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415부정선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사법, 입법, 행정 그 어떤 시스템도 자기 나라 부정선거에 대해서 제대로 작동한 것이 없었다.
자유민주주의 라는 허위로 유지해오던 껍데기 민주주의 국가 미국이 아예 대놓고 자기 국민들에게 까지 민낯을 드러냈다.
미국이 그래도 최소한 여태까지는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뒤에서 은밀하게 움직이는 공작으로 대통령을 꼬봉으로 내세우고 실질적인 내용은 그들이 정해 놓은 대로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 이번엔 아예 쓰고 있던 가면조차 벗어던지고 대놓고 부정선거를 한 것이었다.
과연 무엇 때문에 그들이 자기들 국민들의 눈은 단 1%도 생각지도 않고 뻔뻔하게 부정선거를 했던 것일까?
몽골 박사로 알려진 김정민 선생님 같은 분은 ESG펀드와 관련해서 미국의 극극소수 기득권 부자들이 중국으로 들어가서 꿀어을 빨아야하는 시점인데 트럼프의 정책은 그와 맞지않아서라는 것이란 이유를 들었지만 단지 그것만으로 이 많은 사태가 설명이 되는가?
서구 유럽에서는 각 국의 정상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뜬금 없이 하차하는가 하면 이탈리아아에선 마피아의 두목들이 검거되었다.
트럼프가 임기를 3~4일 정도 앞두고 수 많은 기밀을 해제했는데, 그 기밀들 중에서 UFO에 관한 지난 몇 십년간의 문건도 아주 많이 공개됐다.
물론 중간 중간에 지워진 문서들이지만 적어도 양적으로는 엄청난 양이 공개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유튜버 진자유TV에서 아주 잠깐 공개됐는데 그 잠깐 몇 시간 후에는 아예 트럼프 관련 이슈에 묻혀서 이 문건의 기밀해제 사실이 잊혀졌다.
그리고, 김정민 선생님은 이번 바이든 취임식에서의 레이디 가가의 의상을 보고서 헝거게임에 나오는 여주인공과 같은 상징이 있는 의상이라고 했는데 무척 흥미로운 얘기였다.
왜 이렇게 소위 딥스라고 하는 그들이 이렇게 미친듯한 무리수를 두는 걸까? 단지 중국에 가서 꿀빨기 위해서? 그들은 돈이라면 지구를 몇 개 살정도의 엄청남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단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라면 트럼프가 중국 더 줘 패게 나두고서 들어가는 것도 나쁘않고 트럼프 재임 후에 들어가도 시기만 늦춰질뿐 어차피 꿀빨기는 그들의 입장에선 마찬가지 아닌가? 그리고, 미국 국민들이 자기들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더 이상 아니라 아무것도 작동하지 않는 특권층의 소유물에 지나지 않은 자본 독재국가라는 사실을 뼈속 깊히 알게 됐는데 이런 상황이 도대체 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코로나 팬데믹부터 이 난리인가?
지금은 일부 음모론으로 치부되고 있는 인류의 외계 기원설이 사실이고 인류를 창조했다는 그들이 아직 존재하고 있고 있다면 그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세기가 바로 이번 세기가 아닐까? 이런 상상도 한 번 해본다.
여담이지만 이 기밀해제 문서에 관해서 그분의 까페에 관해서 글을 올렸더니만, 그 관리자가 보기에는 내가 종교적인 색채가 났는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종교적인 냄새가 나는 등 등의 이유에서 짤렸다.
그리고, 그 전에도 존 F 케네디 주니어에 관한 얘기를 각 각 다른 얘기로 두번 정도 올렸는데 그냥 삭제되는 일도 있었다.
나는 종교를 가진 사람도 아닐뿐더러 어떤 이익을 쫓는 사람도 아니어서 자유롭게 그들을 기재하는 것을 좋아할 뿐이고 한국과 미국의 부정선거에 대해서 그나마 목소리를 내는 국내의 세력이 기독교 계통의 사람들 밖에는 아예 찾을 수가 없는 관계로 그 사람들의 유튜브 영상 주소를 가져와서 쓸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었는 정말로 아쉽다.
