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론조사(3.31, 4.2~3): 김종훈 15.1% 리드
김종훈 45.2% 전현희 30.1%
((2)) 실제 득표: 전현희 6.1% 승
44.4%(김종훈), 51.5%(전현희)
((3)) 오차: 15.1%+6.1%=21.2%
2) 동일지역-조사기관-발표, 천지차 결과
(1) 경기 안양동안을-=알앤서치-3.26일 발표
((1)) MBN-매일경제 의뢰, 3.23~25
((2)) 경기일보 의뢰, 3.24~25
(2) 아주 다른 결과
표본장난, 숫자놀음
3) 대깨문 조사: 수원을
[경기 수원을] 민주당 백혜련 58.7%, 통합당 정미경 28.1%
경기일보, 기호일보 - 조원씨앤아이 3월 29일
20.03.30 08:42l최종 업데이트 20.03.30 08:47l이종호(sowhat2)
(1) 표본
((1)) <민주당 대 통합당>: <49.7 대 21.5>-><2.3 대 1>
((2)) <친민주 대 친통합당> : <61 대 28.9>-><2.1 대 1>
(2) 결과
((1)) 백 58.7%, 정 28.1%
((2)) 선거의미: 정부여당 심판 35.3%, 보수야권 심판 47.2%
3. 여론조사, 표본 정상화->진짜 여론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1) 서울 광진을: 3월 17~18일 조사
(1) 요상한 표본
(2) 요술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정상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2) 서울 구로을: 3월 22~23일
(1) 요상한 표본
(2) 요술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정상 표본->21대 예상 득표율
3) 광진을, 구로을 격변: 민주텃밭->통합당 우세
(1) 20년 이상 민주당 텃밭
((1)) 광진을: 15대(1996)~20대, 6대
((2)) 구로을: 16대(2000)~20대, 5대
(2) 최악 18대(2008)에도 살아남은 7
18대 서울
11.9% 득표 차->민주당 40 대 7 참패
((1)) 광진을: 추미애(51.3%) 14.6% 차 승리
((2)) 은평갑: 9.1% 차 승리
((3)) 구로을: 박영선(47.3%), 7.1% 차 승리
((4)) 강북을: 5%
((5)) 관악을: 4%
((6)) ~
((7)) 동작갑: 1%
((1)) 민주당을 찍었으며 이번에도 민주당을 찍을 것
((2)) 민주당을 찍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당을 찍을 것
((3)) 통합당의 전신 새누리당을 찍었으며 이번에도 통합당을 찍을 것
((4)) 통합당의 전신 새누리당을 찍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당을 찍을 것
((5)) 기타
2) 요상한 표본, 정당 지지도 격변
(1) 4년 사이 정당 선호도 변화
((1)) 민주당 반토막, 통합당 거의 그대로
((2)) 대깨문+표본조작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자 50% UP 통합당 지지자 20% 정도
우한 코로나 때문에 내가 다니는 삼성반도체 현장에서는 연일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노동자들의 코로나 관련자 접촉여부를 체크하고 이 곳에서도 연일 확진자가 발생하여 한 동안 일인시위를 하지 않다가 선거도 목전이고 해서 연차휴가를 내고 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오후에 노회찬 의원 관련해서 일인시위를 했습니다.
어떤 분은 질문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은 엄지 척 하시는 분도 있었고 또 어떤 분은 수고한다며 캔커피를 주신 분도 있었고 어떤 나이든 노 할머니께서는 그래 맞어 이러는 분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전에 보다 많이들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아무도 공식적으로 언급하는 이가 없는 것이 답답합니다.
우한 코로나가 모든 이슈를 덮더니만 노회찬 의원 사건에 관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도 더욱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오랜만에 들으니 반갑습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현 정부는 제대로 된 대처를 한 적이 없고 중국과의 관계를 의식해서 중국인들의 유입을 막지 않고 있는 이탈리아, 대한민국 등의 나라들이 압도적으로 감염자가 많은 것이 통계적으로 드러났네요!
현재의 문슬람 정권에서는 이 걸 현 정부의 치적으로 돌리려고 애를 쓰는데 솔직히 얘기하자면 3월 초순까지만 해도 중국을 제외한 국가 중에서 대한민국이 압도적으로 감염자 수가 많았었고 그 이후에 감염자 수가 급증한 이탈리아 역시 중국과 일대 일로 사업관계로 많이 엮여있는 관계로 전세계적으로도 COVID 19 감염자 수가 가장 많은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의료보험 체계가 우리랑 다른 것 그리고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지 않은 것이 재앙이 됐구요!
우리 같은 경우는 우수한 건강보험제도 그리고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현상 때문에 마스크 착용이 상당히 일반화된 것 그리고 메르스 사태를 겪었던 경험이 어우러져서 주권자들이 재빨리 마스크를 착용하게 된 것이 그나마 이탈리아나 미국 보다는 나은 상황인 이유인데도 그걸 정권이 대처를 잘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을 보면 정말 기가 딱 찰 노릇입니다.
