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공영방송과 대부분의 언론 매체에서는 가짜뉴스라며 선관위의 입장을 그대로 반영한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영상을 보면 방송에서 보는 것과 같이 사전투표함의 관리가 안전하지 않고 갖가지 헛점이 보인다.
그래서 사람들의 조작 의혹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수개표로 하는데 구지 전자개표기를 돌리는 것도 문제지만 투표 참관인이 자기가 봉인한 투표함이 맞는 지를 확인을 제대로 하지도 못한 체 바로 개표를 시작한 것은 개표절차상의 중대한 하자로 볼수있다.
그리고 인천 미추홀 당선자 윤상현과 민주당 남영희 후보의 재검표를 민주당에서 추진한다는데 전국적인 개표부정 의혹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이런 행보를 보이는 것은 정권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당선자 윤상현도 증거보존 신청으로 만약에 있을 사태에 대비해야한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어떤 피할수 없는 증거나 정황이 나온다면 금년은 아마도 작년과는 비교도 안되는 규모로 나라가 양분되어 투쟁이 계속될 것이다.
그때는 아마 문재인 정권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무리 떠들어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에 불타는 그 사람들은 아마 죽더라도 광화문 앞에서 죽겠다며 목숨을 걸고 투쟁할 것이다.
이미 정치인들을 제외한 우파 진영에서는 의석을 도둑 맞았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며 이번 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도 압도적이다.
https://youtu.be/LZBV8ceOAKc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5)
2020.4.18
415 전쟁 5
영남, 대한민국의 보루
1. 지역에 따라 성격이 다른 투표
1) 대통령중심제에서 총선의 성격
(1)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1)) 지지
((2)) 반대, 심판(집행유예~사형)
(2) 핫이슈 선거: 코로나 선거
((1)) 정권 정체(무능-친공 정권) 망각: 특히 수도권, 대전에서 정권심판론 퇴조
((2)) 코로나 환각->문뽕주사->대깨문 투표
((3)) 결과: 민주당 압승, 통합당 참패
2) 세 가지 투표
(1) 수도권, 대전: 코로나 선거
((1)) 코로나 폭풍보도->코로나 환각->대깨문 투표
((2)) 민주당 싹쓸이: 수도권 103-16, 대전 7-0
(2) 호남: 정권평가 선거
((1)) 호남정권 인식->정권수호 선거->대깨문 투표
((2)) 민주당 싹쓸이: 27-0, 무소속 1
(3) 영남: 정권평가 선거
((1)) 무능-공산화 정권 인식->정권심판 선거
((2)) 반공산화 통합당 압승: 대경 24-0, 부울경 32-7
2. 영남 주권자도 '코로나 선거'를 했다면
1) 65석 중 최소 50석 차지
((1)) 여당 230석(163+50+7)
((2)) 범여권 239(+6+3)
2) <개헌->대한민국->중공화>, 막을 수 없다.
3. 슈퍼권력
1) 슈퍼권력 탄생
(1) 국가권력(입법,행정,사법,지방,교육) 완전 장악
(2) 언론 장악
((1)) 문돗개 언론: KBS, MBC, YTN, 교통방송
((2)) 채널A, TV조선: 재허가 여부
((3))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역할
원래 '조국 집회(9월 28일) 참가자 200만명'은 집회를 주최한 친문(親文) 단체의 주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튿날 여당은 대변인 공식 논평을 통해 이 주장에 권위를 덧입혔다. "200만 국민이 검찰청 앞에 모여 검찰 개혁을 외쳤다"고 했다. 여당 논평 관련 기사가 인터넷에 쏟아졌다. 이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분석과 정황 증거가 잇달아 제시됐다. 당일 집회 시간대 해당 지하철역에서 내린 총 승객 수가 10만명에도 못 미친다는 서울교통공사 집계 결과도 나왔다. 그러자 박광온 민주당 최고위원은 "숫자의 외피에 집착하지 말고 촛불의 진실을 직시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 앞서 민주당이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공식적으로 앞세운 데 대한 사과는 없었다. 당사자인 조국 장관은 심지어 이날도 법무부 행사에 참석해 "수많은 국민이 검찰 개혁을 요구하며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었다"며 이른바 '검찰 개혁'을 주장했다.
