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5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9) 수령나라 작전1 김정은-문정권, 반공보수 타파하라!

김정은의 대남전략과 토착왜구-문재인, 홍영표 등 종북수구세력의 숭미반공세력 죽이기! 자유민주주의 조차도 위협받고 있다.

종북수구세력(숭미반공주의자들이 흔히들 말하는 종북좌파)인 문재인과 홍영표 또한 그 아버지가 일제에 협조한 부역자였고 엄밀히 말하면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친일파였다. 그리고 현재 민주당의 원뿌리라고 할수있는 '한민당'도 친일부역자들이 만든 정당이었으므로 민주당 역시 친일파들이 그 원 뿌리라고 봐야한다. 조병옥, 유진산, 장 면 등 유명한 정치인들 모두 친일파였다.

따라서, 현재의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의 논리로 보자면 문재인, 홍영표 등도 토착왜구세력이다. 이런 사람들이 자유한국당 사람들을 토착왜구라니 우습기 그지 없다.

그리고, 이는 이들이 North Korea와 미국간의 관계가 변화해가면서 North Korea에 끌려다니는 종속적인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사실상 남한의 언론과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이 공수처를 이용해 사법권 마져 장악한다고 숭미반공주의자들을 없앤다면 남한 사회는 North Korea에 이어 두 번째로 민주화 과정에서 겨우 얻었던 자유주의 마저 완전히 파괴된 독재국가, 영도체제, 수령국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남한 사회의 좌파, 진보를 표방하는 세력들은 진보가 아니다! 사실은 이들의 기저에는 민주주의가 없으며 오직 이들은 상대를 섬멸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주권자들을 진영논리 패거리 싸움의 총알받이로만 내세우는 정치 사기꾼, 정치 범죄 집단이다.

이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이 없다. 지금의 윤지오씨 폭로도 이들 종북수구세력이 숭미반공주의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하나의 정치적인 도구일뿐 그들은 장자연 사건의 진실에 관심없고 세월호 사건, 천안함 사건의 진실 대해서도 관심없다.

잊지 않겠다고 하는 말은 문재인이가 그야말로 다른 데 가서도 흔히쓰는 말이다. 잊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해결이 되는 것인가?

아마도 좀 있으면 윤지오씨의 장자연 사건 폭로도 정치적으로 사용되다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윤지오씨도 이상한 죽음을 맞을 수도 있을 것이다.

토사구팽! 사용 가치가 없어지면 누군가가 그 목숨을 취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집권하고 있는 종북수구세력이 바라는 꿈은 반공주의세력을 토착왜구, 친일파, 반민족주의 세력으로 몰고 그들을 섬멸의 대상으로 만들어서 공격하고 섬멸함으로서 남한을 자기들만이 지배하는 독재국가로 만들려는 것이다.

모든 매체를 동원해 진리를 독점함으로 헌법상의 주권자들을 지배의 대상으로 완벽하게 세뇌시키고 종북수구세력들이 지배하는 독재국가체제를 이룰려는 계획에 '공수처 신설, 장자연 사건' 등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북수구세력에 의해 이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잃어가고 있음을 이 번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확인했다.

참! 슬퍼진다!


https://www.youtube.com/watch?v=P4Yz5JVxOb4&t=165s


최상천의 사람나라(3-9)
2019-4-30

수령나라 작전1
김정은-문정권, 반공보수 타파하라!






1. (북)조선의 자유한국당 파상공격

1) 전략국가, 조선의 대남전략? 자유한국당 타파








2) 한국의 대북전략
(1) 반공보수: 종미북적---미국꼬봉(한)
(2) 진보(?): 햇볕정책->합작정책->조선꼬봉(문)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북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남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0.4 공동선언 1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남측 수행단에게 남한 내 '보수진영 궤멸'을 권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발언은 공교롭게도 장기 집권론과 보수 궤멸론을 주장해 온 이 대표 면전에서 나왔다.

~ 중 략 ~

그러자 김영남은 웃으며 "김대중 선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통일 위업 성취에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 중 략 ~

이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홍준표, 김무성, 황교안 등 총 세 명의 인사에 대해 혹평을 쏟아냈다.

1) 홍준표: "깡패적 기질을 체질화하고 가는 곳마다 상스럽고 몰상식한 언행으로 뭇사람의 비난을 받는 정치 망나니."

2) 김무성: "현재 당의 핵심요직을 차지한 자로 박근혜가 범죄자로 낙인되기 바쁘게 당을 뛰쳐나갔다. 바른정당에 있으면서 자유한국당을 공격한 전적이 있는 것으로 하여 배신자, 카멜레온으로 낙인되어 왔다."

3) 황교안: "지난 시기 총리를 해먹으면서 남조선 경제와 인민들의 생활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어놨고, 박근혜의 특등하수인이 되어 진보정당을 탄압하고 파쇼독재통치의 길잡이로 맹활약한 자."

~ 중 략 ~

북한이 보수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들을 벌써부터 견제하고, 여당 대표 면전에서 '보수 타파'를 운운하는 이유는 뭘까. 노무현 정권 당시 청와대 국방보좌관을 지낸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은 지난 1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위기에 빠진 김정은 체제를 구해냈는지 모르나, 대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기에 빠뜨리는 것 같아요. (문재인과 김정은) 그들만의 유대가 오히려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어요. 이명박·박근혜와 그 정부의 인사들은 감옥 보내고 작살내면서 왜 김정은에게만 따뜻한가,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글=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출처 :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5189&Newsnumb=2018105189

4) 북조선의 심각한 남한 내정간섭-선동
(1) 보혁대결->'보수타파' 선동
(2) 문정권 지지 유일 자유한국당 극렬 공격

5) 북의 일방주의: 남의 비판에는 막말-위협

2.문재인, '빨갱이'사냥->'토착왜구'사냥

1) 삼일절 100주년 연설: 역공 낙인

친일잔재 청산도, 외교도 미래 지향적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 중 략~

일제는 독립군을 '비적'으로
독립운동가를 '사상범'으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여기서 '빨갱이'라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사상범과 빨갱이는
진짜 공산주의에게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민족주의자에서 아나키스트까지
모든 독립운동가를 낙인찍는 말이었습니다. -불령선인
좌우의 적대, 이념의 낙인은
일제가 민족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사용한 수단이었습니다. X

~ 중 략 ~

해방된 조국에서 일제경찰 출신이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를 몰아 고문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빨갱이'로 규정되어 희생되었고
가족과 유족들은 사회적 낙인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정치적 경쟁 세력을 비방하고 공격하는 도구로
빨갱이란 말이 사용되고 있고,
변형된 '색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대표적인 친일잔재입니다.

