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게 될 영상은 저희들이 지난번에 올렸던 영상 제목, '사망자들의 신규 주민등록번호 발급'에 관한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들이 지난 10월 4일, 직권등록으로 조작해 올린,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망자 또는 부존재등의 인물, 열두명에 대한 전산부여 대장을 저들 마음대로 삭제해 버렸습니다. 전국 모든 읍면동에서 조회되던 10/4일 직권등록 자료일체가 은폐 또는 삭제되었습니다.
전국의 동사무소 담당직원들이 열람하는 전산대장에는 나타나지 않아서, 삭제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은폐되어서, 그들만의 용도로 쓰이고 있다고 추정됩니다.
이 열두명의 유령인물에 대한 조작 자료가, 전국 동사무소 직원들의 자료열람 행위에서 사라지고 대신, 실제 인물로 추정되는, 달랑 한명의 데이터만 살짝 올려 놓았습니다.
이로서, 저희들이나 국민여러분들께서 염려하시던 대로 저들이 유령 주민등록 번호를 저들 마음대로 조작해서 그들만의 전산 대장에 올리고, 또 삭제해 버리는 행위를 언제 어디서나 실제로 하고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이제는 이 '개표상황표'가 무엇인지를 다 들 잘 아실 것입니다. 일정 분량의 개표가 끝나명 후보자별 득표수를 기록하는 집계표입니다. 종이에 기록한 그 집계결과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중앙선관위의 중앙컴퓨터 서버에 보고가 됩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그런데 이자들은 이 과정을 거꾸로 악용하여 득표 집계를 조작하였습니다.
즉, 중앙선관위는 이미 조작해 놓은 후보자별 득표수를 자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각 개표사무원의 노트북에 미리 전달합니다. 그러면 그 개표사무원은 그 노트북에 미리 입력되어 있는, 조작된 득표수를 거꾸로 개표 상황표에 적는 방식입니다. 주고 받는 과정이 완전히 거꾸로 입니다.
즉, '각 개표사무원이 적는 개표상황표는, 위에서 내려온 조작된 득표수와 그 숫자를 똑같이 맞추기 위한 사후 증거 짜맞추기용이다' 라는 것입니다.
보시게 될 극히 짧은 영상에서 그 증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개표사무원이 개표상황표를 컴퓨터에 입력할려고 하는데, 이미 이 개표상황표를 누가 다 입력해 놓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의아해 하는 그 개표사무원이 순간적으로 이렇게 내뱉습니다.
"누가 다 썼더라고.. 상황표를.. 전산 입력 안해도 돼!"라고 말입니다.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원본 영상은 한 애국 시민께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그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영상에서 들였듯이 그 개표사무원은 이렇게 마지막으로 내뱉습니다.
"서로 크로스 체크되는거 같더라구" 말입니다.
영어로, '크로스 체크'라는 말은, '이중으로 체크하여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즉, 이 말은 누가 입력해 놓은 "그 숫자에 맞추어 틀리지말고 개표상황표를 작성하면 된다" 라는 의미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