그분들도 더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scott lee와 같은 분과 교분이 있는 것이 참 좋을텐데 아쉬운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기로 scott lee라는 분은 그분들의 연령대에서는 상당히 생각 유연한 분이고, 짐작하건데 삼성그룹과 연관된 분이 아닌가 생각된다. 페이스북에서 scott lee를 검색해보면 나오는 분이 있는데 그 분으로 생각된다.
지금같이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이나 학생들 이런 사람들이 지원해주는 정도의 금액 보다는 그래도 저런 어느 정도 여유있거나 여유있는 사람들과 연결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과 함께 했을때 한 단계 더 성장할수가 있을텐데 자기들이 저쪽에서 자기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표현을 했다고 해서 저렇게 본인들이 벽을 쌓아버린 것은 못내 아쉽다.
김정민 선생님! 이 글이 티르님이나 김정민 선생님께 전달되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실사구시를 일상생활에서부터 적용하고 찾으려고하는 한 사람의 생활인으로서 선생님의 영상을 열심히 청강하고 있습니다.
항상 즐겁게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면 여러가지로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서도 위안이 됩니다.
그리고, 까페에서 짤은 것 마음에 두고 있지 않으니까 마음에 두지 마세요!
저도 다른 분야로 관심을 돌릴려고 합니다!
이유야 뭐든지 간에 트럼프 자기가 자기 권리를 포기한 마당에 더 이상 관심을 둘 필요가 없는 것 같고 미국의 국민들이 자기 나라가 개판나라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것! 그 나름대로의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미국도 군부독재와 같은 그런 정치 기간을 한 번 격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200년 기형적이고 비정상적인 괴물국가(극소수 자본독재국가)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갈수있을 겁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여러분
~ 중 략 ~
민주공화국을 위하여, 우리가 싸워야합니다.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평등한 나라를 위하여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위하여
생명의 침해가 걱정이 없는 안정한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싸울 때 입니다.
박근혜를 내보내고, 이 박근혜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해체하고!
기득권 격파하고 새로운 길을 나아갑시다 여러분!
우리가 싸우면,
우리가 힘을 합치면,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득권, 과거의 나쁜 구조를 빼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싸웁시다 여러분!
4. 2019, 새마을운동 찬가
이재명 “새마을운동 새가치는 '생명·평화·공경'”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 중”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20:48]
【경기=오효석 기자】 29일 경기도에서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시대가 바뀌면 역할과 사명도 달라져야겠지요?’라는 제목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오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금 새마을운동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마지막으로 “새마을운동이 새로이 지향하는 가치가 '생명, 평화, 공경'이다”며 “인류 보편의 생명, 평화, 공경을 수호하는 진정한 공동체운동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면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길, 경기도가 함께 하겠다”고 했다.
(1) 민주공화국 관접 이해
새마을운동(노력동원체제)
->물샐틉없는 안보체제(군사동원체제)
->유신체제(천황체제)
(2) 새마을운동이 진화, 셰계화
"지금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자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4) 극적 변신: 반박 촛불리더->찬박 대깨문(꼬붕)
(1) 최고 대깨문: 공개적 여부
((1)) 2019.10.29.전국새마을지도대회 참석
((2)) 문재인 따라, 갑자기 새마을운동 찬양
((3)) 문재인 대통령 찬가
"직접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해주셨다"
"모친께서 위중한 상황임에도 대통령으로서의 소임을 다하시는 모습을 대하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그 책임감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2) 이상한 대깨문 : 讚朴 대깨문
((1)) 5년 전(2014.5.) 새마을기->세월호기
((2)) 3년 전(2016) '박근혜는 집으로!'