여권발(發) 가짜 뉴스는 지난달 23일 조국 장관 자택 압수 수색과 관련해서 특히 많이 쏟아졌다. 대표적인 것이 '짜장면 압수 수색'이다. 압수 수색 다음 날 민병두 의원은 소셜미디어에 '압수 수색 나온 검찰이 짜장면을 주문해 시간을 때웠다'고 적었다. 그러자 소설가 공지영, 음식평론가 황교익 등은 '짜장면'을 기정사실화해 '장관 집 안에서 짜장면 냄새를 풍겨' '(짜장면에) 민주주의를 살고자 했던 수많은 국민들 가슴이 짓밟힌 것' 등의 글로 지지층 감성을 자극했다. 이후 '검찰 관계자들이 조 장관 아내 권유로 각자 한식(韓食)을 주문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민 의원의 며칠 뒤 페이스북 글에는 '한식(짜장면)'이란 표현이 슬그머니 들어 있었다.
'여자만 사는 집' 뉴스도 마찬가지로 감성을 건드린 가짜 뉴스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7일 "여성만 두 분(조 장관 아내와 딸) 있는 집에 많은 남성이 11시간 동안 뒤지고 식사를 배달해 먹는 것은 과도했다"고 말했다. 이후 압수 수색 당시 조 장관 집에 아들(23)과 변호인 3명이 함께 있었으며 '11시간'에는 변호인 입회 요청에 따른 대기 시간과 조 장관 가족 요구에 따른 영장 재발부 시간 등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압수 수색에는 여성 수사 인력이 동참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이 총리는 30일 "보도가 엇갈린다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
얼마 전에 시즌 3 첫 강의가 있은 후에 나도 새로운 직장을 구하느라 정신 없었고, 또 새 직장에 적응하느라 힘이 들었다.
그 동안 설날 연휴 등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선생님께서도 강의가 없었다.
그리고, 그 동안 주욱 나갔었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와 관련된 집회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새 직장을 구하고 지역을 옮기는 바람에 마음은 항상 그 곳에 있지만 항상 함께 하지 못하는 동지들께 미안할 따름이다.
그리고 오늘은 검찰측 증인들이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일주일을 연기했단다? 또 다시 일주일을 동지들은 기다려야한다
어느 샌가? 이재명 지사 관련 뉴스는 조금씩 이슈에서 사라지고 있다.
손혜원 관련 사건으로 시끄러운 상황이 지나기도 전에 김경수 선고공판으로 시끄럽다.
김경수가 죄가 없다는 작폐들도 어이가 없지만, 이들에 대해서 경인선을 타지 않고 호남선을 탄 구적폐세력들의 얼빵함도 난감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요즘 보면 민주당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기들은 촛불세력이고 새로 자유한국당에 등장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을 신적폐라고 부른다
엄밀히 말하면 그 '신적폐' 라는 표현은 내가 노무현 시절부터 노무현과 함께 사실상 반민주, 반노동, 친기득권 변절의 길을 함께한 문재인, 유시민 등의 변절한 친노들과 운동권 변절자들을 구적폐세력들과 대북문제 외에는 단 한가지도 다를게 없다는 뜻에서 명명했었던 단어다.
그런데, 이 것을 그 며칠 후에 김문수가 문재인 패거리들을 신적폐라고 하더니만, 이제는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유한국당의 세 사람을 두고 신적폐라고 하니~~?!
정말 마음이 착찹하다.
물론 그들이 내 글을 봤는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지만 우연치고는 너무나 묘하다.
선생님께서는 신적폐라는 표현이 틀렸다고 했지만, 나는 노무현의 부정적인 행태를 그 보다 심화시킨 문재인 패거리들을 보면 그닥 틀린 표현도 아닌 듯 싶다?
