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이재선씨 관련 의혹으로 출두하게 됐는데 날씨가 좀 추워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좀 덜 나오셨더군요!
물론 지금 이 시간까지도 거기에 계시는 분들도 수고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날씨가 추운데 고생 많이 하십니다.
저는 낮에 오후까지만 있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한가지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집행부에 다소 아쉬웠다면 지금 발언하는 것을 통제하시는데 사전에 미리 써 놓은 것을 보고서 발언을 하게하시고 발언수위를 봐서 하게하고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물론 아무나 마이크를 잡고서 막 늘어지듯이 얘기하고 자기 얘기만 무조건 하는 것은 막아야 겠지만, 지나치게 정부비판을 못하게 하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여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들 현실 인식을 시켜야 되고 제대로 알수 있겠금 해야되는데, 지도부에서 민주당, 현정부에 대한 얘기가 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는데 다른 얘기하는 것 보면 어느 다들 정도 들어 갔습니다.
이렇게 통제를 하면 안되는게, 언론 기관에서 다분이 악의적으로 왜곡보도한다는 것을 알려야 되는 판에 발언 수위를 조절한다면서 그렇게 지금 시간을 허비할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이 다른 데서, 녹음하고 찍어서 다른 곳에서 활용한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그렇게 하겠지만, 그 것에 겁을 왜? 내는 겁니까? 그래 봤자! 자기들의 그 비슷한 부류에서 자기들끼리 스스로 세뇌교육을 시키는 그런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자화자찬해 가면서 스스로들을 세뇌시키는 거에요! 그들의 눈치를 왜? 보는 것인지? 흔히들 이렇게 얘기하죠! 어떤 민주당이나 문재인에 대한 비판을 하면 당을 갈라치기 한다며 나서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이재명에 대한 공격을 반박하면 꼬 그런 놈들이 아닌 척하면 시비걸오는 작전세력들이고 속칭 극문똥파리들입니다.
나는 당에 위해가된다. 갈라치기를 한다! 이런 발언하는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이라고 봅니다.
험신 두들겨 맞는 사람! 두들겨 패지마라고 막는 사람에게 두들겨 패는 놈들이 두들겨 맞는 사람과 자기들과의 사이에 다른 사람이 끼어 들어서 사이를 갈라놓는다는 식이 다를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명 도지사님이 상대하는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들이 전혀 아니에요!
상대를 죽이는 것 자체가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끼워 맞추는 사람들이에요!
이 얘기를 해야돼요!
어느 정도로 못 되먹은 것들인지 한 얘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2012년 통합진보당에서 이정희 대표가 물러나는 사건이 있었죠!
그 때에 이정희 대표를 대표직에서 물러나게 하기 위해 유시민, 심상정의 세력들이 어땠는지를 한 예를 들면
통합진보당의 온라인 투표에서 한 IP에서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했다는 이유로 부정선거로 규정짖고 이정희를 끝끝네 몰아부치면서 못 살게 굴면서 결국은 대표에서 물러나게 했는지 보세요!
통진당 노동자들이 주로 당원으로 가입한 당이었고, 그 노동자들은 각 사업장의 개인 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같은 컴퓨터로 접속해서 투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동일한 IP주소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한 진보정치인의 정치생명을 끝낸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그렇게 진보라고 생각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정의당의 '유시민, 심상정' 이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남아서 장악하고 있는 것이 현정치판 입니다.
참고로 당시 사건의 진상을 담은 영상을 공유합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집행부가 가지고 있는 정부에대한 얘기를 못하고 이 집회의 발언을 이용해서 다른 곳에서 사용할까봐! 걱정하는 것은 오히려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재명지사를 공격하는 저들은 사람이 아니라! 악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정권이 개입한 것이 아니고서는 도무지 있을 수가 없는 상황인데도 그 발언이 들어가면 미리 검토하고 막는다는 것은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재명지사가 흠신 두들겨 맞도록 아무말 말로 지켜 보라는 얘기나 똑같습니다.
끝으로 날씨가 추우신데 수고 많으십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어떤 인면수심의 사람들인지 공유한 통합진보당영상을 보시면서 확! 깨시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들이 꽤나 정의롭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었고
소위 말하는 운동권! 대표적인 두 사람이 유시민, 심상정을 대표로한 세력이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삼일독립만세혁명 이후 10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 이 나라는 변절자와 앞잡이들의 나라에서 주권자들의 나라가 될 만한 기회를 가지게 됐었습니다.
