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리얼미터 2018년 3월 월간 광역자치단체 평가]
울산광역시, 6개월 만에 톱3 재진입
By realmeter on 2018-04-12
(1) 2017년 12월: 전국 5위, 대도시 1위
(2) 2018년 1월 : 전국 5위, 대도시 1위
(3) 2018년 3월 : 전국 3위, 대도시 1위
2) 울산시장선거 예비후보 지지도
울산시장 적합도 여론조사 김기현 31% 송철호 15% - 울산신문---김기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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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18. - 전국 주요언론사들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술년 출발에 맞춰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김기현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
울산시장 선호도 여론조사 김기현 37.2% 송철호 21.6% - 울산신문 +15.6%
www.ulsanpress.net › news › articleView
2018. 2. 6. - 6·1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현재 울산시민들은 여야 각 정당의 울산광역시장 출마예상자 중 차기 시장감으로 현 김기현 시장을 가장 선호하는 ...
(1) 청와대-송병기,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1)) 2016년에 이미 송병기->문 행정관(타 부서 근무) 제공
((2)) KBS: 2017년 8월 송병기, 김기현이 특정 레미콘업체에 특혜->레미콘업자(경주)->청와대 민원(2017년 8월)
((3)) 2017년 하반기(9~10월): 문 행정관(청와대)-송병기(송철호 캠프) '김기현 비리의혹 첩보' 재확인
(2) 청와대 '김기현 첩보' 인지 시기
((1)) 문재인 정권 출범, 문 행정관 민정비서관실 배치
((2)) 민저비서관실, 늦어도 2017년 5~6월에는 문 행정관(김경수 친구) 통해 '김기현 첩보' 인지
‘김기현 첩보’ 첫 제보자는 송병기… 靑 “행정관, 문건 편집·요약만”
입력 : 2019-12-05 01:30 ㅣ 수정 : 2019-12-05 18:32
~ 전 략 ~
하지만 최초 제보자가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인 송병기 경제부시장이고, 그에게 제보를 받은 당시 민정비서관실 B행정관이 내용을 일부 요약·편집했다는 점에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민정수석실 자체 조사 결과 (문건은) 경찰 출신이나 특감반원이 아닌 B행정관이 작성한 것으로, 고인은 문건 작성과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2) 송철호와 최소 2번 독대: 공모 가능성!
(1) 황운하 2번 독대 인정: 2017 9월, 12월
(2) 송철호, 배석자 운운하자 말 바꿈
3) 재수사 강행(17.9~10월)
(1) 황운하, 내사 종결 사건->재수사 지시
'김기현 측근 비리의혹 사건': 내사 종결 사건
(2) 원 수사팀장 수사 거부: 수사 사안 아니다
(3) 수사팀 4며 교체, 수사팀장 좌천
4) 새 수사팀장 발탁(17년 10월)
(1) 고발인과 아주 가까운 사이(수시 전화)
(2) 내부 반대, 임명 강행
5) 기획/목적 수사: 김기현 낙인->송철호 당선
황운하 부하 '김기현 고발인'과 535번 통화했다 -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 › article
2019. 12. 4. - '김기현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을 수사한 경찰 수사팀장이 김 전 시장의 고발인에게 수사 보고서를 보여주는 등 수사 기밀 ...
울산시 경제부시장 인선 위해 조례 개정? 여야 대립
한국당, 울산시 조례개정안 입법예고에 반발... 울산시 "법적 하자 없다'
18.07.11 16:12l최종 업데이트 18.07.11 16:12l박석철(sisa)
8전9기 끝에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의 첫 인사의 주요보직에 과거 '고황유 조례'를 직권상정한 한나라당 시의장 출신과, 자유한국당 3선 시장을 지낸 박맹우 전 시장의 측근을 지낸 전 교통국장 등이 거론되고 있는 문제가 울산 정가 여야의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관련기사 : '도로 박맹우?' 논란이는 송철호 울산시장 인사 하마평)
~ 중 략 ~
3선을 지낸 자유한국당 박맹우 전 울산시장 재직시 10여년간 교통정책을 총괄한 송병기 전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은 후임 한국당 김기현 시장이 들어선 후 경질돼 시청을 나갔다. 하지만 2년 후인 올해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송철호 시장 후보의 정책개발 담당으로 영입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였다.
