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1일 일요일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 - 위험한 메시아 ‘쎼 쎼 짜이밍’과 3차대전

 삶과 죽음의 기로에선 오징어 게임 속 대한민국-위험한 메시아 쎼 쎼 짜이밍

기울어져 가는 미중패권 속에 개념없는 균형외교론을 들고 나온 빽도를 할수없는 슬픈 메시아가 이재명입니다.

사람들은 아직 '미중패권 경쟁'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저와 제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사람들은 이미 중국의 패배는 정해졌고 사실상 미중패권은 소리만 요란할 뿐 끝난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중국이 전쟁을 일으킨다면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만에서 전쟁이 나던지 아니면 미국이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이 대만에 집중하기 위해 빠진다면 북한군이 남진하거나 생화확전이 중심이 되는 형태로 남한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 간의 전쟁, 중동에서의 전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등 등 모두 뭉뚱거려져서 전쟁이 끝난 후에 세계 3차대전으로 불리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는 의대정원확대는 전쟁에 대비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우크라이나를 두고 범서방진영과 러시아가 대립하고 있고 동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미국이 중국의 일대일로를 저지하고 포위하고 있으며 중국이 버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보면 미중패권이 계속 가열차게 진행 중이지만 이미 중국에 미국 월가의 자본이 들어가서 중국의 자본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상 러시아, 중국의 구공산권세력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범서방세력 간의 패권경쟁의 본질은 미국이 세일가스혁명으로 과거 에너지 수입국에서 에너지 수출국으로 변하면서 에너지 패권을 쥐게 되었고 과거 에너지 패권의 축에 하나였던 이란을 제외한 중동은 이미 미국에 복속하고있는 상황이었다가 미국에서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고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전쟁을 하고있으며 점 점 확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와 중국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기 속에서 미국을 중심으로한 범서방에 맞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은 러시아, 중국과 에너지에 관해 협력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천연가스 에너지를 두고서 러시아, 중국이 미국과 범서방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재명이 차기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한국이 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동조화가 되어서 도전하는 형국이 된다면 한국은 미국과 범서방세계의 감당할 수 없는 무역보복과 제재로 국가경제가 여태껏 보지 못한 역대급 파산을 맞게 될 것이며 앞으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과 중국 간의 전쟁 속에서 한국은 미국의 적국인 중국에게 협력하는 모양이 되면서 미국인들로부터 갖은 멸시와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겁니다.

세컨더리 보이콧 정도는 그냥 약과일 것이고 아마도 각종 특허 등의 권리와 수단을 동원하여 그나마 국내기업으로 있는 미중패권의 또 다른 핵심 반도체와 그 기업 마져 자국의 것으로 만들거나 아예 망하게 할 것입니다.

이재명이 지난번 대선에서 말했듯이 한국이 러시아, 중국과 협력하여서 러시아의 에너지를 단지 값이 싸다는 이유로 사주고 그들과 함께 동조화되어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에 도움을 준다면 아마도 한국의 삼성, SK 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기업들을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쎼 쎼 리짜이밍이재명은 이미 시절이 20년은 지나간 균형외교론을 펼치고 있는 것일까요?

균형외교라고 불렸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던 미중사이에서 외줄타기 논리의 외교가 미국에게 인정되었던 시간은 이미 끝났습니다. 현재 국회의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얘기하는 균형외교론20년전 김대중 정부때에 미중관계과 협력관계였을 때에나 통하던 것이었지 지금은 감히 패권국 미국에게 시건방지게 고개를 쳐든 중국이 다시는 고개를 못들도록 두둘겨팰려고 하는 상황인데 가운데서 얼쩡거리겠다고 하는 균형외교는 양쪽 모두에게서 두둘겨 맞는 엄청난 바보짓입니다.

미국인들은 이미 여러 차례 한국의 미중사이에서의 어중간한 중간 외교는 앞으로 친중국가로 판정될 것이라며 경고를 했었었습니다.