출처: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3/124964/

(1) 빨갱이는 친일잔재---의도적 거짓말
((1)) 일제, 모든 독립운동가->빨갱이: 거짓말, 불령선인
((2)) 일제, 천황제 부정(일본 공산주의자, 아나키스트)-아카

(2) 빨갱이, 반동은 분단체제의 산물
((1)) 미국의 분할점령 후: 통일운동세력, 피학살 양민
((2)) 이박전 독재정권: 민주화운동 인사, 관제 빨갱이/간첩

(3) 문재인의 역공: '빨갱이' 하는 놈 친일파
((1)) 빨갱이 낙인->일제/친일세력->친일 낙인
((2)) 연설 후: 자유한국당-조중동 토착왜구 낙인, 융단폭격

(4) 요즘: 빨갱이, 좌빨->좌파/종북좌파(정확)

우리 마음에 그어진 '38선'은
우리 안을 갈라놓은 이념의 적대를 지을 때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서로에 대한 혐오와 증오를 버릴 때
우리 내면의 광복의 완성될 것입니다.(100주년 연설)

(5) 심각한 문제: 이념의 적대를 지워라!
((1)) 빨갱이 따위 적대는 버려라!-그놈은 친일파!
((2)) 공산주의(1당), 주체사상(1인)에 대한 적대감 버려라!

(6) 문제의 심각성: 민주주의-주체사상 양립불가
((1)) 민주주의: 개인=인격주체=주권자, 자유주의
((2)) 주체사상: 수령=주권자, 국가주의-전체주의-신국체제
((3)) 민주주의-주체사상은 양립/절충 불가
((4)) 격돌, 둘 중에 하나는 죽어야 한다. 누가 죽을까?

2) 2분 한미정상회담(4.11)
(1) 김정은 대변인 행세: 개성공단, 금강산
(2) 트럼프: 옆에 두고 혼자 회견(27분)-골프얘기
(3) 2분 회담: 전대미문 공개 농락
(4) 노딜 선언
4시간 기차-5분 발언시간(2005, 전남대)

3) 김정은의 '오지랖' 질타(4.12)

김정은, 남에 "오지랖 넓은 중재자 아닌 당사재 돼야" 압박
최승욱 기자

~ 전 략 ~

김 위원장은 제14기 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조선당국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미국에 대해) 자신이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13일 보도했다. 그는 이어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 개선과 평화·통일의 길로 나아갈 의향이라면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적 행동으로 진심을 보여주는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A%B9%80%EC%A0%95%EC%9D%80-%E5%8D%97%EC%97%90-%E2%80%9C%EC%98%A4%EC%A7%80%EB%9E%96-%EB%84%93%EC%9D%80-%EC%A4%91%EC%9E%AC%EC%9E%90-%EC%95%84%EB%8B%8C-%EB%8B%B9%EC%82%AC%EC%9E%90-%EB%8F%BC%EC%95%BC%E2%80%9D-%EC%95%95%EB%B0%95/ar-BBVV881?li=AA5a79

미국에 농락당하고(4.11) 북에 야단맞고(4.12)

4) 꾸지람 뫼시고 김정은 찬양! (4.15)

文대통령 "김정은 의지 높이 평가…남북정상회담 본격 추진"

입력 : 2019.04.15 15:12:09   수정 : 2019.04.15 15:25:35


수보회의서 언급…"북 여건 되는대로 장소·형식 구애되지 않고 추진" - 서울 답방 약속은?

김정은 시정연설 "크게 환영" 평가…"북도 대화 지속하겠다는 의지 보여" - '오지랖' 꾸지람 '크게 환영'!---들겠다.

"어떤 어려움에도 남북선언 차근차근 이행…남북미 의지 모으면 못할 일 없어" - 치매냐? 백치냐?

"트럼프와 톱다운 필수 인식"…"필요한 일 마다 않고 책임·역할 다할 것" - 머슴의 언어, 당사자는 무리한 주문

~ 중략 ~

문 대통령은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된 김 위원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안팎으로 거듭 천명했다"며 "또한 북미대화 재개와 제3차 북미 정상회담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의 변함없는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크게 환영한다"고 했다.

~ 후략 ~

출처: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801013

5) 김정은 자취 따라, 1주년 기념행사 (4.27)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27일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입력 : 2019.04.27 07:35:25   수정 : 2019.04.27 17:49:3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첫만남을 가진 2018년 4·27 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공연이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 회담 장소를 무대로 펼쳐진다.

~ 중 략 ~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거쳐간 판문점 내 장소 6곳에서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남북 정상이 처음 조우한 군사분계선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기념식수를 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한다. 남북 정상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 장소였던 `평화의 집` 맞은편 잔디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 중 략 ~

미국·일본·중국·러시아·독일 등의 주한 외교사절단과 유엔사 군사정전위 관계자, 서울시와 경기도 주민 등 500여 명의 내·외빈도 참석한다.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정부는 지난 22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행사 계획을 통지했지만 특별히 초청 의향을 전하지 않았고, 북측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후 략 ~

출처: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4/267638/


3. 이해찬: 반공(반북) 박멸!->남북 평화!

1) 평양 다짐(18.10.5)

"정권 안 뺏기겠다" "국보법 손질"…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
[JTBC]  입력 2018-10-08 20:25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방북 둘째날,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 북한 정치인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5일) :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하고 싶어도 (교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안 뺏기게 당을 철통같이 방어하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같은 날 기자들에게는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이 대표를 만나 '보수 타파'를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라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 라고 말했습니다.

~ 중 략 ~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보안법 폐지라든가 정권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하든가 상사한테 보고하듯이…]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어디 할 데가 없어서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 재검토한다는 이해찬 대표는 도대체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입니까.]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김영남과 이해찬이 북측의 통일전선 단일대오를 형성했다"며 "제정신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 중 략 ~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구태의연한 '색깔론'과 시대착오적인 반공 이데올로기 공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당의 목표는 정권 획득이고 국보법 발언도 원론적 수준의 의견'이라는 것입니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07520&pDate=20181008

(1) 평양 다짐: 정권유지, 국가보안법 (개폐)논의
(2) 심각성: 남북 최고위층의 이심전심 화답
((1)) 김영남 남조선 '보수 타파'론-이해찬 정권절대유지론
((2)) 남북 정권: 동지적 관계

2) 20년, 50년, 100년(19.2) 집권

3) 240~260석(19.4.18)
미쳤네!->200석 이상 가능
(1) 공수처 설치: 언론->사법권 완벽 장악
(2) 울산시장선거공장 방법 전국화
((1)) 김기현 범죄자몰이(황운하): 기획수사(필리핀 마약)
((2)) 전국 5곳 정도 선거공작: 분위기 압도
((3)) 댓글부대 킹크랩 동원

