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는 설립취지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사를 위한 것으로 되어 있지만, 문재인 패거리가 제시한 안을 보면 그것이 결국은 문재인 패거리가 중심되는 법조계, 정제계의 1% 기득권 대야합 세력들이 그들의 문민독재를 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위공직자의 수사를 한다는 공수처가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권력과 입법권력을 수사하지 못하는 것과 공수처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은 결국은 대통령이 사법부를 완전히 장악하는데 공수처를 이용할려는 것이다.
결국은 현재 대한민국의 3권분립을 더 완벽하게 무력화 시키면서 민주국가의 대통령이 아닌 실질적인 수령체제로 가고자하는 것이 문재인 패거리들의 목적이라고 본다.
나도 얼마 전까지는 공수처 설치에 찬성하는 입장이었지만 뉴스에 나오는 공수처에 대한 얘기와 문재인 패거리를 포함한 정치권이 바라는 공수처 설립은 촛불혁명의 뜻을 완전히 거스르고 역행하는 모습이고 완벽히 촛불혁명을 부수고 무산시키고 있다.
해서 나는 현재 문재인 패거리들이 내어 놓은 공수처 설치는 결사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대로 공수처가 설치됐을 때에는 그것이 그나마 민주화 과정에서 이뤄놓은 자유 마저 완벽하게 통제되는 독재의 길이 열릴 것이고 일반인들이 그것을 피부로 느끼는데는 한 달도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나마, 바른미래당의 새 원내대표가 이를 지적한 것은 다행한 일이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심 판결에서 무죄판결 받은 것이 다행한 일이다.
그 옛날 박정희가 중앙정보부, 유신헌법 등으로 명목상의 3권분립을 만들어 놓고 실제로는 자기가 좌지우지했듯이 문재인 패거리 또한 공수처, 연동형비례대표제 등으로 새로운 독재시대 즉 문민독재시대를 열고 있는 것이다.
https://youtu.be/fbA5DxIrouk
최상천의 사람나라(3-12)
2019-5-11
수령나라 작전 4
공수처② 수령의 칼
1. 공수처법(백혜련) 주요 내용
1) 구성
(1) 공수처장
① 임기 3년, 중임 불가
② 추천위원회(7명): 법무부장관, 법원행정처장, 대한변호사회 회장, 국회 4명(여야 각 2명)
③ 추천위원회 4/5(7-6) 이상 찬성, 2명 추천
④ 대통령 임명: 1명 지명⟶국회 인사청문회⟶임명
(2) 차장
(3) 특별검사: 25명
① 검찰청 검사 1/2 이하, 변호사 임명(13인 이상)
② 인사위원회 추천⟶공수처장 제청⟶대통령 임명
③ 임기 3년, 3회 연임(9년) 가능
④ 영장청구권, 재정신청권(검찰 불기소)
① 청와대 국민청원: 공수처, 자유한국당 해체(180만), 송현정
② 운동권-우당, 곳곳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운동
(4) 4당 야합(160석+)
① <공수처 +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세트: 정의당은 돌격대
② 노운호 연합: 노통교+운동권+호남
③ 반공/반북 세력(자유한국당) 포위⟶해체 압박
(5) 결정적 사기: 기소 대상
① 제1권력(행정권력, 대통령-청와대), 제2권력(입법권력-국회의원) 제외: 정치권 야합
② 제3권력(사법권력-법관, 검사, 고위직 경찰)만 기소 대상
③ 암수: <대통령⟶공수처⟶사법체제 지배>
2) 가짜 공수처
(1) 가짜 독립기구
① 공수처장 추천위원회(7): 지배층(정지권력-법조권력) 야합
