만과 일본의 반도체 생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들은 그 뒤에 나오는 장면인데 전쟁으로 폐허가 된 모습과 전쟁의 아픔을 딛고 살아가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아마도 이것은 이 책에서 3차대전 이후에 일본이 다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만약에 타츠키 료의 예지몽에서 처럼 2025년 7월 5일이나 그 시기 즈음에 대지진이 일어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 지진은 3차대전의 자연적인 전조로 봐도 무방할 겁니다.

국가의 경제상황이 어려워진 국가의 정권은 국면전환을 목적으로 전쟁이라는 수단을 선택하기가 쉬워지니까요!

끝으로 저를 알고 계신분들과 제가 함께 활동하는 커뮤니티의 분들께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앞으로 결국 발생할 수 밖에 없는 3차대전에서의 치열한 격전지가 될 것이 뻔한 제2차 한국전쟁에서 누군가는 살아남아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길 바래서이며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일본이나 미국 등의 이민 등을 통한 생존조차도 어려울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민이 가능한 사람이 이민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추천하자면 그래도 거리나 문화적으로도 유사한 일본으로의 이민을 추천합니다. 중국은 패전 후에 결국은 5~70년간은 쪼개지고 망하기를 반복하는 내전의 시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자녀가 없는 몸이지만 제 인생에서 2번씩이나 가까운 사람이 자녀가 부모 보다 먼저 죽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한 번은 내 누이가 어머니 보다 먼저 죽은 것이었고 한 번은 단 두 집 밖에는 없었던 마을에서 한 살 아래의 친구가 군인이 되어 어머니 보다 먼저 죽은 일을 경험한 일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625참전 용사이셨기에 대전국립묘지로 묘를 이장했을 때에 그 친구의 묘를 들렀는데 세상에 그 친구가 죽은 지 8년이 지나도록 그 엄마가 그 친구의 묘를 단 하루도 떠나지 않고 울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지나면 이 나라의 수많은 부모들이 그런 고통을 격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바랍니다. 제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중에 특히 젊은분들은 한국을 빨리 떠나 주세요! 지금으로부터 1년 정도 안되는 세월만 지나도 한국내에서 조차도 전쟁이 날수 있는 위기감이팽배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떤 나라에서도 한국인을 반기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한국인 난민으로 분류되는 순간에는 전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한국인을 받아주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한국을 떠나서 이민을 여유가 되는 분들은 중에 특히 젊은 분들은 주저없이 떠나시길 바라며 부디 생존하시여 폐허가 한반도에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 드립니다.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가는 것도 진행하도록 하시고 국내에 계셔할 분들은 각자의 입장에 맞추어서 식량이나 식수의 자급이 가능하도록 농지를 미리 구매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쟁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일반인들에게까지 널리 퍼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비싸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개인적으로 조금씩 준비해두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인들에게 닥칠 고난의 세월은 한국인들이 투표를 하는 결정을 했든 안했든, 부정선거를 통해서 권력을 얻었든 아니든, 부정선거에 눈을 감았든 아니든, 탄핵에 찬성했든 아니든, 우리편이 이겼으니까 땡이야였든 아니든 간에 모든 것이 한국인들이 한 결정에 따른 것 입니다. 그 결과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이자 소통령인 리~짜이밍이 당선된 것이지요!

아닌말로 한국인들 할 말이 뭐가 있나요!

대북제재 대상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서는?

이제는 국내법으로 처벌이 불가능함으로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국제사회에서 제재를 받을 판입니다.

끝으로 이 글과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대한민국의 남겨진 나날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재 살기가 어렵다고 하는 2025년까지의 대한민국은 그때가 되면 모두가 꿈속에서도 그리워할 그때 그 시절이 될 겁니다.

지나고 나니 그날이 봄날이었다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출처: https://youtu.be/NPRADl8zE2M?si=Cwst_XJX3QCefs39


2024년 11월 2일 토요일

지금부터는 조금씩 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

 지금이 아니면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2024년 10월의 어느 끝자락에 글을 쓰고서 올립니다. 저가 반백년의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에 나름 소중한 인연이었다고 생각되는 분들을 포함해서 몇 몇 커뮤니티에 이 글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알고지내는 지인분들에게 올리는 글을 그대로 올리는 것이지만 공익적인 내용이 포함되는 것이니만큼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이제부터는 동아시아 전시상황에 대한 준비를 각 개별적으로 하시는게 올을 듯 합니다. 뭘 어떻게 하라는 말씀은 제가 못 드리겠습니다. 그건 각 개인의 재량에 따라서 애초에 할수있는 사람과 할수없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며 각 개인의 입장에 따라서 할수있는게 모두 다 다를테니까요!

그러나 왜 전쟁에 대비해야 하는지는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대선이 한참 진행중이죠. 아마 트럼프가 50~100석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할 것으로 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고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발발하고 그것이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과 어우러져 세계3차대전으로 비화되기 이전에 반드시 1~2 차례 정도의 한반도평화를 위한 북미간의 평화회담이 있을 것이며 그 회담의 결과에 따라서 한반도가 3차대전의 최고의 격전지인 제2차 한국전쟁으로 전쟁터가 되느냐 마느냐의 운명이 거기에서 사실상 결정될 것입니다.

 그리고 해리스가 되는 일이 만약에 발생했다(?)

 그러면 회담은 한 차례도 없이 바로 전쟁으로 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바이든 정부에서 조건없이 사정을 해도 북한에서 콧방귀도 끼지않는 현실을 봤을 때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의 윤석열 정부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 중에서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옮긴 일, 의대정원을 의료계의 강력한 반대에 부디치며 선거를 망쳐 놓으면서 까지 2000명씩 확대시키는 일, 그리고 석유유전개발에 힘을 싣는 일 등은 적어도 앞으로 있을 전쟁에 대비한 정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대통령이나 정부 입장에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전쟁터가 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솔직하게 말할수 있는 대통령이나 정부각료들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 한국은 바로 경제적으로 무너지기 때문에 할수가 없는 겁니다. 