그리고, 최상천 선생님께서 이 번 여론조사의 표본을 재분석한 결과 통합당(구 자유한국당) 180석 정도 더불어 민주당이 100석 정도를 예상했는데 아무래도 통합당 단독으로 탄핵의석을 확보할 수 있느냐에 관심이 갑니다.
또, 노회찬 의원이 떠나고 민주주의자 다운 민주주의자가 없는데 장기표 선생님께서 그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기대를 해봅니다.
장기표 선생님께서는 문슬람정권의 독재를 막아야한다는 일념으로 통합당으로 가신게 아닌가 합니다.
시진핑에 전화 건 文 "중국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 또 강조
[중앙일보] 입력 2020.02.20 20:29 수정 2020.02.20 20:34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5시 28분부터 32분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를 하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기 때문에 우리 정부는 코로나19 대응에 있어 가장 가까운 이웃인 중국 측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시 주석을 중심으로 한 중국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이번 사태를 잘 극복해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3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중국의 어려움이 우리의 어려움”이라고 했다. 이날 시 주석과의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중국 희생자들에 애도를 표하고 중국 우한에 체류하던 교포들의 귀국에 협조해준 것에 사의를 표했다.
(2) 일본 확진자 접촉 1명
(3) 국적 한국인 12, 중국인 3
(4) 국내 2차 감염 5
3) 의협, 중국인 입국금지조치 요구(1.26)
(1) 의사협회 총 7차례 요청
(2) 문정권 결사적 거부
4) 2.20. 현재 중국인 입국 금지 41개국
(1) 중국, 외국인 전면 입국 금지(3.27)
(2) 181개국 한국 입국금지~제한(4.3)
(3) 그래도 나는 좋아! 중국이 너무 좋아!
4. 친공 정권, 忠北 奉中
이인영, 박원순, 김현미 잇달아 '중빠 발언'… "우한폐렴 확진자 없다"는 北에 인도적 지원 제안
오승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입력 2020-02-07 14:50 | 수정 2020-02-07 16:23
우한폐렴이 점차 확산되며 24번째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중국·북한 챙기기가 점입가경이다. 홍콩 민주화 시위에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던 민주당 인사들이 우한폐렴 사태가 터지자 중국과 북한 지원을 거론하며 '의리'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가 지난 달 28일 중국을 가리켜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중국은 오랜 세월을 함께 돕고 살아가야할 친구"라며 "한중 양국 국민의 혐오를 부추기는 행동을 자제하고 어려움에 빠진 중국 국민에게 따뜻하게 손을 내밀어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했다. 정부는 이에 발맞춰 우한대학교 총동문회와 협조해 마스크 300만개를 중국에 보냈다고 적극 홍보하다 야당에 거센 비판을 받았다.
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도 중국에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중 략~
민주당의 중국 '짝사랑'과 반대로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라는 여론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중국인 입국 금지 요청'청원에는 현재 68만 6711명이 동의하며 동의자가 7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민주당 "북에 인도적 지원 하자 따뜻한 연대와 협력만 생각해야"
~ 중 략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의 눈치를 보는 것보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먼저"라며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시적 입국금지가 필요한 때인데도 중국 눈치 보느라 이미 봉쇄된 우한지역만 막고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주한 중국대사에게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는 모욕적인 꾸지람까지 들었다"고 지적했다. 앞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우한폐럼 확산에 대한 우리 정부의 조치에 대해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고 말해, 외교 결례라는 비판을 받았다.
중국에 대한 의리를 강조하던 민주당은 급기야 북한에 대해 '인도적 지원'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어제(5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취약한 보건의료체계를 고려할 때 열감지 카메라, 감염병 진단키트, 손소독제, 마스크 등 국경 지역과 의료 현장에 물자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음압병실 등 시설이 미비할 것이므로 확진자 발생이 확인된다면 시설 지원 필요성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국제법에 따른 대북 제재를 저촉학 가능성에 대해서는 "감염병을 공동으로 물리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따뜻한 연대와 협력'만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북한 관영매체는 공식적으로 "우한폐렴 확진자가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우한폐렴과 관련해 지난 1월30일 "가짜뉴스 생산 유포는 방역을 방해하고 국민 안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하면서도 지난달 13일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확진자는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해 문 대통령 자신이 가짜뉴스를 퍼뜨린 셈이 됐다.
