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8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9) 환란 2 신천지와 지하철, 주권자의 힘

과연 중공발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책임이 신천지가 더 클까요?

아니면 문슬람 정권이 초기에 감염원인 중공 사람들의 국내 입국을 막지 않고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는 탓이 더 클까요?

신천지 감염자들도 중공을 다녀온 사람들  중심으로 처음으로 발병했던 것 그리고 국내 병원과 요양원들의 간병인들을 거의가 중공 사람들이 상당히 차지하고 있고 그들 상당수가 마스크 착용을 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이라도 그들의 유입을 막아야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AOv9SeMSgww



최상천의 사람나라(20-9)
2020.4.4.

환란 2
신천지와 지하철, 주권자의 힘


대구 마스크 구하기 대란, 마트 앞 장사진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4일 오전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2.24
mshan@yna.co.kr

출처 : https://www.yna.co.kr/view/PYH20200224054700053

1. 확진자, 한국과 구미, 극적 반전

1) 2020.2.20.16:00: 중국->아시아


확진자 수 상위 10국(2.20)


(1) 이 시기 방역 1 과제: 감염원 차단
중국인 입국금지, 중국 여행 금지

(2) 중국 입국금지 중요 국가(~2.20): 성공!


2) 2월 26일 09시(한국): 중국->아시아->세계


확진자 수 상위 10국


3) 아시아 소강, 유럽-미국 대확산(2말 3초)

3월 27일(한국시간) 현재


(1) 아시아는 중국, 한국(10), 말레이시아(22)
(2) 상위 25개국 중 19개 국가가 유럽문화권

2. 신천지와 지하철, 이탈리아와 한국





*빽빽한 출퇴근 지하철
3월 12일 마스클 쓴 시민들로 가득한 열차가 신도림역 승강장에 도착하고 있다. 신도림역은 하루 평균 수송량 9만명, 환승객 39만명에 달하는 서울 최대 환승역으로 꼽힌다.
뉴스1[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여기까지 22분 00초

3. 마스크가 집단 감염을 막았다

1) 주권자의 집단지성 발휘

(1) 빠른 판단: 침-감염->마스크!
우한폐렴 얘기 나오면서 바로 마스크 착용->필수품

(2) 민주적 집단지성

((1)) 대구, 사재기 안함: 최고 유통망, 사회적 신뢰
((2)) 마스크 줄서기: 자기보호+타인 배려+공정질서
((3)) 대구 코로나, 대구 봉쇄: 여론압박으로 저지(홍익표)

(3) 마스크 쟁취: 한국, 주권자 힘 최고
(4) 중국, 미국-유럽과 대비:봉쇄, 사재기

"마스크 구하러 가족 모두 줄섰다"…대구 이마트 점포마다 인파
송고시간2020-02-24 11:57


마스크 사려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고객들

2) 마스크-주권자연대가 지역감염 막았다
(1) 코로나 19, 주권자의 핵심 대응책: 마스크
((1)) 침-전파
((2)) 무증상자 1/4, 잠복기
((3)) 마스크가 아니면 지역감염->팬데믹은 필연

(2) 신천지 문제 X, NO 마스크 문제

((1)) 문정권 초기 실패(중국 차단 거부) 책임 전가: 신천지사냥
((2)) 중국->대남병원(집단 감염) 가능성
((3)) 주권자, 처음부터 마스크로 대처
((4)) 신천지사냥 X, 마스크 전면 공급 O

3) 정권과 돌격대
(1) 정권, 마스크연대-팬데믹 차단 공 낼름
(2) 민주주의 훼손: 종교 행사, 시위 금지
((1)) 지하철 등 대중교통 최우선 중지해야
((2)) 일체의 모임, 대면 상거래 중지해야---미국, 유럽
((3)) 도시봉쇄(대구 봉쇄), 사회 정지의 길

(3) 신천지 마녀사냥: 이재명, 박원순 앞장
(4) 마스크 장사: 지오영

"美마스크 문제, 한국처럼 하자" NYT가 주목한 2가지
머니투데이
김성은 기자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0221203734022

4. 얌체 정권, 대단한 한국인

1) 위기관리 최고 수준의 국가
(1) 중국 차단, 마스크 공급, 검사-격리 관리
(2) 대만, 싱가포르

2) 슈퍼전파자가 자화자찬

3) 주권자의 집단지성->정치적 힘->대~한민국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4월 5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0) 실사구시 2020-4 미래당 180석 안팎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0)
2020.4.4.