((3)) 새마을운동이 절대빈곤 탈출-선진국의 결정적 힘
*새마을운동 영도자 박정희 찬양
*조갑제-조선일보-박사모: 박정희는 근대화 혁명가
((4)) 새마을운동 세계화 위해 줄기차게 노력한 박근혜는 제3세계 구세주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하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 새마을-구원파, 지배연합 탄생
1) 박통교와 새마을운동
(1) 박통교 바이블 <국가와 혁명과 나>
((1)) 영구혁명: 국가와 인간 개조->전체주의체제
((2)) 공화국->천황국가: 완전한 1인독재국가
((3)) 주권자->황국신민=국민, 만인일색(프로그램) 애국로봇
(2) 사대-파시스트의 역사의식
안병직-이영훈-낙성대, 조갑제, 경제학자: 신화->박통교
태극기-성조기 부대 사람들의 역사인식
((1)) 식민지 근대화론: 일본 은혜론, 천황제-군국주의 긍정
((2)) 미국 구세주론: 대한민국 건국-구원의 은혜 제국주의 옹호
((3)) 이승만 국부론(건국의 아버지), 박정희 근대화혁명가론
(3) 약소국 생존전략: 기생충 국가주의
((1)) 대외, 기생충 전략: 약소국 한국은 강대국에 빌붙어야
((2)) 대내, 전제주의 전략: 지도자=독재자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3)) 이런 생존전략->정치종교, 수령교, 박통교
(4) 박정희-근대화혁명 상징: 새마을운동
인간 개조: 주권자->국민; 국민교육헌장, 국민의례
2) 2016 박근혜 청와대: 헬조선 돌파구
[단독]'헬조선' 돌파구가 박정희식 신상필벌? 해도 너무한 대통령 비서실 용역보고서
조형국 기자 situation@kyunghyang.com
입력 : 2016.08.01 16:18 수정 : 2016.08.01 17:14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야말로 빈곤을 퇴치하고 후진군을 밭전시킬 새 모데를 만드시 이론과 지도력을 겸비하신 시대의 영웅이라고 확신한다."
대통령비서실이 공개한 '대한민국 경제발전 경험의 세대간 공유연구' 보고서는 '헬조선(지옥을 뜻하는 헬(hell)에 조선(朝鮮)을 붙인 합성어)'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과 신상필벌의 리더십, 강한 컨트롤타워 등을 제안했다. 해당 연구 용역은 지난해 9월 열린 '한국 서진화 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안병직 시대정신 이사장,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발표한 내용을 담고 있다.
(2) 박정희는 시대의 영웅
((1)) 새마을운동 모델 개발: 빈곤 퇴치->선진국, 헬조선 돌파구
((2)) 강력한 지도력
(3) 안병직-이영훈 사대-파시즘 그대로
(4) 시대착오: 1970년대, 국가-집단주의 회귀
3) 2019 문재인: 경제기적의 동력
새마을대회 첫 참석 文 “새마을운동 덕분에 고속 성장”
| 2019-10-30 07:37:49
“함께 잘사는 나라” 통합 강조
~ 전 략 ~
문 대통령은 이날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참석, 축사를 하면서 “오늘의 대한민국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다”며 “오늘 우리가 기적이란 말을 들을 만큼 고속 성장을 이루고, 국민소득 3만불의 경제 강국이 된 것은 농촌에서 도시로, 가정에서 직장으로 들불처럼 번져간 ‘새마을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1) 가장 무서운 것: 권력이 신화->진리->세뇌
(1) 예수신화가 2천년 이상 인류지배
예수경 절대화, 악마몰이, 마녀사냥, 종교재판
(2) 김일성, 박정희 노무현 신화->정치종교
(3) 최고 과제: 정치종교 타파->민주공화국
2) '새마을운동-경제기적'는 신화(망상, 사기)
가) 1960년 한국은 정말 최빈국이었나?