(3) 연동형 비례대표제(내각제): 노운호 압승
(4) 공수처-연비 못 막으면: 수령나라로 간다

4) 자유한국당을 정리하자! (4.15)

이해찬 "총선 이겨 극우보수의 차별혐오 깔끔히 정리하자"
2019-04-24 14:58:15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4일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겨서 지금 이른바 극우파, 보수파들이 하는 차별과 혐오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 http://viewsnnews.com/article?q=168603

이해찬 "박정희-전두환 독재 비하면 한국당은 한줌도 안돼"
김영진 "부잣집 딸 나경원의 뗑깡 언제까지 받아줘야하나"
2019-04-26 10:31:15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688

나경원, 심상정, 이해찬
심상정 : 비겁하게 의원들 뒤에 있지 말고 앞으로 나와
나경원 : 이해찬 대표 심상정 의원님, 이렇게 국회 운영해도 돼? 이게 국회냐
이해찬 : 한번 나한테 혼나불래?

이해찬 "겨우 재집권했는데 이 기회 절대 놓쳐선 안돼"
"정조이래 DJ-盧-文 빼고는 극우-독재세력 통치"
2019-04-25 17:10:25

~ 전 략 ~

그는 "이제 겨우 우리가 재집권을 했는데 이 기회를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특히 분단 70년사에서 지금이야말로 분단 70년사를 마감하고 평화공존시대로 갈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기회"라고 재집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661

5) 자한당 도둑놈들은 내가 청산한다! (4.29)

이해찬 "도둑놈들에게 국회와 나라 장래 맡길 수 없다"
하정연 기자
2019-04-29 10:21:14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자유한국당을 향해 “도둑놈들한테 국회를 맡겨놓을 수 있겠냐”며 “이 사람들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청산할 사람은 청산하고 제가 마무리하겠다”고 일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가 목숨을 걸고 고문을 당하면서 감옥살이를 하며 지켜온 건 이 사람들을 위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이번 국회로 정치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마음 먹고 천명한 사람”이라며 “이런 국회를 두고는 그냥 못 나간다. 독재 통치자들의 후예가 독재 타도를 외치고, 헌법을 유린한 사람들의 후예가 헌법 수호를 외치는 국회를 어떻게 그냥 두고 떠나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런 자들에게 국회와 이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며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임계점에 이르면 더 이상 참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노할 줄 아는 사람만 정의를 지킬 수 있다”며 “더 이상 우리가 여기서 물러나면 스스로 용납할 수 없게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I1XZICVJ

(1) 나는 점령군-혁명군 대장! 너희는 도둑놈들!
((1)) 민주화세력: 목숨 걸고 민주화-혁명주체세력
((2))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도둑놈들-처리 대상

독재 후예, 헌법유린세력 후예 주제에
어디 감히 '독재 타도' 헌법 수호'를 외쳐!
그건 우리 거야!---진리/언어 독점, 국교=최악

(2) 양아치 특권의식:운동권은 퇴출 대상
((1)) 운동권 특권의식: 북 만주파(김일성)-백두혈통 흡사
((2)) 동네 양아치 언사: 나한테 혼나볼래, 국회의원->도둑놈들, 용납 못해, 내가 청산

(3) 초국가 절대자 위세: 수령 짓
((1)) 대한민국 국회: 이해찬이 심판과 처리 대상
((2)) 한국당 심판:/국회의원=주권자 대표|114명 도둑놈들
((3)) 그들을 뽑은 주권자: 개돼지
((4)) 이해찬: 초국가-초헌법, 수령=절대자=신=주권자

6) 이해찬의 생각
(1) 남한 반공보수(자유한국당) 박멸: 40석 이내
(2) 일당독재-100년 집권
((1)) 일당독재: 3권(입법, 행정, 사법) 독점
((2)) 국회 260석: 수령제-연방제 개헌도 가능
((3)) 100년 정권

(3) 70년 분단사 마감->남북 평화공존시대->통일
평화공존: 북 수령체제-남 일당독재

(4) 통일 국가: 민주국가? 독재국가? 수령국가?

4. '토착왜구' 박멸하라!

1) 문빠 댓글 광기: '토착 왜구' 낙인 공격
(1) 문 삼일절 연설 후, '토착왜구' 토벌, '한일전'
((1)) 자유한국당(나경원, 황교안)
((2)) 조선일보(장자연)

(2) 문위병 광란: 자유한국당 해체 국민청원

2) 윤지오(3.4~4.24): 조선일보를 조져라!
(1) 김어준의 윤지오 띄우기


3월 4일 입국->3월 5일 tbs 출연: 실명-공개증언

4월 11일

(2) 문재인, 장자연 사건 등 엄정수사 지시(3.18)

(3) FT 4당: 윤지오 지지모임 결성 결의(4.8)




안민석 "여야 의원들, '윤지오 투쟁' 지켜주기로"
'장자연 사건' 목격자 윤지오 지지 모임 결성 밝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동료배우 윤지오씨를 지지하는 모임을 결성하겠다고 밝혔다.

~ 중 략 ~

안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장자연 사건’이 가해자를 적시한 성폭행 사건이 돼야하는데 가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점은 유감이라는 데 (참석자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이것은 언론 권력에 의해 자행된 사건이고 지금도 언론 권력이 이 사건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인식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dailian.co.kr/news/view/786005

((1)) 참석 의원 9명: 패스트트랙 추진 4당 소속
안민석, 권미혁, 남인순, 이종걸, 이학영, 정춘숙(6명, 민주당), 추혜선(정의당), 김수민(바른미래당), 최경환(민평당)

((2)) 윤지오 지원 목적: 정의의 사도->진실
조선일보 공격->장자연 죽인놈 낙인
이미숙, 기획사 대표 수사 기피->결과는 흐지부지(윤지오)

(4) 조선일보: 문정권 제1 표적
((1)) 문재인 정권, 한국 언론 대부분 장악
((2)) 겅의 유일한 정권대항언론: 조선일보=반공-반북 신문

(5) 조선일보 공작: 윤지오 안성맞춤
((1)) 언론세뇌: 장자연 자살->조선일보 방가(방사장) 연상
((2)) 조선일보 공작 소재: 장자연 사건
((3)) 윤지오: 장자연과 함께 접대 동원-유일한 증인
((4)) '장자연 진실' 증언할 투사로 기획 안성맞춤

(6) 정권 차원 윤지오 공작 가능성 99%
((1)) 입국(3.4) 이튿날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
((2)) 출연: kbs, mbc, jtbc, cbs, tbs, 고발뉴스
((3)) 5대 문돗개: 김어준, 손석희, 김재동, 이상호, 김용민
((4)) 문재인 Q 사인: '엄중수사' 직접 지시
((5)) 초특별 지원: 문재인 직접 명령, 국가지원(여가부, 경찰, 검찰), 민주당 등 4당 동원, 출판

(7) 조선일보의 냉정 대응, 실사구시 보도

경찰, '거짓증언 논란' 윤지오에 숙박비 900만원 대줬다
조선일보 곽래건 기자

고(故) 장자연씨의 옛 소속사 동료인 윤지오(32·사진)씨 주장의 신빙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중 략 ~

그러자 윤씨는 지난 26일(현지 시각)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미디어는 창피하다"며 "앞으로는 해외 언론과 인터뷰할 것이고, UN(국제연합), CNN과 접촉하겠다"고 했다.