남에서는 촛불혁명으로 피지배 대상인 황국신민 국민에서 주권자로 각성하여 이 나라의 (구)적폐세력을 눌렀으며, 북에서는 김정은 정권의 핵무력 완성으로 처음으로 발해, 고구려가 망한 이후로 강력한 대외전쟁억지력을 확보했습니다.
참으로 천년 만에 처음으로 일대사변이 남과 북에서 있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남과 북의 두 국가가 미국 등의 외세로 부터 독립을 꿈꿀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평화공존의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북은 이제 바야흐로 변화를 할려고 합니다.
미국으로부터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 종전협정을 앞두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공존의 시대를 열어 갈려고 합니다.
그러나, 남쪽은 북의 핵무력 완성이 가져온 평화 이 외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오히려, 정치는 퇴보해 돌아가신 대통령의 이름을 앞세워 당을 장악하고 더 나아가서는 끼리끼리 국가, 사회전반의 영역을 사유화 독점할려는 이들이 촛불혁명의 성과와 단물 만을 독차지한 채!
각 정치, 언론, 경제 영역 등을 장악하고 각성하고 깨어난 촛불주권자들까지 황국신민 즉 피지배 대상, 억압과 착취의 대상인 국민으로 다시 만들려고 합니다.
그 세력은 수십년 전에 이미 기득권에 편승하고 타협한 변절자들이며 권력을 잡아보자! 경제권력에 투항한 자들이고 반주권, 반노동자의 길을 간 '신적폐세력'들 입니다.
'구적폐세력'들이 '빨갱이사냥'을 하는 자들이었다면 이 자들은 뻑하면 '수꼴사냥'을 일삼는 이들입니다!
단! 한 가지 차이 밖에 없습니다.
대북문제에서만 다를 뿐!
둘 다! '친기득권, 친재벌' 양대적폐세력들입니다.
금의 '문슬람정권'의 적폐청산은 말 그대로 '신적폐세력'이 '구적폐세력'에게 정치보복을 하는 수준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도 쥐잡는 놀이 외에는 제대로 결론 난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촛불혁명으로 구속시킨 경제적폐의 대명사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풀려나는 것 모자라 현대통령 문재인은 시시때때로 그를 찾고 북한을 방문을 할 때에도 판결 조차 끝나지 않은 그를 동행시키며 깍듯이 예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경제정책은 '형평성과 자금의 순환의 구조적 모순'은 무시한 채 소득주도 성장만을 강조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으며, 은산분리완화와 같은 친재벌정책으로 촛불혁명의 뜻과는 역주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적 모순 때문에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자들이 투쟁을 예고 했음에도, 언론에서는 정부의 정책에 노동자들이 생떼를 쓰는 것처럼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촛불혁명의 동행리더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에게 양대적폐세력들이 다분히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가정사들을 들추어 내어 마녀사냥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가 도지사가 되어 경기도의 적폐를 청산하는 것을 돕지는 못할 망정 오히려 그가 일을 못하도록 막고 그가 성과와 업적을 이루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삼성관련 삼바사건'이 저렇게 크게 터졌는데도 오직 열띤 취재를 하러 오는 곳은 '경기도지사가정사 사건' 뿐입니다.
오죽하면! 박근혜 정부때에는 언론신뢰도 전세계에서 꼴지에서 두 번째 하던 언론이 문슬람정권 들어서는 2년 연속으로 전세계 꼴찌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겠습니까?
제가 오늘 동지 여러분들도 잘 모르는 정부기관과 언론들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건 관련 가짜뉴스 하나를 알려 드립니다.
언론들은 지금 껏 계속해서 '08__hk kim 정의를 위하여' 계정주 사건 관련해서 마치 트위터 본사에서 계정주에 대한 정보를 공개를 거부해서 계정주에 대한 정보를 못하는 상황인 것 처럼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과는 전혀 다릅니다.