  이런 얘기는 제 주변 지인들에게는 기회있을 때마다 반쯤 우스겠소리 비슷하게 하면서 조금씩 해뒀었습니다.  그게 벌써 2~3년의 일이네요. 저를 알고계신 제 지인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그때 제가 얘기했던 그 방향으로 세상일이 흘러가고 있나요, 아니면 본인들이 바랬던 그 방향으로 세상일이 흘러가고 있나요?

  코로나19가 처음 발생했을 때에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번 바이러스 적어도 1년을 갈거라고 했더니만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며 나에게 고함을 지르며 좋지않은 얘기를 했었지요. 그들은 나와의 얘기를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그때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알지 못하는 얘기들을 그들에게 전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들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그때부터 저를 알고 계신 분들~~~<>

 오 NO, NO, No, 딱 한 가지 틀린게 있네요! 나는 1년 정도를 예상했는데 이 놈의 삶은 소대가리 문재인 정권에서 무려 쓸데없이 2년을 더 끌었고 윤석렬 정부에 와서야 그 상황이 종료됐으니까 생각해보니 엄청 많이 틀렸네요. 무려 2년씩이나! 

  그때 국내방송에는 다른 나라에 대한 뉴스를 보면 내내 외국인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만 보였었는데 진실을 엿볼수있게했던 부상당한 손흥민의 한마디 "2년씩이나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는 고국에 계신 국민 여러분들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라는 소리를 듣고서 나는 얼마나 기가찼는지 모릅니다.

 물론 외국에서 외국인들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었지만 우리나라처럼 그렇게 마스크 없으면 죽는 줄 아는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겁니다. 오죽했으면 지금도 유행병 얘기만 나오면 사람들이 마스크 없으면 불안에 떨까요?

 아무튼 미국의 동맹국들과 서방은 그렇게 해서 제국주의 중국과 그 세력들이 그들의 21세기 통일전선전술(초한전) 교리에 하나인 생화학전에 대한 대비를 중국에만 공장을 마련해뒀던 자국업체의 마스크 공장을 어느 정도 자국으로 오게 함으로서 생화학전에 대한 대비를 할수있게 됐습니다.


  코로나19사태 초기에 온 나라가 마스크를 생산하는 곳이 없어서 마스크 부족으로 난리가 났었고 더구나 중국도 마스크 부족으로 난리가 나는 통에 중국산 수입품을 구해서 쓰는 것도 힘들었었죠! 만약에 그 상황에서 생화학전이 발생했다면 과연 지금 우리가 무사할수 있을까요?

  일반 마스크를 만드는 업체가 공업요 방진마스크부터 군용 방독면까지 만드는 것을 봤을 때에 정말 아찔하죠! ㅋ ㅋ

  어쩌면 처음부터 중국과의 일전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과 서방이 중국을 코로나19의 발생지로 지목한 것일지도 모르는 일이죠.

  그리고, 지금 그때 중국을 막 두들겨 패던 미국의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 후보로 나왔고 아마도 그가 대통령이 될 것으로 봅니다.

  그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현재 진행중이며 북한군이 파병된 러우전쟁은 빠르면 1년 ~ 2년 정도에 마무리 될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의 평화를 가져는 것은 절대 아니며 오히려 예비게임(혹은 리허설 전쟁)의 성격이 강한 러우전쟁이 끝나면 동아시아에서 본 게임(동아시아 전쟁)이 시작될 겁니다. 

  아마도 그 시기는 러우전쟁이 끝나고 1년 정도의 시기로 생각하고 있으며 2027년에서 2028년 정도의 시기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아시아의 히틀러가 될 운명의 사나이 시틀러 시진핑이 이미 2027년까지는 준비가 다 됐으면 좋겠다고 중국의 군부에 얘길하다는 대중국 전문가로 부터의 인터뷰가 있었으며 2027년이면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고 새 정부가 출발하고 말고 하는 그 즈음이거나 그 시기가 끝나자마자인 그 시기 즈음에 성경에서 흔히 말하는 아마겟돈이 시작될 겁니다. 

  바로 그렇기에 지금부터는 전쟁이 일어날 것에 대한 대비를 조금씩 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들이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갈 준비를 하고 이민을 하고 떠나기까지의 시간을 고려해 본다면 꽤 오래 걸리는 분들도 계실거고 특히나 젊은 분들은 더 많은 시간이 걸릴수도 있다고 봤을 때에 지금부터 준비를 해도 그리 많은 시간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리허설 전쟁인 러우전쟁이 끝나거나 다음 트럼프 2기에서 있을 북미간의 평화회담으로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확립되지 않고 최종 결렬된다면 아마도 그 아마겟돈이 시작되기 전에 떠나기엔 시간이 굉장히 빡셀겁니다.

  지금 진행 중인 전쟁들과 함께 어우러져 장차 후대의 역사가들이 세계3차대전으로 기록할 전쟁의 클라이맥스를 이룰 중국을 중심으로한 동아시아 전쟁은 흔히들 얘기하는 중국의 대만침공으로 시작되는 미국과 중국간의 전쟁 시나리오와 중국과 일본이 내심 의도하는 한국의 반일종족주의를 이용해 미국이 주도하는 한국,미국,일본의 동맹을 깨고 한국에서 친중세력이 집권하게 만들어 한국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들고 북한을 부추겨 남한이 대만유사시에 한국군을 파병하는 상황을 막고 중국의 패전을 막기 위해 북한이 남한을 공격하게 하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 언론에서는 트럼프가 집권하면 방위인상을 요구할 거라고만 뉴스가 나오는데 이는 현재 미국이 진짜 원하는 것은 대만유사시에 파병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거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헛소리급에 얘기입니다. 방위비 분담도 물론 협상대상이겠으나 결국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한 동맹으로서 대만유사시에 한국의 지상군 파병입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을 때에 미국은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대만쪽에 배치시킬 겁니다. 