실사구시 2020-4
미래당 180석 안팎

1. 여론조사, 민주당 압승!

MBN-매일경제 여론조사: 민주당 <10 대 2>
3월 23~25일, 알앤서치, 12 지역구


여론조사->민주당 압승, 180석도 가능

2. 여론조사 숫자놀이

1) 20대 총선(4.13): 종로, 강남을

(1) 서울 종로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오세훈 45.8% vs 정세균 28.5%
송고시간2016-03-23 21:00

지지도 격차 갈수록 벌어져…당선가능성도 오세훈 크게 앞서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60323144800001

((1)) 여론조사(3.20~22): 오세훈 17.3% 리드
((2)) 득표: 정세균 12.9% 승(52.6%-39.7%)
((3)) 오차: 17.3%+12.9%=30.2%

(2) 서울 강남을

((1)) 여론조사(3.31, 4.2~3): 김종훈 15.1% 리드
김종훈 45.2% 전현희 30.1%

((2)) 실제 득표: 전현희 6.1% 승
44.4%(김종훈), 51.5%(전현희)

((3)) 오차: 15.1%+6.1%=21.2%


2) 동일지역-조사기관-발표, 천지차 결과

(1) 경기 안양동안을-=알앤서치-3.26일 발표
((1)) MBN-매일경제 의뢰, 3.23~25
((2)) 경기일보 의뢰, 3.24~25

(2) 아주 다른 결과


표본장난, 숫자놀음

3) 대깨문 조사: 수원을

[경기 수원을] 민주당 백혜련 58.7%, 통합당 정미경 28.1%
경기일보, 기호일보 - 조원씨앤아이 3월 29일
20.03.30 08:42l최종 업데이트 20.03.30 08:47l이종호(sowhat2)


(1) 표본
((1)) <민주당 대 통합당>: <49.7 대 21.5>-><2.3 대 1>
((2)) <친민주 대 친통합당> : <61 대 28.9>-><2.1 대 1>

(2) 결과
((1)) 백 58.7%, 정 28.1%
((2)) 선거의미: 정부여당 심판 35.3%, 보수야권 심판 47.2%

3. 여론조사, 표본 정상화->진짜 여론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1) 서울 광진을: 3월 17~18일 조사

(1) 요상한 표본


(2) 요술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정상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2) 서울 구로을: 3월 22~23일

(1) 요상한 표본


(2) 요술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정상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광진을, 구로을 격변: 민주텃밭->통합당 우세

(1) 20년 이상 민주당 텃밭
((1)) 광진을: 15대(1996)~20대, 6대
((2)) 구로을: 16대(2000)~20대, 5대

(2) 최악 18대(2008)에도 살아남은 7
18대 서울
11.9% 득표 차->민주당 40 대 7 참패
((1)) 광진을: 추미애(51.3%) 14.6% 차 승리
((2)) 은평갑: 9.1% 차 승리
((3)) 구로을: 박영선(47.3%), 7.1% 차 승리
((4)) 강북을: 5%
((5)) 관악을: 4%
((6)) ~
((7)) 동작갑: 1%

(3) 광진을, 구로을 상전벽해
((1)) 광진을: 문의 대변인 고민정 제압, 통합당 오세훈 12.1% 승 예상
((2)) 구로을: 문의 복심 윤건영 제압, 통합당 김용태 2.7% 승 예상

4. 시사저널 여론조사->진짜 여론 추적

1) 추적 단서를 남긴 여론조사

(1) 여론조사
((1)) 조사 의뢰자 시사저널
((2)) 조사기관 (주) 모노커뮤니케이션즈
((3)) 조사기관 2020. 3.15~17
((4)) 표본크기: 조사사례 2049명->2000명

(2) 추적 단서

[Q6 - 정당 선호도 변화]

20대 총선 때와 비교해 선생님의 정당 선호도 변화가 있으셨습니까?