패거리주의, 날조, 이씨 일가에 대한 푸들 노릇 등 등 닮지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어야지?
집회에는 다음달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추위에 떨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를 응원하는 동지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https://youtu.be/4fNbmnqH82g
최상천의 사람나라
실사구시 2강
미친 헬조선, 누가 제일 미쳤나
대일본제국+대한미국 백년(1910~) 적폐: 심각
문슬람 20개월 작폐: 매우 심각
헬조선, 드디어 미치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 연 평균: 12조
문재인 정권 연 평균: 30조(2.5배)
1. 2019, 미친 적폐들
1) 새해 첫날, “전두환이 민주주의 아버지”
이순자 "우리나라 민주주의 아버지는 내 남편 전두환"
심언기 기자입력 2019.01.01.
-전 략-
그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단임을 이뤄서 지금 대통령들은 5년만 되면 더 있으려고 생각을 못하지 않느냐"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저는 우리 남편이라고 생각한다"고 남편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남침해서 우리나라 국민을 그렇게 많이 죽인 김정은이도 서울에서 환영한다고 지하철에 환영 벽보를 붙이고 난리면서, 40년 전 일을 가지고 우리나라 발전을 이렇게 한 대통령을 아직까지도 그렇게 (박해)하면서 그런 편협한 사람들이 무슨 이북과 화해한다고 난리냐"고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기도 했다.
eonki@news1.kr
(1) 이순자는 한국 민주주의 어머니?
(2) 연산군, 광해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반드시 대통령직 박탈!
(3) 국립묘지 헌법합치 정리: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공로자(수립, 수호, 발전)에 한정
양승태 前대법원장, '일제강제징용' 피고 측 김앤장과 4차례 만나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꾸려 朴정부 청와대 접촉징용사건 두고 '청와대-대법원-김앤장' 이해관계 떨어져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사건(이하 '징용사건') 재판 개입 과정에 청와대, 대법원, 그리고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관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중 략-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을 주도한 당사자라는 점을 의식해, 2012년 징용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대법원 판결이 번복돼야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이에 양 전 대법원장은 해당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결론을 뒤집는 대가로 상고법원 입법 추진, 재외공관 법관 파견 등과 관련해 청와대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이처럼 청와대와 대법원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가운데, 김앤장 역시 승소를 위해 자신의 피고 전범기업 측 입장을 청와대에 적극 피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소속이었던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15년 6월 한일포럼에서 박 전 대통령을 접견해 "2012년 대법원 판결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되며,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게 전달했다.
김앤장 고문이기도 했던 유 전 장관은 2013년 1월엔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 고문을 당시 외교부 장관으로 유력했던 윤병세 전 장관과 만나도록 주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1) 돌아온 황교안, 오세훈: 태극부대 찬양
(2) 5시간 릴레이 단식투쟁!
(3) 김진태와 아이들: 지만원 폭탄
4) 새끼 박정희: 박종철과 예천군의원들
'예천소송' 변호사 "징벌적 손배 뺀게 56억..200억 될수도"
CBS 김현정의 뉴스쇼 입력 2019.01.28. 09:09
수정 2019.01.28. 10:33댓글 3174개
◇ 김현정> 지금 보면 손해 배상액이 500만 달러예요, ...어떻게 해서 56억 원이 손해 배상으로 나왔는가, 액수로. 이게 좀 궁금하고. 군의회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대상에. 그건 어떻게 책정이 됐는가. 이 두 가지가 궁금하네요.
◆ 노승훈> 미국에서 손해 배상 금액을 청구를 할 때는 첫 번째로 경제적인 손해를 감안을 합니다. 우선 피해자가 입은 그 상처 때문에 많은 의료비를 지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먼저 고려가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비경제적인 피해를 고려를 합니다. 앞으로 있을 직업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부분, 기회비용을 잃은 것 또 시간의 손실 등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죠. 이뿐만이 아니라 지금 피해자는 평판도 잃고 수치심을 느끼고 있으며 정신적인 상해도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피해자의 삶을 바꾸고 파괴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저희가 고려하는 것은 징벌적 손해 배상입니다. 500만 달러. 이런 어떤 숫자가 나왔을까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는 아직까지도 징벌적 손해 배상을 고려하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적인 부분, 비경제적인 부분만을 고려를 해서 손해 배상 금액이 책정이 된 것입니다. 나중에 징벌적 배상이 결정이 됩니다.