  그런 상황이 되고나면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는 북한의 김정은은 중국이 미국에 패전하는 상황을 막고 미군의 전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남쪽에 대한 공격을 전개할 것이며 중국이 패전하단면 패전한 중국이 북한정권의 뒤를 봐줄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격을 전개할 겁니다.

  그 방법은 북한이 남한을 점령해서 통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특수전을 전개하거나 과거 몽골제국이 호라즘 제국을 정벌할 때처럼 몰살이나 몰락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캄보디아의 독재자 폴포트가 그랬던 것처럼 대량학살이 있을수도 있으며 생화학전을 통해 남한인구의 대규모 몰살을 놀릴 가능성 가장 높다고 보며 핵전력을 이용한 공격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 남한을 점령해 통치할 목적이 아니라 중국의 패전을 막고 김정은을 비롯한 북한의 엘리트층의 정권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선택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중국과 일본이 내심 가장 바라는바죠!


  특히! 일본이요.


  한국이 반일로 똘똘뭉치고 주한미군철수나 외치면서 미국이 바라는 대중국 견제의 축에서 한미일 삼각동맹이 이뤄지지 않고 한국이 중립이나 중국쪽으로 붙는 일이 생긴다면 미국은 어쩔 수 없이 한국방위는 한국군이 전담하게하고 떠날 것이며 한국군은 북한의 100만대군과 만주쪽의 인민해방군을 비롯 짧은 기간일지라도 단독으로 막아야 할 것이며 결국은 일본의 우익들이 원하는대로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겁니다.

 미국이 우릴 버리지는 않겠지만 전세계에서 엄청난 무역량을 가지고 있는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지배하기 위한 중국과의 일전을 먼저 치르고 한반도로 향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국과 일본은 미국과 한국의 이런 약점을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일본의 우익들이나 일본인들이 한국의 반일감정을 싫어한다고 보면 크나큰 착각입니다.  오히려 한국의 반일종족주의는 한반도를 전쟁상황으로 몰고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본정치인들은 아주 반기는 일입니다.

  얼마전에 한 일본 정치인이 한국과 관련된 어떤 사건이 있었고 자신이 이토 히로부미의 후손이라고 구지 얘기한 사건이 있었죠! 왜 그랬을까요?

 일본정치인이 한국인들 끼리 싸우라고 개뼈다구 하나 던져 주니까 바로 물어버리는 한국의 개만도 못한 정치인들! 흐 흐

 지금 현재 나오는 방송에서 나오는 얘기들을 보면 얼마 전에 파병한 북한군에 대한 뉴스들이 많이 나오는데 너무 안일하게 다루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몇 가지 얘기합니다.

  현재 파병된 북한군은 비롯 열악한 상황에서 자라온 군인들이고 여태 것은 훈련만 받아온 군인들이었지만 이제는 현대전을 직접 경험해보는 실전 경험이 풍부한 군인이 될 겁니다(단, 종전까지 살아남는다면).

  그리고, 북한의 김정은과 푸틴의 비밀회담에서 어떤 거래가 있었는지 알수없지만 그들의 거래에서 북한군의 노후화된 전투장비를 이번 전쟁에 참전하면서 러시아로부터 받은 신형장비로 교체되고 그 무기를 그대로 러우전쟁 종전 후에 북한으로 가져오는 것도 약속됐을 가능성도 있으며 북한의 육군뿐만 아니라 공군조종사들도 파병되어 훈련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육군은 영상으로 찍힐 확률이 높지만 전투기에 타고 있는 공군은 촬영될 가능성이 적다고 봅니다.

  그리고, 뉴스에서는 자꾸 북한군이 산악지형에 익숙하지만 평지에서의 전투에서는 익숙하지 않다는 둥 북한군의 약점에 대한 얘기만 나오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들이 사람을 죽여보지 않고 훈련만 받던 어린 병사들에서 전쟁에서 직접 사람을 죽여보는 군인이 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러우전쟁의 종료후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전쟁에서 훈련만 받아보고 장비만 우수한 군대와 전쟁에 투입되어 사람까지 죽여보고 장비까지 향상된 군대와 전투가 붙는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저들은 더구나 평소에도 특수전 훈련을 받는 군인이었는데 말입니다.

적어도 초반에는 우리가 밀릴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런데 우리 언론에서 이런 걸 우려하는 지식인을 찾아볼수가 없네요! ㅎ ㅎ

  앞으로 미국대선이 끝나고 해리스가 되든 트럼프가 되든 관계없이 어떤 시점에서 반드시 미국은 대만유사시 한국군의 지상군 파병을 요구하게 될 겁니다. 이미 미국나 주한미군 사령부에서는 어느 정도 언급이 있었던 걸로 앏니다. 그리고 미국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오래전부터 한국이 더 이상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 서지 말아야하며 그것은 친중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경고해왔습니다. 이미 상당히 오래된 일입니다. 사실상 중국공산당에 강력한 영향하에 있는 한국의 국내언론은 언제부턴가 미국국무부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방송에서 나오는 방송이나 발표도 쌩까고 보도를 하지 않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뉴스만 보는 한국인들은 도무지 알수가 없었던 겁니다.