1) 짜파구리 파티->확진자 폭증
(1) 2월 21일: 104(+53)
(2) 2월 25일: 833(+231)
(3) 3월 2일: 4212(+1062)
(4) 3월 5일: 576(+483)
(5) 3월 10일: 7513(+131)
2) 중국 코로나 확산 선봉: 1월 하순~3월 8일
3) 확진자 수, 이탈리아 한국 추월: 3월 9일
이탈리아 확진자 한국 추월, 왜?…‘과잉 검사’ 논란도
中과의 밀접 경제교류·높은 고령층 비율, 원인 꼽혀
입력 2020-03-09 17:06 수정 2020-03-09 17:30
이탈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기준 7000명을 넘어서며 한국의 확진자 수를 추월했다. 코로나19의 발원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치사율도 5%에 육박하며 세계보건기구(WHO) 추정 치사율보다 높다. 중국과의 빈번한 교류와 높은 고령자 비율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지에서는 ‘과잉 검사’ 논란도 일고 있다.
이탈리아 보건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기준 전국 누적확진자 수가 73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1492명(25%) 늘어난 수치다. 지난달 21일 북부 롬바르디아주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래 하루 기준 가장 큰 증가폭이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133명(57%)이나 늘어 366명으로 나타났다. 4.96%에 달하는 치사율로 WHO가 발표한 전세계 코로나19 치사율(3.4%)보다 높다. AFP통신은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한국보다도 더 많아졌다”고 전했다.
~ 중 략 ~
이탈리아 당국의 적극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도 확진자 폭증의 원인으로 꼽힌다. 지난 2일 기준 중국 외 국가 중 이탈리아는 한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당국이 현재까지 검사한 인원은 5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 중공발 신종 코로나로 인한 국내 감염 확진자 확산으로 그야말로 나라의 사정이 말이 아닙니다.
제가 오늘은 유튜브 중에서 신종 코로나(이하 Covid 19)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서 유튜버 중에서 장항준 내과원장 장항준 선생님이 방송한 내용과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소개합니다.
이미 공산주의 중국(이하 중공)에서는 공식적으로 6만명이 넘는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메르스 사태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으로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참고로 장항준 선생님의 유튜브 강의 내용은 저명한 의학 전문지의 내용을 분석해서 방송을 한 것이구요!
이 내용에 따르면 Covid 19에 관한 질병은 이미 5년전에 예견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여태 것 음모론자들이나 호사가들은 미국에서 관광객을 통해 우한에다가 바이러스를 퍼트렸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중국에서 생화학 무기를 실험했던게 아니냐?'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미국과 중국의 과학자들이 이미 다 관련됐다고 하네요?
제가 좀 따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 South Korea에서는 아주 마스크 때문에 난리가 났는데요?
뭐 잘들 알다 싶히 국내 국민들도 위험한 판에 구지 중국에다가 몇 백만개를 수출해야 되느냐?로 난리가 난 상황이죠?
이상하게 총선을 앞두고서 정국이 조국정국에서 울산지방선거 개입 의혹 정국으로 갔다가 중공발 Covid 19에 의한 마스크 정국으로 뜬금없고 이상하게 바뀐 상황이죠!
정권에서는 중공에다가 주기로 약속을 했으니까? 줘야된다고 난리고 야당에서는 '무슨 소리냐 자국민들의 건강이 우선이다'라며 정말 웃지 못할 마스크 내전이 벌어져 있죠!
그런데 실제로 마스크만 있으면 Covid 19의 침투를 막을 수가 있느냐?
사실 그것도 아닙니다.
제일 방어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KF94, KF95를 기준으로 한 마스크가 막을 수 있는 바이러스의 크기가 0.3~0.4마이크로 미터 크기인데 Covid 19의 크기는 0.15~0.2 마이크로 미터의 크기라고 합니다.
일단 크기에서도 막기가 힘들지만 수술실에서 쓰는 수술용 마스크 같은 경우는 물론 의사 자신을 보호하는 기능도 어느 정도 있지만 수술대상인 환자를 보호하는 용도가 우선인 목적으로 설계된 마스크 입니다.
즉 수술실에서 의사나 간호사들의 몸에서 나오는 입김이나 침 등에 의한 전염을 막기 위한 목적이 훨씬 더 큽니다.
따라서 제가 보기에 접촉에 의한 전염을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보구요!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예전(대략 20년 전)에 남자 간호사들이 많이 없던 시절에 병원 수술실에서 수술보조로 6개월 정도 아르바이트로 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소독된 장갑 의료기구 등을 먼저 착용을 하고서도 포비돈과 같은 약품을 손부터 팔꿈치까지 바르고 수술을 합니다.
그래도 전염 사례가 나오는데요?
일반인들이 수술용 마스크로 접촉에 의한 전염을 막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는 분들 중에 어디서 수술실에서 착용하는 마스크가 좋다고 그걸 구할려고 애를 쓰고 회사에서 지급하는 마스크는 안쓰고 그러시는데요? 쓸데없는 고생입니다.
그렇다고 마스크가 전혀 쓸모가 없느냐? 그건 아닙니다.
제가 알러지성 비염부터 호흡기 질환을 앓아봐서 알고 있는데요!