물론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재집권하고 다음 정부에서도 한 차례 정도 경고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한 차례 정도 더 트럼프와 김정은 간의 회담이 있을 수도 있으며 아마도 그것이 남북한만이라도 전쟁터가 되지 않는 마지막 기회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이 집권하고 다음 정부에서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들과 동조화되어 미국이 추구하는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것을 도와주는 형국이 된다면 반드시 미국과 범서방은 한국이 미국의 안보에 적대하는 적대행위를 하였음을 이유로 한국경제에 괴멸적인 타격을 입히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것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것일 것입니다.

그런데 저 똑똑한 이재명이 그걸 몰라서 이러는 것일까요?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런 메시아적인 슬로건으로 대중들의 심리를 활용할 줄 아는 똑똑한 이재명이 지금 자기의 저런 외교노선이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나라를 파국으로 이끄는 자살행위라는 걸 몰라서 저러고 있는 것일까요?

물론 아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가 중국이나 러시아와 함께 할 수 밖에는 없는 헤어나기가 무척 힘든 아킬레스건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그걸 짐작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재명이 보인 반응입니다.

박원순의 죽음도 공식적으로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죽음 또한 의문 덩어리 죽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재작년에 그의 죽음이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과 관련됐음을 엿볼수 있는 방송이 VOA(미국의 소리) 한국방송에서 나왔었고 한겨레 출신 김의겸 의원이 제가 한국인 최초로 발견했던 그 내용을 가지고 한동훈에게 똥볼을 차는 촌극이 발생했었습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그때 다른 인터넷 채널에 방송되었던 그 영상을 얼마전에 제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박원순이 보스로 있던 친중세력이 북한과 중국사이에서 암호화폐와 마약을 이용한 자금세탁을 통한 핵개발과 관련된 대북송금을 도왔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그것이 박원순이 의문스런 죽음을 맞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이재명이 보인 모습을 보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깊은 공감을 가졌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박원순이 죽기 며칠 전에 2번씩이나 전화를 했다고 했으며 만남을 가지자고 했다고 했으며 박원순이 이재명을 '자기 아우'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깊은 친밀감을 나타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이재명도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다른 이가 죽을 때 보다는 훨씬 더 깊은 애도를 나타냈었습니다.

어쩌면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미 그는 자기와 중국공산당에게 엮인 세력들의 운명을 예감했을 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돼도 그들의 운명은 끽해야 5년 더하고 미중패권에서 중국의 패배와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 한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맞서는 국가와 협력한 배신자가 되어 미국을 위시한 범서방세력으로 부터 각 종 제재로 경제는 괴멸적인 타격을 입은 후 일 겁니다.

죽은 박원순을 포함해서 이재명 등의 팔도의 시°도지사를 포함해서 국회의원, 대통령 등의 정치인, 언론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국 공산당의 영향에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박원순은 보스급에 속하며 이재명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봐야할 것입니다. 바로 이들을 이용해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기관이 진행하고 있던 것 화웨이 5G를 이용한 스마트시티 사업이며 이는 우리 국민의 일반 사생활까지도 중국 인민해방군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국가안보의 심각한 위협입니다. 이는 중국의 조용한 침공이라는 책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는데 중국은 이렇게 '스마트 시티'라는 사업과 연계된 침략을 하고 있었으며 호주,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이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전술 21세기 버전이 스마트 시티 사업입니다. 바로 여기만 봐도 이재명은 중국공산당과 이익관계로 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으며 이재명은 결국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 중국과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참 걱정입니다. 미국은 자꾸 더 이상 한국이 미중 사이의 중간에 선다면 친중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를 하는데 한국의 대부분에 속하는 친중기득권들은 자기들의 사사로운 이익과 목숨을 위해 공공의 국익이야 망가지든 말든 나 몰라라 하고 고개를 돌리니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몇가지 부탁이자 충고의 말을 하겠습니다.