이어 송 전 국장은 송철호 시장 당선 후 인수위 총괄간사를 맡으며 최측근임을 입증했고 자연스럽게 송철호 집행부의 경제부시장으로 거론됐다. 급기야 송 시장이 그를 배려한 듯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추진하자 야당이 발끈하고 나선 것.
자유한국당 고호근, 천기옥 시의원 등은 10일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행정절차와 원칙을 무시하고 3개의 조례를 11일로 예정된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건으로 올렸다"며 "시민과 의회를 무시하는 조례개정에 대한 송철호 시장의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다.
지난 6기 울산시의회는 자유한국당 21명에 더불어민주당 1명의 시의원 구성이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 17명, 한국당 5명으로 대역전됐다. 따라서 표결을 할 경우 조례 개정안 통과가 확실시된다. 한국당이 발끈한 이유다.
현행 행정절차법 제43조에는 '입법예고 기간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40일(자치법규는 20일) 이상 한다'고 돼 있다.
이에 울산시는 즉각 반박자료를 내고 "행정절차법 제41조 1항 신속한 국민의 권리보호 또는 예측 곤란한 특별한 사정의 발생 등으로 입법이 긴급을 요구하는 경우"라는 조건을 적용했다.
이번 조례안은 현행 행정부시장 소관의 교통건설국을 경제부시장 소관으로 변경하는 것이 골자다. 공직사회에서는 경제부시장 소관 업무가 창조경제본부와 일자리창조국에 더해 교통건설국까지 요직만 모아놓으면 권력이 과대해지고 행정력 편중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단독] 靑·여당·경찰, 선거 8개월전부터 '김기현 수사' 사전기획한 정황
조선일보 김형원 기자 김동하 기자
[드러나는 靑 선거개입]
민주당, 靑이 첩보문건 만들 무렵 최고회의서 '김기현 동생' 논의
당시 참석자 "임동호 최고위원이 '金시장 동생 의혹' 문건 돌려"
野 "황운하, 정식 수사개시 전부터 김기현 주변 통화내역 뒤져"
~ 전 략 ~
야당은 이날 지난해 6·13 지방선거 전후로 선거 관계인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통신 자료 조회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황운하 울산청장이 부임한 2017년 7월부터 지방선거 직전인 2018년 6월까지 '황운하 수사팀'은 당시 김 전 시장이 사용하던 휴대전화 두 대에 대해 모두 7차례 통신 자료 조회를 했다. '통신 자료'는 검찰·경찰·국가정보원 등의 수사기관에서 제공요청서를 통신사업체에 제시한 뒤 받는 정보다. 이용자의 성명과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송철호 현 울산시장과 그의 측근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6·13 지방선거 전인 작년 1월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실 소속 장모 선임행정관과 만나 울산 지역 공공병원 건립 공약과 관련해 진행 상황을 청취한 것으로 5일 드러났다. 당시는 송 시장의 선거 캠프가 꾸려지기 한 달 전이었다. 송 부시장은 캠프 출범 넉달 전인 2017년 10월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문모 행정관에게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비리 의혹을 제보한 인물이다.
1) 황운하
(1) 공로: 미션수사, 송철호 당선, 공작 성공
(2) 보상
((1)) 영전(18.12): 울산청장->대전청장(국회의원 출마 희망지)
((2)) 오마이뉴스의 축하 팡파레
검색결과
웹 검색결과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 -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 › NWS_Web › View › at_pg
2018. 12. 3. -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취임했다. 대전지방경찰청은 3일 오후 대전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휘부와 직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여러분
~ 중 략 ~
민주공화국을 위하여, 우리가 싸워야합니다.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평등한 나라를 위하여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위하여
생명의 침해가 걱정이 없는 안정한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싸울 때 입니다.
박근혜를 내보내고, 이 박근혜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해체하고!