Covid 19이든 어떤 다른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든 자라기 적정한 온도라는 것이 있는데 차가운 공기가 우리 코나 폐 속에 들어가면 그 세균이 자라기 적절한 온도가 되기 때문에 번식을 쉽게해서 질병이 쉽게 생기게 됩니다.
이 때 마스크가 하는 역할은 상대적으로 따듯한 공기가 들어가도록 해서 호흡기 내부 온도를 높혀 주면서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질병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우리 산업현장에서 쓰는 마스크든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마스크든 둘 다 기준을 통과한 마스크입니다.
따라서 구지 수술용 마스크 무슨 보건용 일반 마스크 등을 할려고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마스크가 잘만 쓰면 보온력은 훨씬 더 낳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스크 구하기 힘들다고 마스크를 분말세제로 세탁기에 넣고 세탁을 하시는 분들이 특히 남자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어떤 마스크도 그렇게 사용하지 마세요!
그러다가 미쳐 녹지 않거나 마른 후에 미세한 세제의 분말가루가 호흡기에 들어가면 큰일 납니다.
절대 그러지 마세요!
정~! 재활용을 하고 싶다면 락스를 물에 희석시켜서 잠깐 물에 담가서 소독을 하고 잘 말려서 쓰는게 낳습니다.
이번 Covid 19의 주요 증상으로 열, 근육통(삭신이 쑤시는 증상)을 장항준 선생님이 꼽았습니다.
그리고 사스의 경우 홍콩에서 환자가 설사를 한 것이 화장실 변기와 연결된 관을 통해 아랫 집으로 향했고 그 것 환풍기를 통해서 위집으로도 전파되면서 그 아파트 단지 전체를 오염시킨 사례도 있으니 화장실에서 너무 오래 앉아 있는 것도 조심해야겠네요!
또, 장항준 선생님의 영상에서 소개한 저명한 Nature Medicine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중공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유전자 조작을 한 바이러스가 이 Covid 19 이거나 관련된 바이러스 라면 5년 동안 치료제를 개발해오다가 결국 실패를 거듭했고 그것이 외부로 유출돼서 이 상황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쩌면 50년이 지나도 백신개발에 실패할수도 있을 겁니다.
참고로 부산광역시 감염병지원관리단에 공개한 Covid 19에 관한 질병 자료를 제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와 관련된 다른 온라인 사이트에도 동시에 올립니다.
2015년 발표한 '네이쳐 메디신'에 나온 논문과 함께
신종 바이러스를 치료 연구를 위해 Reverse genetics 실험,
개발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본 영상에서 인용한 LANCET에 발표한 바이러스 돌연변이는 0.01% - 0.02% 로 정정합니다.
Nature Medicine에 나온 논문의 원본은 아래의 링크에서 보실 수있습니다. https://www.nature.com/articles/nm.3985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청자 여러분, 위의 논문 내용에 대한 좀 더 자세한 해설을 올립니다.
The emergence of SARS-CoV heralded a new era in the cross-species transmission of severe respiratory illness with globalization leading to rapid spread around the world and massive economic impact3,4. Since then, several strains—including influenza A strains H5N1, H1N1 and H7N9 and MERS-CoV—have emerged from animal populations, causing considerable disease, mortality and economic hardship for the afflicted regions5. Although public health measures were able to stop the SARS-CoV outbreak4, recent metagenomics studies have identified sequences of closely related SARS-like viruses circulating in Chinese bat populations that may pose a future threat1,6. However, sequence data alone provides minimal insights to identify and prepare for future prepandemic viruses. Therefore, to examine the emergence potential (that is, the potential to infect humans) of circulating bat CoVs, we built a chimeric virus encoding a novel, zoonotic CoV spike protein—from the RsSHC014-CoV sequence that was isolated from Chinese horseshoe bats1—in the context of the SARS-CoV mouseadapted backbone. The hybrid virus allowed us to evaluate the ability of the novel spike protein to cause disease independently of other necessary adaptive mutations in its natural backbone. Using this approach, we characterized CoV infection mediated by the SHC014 spike protein in primary human airway cells and in vivo, and tested the efficacy of available immune therapeutics against SHC014-CoV. Together, the strategy translates metagenomics data to help predict and prepare for future emergent viruses
(번역) 사스와 같이 급성 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2002년에 출현한 사스 의미) 이런 병이 전세계로 퍼져서,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예고했습니다. 그 후 (여기서 그 후는 2002-2003 이후)에 출현한 인풀루엔자 에이형 독감인 H5N1, H1N1, H7N9를 비롯한 메르스가 동물로 부터 출현해서, 일부 지역에서, 막대한 인명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메타유전학자들은 최근에 중국에 있는 박쥐들 사이에 미래에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될 사스와 유사한 바이러스들이 유행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메타 유전학이란 동물을 수집해서, 바이러스 샘플을 분석해서, 비교하는 일종의 환경 유전학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수집한 바이러스 샘플로부터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비교하는 것 만으로는 미래에 박쥐에게서 출현할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이 인체를 감염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예측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우리 연구팀은 중국 말굽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동물과 사람을 모두 전염시키는 원인이 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드는 하이브리드 바이러스 일명 카이메라 바이러스 (chimeric virus)를 실험실에서 만들었습니다. 이 바이러스 모델을 이용해서, 새로 이식된 박쥐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SHC014 spike protein) 인체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기능을 자연적인 돌연변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관찰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바이러스를 사람의 호흡기 상피세포와 실험실 쥐에게 감염을 시킨 후 박쥐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SHC014-CoV)를 위해서 계발된 각종 면역 치료제 (즉 백신과 단핵항체 치료)가 과연 치료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하였습니다.