윤씨는 출국할 때까지 약 40일 동안 '증인 신변 보호' 명목으로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윤씨가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머문 호텔 숙박비 900여만원을 대준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 중 략 ~

경찰은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에 따라 피해자나 증인이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危害)를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임시 숙소를 제공할 수 있다. 하지만 관례상 지원 기간은 5일, 하루 숙박비는 9만원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 3년 범죄 피해자 1인당 임시 숙소 사용일은 1.6일이었다.

윤씨는 서울 강남 등지의 호텔 3곳에 묵었다. 그때마다 방 2개를 사용했다. 방 하나는 본인이 묵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고용한 남자 사설 경호원이 머물렀다.

~ 중 략 ~

경찰에 앞서 여성가족부는 3월 12일부터 윤씨에게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는 '안전 숙소'를 제공했다.

 ~ 중 략 ~

경찰이 윤씨의 신변을 보호한 것은 이틀 후인 3월 14일부터였다. 윤씨 변호인의 신변보호 요청에 따른 것이다. 서울중앙지검도 경찰에 공문을 보내 "4월 30일까지 윤씨에 대해 신변보호를 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경찰이 서울 시내 호텔 방 2개를 제공한 것은 3월 15일부터였다.

~ 중 략 ~

경찰이 지급한 긴급 호출용 스마트워치가 작동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경찰 지도부가 사과하고, 여성 경찰관 5명을 경호에 투입했다. 윤씨의 요구대로 호텔 방을 바꿔주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 정밀감식 결과 스마트 워치 신고가 되지 않은 것은 윤씨가 사용법대로 누르지 않아서였고, 호텔 정밀 감식에도 침입 시도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28/2019042801911.html

3) 백두칭송위원회: 자한당을 점령하라!

(1) 활동

'나경원 의원실 점거 대학생' 구속영장 기각
입력 2019.04.14 19:04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사무실에 난입해 연좌시위를 벌인 혐의를 받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인정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A씨 등 대학생 20여명은 지난 12일 나 원내대표 국회 의원실을 점거하고 나 원내대표와 황교안 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농성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MYH20190414010100038

전대협 수사와 극단적 대비
((1)) 국가보안법->옥외광고물 불법부착->모욕죄(친고죄)
((2)) cctv 추적, 지문감식, 형사 주거 침입

(2) 성격
((1)) 수령교 성가대
((2)) '토착왜구'(자유한국당) 공격 선봉

5. 문재인 정권의 본질: 종북좌파

1) 슬픈 코리아
(1) 종미우파(한국당) VS 종북좌파(민주당)
(2) 박통교 VS 노통교
(3) 분단조폭체제 3대 정치종교(조폭교)
((1)) 수령교
((2)) 박통교(태극교)
((3)) 노통교

2) 종북좌파 정권의 통일전략
(1) 북-수령-전체주의: 신성불가침, 비판 금기
(2) 반공/반북 세력 박멸->좌파독재(100년)
((1)) 표적: 자유한국당, 조선일보
((2)) 신판 빨갱이사냥: '토착왜구' 낙인 공격, '한일전'
((3)) 4당(노운호) 야합: 자유한국당 배제(공수처, 연-비)
((4)) 260석-100년 집권

(3) 북남 좌익독재정권 평화공존->연방제 통일

3) 나라가 어디로 갈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8) 실사구시 4강 서남수와 문재인, 컵라면과 일-한정식


https://youtu.be/-Lny0WmQflA




최상천의 사람나라(3-8)

실사구시 4강

서남수와 문재인, 컵라면과 일-한정식






1. 깡통 진보의(?)의 '황제라면' 난동

서남수 '황제라면'..박준영 전남지사, "같이 먹자" 먼저 제안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컵라면을 먹다 언론에 포착돼 ‘황제 라면’이란 비난이 일었다. 이 때 서 장관 외에 또다른 고위공직자가 함께 라면을 먹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서 장관은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인 지난 16일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던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탁자에 있던 응급의료품을 치우고 컵라면을 먹었다. 그 자리에서 서 장관 외에 박준영 전남지사가 함께 컵라면을 먹었다고 30일 뉴스1이 보도했다.

라면을 먹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은 박 지사로 알려졌다. ‘비난의 화살’를 맞은 서 장관은 “같이 라면 먹자”는 박 지사의 제안을 몇 차례 고사하다가 함께 먹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중 략 ~

서남수 ‘황제라면’…박준영 전남지사, “같이 먹자” 먼저 제안

앞서 16일 서남수 장관은 구조 학생과 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을 방문했다. 이날 서남수 장관은 의료전용 테이블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모습은 피해 학생과 가족이 바닥에 앉아있는 상황과 비교되면서 논란이 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404301643291#csidx15ef3aa385d1c98ad6022f137a49d38

2. 4월 16일 문재인 식사

1) 참사 당일: 후원금으로 258,500원 식사

(1) 삼도 일식: 121,000원

(2) 한정식 동해: 137,500원
너나없이 팽목항! 문재인은 왜 안 갔을까?
하필 바다-횟짐에서 먹었을까?
참사 무관심? 치매?

2) 세월호 한 달(4,16~5,15) 식비

(1) 총 5,252,600원
(2) 하루 평균: 175,000원

3. 세월호 새새 야합녀 박영선

곽대훈 의원이 이날 공개한 박 후보자의 세월호 참사 당일인 2014년 4월16일 정치자금 수입+지출부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3건의 정치자금을 지출했다. 내역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관련 기자간담회(식사+12만원), 법사위 전체회의 관련 차담(3만원), 법사위 전체회의 관련 의원만찬(식사+21만3000원)이다.

곽 의원은 "당시 법사위는 4월 14일과 15일에 전체회의, 17일에는 법안소위를 개최했지만 세월호 참사 당일에는 회의를 개최하지 않았다"며 "(박 후보자가 당시) 전체회의 관련 차담과 만찬을 한 것으로 신고한 것은 허위신고가 아닌지 의심된다"고 언급했다.