((1)) 민주당을 찍었으며 이번에도 민주당을 찍을 것
((2)) 민주당을 찍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당을 찍을 것
((3)) 통합당의 전신 새누리당을 찍었으며 이번에도 통합당을 찍을 것
((4)) 통합당의 전신 새누리당을 찍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당을 찍을 것
((5)) 기타

2) 요상한 표본, 정당 지지도 격변


(1) 4년 사이 정당 선호도 변화


((1)) 민주당 반토막, 통합당 거의 그대로
((2)) 대깨문+표본조작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자 50% UP 통합당 지지자 20% 정도

(2) 민주당 과잉 비정상 표본으로 여론조사


3) 표본 정상화->진짜 여론

(1) 전국: 6.8%->15.5%---22.3% 왜곡


(2) 서울: 12.9%->5.8%---18.7%


(3) 인천-경기: 15.9%->4%---19.9%


(4) 충청: 7.5%->26.9%---19.4%


(5) 호남: 57%->43.2%---13.8%


(6) 대구-경북:23.1%->45.9%---22.8%


(7) 부-울-경남: 23.5%->40.8%---17.3%


(8) 강원-제주: 10.1%->26%---36.1%



5.진짜 여론

1) 표본조작으로 만들어낸 마술여론


2) 표본 정상화->정상 여론


6. 시사저널 조사 해독->예상 의석

1) MBN 12개 관심 지역구:통합당 <6-6-0>


2) 비례대표 선거


3) 정당별 예상 의석수


4) 예상 의석

민주당(민주+시민+열린): 100~200석
미래당(미래통합당+미래한국):170~190석
국민의당: 4~6석
정의당: 3~5석

관심사

야권 탄핵의석 가능성은?

7. 남은 얘기

1) 호남 당선가능 무소속 후보(1~2)
김경진(광주 북갑)
김관영(전북 군산)
이용호(전북 남원,임실,순창)
노관규(저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2) 제주, 강원 원주갑(이광재 박정하)
제주 3개 지역구, 한국갤럽, 3.28~29.
강원 원주갑(이광재 박정하), 입소스주식회사, 3.28.~29.

(1) 표본 구성


(2) 표본->지지


(3) 승부 예상


3) 부울경 당선가능 민주당 후보
(1) 부산: 전재수(북강서갑)-박민식, 박재호(남구을)-이언주
(2) 경남: 민홍철(김해갑), 김정호(김해을)

관심 후보

장기표(경남 김해을)

대전서 여성후보 국회 입성할까…유성구을 통합당 김소연 관심
4선거물 vs 여성신인 대결 흥미진진…'골리앗과 다윗' 싸움 회자되기도


지난 29일 오후 김소연 대전 유성구을 후보가 이영규 미래통합당 대전 서구갑 후보 사무실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2020.3.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중 략~

충남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지난 2018년 9월 박범계 민주당 국회의원 전 비서관 출신이 거액의 불법 선거자금을 요구한 사실을 폭로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당에서 제명당한 그는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겨 대전성폭력상담소의 비리를 폭로하고 대전의 한 야학의 비리 의혹을 제기해 조명을 받았다.

또 시의원 시절에는 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집행부 공무원들과 대규모 제주도 연찬회를 강행하자 피감기관과의 연찬회는 부적절하다며 불참을 통보해 소신이 강한 의원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김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육동일 전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과 이중 당적 논란으로 탈락한 신용현 국회의원(비례) 등 쟁쟁한 정치 선배를 제치고 공천을 받아 이변을 연출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3891604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4월 4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8) 환란 1 문재인 코로나


어제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용기를 내서 평택역에서 일인시위를 했습니다.

우한 코로나 때문에 내가 다니는 삼성반도체 현장에서는 연일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노동자들의 코로나 관련자 접촉여부를 체크하고 이 곳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여 한 동안 일인시위를 하지 않다가 선거도 목전이고 해서 연차휴가를 내고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오후에 노회찬 의원  관련해서 일인시위를 했습니다.

어떤 분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은 엄지 척 하시는 분도 있었고 또 어떤 분은 수고한다며 캔커피를 주신 분도 있었고 어떤 나이든 노 할머니께서는 그래 맞어 이러는 분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전에 보다 많이들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아무도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이가 없는 것이 답답합니다.

우한 코로나가 모든 이슈를 덮더니만 노회찬 의원 사건에 관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도 더욱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오랜만에 들으니 반갑습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현 정부는 제대로 된 대처를 한 적이 없고 중국과의 관계를 의식해서 중국인들의 유입을 막지 않고 있는 이탈리아, 대한민국 등의 나라들이 압도적으로 감염자가 많은 것이 통계적으로 드러났네요!