(해설) 여기까지만 보아도 이 연구진의 실험은 크게 세가지로 나누어집니다. 박쥐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발현하는 하이브리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고, 왜냐하면 이게 미래에 사람에게 전염병을 일으킬 것으로 예측했으니까, 이것을 사람 상피 세포와 쥐에게 감염시켜서 정말 병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는지 확인한 후, 이미 이것을 목표로 개발된 면역치료제들이 이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지 시험한 것입니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이들의 의도가 미래에 출현할 박쥐에서 유래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인수감염병 치료제 개발에 있다고 말한 저의 해석이 유언비어나 가짜 뉴스가 아님이 명확해집니다. 만약 여기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으면 지금 이 약제들 제약회사가 만들어서, 사람에게 쓸 수 있게 개발하겠지요. 이들은 이미 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치료제까지 개발했는데, 효과를 입증하지 못한 것이지요. 물론 이 논문에서 이를 어떻게 누가 만들었다고, 기술되어있지 않습니다. 효과가 없으니 논문에도 공개가 된 것이라 보여집니다. 이 연구가 충격적인 이유는 현재 유행하는 COVID 19 바이러스가 바로 박쥐에서 유래한 바이러스와 89% 유사하며 이를 5년전에 예측한 것이란 점에서 입니다.
Our approach also unlocks the use of metagenomics data to predict viral emergence and to apply this knowledge in preparing to treat future emerging virus infections.
(번역) 우리 연구진의 방법은 메타유전학을 이용해서 미래의 출현할 바이러스를 예측하고, 이 지식을 응용하여, 미래에 출현할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 개발에 쓰여질 것으로 봅니다.
(해설) 이것만 보아도 이 연구진의 의도는 미래에 인류를 위협할 박쥐에서 유래한 코로나 바이러스 변종의 예측과 치료법 개발에 도움을 줄 일종의 Tool Box를 만든 것이지, 생물학 무기나 인류를 해할 어떠한 암시도 존재하지않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치료법에 대한 의도를 생략하면, 마치 미래에 인류를 위협할 위험한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퍼트렸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기에 제 유튜브에서 이를 강조하다 보니, 마치 이들의 연구가 백신같은 치료법 개발하는 것이 주목적으로 한다는 잘못된 인상을 주게 된 것입니다.
(결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요약합니다. 이 논문은 매타유전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에 새롭게 출현할 바이러스를 예측하기 위해서, 역유전학으로 유전자 재조합 바이러스를 만들고 기존에 개발된 면역치료제를 실험실 쥐에 투여해서, 그 치료 효과를 관찰했는데 그 어느 것도 치료 및 예방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개발된 면역치료와 백신이 무용지물이므로 새로운 치료법의 개발이 절실함을 보여주면서 이들이 만든 모델을 이용해서, 새로운 치료제의 효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툴박스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이들 연구진의 의도가 치료제 개발에도 목표가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실험 결과와 바이러스가 돌연변이로 새로운 변종이 출현하기에 가까운 장래에 우리 인류가 백신 개발해서, 그 효과를 보기가 매우 힘들 것이란 합리적 예측을 한 것인데, 많은 분들이 백신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제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오해한 것같습니다. 저 역시 빨리 Covid-19 백신이 개발되어서, 그 효과가 입증되기를 매우 희망하고 있습니다. 독감 백신도 효과가 적게는 19%에서 많게는 60% 정도로 매해마다 변이가 심한데, 처음 만드는 코로나 백신의 효능이 어느 정도 안정되려면 앞으로 4년에서 5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추정되며, 그 사이에 많인 코로나 백신이 나와서 인체에 시험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최단시간에 가장 효과적인 백신 및 치료제가 개발되기를 기도합니다.
중앙일보에 나온 우한 코로나 관련 기사 신문(2020년 3월 16일)에 나온 이 여성 연구원 아래의 장항준 선생님 영상 속의 인물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5년 전에 실패한 그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조작에 의한 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연구원인 것 같습니다.
이번 COVID 19가 결국 유전자 조작에 의한 대형 사고라는 것을 뒷받침 해주는 명확한 증거가 아닐지요?.