1) 참사 당일 식비: 363,000원
2) 허위신고 의혹

4. 깡통 진보, 내로남불 끝판왕

1) 내로남불 끝판왕

(1) 서남수
((1)) 현장에 가서
((2)) 1000원-컵라면
((3)) 황제라면->교육부장관 사퇴

(2) 문재인
((1)) 가지도 않고 서울 고급식당에서
((2)) 정치후원금->일식+한정식 25만원 식사
((3)) 대통령 당선

2) 자칭 진보, 왜 이럴까?
(1) 깡통 진보: 기득권-우아하게! 진보외피
(2) 노무현교: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기
(3) 대중->노통교신도, 진영싸움에 총알로 이용
(4) 내로남불: 가짜뉴스->비판자, 주권자 공격

3) 깡통 진보, 나라가 위험하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https://youtu.be/eeRAeuolJKM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32초, 악마의 눈물?
사실은 악마가 연출한 칠푼이의 눈물




악마의 트윗




날짜 4월 10일->3월 10일 정정, 내용 그대로
악마의 속삭임: 고맙다.
노회찬, 조국도 별 지랄: 노통교, 죽은 사람->별 사후관

1.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만들어라!

1) 진실규명 회피 5년
(1) 5년 요리조리 회피-엉터리 조사
((1)) 박근혜 정권 37개월: 14.4.16~17.5.9
((2)) 문재인 정권 23개월: 17.5.10~현재

(2) 누가 '진실규명 회피 주범'인가?

2) 특별수사단, 57.6% 찬성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찬성" 57.6%.. 20대는 75% 압도적
김종훈입력 2019.04.17. 07:30댓글 0개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청와대 청원 20만 넘어

~ 전 략 ~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통해 재수사 요구는 지난달 28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긴급 기자회견 이후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특조위는 "세월호 참사의 주요 증거물인 폐쇄회로 CCTV DVR(영상저장장치)이 조작된 증거물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조위 발표에 경악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난달 29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대통령님께서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와 전면재수사를 지시해주실 것을 청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16일 오후 8시 43분 기준으로 청원에 동참한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장훈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매우 유의미한 결과"라며 "홍보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았음에도 이 정도 결과가 나온 건 지난 5년 다수의 국민들이 재수사의 필요성을 계속 공감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석했다. 장 위원장은 "세월호 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더욱 유의미하다"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 박근혜의 7시간을 30년간 봉인하기로 결정했지만 지금의 20대는 30년이 지나도 50대에 불과하다,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과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집계됐으며, 조사 대상은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선정됐다. 2019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통계 보정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28962&CMPT_CD=MSPB17#cb


세월호 특별수사단 서명 동참 시민들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
[창원]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열려... 허성무 창원시장도 참석
19.04.16 20:14l최종 업데이트 19.04.16 22:

윤성효


~ 전 략 ~

 김현석(39)씨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직도 되지 않고 있다"라고 짚었다.

~ 중 략 ~

퇴근길에 현장을 찾은 허성무 창원시장도 ~ 중 략 ~  희생된 어린 영혼을 추모하면서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3) 5년 후, 왜 특별수사단인가?
(1) 특조위-엉터리 조사: 진상규명 안 되었다.
(2) 유족-주권자: 세월호 진실규명의 핵심
((1)) 대통령 의지
((2)) 수사권, 기소권 기진 특별수사단(무기한)
((3)) 성역 없는 조사-수사

(3) 한통속 정치판
((1)) 자유-민주당((코메리카), 민주-정의당(노통교)
((2)) 흠집내기-권력투쟁에 광분
((3)) 재벌개혁, 민생, 주권자 요구 외면
((4)) 정권-흉악범죄 찰떡공조: 천안함, 세월호, 노회찬
((5)) 진보-보수 패싸움은 권력싸움일 뿐

2. 세월호 진실, 두 가지 핵심 과제

1) 누가 구조 막았나?->누가 죽였나(기획수장)?
김기춘(대통령 비서실장) 제 1 혐의자

2) 누가 진실규명을 막았나? 수사권&기소권
문재인이 결정적 역할

3. 꼭두각시 쇼걸 박근혜

1) 구명조끼 입었다던데...(14.4.16)

그런데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있던 오후 5시 10분 중 대본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물었다.
박근혜 대통령: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오마이뉴스, 14-4-17)

2) 위로 연출(4.17): 권지연(5)


3) 조문 연출(4.20)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안산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분향소 안에서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 일부 매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유족으로 보이는 조문객을 위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단원고 피해학생의 유족이자 유가족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인 유경근씨는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실제 유가족이라면 실례가 되겠지만 (이 할머니에 대해)어느 분인가 하고 수소문을 해 봤는데 희한하게도 아는 분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http://ilpn.kr/news/articleView.html?idxno=445

4) 눈물 연출(5.19)


이정현(홍보수석)의 눈물연출 현장지휘

5) 박근혜와 세월호 사건
(1) 직무유기
(2) <세월호 침몰, 구조회피->수장>: 무관
(3) 악마의 꼭두각시 쇼걸(배우): 칠푼이 수령

4. '박근혜 7시간'-정권전복 작전

1) '박근혜 7시간' 야설
(1) 표적: 세월호 수장 의혹->박근혜 7시간
((1)) 구명조끼 이야기: 박근혜는 수장과 무관
((2)) 진보-민주정의당: 세월호 최고 이슈로!

(2) 박근혜 7시간 야설: 박근혜 인격살인
((1)) 미친년-마녀-색녀 만들기: 비아그라-야설, 성형시술(JTBC), 롯데호텔, 머리

(3) 세월호 수장 사건->박근혜 야설

2) 깡통 진보의 정권전복 작전
(1) '수장 범죄'에는 무관심
((1)) 구조 회피->미필적 고의 수장
((2)) 기획수장 가능성: 90% 이상
((3)) 주권자(네티즌)만 관심; 파파이스, 잠수함에 폭발적 관심

(2) 진실규명->박근혜 표적: 미친년, 악마정권
(3) 박근혜 정권 전복이 목표: 결국 성공

5. 문재인, 수사권-기소권을 막아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61강(2017년 1월)
<반기문재인-칠푼이 따까리>
반기문-찬양 따까리, 문재인-호위 따까리

1) 8.7 새새 야합: 수사권 기소권 빼자!

여야 '기소권·수사권 빠진' 세월호 특별법 13일 처리 합의여·야·유가족 추천 진사조사특위 구성 … 청문회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
한계희승인 2014.08.08 08:00

~ 전 략 ~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비대위원장)는 7일 회담을 갖고 세월호 특별법과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13일 본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았다.