경찰측 주장에 따르면 경찰이 요청해서 트위터본사에서 거부한 것은 해당 계정주의 접속 로그 IP기록입니다. 그것을 트위터 본사에서 이 것을 거부했다는 것입니다.(현재로서는 이 것도 진짜 요청을 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수사당국은 이를 돌파하기 위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하려 했으나 우리나라 법무부가 지난 5월 이 요청을 자체반려했습니다. 미국의 법에서는 SNS에서 쓴 글이 처벌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였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2015년도에 미연방법원의 판례에 따르면 '한국 트위터 사용자에 대한 수사에 트위터가 협조해야 한다는 판례'가 이미 있으므로 법무부에서 시도해 보지도 않고 자체반려한 것은 지금까지의 경찰의 수사태도와 반년이 되도록 이를 바로 잡지않는 언론의 보도를 봤을 때에 국가최고권력의 개입이 의심 됩니다.
2018년 5월 17일 한국일보, 중앙일보 등의 기사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한 수사당국 관계자는 "미국 사법당국에 요청서를 넘기는 것을 시도 조차 해보지 않고 법무부 선에서 요청서를 반려한 것은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다"라며 "여권 정치인 관련 사건인 데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다는 걸 고려한 결정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트위터 미국 본사의 로그 기록 제공 거부에 이어 법무부의 미 사법공조 요청 반려로 수사에 더욱 애를 먹게 됐다.
경찰 관계자는 "원활한 수사를 위해 미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하는 절차를 밟은 사실은 있으나,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수사 중이어서 일일이 확인해 줄 수 없다"라며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수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언론이 반년이 넘도록 이런 이상한 상황에 대해서 단 하나의 언론사도 의문을 재기하지 않고 5월 17일, 18일 몇 몇 신문기사 외에는 거의 앵무새처럼 트위터 본사에서 계정주 개인정보를 전부 거부하고 있는 것처럼 보도하는 것 또한 보도통제가 있는 것은 아닌 굉장히 의심 스럽습니다
또, 국제사법공조를 시도 조차하지도 않고 매우 이례적으로 자체 반려한 법무부의 행위는 직무유기라고 볼 수 있으며 정권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 부부'를 탄압하고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따라서, 법무부는 매우 이례적인 '자체반려'에 대해서 해명을 해야 할 것 입니다.
현 사법당국과 정치권에 요구합니다.
당장, '08__hk kim 정의를 위하여 계정주'와 '이재명경기도지사 부부'에 대한 인권 탄압을 중지하십시오!
마땅히 '08__hk kim 정의를 위하여 계정주', '이재명경기도지사 부부' 또한 개인의 정치적 소견을 밝힐 수 있는 주권자이며 그들의 의견 또한 정권과 정치권에 의해 존중돼야 합니다.
'인권위원회'에 알립니다.
현재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고 있는 이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니며 '극소수 기득권자들과 양대앞잡이'들의 나라입니다.
마땅히 존중되어야할 개인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면 '가짜뉴스유포자'가 되며, 어이 없게도 언론에선 끊임없는 가짜뉴스 쏟아집니다.
'노회찬 전의원 의문사사건'을 보면 죽음 이후에 마땅히 이뤄져야할 수사, 조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자살한 것으로 선포됐으며 자살한 것이 사실인 것처럼 언론들은 앵무새방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촛불혁명의 영원한 리더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부부의 사생활은 아무렇게 다뤄지는 전국민 코메디 뉴스가 됐습니다.
주권자들이 촛불혁명을 일으킬 때에 '손떼라집회'에 참가했던 '문슬람정권'은 그들이 마땅히 존중해야할 주권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 부부'와 '08__hk kim 정의를 위하여 계정주'의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상황을 즐기는 듯 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떻게 '민주공화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 나라의 정치는 현정권 들어서 오히려 퇴행하고 있습니다.
주권자의 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죽은 대통령 숭배'가 우선 하는 '고대국가'로 가고 있으며 주권자들은 '개인숭배 정치종교의 신도'가 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문슬람교집단'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께도 보냅니다.
나 역시도 동지를 보면 김대중 전대통령님이 생각이 납니다. 물론 나는 동지보다도 훨씬 나이 어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한 얘기나 책을 본 것이 전부입니다.
특히, 김대중 전대통령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정희로부터 갖은 탄압을 받았고 그것을 극복한 얘기가 생각납니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이었습니다.
달은 태양없이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별은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입니다.
동지는 스스로 빛을내는 별입니다.
저들은 동지를 끝내는 정치적으로 죽이려들 것이고, 도지사직을 내려놓는 것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해가 뜨면 사려져야 하는 달과 같은 존재는 스스로 빛을 내는 별과 같은 존재들이 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별은 곧 태양이기 때문 입니다.