(군 의회도 포함된 부분에 대해서) 일단 미국에는 책임제라는 것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문제는 정치인이 과실을 저질렀을 때 고용한 단체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죠. 이 고용한 단체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이런 일이 있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안익태, 나치 독일 '제국음악원' 회원이었다
문학수 선임기자 입력 2019.01.13. 18:48
수정 2019.01.13. 22:54댓글 101개
-전 략-
이해영 교수는 1938년부터 1944년까지, 안익태가 유럽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연주회들을 도표로 정리해 책에 실었다. 그는 “거의 모든 연주회가 나치 독일과 정치적으로 가까웠던 지역에서 이뤄졌다”면서 “활동의 정점을 찍는다고 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의 연주회도 나치가 파리를 점령했던 1944년 열렸다”고 말했다. 책에는 당시 파리의 친나치 신문 ‘르 마탕’에 실린 안익태 관련 기사가 수록됐다. 이 교수는 그 페이지를 펼쳐 보여주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안익태는 그해 4월18일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21일에는 교향곡 9번 ‘합창’을 지휘했죠. 그런데 같은 시기에 카라얀도 파리에서 지휘했습니다. 19일과 20일이었죠. 두 사람이 거의 같은 시간대에 파리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것인데, 이 음악회의 성격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히틀러의 생일 축하 연주회였습니다.”
-중 략-
이 교수는 해방 이후 한국에서 안익태를 격상시킨 배경에는 “ ‘기독교’ ‘미국’ ‘서북’이라는 당시 남한의 주류 네트워크가 있었다”고 했다. 이 세 가지를 상징하는 인물은 당연히 이승만 전 대통령이다. 이 교수는 책의 후반부에서 안익태가 이승만에게 ‘자리’를 요청했음을 밝혀놓고 있다. 1953년 10월27일 이승만이 안익태에게 영문으로 보낸 편지에는 “워싱턴 대사관 문화 참사관으로 임명해달라는 당신의 요청과 관련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등장한다.
ⓒ 경향신문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① 친일, 친나치 인물 합작품
② 애국가는 대한민국 국가가 아니다
③ 愛國歌는 가치전도, <대한민국=민주공화국=주권자국가>의 국가여서는 안 된다.
④ 허망한 내용, 대한민국에 전혀 맞지 않은 가사
(2) 심각성: 국가의 종교화, 주권자 신도화
① 박정희: 충성맹세-국민의례(국가교 종교의례)
② 태극기-애국가: 국가주의 표상(차렷, 경례, 부동자세)
③ 주권자⟶국민: 국기에 대한 충성맹세, 국민의례
④ 2002년 월드컵: 태극기를 하늘⟶손⟶나의 패션
⑤ 노무현이 충성맹세 개정
⑥ 유시민: 진보세력 공격수단⟶통합진보당 해산
(3) 국가주의 조폭교: 천황교, 태극교, 수령교
(4) 코리안(남북)이 국가주의-조폭교를 벗어날 수 있을까?
(5) 민주공화국: 충성맹세, 국민의례 혁파
6) 콩고 한국산 전자투표기로 개표 부정⟶폭동
(1) 최악의 반민주 범죄 수출
(2) 반드시 투표소 즉시 수개표 법제화
2. 지만원과 변태 극우, 변태 보수
"한국당 추천 인사 지만원과 다를바 없다"…광주 47개 시민단체 “5·18위원 추천 철회”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입력 : 2019.01.16 11:51:00 수정 : 2019.01.16 13:47:05
-중 략-
한국당은 지난 14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권태오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전 수원지방법원 판사 등 3명을 추천하기로 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한국당이 추천한 인사들은 5·18을 왜곡·폄훼해온 지만원씨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입장이다.