현재 야당대표인 이재명이 다음 번 대통령이 된다면 삼성전자는 더 이상 한국에 있지 않고 짓고 있던 모든 공장을 모두 중단하고 미국을 떠날 겁니다. 현재도 이번 총선결과를 보고 미국으로 갈지말지 고민하는 대기업 임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들은 일반국민들과 다르게 이재명과 같은 친중파가 정권을 잡고 의회마져 장악한다면 바로 한국에서 철수하고 떠날 겁니다. 그때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민을 떠날 능력이 되는 분들은 떠나세요! 그리고 다음 번 미국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고 김정은과 평화회담을 하게 된다면 그리고 그 평화회담이 결렬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한국을 떠나세요! 그때는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그때 미국에서 아마도 중국과의 일전을 치루게 된다면 한국파병을 강력하게 요구할겁니다. 그리고 그때 지금처럼 좌파야담이 의회의 과반을 차지한다면 한국의회에서 파병을 반대할 것이고 그러면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그 병력을 중국과의 일전에 투입하게 될 겁니다. 평화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반드시 북한군은 남한을 향해 전쟁을 시작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그 상황에서 중국이 패전하게 된다면 북한으로서도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김정은에게도 마지막 남은 단 한번의 기회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북한군이 남진하게 될 겁니다. 물론 재래식 무기보다는 생화학전과 EMP전자기탄 등을 이용해 한국군의 대응능력을 억제 시키는 전술부터 쓰고서 단기간에 전쟁을 끝내기 위해 내려올 겁니다. 따라서 다음번 미국 대선에 당선 트럼프와 김정은과 평화회담이 결렬된다면 주저없이 미국이나 일본으로 떠나십시요! 전세계가 3차 세계대전의 전쟁에 빨려들어가 무사한 나라가 없겠지만 적어도 미국이나 일본이 한국처럼 치열한 전쟁터가 되지는 않을 겁니다. 미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까지 모두 전쟁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정책도 사실은 전쟁에 대비한 것입니다.

특히, 생화학전이 예상되기에 더욱 의사들이 필요할겁니다.

세상 어느 정부의 지도자도 자기 국민들에게 자기 나라가 전쟁에 휘말릴거라고 그대로 얘기할 수 있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그런 약점을 아주 집요하게 파고드는 반윤석열 언론(MBC,JTBC, 오마이 뉴스, 뉴스타파 등 등)과 야당에서는 의사들의 정원확대 반대시위를 띄워주면서 정권을 코너로 모는 수단으로 모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天滅中共(천멸중공) 反中親美(반중친미) 親日(친일)은 어제의 賣國(매국) 親中(친중)은 오늘의賣國(매국)


출처 :https://youtu.be/eYxZpIkwwyQ?si=reEBaHZjO-Io7MI7



2024년 4월 17일 수요일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반'이승만'세력이 주장하는 '노디 김'은 사실 이화여대 출신 독립운동가 '신마실리아'다

 일부 스타 역사 논객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10년전부터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에서 만든 '100년전쟁‘이라는 영상을 만들어서 박근혜 탄핵 때 전후에 중점적으로 퍼트렸던 이승만의 불륜설은 가짜로 조작된 것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당시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에서 만들어서 퍼트렸던 조작된 사진입니다.

신마실라(신마숙). 이화여대 1회 졸업생이다./이화역사관

그리고 이 분은 영화 백년전쟁에서 이승만의 불륜 여대생 ‘노디 김’으로 알려진 인물이며 실제로는 이 분은 ‘노디 김’도 아니고 구미위원부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던 ‘신 마실리아’라는 분으로 이화여대를 거쳐 구미위원부에서 활동하신 분이 대한민국 정부에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으신 독립운동가 이십니다.

또, 이 사진은 당시 이승만의 수양딸인 실제의 ‘노디 김’이라는 분이며 역시 이승만 대통령을 따라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이어간 독립운동가였으며 역시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서 독립운동가로 인정을 받으신 분입니다.


또, 이 사진은 구미위원부 독립운동가들이 찍었던 사진 속의 '신마실리아'이십니다.

이렇게 민족문제연구소라고 하는 단체에서 멀쩡한 독립운동가 분들의 사진을 이용해서 아주 악의적인 편집영상을 만들어 대중에게 퍼트려 선동에 이용하였고 그 영상이 아직까지도 그대로 온라인에서 바뀌거나 내려오지도 않고 그대로 대중들에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노디김 입양서류. 하와이에 이민온 아버지 김종윤이 한국으로 돌아가며 이승만에게 딸 양육권을 준다는 내용이다.

