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재인 패거리 정권이 확대할려고 하는 QR코드도 사실은 중국 공산당이 인민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하는 방법을 중국 공산당이 CCP Virus(중국 공산당 바이러스, COVID 19)를 이유로 자꾸 감시와 통제를 확대하는 것 그대로 문재인 패거리 정권에서도 자신들의 영구독재집권을 위해 중국 공산당 따라하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결국 현재의 중국처럼 사상과 개인생활까지 이름만 민주당인 남조선 노동당 정권의 감시와 통제를 받는 날이 올 것 입니다.
https://youtu.be/sZ8oReurVw8
앞으로 중공 공산당 당원들은 퇴근후에도 정치 관련 발언을 주의하게 됐습니다.
CCP Virus(중국공산당 바이러스, COVID 19, 코로나 19)사태 이후 어수선한 당내 상황이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온라인에 유출된 공산당원 내부 통지문입니다.
'중앙과 국가기관 당원의 근무시간 외 정치 언행에 관한 규정(시행)'
해당 통지문은 중공의 연례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 개막 하루 전인 지난달 20일 발표된 것으로,
사적인 자리에서 입단속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해당 통지문에는 '불허한다'는 표현이 20군데 등장합니다.
우선 당 노선 이탈을 경계하는 조항이 눈에 띄는데요,
"당의 이론과 노선*방침*정책에 위배되는 발언은 불허한다"
"2개 수호(兩個維護(양개유호)*시진핑 수호, 당 중앙의 영도 수호)를 벗어난 발언은 불허한다"
"반동사이트 접속을 불허하고 역외(해외) 반동 방송 시청을 불허한다"
"언론, 특히 역외언론과 사전승인 없는 인터뷰를 불허한다"
사상 자유를 통제하고 언론과 인터뷰를 금지하는 규정도 있고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주의한 발언을 경계하는 조항도 나옵니다.
'하지 말라'는 금지 조항이 많은 건 그만큼 당내 상황이 심각하다는 방증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두 얼굴의 사람이 됨을 불허한다" 규정도 들어 있는데요.
앞에서는 충성하고 뒤에서는 다르게 행동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당의 이념적, 정치적 노선에 대한 당원들의 충성도가 그만큼 낮아지고 있다는 상황을 보여줍니다.
또한, 공산주의 체제하의 중국이 세계 최악의 감시사회라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중공 바이러스 확산으로 공산당의 감시 시스템은 더 사적인 영역까지 파고들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는 당국이 자가격리 규정 준수를 감시하겠다며 장쑤성 창저우의 한 공무원 아파트 내부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한 일이 CNN에 보도된 바 있는데요.
윌리엄 저우(가명)라는 공무원은 마이크가 장착된 카메라가 거실에 설치되는 바람에 통화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됐다고 호소했습니다.
"불허한다"는 조항만 스무 개에 이르는 규정을 퇴근 후까지 확대하는 모습은 자가격리를 확인하겠다며 거실 내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집요한 통제만능주의와 맞물리는데요.
중공의 감시카메라 시스템은 인공지능(AI)과 결합해 감시 대상자의 얼굴인식은 물론 감정까지 분석하는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말과 행동은 물론 사상과 감정까지 틀어쥐려는 '인민해방' 국가의 단면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세현 "군대 동원해 대북 삐라 막자"
입력2020-06-09 12:06:31 수정 2020.06.09 12:06:31 윤경환 기자
~전 략~
정 수석부의장은 9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표현의 자유라는 명분으로 삐라 살포를 강행할 때는 경찰 병력이나 군 병력을 동원해서라도 막아야 한다”며 “비무장지대라는 게 군사지역이기 때문에 군을 동원한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그 정도로 삐라 살포를 막는다는 것을 국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다”며 “북한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접경지역의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군이 나설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군사적 충돌을 유발하고 한반도에 긴장을 높이겠다는 위험천만한 ‘위기조장’ 행위이자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재난’ 유발행위”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대북전단 살포는 실익은 없고 위험은 매우 크다. 남북정상의 합의를 무시한 일부 단체의 행위로 인해 평화가 위협받고, 하루아침에 남북관계가 경색됐다”며 “접경을 품은 경기도는 남북관계에 따른 영향을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다. 6년 전 대북전단 살포로 인해 총탄이 마을로 날아오고 총알이 날아가는 무력 충돌이 촉발되기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평화를 해치고 목숨을 위협하는 이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전 차단하겠다”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접경지역 일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전단 살포자 출입 자체를 금지해 불법행위를 원천 봉쇄하겠다. 현장에 특사경을 투입하고 살포자 적발 시 현행범으로 체포해 입건토록 하는 등 가능한 모든 행정력과 공권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北김정은, 집권 이후 첫 태양절 참배 ‘불참’…배경은?
뉴스1 입력 2020-04-16 11:35수정 2020-04-16 11:35
북한 노동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15일 찾았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곳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앞서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 2월 16일)에는 이곳을 찾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5월 31일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 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사태의 엄중성을 경고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
~중 략~
문제는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함부로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이다.