현재의 문슬람 정권에서는 이 걸 현 정부의 치적으로 돌리려고 애를 쓰는데 솔직히 얘기하자면 3월 초순까지만 해도 중국을 제외한 국가 중에서 대한민국이 압도적으로 감염자 수가 많았었고 그 이후에 감염자 수가 급증한 이탈리아 역시 중국과 일대 일로 사업관계로 많이 엮여있는 관계로 전세계적으로도 COVID 19 감염자 수가 가장 많은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의료보험 체계가 우리랑 다른 것 그리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지 않은 것이 재앙이 됐구요!

우리 같은 경우는 우수한 건강보험제도 그리고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현상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상당히 일반화된 것 그리고 메르스 사태를 겪었던 경험이 어우러져서 주권자들이 재빨리 마스크를 착용하게 된 것이 그나마 이탈리아나 미국 보다는 나은 상황인 이유인데도 그걸 정권이 대처를 잘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정말 기가 딱 찰 노릇입니다.

그리고, 최상천 선생님께서 이 번 여론조사의 표본을 재분석한 결과 통합당(구 자유한국당) 180석 정도 더불어 민주당이 100석 정도를 예상했는데 아무래도 통합당 단독으로 탄핵의석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관심이 갑니다.

또, 노회찬 의원이 떠나고 민주주의자 다운 민주주의자가 없는데 장기표 선생님께서 그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장기표 선생님께서는 문슬람정권의 독재를 막아야한다는 일념으로 통합당으로 가신게 아닌가 합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20-8)
2020.4.4.

환란 1
문재인 코로나





중국인 입국 금지 요청 1.23~2.22

코로나19 첫 사망자 발생...사망원인 조사 중
 이현주 기자 승인 2020.02.20 18:07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사망자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는 57년생으로 입원 중 19일 새벽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 후 략 ~

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출처 :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50


청와대 짜파구리 파티



©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아카데미 영화상 4관왕에 빛나는 ‘기생충’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및 출연진 격려 오찬에 참석해 발언하며 웃고 있다. 2020.02.20.since1999@newsis.com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B4%89%EC%A4%80%ED%98%B8-%E6%96%87%EB%8C%80%ED%86%B5%EB%A0%B9-%EB%A7%90%EC%94%80-%EB%93%A3%EA%B3%A0-%EC%B6%A9%EA%B2%A9%EC%9D%98-%EB%8F%84%EA%B0%80%EB%8B%88%E2%80%A6%EC%A7%9C%ED%8C%8C%EA%B5%AC%EB%A6%AC-%EC%98%A4%EC%B0%AC/ar-BB10bwYa

시진핑에 전화 건 文 "중국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 또 강조
[중앙일보] 입력 2020.02.20 20:29 수정 2020.02.20 20:34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5시 28분부터 32분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기 때문에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가장 가까운 이웃인 중국 측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시 주석을 중심으로 한  중국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이번 사태를 잘 극복해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3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했다. 이날 시 주석과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중국 희생자들에 애도를 표하고 중국 우한에 체류하던 교포들의 귀국에 협조해준 것에 사의를 표했다.

~ 후 략 ~


[출처: 중앙일보] 시진핑에 전화 건 文 "중국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 또 강조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711554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마스크 줄서기 2.24~

1. 재앙, 피할 수 있을까?

英 경제 연구 기관 "세계 인구 절반가량 코로나19 걸릴 것"
서울경제 원문 l 입력 2020.03.19 10:42

영국의 한 경제 연구 기관이 세계 인구의 절반가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미 CNBC 방송에 따르면 영국 경제 연구 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 애널리스트들은 세계 인구 대비 코로나19 감염률이 약 50%에 달하고 감염자의 20%는 심각한 상태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치명률(감염자 대비 사망자수)을 1∼3%로 추정하면서 “사망률은 코로나19를 진단, 추적, 억제하는 나라별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했다.

EIU는 코로나19가 계절성 질병이 될 확률에 대한 전망도 내놨다. 그들은 코로나19가 겨울에 다시 발생할 수 있으며 백신이 내년 말까지 상용화되지 못할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출처: http://news.zum.com/articles/58889628


노무라 "한국 올해성장률 -5.5%∼-12.2%", IMF사태때보다 심각
최악 시나리오에 따른 -12.2% 가능성 배제 못해
2020-03-30 15:23:00

일본계 노무라증권은 30일 코로나19 쇼크로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5%∼-12.2%로 급랭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에 나왔던 국내외 전망 가운데 가장 비관적인 수치다.

~ 중 략 ~

노무라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코로나19 감염 전개 국면에 따른 성장률 전망을 '기본(base)', '좋은(good)', '나쁜(bad)' 시나리오 등 3단계로 제시했다.