지만원씨는 주제 발표를 통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 당시 광주 상황을 북한에서 전부 생중계했다"며 "이른바 '광주의 영웅'들은 북한군에 부화뇌동 부역한 부나비, 무개념 아이들과 무고한 피해자들"이라고 강변했다.-중략-
지씨는 더 나아가 "전두환은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며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6명, '5.18 망언' 국회의원 제명 "찬성"
곽우신,봉주영입력 2019.02.13. 07:45댓글 11개
특별한 의미
영남의 변화: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이 충청, 강원보다 찬성 비율 높음
3. 문재인 작폐(作弊), 역시 미쳤다
1) 킹크랩 쿠데타(2016.9~대선)
2) 이재명 날조 공격(2016.11~)
3) 2차 삼성정권: 촛불 대신 이재용 받들기
4) 노회찬 의문사⟶자살 조작(2018.7.23.~)
5) 미친 예타면제: 김경수를 위하여
‘김경수 KTX’ 등 24조 예타 면제… 정치적 SOC 논란
입력 : 2019-01-29 23:34 ㅣ 수정 : 2019-01-30 03:28
[뉴스 분석] 정부,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확정
‘金지사 공약’ 거제~김천 남부내륙철도 사업비 4조 7000억으로 가장 많아 예타 면제 23개 사업 중 SOC만 20조 시민단체 “4대강 사업 규모와 맞먹어” “총선 앞두고 선심성 퍼주기” 비판도 文정부 53조 면제… MB 최대치 육박
지역사업
경남(1): 4조7천억---2위의 3.1배, 광주 11.8배
충북(2): 1조 5천억
광주, 경북, 제주 4천억
4. 성창호를 공격하라!
1) 성창호의 재판혁명: 추후 강의
(1) 황태자 양심 재판, 법정구속
(2) 한국 최초의 재판혁명
(3) 김재규 1인혁명(초미니 민주혁명) 이후 첫 1인혁명
2) 성창호를 공격하라!
홍영표 “양승태 사단의 저항…대선결과 부정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기자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1.31 11:26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서 ‘김경수 구속’ 판결 관련 “‘양승태 적폐사단’의 재판 농단”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야당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실형 판결을 놓고 지난 대선 결과의 정당성 문제까지 언급하는 데 대해 “온 국민이 촛불로 이룬 탄핵을 부정하고 대선 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에는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양승태 적폐사단’이 벌이는 재판 농단을 빌미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 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홍 원내대표가 언급한 ‘양승태 적폐사단’은 하루 전 김경수 지사의 1심을 판결한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부장판사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성창호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비서로 근무한 바 있다.김 지사 역시 판결 직후 입장문을 통해 “(성창호) 재판장이 양승태 대법원장과 특수관계라는 점이 이번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주변의 우려가 있었는데,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개탄했다.홍 원내대표는 “사법 농단의 실체가 드러나자 여전히 사법부 요직을 장악하는 양승태 적폐사단이 조직적인 저항을 벌이고 있다”면서 “김 지사에 대한 1심 판결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재판 아닌 개판" "양승태의 개".. 與지지자 사법부 조롱, 갈 데까지 갔다
윤수정 기자입력 2019.02.11. 03:06수정 2019.02.11. 20:59
주말 광화문서 잇달아 집회김경수 무죄 주장하며 막말
-중 략-
지난 9일 정오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사법농단세력 규탄 국민연대' 주최 집회가 열렸다. 김 지사 지지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김경수는 죄가 없다. 사법 적폐를 청산하자"며 지난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 조작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 지사의 무죄를 주장했다.참가자들은 집회 현장에 마련된 '자유 발언 시간'에 김 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성창호 판사를 비난했다. "개는 개인데 정권의 개가 아니고 박근혜의 개 아니냐"거나 "성창호는 유신헌법이 반포되던 해에 태어났으니 유신의 개로도 어울린다"고 했다. 