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 전에는 선동된 상당수의 국민들과 같이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서 박근혜 탄핵을 외쳤던 사람이며!
그리고, 리 짜이밍(=이재명)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될 때까지만 해도 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난 몇년간 실사구시를 통한 성찰의 과정을 통해서 국제적인 문제와 연계해서 국내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왔으며 그 과정은 정말로 참담하고 기나긴 과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들의 실체가 중국 공산당과 북한, 러시아 등의 의도대로 놀고있는 세력들이며 이재명 그리고 박원순 등은 그들의 얼굴마담이라는 것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또 이재명과 그 세력들이 암호화폐로 미국인 '버질 그리피스', 북한과 관련되어있다는 것을 미국의 소리방송을 보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전부 다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세월호를 이용해서 대통령을 탄핵했던 그 세력들이 촛불혁명이라고 부르는 그 사건은 분명히 중국 공산당, 북한 등과 연결된 그들이 이재명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진행한 좌파식 쿠데타였으며 명백히 '촛불 쿠데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그 세력들이 남한 사회의 지하에서 기다려오고 준비해온 21세기 통일전선전술의 결정체였다고 봅니다.
물론 그때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질 못하고 문재인이 되었지만요! 그리고 저들도 절반의 성공이었던거구요.
그래서 저들은 우리가 이재명이라고 부르는 중국공산당과 그 세력들이 내세우는 얼굴마담 '리 짜이밍'을 통해서 한국을 중화제국주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해 가장 약한 연결고리로 여겨지는 한미일동맹의 해체를 위해 반일의 가면을 쓴 반미선동인 반일종족주의 프로파간다를 퍼트리는 것이며 그 선두에 '짜이밍 리'와 함께하는 수구꼴통 민족주의 종북운동권이 있습니다.
그들은 수십년의 세월동안 저들의 21세기 통일전선전술을 실행해 왔으며 그 주요 전술 중의 하나가 노조를 통한 언론 및 여론 장악입니다.
노조가 정치, 언론, 사업 등을 장악한 당이 바로 공산당이며 그런 나라가 바로 일당독재 공산주의 국가인겁니다.
비록 현정권이 윤석열 정부이긴 하지만 이미 세월호 사건과 박근혜 탄핵과정을 통해 언론과 여론을 장악했던 노조를 비롯한 친중적이며 친북적인 그 세력들은 아직까지 건재하다고 봐야합니다.
저들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수호하고 대한민국이 '중화제국주의'의 속방으로 전락하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동맹으로부터 멀어지는 걸 막고자 하는 국민들의 사기를 떨어뜨려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욕을 꺽기 위해서 저들과 이익관계를 같이한다고 느끼는 일부세력들을 통해 여론조작 및 선동전을 하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15%에서 20% 정도는 진보를 표방하는 사회주의 좌파들의 여론으로 과표집 되었다고 보이며 그런 걸 여론조사 결과라고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인천 계양 을'에서 이재명이 원희룡에게 지거나 겨우 이길수도 있으며 계양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중화제국주의와 '리 짜이밍'에 대한 위기의식이 있다면 단 한표도 그에 주지않길 바랍니다)
따라서 이렇게 과표집되고 편집된 여론조사에 결과를 그냥 아무런 비판도 없이 앵무새처럼 얘기하는 언론노조가 장악한 주요언론의 발표에 현혹되지 마시고 총선에 적극적으로 투표해서 중화제국주의 한국정치 지부장이라고 볼수있는 '리~짜이밍'과 그 패거리들을 국회에서 몰아내고 민주당을 '더불어 중공당'에서 '자유민주주의 민주당'으로 바꿉시다.
총선의 결과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좌파독재 즉 공산주의 국가로의 길에 한 걸음 더 나가느냐? 아니면 최소한 자유화에 머문채 40년 가까이 정체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라도 유지하는냐가 사실상 결정될 겁니다.
이번에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민주화 운동권이라고 생각했던 이 세력의 본질은 사실은 민주주의 뭔지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사실은 관심도 없는 민주주의자로 위장한 공산주의 좌파세력이라는 것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정상적인 선거가 이뤄진다면 더불어 민주당과 같이한 그 세력들은 요번 총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할 겁니다.
