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신의 존재 증명, 정당성 수호
((1)) 악마몰이와 마녀사냥
((2)) 종교재판
신은 착취와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날조품
4) 문정권의 악마몰이
(1) 악마몰이-마녀사냥->종교적 통제체제
((1)) 야동 차단: 문슬람정권(야동 문)->중국화->조선화
성욕-본능=악, 범죄: 종교윤리(종교로봇, 마녀사냥)의 핵심
종교윤리 강제: 몸-본능-인간본질에 대한 종교적 통제체제
성의 범죄화->남녀전쟁(최악) 유발
반민주 넘어 반인간 정권
((2)) 이재명: 김부선, 혜경궁, 형님 강제입원 등
((3)) 드루킹: 일본대사->오사카->센다이->체포->악마몰이->독박
((4)) 남북연합-세월호-광주: 자유한국당(해체운동), 조선일보
((5)) 가짜뉴스: 광주 관련 77개 차단, 노회찬 타살설
((6)) 게임중독=질병
((7)) 페미니즘 비판
((8)) 사사건건: 최종근 죽음(조선일보, 워마드), 헝가리 참사(민경욱), 대미 애걸 외교(강효상)
(2) 노통교-친문 총동원 공격
((1)) 정권+문주당+똘마니당+문돗개(언론)+문빠(댓글부대)
((2)) 온오프라인 총공격
강효상 의원이 지난 9일 공개한 통화내용은 다음과 같다. 7일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5월 하순 일본을 방문한 뒤 잠깐이라도 한국을 방문해달라 이렇게 제안을 했다고 한다"는 내용이다.
또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한국민들이 원하고 있고, 대북 메시지 발신 차원에서 필요하다 이렇게 다시 한 번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했다 한다"고 밝혔다.
~ 중 략 ~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강 의원이 통화내용을 공개하자 "(강 의원이 주장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형식과 내용, 기간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확정된 바 없다"며 "무책임하며 외교 관례에 어긋나며 근거도 없는 주장에 책임져야 한다"고 적극적으로 반박한 바 있다.
이처럼 청와대는 강 의원이 공개한 통화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하지만 청와대와 외교부는 앞서 "외교상 기밀이 누설됐다"며 합동으로 보안조사를 벌여 강 의원에게 정보를 건넨 '제보자'를 색출했다. 사실이 아니라면 제보자를 색출할 이유가 없는 것이 일반적 상식인데, 말과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 중 략 ~
한국당은 통화내용을 공개한 것은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었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청와대 특감반 진상조사단 회의'에서 "한미정상 간 어떠한 대화 내용이 오고갔느냐 하는 것은 국민의 알권리에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청와대는 어디서 새 나갔는지 색출하겠다고 해 책임을 공무원에 뒤집어씌우고 국민을 속인 부분은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다"며 "행정감찰을 가장한 사실상 공무원 탄압도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 중 략 ~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강 의원의 통화내용 유출 행위를 국익을 훼손한 중대한 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엄정한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24일 "통화 유출을 넘어서 국익을 유출할 문제"라며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생각"이라고 했다. 실제로 민주당은 이날 오후 외교상 기밀을 누설했다는 혐의로 강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최 의원은 "중대한 기밀을 누설한 설훈 의원 등 여권 관계자는 아무런 책임 조사를 안 하고 당연히 알려야할 것을 알린 강효상 의원을 감찰하고 고발했다"라며 "정청래 전 의원, 문정인 특보 등도 국가기밀을 누설했다"라며 "청와대가 핸드폰을 압수하고 고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정 전 의원에 대해선 지난해 1월 한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통화 내용을 입수했다고 말한 것을 문제 삼았다. 문 특보와 송 전 장관에 대해선 지난해 5월 국회에서 열린 한 포럼에 참석해 "(송) 국방부 장관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을 만나 미군 전략폭격기 B-52를 한반도에 전개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고발했다.