기득권 격파하고 새로운 길을 나아갑시다 여러분!
우리가 싸우면,
우리가 힘을 합치면,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득권, 과거의 나쁜 구조를 빼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싸웁시다 여러분!
4. 2019, 새마을운동 찬가
이재명 “새마을운동 새가치는 '생명·평화·공경'”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 중”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20:48]
【경기=오효석 기자】 29일 경기도에서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시대가 바뀌면 역할과 사명도 달라져야겠지요?’라는 제목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오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금 새마을운동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마지막으로 “새마을운동이 새로이 지향하는 가치가 '생명, 평화, 공경'이다”며 “인류 보편의 생명, 평화, 공경을 수호하는 진정한 공동체운동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면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길, 경기도가 함께 하겠다”고 했다.
(1) 민주공화국 관접 이해
새마을운동(노력동원체제)
->물샐틉없는 안보체제(군사동원체제)
->유신체제(천황체제)
(2) 새마을운동이 진화, 셰계화
"지금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자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4) 극적 변신: 반박 촛불리더->찬박 대깨문(꼬붕)
(1) 최고 대깨문: 공개적 여부
((1)) 2019.10.29.전국새마을지도대회 참석
((2)) 문재인 따라, 갑자기 새마을운동 찬양
((3)) 문재인 대통령 찬가
"직접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해주셨다"
"모친께서 위중한 상황임에도 대통령으로서의 소임을 다하시는 모습을 대하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그 책임감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2) 이상한 대깨문 : 讚朴 대깨문
((1)) 5년 전(2014.5.) 새마을기->세월호기
((2)) 3년 전(2016) '박근혜는 집으로!'
((3)) 새마을운동이 절대빈곤 탈출-선진국의 결정적 힘
*새마을운동 영도자 박정희 찬양
*조갑제-조선일보-박사모: 박정희는 근대화 혁명가
((4)) 새마을운동 세계화 위해 줄기차게 노력한 박근혜는 제3세계 구세주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하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 새마을-구원파, 지배연합 탄생
1) 박통교와 새마을운동
(1) 박통교 바이블 <국가와 혁명과 나>
((1)) 영구혁명: 국가와 인간 개조->전체주의체제
((2)) 공화국->천황국가: 완전한 1인독재국가
((3)) 주권자->황국신민=국민, 만인일색(프로그램) 애국로봇
(2) 사대-파시스트의 역사의식
안병직-이영훈-낙성대, 조갑제, 경제학자: 신화->박통교
태극기-성조기 부대 사람들의 역사인식
((1)) 식민지 근대화론: 일본 은혜론, 천황제-군국주의 긍정
((2)) 미국 구세주론: 대한민국 건국-구원의 은혜 제국주의 옹호
((3)) 이승만 국부론(건국의 아버지), 박정희 근대화혁명가론
(3) 약소국 생존전략: 기생충 국가주의
((1)) 대외, 기생충 전략: 약소국 한국은 강대국에 빌붙어야
((2)) 대내, 전제주의 전략: 지도자=독재자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3)) 이런 생존전략->정치종교, 수령교, 박통교
(4) 박정희-근대화혁명 상징: 새마을운동
인간 개조: 주권자->국민; 국민교육헌장, 국민의례
2) 2016 박근혜 청와대: 헬조선 돌파구
[단독]'헬조선' 돌파구가 박정희식 신상필벌? 해도 너무한 대통령 비서실 용역보고서
조형국 기자 situation@kyunghyang.com
입력 : 2016.08.01 16:18 수정 : 2016.08.01 17:14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야말로 빈곤을 퇴치하고 후진군을 밭전시킬 새 모데를 만드시 이론과 지도력을 겸비하신 시대의 영웅이라고 확신한다."
대통령비서실이 공개한 '대한민국 경제발전 경험의 세대간 공유연구' 보고서는 '헬조선(지옥을 뜻하는 헬(hell)에 조선(朝鮮)을 붙인 합성어)'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과 신상필벌의 리더십, 강한 컨트롤타워 등을 제안했다. 해당 연구 용역은 지난해 9월 열린 '한국 서진화 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안병직 시대정신 이사장,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발표한 내용을 담고 있다.