(1) WB, 1960, 2005 US$ 기준 개인 GDP
(2) 1960 한국 개인 GDP: $1.106.8($155.6)
중위소득(middle-income) 국가
((1)) WB 자료: 90 국가/정치체 중 46위(중위)
((2)) 한국 위 45, 아래 44
나) 1960 개인 GDP(2005 US$) 아시아 비교
(1) WB, 아시아 12개국 중 3위
((1)) 일본 $7,079.4($479.0) : 한국 6.4배
((2)) 싱가포르 $2,529.9($427.9) : 한국의 2.3배
((3)) 한국 $1,106.8($155.6)
((4)) 말레이시아 $986.5($299.1->)의 112%
((5)) 필리핀: $696.0($254.4)의 1.6배
((6)) 인도네시아 $289.0의 3.8배
((7)) 인도 $228.3($83.8%)의 4.9배
((8)) 중국 $121.2($88.7-)의 9.1배
(2) 동아시아-태평양 평균($171.0)의 6.5배
2000년($1,135.8)에 가서
1960년 한국 개인소득($,1,106.8)과 비슷
(3) 1960, 아시아 24개국 중 6위 정도
((1)) 동아시아 6: 한국, 조선, 일본, 중국, 몽골, 대만
((2)) 동남아시아 10: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3)) 남아시아 8: 인도, 스리랑카,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부탄, 몰디브
((4)) 24개 국가/지역 중에서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조선 다음 6위 정도
((5)) 지금은 4위(2003년 개인 GDP 대만 추월)
(2) 오래 가면 반드시 경제파탄
((1)) 노동의욕 상실->비효율성 극대화: 예비군훈련
((2)) 관료주의: 허위보고, 문서-현실 정반대
((3)) 동북아시아 노력동원체제는 모두 파탄
농촌진흥운동, 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대약진운동
((4)) 사회주의 경제체제(계획경제-집단주의) 전부 망함
(3) 새마을운동 수출 수십년
((1)) 독재 비법 수출: 독재자 대환영
((2)) '고도성장-경제기적' 이룬 나라는?
6) 선진국 진입 진짜 동력
(1) 민주화->민주국가(김영삼)
((1)) 국가 민주화->민주헌법체계 작동
((2)) 노동권보장 시장경제: 노도의욕, 합리성
((3)) 대표 구가: 전후 독일, 일본(55~70, 평균 9.6% 성장)
(2) IMF 위기->김대중 정권의 구조조정
((1)) 재벌: 문어발체제->업종 전문화
((2)) 선진국 진입의 핵심동력
요번에는 유시민이 어떤 행동을 했었냐에 방점이 찍혀있는 것이 다른 점이고, 기본적으로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연정이라는 것은 사실상 왜? 사기극일 수 밖에 없고 당시에 한나라당에 전권국무총리와 조각권을 맏기고 정국을 한나라당이 주도하고 열린우리당은 참여하는 형태의 정국으로 가자는 것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제안인가?
다행히 박근혜와 한나랑의 거부로 실행되는 않았지만, 이들 민주화운동권들이 중심이 된 노무현 정권이 민주주의자들이 아닌 사실은 파시스트들이라는 걸 유시민의 발언과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유시민과 노무현이 추진했던 대연정은 주권자들의 의사를 제멋대로 무시한 반헌법적인 처사였으며 자기들이 대통령중심제를 사실상 무력화 시키고 사실상의 의원내각제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유시민은 대연정이라는 것이 의원내각제 국가에서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빼버리고 마치 모든 민주국가에서 흔한 일은 것처럼 얘기를 했다. 명백한 대국민 기만이다!
이 번 강의에서는 왜? 대연정이 말도 안되는 사기극인지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되어있다.
https://youtu.be/8tqk1oSS-ik
최상천의 사람나라 35강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2
대연정 : 박근혜님께 정권을 바치겠노라!
유시민의 바람잡기(05.5.3)
유시민 “민노당보다 한나라당과 합의가 낫다”
유시민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이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이 2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민주당과의 합당을 논의할 시기가 됐다고 한데 대해 “지도부가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중 략-
유 의원은 “지금 우리당은 기간당원제도를 채택하고 있고 당원이 주인 된 정당을 채택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그 당시로부터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고 주장하고 “지분양보 등의 표현도 나오는데 다시 합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정치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여소야대 국면 도래에 따라 민노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부정적 답변으로 일관했다. 유 의원은 “우리당이 중도노선의 당이라서 왼쪽으로 가려면 민주노동당과 타협해야 되는데, 한나라당과의 타협을 위해 오른 쪽으로 이동해야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왼쪽으로 이동해야만 (민노당과) 협의가 가능하다”며 “이렇게 되니까 타협의 정치적 비용이 훨씬 더 민주노동당 쪽과 할 때 많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05/05/03 [12:09] 최종편집: ⓒ 대자보)
노무현 대통령의 연정 및 선거제도 개편 발언 후 열린우리당 내 찬반론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 친노(親盧)파인 열린우리당 유시민 상임중앙위원이 29일 노 대통령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사격에 나섰다.***“차기 대통령곤혹스런 처지 해결해주자는 것”**유 위원은 이날 KBS 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에 출연해 “책임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의회에서 다수파 또는 다수파 연합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모든 나라에서는 국회에서 여러 정당들끼리 정책의 유사성을 기반으로 해서 다수파 연합을 만드는데, 이것은 민주주의에서 본원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수파연합은 필수 : 미국은?