*법조계 3/7: 법원행정처장, 법무장관, 대한변호사회장
*정치권 4/7: 여야 각 2인---위헌
*정권 3/7: 법무장관, 여당 추천 2인
② 정치권-법조계 야합⟶문민독재(법조+자본+sky)
③ 공수처: 문민독재-재벌독점체제 수호의 강력 장치
④ 처장, 차장, 검사 모두 대통령이 임명⟶근위검찰
(2) 설립 목적 뒤집기
① 공수처 설립 목적 : 고위공직자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와 엄중한 의법 처벌
② 취지⟶사법권 대상
제1대상: 행정권-최고공직자 대통령, 최고 권력기관 청와대
제2대상: 입법권-국회의원
제3대상: 사법권-법원, 검찰, 경찰
③ 제1, 제2대상 빠지고, 제3대상-사법권만 기소 대상
④ 4당 야합, 자유한국당 허리우드 투쟁---더 환영
(3) 대한민국 공수처⟶대통령의 칼(견찰 탄생)
① 제1대상 대통령이 공수처 인사권 전면 장악
② 전도: 고위공직자범죄를 수사-기소-처벌해야 할 경찰-검찰-법원이 공수처의 수사-기소 대상
③ <대한민국공수처⟶권력수사>⟶<대통령⟶공수처⟶사법통제>
3. 공수처 필연 코스
1) 대통령: 사법권 전면 통제⟶사법체제 지배
(1) 인사권, 독립기구⟶대통령 하명기구
① 공수처장: 4/5 (6/7) ; 대통령 임명, 비교-허익범 특검
② 검사: 공수처장 제청⟶대통령 임명
(2) 대통령: 사법권 전면 통제⟶사법체계 지배
① 경찰(경무관) 수사권 지휘: 이재명, 드루킹, 김기현
② 검사 기소권 무력화: 이첩 요구, 재정신청
③ 법관 재판권 감시-공격: 성창호, 차문호(양승태 키즈-보석)
2) 고위공직자 완벽 장악⟶슈퍼 대통령(수령)
(1) 공수처 관리 규모: 7천명
①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7,161명(행안부 2019년 4월 현재 주민등록 인구 및 세대현황)
② 삼육대 7,100명(재적 학생수 111위, 2016.11)
(2) 검사 25명, 수사관 30명
① 검찰청 검사 1인당 수사 대상: 약 2만명
② 공수처 검사 1인당 수사 대상: 약 280명(학과)---1/70
③ 공수처 검사 1인당 기소 대상(5100): 약 200명(학과)---1%
(3) 전원 리스트: 1~2년 내
(4) 고소, 고발, 민원
(5) 완벽 감시-정보화 가능
4. 공수처 추진의 진짜 목적
1) 슈퍼대통령=수령 등극
(1) 공수처: 사법권 통제⟶사법체계 지배
(2) 공수처⟶검찰 무력화
① 임기 후반, 후: 공포의 주인 무는 개
② 수사권⟶경찰
③ 기소권: 피라미 잡는 검찰---파리채 검찰
(3) 공수처⟶법원 통제
① 성창호 공격, 차문호 김경수 보석
② 직권남용, 직무유기, 허위공문서 수사-기소: 속수무책
③ 정권 요구에 맞는 판결(인혁당, 민청학련): 문민유신
(4) 법 위 올라탄 유일자: 슈퍼대통령=수령 등극
(5) 공수처: 수령의 칼, 문재인의 중정
2) 노통교 국가, 100년 집권
3) 퇴임 후 안전 확보
(1) 정권교체: 문재인 패거리 감옥행은 불가피
(2) 공수처=문수처(문재인수호처)
① 문재인 임명 공수처장(3년), 검사(9년)
② 공수처 우선 수사권 악용: 이첩 요구
③ 유야무야 수사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출처 최상천, "알몸 박정희" 페이지 227~228)
민족의 여망 통일을 이렇게 악랄하게 자기들 독재체제 확립에 이용한 두 인간 반민족수구세력의 양대 산맥이자 수령 '김일성과 박정희'
그들은 7.4남북 공동성명이라는 통일사기극을 꾸미는 '풍년사업'을 통해 남에서는 박정희가 유신체제, 북에서는 김일성의 유일체제를 서로 겉으로만 비난하고 뒤로는 협력하였던 것입니다. 그 때의 실무자가 정수장학회 출신의 평검사 '김기춘(유신헌법 기초함)'이었으니, 그가 훗날 초원복집 사건과 같은 청치공작,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이어지는 그의 행보가 결코 우연이 아니었네요!