조선일보는 지난달 31일 1면에 “김영철은 노역刑, 김혁철은 총살” 기사에서 “북한이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실무 협상을 맡았던 김혁철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외무성 실무자들을 협상 결렬 책임을 물어 처형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대북 소식통’을 인용하며 대미 협상을 총괄했던 김영철 노동당 통일전선부장도 혁명화 조치(강제 노역 및 사상 교육)를 당했고, 하노이 회담에서 김정은의 통역을 맡았던 신혜영도 결정적 통역 실수로 ‘최고 존엄의 권위를 훼손했다’며 정치범 수용소에 갇혔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도 근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앞서 조선일보는 2013년 8월29일자 6면에서 “김정은 옛 애인 등 10여명, 음란물 찍어 총살돼”라는 제목으로 “현송월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음란물을 제작·판매한 혐의로 공개 총살됐다”고 보도했다.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어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오랜 잠행을 끝내고 53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4월12일 최고인민회의 참석 이후 오래도록 모습이 보이지 않아 끊이지 않던 ‘근신설’ ‘건강이상설’ 등 김여정 제1부부장을 둘러싼 각종 소문도 잦아들 전망이다.
~ 중 략 ~
김정은 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후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창조성원들을 부르시여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지적하시며 그들의 그릇된 창작창조기풍, 무책임한 일본새에 대하여 심각히 비판하시였다”고 <노동신문>이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당의 혁명적인 문예정책을 정확히 집행관철해나가는 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노동신문>이 전했지만, 김 위원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과 형식을 문제삼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의 비판적 지적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공연 예정이라 예고된 ‘인민의 나라’의 내용과 형식에 적잖은 변화가 불가피하리라 전망된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스탠드 카드섹션단을 포함해 많으면 10만명 안팎까지 출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북한 특유의 집체예술이다. 지난해 9월18일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 시민을 상대로 직접 연설하는 계기가 된 ‘빛나는 조국’, 2000년대 중반 남쪽의 시민들도 평양에 가서 관람한 ‘아리랑’, 2000년의 ‘백전백승 조선노동당’ 등이 대표작이다.
실사구시하는 조중동, 악마몰이 하는 문빠언론! 이것이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의 언론들의 한 단면이다.
청해부대 최영함 사건에서 최종근 하사에게는 앉은뱅이 화환 하나가 고작이고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도 아닌 다뉴브강 사고에는 연일 온 정부가 나서는 모습!
진정 청해부대 사건이야말로 국가가 나서서 책임져야할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언급이나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어떤 모습도 보이질 않더니만 저 머나먼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에는 마치 세월호 사건이라도 다시 일어난 것처럼 난리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에는 몇 년이 지나도록 뭘하고 있는가?
비록 형식적이지만 한 나라의 군통수권가 자기 나라 장병이 어이 없는 사고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상상이나 되는 일인가?
역대 어느 정부의 대통령이 군장병들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홀대한 적이 있었는가?
청해부대 사건 영결식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대한 언급을 한 것과 노회찬의 영결식날 맥주파티 즐기는 모습을 보면 대통령 문재인의 상황인식에 대한 지각능력이 과연 정상적인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양정철과 이재명의 만남의 만남 이후에 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글은 아마도 정권차원에서의 부탁을 어느 정도 이재명 지사가 들어준 것이 아닌가 한다.
어차피 이재명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던 저들이 아닌가?
그렇지만 여전히 대통령 문재인은 현재 유죄 선고를 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는 기회있을 때마다 수시로 찾아가고 있지만, 바로 옆 경기도지사에게는 대선에서의 승리 이후에 눈길 한 번을 주지않는 것도 계속되고 있음을 똑 바로 알아야 한다.
대통령의 말과 행동은 곧 그 나라의 정책, 정치와 연결되는 것이다.
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저들이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지만 그 것도 대통령 자신이 나서지 않고 자신이 심복(양정철)을 보낸 것은 대통령 문재인이 노통교 삼대세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노무현의 죽음에 관련한 진실과 노회찬 의문사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비록 이재명 지사가 문재인 지지를 나타냈지만 그것은 정권이 무너지는 속도를 좀 더 늦추는 효과만 있을뿐 결국 경기도 지역, 전남광주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에게 패배할 것이다.
그리고, 공수처법(민주당 백혜련 발의)에 불만이 가득한 검찰을 비롯한 사법권력이 과연 문재인 정권을 두고 보고 있을 지도 의문이다?