한 참가자는 성 판사에 대해 "선출 권력이 아니다. 양승태(전 대법원장)의 개"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승태가 예쁘다고 감싸주니 개처럼 학학대며 '누가 우리 아빠 집어넣었어'라고 김경수를 집어넣은 것"이라고 했다. 이날 자유발언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양승태의 XXX" "역대 대법원장은 다들 친일파"같이 사법부를 공격하는 발언도 나왔다.광화문광장에서는 이날 오후 5시에도 사법부 비판 집회가 열렸다. 좌파 성향의 '범국민시민연대' 회원 등 1500여 명은 "사법부에서 수구 중 왕(王)수구 양승태 족속들을 탈탈 털어내라"고 했다. 발언자로 나선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를 망가뜨리려는 세력이 항상 있다"며 "사법부에 똬리를 틀고 있는 적폐 세력이 많다"고 했다.판사 출신인 서기호 전 정의당 의원은 "성창호는 양승태 키즈"라며 "양승태 구속에 충격받은 양승태 사단의 판사들이 사법 농단 수사 총지휘한 문 대통령에 대한 반감으로 김경수 지사에게 보복 판결을 내렸다"고 했다. 안진걸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김경수 지사 재판은 재판이 아닌 개판"이라고 했다. 집회에서는 김경수 지사 판결을 비판하는 민주당 추미애, 박영선 의원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다. 추 의원은 판사 출신이고 박 의원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선일보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세력·적폐청산대책특별위원회는 12일에 열기로 했던 김경수 경남도지사 1심 판결문 관련 기자간담회와 대국민설명회를 일주일 연기했다.
대책위는 이날 판결문을 분석하고 발제하기로 한 외부인사의 사정으로 인해 오는 1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대책위 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은 애초 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분석한 판결문의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었다. 당은 여러차례 판결문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했다고 지적해 왔다. 이날 외부의 변호사와 법학 교수도 참석해 판결문에 대해 발제할 계획이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연기됐다는 것이다.
lje@newsis.com
관련 태그
댓글100내 댓글
① 골프싱글인생벙글11분전
국민.국민 무시하는 발언 하지 마라. 난 절대로 반대다 법정에서 정당하게 판결 난 것을 왜 니들이 참견하는지?사법부에 태클 걸지마라. 좀 제발 정신차리고 니들 일들이나 잘해라^~^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6댓글 비추천하기9
② 나스르딘11분전
여론재판 하자는건가. 이건 신사법농단이고 삼권분립을 흔드는 반헌접적 행위 아닌가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8댓글 비추천하기1
③ 구로키히토미11분전
사법부 없애고 니들이 판결하고 다해라 그럼 되겟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1댓글 비추천하기5
④ kwon201810분전
양승태 대법원장을 구속시키려고 있는죄 없는죄를 47가지나 만들어 죄를 씌운것 같은데..따라서 양대법원장의 숨쉬는 것 말고는 죄를 씌운것 같군.. 정치보복의 작태를 보면서......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7댓글 비추천하기2
⑥ 나르치스10분전
사법부가 절대 선이라고 누가 얘기했냐? 삼권분립이라고? 그럼 행정부와 입법부도 욕하지 마라. 사법부의 행위도 들여다 보고 비판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1심판결이 바뀌냐? 누가 ♬♬♪♪♩~고 2심이 영향을 받냐? 받는다면 그런 시스템이라면 이미 사법부는 독립적이지 않다. 사법부 욕한다고 개거품 무는 인간들 웃기다. 판사도어짜피 인간이고 실수한다. 그리고 판결을 당사자 신청도 없었는데 양승태 구속을 기다렸다는 점도 유념하기 바란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5댓글 비추천하기1
⑩ 솔 바위 구름9분전
별 설명회도 다 있구먼.살다살다 이런건 처음본다.내로남불당, 자만에 빠졌군.느네당에 유리하지 않는 판결문마다 설명회를 가져라.대한민국 헌법에 불복하는 자 들아.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6댓글 비추천하기3
5. 비내리는 호남선
1) 성창호 혁명: 경인선 타면 청와대 간다
2) 김진태와 자한당의 노선착오: 경인선 안 타고 호남선 탔다가 사면초가
3) 또라이 오세훈
4) 김진태 등 3인 국회제명 위기
5) 손혜원(국정)-서영교(사법) >> 광주망언 3인
6) 결과, 지만원이 문재인을 방어해준 꼴
6. 주권자당이 필요하다!