이런 암호명 '풍년사업' 통일사기극 성공을 성대하게 기념한 것이 바로 남에서는 '유신체제', 북에서는 '유일체제'를 같은 날 선포한 것이네요!
((1)) 앞잡이 정권 : 이승만, 김일성 ((2)) 반대파 박멸 ((3)) 이데올로기체제 강제->반신불수 위성국가 : 반공체제, 공산체제 *독일과 한국은 무엇이 어떻게 달랐는가?
2) 주권전쟁과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주권전쟁 : <공화국 vs 조폭체제>, <인민주권 vs 두목주권>
((1)) 남 : 대박전쟁 ((2)) 북 : 조김전쟁
(2) 국가 전도/개조의 핵심 무기 : 국정 진리---진리 독점
((1)) 남 : 반공주의->반공 국시 ((2)) 북 : 공산주의->주체사상 ((3)) 국정교과서는 국정진리 인민 세뇌 프로그램
(3) 조폭체제를 추진한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이승만 : 60민주혁명으로 실패, 하야, 추방 ((2)) 김일성 : 1960년대 후반 성공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유일체제->김일성 신국 ((3)) 박정희 : 김일성의 도움(7.4 야합)으로 성공 ; 대한민국->유신체제(천황체제)->김재규 탕탕혁명으로 '자기나라=천국'으로 돌아감 ((4)) 전두환 : 일시 성공---29만원 공적 *북은 조폭체제, 남은 아직 주권전쟁 중
((1)) 개인=인격주체=주권자 ((2)) 사람->가축 : 개인 말살(세포화), 이성`사고력 말살, 감정-공포->순응 ((3)) 로봇화 : 프로그램 주입 ; 주권 반응->무조건 반응 *사무라이 : 주군의 복수를 갚는 것이 나의 존재 목적(죽음, 할복, 옥쇄) ; '국가의 원수'(북괴, 남괴) 대한 적개심과 존재 말살이 나의 존재 이유 *가미가제 : 국가/두목=천황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과 희생 세뇌
4) 남북의 주권전쟁
(1)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수괴>
((1)) 1차 대박전쟁 : 박정희 승리->유신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 성공 ((2)) 아! 김재규 장군! ((3)) 2차 대박전쟁 : 박근혜 국정교과서 전쟁 ~ '국정진리(진리독점) ~주권;성공 가능성 1%
(2)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수괴>
((1)) 김일성 승리->유일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에 성공 ((2)) 3대 신위세습
5) 1차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1) 1단계(1961~1970) : 대한민국을 죽여라! 민주공화국->반공국가(병영체제) 위대한 영도자(반공 사령관)께서
((1)) 초국가 중앙정보부에 올라타시고
((2)) 초헌법 국가보안법을 휘두르시며
((3)) '국민'을 물샐틈없는 안보체제에 가둬놓고,
((4)) '반공 앞으로!' 명령을 내리시었습니다. ***주권자->반공사령관의 졸개로
(2) 2단계 : 3선 개헌과 <김대중 vs 박정희> 대선전쟁(1971)
(3) 3단계 : 국가개조---대한민국->유신=천황체제(1972)
(4) 4단계 : 인간개조
((1)) 태극교 창시(1971)-국교화 ((2)) 국민 신도화-국기강하식(1978) ((3)) 사람->가축->태극로봇 성공
2. 김&박의 7.4 천황공작
1) 김&박 독재의 비밀 : 사탄놀이 공조
(1) '북괴', '남괴' 놀이
(2) '북괴=도깨비', '가짜 김일성'은 박정희 정권의 수호천사
(3) '미 제국주의'와 '남조선 괴뢰도당'은 '통일'은 김일성의 수호신
2) 1971년 정권 위기
(1) 김대중 폭풍(71.4) : 박정희 정체, 영구집권 알몸 폭로 (2) 민중 봉기 : 광주대단지(성남) 민중 봉기(71.8) (3) 한진 베트남 노동자 400명 kal 빌딩 방화 시위(71.9) (4) 서울대 등 교수들 대학자주화 선언(71.8) (5) 대학생 교련반대 시위 (6) 위수령과 군대 동원(71.10.15) : 서울시내 10개 대학에 군대 주둔---1900여 명 연행, 학내 서클 74개 해체
3) 빌어먹을 데탕트!