또,  이 사진은 하와이에 이민온 아버지 김종윤이 한국으로 돌아가며 이승만에게 딸 양육권을 준다는 내용의 서류를 직접 작성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이 것은 영상 백년전쟁에서 근거로 삼은 '시카고 이민국'이 미국 서부지역 이민국에 보낸  맨액트 법 위반여부를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서입니다.

사건 조사 후 하와이 이민국이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에 보낸 보고서.

이 사건을 조사한 헬시 조사관은 '이 박사 행동은 정치적이며 그 목적은 독립 정부 수립이다. 그의 발언에는 무정부주의적 요소가 전혀 없다. 나는 제보의 출처가 일본인이라고 추측하지 않을 수 없다(I cannot resist the inference that the source in Japanese). 나는 노디김에게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갈 수 있는 외국인용 여행증명서를 발급해줬다. 이 박사는 정치적 위험을 고려해 본토로 갈지 유럽으로 갈지 아시아로 갈지 행선지는 귀측에 밝히지 않겠다. 이들의 혐의를 뒷받침할 신빙성 있는 근거가 전혀 없다(I do not find any trustworthy foundation for the charge laid against them). 처음에는 시카고 이민국에 제보자 신원을 포함한 구체적인 정보를 요청하려 했으나 노디김이 학업을 위해 본토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사건을 여기에서 종결한다.’라고 무혐의 결론냈습니다.

하와이 이민국 조사관 보고서 끝 부분.
또 핼시 조사관은 ‘(To deport DR. RHEE or MISS KIM to Korea would be to send them to imprisonment, possibly torture and death) 이 박사나 김양을 한국으로 추방하면 감옥으로 보내라는 말이다. 고문 받다가 죽을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백년전쟁에서 조작된 사진을 그대로 다시 사용한 '황모모'씨
그런데, 역사 논객 '황모모'씨는 이렇게 '신마실리아'씨를 '노디 김'으로 버젓이 올려 그대로 사용했으며  심지어는 이렇게


당시에 무혐의로 결론났으며 당시에 재미일본인들에 의한 잘못된 제보였을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이민국 조사관의 의견은 알았는지 몰랐는지 언급도 않고 이승만이 하와이에 기소됐다는 말도 안되는 얘길 하고 있습니다.

이승만을 도대체 어느 기관에서 기소했다는 건가요?

이 모든 사실을 비교해봤을때에 그 당시 때에 미국 이민국에서 무혐의로 결론낸 사건을 '민족문제연구소'라고 하는 단체에서 만들어 올린 조작된 이미지를 사용해서 만든 백년전쟁이라는 영상과 그것을 보고서 재탕삼탕해서 다시 올리는 역사 논객 'H모모'씨와 같은 사람들은 명백히 미국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단체나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욕되게하는 사람들이며 그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명백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반'이승만'세력이 주장하는 '노디 김'은 사실 이화여대 출신 독립운동가 '신마실리아'다
출처: https://youtu.be/FNP81FIotJ4?si=pvb4_c9XyqJopD8j


이승만이 20대 여자와 불륜? [역사 강사 황현필 주장 검증2]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7.이승만이 20대 여자와 놀아나다 체포되고 기소됐다고? - 역사 강사 황현필 검증2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이승만의 발언은 친일이 아니라 친'YMCA' 발언이었다

 일부 진영주의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이승만이 친일파라는 근거로 주장하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 “Korea Being Transformed(변모하는 조선)”에서 이승만이 대략 3년만에  조선이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중심 국가로 변모했다고 말한 것은 일제가 통치를 시작한 3년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사실 서울에 YMCA의 신축회관이 1908년에 설립된 3년을 의미한 것이며 자기에게 도움을 준 YMCA에 대해서 감사의 의미를 표현한 것입니다.

‘”The old-time ‘Hermit Kingdom’ is no more,” declared Dr. Syngman Rhee, a native of Korea, who is a YMCA visitor here. “Within the space of three years Korea has been transformed from a slow-going country, where tradition reigned, into a live, bustling center of industrialism,” said Dr. Rhee at the Willard.’

 '“그 옛날 은자의 나라 조선은 더 이상 없다.” 이곳 (워싱턴DC) YMCA를 찾은 이승만 박사가 말했다. 이 박사는 윌라드에서 “대략 3년만에 조선은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 중심지로 변모했다”라고 말했다.'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언급하지 않은 해당 기사의 다른 부분에는 

‘In all this work of transition the YMCA has had a most important part. Take our building at Seoul for instance—a building, by the way, which was put up by an American, John Wanamaker.’