만약에 이번에 부정선거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지역을 예상한다면 구로 '을', 종로, 부산, 울산을 예상해 봅니다. 최상천 선생님의 생각과 같이 김해 '을'에 출마한 장기표 후보는 당선될 것이며 결국 그는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는 것을 저지하는데 앞장 설 겁니다.
그리고 최고의 대깨문이 되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총선 패배 이후 문슬람정권의 몰락과 함께 점차 점차 힘을 잃어가며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봅니다.
그것은 스스로 자청문빠를 선언하고 주권자를 패거리 이기주의 소모품인 하나인 '빠'로 인식한 대가 인 겁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면 결국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그 청와대 비서관의 아이폰에 있던 자료가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겁니다.
만약 이번 선거에서 우파와 좌파가 엇비슷한 의석 수를 나눠 갖는다면 그 아이폰에서 나온 자료가 향후의 정치판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당선무효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요!
https://youtu.be/kxU1D37jOto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3)
2020.4.11
415 전쟁 3
교체: 장기표, 심상정, 김소연
1. 장기표, 봉하 점령한다!
가. 노통교와 장기표
1) 봉하: 노무현 자살(예수)->노통교 성지
(1) 노통교 유토피아
((1))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희망돼지저금통
((2))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
((3))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
진영/패거리 논리는 망조 지름길
문제 발견, 의혹 제기 능력이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
노회찬 자살설, 주권자들을 개돼지 취급
1. 자살이냐? 타살이냐?
1) 경찰 발표 : 투신자살
(1) 주검
((1)) 2018년 7월 23일 9시 39분
((2)) 서울 중구 모아파트 13동 앞 8미터 거리에 주검 하나
((3)) 엎드려 있고 얼굴 많이 다침
(2) 17~18층 사이 복도 창문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3) 유품(17~18층) : 아파트 계단
((1))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2)) 휴대폰 이야기는 없었음
(4) '투신' 1시간 후(10:41): '자필유서' 내용 공개
2) 자살 증거가 하나도 없다.
(1) 엘리베이터-복도 CCTV, 아파트 CCTV, 자동차 블랙박스
(2) 핸드폰 : 7.26일 등장, 문자 유서
(3) 8미터 주검 : 역학적 설명 안함
(4) 자필 유서 : 경찰의 거짓말 들통(7.26)
(5) 부검 : 처음부터 안하기로->화장
3) 타살 의혹
'인터넷 떠도는 노회찬 타살설' 현장서 직접 검증해보니....
혈흔 없었다? CCTV 없는 곳? 모두 사실 아냐...
외력 개입? 61m 높이에선 7~8m 거리 이동 가능
[제1368] 2018.07.26 19:14
[일요신문]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이 제기됐다. 고 노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현장 취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 개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파악할 수 있는 몇몇 정황이 발견됐다.
창들은 폭 약 65cm 높이 약 110cm였다. 성인 1명이 드나들기 충분한 크기였다. 문제는 창틀까지의 높이였다. 바닥에서 창틀에서는 약 140cm였다.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 부근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높을 만큼 위치였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뿐이었다. 창틀고 바닥 사이에는 비상구 표시등이 자리했다. 비상구 표시등에 발을 살짝 올리자 비상구 표시등 오른편이 금세 내려앉았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과 벼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을 잇는 스크루 형태의 못 2개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못 1개가 바닥 방향을 향해 완전히 벽과 분리돼 있었다.
쉽게 분리되는 비상구 표시등과 신발 밑창 마찰 자국. 페인트 잔해물도 보인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이 발견된 곳은 투신했다고 알려진 창틀 정중앙을 기준으로 오른쪽 약 1.5m, 전방 약 7.8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대각선으로는 약 7.94m였다. 의혹이 제기된 건 창틀과 시신이 발견된 지점의 거리 때문이었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은 키 167cm에 몸무게가 65~70kg로 알려졌고 이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의 높이는 약 61m로 전해졌다. 바람 저항이 없다는 가정 아래 등가속도 운동식으로 계산하면 지면 61m 위에서 속력 8.18km/h 이상 이동 시 7.8m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8.18km/h는 경보보다 느린 속력으로 빠르게 걷는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풍속은 1.5m/s였고 서북서쪽에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파트는 동북항이었다. 서북서풍이 동북향 건물을 만나면 동북쪽으로 빌딩풍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고 노 의원은 투신 지점 기준 동북쪽 위치에서 발견됐다.