1) 코메리카 A당(자유당), B당(민주당)을 넘어
2) 박통교당(박사모), 노통교당(문빠)을 넘어
3)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맞는 정당
4) 촛불혁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당
5) 주줜자에 의한, 주권자를 위한, 주권자의 당
6) 국회: 1%특권모임에서 주권자대표회의로
7)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로
(1) 3대 세습 전략 과제 : 이재명 아웃
(2)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아웃시키려고 할 것
3. 국회 국정감사, 이재명 여유만만
1) 여유만만
2) X정권 공격 종료로 착가?
3) 김부선, 경기지사 업무 지장 없다.
4. X정권의 이재명 아웃 작전
1) 경찰(사냥개) 동원
(1)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 특급 사냥개
노무현 정권, 김경수와 국정상화실 같이 근무
인천경찰청장 6개월->서울경찰청장-유임
김경수 호위대장 : 드루킹 비밀리 구속(24일), 정보 왜곡
중부경찰서 노회찬 사망 1시간 만에 자살 발표
(2) 경기 경찰 : 경기지사에 오만방자 수사
세 차례 압수수색 : 신체압수수색-핸드폰 압수
경기 경찰이 경기도지사 부부 농락
대규모 수사단 동원 : 변호사 자격증 4인 포함 수사관 30명
기밀 유출, 언론 플레이
2) 언론의 일제공격
(1) KBS 가짜뉴스
2012년, 대면진단 추진(기초단체장) : 보건소장 반대로 실패
2014년, 부곡병원 강제입원(직계가족) : 부인과 자식
(2) 연합뉴스
이재명 드디어 내일 포토라인 선다.... 당선 후 첫 경찰출석 입력 2018.10.28. 07:01댓글 529개
"이재명 구속하라" VS "이재명은 무죄" 장외전 후끈(29일)
(3) JTBC 가세
이재명 페이스북 악플3개로 공격
3) 문정권 삼성(JTBC) 연합 공격 냄새
4) X정권의 이재명 작전
(1) 이재명, 빠져!->조져!->아웃
경기지사, 안 돼!
성넘시청, 경기동정에 눈돌리지 마!
경기지사 일, 하지 마!
경기지사 , 물러나 나!
(2) '이재명 아웃'의 의미
벌금 100만 원 이상->당선 무효, 5년 선거권 정지
5. 이재명의 무기
1) 정곡, 반격 : 내가 반란군이냐?
경찰, 이재명 부인 2일 두번째 소환, 이재명 부글부글
이재명 "전쟁터 아내까지 끌어놓고 비겁한 사람으로 언론플레이"
2018-11-01 16:53:43
경찰이 2일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를 공개소환, 이 지사와의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 중 략 ~
그는 그러면서 “증거가 없으면 아닌 거다. 경찰은 공식수사관만 최하 30여명을 편성했다. 내가 반란군인가? 특검도 아니고 대한민국 경찰 역사에 이런 규모가 있나? 무죄 추정 원칙이 있다. 증거가 없으면 무죄다”며 “내가 만인의 공적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2879
2)분당경찰서, 이재명의 무기
[종합] 이재명 "권한을 사적 용도로 남용한 적 없다"
이승호입력 2018.10.29. 11:46댓글 36개
【성남=뉴시스】 이승호 이병희 기자 = ‘친형 강제입원’, ‘여배우 스캔들’ 등 각종 의혹 사건에 휩싸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9일 경찰에 출석해 "행정을 하는 데 있어서 권한을 사적인 용도로 남용한 적 없다"고 말했다.