[속보] 검찰, 조국 불구속 기소…입시비리·뇌물수수 등 혐의
등록 :2019-12-31 11:21수정 :2019-12-31 17:10
검찰이 ‘조국 일가’ 수사 넉 달만에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입시·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함께 딸이 장학금을 수령한 점에 대해 조 전 장관에게 ‘뇌물수수’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입시 비리, 장학금 부정수수, 사모펀드 비리, 증거 조작 등 혐의로 조 전 장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부정수수와 관련해 뇌물공여 등 혐의로 노환중 현 부산의료원장도 기소했다. 검찰은 입시와 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관련해 배우자 정경심 교수도 추가기소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시절 장학금 명목으로 1회에 200만원씩 3회에 걸쳐 6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에 대해 뇌물수수, 김영란법(부정청탁및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당시 의전원 교수로 조 전 장관 딸에게 장학금을 주도록 한 노 의료원장도 뇌물공여 및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와 법무법인 인턴활동확인서, 미국 조지워싱턴대 장학증명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아들이 한영외고와 대학원 등에 지원할 때 활용했다고 판단했다. 또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지원할 때 서울대·단국대·공주대·부산의 한 호텔 인턴 확인서 등을 허위로 제출했다고 보고, 이 부분도 조 전 장관의 혐의에 추가했다. 입시 비리와 관련해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이다.
배우자 정 교수의 사모펀드 비리 혐의도 조 전 장관의 기소 내용에 포함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임할 당시에도 사모펀드 운영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웰스씨엔티 주식, 더블유에프엠 주식 7만주 실물 등을 보유하며 백지신탁 또는 처분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또 코링크 주식 보유를 숨긴 것에 대해서도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4) 위조마왕(나이, 논문, 표창장, 인턴증명서)->이력 창조->남의 자리 차지
((1)) 조국: 서울대 교수, 민정수석, 법무장관
((2)) 딸: 고려대학교,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3)) 아들: 연세대 대학원
(5) 내로남불 트윗
((1)) 2009년 8월 가입
((2)) 10년간 15000개, 연 1500개, 하루 4.1개
((3)) 내용: 내로남불 트윗
(6)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인간
((2)) 박정희 뺨치는 악마적 이기주의자
박정희는 독립운동 날조 거부
((3)) 천하 간물(奸物)->범죄 은익->정의의 심판자 행세
3) 유사 쇼: 자살 김홍영 검사 무덤 참배(9.14)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중앙일보] 입력 2019.09.16 00:03 수정 2019.09.16 00:53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잇따라 검찰 개혁 행보에 나서며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조 장관은 추석 연휴 다음 날인 지난 14일 부산 추모공원을 찾아 고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김 전 검사는 2016년 5월 남부지검 형사부 근무 중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중 략~
조 장관의 이날 행보를 두고 법조계에선 ‘뒷북’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16년 5월 김 전 검사 사망 이후 검찰은 제도 개선 TF를 꾸려 제도개선책을 마련했다. ‘갑질’ 당사자로 지목된 당시 김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고, 대검 조직문화 개선 TF를 발족해 선배 검사에 대한 의전 간소화 등을 시행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부산고검장 시절 김 전 검사의 49재에 참석했고, 취임 후에도 수차례 부산을 찾아 김 전 검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부모님과 면담했다.
조국 법무장관 지명…청와대 “개혁 성과 절실하다” : 청와대 ...
2019. 8. 9.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 후보자로 지명한 것도 사법개혁 성과가 절실했기 때문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조국 후보자와 조성욱 후보자 등이 검찰과 법무부, 공정위 등 권력기관 ...
문재인이 김경수 살리려구 노회찬을 죽인거죠.
그리고 조국이 그때 민정수석으로서 뒤처리를 해준거구
최근 조국이 노회찬 찬배한건 문재인을 협박하는거죠.
너 노회찬 죽인거 내가 그때 다 처리해줬는디
그걸 조국이 지금 문재인에게 협박하느는겁니다.
지금 조국이 수사받는것도 정신없는디
뜸금없이 노회찬 찬배 하나요?
문재인 보라고 그런거라고 전 생각됨
노무현도 내가 볼때 문재인이랑 김경수랑 죽인것 같음
노회찬도 마찮가지고.....
조국은 모든걸 알고 있는거구
돌아가는 상황이 나를 버리는것 같으니
조국입장에서는 일단 메세지를 던진거라고 보임
노회찬 찬배로....
(2) 조국의 현실인식과 문재인 협박
((1)) 야, 문재인, 나까지 토사구팽?
((2)) 한번 붙어? 나는 니가 노회찬에게 한 일을 다 알고 있어.
((3)) 무슨 수를 쓰든 나 살려내.