핵심은 세월호 특별법이다. 합의는 두 당이 조금씩 물러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이뤄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요구한 대로 유족이 참여하는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누리당이 요구한 대로 진상조사위와 별도의 특별검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결국 유족 등이 요구했던 진상조사위에 기소권과 수사권을 주는 방안은 없던 일이 됐다.(매일노동뉴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8

2)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

(1) 문재인 단식: 2014.8.19.~28.
((1)) 표방: 김영오를 살리기 위해
((2)) 진짜 목적: 단식중단+?->작전 성공

(2) 작전 개시: 2014.8.20 문재인 트윗

유족들이 지나친 것이 아닙니다. 유족들은 이미 수사권과 기소권을 양보했습니다. 대신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이 임명될 수 있게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소통과 공감입니다. 대통령부터 유민 아빠를 만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허위 사실 유포 : 수사권, 기소권 양보
((2)) 유가족 뜻 날조 : 유가족 요구는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 임명'
((3)) 유가족 총회도 없었음->유가족 즉각 반발

(3) 양다리 작전

제 트윗의 뜻은 수사권,기소권을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수사권과 기소권의 방식에서 제도적 특검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양보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가족들 요구가 강경하다거나 지나치는 말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1)) 수사권-기소권 없음 기정사실화
((2)) 유가족 보호자/대변인 행세->뒷통수
((3)) 절세 양다리: 박근혜-유가족->박근혜+촛불

(4) 칠푼이정권 세월호 범죄 호위 임무 완수
((1)) 문재인, 최대 파워-결정적 역할 유일 인물
((2)) 미션 임파서블 완수
*단식합류(8.19)->김영오 단식중단, 특별임무
((3)) 야합: 수사권-기소권 없는 세월호특별법
((4)) 진실규명 차단->박근혜 호위 임무 끝
((5)) 촛불혁명 때도 박근혜 호위
((6)) 절륜 양다리: 그러고도 '촛불 대통령' 행세

3) 상황 끝
(1)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벌법
(2) 허송세월 5년: 진실은 날아가고
(3)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의 작품

6. 유가족, 현실을 직시해야!

1) 문재인 정권에 놀아나지 마세요!
(1) 진실규명 방해 결정적 역할: 문재인과 민주당

(2) 문재인 정권, 자한당 공격에 유가족 이용

[단독] 박근혜·황교안 등 세월호 정부 책임자 18명 처벌 요구

세월호 유족·4·16연대 “정부 핵심 책임자 18명 공개”
이제껏 해경 정장 1명만 처벌…국민고소고발단 꾸리기로


지난 12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기억, 안전 공간’ 개관식에 앞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세월호 5주기 추모행사 불법방해를 공표한 대한애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세월호 참사 5년을 맞아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 탈출을 지시하지 않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진실을 은폐한 의혹이 있는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대표) 등 18명의 실명을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재수사와 처벌을 요구하기로 했다. 정부의 핵심 책임자들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가 이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이뤄지지 못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제껏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처벌받은 정부 관계자는 김경일 해경 123정장뿐이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89979.html#csidx2df247777129e84b42b9abd4295d74e

2) 진실규명? 청와대를 압박하세요!
(1) 운동권에 속지 마세요, 운동권은 99%문패
(2) 진실규명을 위하여
((1)) 특별수사단 설치: 대통령 의지 가장 중요
((2)) 청와대 압박시위가 유일한 방법

(3) 양다리 배신자 문재인은 기대 불가

7. 천안함-세월호-노회찬 실사구시,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A4 대독령은 사태 악화->망국

1) 진짜 대통령
(1) 실사구시->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대통령
(2) 사람안보시스템 구축

2) 주권자->실사구시 대통령?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4월 6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6) 문정권 4강 복면 기관총, 주권자를 제압하라!

오직 쇼를 위해 기관단총으로 중무장한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대구칠성시장에서 당원들과 함께 친서민쇼를 연출한 문두환 정권! 주권자와 함께 호흡은 커녕 원래 시장사람들은 접근도 못하도록 막고 자기들 끼리 연출한 쇼를 온 언론에 배포한 더불어 한국당이 만들어낸 전두환! 쇼통령 문두환정권! 시장상인들이 언제부터 넥타이 쫙! 빼입고 정장차림으로 장사를 했나? 그리고 국가기밀인 대통령의 동선을 어떻게 알고서 미리 저렇게 피켓과 환영 현수막, 팻말을 준비할 수가 있나?

오로지 이들은 주권자들을 속임의 대상으로 여기고, 쇼의 대상으로 여길 뿐! 진심은 전혀 없다.

이들의 쇼는 군부독재자들의 친서민쇼 보다 더 훨씬 더 저질스러운 시장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제시킨 쇼였다!

광주에서도 기관단총으로 무장한 경호를 하는지 지켜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A0waAsVno9k&t=349s


최상천의 사람나라(3-6)

문정권 4강

복면 기관총, 주권자를 제압하라!



문재인 대통이 3월22일 대구 소재 반고개무침회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인근에서 차량에 탑승한 경호인력이 역시 총기로 무장한 모습을 노출한 것으로 인터넷상에 유포된 사진.
이 사진이 게재된 일부 인터넷커뮤니티에서는 사진 제보글들이 만 하루도 안 돼 삭제된 정황도 나타나고 있다.





대구 칠성시장서 "문재인" 연호..'뜻밖 환대'에 깜짝

상인들 사진촬영 요청에 30미터 거리 9분에 걸쳐 이동
마, 연근, 딸기, 감, 포도, 오렌지, 토마토 등 직접 구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대구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3.22./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전국경제투어 일곱번째 순서로 '보수의 텃밭'이라 불리는 대구시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의 상인들과 시민들로부터 뜻밖의 환대를 받았다.

~ 중 략 ~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기 전 상인과 시민들 50여 명이 '대통령님 칠성종합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다.

칠성종합시장연합회 명의로 '칠성종합시장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전국 1호 선정', '칠성종합시장을 반드시 상권 르네상스 성공모델로 만들겠습니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성공으로 살맛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습니다' 등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도 있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해 상인과 시민들 쪽으로 가서 악수를 청하자, 시민들은 "손 한 번 잡아주이소" "잘 생기셨습니다" "인물이 너무 좋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으로 환영했다.

~ 중 략~

이런 상황 때문에 문 대통령은 시장 안 청과물 가게들 한편에 마련된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브리핑 장소에 도착하기까지 30미터 불과한 거리를 9분에 걸쳐 이동했다.