~ 중 략 ~
탈당을 권유한 당내 세력을 밝혀달라는 질문에는 "당은 국민의 것"이라며 "누가 누구에게 나가라 할 수 없다. 이 나라는 국민의 것이기 때문에 어떤 국민도 다른 국민에게 대한민국을 떠나라고 할 수 없다. 당이 국민의 것인데 누가 누구보고 나가라고 하나"라고 되물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이런 사건의 관심보다는 우리 삶을, 나라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에 관심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다"며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여기에 관심 좀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우리는 경제를 살리고 자산 격차를 줄이고 국민이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기본소득제도 도입해야 한다"며 "불로소득을 벗어나기 위해서 국토보유세도 도입해야 한다. 국민에게 공평하게 배분해 기본소득도 도입하고 또 자산불평등도 줄이고 불로소득도 없애고 경제도 살리고 1석 5조 아니겠느냐"라고 덧붙였다.
~ 중 략~
이 지사의 경찰 조사 소식이 알려지면서 분당경찰서 앞은 이날 오전 7시께부터 이 지사의 지지단체와 보수단체 '애국시민연합' 회원들이 찬반 집회를 열었다. 지지단체 회원은 350여 명, 보수단체는 30여 명이 몰렸다.
(1) 촛불정부 경찰 맞나?
저런 경찰은 촛불정부 경찰이 아니다.
경찰을 저렇게 만든 문재인정권은 촛불정부가 아니다!
(2) 당은 국민의 것
민주당은 문재인당, 노무현교당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주권자의 나라,
민주당은 국민의 것, 공당이다.
누가 누구보고 나가라고 하나!
사당적 발상, 낡아빠진 생각 버려라!
(3) 대안 제시 : 기본소득제 도입-국토보유세
경찰 출도하면서, 기본소득-국토보유세 이야기
1석 5조 : 공평한 배분, 돈 돌리기, 경제 살리기, 불로소득 감소, 자산 격차 해소->공정경제 실현->헬조선 탈출
이게 진짜 헬조선-양극경제 해법이다!!!
3) 세 가지 무기 : 강력한 승리 자신감 표현
(1) 촛불 리더 : 문정권 촛불정부 맞나?
(2) 민주주의 : 민주당은 문주당 아니라 공당!
(3) 대안/해결력 : 헬조선 경제해법, 억강부약-기본소득제!
참을만큼 참았다.
죽이려고 덤비면 싸우는 수밖에!
세 가지 필살기 잠깐 보여주다
6. 도발과 응전
1) X정권의 도발 : 이재명 아웃작전 돌입
경찰 "이재명 강제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의견' 송치"
[중앙일보]입력 2018.11.01 21:20수정 2018.11.01 22:03
~ 전 략 ~
경찰은 이 지사에 대해 접수된 고발 혐의 7가지 중 ->친형 강제입원과 관련된 직권남용 및 허위사실 공표->검사를 사칭한 사실이 없다고 한 허위사실 공표->대장동 개발에 따른 수익금이 확정되기 전 확정된 것처럼 공표한 허위사실 공표 등 3가지만 기소 의견으로 판단했다.
김영환+김부선 불기소 송치... 이재명 "이미 예측했던 일"
입력 : 2018-11-08 16:22 수정 : 2018-11-08 17:45 0
(1) X정권 경찰의 극단적 편파성
이재명 : 기소 의견, 사건 검찰 송치(送致)
김부선, 김영환 : 불기소 의견
(2) 관제언론의 극단적 편파성
이재명 총공격 : KBS 가짜뉴스
김부선, 김영환 : 비판 전무
(3) 김부선, 김영환의 공작 배후
경찰+언론(관제-삼성)의 극단적 편파성
배후 : 청와대 비서실 가능성 99.9%
2) 이재명의 응전 : 실사구시, 경찰 고발 예고
(1) 실사구시
형님 '강제입원 시도' 협의 등
검사 사칭 : 기자가 사칭
대장동 개발이익 5500억원 : 공사 완료 전 공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