근본적으로 동지에 대해 그들이 가진 두려움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끝까지 더불어 민주당을 지켜주십시오!
'더불어 민주당'에서 동지가 떠나는 순간 그 당은 더 이상 '더불어 민주당'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자기들끼리 문주당' 입니다.
동지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온 하늘을 뒤덮어서 칠흑과 같은 어둠이 내려도 그 어둠 속에서 단단하게 뭉치고 결속을 다지며 싸울 사람들입니다.
어떤 방송 앵커가 동지가 올린 트윗 질문에 19%만 동의하고 81%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동지가 실망하는 것 아니냐? 이런 식으로 멘트를 남기더구요?
81%는 온사방에서 모인 '반명좌우합작 대~야합세력'들이고 19%는 앞으로 동지에 대한 마음이 변하지 않을 '각성한 주권자'들이라는 사실을 간과한 겁니다!
따라서,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권자의 19%는 확보하고 계신겁니다.
19%는 대단한 겁니다.
촛불혁명집회에 참가한 인원이 유권자들의 5%정도로 보는데, 19%는 정말 대단한 거죠!
저들은 동지를 끝내기 위한 목적으로 시시비비를 걸기 시작했던 것이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동지를 끝내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
저들이 하고싶어 하는 것은 '정치재판'도 아니고 '정치개판'입니다.
결심이 섰을 때 광화문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주권자들에게 촛불혁명 동행리더가 누구였고, 누구인지를 일깨워 주십시오!
동지를 위해서 함께할 '각성한 주권자'들이 '어둠의 기사'가 되어 칠흑과 같은 어둠속에서도 함께할 겁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 동지는 반란군이 아닙니다.
동지는 이 나라를 '앞잡이와 기득권자'들의 나라에서 '주권자 민주공화국'으로 이끌 사람이며, 당신을 기다려온 주권자들의 희망이며 독립군입니다.
대한독립만세! 당신은 독립군입니다.
'양대 앞잡이와 기득권세력들'의 나라에서 벗어난 진정한 대한민국! 주권자 민주공화국의 첫 대통령이 되십시오!
- 삼일독립만세혁명으로부터 100여년 지난 어느 날
대한민국 주권자 '코메리카에서 대한민국으로'가 보냄-
2018년 11월 10일 민주노총노동자 총파업 예고하다. 청와대를 향해 진격하는 노동자들!
https://youtu.be/xt0LspoFbBs
2018년 11월 17일 제3차 이재명 지키기 집회! 분당 앞 경찰서에서 3 - 유현철을 파면하라! 김부선을 구속하라! 김영환을 구속하라!
"이재명이 뜬다", 캠프에 몰려드는 의원들
유승희+정성호+제윤경+김영진 등 합류, 민주당 경선에도 '활력'
등록 2017.01.05 12:02수정 2017.01.05 16:01
* 이재명 성남시장이 3일 오후 1시 30분에 국회 정론관에서 '언론 허위보도에 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유승희+정성호+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했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중 여론조사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캠프에 현역 국회의원들이 모이고 있다. 제 의원 뿐만 아니라, 4일 김영진 의원(경기 수원병)도 이 시장 캠프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원 경력이 없는 기초단체장인 이 시장 입장에서 국회 및 당내 기반을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중 략 ~
의원 79명 이름 올린 이재명 초청 토론회
제 의원이 마크맨 방에 초대된 날에는 국회에서 이 시장 초청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다. 오전 10시 '대한민국 적폐청산과 공정국가 건설'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당내 중진인 유승희(서울 성북갑)·정성호(경기 양주) 의원이 주도했다. 두 의원은 비주류로 분류된다.
특히 토론회 초청의원 명단에 민주당 소속 의원 79명의 의원의 이름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명단에 속한 의원 전체가 이 시장을 지지한다고 말할 순 없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의 약 65%(121명 중 79명)가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79명 명단은 아래와 같다.