(1) 자살 불가
((1)) 9분 사이 : 9시 30분 아파트 도착->9시 39분 투신자살
((2)) 140-65-110cm 창틀에 올라기도 극히 어려움
((3))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어려울 듯
((4)) 60대가 올라가서 도움닫기로 멀리뛰기 : 웃기고 불가능
((5))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수직낙하
((6)) 8.18km/h? : 중국 무혐영화
((7)) 17~18층 복도창문 60대 투신->8m 비행 가능성 0%
고 노회찬 의원 사망 직후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용식 건국대 두경부외과 교수는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투신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에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 의아하다"며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이 투신하면 주변이 '피바다'가 돼야 하는데 피가 거의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다른 타살설도 비슷한 내용이었다. '살해자가' 의도적으로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는 추가 내용도 있었다.
(2) 이용식 등 타살 의혹
((1)) 7~8m 날아간 시신 : 외력 개입 필수
((2)) 적은 피 : 죽은 사람 던진 경우
4) 노회찬 의문사
(1) ~7.25 : 의문사 : 자살 증거도 타살 증거도 없다.
(2) 투신자살 가능성 : 49%
((1)) 17~18층 투신자살 가능성 0%
((2)) 옥상 투신자살 가능성
((3)) 자살 가능성의 가장 큰 근거 : 자필유서
(3) 타살 가능성 : 51%
2. 경찰과 문정권, 너무 수상하다.
1) 경찰, 곧바로 '자필유서' 공개(10:41)
(속보)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 이서영 기자
+ 2018-07-23 10:32:42
경찰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가족에게 미안하다"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
2018-07-23 10:41:43
경찰은 23일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9분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투신한 노 의원을 발견한 경비원이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서는 노 의원의 외투 및 외투 내에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 관계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분들이 절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족 공개반대 얘기하면서, '자필유서' 내용 공개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의 진술에 대해서도 "저의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메시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2) 경찰 : 자필유서 맞다, 자살 맞다, 부검 안한다(13:51)
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없어 부검 안해"
송고시간 | 2018/07/23 13:51
유족 요구 따라 유서 내용은 비공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노 의원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 처음부터 '자필유서' 내용공개
(2) 사망원인조사 기피 : 처음부터 자살 단정
(3) 유족 핑계 자살 증거 공개 거부
(4) 유족-자살확실->부검 안 해
(5) 경찰이 왜 이럴까?
(6)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주민을 보자!
3)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고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 중 략 -
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있다.
하지만 실제로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1) 김경수 호위대장 이주민
((1)) 드루킹 구속 사실 24일간 은폐(3.21~4.13)
((2)) 김경수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
((3))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4))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2) 김경수-이주민 원팀 : 노무현 정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
4) 이주민 유임(7.25)
[사실] 이주민 서울청장 유임, 국민 눈에 어찌 비치겠나(세계일보)
기사입력 2018-07-26 23:27
- 전 략-
민 경찰청장은 그제 국회에서 "검사의 1차 직접수사 범위는 여전히 광벙위하다"고 했다. 취임 즉시 수사권 조정에 칼을 들이댄 격이다. 하지만, 드루킹 수사 물의를 생생히 기억하는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지지할지 의문이다.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 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
이 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현 경남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의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3190개 가랑의 기사(URL) 등을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찰 설명이라기보다는 변화사의 변론처럼 들린다. 그의 '변론'은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 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보고도 경찰 두 명이 뻔히 구경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실 수사으 총책임자가 바로 이 청장이다.
5) 놀라운 풍경 : 문재인의 맥주파티(7.26)
퇴근길 시민과의 건배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맥주집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건배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일환으로 열렸다. 대화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화장과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최저임금 적용근로자(아파트 경비원) 중소기업 대표, 편의점 점주, 서점, 음식점, 도시락업체 대표, 인근 직장인이 참석했다. hkmpooh@yna.co.kr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었다고 해요.