~ 중 략~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통령님, 여기 와서 돈 다 쓰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웃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시장 출구 쪽으로 이동하다, 문 대통령은 '역대 최고 대통령'이라는 문구를 종이에 쓴 청년과 사진을 찍으며 "이건 내용이 좋아서, 허허"하고 웃으며 촬영에 응했다.

~ 후 략~

춮처: https://news.v.daum.net/v/20190322144621482



최고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열렬한 환영식에 왜 기관단총을 내놓고 설치햇을까?






대구 시장 사람 90% 이상 박사모
권영진 쇼팀: 더민당+자한당-코메리카 A당 B당








달빛쇼 절정: 대구에서 <역대 최고 대통령!>
조금만 더 나가면 <위대한 수령!> 팻말 나오겠네



1. 역대 최고 대통령? 역대 최악 쇼통령!

1) 민주공화국 파괴범과 공로자
(1) 민주주의-헌정 파괴 수괴
((1)) 이승만: 반공체제, 양민학살
((2)) 박정희: 5,16 쿠데타, 삼선개헌, 유신
((3)) 전두환: 광주학살, 12.12

(2) 민주주의 회복, 발전
((1)) 김재규: 유신체제(남 천황제) 타도
((2)) 이재명: 촛불혁명 주도, 국가권력-자본권력 제압
((3)) 김대중(평생 반독재), 김영삼(하나회 해체, 전노 처벌)

2) 또 하나의 질문: 누가 친서민, 친주권자 정권?
(1) 독재-민주정권, 모두 친재벌 특권층 정권
(2) 친서민/친민중 정권은 단 한 번도 없었다.
(3) 착각하면 '민주당 환상' : 노빠, 문빠

3) 시민/주권자 혁명->민주당의 무능/공작/배신-> 죽 쒀서 개준다
(1) 4월혁명: 장면정권->박정희에 헌납
(2) 6월항쟁: 양김->노태우에 헌납
(3) 2017 촛불혁명: 문재인정권->나라망조
(4) 민주화세력! 민주주의세력은 아니다.

4) 민주정권은 반서민 정권!
(1) 김영삼: 독재 투항, 노동법 날치기(96.12)
(2) 김대중
((1)) 경제개혁 대성공: IMF 경제 탈출, IT산업 세계 선도
((2)) 반서민: 재벌 집중 지원, 비정규직-신용불량자 양산
(3) 노무현 정권: 배신 정권
((1)) 겉으로는 반칙과 특권 없는 나라 표방
((2)) 속으로는 건희제(반칙왕) 똘마니 정권
((3)) 기득권 대연정 추구(박근혜 총리, 유시민)
(4) 냉정한 평가: 민주정권이 더 반서민
((1)) 임금 격차: 독재정권 중소기업 임금 대기업 90%
((2)) 김대중 노무현 정권: 엄청난 임금 격차, 비정규직 양산
((3)) 양극화 심화, 자살 폭증, 출산율 금감

5) 한국 민주화세력, 왜 이렇게 되었나?
깊은 성찰, 역사적 이해 필요, 다음에

6) 역대 최고권력자의 친서민쇼 관찰 포인트
(1) 쇼라도 서민을 대하는 태도는 중요
((1)) 완전 대상화: 소품-장식품 취급
((2)) 도우미(조연)
((3)) 이야기 나눔-친구

(2) 일반 서민과 공유, 공감 정도

박정희: 서민 친구(궁정동), 공유-공감 능력






김대중 노무현: 지들끼리만 공유

  보스바라기, 더 권위주의
  주권자는 쇼 대상: 떨어져서 놀아라!




이명박: 주연 이명박, 상인은 조연(도우미)



7) 평가의 관점: 이회창 서민쇼



[디지털 말] 이회창의 정치쇼, 노무현의 역사적 선택
그리운|조회 54|추천 0|2002.05.17. 21:00
노품이 이조를 꺾을까?(5)

최상천

정반대의 첫 행보

-전략-

대통령 후보가 된 다음 첫 행보도 아주 달랐다. 노무현은 예정했던 대로 김대중과 김영상을 찾아갔다. 반면에 이회창은 환경 미화원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환경미화원과 같이 빗자루를 들고 새벽 청소를 했다.

-중략-

서민화 작전

-중략-

우선 이회창의 정치 쇼부터 해부해 보자.
한나라당은 이회창이 귀족 냄새를 풍겨서는 아주 곤란하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선거가 <서민 대 귀족>의 대결이 되면 결과는 뻔하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이회창을 서민으로 만들기로 작정했다. 이게 [서민화 작전]인데, 암호는 아마도 '새벽 빗자루'였을 것이다.

- 중략-

작전의 핵심은 이회창을 감쪽같이 서민으로 변신시켜줄 엑스트라를 발굴하고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다. 변신을 연출할 바에는 서민 중에서도 가장 공익적인 서민을 엑스트라로 쓰는 게 극적인 효과가 높다. 그게 누구일까? 둘 중에 하나다. 환경미화원 아니면 소방관이다.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둘 중에서 환경미화원을 찍었다.

-중략-

이회창은 힘없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환경미화원을 자기의 이미지 전환과 득표작전에 이용했다. 웃어가면서 거리낌없이 환경미화원을 [서민화 작전]에 동원할 수 있는 사람, 나는 이런 이회창이 무섭다. 죽은 박정희를 보는 기분이다.

이회창은 환경미화원을 작전 대상으로 취급했다. 힘없는 나라 사람(환경미화원)을 인격체로 보지도 주권자로 인정하지도 않았다는 이야기다. 이건 중대한 문제다. 이회창이 환경미화원을 인격체 또는 주권자로 생각했다면, 반드시 그들과 대화를 나누어야 했다. 절대로 환경미화원 복장을하고 빗자루를 들고 설쳐서는 안 된다. 이런 졍치 쇼가 환경미화원을 얼마나 무시하는 행동인지 알아야 지도자의 자격이 있다.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에로사항을 묻고 둘어주는 따위 '웃기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 건 주인이 머슴한테 베푸는 은혜에 지나지 않는다. 인격체, 주권자로 인정한다면 대화의 수준도 거기에 걸맞아야 한다. 어떤 수준의 대화를 해야 하는가? 공무원의 노동 3권 보장, 환경미화원의 직업보장, 사고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조치 등을 더불어 얘기햐야 한다. 이런 수준의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

8) 문재인은 <역대 최악 쇼통령>

2. 주권자: 배제-차단-제압 대상

가. <청와대-쇼팀-언론>의 삼위일체 여론조작

1) 청와대의 달빛쇼(문재인 빛내는 쇼) 시나리오

2) 쇼팀의 달빛쇼 실행, 촬영
(1) 쇼팀, 시장-공간 장악
(2) 상인 참여 배제: 시장사람들은 통제 대상
(3) 준비: 동원 사람, 펼침막, 피켓, 기타
(4) 청와대 시나리오대로 진행-촬영(사진)

3) 언론: 달빛쇼 일제 보도: 준 관제언론
(1) 취사선택 언론에 제공(청와대 제공)
(2) 대부분 언론 달빛쇼 거의 그대로 보도

구 칠성시장서 "문재인" 언호..'뜻밖 환대'에 깜짝
2019.03.22|뉴스|다음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대구 북구 칠성시장를 찾아 상인들과 대화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3.22/뉴스1(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전국경제투어 일곱번째 순서로...