(2) 박정희는 시대의 영웅
((1)) 새마을운동 모델 개발: 빈곤 퇴치->선진국, 헬조선 돌파구
((2)) 강력한 지도력
(3) 안병직-이영훈 사대-파시즘 그대로
(4) 시대착오: 1970년대, 국가-집단주의 회귀
3) 2019 문재인: 경제기적의 동력
새마을대회 첫 참석 文 “새마을운동 덕분에 고속 성장”
| 2019-10-30 07:37:49
“함께 잘사는 나라” 통합 강조
~ 전 략 ~
문 대통령은 이날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참석, 축사를 하면서 “오늘의 대한민국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다”며 “오늘 우리가 기적이란 말을 들을 만큼 고속 성장을 이루고, 국민소득 3만불의 경제 강국이 된 것은 농촌에서 도시로, 가정에서 직장으로 들불처럼 번져간 ‘새마을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1) 가장 무서운 것: 권력이 신화->진리->세뇌
(1) 예수신화가 2천년 이상 인류지배
예수경 절대화, 악마몰이, 마녀사냥, 종교재판
(2) 김일성, 박정희 노무현 신화->정치종교
(3) 최고 과제: 정치종교 타파->민주공화국
2) '새마을운동-경제기적'는 신화(망상, 사기)
가) 1960년 한국은 정말 최빈국이었나?
(1) WB, 1960, 2005 US$ 기준 개인 GDP
(2) 1960 한국 개인 GDP: $1.106.8($155.6)
중위소득(middle-income) 국가
((1)) WB 자료: 90 국가/정치체 중 46위(중위)
((2)) 한국 위 45, 아래 44
나) 1960 개인 GDP(2005 US$) 아시아 비교
(1) WB, 아시아 12개국 중 3위
((1)) 일본 $7,079.4($479.0) : 한국 6.4배
((2)) 싱가포르 $2,529.9($427.9) : 한국의 2.3배
((3)) 한국 $1,106.8($155.6)
((4)) 말레이시아 $986.5($299.1->)의 112%
((5)) 필리핀: $696.0($254.4)의 1.6배
((6)) 인도네시아 $289.0의 3.8배
((7)) 인도 $228.3($83.8%)의 4.9배
((8)) 중국 $121.2($88.7-)의 9.1배
(2) 동아시아-태평양 평균($171.0)의 6.5배
2000년($1,135.8)에 가서
1960년 한국 개인소득($,1,106.8)과 비슷
(3) 1960, 아시아 24개국 중 6위 정도
((1)) 동아시아 6: 한국, 조선, 일본, 중국, 몽골, 대만
((2)) 동남아시아 10: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3)) 남아시아 8: 인도, 스리랑카,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부탄, 몰디브
((4)) 24개 국가/지역 중에서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조선 다음 6위 정도
((5)) 지금은 4위(2003년 개인 GDP 대만 추월)
(2) 오래 가면 반드시 경제파탄
((1)) 노동의욕 상실->비효율성 극대화: 예비군훈련
((2)) 관료주의: 허위보고, 문서-현실 정반대
((3)) 동북아시아 노력동원체제는 모두 파탄
농촌진흥운동, 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대약진운동
((4)) 사회주의 경제체제(계획경제-집단주의) 전부 망함
(3) 새마을운동 수출 수십년
((1)) 독재 비법 수출: 독재자 대환영
((2)) '고도성장-경제기적' 이룬 나라는?
6) 선진국 진입 진짜 동력
(1) 민주화->민주국가(김영삼)
((1)) 국가 민주화->민주헌법체계 작동
((2)) 노동권보장 시장경제: 노도의욕, 합리성
((3)) 대표 구가: 전후 독일, 일본(55~70, 평균 9.6% 성장)
(2) IMF 위기->김대중 정권의 구조조정
((1)) 재벌: 문어발체제->업종 전문화
((2)) 선진국 진입의 핵심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