*대통령제에서 다수파연합 하는 나라는?
*박정희-전두환은 늘 다수당 : 최악의 독재
*김대중은 소수파로도 불후의 업적
*민주주의 본원 : 인격주체-주권자-기본권, 삼권분립
-중 략-
그는 “(선거제도 개편도) 노 대통령이 임기 동안 국회의 다수 지지가 없기 때문에 고통스러워서 제안한 것이 아니다”며 “누군가가 (차기) 대통령이 돼도 역대 대통령들이 1987년 이후에 처했던 여소야대의 그 곤혹스러운 처지에 필연적으로 빠질 수밖에없기 때문에노 대통령이 임기 동안에 이 문제를 구조적 제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17대 총선(04)에서 열린우리당 152→146/299
*여대야소→여소야대 : 노무현
*유시민의 헛소리 이후 : 18대(153/299), 19대(152/300) 여대야소
-중 략-
유 위원은 노 대통령과의 ‘이심전심’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12인 모임 멤버가 아닌 사람들의 경우에는 전혀 (대통령의 연정 발언을) 사전에 알지 못했다”며 “그러나 이것은 이미 대통령이 후보 시절과 당선자 시절에 예고한 것이라서 나는 전혀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중략-그는“‘생뚱맞다’, ‘갑자기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고 말하는 언론인들은 평소 자기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한번 되짚어 봐야 한다”고 언론보도에 대한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다.
-중 략-
그는 “야당이 즉각적으로대변인 혹은 부대변인 명의의 냉소적인 비난 성명을 내는 것은 대한민국에서정치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사명을 다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대통령이그냥 장난삼아 던진 제안도 아니고 20여년 가까운정치생활 속에서 자신이 목격하고 경험하고 체득하고 이론적으로 뒷받침받는해법을 제시한 것인데 이에 대해 단 하루도 생각하지 않고 곧바로 비아냥거리는 식의 논평을 내고 빠져나가는것은 공당으로서 지극히 무책임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경제도 어려운데 무슨 정치개혁이냐는 식으로 얘기한다면, 이것은 유치원생 정도의 인식이라고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파시스트 : 나/우리 절대화, 너/상대 무조건 부정/공격
*근거 없이 노무현 제안 절대화 : 20여년 가까운정치생활 속에서 자신이 목격하고 경험하고 체득하고 이론적으로 뒷받침받는해법
*반대자는 무조건 무시, 조롱, 언어폭력
-중 략-
그는 “우리는남은 대통령 임기 2년 반 동안 권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한나라당이 주도하는 총리 자리를 주겠다는 것”이라며 “이것을 사인끼리 하는 거래처럼 생각해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대통령과 유시민 : 우리는
*한나라와 박근혜에게 정권을 주겠다
*사적 거래와는 다르다.