라고 대법원에서 트위터 본사에는 의뢰해 보지도 않고 반려한 것이며 미국은 이미 2015년도 판례에서
"트위터, 가입 한국인 신원 확인해주라" -미 연방법원 판결, 한국 파장클듯
미 연방법원, 한국법원 요청에 소셜네트워크사에 명령, 소셜네트워크상 가명으로 각종 비방일삼던 행위 근절 계기
미 연방법원이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등 각종 미국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사'(SNS)와 웹사이트에 한국인이 회원으로 등록, 부여받은 가명(온라인 이름, Online ID)으로 글을 올리더라도 필요할 경우 당사자의 신원을 밝히도록 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미국 SNS와 웹사이트 상의 가명으로 특정 개인, 집단, 정부를 상대로 무책임하게 각종 글들을 인터넷에 올리게 되면 한국 사법당국으로부터 처벌받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상당한 여파가 예상된다.
미 연방법원은 지난달 31일 미 연방검찰이 미국 'Twitter'에 한국인 회원 성○○ 씨의 등록계좌 정보를 파악해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명예훼손 소송 담당 수원지방법원에 관련 자료를 넘겨주도록 하라고 명령했다.
미 연방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이 최근 공개한 조세프 스페로(Joseph C. Spero) 판사의 판결은 1970년 3월18일 '헤이그 컨벤션'(Hague Convention)의 '민사 또는 상사의 해외증거 조사협약'에 의거한 국제법적 지원에 따른 것으로 그 법률적 의미가 매우 깊고 파장이 클 것으로 보인다.
~ 중 략~
파일 검사는 당시 신청서에서 미국과 한국의 국제협약에 대한 미국의 의무를 상기시키고 만일 역으로 미국이 한국에 유사한 정보를 요청했을 경우 한국 정부도 이에 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파일 검사는 특히 이번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미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Twitter측과 접촉, 관련 정보 제공에 대한 협조 의사와 법원 소환장 이행에 이의가 없다는 입장도 직접 확인했다고 덧붙여 만일 회사측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압수수색 까지 검토했음을 시사했다.
이에 스페로 판사는 ▲파일 검사는 이메일을 통해 트위터에 법원 소환장을 집행하고 트위터는 한국법원이 요청한 정보를 충실하게 조사, 이행할 것 ▲파일 검사는 만일 트위터가 법원 소환장에 따라 제공한 정보를 검토한 한국 법원이 미 법무부에 추가정보 요청을 해왔을 경우 미 연방법원에 개정된 소환장 신청서를 제출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건 어떻게 된게 조,중,동이 기사를 제대로 써주고 한,경,오 이 매체들은 기사 제목 붙이는 것 보면 아예 가서 한 대 두들겨 패고 싶네요!
원래 우리나라 경찰이야! 사실 권력이 쓰는 칼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언론의 이상한 외면은 너무 심한데요!
그리고, 이상호 기자의 고발뉴스가 괜찮게 보도 하더군요!
문그네스도를 섬기시는 문슬람교의 문그네스찬 언론은 그냥 웃고 싶네요!
여하튼 오늘은 약간 쌀쌀했는데 제법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시위가 격렬해질 것 우려한 이상한 언론들! 어떻게 해서든 이재명 지사를 몰아 버릴려고 별 발악을 다하는 군요!
오늘 횃불시민연대분들 참석하셨는데 촛불혁명 이후에 오랜만에 뵈니까 반갑더군요!
외국에 계신 어떤 여자분이나 조금 문재인정권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올 12월이면 좋게 끝날 것이다 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첫 공판에서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저들도 이재명을 무조건 끝낼려고 할 것이고, 이재명도 물러 섬 없이 싸우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우리도 물러섬 없이 싸우게 될 것이구요!
여기 나온 분들 하나같이 만만찮은 분들이 거든요! 촛불혁명에 선두와 중심에 섰던 분들이에요!
내년이 올 해와는 아예 다르게 굉장히 많이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예고된 민주노총을 비롯 노조들 파업 투쟁, 민중대회부터 시작해서 정치적으로 이재명 지사 관련 사건 등 등 끝이 없을 것이며, 결국 이재명 지사님이 광화문 광장으로 나와서 노동자들과 손을 잡는 순간엔 재판이 어떻게 되던지 간에 진짜 누가 이기게 되는 지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상천 선생님 말씀처럼 횃불시민연대분들이 나서시는 것 보면 정말 촛불이 아니라 횃불들 들고 나서는 일이 생길 것 같네요!
도무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앞잡이언론, 제도권언론 들을 동원해서 조작하면 되고, 정치BAND 같은 SNS정치커뮤니티를 자기들이 장악하고 있으니 마음대로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