지금 미국과 중국의 중간에서 한국이 고민을 하느니 마느니 해야한다는 한국내 언론에 나와서 지식인이나 패널들이 와서 하는 얘기는 아예 에시당초 불가능한 헛소리일 뿐입니다. ㅋ ㅋ ㅋㅋㅋ

  한반도에서 북미간의 마지막 평화회담이 결렬되고 한국군이 대만유사시에 파병하지 않는다면 한반도는 반드시 세계3차대전의 주요 격전지인 2차 한국전쟁의 치열한 격전지가 되어 수천만명의 인명이 사라지게 될 겁니다.

일본 극우세력들이 쾌재를 부를 상황을 한국의 반일종족주의자들이 만드는 참 아이러니한 상황! 

  지금 온라인 상에서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이들 또는 그들에게 지원자금을 주는 이들과 그 자금의 원천이 과연 한국인들이 많을까요? 아니면 중국인이나 일본인들이 많을까요? 한글은 너무나도 익히기 쉬운 문자라서 오히려 그게 맹점일수도 있는 겁니다.

  앞으로 미국대선이 끝나고 어느 후보가 대통령이 되든 때가 되면 한국에게 반드시 대만유사시 한국군 파병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그리고 한국의 반일주의 및 반미종족주의 단체들을 중심으로 파병반대와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운동이 촛불을 들고 일어날 겁니다. 금쪽같은 우리의 아들들을 전장으로 보낼수가 없다면서 울며불며 하면서 말입니다. 

  북미평화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그런 상황이 된다면 그들이 촛불을 들고서 일본극우세력들의 바램대로 한반도를 전쟁상황으로 몰고 가는 샘인 거죠! ㅎ ㅎ

  여담입니다만, 미국에서는 한국의 전시작전권을 한국군이 가져가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이제 너들나라는 너들만의 힘으로 지켜 이거죠! 한국군 50만 병력으로 북한군, 만주쪽에 있는 인민해방군까지는 알아서 막으라는 얘기죠!

  쓸데없이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아무튼 지금부터는 개인적으로 전쟁에 대비하실 능력과 입장이 되시는 분들은 조금씩 생각해보고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제 영상이나 글을 보고서 어떤 비난이나 댓글을 하셔도 저는 괜찮습니다.

  뭐! 어차피 여러분들이 저에게 비난과 욕을 한다고 해서 닥칠 일이 안 닥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여러분들께 이런 얘길하고 안하고 한다고 해서 닥칠 일이 닥치지 않는게 아니니까요! 

  다만 한 가지 말씀 드릴 것은 제가 우려한 이런 염려를 무시하시고 충분히 대처를 할 능력과 입장이 되는 분들이 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생겼을 때에는 자기 자식의 주검 앞에서 자신의 숨이 끝나는 그날까지 자신의 눈에 끊임없는 후회가 흐르는 상황이 있을수도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대처할 능력없이 안되는 분들은 논외로 하고서 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까 접경지역 주민들이 납북자 가족분들이 가족의 생사를 확인하는 전단지를 뿌리는 걸 반대하면서 그것 때문에 전쟁이 날까봐 반대를 하는 시위를 하시던데 솔직히 전쟁은 앞으로 있을 트럼프와 김정은 정권 사이의 1~2차례 있을 회담 여부에서 한반도에서 제1차 한국의 전쟁의 종전과 남북미가 서로 화해하는 시대가 열리는 지 여부 그리고 한국내부에서 중국과 일본의 의도대로 반일(혹은 반미)종족주의자들이 반대하게 될 대만유사시 한국군 파병의 여부 그리고 그에 따른 주한미군철수 여부에 따라서 한반도가 3차대전의 주요격전지가 되는 제2차 한국전쟁의 전쟁터가 되고 안되고 하는 것이지 결코 저런 대북전단 이런 걸로는 절대 전쟁이 나질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반일(혹인 반미)을 외치면서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자들의 모임은 일본과 중국의 의도대로 놀아나면서 한반도를 전쟁터로 몰고가는 바보천치들의 모임이라고 봐야합니다. 

 흔히들 말하는 사라예보 황태자 부부 암살사건으로 1차 세계대전이 발생했다고들 하면서 그 예를 들기도 하는데 사실 역사를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사실 그 이전에 기존의 제국주의 국가들과 신흥제국주의 국가들 간에 이미 전쟁을 향한 준비가 다 되어 있었던 것이며 그 사라예보 황태자부부 암살사건은 그저 전쟁을 위한 하나의 훌륭한 핑계가 되어줬을 뿐입니다.

  우연히 일어나는 전쟁은 거의 없습니다. 단지 그 사건을 핑계로 삼아서 전쟁을 할 뿐이지!

  그러니까 TV나 유튜브 등에서 각 종 불안한 소식이 들어와도 북미간 평화회담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안심하시고 생업에 충실하십시오!

  그렇지만 평화회담이 실패하는 모습을 보고난 후에 혹은 러우전쟁이 종료되는 걸 보고 난 후에 이민 등을 준비하신다면 남은 시간이 거의 없다고 봐야할 겁니다.

  저는 슬하에 자녀도 없고 젊은 나이도 아닌데다가 외국에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나갈수가 없지만 젊은 여러분들은 이민을 지금부터 고려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준비를 천천히 진행하시다가 평화회담성사여부와 평화체제가 되지는 여부 등 되어가는 상황을 보고서 최종 결정을 내리시는게 가장 현명하실 걸로 봅니다.