*국가 사유화→정권 이양
*초헌법 반국가, 주권 탈취범
유 위원은 이 외에 한나라당과 연정 성사 후 국가보안법 등 개혁입법 처리에 대해선 “경우에 따라서는 한 2~3년간 다시 유예할 수 있다”며 “게임의 룰을 새롭게 합의하기 위해서 서로 간에 상대방을 굉장히 자극하는 것을 자제하자는 일시적인 유보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초통령 행세 : 대통령, 당대표 제쳐두고 2~3년 유예
*국가보안법 인식 : 상대방을 자극하는 것 ; 반공조폭체제의 핵심(국가보안법, 안기부)
그는 또 “소연정은국회운영에는 다소 힘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선거제도 개선을 통한 한국의 정치 발전에는 합당한 대안이 아니다”고 민주노동당, 민주당 등은 연정 대상에서 배제했다 (프레시안)
*횡설수설
*민주노동당, 민주당과 연정 단호하게 거부
*선거제도 개선→정치발전에 방해되는 양 이야기
유시민의 대연정 사기 2
“노 대통령, '87년 체제'에 도전중” (9.1)
[릴레이 인터뷰 ① 유시민-상] “자선사업 하자고 제안했겠나”
05.09.01 09:24l최종 업데이트 05.09.06 09:56l
“대통령은 지역주의를‘암적 존재’로 진단했다.임시 처방이 있다고, 지금 아프지 않다고 해서 암을 암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지금 선거구제로는 반드시 부활하게 되어 있다.…국민은 왕이라면 신하인 대통령은 전문의이다. 전문의가 CT, MRI 찍고 정밀진단해 암을 도려내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들은지금 건강하다면서 동의서를 써주지 않고 있다.하지만 돈벌이 목적으로 의사가 멀쩡한 사람 잡으려는 게 아니지 않나.”
*유시민의 <하느님 놀이>(정혜신)
*노무현=전문의가 지역주의는 ‘암적 존재’라 진단했다
*노의 말이 맞다. 지금 선거구제 반드시 암 생긴다.
*국민이 (뭘 몰라서) 건강하다며 수술에 동의하지 않는다.
*국민은 노무현=전문의 말을 따르는 게 옳다
*너무 천박한 정치의식과 비유 : 대통령=전문의, <대통령=주권자대리=큰머슴>
*사실은 노무현=돌팔이, 유시민=바람잡이=호객꾼
-중 략-
유 의원은 대연정과 선거제도 개선 문제는 별개의 사안임을 유독 강조했다. 지역주의 해소를 위해서는 선거제도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고, 대연정은 선거제도 개선에 한나라당의 동참을 촉구하는 협상 내지는 압박용 카드라는 것이다.
*잘 알면서 사기
따라서 그는 “지역구도 해소의 필요조건은 선거구제의 변경이고 선거구제만 변경하면 대연정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면서 한나라당이 계속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뜻을 같이하는 야당과 함께 표결을 통해서라도 선거구제 개선을 관철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열린우리당+민주노동당+민주당=165
*<선거제 개편=지역주의 청산=암치료> 유일한 방법 : 3당 협력 입법
*유시민 : 이 길은 한사코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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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마를 잡아 만방으로 이기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공생하고 상생하면서 반집 싸움을 하자는 것이다. 이겨도 져도 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지 않는 그 게임으로 한국 정치를 바꾸고자 하는 화해의 제스처인 동시에 압박이다.”
*속마음 실토
*열우당-한나라 공생-상생 반집 싸움 : 치명적인 타격을 입지 않는 게임
*반집싸움 양당 게임정치 틀 : 중대선거구제-사기
결국 “노 대통령이 대연정을 지역구도를 극복하는 선거구제에 합의한다는 조건에서 그 합의가 한나라당으로서는 자기 이익에서 큰 손실일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익을 보상할 수 있는 선물을 준다는 의미에서 이벤트를 제안한 것”이라는 게 대연정 제안 이유라는 것이다.
*중대선거구제는 한나라당에 큰 손실
*보상 차원의 선물 : 전권총리(총리+조각권) 이벤트
*유느님 생각 : 정권 넘기는 것이 이벤트
하지만 그는 “이같은 제안에 대해 한나라당은 침 퉤퉤 뱉고 발로 차고 막 그러지 않나. 지금까지 싸우지 않는 국회를 주문하던 언론인들다 어디 갔나”며 “박근혜대표가 제안하면 뭐라고 했을까”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어 유 의원은 “언론과 지식인들이 박 대표가 제안했다면난도질할 것으로 보지 않고 파격적인 제안이라며 여당에서 진지하게 검토해보라고 했을 것”이라며 “똑같은 제안을 대통령이 하면 술수가 되고, 암수가 되고, 노림수가 되나”고 개탄했다.