'기본 시나리오'는 미국과 유럽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4월 말까지 엄격하게 시행하고 완화하는 경우로, 이럴 때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6.7%로 전망했다.

'나쁜 시나리오'는 새로운 감염이 전 세계적으로 4월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경우로, 이럴 때 한국의 연간 GDP 성장률을 -12.2%로 제시했다.

~ 중 략 ~

한편 노무라증권은 미국의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본 시나리오의 경우 -9.0%, 좋은 시나리오의 경우 -5.9%, 나쁜 시나리오의 경우 -11.3%로 제시했다.

올해 중국의 GDP 성장률은 기본 시나리오의 경우 1.0%, 좋은 시나리오의 경우 1.5%, 나쁜 시나리오의 경우 0.0%로 추정했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9615


재앙 못 막으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진짜 헬조선 간다

2. 한국 주권자, 중국인 입국 막아라!

1) 입국금지 시민행동

자유대한호국단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월 29일 청와대 인근에서 열린 중국인 입국금지 촉구 집회에 참석해 손피켓을 들고 있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B3%B4%EC%88%98%EB%8B%A8%EC%B2%B4-%EA%B4%91%ED%99%94%EB%AC%B8-%EC%A7%91%ED%9A%8C%EA%B8%88%EC%A7%80%EB%8A%94-%EA%B3%BC%EB%8F%84%ED%95%98%EB%8B%A4%E2%80%A6%EC%9D%B8%EA%B6%8C%EC%9C%84%EC%97%90-%EC%A7%84%EC%A0%95/ar-BB11hUcz

2) 청와대 청원
(1) 청와대 청원: 1월 23일
(2) 청원 거부

'중국인 입국금지' 76만명 청원에...즉답 피한 靑 "국민 불안 엄중히 받아들여"
 노민호 기자 2020.03.20. 15:16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politics/%EC%A4%91%EA%B5%AD%EC%9D%B8-%EC%9E%85%EA%B5%AD%EA%B8%88%EC%A7%80-76%EB%A7%8C%EB%AA%85-%EC%B2%AD%EC%9B%90%EC%97%90%EC%A6%89%EB%8B%B5-%ED%94%BC%ED%95%9C-%E9%9D%91-%EA%B5%AD%EB%AF%BC-%EB%B6%88%EC%95%88-%EC%97%84%EC%A4%91%ED%9E%88-%EB%B0%9B%EC%95%84%EB%93%A4%EC%97%AC/ar-BB11rK7u

3. 중국발 코로나, 의협의 중국차단 요구

1) 첫 확진자 발생: 1월 20일, 중국 여성(35)

2) 1~15 확진자(1.20~2.30일 오전 9시)

(1) 중국으로부터 입국 9명


(2) 일본 확진자 접촉 1명
(3) 국적 한국인 12, 중국인 3
(4) 국내 2차 감염 5

3) 의협, 중국인 입국금지조치 요구(1.26)
(1) 의사협회 총 7차례 요청
(2) 문정권 결사적 거부

4) 2.20.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 41개국
(1) 중국, 외국인 전면 입국 금지(3.27)
(2) 181개국 한국 입국금지~제한(4.3)
(3) 그래도 나는 좋아! 중국이 너무 좋아!

4. 친공 정권, 忠北 奉中

이인영, 박원순, 김현미 잇달아 '중빠 발언'… "우한폐렴 확진자 없다"는 北에 인도적 지원 제안

오승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입력 2020-02-07 14:50 | 수정 2020-02-07 16:23

우한폐렴이 점차 확산되며 24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중국·북한 챙기기가 점입가경이다. 홍콩 민주화 시위에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던 민주당 인사들이 우한폐렴 사태가 터지자 중국과 북한 지원을 거론하며 '의리'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지난 달 28일 중국을 가리켜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중국은 오랜 세월을 함께 돕고 살아가야할 친구"라며 "한중 양국 국민의 혐오를 부추기는 행동을 자제하고 어려움에 빠진 중국 국민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했다. 정부는 이에 발맞춰 우한대학교 총동문회와 협조해 마스크 300만개를 중국에 보냈다고 적극 홍보하다 야당에 거센 비판을 받았다.