오늘날 검찰을 정치검찰, 정권의 사냥개로 만든 장본인인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 들은 그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이상한 공수처법, 그것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수처법 이 것이 통과되는 것을 과연 검찰과 사법권력이 그냥 지켜보고 있을까?
이 것이 통과되면 권력의 사냥개 노릇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 그야말로 토사구팽의 상황인데 말이다.
https://youtu.be/Eh3OpozK0f4
최상천의 사람나라(3-18)
2019-6-8
수령나라 작전 8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1))
1. 22살 최종근의 참사: 악마가 필요해!
193일 만에 복귀한 청해부대 군인 5명 사상 "홋줄이 터진 듯"
지난해 11월 1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에서 청해부대 28진 '최영함'(DDH-Ⅱ·4400t급)이 가족과 동료 장병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항하고 있다. 뉴시스
소말리아 해역에서 190여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의 홋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상자 모두 청해부대 소속이다.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6개월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해군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홋줄(정박용 밧줄)이 끊어져 승조원 최종근 병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역을 불과 한 달 앞둔 최 병장(하사 추서)은 최선임 수병으로 마지막까지 남아 홋줄을 조정하는 임무를 수행하다 변을 당했다. 환영 나온 부모 앞에서 벌어진 참극으로 국민의 애를 끊게 한다. 세계 군(軍) 통수권자 중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된 군인을 직접 찾아 조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안보가 최우선인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도 조화만 보냈다. 총리도 가지 않았다.
이 정권의 군 희생자 홀대는 한두 번이 아니다. 청와대는 작년 해병대 기동 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로 5명이 순직했을 때도 영결식 직전까지 조문 인사를 보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을 추모하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불참했다. 화재나 낚싯배 사고 등 민간 희생에는 대응이 전혀 다르다. 2017년 대통령이 제천 화재 현장을 방문한 건 사고 22시간 만이었다. 인천 낚싯배 사고 때는 국무회의에서 단체 묵념까지 했다. 그러면서 순직 용사에게만 인색한 것은 결국 북한 때문일 것이다. '김정은 쇼'를 다시 하려고 북이 싫어하는 일은 무조건 피하려는 것이다. 최근 북은 우리 군 관련이라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청해부대 입항때 발생한 사고로 순직한 최종근 하사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낙연 국무총리가 조문을 안 간 것을 뜬금없이 '북한 눈치보기'라고 색깔공세를 편 데 대해 "사설은 해당 신문사의 공식적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데, 이러한 ‘일베’ 수준의 사실관계마저 틀린 사설을 쓴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방상훈 대표는 이런 사설이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이것이 조선일보의 공식 입장인지를 밝히기 바란다"며 방 대표에게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순직한 군인의 장례식 총리나 대통령이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참석을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북한 눈치보기’나 ‘남북 관계’와 연관짓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언론중재위 제소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통해 이 사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고 조선일보사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며 사과 요구 불응시 법적대응 등을 경고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고 최종근 하사의 가족·동료들을 챙기려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됐다. 앞서 군(軍)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이 안타깝게 순직한 최 하사의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한 일각의 비판이 있었던 터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헌화·분향 때 최 하사의 부모와 대표 분향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과 김 여사가 분향을 마친 뒤 집례관이 퇴장 안내를 하려하자, 직접 최 하사의 부모에게 분향을 권했다.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와 관련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통령 내외분의 대표 분향을 순직 유공자의 부모님이 함께 한 것은 6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얼마 전 순직한 해군 하사 최종근, 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대통령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추념사 낭독 때에도 "최 하사의 유족들께 따뜻한 위로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언론에 사전배포된 문 대통령의 추념사에는 없던 내용이다.
2) 2019년 5월, 문재인 관심 돌변
(1) 청해부대 환영행사 참사(24): 사상자->기생충
(2) 헝가리 유람선 참사(30): 사망+실종자 신속구조(노란 잠바, 외교부 공항) 쇼
3) 민경욱이 악마다다다다!