*중앙정보부장 김종필(No1 평전), 안기부장 장세동이 보인다
또 유 의원은 ‘연정’에 대한 당내의 부정적인 기류와 관련해서도 “당내에서도 뿌리깊은 지역주의 성향이 있다”며 “연정론을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의도된 것이라기보다 인지하고 못하는 무의식적인 세계에서 호남 내 경쟁구도에 대한 공포감, 불안감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방화범이 칼부림까지 : 한나라당, 언론 비난
*뭐든지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수도권 여당의원들 '호남표 결집' 강박관념에 갇혀”이어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관계 개선 업적과 탄핵 바람을 타고 일정 성과를 거둔 것은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수도권에서 살아남으려면 ‘호남표 결집+개혁 세력+α(알파)’가 지난 20년 동안 수도권을 지배해온 선거전략”라며 “이것은 우리 모두가 갇혀있는 덫이고 노 대통령은 이 덫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마이뉴스)
*유느님 말씀
*국회의원 되자면 지역주의 덫에 걸릴 수밖에 없느니라
*영남은 열우당의 덫, 호남은 한나라당의 덫이니라.
*수도권에서도 <호남+개혁세력+α>의 덫에 걸릴 수밖에 없느니라.
*중선거구제로 지역주의 덫을 없애면 열-한이 나란히 당선될 수 있느니라.
*노무현이 지금 이 덫을 없애려고 하느니라!
파시스트의 ‘하느님 놀이’
전지적 관점, 심판자 언어
초통령 행세
우리는 남은 대통령 임기 2년 반 동안 권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주고 한나라당이 주도하는 총리 자리를 주겠다는 것
국가보안법 등 개혁입법 2~3년 유예
파시스트 언행 : 나/우리 절대화, 너/상대 무조건 부정/공격
근거 없이 노무현 제안 절대화 : 20여년 가까운 정치생활 속에서 자신이 목격하고 경험하고 체득하고 이론적으로 뒷받침받는 해법
반대자(다른 당, 언론, 지식인)는 무조건 무시, 조롱(유치원생 인식), 침묵~동의 강요
안성맞춤 중앙정보부장=국정원장
이어 유 의원은 “언론과 지식인들이 박 대표가 제안했다면 난도질할 것으로 보지 않고 파격적인 제안이라며 여당에서 진지하게 검토해보라고 했을 것”이라며 “똑같은 제안을 대통령이 하면 술수가 되고, 암수가 되고, 노림수가되나”고 개탄했다.
유시민 어법 : 파시스트 어법
멋대로 가정법 : “언론과 지식인들이 박 대표가 제안했다면 난도질할 것으로 보지 않고 파격적인 제안이라며 여당에서 진지하게 검토해보라고 했을 것”
근거 날조 : 노무현이 박근혜와 ‘똑같은 제안’---박근혜가 언제?
공격성 : 이유 날조, 생트집
극적 가정법+증거 날조(‘똑같은 제안’)→(언론과 지식인)무차별 공격/심판
<증거 날조→간첩 제조> 기법 : “너희들은 김일성이 통일 얘기하면 박수치고, 박 대통령 각하가 ‘똑같은 통일 얘기’ 하면 술수, 암수, 노림수라고 하는 놈들이야! 너 간첩 맞지!!!”
“너 코가 왜 그렇게 커!” “너 속으로 나 욕하지!”
중앙정보부장 안성맞춤
<증거 날조→간첩 제조> 기법 체질화
<주적 DJ> : 10년 넘게 저주, 공격
*97년, 99년 : 후보 사퇴하라, 당선 가능성 0%, 새천년민주당 간판 내릴 판
*김대중 정권시기 : MBC 100분 토론 진행(00.7~02.1)
*02년 8월 : 하야하라, 정신이 비정상, 왜 노후보 말 안 들어! 대통령 아니다
*07년 : 김종필 평전 1순위, YS-DJ 평전에 쓸 게 없다
*09년 : 나의 첫 대통령, 사랑합니다!
항소이유서 분석 : 유시민이 보인다
친박, 친한 커밍아웃
박근혜에게 아부
유시민 상임중앙위원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앞으로 인연이 있다면 대한민국을 한번 이끌어나갈 분”이라며 “(노 대통령과 박 대표가) 대화를 잘 나눠서 충돌을 피하고 상생의 길을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200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