‘이 모든 변화에 YMCA는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 있는 우리 건물만 봐도 그렇다. 이 건물은 미국인 존 워너메이커가 지어준 건물이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역사 논객 ‘H모모’씨처럼 이렇게 이승만이 말한 내용의 앞뒤 맥락을 생략하고 특정한 부분만 떼어내어 특정한 인물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은 그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에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하는 기만행위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4/02/25/Q5NALIB4VFC4HBIKXJZTPLGOMQ/

유튜브 영상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정말 이승만이 장인환과 전명운의 변호를 거부했나?

Youtube Shorts 영상

출처: https://youtube.com/shorts/sSe4sxpyJG4?si=B27j1tyEo5-5b6zg


역사논객 H모모씨와 같은 일부 단체나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스티븐슨 암살사건 관련해서 이승만이 변론을 거부했다는 얘기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렇지만 아닙니다. 심지어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이승만이 장인환과 전명운의 변호를 거부했다? 아닙니다.

당시 한인들이 부탁한 일은 변호가 아니라 통역입니다. 

따라서, 이승만이 거부한 것 또한 변호가 아니라 통역입니다.

변호와 통역은 전혀 다른 역할이고 이승만은 미국 변호사 자격증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또 '이승만이 너무나 큰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이승만과 적대적인 관계였다고 할수있는  김원용씨가 재미한인의 역사를 다룬 '재미한인 50년사'에도 금전 요구나 수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얘기입니다.

통역을 거부한 이승만은 1908년 8월 12일 한인 신문 '공립신보'에 글을 기고했습니다.

'그 충애지심이 도리어 한국의 장래에 손해할 염려가 없지 않으리로다.'(1908년 8월 12일 '공립신보')

실력 양성과 외교적인 경로를 통한 독립이라는 전략적인 이유에서 이승만은 통역을 거부한 겁니다.

또 '잔인한 민족, 한국인-스티븐슨씨 암살 사건은 돌출 사건이 아냐(Koreans Bloody Race-Attempted Assassination of Mr.Stevens Not an Isolated Case)라는 기사가가 1908년 3월 26일 '뉴욕타임스'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밀월관계인 상황에서 외교 투쟁을 택한 이승만에게 이 재판 간여는 쉽지 않았습니다.

신흥우, 중앙 YMCA청년회 총무 재직 시절

그리고 대신 통역을 맡았던 유학생 신흥우는 이승만의 옥중 동지입니다. 이승만과 배재학당 동문이고 수감된 감옥에서 옥중 학교를 같이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손세일의 ' 이승만과 김구'21 (월간조선 2003년 4월호, p565)에 따르면 신뢰하는 동지 신흥우에게 통역을 부탁한 겁니다.

이 사실은 류석춘 전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장이 발굴한 '송철 회고록'(이상수, Key Ad & printing Co., 1985)에 이승만이 과거 옥중동지였던 신흥우에게 통역을 부탁했다고 나와있습니다.(p224, p225) 

사진 출처: 자유일보
출처: https://cdn.jayupress.com/news/photo/202402/26581_34941_2620.jpg


자유일보에 실린 '송철 회고록'의 일부
출처: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81

여기 송철 회고록의 일부를 소개한 내용에서도 분명히 이승만은 장인환 의사의 통역으로 열변을 하였으며 나중에 하버드 대학으로 공부를 위해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자기와 옥중동지였던 신흥우씨에게 통역을 부탁을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6. 이승만이 식민 지배를 찬양한 친일파라고? - 역사 강사 황현필씨 주장 검증1

출처: https://youtu.be/J0-KVcMNlZs?si=G7UCiBhnRYMGWOFM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미국 CIA는 이승만을 한국의 이익을 자기의 이익으로 일치시키는 애국자로 보았다.