민경욱 '골든타임 3분' 언급 논란 계속…여야 4당 일제히 비난(종합)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참사를 두고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의 이른바 '골든타임 3분'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헝가리 유람선 참사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진 가운데 민 대변인이 '골든타임은 3분'이라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정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한국당이 연이은 망언과 실언으로 국민께 고통과 상처를 주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당의 대변인까지 국민의 마음을 헤집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민 대변인은 온 국민이 애통한 마음으로 헝가리 유람선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라며 "모든 희생자와 실종자 그리고 그 가족 전원이 고국으로 무사히 돌아오실 때까지 매분 매초가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 중 략 ~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국당의 역대급 막말 퍼레이드는 오늘도 경신 중"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더 참혹하게, 더 잔인하게, 더 비정하게. 이런 '저급한 감수성의 소유자'가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참담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비극적인 사고까지도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대변인. 막말이 '최상의 가치이자 유일한 관심사'인 대변인. 이쯤 되니 인간과 금수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며 "제발 금수보다 못한 인간은 되지 말자"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은 입만 열면 막말, 실언을 쏟아낸다. 정치에도, 국민 정서에도, 재난구조에도 아무 곳에도 도움이 안 된다. 제발 입 좀 닫고 가만히 있기 바란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도 구두 논평에서 "재난 상황에 대한 일말의 공감능력도 없고, 더군다나 국민적 슬픔을 정쟁꺼리로 삼고자 한 악의적인 의도는 끔찍하다. 특히 세월호 참사 때와 다를 바 없는 인식과 태도에 국민들은 경악 그 자체"라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김정은의 대남전략과 토착왜구-문재인, 홍영표 등 종북수구세력의 숭미반공세력 죽이기! 자유민주주의 조차도 위협받고 있다.
종북수구세력(숭미반공주의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종북좌파)인 문재인과 홍영표 또한 그 아버지가 일제에 협조한 부역자였고 엄밀히 말하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친일파였다. 그리고 현재 민주당의 원뿌리라고 할수있는 '한민당'도 친일부역자들이 만든 정당이었으므로 민주당 역시 친일파들이 그 원 뿌리라고 봐야한다. 조병옥, 유진산, 장 면 등 유명한 정치인들 모두 친일파였다.
따라서, 현재의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의 논리로 보자면 문재인, 홍영표 등도 토착왜구세력이다. 이런 사람들이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니 우습기 그지 없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North Korea와 미국간의 관계가 변화해가면서 North Korea에 끌려다니는 종속적인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사실상 남한의 언론과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이 공수처를 이용해 사법권 마져 장악한다고 숭미반공주의자들을 없앤다면 남한 사회는 North Korea에 이어 두 번째로 민주화 과정에서 겨우 얻었던 자유주의 마저 완전히 파괴된 독재국가, 영도체제, 수령국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남한 사회의 좌파, 진보를 표방하는 세력들은 진보가 아니다! 사실은 이들의 기저에는 민주주의가 없으며 오직 이들은 상대를 섬멸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주권자들을 진영논리 패거리 싸움의 총알받이로만 내세우는 정치 사기꾼, 정치 범죄 집단이다.
이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이 없다. 지금의 윤지오씨 폭로도 이들 종북수구세력이 숭미반공주의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인 도구일뿐 그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없고 세월호 사건, 천안함 사건의 진실 대해서도 관심없다.
잊지 않겠다고 하는 말은 문재인이가 그야말로 다른 데 가서도 흔히쓰는 말이다. 잊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해결이 되는 것인가?
아마도 좀 있으면 윤지오씨의 장자연 사건 폭로도 정치적으로 사용되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윤지오씨도 이상한 죽음을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토사구팽! 사용 가치가 없어지면 누군가가 그 목숨을 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집권하고 있는 종북수구세력이 바라는 꿈은 반공주의세력을 토착왜구, 친일파, 반민족주의 세력으로 몰고 그들을 섬멸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공격하고 섬멸함으로서 남한을 자기들만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만들려는 것이다.
모든 매체를 동원해 진리를 독점함으로 헌법상의 주권자들을 지배의 대상으로 완벽하게 세뇌시키고 종북수구세력들이 지배하는 독재국가체제를 이룰려는 계획에 '공수처 신설, 장자연 사건' 등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북수구세력에 의해 이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잃어가고 있음을 이 번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확인했다.