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도 중국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중 략~


민주당의 중국 '짝사랑'과 반대로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라는 여론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중국인 입국 금지 요청'청원에는 현재 68만 6711명이 동의하며 동의자가 7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민주당 "북에 인도적 지원 하자 따뜻한 연대와 협력만 생각해야"

~ 중 략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보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먼저"라며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시적 입국금지가 필요한 때인데도 중국 눈치 보느라 이미 봉쇄된 우한지역만 막고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주한 중국대사에게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는 모욕적인 꾸지람까지 들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우한폐럼 확산에 대한 우리 정부의 조치에 대해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고 말해, 외교 결례라는 비판을 받았다.

중국에 대한 의리를 강조하던 민주당은 급기야 북한에 대해 '인도적 지원'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어제(5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를 고려할 때 열감지 카메라, 감염병 진단키트, 손소독제, 마스크 등 국경 지역과 의료 현장에 물자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음압병실 등 시설이 미비할 것이므로 확진자 발생이 확인된다면 시설 지원 필요성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제법에 따른 대북 제재를 저촉학 가능성에 대해서는 "감염병을 공동으로 물리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따뜻한 연대와 협력'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 관영매체는 공식적으로 "우한폐렴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후 략~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2/07/2020020700133.html


이들이 민주화세력? 친공산독재 반주권자의 극치

5. 짜파구리 파티, 확진자 폭증

1) 문재인의 망상: '곧 종식'(2.13)

문 대통령은 우한폐렴과 관련해 지난 1월30일 "가짜뉴스 생산 유포는 방역을 방해하고 국민 안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하면서도 지난달 13일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확진자는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해 문 대통령 자신이 가짜뉴스를 퍼뜨린 셈이 됐다.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3/04/2020030400171.html

2) 31번, 영남권 첫 환자(2.18)->확진자 급증
(1) 2월18일 09시: 30명(+1)
(2) 2월19일 09시: 31명(+1), 첫 사망자
(3) 2월 20일 09시: 51명(+20)

3) 문재인 부부,짜파구리 파티(2.20)



6. 문재인 코로나


출처: https://www.who.int/docs/default-source/coronaviruse/situation-reports/20200225-sitrep-36-covid-19.pdf?sfvrsn=2791b4e0_2


1) 짜파구리 파티->확진자 폭증
(1) 2월 21일: 104(+53)
(2) 2월 25일: 833(+231)
(3) 3월 2일: 4212(+1062)
(4) 3월 5일: 576(+483)
(5) 3월 10일: 7513(+131)

2) 중국 코로나 확산 선봉: 1월 하순~3월 8일

3) 확진자 수, 이탈리아 한국 추월: 3월 9일

이탈리아 확진자 한국 추월, 왜?…‘과잉 검사’ 논란도
中과의 밀접 경제교류·높은 고령층 비율, 원인 꼽혀
입력 2020-03-09 17:06 수정 2020-03-09 17:30

이탈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기준 7000명을 넘어서며 한국의 확진자 수를 추월했다. 코로나19의 발원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치사율도 5%에 육박하며 세계보건기구(WHO) 추정 치사율보다 높다. 중국과의 빈번한 교류와 높은 고령자 비율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지에서는 ‘과잉 검사’ 논란도 일고 있다.

이탈리아 보건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누적확진자 수가 73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1492명(25%) 늘어난 수치다. 지난달 21일 북부 롬바르디아주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래 하루 기준 가장 큰 증가폭이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133명(57%)이나 늘어 366명으로 나타났다. 4.96%에 달하는 치사율로 WHO가 발표한 전세계 코로나19 치사율(3.4%)보다 높다. AFP통신은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한국보다도 더 많아졌다”고 전했다.


~ 중 략 ~

이탈리아 당국의 적극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도 확진자 폭증의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 2일 기준 중국 외 국가 중 이탈리아는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당국이 현재까지 검사한 인원은 5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후 략 ~

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4336828

(1) 방역 1차 관제: 감염원(중국인) 차단
(2) 방역 2차 과제: 마스크 착용
(3) 이탈리아 두 가지 다 무감

4) 코로나 전파: 중국->한국-일본->팬데믹
(1) 중국: 발원지
(2) 한국, 일본-크루즈: 슈퍼전파자
(3) 이탈리아, 미국 등: 마스크 거부->재앙

5) 한국 코로나: 문재인이 부른 재앙
(1) 주권자의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 거부
(2) 고립: 181개국 입국 금지~제한
(3) 한국 경제(수출주도), 앞이 안 보인다.

7. 빠른 중국인 입국금지 조치가 답이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711273

중국 인근 아시아 14개 나라 비교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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