(1) 양대 진영체제(자본주의 vs 공산주의)의 약화 : 미국-소련 패권의 약화
((1)) 신생독립국가 폭증(1960년대 유엔가입국 42개국)->제3세계
((2)) 자본주의진영 세력판도 변화 : 미국의 압도적 우위(종전 GNP 40%) 사라짐
*일본 : 1968년 제2경제대국 *독일 : 경제성장, 1966년 12월 이후 브란트 독립적 동방정책 *프랑스 : 드골 1966년 나토 탈퇴 *미국의 지위 변화 : 자본주의진영 종주국->주도국
((3)) 공산진영 변화 : 진영 해체 수준
*소련경제침체 : 군비경쟁, 국유화 결과, 식량 미국의존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루마니아, 조선 독자노선 *중소분쟁 : 이념분쟁(1960~), 국경분쟁(1969)
(2) 미국의 데탕트 전략
((1)) 미국의 지위 : 패권국가->주도국 ((2)) 월남전(1965~1975) 출구전략 : 68년까지 미군 30,500명 전사 ((3)) 미소 데탕트 : 대 소련 군사적 우위 상실(핵무기) ((4)) 미중 데탕트 : 중소분쟁 이용, 친중국 정책
(3) 으악, 사탄이 사라진다!
((1)) 미중 데탕트 : 핑퐁외교(1971.4)!~중국방문(72.2) ((2)) 미국 한국에 남북 대화, 화해 강하게 요구 ((3)) 냉전/분단체제->데탕트/평화공존은 김&박 에게는 쥐약 *독재자의 수호천사, 사탄이 사라진다. ((4)) 권력 귀재 김&박 *박정희, 데탕트를 이용해 위기를 돌파하라! *김일성, 친구야! 내가 도와줄게! ; 왜???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김영주와 모종 합의
4) 7.4 통일 쇼
(1) 통일 잔치
((1)) 눈만 뜨면 욕을 해대고 서로 악마 짓을 일삼던 김&박 ((2)) 어느 날 갑자기 통일 3대 원칙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선언하고 ((3)) 통일 잔치를 열었다. ((4)) ~ ((5)) 김&박은 막후에서 협잡---풍년사업
(2) 통일 쇼/마술의 비밀
((1)) '민족대단결'에 마술의 비밀 : 김.박 대야합---1인체제 상호 인정과 불간섭 합의 ((2)) 통일 3대 원칙 : 자주(주체), 평화(방법), 민주(체제)
5) 풍년사업-<인민주권 탈취->천황체제> 공작
(1) 1971년 대선 전에 착수 : 자유중국 총통제 등 연구
(2) 김대중 총통제-영구집권 음모 폭로
(3) 공작 참여자
((1)) 박정희-기획, 명령 ((2)) 이후락(중앙정보부장-총책), 김정렴(비서실장), 신직수(법무장관), 김치열(중정 차장), 강창성(보안사령관) ((3)) 김기춘(정수장학생) : 평판사-실무책임자, 유신헌법 초안 작성 주도 ((4)) 박정희, 이후락, ~ ((5)) 헌법 마무리 손질 : 한태연(서울대), 갈봉근(중앙대)
(4)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상호 아주 흡족한 밀약
((1)) 김일성 : 이후락 2번 회동, 직접 마중, 연거푸 '영웅' 호칭
((2)) 이후락-김영주 공모 : 무엇을 공모했을까?