2) 한국의 대북전략
(1) 반공보수: 종미북적---미국꼬봉(한)
(2) 진보(?): 햇볕정책->합작정책->조선꼬봉(문)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북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남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0.4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남측 수행단에게 남한 내 '보수진영 궤멸'을 권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은 공교롭게도 장기 집권론과 보수 궤멸론을 주장해 온 이 대표 면전에서 나왔다.
~ 중 략 ~
그러자 김영남은 웃으며 "김대중 선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통일 위업 성취에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 중 략 ~
이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홍준표, 김무성, 황교안 등 총 세 명의 인사에 대해 혹평을 쏟아냈다.
1) 홍준표: "깡패적 기질을 체질화하고 가는 곳마다 상스럽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뭇사람의 비난을 받는 정치 망나니."
2) 김무성: "현재 당의 핵심요직을 차지한 자로 박근혜가 범죄자로 낙인되기 바쁘게 당을 뛰쳐나갔다. 바른정당에 있으면서 자유한국당을 공격한 전적이 있는 것으로 하여 배신자, 카멜레온으로 낙인되어 왔다."
3) 황교안: "지난 시기 총리를 해먹으면서 남조선 경제와 인민들의 생활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어놨고, 박근혜의 특등하수인이 되어 진보정당을 탄압하고 파쇼독재통치의 길잡이로 맹활약한 자."
~ 중 략 ~
북한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들을 벌써부터 견제하고, 여당 대표 면전에서 '보수 타파'를 운운하는 이유는 뭘까.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낸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지난 1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위기에 빠진 김정은 체제를 구해냈는지 모르나, 대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기에 빠뜨리는 것 같아요. (문재인과 김정은) 그들만의 유대가 오히려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요. 이명박·박근혜와 그 정부의 인사들은 감옥 보내고 작살내면서 왜 김정은에게만 따뜻한가,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4) 북조선의 심각한 남한 내정간섭-선동
(1) 보혁대결->'보수타파' 선동
(2) 문정권 지지 유일 자유한국당 극렬 공격
5) 북의 일방주의: 남의 비판에는 막말-위협
2.문재인, '빨갱이'사냥->'토착왜구'사냥
1) 삼일절 100주년 연설: 역공 낙인
친일잔재 청산도, 외교도 미래 지향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 중 략~
일제는 독립군을 '비적'으로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사상범과 빨갱이는
진짜 공산주의에게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까지
모든 독립운동가를 낙인찍는 말이었습니다. -불령선인
좌우의 적대, 이념의 낙인은
일제가 민족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사용한 수단이었습니다. X
~ 중 략 ~
해방된 조국에서 일제경찰 출신이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를 몰아 고문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로 규정되어 희생되었고
가족과 유족들은 사회적 낙인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경쟁 세력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도구로
빨갱이란 말이 사용되고 있고,
변형된 '색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대표적인 친일잔재입니다.
(3) 문재인의 역공: '빨갱이' 하는 놈 친일파
((1)) 빨갱이 낙인->일제/친일세력->친일 낙인
((2)) 연설 후: 자유한국당-조중동 토착왜구 낙인, 융단폭격
(4) 요즘: 빨갱이, 좌빨->좌파/종북좌파(정확)
우리 마음에 그어진 '38선'은
우리 안을 갈라놓은 이념의 적대를 지을 때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버릴 때
우리 내면의 광복의 완성될 것입니다.(100주년 연설)
(5) 심각한 문제: 이념의 적대를 지워라!
((1)) 빨갱이 따위 적대는 버려라!-그놈은 친일파!
((2)) 공산주의(1당), 주체사상(1인)에 대한 적대감 버려라!
(6) 문제의 심각성: 민주주의-주체사상 양립불가
((1)) 민주주의: 개인=인격주체=주권자, 자유주의
((2)) 주체사상: 수령=주권자, 국가주의-전체주의-신국체제
((3)) 민주주의-주체사상은 양립/절충 불가
((4)) 격돌,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한다. 누가 죽을까?