  이민을 가더라도 멍청하게 그 나라 지금 살만하다고 전쟁이 날 곳으로 가는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일단 동아시아 전쟁이 시작되면 전세계가 3차대전으로 빨려 들어가지 않는 나라가 없겠지만 그나마 유럽지역과 일본, 북미 정도가 비교적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럽은 2차대전까지는 유럽국가들이 분열되었서 자기들 끼리의 전쟁이 있었지만 EU라는 체제속에 있기 때문에 EU이외의 국가와 전쟁하는 일은 있겠지만 유럽 자체가 전쟁터가 되진 않을 겁니다. 

  제가 이런 주장을 하는 근거가 되는 자료들은 너무나도 양이 방대해서 제가 예전에 만들어 뒀던 제 채널의 유튜브 영상과 그 URL주소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제 지인들이나 다른 분들께도 더 이상 이런 얘길하는 일이 없을 겁니다.

  왜냐 지금부터는 사실상 어떤 준비를 하기에는 시간이 점 점 짧아져서 실제로는 준비할수 있는게 점 점 줄어들 것이라 더 이상 얘길해봤자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1~2차례 많으면 3차례 정도 있을 북미평화회담이 최종 결렬되는 순간부터는 남은 나날들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 이후에는 더 이상의 평화회담도 없을 것이며 한반도의 현재와 같은 상황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도 일반적으로들 예상하는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고 대만과 미군이 반격하여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을 때에 전후에 패전국 중국에 대해 승전국들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고 패전국이 어떤 것을 배상해야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과거 청나라가 아편전쟁에서 패한 이후부터 완전히 망할 때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보면 어느 정도 예상해 볼수 있을 겁니다. 비록 대만침공 자체를 저지하는 것만으로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이며 패전하게될 중국과 함께한 동맹은 적어도 50년 정도는 아주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겁니다. 중국의 인구가 현재의 절반 이하의 수준으로 줄어드는 아주 긴 세월동안 크고 작은 전쟁이 중국주변과 내부에서 끝이 없을 겁니다. 과거 청나라가 망할때처럼요.

  물론 미국도 아주 많은 대가를 치르겠지만 결국 그것도 패전한 중국에게 부담을 지울겁니다. 

  제가 이런 얘길 여러분들께 하는 것은 여러분들 중에 누군가는 특히 젊은 분들은 앞으로 있을 것으로 거의 확실시 되는 동아시아 전쟁에 있을 수 있는 제2차 한국전쟁으로부터 무사히 살아남고 폐허가 된 한국땅으로 다시 돌아와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길 바래서 입니다.

  天滅中共 反中親美 親日은 어제의 賣國, 親中은 오늘의 賣國

  출처: https://youtu.be/kKpFrNJeXb8?si=mWOHJoZ3qZlQI4RH


  3차대전으로 퀵앤러시하는 세계와 한반도 천동설로만 세계를 보는 대한민국

출처: https://youtu.be/YYy4MFSFtko?si=oJkrtE0KA64vSAfM


  '미중패권으로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 - 위험한 메시아 이재명

출처: https://youtu.be/eYxZpIkwwyQ?si=2-7_pA5zuJnPPyRY


  미국을 초토화 시킨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정체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8/79.html


  제80강:돌연변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무력화 시키나?' - 그렇지 않을 것이다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8/80.html


  미 FBI 레이국장의 경고!!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7/fbi-20200724.html


  한국 언론들이 친중이 되어가는 이유(중국의 선전공작부대 침투-인민일보편) | 신세기TV

출처: https://theroadoftruth.blogspot.com/2020/09/tv_3.html

2024년 4월 24일 수요일

3차대전으로 퀵앤러시하는 세계와 한반도 천동설로만 세계를 보는 대한민국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얼마 전에 제가 올렸던 영상에서 제가 왜 2025년부터 2030년 사이에 분명히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이고 그때에 우리의 정치적 상황과 한국군이 대만에 파병하여 주한미군의 철수를 막지 못하였을 때에는 우리의 땅에서 북한군이 남진하여 반드시 한반도에서도 전쟁이 발생하여 3차대전의 한 전투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씀 드리게 되었는지 조금 더 보충할 필요가 있어서 올립니다.

우선 저는 비록 이 땅에서 일반 노동자로서 살아가는 사람이며 그 정도의 지적수준에서 박근혜 탄핵사건, 노회찬 의문사 사건, 박원순 의문사 사건, 손정민군 의문사 사건 등 한국에서 있었던 각종 의문에찬 사건 등과 국제적으로는 코로나 19, 러우전쟁, 미중패권 경쟁을 보면서 왜 이런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될까(?)라는 의문을 품고서 일상생활을 하면서 주욱 탐구하고 있었습니다. 각 개별 사건에 대한 그때 그때의 제 생각은 제 구글 Blogger’진실의 길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하여‘라는 Blogger에 그대로 남겨 뒀습니다. 다만 참고하실 것은 제가 초창기 때에 썼던 글은 ’제 개인의 생각‘이 어떻게 변해왔는 지를 볼 수 있는 것도 나름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대 나뒀으며 지금의 생각과는 차이가 다소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고 보셨으면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 이재명이 내 걸었던 ’억강부약, 대동세상, 공정사회 건설‘ 등의 슬로건을 듣고서 그가 대통령이 되길 바랬던 제가 제 나름의 실사구시의 과정을 통한 성찰을 통해 이재명과 그 세력의 정체를 알고 반이재명으로 돌아서는 과정도 그 글들에 전부 있습니다. 