문 대통령은 22일 오전 대구 달성군 현대로보틱스에서 열린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후 오후 12시쯤 권영진 대구시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배광식 북구청장 등과 함께 대구 북구 칠성동 칠성종합시장 내 청과시장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기 전 상인과 시민들 50여 명이 '대통령님 칠성종합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다.

칠성종합시장연합회 명의로 '칠성종합시장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전국 1호 선정', '칠성종합시장을 반드시 상권 르네상스 성공모델로 만들겠습니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성공으로 살맛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습니다' 등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도 있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해 상인과 시민들 쪽으로 가서 악수를 청하자, 시민들은 "손 한 번 잡아주이소" "잘 생기셨습니다" "인물이 너무 좋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으로 환영했다.

한 할머니는 "대통령 만난다"며 포옹을 하기도 했고, 문 대통령은 시장 내에서 이동하면서 계속 시민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응했다. 시장 입구에서는 일부 상인들이 '문재인'을 연호하기도 했다.

~ 후 략 ~

출처: http://news1.kr/articles/?3577879

나. 주권자 대상화: 배제-차단-제압 대상

1) 정책 대상: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출산율 프로젝특: 년 10조 투입->더 추락

2) 행사 배제: 아마도 이런 경우는 처음
(1) 청와대와 쇼팀이 모든 것 결정
(2) 시장사람 행사 배제: 쇼팀-시장사람 행세
(3) 시장사람 접근 차단: "기관단총 보고 있지!" 적진 호위!

3) 달빛쇼 단역/소품: 문재인을 빛나게!
(1) 문재인 10만원 구매!: 시장사람은 단역
(2) 초록동당 권영진 추임새
"대통령님, 여기 와서 돈 다 쓰시는 거 아니에요?"
(3) 쇼팀의 '환영' 퍼포먼스
((1)) 시장사람 배제: 통제 대상, 단역
((2)) 쇼팀이 시장사람 대행 '환영 연출'

4) 언론: 진짜 '시장상인 환영'처럼 보도

5) 제압 대상: 반고개 식사 때 위압적 복면기관총
(1) 문재인 식사 경호: 복면 기관총 경호
(2) 이상한 기사: 자유당시대?

대구서 '날계란 봉변' 당할 뻔한 문재인 대통령…무슨 일?
60대 여성, 날계란 던지려다 경찰에 발각
입력 2019.03.28 23:20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지난주 대구를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날계란 봉변을 당할 뻔했다가, 대구 경찰관의 발 빠른 대처로 위기를 모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대구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구를 방문한 문 대통령이 점심식사를 위해 서구 내당동 반고개 무침회골목에 머물고 있던 낮 12시 20분쯤 대구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무침회 골목 한 식당 앞에서 검은색 비닐봉투를 들고 있는 수상한 60대 여성을 발견했다.

경찰관이 이 여성에게 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자 이 여성은 "계란"이라고 대답했다. 왜 들고 있는지 묻자 "(대통령에게) 던지려고 갖고 있다"고 답했다. 이 여성이 들고 있던 검정색 비닐봉투에는 실제 계란 20개가 들어있었다.
경찰관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 여성을 설득해 계란이 든 비닐봉투를 넘겨받았다.

이날 사건을 막은 주인공은 서부경찰서 박경주 경사로 확인됐다. 대구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박 경사가 기지를 발휘해 대통령이 위험에 처할 뻔한 상황을 막았다. 경찰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경찰청에서 박 경사에게 표창 수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http://www.inews24.com/view/1167244

김영삼 페인트 계란, 노무현 계란, 박근혜 카터

3. 사진 비교, 박근혜와 문재인





대구 서문시장 15분 방문 박 대통령 '여론 반전' 꾀했나



~ 전 략 ~

현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시민 50여명은 박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에 맞춰 서문시장 옆 동산네거리에 나와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한 상인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박 대통령을 향해 “화재민들 한 번만 보고 가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예”라고 대답한 뒤 바로 승용차에 올라 서문시장을 떠났다. 화가 난 4지구 상인들은 취재진 앞에서 박 대통령을 비판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대구의 85개 단체가 연대한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이날 긴급성명을 내어 “서문시장 방문을 과거처럼 위기 극복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hani.co.kr/arti/PRINT/772944.html

시장에서 기관단총





복면 기관총 식사 경호



미치도록 듣고 싶은 말



4. 문재인과 운동권, 왜 이럴까?

1) 힌트: 이해찬과 탁현민
(1) 이해찬
((1)) 나경원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운운---국가원수 모독죄
((2)) 20년, 50년 집권론: 중국 공산당?

(2) 탁현민: 탁쇼-주권자는 쇼 대상

탁현민 "대통령 화환 임의로 훼손?...국격 해친 것"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27일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화환 명판이 뒤집힌 채 땅바닥에 떨어져 있던 것과 관련해 "누군가가 임의로 훼손하거나 옮겼다면 국격을 해친 것"이라고 비판했다.

탁 자문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대통령의 화환은 대통령 개인의 화환이 아니다. 대통령의 화환은 국민을 대표하여 국가의 이름으로 전달하는 '상징'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박근혜, 4.19 기념식

- 중 략 -

또 "대통령 '개인'과 대통령이 상징하는 '국가'를 구별하지 못하니 이런 '국격훼손'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83%81%ED%98%84%EB%AF%BC-%EB%8C%80%ED%86%B5%EB%A0%B9-%ED%99%94%ED%99%98-%EC%9E%84%EC%9D%98%EB%A1%9C-%ED%9B%BC%EC%86%90%EA%B5%AD%EA%B2%A9-%ED%95%B4%EC%B9%9C-%EA%B2%83/ar-BBVhKWa



진보? 이게 예술? 저주! 인간모독의 극치

2) 깊은 탐구 필요: 추후
(1) 분단조폭체제: 김일성신국, 코메리카 문제
(2) 운동권 문제: ML주의, 주체사상
(3) 정치종교-조폭교: 박통교, 노통교, 수령교

5. 복명 기관총, 종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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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