2) 2분 한미정상회담(4.11)
(1) 김정은 대변인 행세: 개성공단, 금강산
(2) 트럼프: 옆에 두고 혼자 회견(27분)-골프얘기
(3) 2분 회담: 전대미문 공개 농락
(4) 노딜 선언
4시간 기차-5분 발언시간(2005, 전남대)
3) 김정은의 '오지랖' 질타(4.12)
김정은, 남에 "오지랖 넓은 중재자 아닌 당사재 돼야" 압박
최승욱 기자
~ 전 략 ~
김 위원장은 제14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조선당국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미국에 대해) 자신이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그는 이어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 개선과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갈 의향이라면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 행동으로 진심을 보여주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27일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입력 : 2019.04.27 07:35:25 수정 : 2019.04.27 17:49:3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첫만남을 가진 2018년 4·27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공연이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회담 장소를 무대로 펼쳐진다.
~ 중 략 ~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거쳐간 판문점 내 장소 6곳에서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남북 정상이 처음 조우한 군사분계선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기념식수를 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한다. 남북 정상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 장소였던 `평화의 집` 맞은편 잔디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 중 략 ~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특별히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측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해찬 "도둑놈들에게 국회와 나라 장래 맡길 수 없다"
하정연 기자
2019-04-29 10:21:14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도둑놈들한테 국회를 맡겨놓을 수 있겠냐”며 “이 사람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청산할 사람은 청산하고 제가 마무리하겠다”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가 목숨을 걸고 고문을 당하면서 감옥살이를 하며 지켜온 건 이 사람들을 위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이번 국회로 정치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마음 먹고 천명한 사람”이라며 “이런 국회를 두고는 그냥 못 나간다. 독재 통치자들의 후예가 독재 타도를 외치고, 헌법을 유린한 사람들의 후예가 헌법 수호를 외치는 국회를 어떻게 그냥 두고 떠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런 자들에게 국회와 이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며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임계점에 이르면 더 이상 참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노할 줄 아는 사람만 정의를 지킬 수 있다”며 “더 이상 우리가 여기서 물러나면 스스로 용납할 수 없게 된다”고 덧붙였다.
(1) 나는 점령군-혁명군 대장! 너희는 도둑놈들!
((1)) 민주화세력: 목숨 걸고 민주화-혁명주체세력
((2))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도둑놈들-처리 대상
독재 후예, 헌법유린세력 후예 주제에
어디 감히 '독재 타도' 헌법 수호'를 외쳐!
그건 우리 거야!---진리/언어 독점, 국교=최악
(2) 양아치 특권의식:운동권은 퇴출 대상
((1)) 운동권 특권의식: 북 만주파(김일성)-백두혈통 흡사
((2)) 동네 양아치 언사: 나한테 혼나볼래, 국회의원->도둑놈들, 용납 못해, 내가 청산
(3) 초국가 절대자 위세: 수령 짓
((1)) 대한민국 국회: 이해찬이 심판과 처리 대상
((2)) 한국당 심판:/국회의원=주권자 대표|114명 도둑놈들
((3)) 그들을 뽑은 주권자: 개돼지
((4)) 이해찬: 초국가-초헌법, 수령=절대자=신=주권자
6) 이해찬의 생각
(1) 남한 반공보수(자유한국당) 박멸: 40석 이내
(2) 일당독재-100년 집권
((1)) 일당독재: 3권(입법, 행정, 사법) 독점
((2)) 국회 260석: 수령제-연방제 개헌도 가능
((3)) 100년 정권
(3) 70년 분단사 마감->남북 평화공존시대->통일
평화공존: 북 수령체제-남 일당독재
(4) 통일 국가: 민주국가? 독재국가? 수령국가?
4. '토착왜구' 박멸하라!
1) 문빠 댓글 광기: '토착 왜구' 낙인 공격
(1) 문 삼일절 연설 후, '토착왜구' 토벌, '한일전'
((1)) 자유한국당(나경원, 황교안)
((2)) 조선일보(장자연)
(2) 문위병 광란: 자유한국당 해체 국민청원
2) 윤지오(3.4~4.24): 조선일보를 조져라!