우선 제가 2025년 이후에서 2030년 사이에 미국과 중국 사이에 전쟁이 있을 것이며 우리도 역시 전쟁을 피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알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2021년쯤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어느 순간에 제 눈에 ’2025‘라는 숫자가 자꾸 눈에 띄더군요! 일런 머스크가 스타링크 2만개 위성을 띄우다는 것도 2025년, 무슨 러시아에서 미사일을 배치한다는 것도 2025년, 제가 산 바이오 바이오 뭐라고 하는 책도 끝에 2025라고 제목이 붙어있었는데 막생 그 내용을 보면 2025년이랑은 아무 관련없는데도 제목을 구지 2025를 붙어 놨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자주 보는 김박사님 채널에서 헬리키신저와 즈비그뉴 브레젠스키에 대한 얘길 듣던 중에 저 사람들이 써 놓은 책을 보면 어떤 의문에 풀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중에서 저술가로서 유명한 ’즈비그뉴 브레젠스키‘의 ’거대한 체스판‘,’전략적 비전‘이라는 책을 보던 중에 ’전략적 비전‘이라는 책을 보던 중에 아하 이래서 였구나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책 내용에서 2025년에 중국이 반드시 전쟁을 일으킨다거나 한국에서 전쟁이 난다거나 하는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미국인으로 그리고 전 안보보좌관 출신의 저술가로서 미국을 위해 2025년 이후에 여러 가지 국제적인 분쟁 가능성과 그에 따른 미국이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해 놓은 책인데 2011년 3월에 벌써 2025년 아주 가까이 다가오는 오늘날의 상황을 내다보고 이런 책을 써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구입하셔서 내용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 이 책에 나온 브레젠스키의 약력입니다. 여기에 내용을 하나 더 하자면 헬리 키신저와 함께 김대중 대통령을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브레젠스키이며 박정희 대통령과 주한미군철수로 가장 대척점에 있던 사람입니다.


여기 목차에서도 보면 2025년을 하나의 기준으로 보고있는 것이 보입니다. 올해말 2024년 11월에 미국대선이 끝나면 새정부가 2025년에 미국에서 새정부가 출발하지요!

2013년에 벌써 2025년의 미국에 비전을 제시한 브레젠스키! 세계경영을 하는 국가와 그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하네요!

덩 샤오핑과의 인연으로 그와 함께 자기 집에서 저녁을 먹었었던 브레젠스키! 그가 어느 정도의 인물인지를 보여주는 한 가지 사례입니다.

당시 중국지도자들의 태도를 보고 느낀 점들입니다.

중국 민족주의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중국이 민족주의를 강하게 내세우면서 공격성을 드러낼 경우에 동아시아의 긴장이 극에 달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금 2024년 현재 자꾸 남아시아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죠.


중국을 그 주변국가들이 거의 가두리 양식으로 싸고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파키스탄과 스리랑카에 항만을 건설하면서 인도를 포위할려고 했던 중국의 '진주 목걸이' 전략




2025년이 코 앞에 다가온 지금도 우리나라 상황이 크게 달라진게 없죠!
한 번도 우리 단독으로 우리 군대를 운용해 본 적이 없는 우리 군이 전시 작전권을 받자 마자 실전경험이나 훈련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공격을 받은 다면 그냥 어이없이 힘한번 못써보고 전쟁에서 패할 가능성이 있고 더구나 현재 군인들의 군기 너무 헤이해진 것도 사실이고 장비가 좋다고는 하지만 월남군이 월맹군에게 장비수준이 압도적이었지만 결국 패전하고 망했듯이 그 절차를 따르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고 단기장교나 단기부사관이 전부 전역하기 바쁜데 과연 일선 소규모 전투부대의 지휘는 누가 맞게될까요?


지금 하마스과 이스라엘을 도발하면서 계속해서 전쟁이 확전되고 있죠! 아마도 중국은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직접적인 충돌을 지금 바라고 있을 겁니다. 이런 걸 이미 2011년 3월에 브레젠스키는 2025년의 상황을 미리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브레젠스키의 책에서 저를 충격에 빠뜨린 이 사진! 러시아를 서방에 포함시켜 놓았죠! 아! 미국의 세계전략 중에 러시아의 민주화를 통한 나토의 확장이 포함되어 있구나! 그게 여기서 증명이 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 미국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 러우전쟁이 현재의 교착상태에서 일단 멈추고 푸틴이 나이가 많기 때문에 푸틴이 죽고난 후에 러시아의 민주화가 이뤄지고 러시아도 나토에 가입되면서 서방에 편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터키도 2030년 전후에서 결국 유럽에 편입될 것으로 봅니다.



무력충돌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라고는 해놨지만 어느 한군데서 전쟁이 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거목을 중심으로한 그 주변지역 전부가 전쟁으로 불탈 가능성도 있을 겁니다. 현재로선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고 한국군이 대만에 군대를 파병하지 않았을 경우 주한미군이 대만에 지상병력을 투입해야하기 때문에 북한군이 중국이 패전할 경우를 지연시키거나 막기 위해서 남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직접적인 전쟁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중국의 정치상황을 보면 어느 정도 이런 상황과 비슷하죠!



2011년 3월 당시까지의 '중국의 대주변국가전략 6원칙' 이걸 실행시킨 계획이 바로 중국식 중화제국주의 '일대일로'인거죠!