((4)) 안 그러면 다 불어버릴 거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검찰인사 논란과 관련,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인사가 아니었느냐는 일각의 시각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검찰청법에 검사 보직 인사는 법무부장관이 인사안을 대통령에게 제청함에 있어 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규정되어있고, 장관은 총장에게 의견 개진의 기회를 줬다"며 "그런데 거꾸로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만들어서 보여줘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윤 총장을 강력 질타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인사에 관한 의견을 말해야 할 검찰총장이 장관이 와서 말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따라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3의 장소에서 명단을 가져와야만 할 수 있게다고 하면 그것도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과거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있었다면 초법적 권한 또는 권력 지위를 누린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중 략~
반면에 문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과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에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서, 법무장관으로서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조 전 장관의 유무죄는 수사나 재판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결과와 무관하게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1)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1)) 누가 존중하지 않았나? 누가 거부했나
((2)) 언론자유의 문제: 주권자/언론, 문재인의 잘못된 인사 비판
(2) 윤석열 검찰은 초법적 권력 행사
검찰청법 제34조(검사의 임명 및 보직 등) ((1))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한다. 이 경우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
((1)) 검찰의 '정권 충견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2))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은 법무장관의 의무
((3)) 제청권자가 인사명단 제시->제3의 장소에서 검찰총장 의견청취는 정상, 상식이고 관행
((4)) 추미애의 만행: 인사명단 제시도 없이 인사위원호 30분 전에 연락, 참석 요구
((5)) 문재인의 뒤집어씌우기: 대깨문에 윤석열 공격 신호
2) 문재인의 공개 응답: 조국에 큰 빚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1) 조국의 고초(?): '악이'의 자업자득
(2) 사실은 조국 수령대우
((1)) 관제대모: 조국수호, 검찰개혁
((2)) 피의사실 공표-수사브리핑 금지
((3)) 공개 소환(포토라인 소환)
((4)) 기자-검찰 접촉 극히 제한
((5)) 무차별적 검찰 공격: 이낙연 앞장
(3) 진짜 큰 빚: 조국 묵언참배에 대한 응답
((1)) 이 문재인, 조국님에게 진짜 마음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2)) '노회찬자살공작'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3)) 신명을 바쳐서 조국을 구하겠습니다.
((4)) 믿어주십시오!!!
3) 소인배정권, 대인 윤석열(나중)
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살아있는 권력에 엄정하게 임해야”
2019. 7. 25.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 신임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같아야 한다”며 “청와대든 정부든 ...
(1) 무능한 문재인, 극한 위선/똥폼
((1)) 현명한 리더라면 윤석열의 정체 한 눈에 알아봐야
((2)) 대장부 윤석열, 너의 졸개가 될 사람이 아니다.
((3)) 똥폼의 극치: 내가 천하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
((4)) 위선의 극치: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
(2) 윤석열이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 하자
((1)) <조국수호, 검찰개혁> 발광데모
((2)) 사지를 자르고(1.8 1차학살, 1.23 2차 학살)
((3)) 초법적 권력이라 적반하장 공격: 대깨문-문독개 표적으로
((4)) 수사 불능 상태->당할수록 커지는 윤석열(10.8%)
(4) 문재인 대통령, 반드시 나라 망한다
사드 이재명, 21세기 이순신(2017.2.15)
5. 조국 묵언참배, 미쳐 날뛰는 청와대
1) 묵언참배 다음날, 노영민까지 조국수호 난동
靑, 노영민 명의로 '조국 檢 수사 인권침해' 청원 국가인권위에 송부
2020. 1. 13. - 국가인권위 "인권 침해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 가능" ...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는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 과정에서 ... 청와대 청원에 대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명의로 국가인권위에 송부했다.
(1) 조국의 묵언참배, 갑자기 조국 인권 소동
((1)) 청원 기간: 2019.10.15.~11.14.
((2)) 답변 시한: 2019.12.14.
