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그리고 미국 부정선거로 바라본 프리메이슨이 만들었고 딥스테이트가 지배하는 개판나라 USA!
미국의 선거가 끝나고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난지도 이제 몇 주가 지났다.
한국의 소위 우파 유튜버라고 하는 이들은 아직까지도 희망을 끈을 놓지 못하고 여전히 트럼프가 대통령에 복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그러기는 힘들 것이다.
무엇 보다도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트럼프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가지고 있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포기했으며, 마지막에 군에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떠나는 모습도 내가 보기엔 좋지가 않았다.
그래도 내심 트럼프를 지지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가 했던 대북정책 때문에 최소한 북미간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에 관한 기대가 있었다.
그래서, 트럼프가 재선되기를 바랬었고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부정선거로 결국 낙마했다.
한국의 415부정선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부정선거 또한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졌고 각 주별로 청문회가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결국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그 어느 기관도 선거부정에 관한 논란에 대하여 제대로 작동한 기관이 없다.
더구나, 1월 6일 의회 난입사건으로 그날 예정됐던 연방의회의 질의 응답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심지어는 미국 민주당이 퇴임을 앞 둔 대통령을 1주일 전에 탄핵을 추진하는 일도 있었으며 아직까지 탄핵심판이 진행중이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그래도 미국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미국에서 415부정선거에 관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미국의 부정선거를 보고서는 매우 심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심지어 미국의 본모습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쓴 극소수 자본가 독재국가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나조차 이번의 미국선거는 너무나도 뻔뻔해서 충격적이었다.
미국은 건국을 할때부터 프리메이슨들이 건국했으며 극소수의 산업자본가들이 실질적인 지배를 하고 3권의 관계자들이 그들에 의사에 좌우되는 매우 기형적이고 비정상인 괴물국가다. 과거에 FRB로 불리웠던 FED(미국의 중앙은행)은 극소수의 기업가들이 지분을 나눠가지는 사기업이며 미국이라는 국가의 각 기관은 이 곳으로 달러를 구매한 후에 미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원금과 이자를 갚는다.
바로 이런 문제투성이 비정상적인 시스템이 일부 극소수 자본가들이 미국이란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부를 독점할 수 있는 여러 중요 기반 중에 하나다.
그리고, 이들은 1~2차 세계대전을 거쳐 오늘에 이르까지 그 힘을 전세계에 뻐치고 있으며 미국은 원래 이런 개판나라다. 그리고 머지 않은 장래에 그들이 고대하는 신세계질서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미국에서도 전자개표기가 들어오던 그 순간부터 부정선거가 암암리에 이뤄졌을 것이며 아마도 버락 오바마부터 어느 정도 선거부정이 이뤄졌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에도 김대중 정부때 전자개표기가 들어왔으며 노무현 정부가 탄생했다.
나도 익히 들어서 전자개표기가 들어오는 순간 그것은 이미 부정선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선거의 공명정대성은 이미 물건너 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충격을 받은 것은 이렇게 까지 대놓고 부정선거를 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척 봐도 유권자의 수를 훨씬 넘는 득표자수 그리고 특정한 단시간에 수직하는 바이든의 득표 그래프 등 등 너무나도 많은 증거가 일반대중의 눈에 아주 티가 나도록 쏟아졌지만 입법, 사법, 행정부 어느 곳에서도 이것을 바로 잡을려는 제대로 된 행동이 없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자유민주주의'라는 허울좋은 가면을 쓰고서 헌법과 법률 지키는 흉내라도 내던 미국의 극소수 엘리트 집단이 이제는 '이따위 가면도 이젠 필요없어!'라고 하며 '미국 대통령이 어디 선거로 뽑히는 줄알아? 미국 대통령은 우리가 결정하는 거야!'라고 하며 가면을 벗으면서 '이게 미국의 모습이야! 그래서 니들이 뭘 어쩔건데!'라고 뻔뻔하게 드리대는 모습이다.
무엇이 그리도 저들을 서둘게 만들고 뻔뻔하게 자기들의 본모습을 드러내게 만들었는지? 여전히 많은 것이 의문스럽지만 이제는 미국의 부정선거에 관한 것은 미국인들이 해결해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미국이 부정선거와 트럼프에 관한 얘기를 일부 유튜버들이 계속하고 이것에 사람들이 계속 매달리는 것은 매우 비생산적인 일이다.
더구나 종교적인 관점에서 자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저들이 부정선거에 관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광신도로 모는데 아주 좋은 요소다.
그리고, 종교인들은 제발 예배를 볼려면 광화문 광장이 아니라 교회에서 볼 일이지 왜 자꾸 집회에 와서는 목사가 마이크를 잡고 예배를 보는 것인가? 여러 사람 피해보게 만들지 말고 제발 좀 예배는 교회에서 보고 집회는 그 집회의 본 뜻에 맞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지난 815 광복절 집회때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집회에서의 종교적인 발언이 문제가 되어서 개신교도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가 약 20%가 늘었고 개신교도의 수가 줄었다는 얘기가 있었다.