여기서 보여드린 건 이 책 내용의 일부인 것이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 책에 2025년 이후에 중국이 전쟁을 일으킨다고 예언을 한 내용이라던지 3차대전이라던지 이런 내용은 없습니다. 또, 즈비그뉴 브레젠스키 정도의 사람이 거의 천기누설에 해당하는 내용을 그대로 얘기할 수도 없었을 겁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과 오늘날의 상황을 잘 대입시켜서 보면서  지금 현재의 모든 지역의 전쟁과 곧 있을 전쟁들이 모두 함께 하면서 3차대전으로 갈 가능성이 아주 높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5년 안에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높다, 한국도 참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출입기자 김동현 기자)



*미국의 고위관료들은 미군이 대만에서 유혈사태를 격고있는데도 참전을 거부한다면 정당하게 분노할 것이라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의해 미국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에 돕기로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한국의 전투병력이 파병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은 대만으로 빠질수 밖에 없으며 중국이 패전할 경우 북한의 김정은 정권도 존립을 더 이상 보장 받을 수 없기에 반드시 북한군이 남진할 것입니다*




미국 "북한, 한국 전쟁 가능성 있다", 한국인 99%가 잘못 알고 있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출입기자 김동현 기자)
















*흔히 한국언론에서 흔히 보도하는 군사력 순위 GFP는 실전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보는 것이 미국 군사전문가들이 보는 견해이며 재래식 무기에서는 우리가 크게 앞서는게 사실이지만 생화학전과 같은 비대칭 전력에서 저들이 많이 북한이 많이 앞서있어서 주한미군 없이 한국군 단독으로 북한군과 맞서 싸워야 하며 북한이 밀리면 만주에 있는 중국 인민해방군 일부가 참전할 가능도 있을 겁니다.*



북한 핵 미사일 40~100개나 있다, 한국도 핵 무장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 펜타곤 출입기자 김동현 기자)














* 미국은 한국에 전시작전권을 이양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한국이  대만 유사시 파병을 하지않을 경우 주한미군을 대만에 투입할 것이며 전시작전권을 한국에 주면서 북한과 만주에서 북한을 지원하게 될 중국인민해방군 일부를 한국군 홀로 방어하겠금 할 것입니다. 문제는 한국군이 여태 것 미국없이 혼자서 제대로 군대를 운용한 경험이 없는 군대라는 것이며 이재명을 얼굴마담으로 한 친중과 종북세력이 의회의 과반을 차지한 상태에서 정권마저 창출한다면 한국군은 적들의 침략에 제대로 된 대응도 못하고 어이없이 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한미군철수와 전시작전권 반환은 반드시 막고 3차대전의 참화에서 한국이 직접적인 전투지역되는 길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해서라도 이재명을 얼굴마담으로한 저 친중세력을 반드시 한국 사회에서 몰아내야 합니다*






바로 이 초한전을 군사교리로 삼고서 중국공산당과 공산군이 전세계적으로 미리 비정규전을 펼치면서 각 나라 선거에 개입하고 그 사례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밝혀졌습니다. 우리나라 중국인민해방군의 비정규전 완전정복지가 대한민국입니다. 그 수단은 아실만한 분은 잘 아시겠죠? 소중한 우리 주권자의 주권이 어떻게 중국공산당 손아귀에 넘어 갔는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알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살아가면서 결국에는 그 피해는 모두가 엄청난 대가를 치루는 것이 될 것입니다.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 높다, 일본도 긴급피난 계획 짜고 있다 (이철 박사)





*2027년에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이라고 예상을 이미 하고계신 분들도 국내외에 많이 있네요! 저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 순간 삼성전자가 바로 떠날 수 밖에 없는 이유 바로 여기에 있죠! 재벌해체에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박근혜 탄핵과정에서 이재용 구속과 재벌해체를 내세워서 이재용의 구속에 선두주자에 있었던 사람이 바로 이재명이었고 그 이재명 세력 뒤에는 민주노총이 주축인 노조세력과 그 옛날 통합진보당 출신의 종북좌파세력이 있었고 현재도 그 세력과 친중의 보스였던 죽은 박원순의 부하들로 이뤄진 그 세력이 이재명의 세력이기에 이재용과 삼성으로서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집권하는 것은 도무지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겁니다. 당연히 미국에 짓고 있는 공장도 있고 미국도 자기내로 자꾸 오라고 하겠다 한국에 전혀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더구나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고 주한미군이 지상군 투입을 위해 대만쪽으로 병력을 옮기고 철수한 상황에서 대북 송금 사건으로 북한과 엮여서 실형까지 살다가 나온 박지원과 같은 사람이 버젓이 국회의원 뺏지를 달고 있을 수 있는 나라인데다가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4788#home

  지금은 아예 북한에다가 돈 갖가 줬네아니네 이걸로 재판걸려서 구속된 사람과 그 사람에게 지시를 했네안했네 하는 사람이 너무나도 뻔뻔하게 나오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이재명'이 대통령인 상황에서 북한과 전쟁이 벌어졌을 때에는 한국군은 북한에다가 자금지원 해 준 사람이 대통령인 상황에서 북한과 단독으로 전쟁을 치뤄야할 상황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북한군이 남침했을 때에 전군에다가 맞서 싸우라는 명령을 내리지 않는 상황이 있거나 혹은 뜸들이다가 늦게에서야 내리는 상황이 있지 않는다는 보장있을까요? 친중파인 이재명이 집권한 상태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면 대통령과 내각이 적들의 도우미 역할했던 사람들인 상황에서 전쟁을 치뤄야하는 재앙적인 상황에서 전쟁을 치뤄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정상적인 선거나 투표로 막을 방법이 있느냐? 없습니다!

  솔직히 선거결과에 대해서 끊임없이 부정선거 논란이 있는거 여러분들도 아시는 분 많으시죠! 오늘은 그걸 말씀 드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니까 여러가지 논란이 있지만 단 한 가지 단적인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길이·색깔 다른 이상한 투표용지 많지만…" 패배 승복한 이수정 "관내 투표에선 이겨 위안" |지금 이 뉴스
  



































  세상에 이렇게 5000표 가까이 투표가 이상하게 되어서 무효표가 나온 선거를 보고도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넘어간다는게 이게 정상적인 선거 상황인가요? 예전에는 그래도 무효표가 나와도 당락에는 별 영향이 없는 10표 정도가 나와서 그냥 넘어갔지만 이 거는 무효표가 작게는 1500표에서 많게는 2500표 정도 차이가 나는 지역구도 중국에서 가까운 서해안 경기도 지역에 많았죠!