Youtube Shorts영상


역사강사 황**씨 등 역사를 가르친다는 일부 역사 논객들이 흔히들 비판하는 이승만이 돈을 위해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이 기밀해제된 CIA문서는 1948년에 쓰여진 문서로서 전혀 그런 내용이 없으며 오히려 그를 독립된 한국에서 통치를 하겠다는 궁극의 목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인물이며 공산주의자들과 타협을 모르는 반공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CIA문서에서도 이승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만 이 'PROSPECTS FOR SURVIVAL OF REPUBIC OF KOREA'라고 하는 이 CIA문서의 내용으로는 이승만이 돈을 쫓아서 독립운동을 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기밀문서에는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승만은 한국을 통치하겠다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국독립을 위해 자기의 삶을 바쳤다는 CIA의 평가*

*이승만은 독립된 한국의 최고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애국자다. 그러나 그는 한국의 이익이 곧 자기 이익과 동일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마치 본인이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등 등으로 평가하고 있는 CIA보고서 내용*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임을 증명했다는 미국 CIA의 최종적인 평가


Prospects for Survival of the Republic of Korea(1948년 CIA문서)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6. 이승만이 식민 지배를 찬양한 친일파라고? - 역사 강사 황현필씨 주장 검증1

2024년 4월 8일 월요일

'조 국'도 암호화폐 이더륨과 관련됐었나?

 이 기사가 났을때에 코링크PE의 실질적인 오너가 오촌 조카 조씨라고 기사가 났었는데 이렇게 되면 조국일가도 조국사모펀드 뿐만아니라 암호화폐 이더륨과 연결되었었던 적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럼 혹시 이재명, 박원순 등과 조국도 관련됐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기사의 내용은 당시 대다수 언론에서 언급이 거의 되지않았던 내용 아닌가요? 꽤나 조국사모펀드사건에 관심 많았던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 별로 없었지 않나요?

어쩌면 그 좋은 민정수석에서 짤렸던 진짜 이유는 이 것이었을지도요? 조국,박원순,이재명,송영길,SM ENT 그리고 버질 그리피스 등 암호화폐 이더륨 관련 한 덩어리였을지도요?

가상화폐 투자했던 '조국펀드' 운용사… 정부 규제 직전 회수


코링크, 2016년 8월 25억 투자… 2017년 11월 돌연 펀드 청산… 한 달 후 규제 시작

~ 전 략 ~

~ 후 략 ~

출처: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8/29/2019082900196.html


2024년 4월 7일 일요일

김일성은 마적단 두목 김성주였다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 본 Shorts 영상입니다

출처: https://youtube.com/shorts/DBaj-J4gRyw?si=rx2r2YM61gqbCtGr


북한 김 씨 세습왕조 정권의 태조라고 할 수 있는 김일성은 소련에 의해서 선동 및 날조된 가짜이며 일본사관학교 출신의 항일무장게릴라 활동으로 조선에서 명망이 높았던 전혀 다른 김일성의 이름을 빌려서 영웅화시킨 김성주라는 인물이며 그는 마적단 두목으로 활동했던 인물이었습니다.

이런 사실은 최근에 기밀 해제된 미국 CIA 1952년 기밀문건에서 다시 한번 밝혀졌는데 그 이전에 해제된 1949년 기밀문건에서도 ‘김성주’라고 밝힌 바 있지만, 당시 문건은 항간에서 떠도는 얘기를 기록했던 것인데 비해서 이번 자료는 미국 정보기관의 공식자료로 남아있다는데 큰 차이가 있습니다.



CIA '1952년 기밀문서'공개~"김일성은 가짜"


"북한 김일성 '실제 김성주'~'만주 도적 두목'활동


소련 군정은 김성주에게 1930년~1940년까지 만주와 조선 북부지역 일제에 맞서 게릴라 활동 조선 전역의 전설로 통하는 훨씬 나이가 많은 조선인 김일성의 이름 가명으로 부여 그의 명성 활용

"미국 CIA '주요 인물 정보'~'기밀 해제' 공개"








"CIA 1949년 기밀문건도 '김성주' 실체 파악"


도쿄 일본 육군사관학교 졸업 러시아어 등 여러 언어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었던 실제 김일성은 1940년 이후 일본군에 의해 살해 추정

-국무부 '국가정보조사집'


"북한 김일성 '명목상 수장'~"소련 심복' 권력 행사"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