~중 략~
태묻은 조국을 배반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 사람흉내를 내보자고 기껏 해본다는짓이 저런짓이니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는것들을 두고 똥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중 략~
나는 원래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 남조선당국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수는 없을 것이다. 북남사이에 적대관계가 아무리 뿌리깊고 동족에 대한 적의가 골수에 차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분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입만 열면 내정 간섭, 지시~~~보수 타파, 수령 교시, 삶은 소대가리 등 등
~중 략~
얼마 있지 않아 6.15 20돐을 맞게 되는 마당에 우리의 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는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 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당국은 머지않아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아야 할 것이다.
~~~민주헌법 파괴 강요
~중 략~
구차하게 변명할 생각에 앞서 그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고 애초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못하게 잡도리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중 략~
만약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하여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관광페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 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페쇄가 될지, 있으나마나한 북남군사합의 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두어야 할 것이다.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11일(木)
[단독]묵노동신문 '당중앙' 잇단 사용 '후계자 김여정' 정지작업 분석 - 문화일보
1974년 김정일 내정당시 표현
“北에 ‘두 개의 태양’은 없어
김정은 권한 강화용” 해석도
북한 노동신문이 김여정(오른쪽 사진) 노동당 제1부부장의 지난 4일 담화 이후인 지난 7일, 10일, 11일 등 3차례에 걸쳐 주요 논설과 기사에 1974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후계자로 내정할 때 부여된 호칭인 ‘당중앙’이라는 표현을 잇달아 게재했다. 당중앙은 김 제1부부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김정은(왼쪽) 국무위원장이 백두혈통 강화 차원에서 후계 구도를 짜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 기둥이다’란 제목의 1면 논설을 통해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강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란 제목의 기사에서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조국 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밝혔으며, 7일 ‘우리 국가제일주의’란 제목의 기사에서도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함께 하며 당의 령도를 충성 다해 받들어 나갈 때 우리 국가제일주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조선제일주의의 위력은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도 “최근 김여정을 ‘당중앙’으로 부르라는 지시가 내려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실상의 후계자로 내정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김 주석과 김 국방위원장 모두 자신이 건재하는 동안에는 ‘두 개의 태양’을 용납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2) 탈북자 삐라(전단지) 공포
((1)) 새 최고존엄 등장 주제가 '탈북자 삐라'
((2)) 탈북자 삐라 공포: 심각한 체제 위기
((3)) 32살 여자의 입, 최악의 적개심-욕 저주
김여정: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다(3.3.)
((4)) 문재인에 SOS
오빠! 탈북자 삐라 무서워! 쟤들 좀 혼재줘!
북한, 김정은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화학공업 발전, 평양시민 생활보장, 현행 당규약 개정, 조직(인사)문제가 토의됐다.
배후는 오바마, 힐러리 그리고 중국의 인민을 13억 노예노동으로 이용해 저임금으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서방자본가 세력과 그들과 손잡은 중국 공산당의 엘리트 계층들이 反트럼프세력의 주축이네요!
대부분이 조지 소로스, 빌 게이츠 같은 유대 자본가들이지만 서방 자본가들 중에서 중국에 자기의 자본을 은닉하는 자들과 중국 공산당 중에서 서방에 자신들의 자본을 은닉하는 세력들 간의 야합관계가 본질이네요!
한마디로 국제적인 기득권 대야합세력이 反트럼프세력의 주축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번 미국의 폭동도 그들의 사주에 의해서 움직이는 세력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Scott 자유인의 이야기'님은 보는 것 같습니다.
미국 대선에서도 한국 총선에서 처럼 미리 여론 날조를 통해 임의 적으로 지지율을 조작하고 그 것에 맞춰서 부정선거를 할 계획은 아닌 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의 13억 인민을 노예노동으로 삼아서 지금의 부를 계속 축적해야하는 서방자본가 세력과 자신들 부를 해외에 은닉해야는 중국 공산당 엘리트들의 국제적인 기득권 대야합세력은 목숨을 걸고 트럼프를 낙선시켜야 하는 것이고 그래서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저지할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몇 몇 주에서 CCP Virus(COVID 19)를 이유로 사전, 우편투표를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었죠!
아마 미국인들이 이런 사실들을 제대로 알게된다면 미국인들의 분노가 어디로 가게될지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한국은 이미 중국공산당에 의해서 90% 이상 정치적으로는 장악당한 것으로 봐야합니다.
다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고하는 이들에게 희망이 있는 것은 올 하반기에 미국과 서방세력의 경제적인 리스톡킹 작업이 끝나면 미국의 대반격이 시작될 것이며 이 싸움은 중국공산당을 패퇴 소멸 시키는 싸움이 될 것입니다.
공산당 바이러스(CCP Virus, Covid 19)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이 저세계젹으로 팍 줄었지만 지구는 점점 더 더워지고 있습니다. 30년전부터 중국에 Supply Chain(생산공급망)을 중국으로 이전시키고 13억 중국인의 노예노동을 이용하기 위한 핑계로 내세웠던 국제적인 대야합세력의 구라와 뻥이 증명되었습니다.
그 사실이 드러나고 중국에 있는 생산공급망이 다른 국가로 옮겨지는 것을 싫어하는 자본가 세력이 反트럼프의 세력의 두목이라고 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cSu-ytYmA3Y
Girl, 13, who shot couple at Bellefontaine Neighbors beauty supply store pleads gui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