두사람은 화기애애한 정도를 넘어 흥분상태에 빠져 있었다. 아부에 가까운 말로 상대를 극찬하는 걸 보면, 뭔가 대단히 흡족한 결과를 모양이다. 김일성의 다음 이야기가 의미심장하다.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 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
김일성은 남쪽 중앙정보부장을 '동지'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박정희를 반대하지 않을 뿐 아니라 '친구'가 될 용의도 있다고 했다. 놀라운 일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만주벌의 원수가 친구로 바뀌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pp.227~228)
(5) 비밀 방북 열흘 후 중정 주도로 <풍년사업>(안가) 착수 : 유신헌법 제정, 북은 유일체제 헌법 제정
6) 7.4 야합 : '악마의 공조'에서 '악마의 동침'으로
(1) 7.4 공동성명의 목적은 민족화합도 통일도 아니다.
((1)) 최강 외세에 의한 분단 : 당시 통일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민족적 당위/염원 ((2)) 통일은 조선의 통치이데올로기 : 미제국주의~*<역시 저놈 죽여라!>---<공산 통일론=반공 반통일> 본질이 같다. ((3)) 통일 쇼/마술은 박&김이 음모를 꾸미기 가장 좋은 분위기 조성 ((4)) 진짜 민족대화합, 통일이 목적이었으면 '최측근 비밀회담'이 아니라 국가공식 회담 : 총리 또는 대통령 회담
(2) 진짜 목적 : 독재체제 상호 지원과 불간섭
((1)) 김일성-박정희 밀약 : 중앙정보부장(공작부장)+김영주(김일성 동생) 회담---가쓰라테프트 밀약과 비슷---대부분 아직도 속고 있다. ((2)) 서명 : '서로 상부의 명을 받들어 이후락 김영주'---비공식 문서, 사기 문서
(3) 7.4 야합, '악마의 동침'->쌍둥이 천황 탄생 ; 유신, 유일
3. 국가 개조 : 공화국->히틀러 천황체제
1) 유신체제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오카모토 천황체제
(1) 대통령 : 초국가, 초헌법적 존재---국가 위의. 슈퍼권력=히틀러천황
((1)) 초국가 위상 *유신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3장 통일주체국민회의, 4장 대통령, 5장 정부, 6장 국회, 7장 법원---대통령은 초정부, 국회, 법원의 존재 *현행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
((2)) 초헌법 권력 : 긴급조치권 제53조 ((1))대통령은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처하거나,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가 중대한 위협을 받거나 받을 우려가 있어, 신속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때에는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 등 국정전반에 걸쳐 필요한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2))대통령은 제1항의 경우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이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하는 긴급조치를 할 수 있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유신헌법 개정운동은 불법 **학교장 허가 받지 않은 집회,시위도 불법 **주무 장관은 회사 임직원의 해임이나 학생의 재적을 명령할 수 있고 **국방장관은 계엄령 없이도 병력을 동원할 수 있다. **이런 장관들의 명령과 조치는 사법의 심사대상도 아니다.
(2) 거수기 국회
((1)) 국회의원 1/3 대통령 추천->통일추체국민회의 선거
제40조
((1))통일주체국민회의는 국회의원 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의 국회의원을 선거한다.
((2)) 제1항의 국회의원의 후보자는 대통령이 일괄 추천하며, 후보자 전체에 대한 찬반을 투표에 붙여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당선을 결정한다.