(1) 김어준의 윤지오 띄우기
3월 4일 입국->3월 5일 tbs 출연: 실명-공개증언
4월 11일
(2) 문재인, 장자연 사건 등 엄정수사 지시(3.18)
(3) FT 4당: 윤지오 지지모임 결성 결의(4.8)
안민석 "여야 의원들, '윤지오 투쟁' 지켜주기로"
'장자연 사건' 목격자 윤지오 지지 모임 결성 밝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동료배우 윤지오씨를 지지하는 모임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 중 략 ~
안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장자연 사건’이 가해자를 적시한 성폭행 사건이 돼야하는데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점은 유감이라는 데 (참석자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이것은 언론 권력에 의해 자행된 사건이고 지금도 언론 권력이 이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인식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1)) 참석 의원 9명: 패스트트랙 추진 4당 소속
안민석, 권미혁, 남인순, 이종걸, 이학영, 정춘숙(6명, 민주당), 추혜선(정의당), 김수민(바른미래당), 최경환(민평당)
((2)) 윤지오 지원 목적: 정의의 사도->진실
조선일보 공격->장자연 죽인놈 낙인
이미숙, 기획사 대표 수사 기피->결과는 흐지부지(윤지오)
(4) 조선일보: 문정권 제1 표적
((1)) 문재인 정권, 한국 언론 대부분 장악
((2)) 겅의 유일한 정권대항언론: 조선일보=반공-반북 신문
(5) 조선일보 공작: 윤지오 안성맞춤
((1)) 언론세뇌: 장자연 자살->조선일보 방가(방사장) 연상
((2)) 조선일보 공작 소재: 장자연 사건
((3)) 윤지오: 장자연과 함께 접대 동원-유일한 증인
((4)) '장자연 진실' 증언할 투사로 기획 안성맞춤
(6) 정권 차원 윤지오 공작 가능성 99%
((1)) 입국(3.4) 이튿날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
((2)) 출연: kbs, mbc, jtbc, cbs, tbs, 고발뉴스
((3)) 5대 문돗개: 김어준, 손석희, 김재동, 이상호, 김용민
((4)) 문재인 Q 사인: '엄중수사' 직접 지시
((5)) 초특별 지원: 문재인 직접 명령, 국가지원(여가부, 경찰, 검찰), 민주당 등 4당 동원, 출판
(7) 조선일보의 냉정 대응, 실사구시 보도
경찰, '거짓증언 논란' 윤지오에 숙박비 900만원 대줬다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
고(故) 장자연씨의 옛 소속사 동료인 윤지오(32·사진)씨 주장의 신빙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중 략 ~
그러자 윤씨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미디어는 창피하다"며 "앞으로는 해외 언론과 인터뷰할 것이고, UN(국제연합), CNN과 접촉하겠다"고 했다.
윤씨는 출국할 때까지 약 40일 동안 '증인 신변 보호' 명목으로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윤씨가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머문 호텔 숙박비 900여만원을 대준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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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에 따라 피해자나 증인이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危害)를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임시 숙소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관례상 지원 기간은 5일, 하루 숙박비는 9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 3년 범죄 피해자 1인당 임시 숙소 사용일은 1.6일이었다.
윤씨는 서울 강남 등지의 호텔 3곳에 묵었다. 그때마다 방 2개를 사용했다. 방 하나는 본인이 묵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고용한 남자 사설 경호원이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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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앞서 여성가족부는 3월 12일부터 윤씨에게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는 '안전 숙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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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윤씨의 신변을 보호한 것은 이틀 후인 3월 14일부터였다. 윤씨 변호인의 신변보호 요청에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검도 경찰에 공문을 보내 "4월 30일까지 윤씨에 대해 신변보호를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경찰이 서울 시내 호텔 방 2개를 제공한 것은 3월 15일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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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급한 긴급 호출용 스마트워치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경찰 지도부가 사과하고, 여성 경찰관 5명을 경호에 투입했다. 윤씨의 요구대로 호텔 방을 바꿔주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정밀감식 결과 스마트 워치 신고가 되지 않은 것은 윤씨가 사용법대로 누르지 않아서였고, 호텔 정밀 감식에도 침입 시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