((3)) 1월 12일, 조국 노회찬 무덤 묵언참배
((4)) 1월 13일, 답변 발표, 노영민 조사요청공문 인권위 송부
(2) '공문'의 실제 과정
((1)) 1월 7일: 노영민 비서실장->국가인권위원회, 국민청원 관련 협조 요청
((2)) 1월 8일: 진정 각하(국가인권위원회법 32조 6) 통보 진정이 익명 또는 가명으로 제출된 경우
((3)) 1월 9일, 대통령 비서실, 공문 착오 송부, 폐기 요청
((4)) 1월 13일, 인권위->비서실 '공문' 반송
(3) 조국 묵언참배->뻥와대 돌변
1월 13일: 강정수, 조국수호 쇼
((1)) 뒤늦은 공식답변 쇼
((2)) 폐기 요청(1.9.)->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공문 송부 발표
((3)) 디지털소통센터장이 뻥소통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4)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문재인의 뜻'
조국님~~~
2) 김미경 균형비서관 내정(1.15)
'조국 보좌관' 김미경 변호사, 균형인사비서관 내정 - JTBC 뉴스
2020. 1. 15. - [앵커] 앞서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총선에 나가기 위해 사퇴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청와대가 그 후임자로 조국 전 장관의 보좌관 출신인 ...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중앙일보] 입력 2020.01.20 05:01 수정 2020.01.20 06:23
~전 략~
대검 고위 간부가 일선 수사팀이 직접 수사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 피의자를 재판에 넘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특히 이 사건의 경우 법원이 영장실질심사에서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판단했다.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도 “이 사건의 범죄혐의가 소명된다”고 밝혔다.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이를 이유로 심 부장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바로 아래 검사가 심 부장에게 "조국 변호인이냐"
양 선임연구관이 지난 18일 자정 무렵 대검의 과장급 인사의 집안 상가에서 심 부장에게 공개적으로 치받은 것도 이러한 사정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 선임연구관은 당시 자리에 앉아있는 심 부장에게 손가락질하며 “(심재철 부장이) 조국 수사는 무혐의라고 얘기했다”고 고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며 반말 섞인 말투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도 당시 상가에 있었지만, 사건이 벌어진 당시에는 잠시 밖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 전 교수는 또 조 전 장관을 언급하며 "조국은 언터처블이다. 누구든지 그와 그의 가족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불칼을 받는다. 그 친구가 ‘공화국 최고 존엄’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결국 법무부 장관 취임식은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정권은 사실상 끝났다.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중도층이 이탈한다며 당 지도부에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국가공영방송 KBS의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그리고, 윤석열은 다음 대선주자 2위로 급부상했다.
KBS의 여론조사는 박정희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3배가 되는 비율로 노무현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표본에 넣으면서 왜곡된 결과다!
사실상, 이 번 총선은 정상적인 경우라면 민주당의 대패가 이미 예정되어있다.
아마도 서울 종로구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대규모 선거 부정이 있을 가능성이 무척 높을 것이다.
노회찬의 죽음의 비밀을 영원히 덮어야만 하는 저들은 결국 윤석열도 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은 방법이라고는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 이 외에는 길이 이미 없다고 저들은 여길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바로 그것이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 있다.
https://youtu.be/HP7G6ILCNsg
최상천의 사람나라 (20-6)
2020.2.1.
실사구시 2020-2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1. KBS 2020 총선기획조사
2차조사
조사 대상: 전국 19세 이상 남녀
표본 크기: 2000명
유선전화면접 9.4%, 무선전화면접 90.6%
조사 방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응답율: 17.2%
기간: 2020년 1월 18~21일(4일간)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 +-2.2%p
조사 기관: 한국리서치
심층 분석, 재해석하면 실사구시 가능
2. 친노 73.7% 표본으로 여론조사
1) 대통령 호감도 조사
미디어오늘-리서치뷰
전현직대통령 호감도 조사
기간: 12월 28일부터 1월 1일까지 5일
박정희 31%
문재인 23%, 노무현 22%, 김대중 8%
박근혜 4%, 이명박 4%, 김영삼 2%
KBS 2차 조사, 표본 구성
[문15]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 얼마나 호감이 가십니까?
3. 친노 73.7%로 만들어낸 KBS여론
1) 문재인 국정평가
[문9]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국정운영을 어떻게 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1) 노무현 호감 73.7%
(2) 노무현 호감: 73.7% -> 53%(리서치뷰)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4) 50-50: 한국다 +16.6%(52.1-35.5)
2) 정당 지지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노무현 호감 53%, 비호감 41%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3) 가상 득표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호감 53%, 비호감 41%: 한국당 +9.8%
(3) 호감 50%, 비호감 44%: 한국당 +13.6%
(4) 50-50: 한국당 +16.6%(52.1-35.5)
4. KBS의 2차 여론조사 분석결과
1) 친노 73.7% 표본->문재인 지지율 48.8%
친노 중 62.3% 문재인 잘한다.
친노 중 34.7% 문재인 못한다 평가
2) 민주당 지지율 37.9%
친노 중 49.3% 민주당 지지
친노 중 59.7% 민주당 비지지
3) 민주당 투표의사: 28.1%
친노 중 37.2% 민주당 투표의사
친노 중 62.8% 민주당 투표의사 X
4) 문정권 핵심 지지층(친노) 붕괴
5) 친노 자유한국당 지지-투표
친노 중 자유한국당 지지 12.4%
투표의사 민주당 37.2%, 자유한국당 10.1%
6) 결론: 친노도 등 돌렸다
5.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가. KBS 1.2차 여론조사->분석, 재구성->민심
1) KBS 1차 조사
(1) 표본 사기: 민주당 투표자 48.6% 표본
((1)) 2016 지역구 민주당 투표 48.6%(37%)
((2)) 2016 지역구 새누리 투표 21.8%(38.3%)
((3)) 민주당 2배 이상 과다 표본: 새누리-한국당 대비
((4)) 민주당 +12.2%(30.5%-18.3%)
(2) 표본 정상화, 민심
((1)) 가상 득표율: 자유한국당 +14.9%(53.9%-39%)
((2)) 의석: 자유한국당 180~210, 민주당 70~100석