((2)) 국회해산권
제59조
((1))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다.
((2)) 국회가 해산된 경우 국회의원총선거는 해산된 날로부터 30일 이후 60일 이전에 실시한다.
((3)) 국정조사권 박탈
(3) 몽둥이 법원
((1)) 대법원장 등 법관 임명권
제 103조
((1))대법원장인 법관은 대통령이 국회 동의를 얻어 임영한다. ((2))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4) 사실은 헌법도 법도 필요 없다. 각하의 긴급조치/명령 하나면 끝
((1)) 각하는 손도 까딱 안 해도 된다. 아랫것들이 알아서 처리해준다. ((2))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언론은 중앙정보부가 요리하고, ((3)) 국민은 4대 국민사냥기관 중앙정보부, 보안사령부, 검찰, 경찰이 알아서 조져준다. *박정희는 뭐하지?
2) 유일체제 : 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1)주체사상(뻥)-나라의 지도지침 : 제4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맑스-레닌주의를 우리나라를 현실에 창조적으로 적용한 조선로동당의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침으로 삼는다.
((1)) 주체사상이 국시 : 사회주의헌법 제4조는 '말씀'을 '진리요 법으로 받든다'는 뜻 *헌법에 이런 걸 정해놨다는 게 얼마나 웃기는 짓인도 모른다.
*조선(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김일성 신국(神國)이라고 자백
*((2)) 주체사상 : 하나마나 한 이야기에다, 한 소리 또 하고, '위대한 수령'이 창시했고, 영명한 지도자 동지가 정리했고, 탁월한 과학적 사상이고, 위대한 혁명적 세계관이라고 빠는 소리 빼면 남는 게 없다.
(2) 주석=영도자=주권자
((1)) 주석은 '국가주권을 대표'하고(89조) ((2)) 국가주권의 최고지도기관인 '중앙인민위원회를 직접 지도'하고(91조) ((3)) '필요에 따라 정무위원회를 소집하고 지도'하며(92조) ((4)) '전반적 무력의 최고사령관, 국방위원장'이 되어 '국가의 일체 무력을 지휘통솔한다.'(93조) ((5)) 헌법에다 모든 국가기관을 지도하는 영도자로 명시
(3) 김일성 영도체제 : <수령체제=김일성 신국체제> ~ '영도체제' ~ 수령의 유일적 영도를 실현하는 원칙은 둘째로, 전당, 전국, 전민이 수령의 명령, 지시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고 그것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것을 중요내용으로하고 있다. (중략) 혁명적인 규율과 질서가 세워질 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영도체제',주체사상총서 제9권, 48쪽)
((1)) 나라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되는 게 인민공화국? ((2)) 남북이 똑 같다. '수령의 명령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게 바로 '각하의 일사불란한 지도체제'
3) 1972년 12월 27일 : 남북의 공화국 사망
(1) 1972년 12월 27일 남북 유신헌법, 사회주의헌법 같은 날 공표
(2) 남과 북의 주권전쟁 끝 : 인민주권->두목주권
((1)) 1차 대박전쟁(대한민국 vs 박정희) 주권전쟁 박정희 승리, 대한민국 사망 ((2)) 북 : 조김전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주권전쟁 김일성 승리, 인민공화국 사망
4) 천황=신=주권자 : 명실상부 천황체제
(1) 절대권력=신=주권자=천황
((1))허수아비 천황 아닌 명실상부 한 천황 : 절대자=신 ((2))김일성은 신, 박정희는 반신반인---말(주체사상, 긴급조치권)이 법
(2) 완벽한 국가 사유화
((1)) 절대 왕권 압도 : '짐이 국가다'를 넘어 김&박은 '국가 위에 올라탄 존재' ((2)) 히틀러, 스탈린 능가
(3) 국가 개조
((1)) 공화국->천황국가/신국 ((2)) 국가는 천황=주인의 명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돌아가는 자동화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