* 경찰이 노회찬의 자필유서를 CCTV를 통해 확인했다는 자막이 떠있는 방송 *
1)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 < 기획 발표>
(1) 자필유서는 없었다 : 유서는 없다!
(2) 경찰은 처음부터 <기획 발표>
(3) 기획의 핵심 : 휴대폰 유서->자필유서
(4) 목적 : 자살 증명, 부검 거부->화장(증거 영구 인멸)
(5) 기획자->거짓말(경찰) : 기획자가 주범
(6) 기획 작동 : 자필유서 내용 발표~현재
2) 경찰의 정상적인 대처
(1) 최초 발표
((1)) 노회찬 주검
((2)) 유품 : 옷, 지갑, 핸드폰, 안경
((3)) 자필유서 없다.
((4))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해서 발표
(2) 초동수사와 발표
((1)) 유품 찾기(필수) : 핸드폰, 안경
*성완종 자살 때는 경찰 1300명 동원
((2)) CCTV : 아파트 거리, 엘리베이터, 복도->공개
((3)) 핸드폰 조사 : 유서 발견->공개
(3) 투신자살 가능성 조사
((1)) 17~18층 창문 투신 : 지문 등 조사, 8미터 불가능
((2)) 옥상에서도 8미터 가능성 극히 낮음
(4) 타살 가능성 조사 : 시신 위치(8미터)
3) 경찰-정권의 기획 대처
(1) 조상 없이 투신자살 단정
(2) 핸드폰 숨김, 안경 안 찾음
(3)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4) 경찰, 정권 : 7.26, 사기극 들통나도 생까기
(5) 골때리는 정의당
4) <핸드폰 유서> 내용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 당의 징계로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1) 내용
((1)) 경공모로부터 돈 4천만원 받았다.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
((2)) 유일한 잘못 :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개인 소액 후원)
((3)) 이 절차상 잘못에 대한 처벌은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4))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
((5)) 정상적인 후원잘차를 밟지 않은 것은 마땅히 죽어야 할 죄다.
(2) 노회찬(정확한 인식, 언어 구사)이 이런 유서를 썼을 가능성은?
5) <핸드폰 유서> 임시저장
(1) 9시 10분까지 정상적 소통
((1)) 9시 10분까지 김종철과 문자 교환, 이정미 만남 약속
((2)) 갑자기 핸드폰에 김종철 앞으로 유서 작성->임시저장
(2) 9시 30분 : 아파트 도착
(3) 9시 39분 투신자살
(4) <핸드폰 유서>의 두 가능성
((1)) 노회찬 작성
((2)) 살인자들이 작성
(5) 경찰 : <핸드폰 유서> 화면(시간) 반드시 공개
6) 타살 가능성 : 99%
(1) 경찰 : 자살 맞다면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 없음
((2)) CCTV 당연히 공개
((3)) 정상 대처했을 것
(2)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대처 가능성 99%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 둔갑
((2)) CCTV 공개 거부
7) 군사정권 비웃는 경찰의 사기 능력
(1) 탁->억
((1)) 누가 들어도 웃기는 거짓말
((2)) 아날로그 거짓말
(2) 자필유서 사기극
((1)) 없는 자필유서->증거공개 거부->투신자살 증명
((2)) 타살 의혹 제기자/언론을 따
((3)) 추모/애도/찬양 분위기로 '국민 몰이'
((4)) 한국인 90% 이상 감쪽같이 속았다.
((5)) 디지털 사기극 3.0
4. 노회찬 CCTV영상을 공개하라!
1) 세 가지 CCTV가 의문사 해결의 열쇠
(1) 엘리베이터 CVTV 영상
(2) 17~18층 계단-복도 영상
(3) 9시 30분경 도착 CCTV
2) CCTV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1)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쉬운 일
(2) 가족의 요구는 핑계가 안 된다.
(3) 경찰이 자진해서 CCTV 공개할 가능성 0%
(4) 대통령이 공개를 명령해야 한다.
3) 청와대 청원(20만) 필요
4) 문재인이 CCTV 공개 명령을 거부하면
(1) 노회찬 의문사 진실 밝히기 거부
(2) 대통령 자격 상실
(3) 모든 책임 문재인 정권이 져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