저들은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를 특정지어서 타겟으로 삼고있는데 그 목적은 자기들에게 저항을 할만 사람들을 침묵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이것은 개신교도 이건 아니건 간에 무조건 침묵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특정 종교인으로 몰고 필요하다면 사실을 날조시켜서라도 그 사람을 침묵시키고 매장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저들의 의도에 대로 움직이는 것은 스스로 자멸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과장된 팬데믹으로 소상공인들과 일반시민들의 상황이 극단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19의 백신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 또한 연일 쏟아지고 있어 여러 가지로 마음이 우울하다.
나도 얼마전에 다니는 직장의 권유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장항준 선생님의 권고대로 비타민과 아연이 풍부한 영양제를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해서인지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직장 잘 다니고 있다.
그런데, 그 검사결과가 나오는 하루가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마음을 조리면서 기다려야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말썽 많은 백신을 꼭 맞아야하는지? 그리고 돌연변이가 출연했고 그것도 확산 중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방법이 있기는 한지? 또, 이런 조치들을 한다고 해서 이 코로나 상황이 끝이 날수 있는 것인지? 많은 것이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이 모든 것은 결국 전세계를 통제사회로 가게 만들면서 단일정부를 만들고 미국을 자신이 빨대 꼳고 쪽쪽 빨아먹는 기형적인 괴물국가를 만들었던 것과 만찬가지로 전세계 60억 인구를 상대로 그렇게 만들려는 그들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세력 등의 욕망으로 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것 어느 정권이고 그런 조치가 있고 난 다음에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바른미래당 이언주의 말도 경제 문제의 본질을 바르게 인식하고 한 말이 아니었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장론도 결국! 우리 경제의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문제를 풀어가는지 의문스럽다?
결국은 우리 경제의 문제의 본질은 박정희 시대 때부터 이어져온 피라밋 빨대구조경제 형태와 그에 따른 자금순환구조가 끼리끼리 돌거나 제대로 돌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근본적인 구조적 순환문제는 정부나 비판하는 야당 쪽이나 어느 누구도 얘길하지 않는다.
결국, 자기 내 패거리에 자기를 어필하려는 의도만 있을 뿐이다.
https://youtu.be/xX248YfnHuA
그리고,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11월 21일 총파업이 예고됐고, 12월 1일 민중대회가 예고 됐다. 비록 민주노총이 귀족노조라는 비판을 듣고 있는 하지만, 최근에는 비정규직 문제를 부각시켜며 그들과 함께 오늘 같이 투쟁했다. 오늘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참여가 오히려 더 많았다.
https://youtu.be/cECXTpYbDKo
아마도, 현 정부가 더 이상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이란 걸 이들은 알고 있는 듯 하다.
오늘은 얌전한 행진으로 마쳤지만, 언제까지 이들이 언제까지 얌전할 지 모르겠다.
소득 위주의 경제정책은 근본적으로 괜찮은 정책이다.
https://youtu.be/cECXTpYbDKo
그러나, 근본적으로 괜찮다고 해서 우리에게 맞는 정책일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왜냐? 미국이나 독일은 우리처럼 돈의 순환구조에 문제가 됐던 적이 없었다.
https://youtu.be/0vEEBgYklKQ
그런데, 그런 문제는 외면한다면 결국은 어떤 정책을 내어 놓아도 근본적으로 아무런 해결이 되지 않을 것이며, 나머지 현정부가 내놓고 실행하는 친재벌정책은 주권자들의 삶을 더욱 궁핍하게 몰 것이다.
https://youtu.be/0qfQahhmozI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 보는 현상이었다.
https://youtu.be/JyiSnXPg3i4
노동자들이 직접으로 총수일가 중심의 재벌해체를 요구했다.
https://youtu.be/xt0LspoFbBs
그리고, 처음으로 여태 것 없던 청와대를 향한 진격이 있었다.
https://youtu.be/Bm9F5K9Ltvs
오늘은 모두 얌전하고 평화롭게 돌아갔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평화로울지 걱정이다.
어떤 분이 예상했지만, 내년부터 다음달로 예정된 미국의 금리 인상의 여파가 직접적으로 한국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은 그에 대한 어떠한 대쳐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당장 내년부터 집값 하락 등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게 될 것과 건설경기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게 얼어붙을 것을 예고했다. 즉, 아파트나 건물 재건축 등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염려스럽다. 그럼 당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이 건설노동자들과 인력사무실에서 하루벌어먹고 사는 노동자들이 타격이 굉장히 클 것이며 다른 업종들도 더욱 그럴 것이다.
말 그대로 IMF 보다 더 한 위기가 올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정부 여당이나 야당이나 경제문제의 본질은 외면하고 왜곡한 체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는 현실이 한탄스럽다.
내년은 굉장히 아주 많이 시끄러운 해가 될 것이다.
현정부의 우리는 갖갖이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운동권정권의 무능과 야당의 무능, 그리고 언론의 외면, 사법부의 불공정함, 촛불혁명의 바램에 역행하는 친재벌주의 정책, 노회찬의원의 의문사 등 등 모두가 현정권이 안고있는 지뢰밭의 지뢰들이다.
아마도 내년은 이 앞잡이와 기득권의 나라의 운명 그리고 정권의 운명을 가르는 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