  그리고, 방송에 나오는 어떤 패널이 유권자들이 찍을 사람이 없어서 화가나서 여러군데 막 찍어서 그런 결과가 나왔던 걸거라고 이렇게 말로서 슬쩍 맛사지까지 하고 넘어가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찍을 사람이 없으면 투표하지 말고 다른데 놀러를 가던지 하지 뭐하러 시간내서 투표소까지 가서 쓸데 없는 짓을 합니까? 그리고 그렇게 자기의 투표의 소중함을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국인이라면 한국인은 이미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가치가 없는 사람들인 겁니다. 민주주의 제도라는게 주권자 국민이 투표를 행사함으로서 정당을 얻는 것인데 그 투표 자체를 함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국가의 국민이 자유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어디 있습니까?

  일반국민들도 이상한 과정으로 이기던 말던 자기내 편이 이겼으니까 이기기만 하면 땡이야라는 식이고 그 옛날 로마를 망쳐먹었던 국민들 거지근성 길러주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25만원 준다니까 그 돈 언제나와요? 이런 식이고 뭘보고 대한민국에서 희망을 가져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030년이 되기 이전에 미국과 중국이 대만을 포함한 동남아시아에서 세계패권의 운명을 건 영혼의 맞다이를 뜨면서 3차대전의 클라이막스를 시작할 것이고 그 상황에서 우리는 주한미군이 대만으로 간 사이 북한군이 남하하고 그 때 집권세력이 현재 더불어 민주당에 이재명 패거리들이라면 우리는 한국군 단독으로 적들에게 자금을 지원해주던 대통령과 그 각료들의 명령을 받으면서 싸워야하는 아주 개돼지같은 상황이 맞게될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과연 남한군이 북한군을 단독으로 이길수 있을까요?

집권세력이 종북세력이고 친중세력들인데 과연 승리가 가능할까요? 

군대는 군통수권자의 명령과 재가로 움직이는건데 가능할까요?

월남전 때도 미군이 남기고 간 그 우수한 장비를 가지고도 월남군이 월맹군에게 졌습니다.

더구나 수적으로는 우리 군의 2배가 넘는 100만 대군입니다. 군기는 허약해져 있고 집권세력은 적들에게 돈세탁해서 돈대주던 놈들이고 그런 상황은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어쩌면 시진핑도 한국 대선의 결과 이재명 등을 비롯한 친중파가 집권하는 걸 보고서 대만 침공을 결정할려고 2027년을 생각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전쟁상황임을 선포하는 것 조금만 늦어도 아주 어이없게 한국군이 북한군에게 패할 가능성도 있고 솔직히 정권도 친중에 친북파라면 국회도 친중에 친북파세력이 다수인데 과연 전쟁상황임을 선포하는 걸 하기나 할지 걱정입니다.

 아직 몇 년이 더 남았고 이런 암울한 상황까지 가지 않는 몇 가지 경우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 번에 미국대선이 끝나고 트럼프가 재집권한 상태에서 한 번쯤은 있을수도 있는 평화회담이 결렬되고 우리나라의 다음 대통령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고 그를 따르는 친중파들이 집권한다면 한국을 떠날 능력이 되는 분들은 빨리 떠나세요!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전세계가 3차대전 속으로 급속하게 빨려들어가면서 어느 곳도 무사한 지역이 없겠지만 그래도 일본이나 미국이 이 한국보다는 덜 치열할 것으로 봅니다. 

  이 한국땅은 제가 이전 영상에서 우려했던 그런 상황이 된다면 반드시 북한의 100만대군은 남하하게 될 겁니다. 중국이 미국에 패하는 순간 김정은 정권도 기댈곳이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그게 마지막 남은 수단으로 여겨질겁니다.

  비록 미국이 한국을 포기하지는 않겠지만 비록 미군의 지원을 받아 승리한다고 하더라도 한국은 3차대전의 하나인 제2차 한국전 지역이 되어 폐허가 되어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 번 더 강조해서 말씀 드립니다. 북미간의 마지막 평화회담이 결렬된 상태에서 현재 더불어 민주당 당수인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떠날 능력이 되는 분들 특히 2~30대의 젊은 유학길에 오르던 뭘하던 한국을 떠나십시오! 

왜? 무능하기 짝이없는 586수구꼴통 운동권 꼰대세대가 싸놓은 똥을 당신들의 핏값으로 치워야 합니까?

그리고, 3차대전이 끝난 후에 폐허가 된 땅에서 그대들이 다시 한국인의 명맥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미 반백년을 살아온 사람이며 전쟁이 일어나 적들과 싸울 기회가 나에게 주어진다면 주저없이 나아가 싸울겁니다. 그리고, 당장은 일상에서 돈도 열심히 벌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겁니다. 그러나 젊은 당신들은 586수구꼴통들의 져질러 놓은 잘못 때문에 핏값까지 치루며 살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우려한 그런 상황이 일어나지 않길 저도 간절히 바라지만 갈수록 경우의 수가 자꾸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이번 영상은 먼저 올린 영상('미중패권으로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 - 위험한 메시아 이재명) 보충설명을 위해서 올렸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강조해서 말씀 드립니다. 

제가 지난 번 영상에서 말씀 드렸던 그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주저할 것 없이 한국을 바로 떠나십시오!

天滅中共(천멸중공反中親美(반중친미親日(친일)은 어제의 賣國(매국親中(친중)은 오늘의賣國(매국)

3차대전으로 퀵앤러시하는 세계와! 한반도 천동설로만 세계를 보는 대한민국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